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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venirs d'un autre mond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hoegaze, Blackgaze, Post-Rock
LabelsProphecy Productions
Length41:23
Ranked#3 for 2007 , #95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85
Total votes :  91
Rating :  90 / 100
Have :  34
Want : 3
Submitted by level AcRoNiXX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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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CD Photo by grooove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CD Photo by Zyklus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CD Photo by 멀록기사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Photo by 휘동이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CD Photo by akflxpfwjsdydrl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CD Photo by 똘복이
Souvenirs d'un autre mond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7:1996.76
2.6:0896.38
3.7:4189.26
4.7:12907
5.6:5085.86
6.6:10875

Line-up (members)

  • Neige : All Instruments, Vocals, Lyrics, Music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Audrey Sylvain : Female Vocals (track 5)

Production staff / artist

  • Neige : Engineer
  • Fursy Teyssier : Layout, Cover Art
  • Rachel Robinson : Photography (cover)
English translations :
1. Emerald Spring
2. Memories of Another World
3. The Irises
4. Wandering Sky
5. On the Other Shore I'll Wait for You

The first press comes in a digipack (different versions for Europe and America, the latter being released by Profound Lore), LP edition out in November by Northern Silence limited to 999 copies, of which 333 as Amethyst Edition (purple vinyl), 333 as ... See More

Souvenirs d'un autre monde Reviews

 (6)
Reviewer :  level 9   (95/100)
Date : 
. . 봄에 들으면 진달래꽃 개나리꽃 철쭉..., 그리고 꽃가루에 사방이 달콤한 연분홍빛 눈발되어 흩날리고
여름에 들으면 수박밭 어느 정자에서 밤바람의 내음을 들이키는 듯하고..
가을에 들으면 새벽녘 정적속에 외로운 바다가를 나홀로 걷는듯하며..
겨울에 들으면 온몸이 시릴 정도의 고독의 한기와 감수성에 넋을 잃게되는...

그렇게 듣고 보고 맛보고 만져보고 냄새에 취해도 보고 할 수 있는 음악.
그런 음악을 흔히들 말하는 '시끄러운' 메탈이라는 장르를 통해서 경험한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뜻밖이기도 하며 새삼 고맙기도 하다...
3 likes
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Photo by 휘동이
Reviewer :  level 3   (95/100)
Date : 
미약하지만 지글거리는 디스토션 사운드에 맑고 청량한 클린 보컬을 더한 이 앨범. 이 기괴한(?) 앨범을 접한 것을 시작으로 Black Metal 과, Post Rock 장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다양한 가수들을 알아보았다. 하지만 이 앨범처럼 정교하게 짜여 감동을 주는 느낌이 아닌, 단지 장르만 뒤섞은 느낌을 준다는 생각밖에 하지 못했다. 그만큼 Neige 라는 인물이 이 장르에서 독보적이고 천재적인 역량을 보여준다는 이야기. Black Metal 을 즐겨 듣는 이가 이 앨범을 접한다면, 이도 저도 아닌 애매모호한 느낌을 가져다 준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Post Rock 으로써의 접근은 말할 필요도 없이 완벽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 필자는 본연의 틀을 깨고 상반된 장르와 접목해 새로움을 창조했다는데 있어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Best Track : Souvenirs D'un Autre Monde
1 like
Reviewer :  level 11   (85/100)
Date : 
기존 블랙의 역발상인가? Alcest의 처녀작 Souvenirs d'un Autre Monde
Alcest는 기존의 블랙의 잔가지를 하나 더 쳤다고 말할 수 있겠다. 그런데 그 잔가지가 굉장히 독특하고 창의적이로 만들어져 있다. Black Metal이 사악하지 않다. 오히려 Shoegaze라는 장르에 Black Metal을 아주 조금 첨가했다고 볼 수 있다. 다음 작품에서 Black적인 면모를 좀 더 보여주는 것 같다.
Souvenirs d'un Autre Monde. 이 작품은 영원히 잠들어야 될 분위기가 아주 지대로다.
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내가 처음 Souvenirs d'un Autre Monde를 접했을 때만해도 국내에서는 Black Metal로 치부되었다. 그러나 요근자에는 Post-Rock으로 규정하려는 시도가 눈에띄게 늘었다. 개인적으로도 후자가 Alcest를 더 정확하게 규정하고 있다고 본다. 이 앨범은 블랙 메탈이라 부르기에는 실제로 무리가 있다. Alcest의 다른 이름인 Neige라는 이름의 뮤지션은 사실 프랑스 블랙 메탈씬에서 유명인사에 해당된다. 그는 여러 밴드를 전전하면서 훌륭한 기량을 선보여 왔다. 그러나 그의 진정한 역량이 드러난 활동은 Alcest의 이름을 걸고 작품을 내면서 부터이다. 특히 Alcest의 데뷔 앨범 Souvenirs d'un Autre Monde는 록메탈 팬들로부터 포스트 록의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블랙 메탈에서 빌려온 지글대는 기타는 청량한 느낌마저 들 정도로 독특한 내음을 풍기고 있다. 이와 비교적 가까운 사운드를 내는 밴드로는 우크라이나 출신의 블랙 메탈 밴드 Drudkh를 들 수 있겠다. 블랙 메탈릭한 정서를 강조하지 않고 있다는 점부터 청량한 느낌이 드는 연주까지 두 밴드는 서로 일정 부분 닮아 있다. 다만 다른 점은 Drudkh가 그래도 블랙 메탈의 범주에 들어간다면 Alcest는 거기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다만 이 앨범이 훌륭한 작품이라는 사실은 확실하다. 장르에 관하여 엄격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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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venirs d'un autre monde Comments

 (85)
level 3   (100/100)
1번 트랙 하나만으로 즐길거리는 충분하다
level 8   (75/100)
청량하고 향기로운 포스트락. 산들산들 나부끼는 편한 사운드. 그뿐입니다. 블랙메탈과의 접점은 커녕 아예 메탈하고 관련이 없는 음악입니다. 장르논쟁을 할생각도 없고 메탈이 아니라고 비판하고싶지도 않습니다. 다만 메탈이 아닌걸 메탈이라고 할수없을 뿐입니다. 흔한 포스트락인데, 메탈이란 장르안에 이름만 억지로 가두어진채 평가되었다고 생각합니다.
level 4   (85/100)
블랙에 슈게이징을 더해서 만든 새로운 장르라고 들었다. 마침 밤 12시가 다 되었으니까 들어봤는데... 이야, 듣는 내내 상쾌한 꿈을 꾸는 듯하다.
level 10   (90/100)
블랙게이즈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어준 앨범이자 나에게 여전히 최고인 앨범
1 like
level 5   (95/100)
포스트블랙? 블랙게이즈? 장르명을 어떻게 불러야할지 모르겠지만 이 앨범은 사실 블랙메탈적인 요소는 거의 없으며, 좋은 음악 앞에서 장르 구분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한다. 커버 이미지처럼 어느 유럽의 작은 시골 마을 풍경이 떠오르는 앨범이다.
2 likes
level 4   (80/100)
MBV, 슬로다이브를 뛰어넘는 슈게이즈 역사상 최고의 명반
1 like
level 10   (90/100)
멜로디가 기가막히다 좋은의미로 잠이잘온다
4 likes
level 9   (80/100)
맑은 시냇물 갬성
level 4   (90/100)
이런 장르도 있구나..... 신선한 충격! 조금은 빡센 Slowdive 느낌
level 8   (100/100)
산뜻하다.
level 12   (80/100)
메탈인듯 메탈아닌 감성짙은 밴드... 듣기좋다~
level 10   (100/100)
전설의 시작..
level 12   (90/100)
이런 아름답고 평온한 음악에 장르 구분은 사치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level 9   (90/100)
블랙메탈.. 이라고 하기엔 많이 무리가 있는 음악이지만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종종 듣는다.
level 2   (95/100)
95/100
1 like
level 7   (95/100)
앨범 타이틀이 굉장히 매력적인 앨범. 음악도 그에 버금가게 잘 뽑아줬다
1 like
level   (100/100)
알세스트는 충격과 공포를 줬고 그리고 그 여파는 아직도 계속 되고 있다.
1 like
level 14   (100/100)
Alcest앨범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 착한 블랙메탈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이다 99/100
1 like
level 6   (90/100)
2번 트랙 너무 좋다. 정말이지 착 하고 깔리는 기타 리프는 이 장르를 도저히 끊지 못하게 한다 ㅜㅜ
1 like
level 10   (95/100)
블랙메탈로 위장한 포스트록
1 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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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est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88.9192
▶  Souvenirs d'un autre mondeAlbum90916
Album92.1799
EP90.8100
Album86.5554
Live7510
Album74.7422
Album80.7160
Album89.5121
Info / Statistics
Artists : 37,039
Reviews : 8,813
Albums : 133,285
Lyrics : 174,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