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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r of a Blank Planet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Progressive Rock
LabelsRoadrunner Records, Atlantic
FormatCD, Digital, Vinyl (LP)
Length50:53
Ranked#16 for 2007 , #625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12
Total votes :  14
Rating :  92.5 / 100
Have :  6
Want : 0
Submitted by level 12 제주순둥이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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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cupine Tree - Fear of a Blank Planet CD Photo by 쓰레숄드Porcupine Tree - Fear of a Blank Planet Photo by The SentinelPorcupine Tree - Fear of a Blank Planet CD Photo by grooovePorcupine Tree - Fear of a Blank Planet CD Photo by MMSA
Fear of a Blank Plane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7:2893.88
2.5:07904
3.17:4298.512
4.5:2690.86
5.7:3795.86
6.7:2893.33

Line-up (members)

  • Steven Wilson : Vocals, Guitars, Piano, Keyboards
  • Richard Barbieri : Keyboards and Synthesizers
  • Colin Edwin : Bass Guitars
  • Gavin Harrison : Drum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Alex Lifeson : Guitar Solo on "Anesthetize"
  • Robert Fripp : Soundscapes on "Way Out of Here"
  • London Session Orchestra : Orchestra
  • John Wesley : Backing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Fear of a Blank Planet Reviews

 (2)
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Steven Wilson의 음악적 서사성이 완성된 작품]

음악으로 한 편의 영화를 쓴다면 이렇게 쓸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 앨범

Fear of a Blank Planet은 2009년에(The Incident가 발매되고 얼마 안돼서) 필자가 맨 처음 들은 Porcupine Tree의 앨범이다. 처음 들었을 때부터 엄청난 흡입력이 있는 앨범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평가를 내리기까지 한참이 걸렸는데, 이유는 이전작들을 들어보고 비교를 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드디어 해당 앨범에 대한 글을 작성하기 위해 피아노 건반 위에 손을 얹듯 컴퓨터키보드 위에 손을 올려본다.

Steven Wilson의 작사, 작곡 능력은 의심할 여지가 없지만 이번 앨범은 그만이 가지고 있는 서사성이 완성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이전 앨범 In Absentia와 Deadwing을 놓고 보자. In Absentia는 Radiohead식 곡 구조와 매우 비슷한 느낌을 주는 앨범이었다. Radiohead의 전성기 앨범들을 보면 멜로디는 한 없이 아름답고 세련됐지만 가사는 염세적이고 비관적인 곡들로 유명한 곡들이 많다(대표적으로 No Surprise). 살인마 이야기를 다루는 In Absentia에서는 음악이 주는 느깜과 가사의 내용이 상반된다는 점에서 Radiohead의 곡 구조가 앨범 전체적으로 퍼져있음을 느낄 수 있는데 어찌보면 끔찍한 내용을 더 돋보이게 하는 효과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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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ikes
Reviewer :  level 3   95/100
Date : 
드러머들에게 '모던드러머'紙 올해의 독자투표란에 선정되는 일은 최고의 영예로 간주된다.
내노라하는 전문연주인과 엔지니어들이 투표에 참여하기에 해당 투표결과의 전문성과 위상은
자질이 떨어지는 편집인의 농간과 스폰서로 얼룩진 여타 잡지들의 올해의 연주인 선정과는 차원이 다르다.

그렇기에 여기에 선정되는 이들은 적어도 그해를 대표하는 드러머로 손색이 없다.
특히 가장 난해하고 복잡한 장르인 프로그레시브 분야 독자투표란에 선정되는 것은
그가 당대 최고의 기량을 가졌음을 증명하는 보증수표나 다름이 없다.
왕년에 닐퍼트도 마이크 포트노이도 여기에 선정되면서, 그들이 무관의 제왕임을 과시한 바 있다.

그럼 이들을 잇는 무관의 제왕은 누구일까? 바로 본작을 연주한 개빈 해리슨이다.
개빈 해리슨은 이 앨범을 녹음한 직후 무려 4번이나 최고의 프로그레시브 드러머로 독자투표에 선정되며
새로운 무관의 제왕으로 군림하게 된다.

왜 그런지는 연주를 들으면 이해가 갈것이다.
아래는 17분의 Anesthetize를 하일라이트 부분만 골라서 연주한 영상인데, 파워와 화려한 변박,, 기계로 연주하는 듯한
정확함에 혀를 내두르게 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6suv3mraIhw

리더인 스티브윌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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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ikes

Fear of a Blank Planet Comments

 (12)
level 12   95/100
대단한 앨범이다. Anesthetize 이 한곡으로 설명이 끝난다.
1 like
level 12   95/100
참 듣기 쉬우면서도 어려운 것 같은 밀당의 귀재.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 것 처럼 Anesthetize가 킬링트랙이지만 Way out of here도 명곡이라 생각한다.
2 likes
level 10   95/100
3번 트랙을 들을 때 Vickrey-Clarke-Groves 메카니즘을 공부하고 있었는데요 제가 앨범을 100장씩 사지 않아서 이 밴드가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게 아닐까 싶은 생각까지 들어서 걱정이 되었읍니다
level 11   90/100
"We're in this together." -Jesse Faden, 2019
1 like
level 9   90/100
이 정도면 근래의 프로그락도 들어봄직 하다는 생각. 1, 3번곡, 특히 3번 강추.
level 3   95/100
전곡을 듣고 히키코모리가 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1 like
level 5   100/100
현실반영 잘 된 컨셉 그리고 거기에 잘 맞춰진 분위기
level 9   95/100
점점 헤비해져가는 PT... 이앨범은 충분히 Progressive Metal로 분류될만하다. 전작의 Arriving Somewhere를 잇는 대곡 3번트랙이 강추이며, 역시나 모든곡이 완벽하다. 다만, 전작에 비하면 조금 질리는 느낌이 있음...
level 20   90/100
ďalšie podarené album anglických rockových progresivistov
level 11   90/100
너무나도 훌륭한 앨범.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진다.
level 18   90/100
진가를 알기까지 퍽 오랜 시간이 필요했던 앨범이다. 현재 이들 앨범중 가장 큰 애정을 가지고 있는 앨범.
level 6   85/100
'Anesthetize'가 18분 가까이 되는 긴 곡이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게 잘 짜여진 한편의 영화같았다.

Porcupine Tree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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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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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9,758
Albums : 147,253
Lyrics : 196,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