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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venirs d'un autre mond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hoegaze, Blackgaze, Post-Rock
LabelsProphecy Productions
Length41:23
Ranked#3 for 2007 , #132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87
Total votes :  92
Rating :  89.9 / 100
Have :  39
Want : 3
Added by level AcRoNiXX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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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CD Photo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Vinyl Photo by Zyklus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CD Photo by grooove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CD Photo by Zyklus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CD Photo by Singed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Photo by 휘동이
Souvenirs d'un autre mond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7:19958
Audio
2.6:0896.512
Audio
3.7:4188.18
Audio
4.7:1289.49
Audio
5.6:5085.68
6.6:1086.47

Line-up (members)

  • Neige : All Instruments, Vocals, Lyrics, Music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Audrey Sylvain : Female Vocals (track 5)

Production staff / artist

  • Neige : Engineer
  • Fursy Teyssier : Layout, Cover Art
  • Rachel Robinson : Photography (cover)
English translations :
1. Emerald Spring
2. Memories of Another World
3. The Irises
4. Wandering Sky
5. On the Other Shore I'll Wait for You

The first press comes in a digipack (different versions for Europe and America, the latter being released by Profound Lore), LP edition out in November by Northern Silence limited to 999 copies, of which 333 as Amethyst Edition (purple vinyl), 333 as ... See More

Souvenirs d'un autre monde Reviews

 (5)
Reviewer :  level 9   95/100
Date : 
. . 봄에 들으면 진달래꽃 개나리꽃 철쭉..., 그리고 꽃가루에 사방이 달콤한 연분홍빛 눈발되어 흩날리고
여름에 들으면 수박밭 어느 정자에서 밤바람의 내음을 들이키는 듯하고..
가을에 들으면 새벽녘 정적속에 외로운 바다가를 나홀로 걷는듯하며..
겨울에 들으면 온몸이 시릴 정도의 고독의 한기와 감수성에 넋을 잃게되는...

그렇게 듣고 보고 맛보고 만져보고 냄새에 취해도 보고 할 수 있는 음악.
그런 음악을 흔히들 말하는 '시끄러운' 메탈이라는 장르를 통해서 경험한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뜻밖이기도 하며 새삼 고맙기도 하다...
3 likes
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Photo by 휘동이
Reviewer :  level 11   85/100
Date : 
기존 블랙의 역발상인가? Alcest의 처녀작 Souvenirs d'un Autre Monde
Alcest는 기존의 블랙의 잔가지를 하나 더 쳤다고 말할 수 있겠다. 그런데 그 잔가지가 굉장히 독특하고 창의적이로 만들어져 있다. Black Metal이 사악하지 않다. 오히려 Shoegaze라는 장르에 Black Metal을 아주 조금 첨가했다고 볼 수 있다. 다음 작품에서 Black적인 면모를 좀 더 보여주는 것 같다.
Souvenirs d'un Autre Monde. 이 작품은 영원히 잠들어야 될 분위기가 아주 지대로다.
Reviewer :  level 21   80/100
Date : 
내가 처음 Souvenirs d'un Autre Monde를 접했을 때만해도 국내에서는 Black Metal로 치부되었다. 그러나 요근자에는 Post-Rock으로 규정하려는 시도가 눈에띄게 늘었다. 개인적으로도 후자가 Alcest를 더 정확하게 규정하고 있다고 본다. 이 앨범은 블랙 메탈이라 부르기에는 실제로 무리가 있다. Alcest의 다른 이름인 Neige라는 이름의 뮤지션은 사실 프랑스 블랙 메탈씬에서 유명인사에 해당된다. 그는 여러 밴드를 전전하면서 훌륭한 기량을 선보여 왔다. 그러나 그의 진정한 역량이 드러난 활동은 Alcest의 이름을 걸고 작품을 내면서 부터이다. 특히 Alcest의 데뷔 앨범 Souvenirs d'un Autre Monde는 록메탈 팬들로부터 포스트 록의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블랙 메탈에서 빌려온 지글대는 기타는 청량한 느낌마저 들 정도로 독특한 내음을 풍기고 있다. 이와 비교적 가까운 사운드를 내는 밴드로는 우크라이나 출신의 블랙 메탈 밴드 Drudkh를 들 수 있겠다. 블랙 메탈릭한 정서를 강조하지 않고 있다는 점부터 청량한 느낌이 드는 연주까지 두 밴드는 서로 일정 부분 닮아 있다. 다만 다른 점은 Drudkh가 그래도 블랙 메탈의 범주에 들어간다면 Alcest는 거기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다만 이 앨범이 훌륭한 작품이라는 사실은 확실하다. 장르에 관하여 엄격 ... See More
Reviewer :  level 14   95/100
Date : 
익스트림씬에서는 멤버 한명이 모든 세션과 프로듀싱 및 음반 레이블 사업까지 도맡아 처리하는 경향을 종종 볼수 있다. 이단과 살인의 수감자 Burzum, 블랙메탈씬의 황제로 불리는 Ihsahn같은 뮤지션들이 그렇다. 이 Alcest 또한 'Neige'라는 한 프랑스인이 꾸린 원맨밴드이다. Neige는 Alcest 이외에도 Peste Noire, Mortifera, Amesoeurs,Forgotten Woods등의 밴드에서도 활동하고 있는데, 그가 참여한 앨범들이 모두 상당한 호평을 받고 있다. 다 필요없다. 본 앨범 'Souvenirs D'un Autre Monde', 한바퀴만 돌려보고 그를 천재라고 부르지 않을수 없을 것이다.

애초에 블랙메탈은 Black Sabbath가 컨셉을 잡고 Venom과 Darkthrone이 밭을 갈았다고 할수 있겠지만, 요즘에는 그러한 뿌리를 규명하는 것이 쓸데없는 일이 되어버렸을정도로 수많은 하위장르가 생겨나버렸다. 이에따라 블랙메탈쪽에서(물론 다른 장르들도 마찬가지로) 하위 장르를 구분하거나 곡의 정체성을 묻는 것은 바보짓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몇몇 사람들이 본 앨범을 처음 듣고 하는 이야기가 '이게 뭔 블랙메탈이냐' 하는 것인데, 프론트맨인 Neige는 블랙메탈계열에서 유명한 뮤지션이지만 본작은 그러한 틀에서 벗어난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말이 나올 정도로, 본작은 블랙메탈이라 할 수 없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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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ikes
Reviewer :  level 21   94/100
Date : 
Neige라는 인물. 블랙메틀씬에서 그의 존재는 참으로 중요하다. 프랑스뿐만 아니라 세계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블랙메틀밴드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는 음악적 성과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는 Alcest 이외에 동향의 밴드 Peste Noire, Mortifera, Amesoeurs 와 노르웨이의 블랙/둠메틀밴드 Forgotten Woods 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밴드에서 활동하면서도 각 밴드가 발매한 앨범들 대부분이 평작 이상 혹은 수작이라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Neige 자신이 원맨밴드로 활동하고있는 Alcest 에 대한 애착은 남다를 것이다. 원맨밴드이기 때문에 자신이 하고자하는 음악을 마음껏 펼칠수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Alcest 에서 들려주는 그의 음악 스타일은 서정적이면서도 멜랑콜리한 음악이라고 할수 있다. 이미 2005년에 발매된 EP 앨범에서 그러한 Alcest 만의 음악 스타일을 보여주는 동시에 팬들에게는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바 있다.

그리고 드디어 올해 Alcest 의 정식 데뷔작이 발매되었다. 역시나 EP 와 비슷한 느낌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앨범을 들어보니 EP 스타일의 차분한 감성과 분위기를 들려주기도 했지만, 독특하게도 포스트락적인 분위기와 결합해서 신비로운 느낌마저 들었다. 모든 곡에서 Neige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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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Vinyl Photo by Zyklus
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CD Photo by Zyklus

Souvenirs d'un autre monde Comments

 (87)
level 5   85/100
늦가을 해가 막 떴을때의 이른 아침이 생각나는 앨범
level 15   75/100
청명한 느낌의 편안한 사운드. 들으면 잠이 온다
level 10   80/100
2집과 마찬가지로 슈게이즈만 했으면 더 나을 거 같다
level 7   100/100
1번 트랙 하나만으로 즐길거리는 충분하다
1 like
level 12   75/100
청량하고 향기로운 포스트락. 산들산들 나부끼는 편한 사운드. 그뿐입니다. 블랙메탈과의 접점은 커녕 아예 메탈하고 관련이 없는 음악입니다. 장르논쟁을 할생각도 없고 메탈이 아니라고 비판하고싶지도 않습니다. 다만 메탈이 아닌걸 메탈이라고 할수없을 뿐입니다. 흔한 포스트락인데, 메탈이란 장르안에 이름만 억지로 가두어진채 평가되었다고 생각합니다.
1 like
level   85/100
블랙에 슈게이징을 더해서 만든 새로운 장르라고 들었다. 마침 밤 12시가 다 되었으니까 들어봤는데... 이야, 듣는 내내 상쾌한 꿈을 꾸는 듯하다.
level 10   90/100
블랙게이즈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어준 앨범이자 나에게 여전히 최고인 앨범
1 like
level 5   95/100
포스트블랙? 블랙게이즈? 장르명을 어떻게 불러야할지 모르겠지만 이 앨범은 사실 블랙메탈적인 요소는 거의 없으며, 좋은 음악 앞에서 장르 구분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한다. 커버 이미지처럼 어느 유럽의 작은 시골 마을 풍경이 떠오르는 앨범이다.
3 likes
level 12   90/100
멜로디가 기가막히다 좋은의미로 잠이잘온다
4 likes
level 9   80/100
맑은 시냇물 갬성
level 4   90/100
이런 장르도 있구나..... 신선한 충격! 조금은 빡센 Slowdive 느낌
level 8   100/100
산뜻하다.
1 like
level 14   80/100
메탈인듯 메탈아닌 감성짙은 밴드... 듣기좋다~
level 12   100/100
전설의 시작..
level 14   90/100
이런 아름답고 평온한 음악에 장르 구분은 사치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level 10   90/100
블랙메탈.. 이라고 하기엔 많이 무리가 있는 음악이지만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종종 듣는다.
level 2   95/100
95/100
2 likes
level 7   95/100
앨범 타이틀이 굉장히 매력적인 앨범. 음악도 그에 버금가게 잘 뽑아줬다
1 like
level   100/100
알세스트는 충격과 공포를 줬고 그리고 그 여파는 아직도 계속 되고 있다.
1 like
level 14   100/100
Alcest앨범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 착한 블랙메탈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이다 99/100
1 like
level 6   90/100
2번 트랙 너무 좋다. 정말이지 착 하고 깔리는 기타 리프는 이 장르를 도저히 끊지 못하게 한다 ㅜㅜ
1 like
level 10   95/100
블랙메탈로 위장한 포스트록
1 like
level 4   80/100
눈 덮인 설원에 울리는 청아한 풀피리소리. 얼굴을 비추지 않은 채 땅만 바라보고 있는 소녀의 연주.
1 like
level 20   85/100
사춘기 시절, 열람실 옆자리에 앉아 한동안 같이 공부를 하게 되었었던 예쁜 여고생의 머리에서 나는 샴푸 향기같은 음악. 보내지 못한 편지 같은 음악. 블랙이네 아니네를 생각하기도 전에 감성을 자극하며 가슴으로 먼저 다가왔다.
1 like
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CD Photo by 똘복이
level 18   100/100
Post Black Metal의 지평을 연 Alcest ! 이것은 블랙메탈의 아름다운 음악적 변태이다.
level 5   90/100
옛날에 들었을때는 진가를 못 알아챈... 보석같은 앨범
level 12   85/100
이온음료수 같은 맛.
level 3   85/100
이게 블랙메탈이면 가요에서 기타솔로 하나 들어갔다고 메탈이라고 우기는 것과 다를 바 없다. 그냥 기타톤만 블랙스러운 블랙메탈도 '했던' 사람의 슈게이징 앨범이다. 물론 슈게이징 쪽으로는 상당한 수작이다.
level 1   100/100
개인적으로 ALCEST 앨범들중 최고라생각. 자켓또한 EP앨범과함께 최고.
level 6   95/100
논란이 많은 앨범이지만.. 익스트림 장르를 아예 의식하지 않고 들을 수는 없는 것 같다. 그로울링 / 스크리밍이 전혀 들어가지 않았지만 이 곡들의 정서나 감정의 근본을 단순히 포스트락, 슈게이징에서 찾기는 힘들다고 본다. 뭐 그건그렇고 새벽에 들으니 또 느낌이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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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est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88.9192
▶  Souvenirs d'un autre mondeAlbum89.9925
Album92.5848
EP90.8100
Album86.2544
Live7510
Album75422
Album81.3180
Album89.3161
Info / Statistics
Artists : 42,696
Reviews : 9,980
Albums : 153,530
Lyrics : 198,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