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allowed by the Ocean's Tide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January 11, 2013 |
| Genres | Death Metal |
| Labels | F.D.A. Records, Imperium Productions |
| Length | 44:45 |
| Ranked | #28 for 2013 , #1,035 all-time |
Album Photos (5)
Swallowed by the Ocean's Tid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
|---|---|---|---|---|
| 1. | Cthulhu Rites | 1:35 | - | 0 |
| 2. | Incantation | 4:07 | - | 0 |
| 3. | Inexorable Spirits | 4:49 | - | 0 |
| 4. | The Devil's Gorge | 4:28 | - | 0 |
| 5. | Where Black Ships Sail | 3:39 | - | 0 |
| 6. | Swallowed by the Ocean's Tide | 4:39 | - | 0 |
| 7. | Monolithic | 3:54 | - | 0 |
| 8. | From the Stars to the Sea | 4:38 | - | 0 |
| 9. | Those Who Dwell in Stellar Void | 4:35 | - | 0 |
| 10. | Beneath. Below. Beyond. Above. | 4:43 | - | 0 |
| 11. | Zombi (Fabio Frizzi cover) | 3:37 | - | 0 |
Line-up (members)
- M. : Vocals
- T. : Guitars, Bass
- D. : Drums
Recorded, mixed and mastered in Summer 2012.
100 copies on petrol blue vinyl, remaining black. Comes with a poster and inlay.
100 copies on petrol blue vinyl, remaining black. Comes with a poster and inlay.
Swallowed by the Ocean's Tide Reviews
(2)Date : May 12, 2025
Swallowed by the Ocean’s Tide는 러브크래프트 세계관에서 영감을 받은 심해적 공포와 신화적 스케일을, 정교하게 구성된 데스 메탈 사운드 안에 담아낸 작품이다. Sulphur Aeon은 데뷔작부터 자신들만의 미학을 거의 완성형에 가깝게 제시하였는데, 이는 특히 데스 메탈 씬에서 흔치 않은 일이다. Swallowed by the Ocean’s Tide는 거대한 구성, 몰아치는 리프, 은은한 멜로디, 기묘한 분위기, 그리고 무심한 폭력성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진 앨범으로, 당대의 데스 메탈 중 가장 공간적이고 서사적인 작품 중 하나로 평가된다. Sulphur Aeon의 음악은 전통적인 데스 메탈보다 훨씬 더 광대한 공간감을 추구한다. 그들은 단지 빠르고 무거운 음악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사운드를 통해 공간을 창조한다. 이 앨범에서 느껴지는 사운드는 마치 침몰하는 신전, 잠들어 있는 바다의 신, 그 신을 경배하는 신도들의 시각에서 구성된 듯하다. Sulphur Aeon은 단순히 러브크래프트의 이름을 차용한 밴드가 아니다. 그들은 러브크래프트 세계관의 정서와 즉,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존재와 그것을 마주했을 때의 무력함, 광기, 종말론적 비전을 음악적으로 체화해낸다. 앨범 전체는 하나의 거대한 서사처럼 흐르며, 인간이 깊은 바다에 잠든 고대의 신을 깨우고, 결국 그 ... See More
Date : May 24, 2013
엄청난 파괴력을 선사하는 데스메탈 앨범이다. 앨범 아트워크와 타이틀부터 대놓고 크툴루 신화를 컨셉화하고 있는데, 그레이트 올드 원을 비롯한 외계 생명체의 심원한 공포를 세련되게 묘사한 느낌이다. 올드스쿨 데스메탈의 분위기를 현대적으로 승화시키는 모던 데스메탈 중에서도 클린 톤의 보컬없이 있는 그대로의 광폭함을 전달하는데, 곡의 중간에 삽입하는 기타 솔로와 웅장한 느낌을 주는 리프 톤이 예술적이다. 쉴새없이 몰아치는 드러밍도 일품이며, 보컬의 그로울링 또한 익스트림 보이스에 걸맞게 브루털리티를 확실히 살려주고 있다. 제목에 걸맞는 장엄한 인트로를 지나 터져주는 Incantation, The Devil's Gorge가 초반부터 강렬한 느낌을 심어주며, 전체적으로 러닝타임이 긴 편이 아니라서 듣기에 무난한 편. 후반부에는 처절한 코러스와 장중하고 리드미컬한 기타리프가 일품인 From the Stars to the Sea, 마지막 연주곡인 Zombi가 상당한 여운을 남겨준다.
1 likeSwallowed by the Ocean's Tide Comments
(9)Aug 15, 2013
항상 초반에 웅장함을 강조한 밴드들을 보면 곡 안에서 후반부에 약해짐을
누차 보여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 밴드는 끝까지 90년대 데스메탈을 보듯이 충실히 강함을 유지시키고 있다는점에서
좋은점수를 주고싶다.
Sulphur Aeon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Deep Deep Down They Sleep | EP | May 9, 2012 | - | 0 | 0 |
| ▶ Swallowed by the Ocean's Tide | Album | Jan 11, 2013 | 91.7 | 11 | 2 |
| Gateway to the Antisphere | Album | Apr 3, 2015 | 90 | 12 | 2 |
| The Scythe of Cosmic Chaos | Album | Dec 21, 2018 | 89.4 | 9 | 2 |
| Unaussprechliche Kulte (Live at Culthe Fest 2019) | Live | Oct 2020 | - | 0 | 0 |
| Seven Crowns and Seven Seals | Album | Oct 13, 2023 | 89 | 5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