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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nation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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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th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Rock
LabelsMusic for Nations, Koch Records
Length43:20
Ranked#3 for 2003 , #64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52
Total votes :  58
Rating :  92.7 / 100
Have :  41
Want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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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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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natio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Windowpane7:4497.211
2.In My Time of Need5:5092.58
3.Death Whispered a Lullaby5:4991.76
4.Closure5:1693.67
5.Hope Leaves4:3092.56
6.To Rid the Disease6:2193.67
7.Ending Credits3:4095.68
8.Weakness4:0987.56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Steven Wilson : Piano, Mellotron, Fender Rhoades, Backing Vocals, Lyrics (track 3)

Production staff / artist

  • Opeth : Producer, Engineer
  • Steven Wilson : Engineer, Mixing, Mastering Engineer
  • Travis Smith : Artwork
Recorded during the 22nd of July and the 4th of September in Nacksving studios and Studio Fredman, Gothenburg, SWE. Engineer by Opeth and Steven Wilson. Mixed and mastered by Steven Wilson.

All music written by Mikael Åkerfeldt.

Opeth's first progressive rock album, which lacks the death metal overdubs and extreme metal influences.

This album was supposed to be released together with "Deliverance", but Music For Nations decided to delay "Damnation" for a couple of months.

First pressing came in a digipack.

The vocal melody in the chorus of "To Rid the Disease" is borrowed from a track recorded by Mikael Åkerfeldt's side-project Sörskogen, "Mordet i Grottan".

Damnation Reviews

Reviewer :  level 16   (90/100)
Date : 
몽환적이고 자신들만의 진지한 색깔로 프로그래시브하면서도 데스메탈의 헤비한 성향을 꾸준히 보여주던 오페스가 이 7집에서는 데스? 라고 느껴질만한 보컬의 특징을 완전히 없애고 소위말하는 클린 보컬로, 또한 기타 사운드도 어쿠스틱에 가까운 사운드로 전체적인 앨범 분위기를 만들어 정규앨범인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독특한 음반이 완성되었다. 성향이 정말 많이 바뀌긴 했지만 오페스 만의 감성은 그대로 남아있고 오히려 종종 이런 음악을 듣는 재미도 있다. 요즘들어서는 더욱 클린 보컬에 가깝고 헤비한 데스메탈적 성향이 줄어서 기존 팬들은 아쉬움이 많은것 같지만 개인적으론 이 앨범같은 성향도 참 반겨줄 만하다. 낮잠에서 깨어 지는 햇빛을 받으며 몽환적이고 매혹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앨범.
1
Reviewer :  level 9   (100/100)
Date : 
가사에 집중하며 들을때 더욱 빠져드는 앨범
저는 꿱꿱거리는 메탈만 듣다보니 웬만한 분위기의 곡이 아닌 이상 가사는 눈여겨 보지 않는 몹쓸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앨범은 그로울링 하나 안들어간 앨범임에도 이 몹쓸 습관 때문에 가사를 안봤더라죠. 그렇게만 들어도 저에겐 90점 이상을 줄 가치가 있는 앨범이었고, 어느정도 이 앨범의 정서를 느꼈다고 자만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힘든 시기가 찾아와 이 앨범을 찾아들으며 가사를 이해하기 시작했을때 깨달은 건, 이 앨범의 진가를 반의 반만큼도 못느끼고 있었다는 겁니다.
이 앨범은 밴드의 리더 미카엘이 집가는 길에 유리 창문 너머로 본 사람의 얼굴을 보며 받은 영감으로부터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어찌보면 그의 망상, 상상이라고 할수 있는 이 앨범의 이야기는 첫곡인 '유리창'에서 전반적인 복선을 제시하며 시작합니다. 이렇게 감상 포인트를 잡으니 정말 미카엘 이 작자의 감성은 어디까지인가를 생각도 못하겠고 끝도 없이 빠져들더라구요. '내가 필요할때', '죽음을 속삭이는 자장가' 등 모든 곡에서 뜬금없는 듯 터져나오는 애절한 보컬과 음울한 코러스, 그리고 중간 중간 나오는 솔로까지 이 모든것들이 얼마나 소름끼치게 유기적으로 이어졌던 건지 그제서야 깨달았습니다.
한번 돌리면 듣는 동안 청자를 골로 보내버릴 정도로 집중도가 높습니다. 감명 깊은 문학 직품을 읽을때 시각 촉각 후각 청각 등 인간의 모든 감각이 몰입된 듯한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1
Reviewer :  level 14   (95/100)
Date : 
"기존의 거친 부분만 거세된 Opeth만의 '블루지한 세련미'의 결정체. 외전격의 특별 엘범?"

이 엘범을 만나게 된 그 순간이 상당히 특별한데, 그 썰을 간단하게 풀고 가자면 2005년 어느날 포니캐년 코리아의 모든 메탈엘범이 염가로 정리가 된다는 소식을 들었던 나는 압구정 상아레코드로 달려가서 이 엘범과 Deliverance엘범을 각각 5900원에 구매했다. 문제는 이 엘범을 구매하고 시간을 체크하니, 타야 할 버스 시간을 택시로 가도 도저히 못 맞출 느낌이라 좌절하고있었다. 그런 와중에서 택시 속에서 가슴 졸이며 이 엘범을 들었는데, 그 급박한 순간에 들었던 이 엘범은 참 좋은 멜로디가 인상적이었다. 어찌됐건, 결론은 재수 좋게도 버스는 탈 수 있었다. 05년도 그 순간을 기점으로 리뷰를 하게 된다면, 이전에 들어본 Opeth의 엘범으로는 Black Water Park가 전부였고, 솔직한 말로 BWP엘범은 개인적으로 '명성에 비해 그렇게까지 명작은 아닌'케이스였다. BWP 엘범은 나의 favorite album이긴 하지만....어쨋든 크지않은 기대를 안고 들어본 이 엘범은 대만족 그 이상이었다.

Opeth만의 서정미는 여타 어느 밴드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고급스러움과 쓸쓸한 느낌이 환상적인데, 이 엘범은 그러한 쓸쓸한 느낌을 정말 잘 극대화시킨 엘범이라고 평하고싶다. 사실 '프로그래시브 익스트림 메탈' 밴드로써는 이런 서정미가 돋보이는 엘범을 낸다는 것 자체가 팬들에게 있어서는 변절이요, 배신으로 다가오기 마련인데, Opeth만큼은 그 공식에 예외사항이라고 볼 수 있겠다. Opeth의 팬들이 이해하는 Opeth의 가장 큰 강점인 서정미 부분만 부각을 시켰다는 것이 그 이유이다. 몇몇 팬들은 '그로울링 왜 안해...' 혹은 '디스토션 빡세게 건 기타 소리 어딧어....'라고 하는 걸 본 적은 있지만, 빡센 부분을 잘라내고 그로울링을 버려도 이정도 음악성이 나온다는 것에 대단한 찬사를 보내는게 절대다수 팬들의 의견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정말 애절한 hook 부분이 인상적이었던 In My Time Of Need, Mikael의 감미로운 보컬이 가장 돋보였던 Hope Leaves, 그리고 이 엘범의 최고 백미라고 볼 수 있는 To Rid The Disease를 최고 트랙들로 꼽고 싶다. 다소 메탈적이지 못하다는 한계점을 가졌다고 혹자는 말 하지만, Opeth의 최근 행보를 본다면 '메탈적'이라는 제한선을 긋지 않는것이 이들 음악의 방향이라고 생각된다. 또한, 발라드 인기가 좋은 우리나라에서는 충분히 먹히고도 남을 음반이 아닐까 생각된다.

이때부터 슬슬 엘범 방향을 메탈적인 부분을 많이 깎아내려가기 시작한 Opeth는 훗날 발표하게되는 Watershed엘범에서 점점 나와 멀어지기 시작했다. 엘범 제목대로 그들에게 있어서 음악적으로 '분수령'이 된건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도 이 시절의 음악을 너무 그리워 했기 때문에 점차 난해해지는 Opeth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조금은 안타깝기도 하다. 개인적인 이야기를 마지막으로 한다면, 05년도는 개인적으로는 인생에 있어서 가장 힘든 시기였는데, 이 힘든 시기를 같이 버티게 해 준 오랜 친구와 같은 이 엘범은 앞으로도, 먼 미래 혹은 평생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을 듯 하다.
7
Reviewer :  level 19   (90/100)
Date : 
Opeth의 걸작들을 처음부터 순차적으로 듣는 청자로선 이 앨범이 뜬금없게만 느껴진다. 오페스의 앨범들 중에서도 가장 헤비하다고 할 수 있는 Deliverance 뒤의 작품을 왜 이런식으로 냈을까? 나중에야 이 앨범이 Deliverance와 비슷한 시기에 구상되었으며 Mikael Akerfeldt의 욕심으로 만들어 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오페스의 각 앨범 들에는 뛰어난 클린톤의 보컬과 부드러운 기타로 만들어진 뛰어난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Benighted나 Face of Melinda, Harvest같은 곡들은 오페스의 색다른 재능을 만끽할 수 있는 뛰어난 곡들이다. 이 곡들의 완성도를 생각해 봤을 때 이런 앨범도 하나 쯤 있어도 전혀 이상할 게 없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처음 들었을 때는 반발심도 작용했지만 이내 이 앨범의 매력에 빠져버렸다. 오페스가 만든 작품답게 이 앨범도 탁월한 수준으로 제작되었을 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밴드중 하나인 Camel의 향취가 난다는 점도 이 앨범에 호감을 갖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오페스의 색다른 면모를 보이고 있는 이 앨범도 역시 이전 작들과 마찬가지로 최상으로 명반이라 할 수 있겠다.
0
Reviewer :  level 13   (95/100)
Date : 
Progressive라는 스케일에 걸맞게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음악을 해온 Opeth. 본작은 Opethian들의 뒤통수를 제대로 후려친 걸작이다. 클린톤의 기타와 보컬, 그리고 멜로트론 만으로 잔잔한 멜로디를 그려내는 앨범으로, 밴드 디스코그라피를 통틀어 전무후무한 형식을 취하고 있다. Deliverance와 한 묶음으로 여겨지는데, 같은 시기에 연속적으로 작업했기 때문에 작곡노선이나 어두운 분위기가 상당히 흡사하다. 개인적으로는 Deliverance CD2로 생각하기도 하는데, 이런 스타일이 상당히 긍정적으로 다가왔기에 거부감 없이 들을 수 있었다. 대곡지향적인 모습도 보이지 않으며, 전 곡이 간단하고 조용하게 들을 수 있는 분위기를 선사한다. Ending Credits의 우울한 선율은 눈물을 머금게 한다.
0
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오페스의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와 미카엘의 클린보컬이 인상적인 앨범이다. 그로울링보컬은 완전히 배제한 채 클린보컬로만 노래를 부르는 미카엘의 목소리는 아름답고 달콤한 꿈과도 같다.미카엘이 Camel 의 음악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한 말이 기억이 나는데, 그런 점에서 보자면 본 앨범에서 Opeth의 음악에 미친 Camel 의 영향력은 가히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Camel의 서정성과 나른한 느낌을 주는 어쿠스틱기타가 그 예에 속한다. 이 앨범에선 멜로트론의 역할도 무시할수 없는데 몽롱하면서도 꿈결같은 느낌이 드는 멜로트론의 소리는 앨범 전체적으로 꿈속을 헤매는 듯한 느낌을 준다. 본작은 오페스의 새로운 변화인 동시에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기에 가치있는 앨범이다.
Damnation photo by Zyklus
Damnation photo by Zyk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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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nation Comments

level 5   (90/100)
Damnation 앨범의 아름다움, 서정성, 편안함에 몸을 맡긴다. Deliverance 앨범과 달리 첫 곡과 그 시작부터 매혹된다. 메탈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과도 차 마시면서 같이 들을 수 있어서 더더욱 좋다.
level 8   (95/100)
70년대 프로그락 느낌도 나는앨범. 밴드의 역량이 어디까지인지 궁금해짐.
Damnation photo by 휘동이
level 4   (90/100)
아름답다.
level 6   (90/100)
blackwater park의 몽환적인 사운드를 극대화시킨 작품.
level 7   (90/100)
프로그레시브 데스메탈밴드라는 소문만 듣고 하필 처음 들은 것이 이 앨범... 데스메탈 연주와 보컬은 언제 나오는 거지? 라고 궁금해하는 사이 꿈결처럼 빠져들어서 이미 그런것따위는 중요하지 않게 되어버렸다. 음악으로 그림을 그린다.
level 6   (95/100)
누가 Deliverance 다음에 이런 걸 낼거라고 생각했을까?
level 2   (95/100)
한 곳에 국한되지 않는 천재성
level 2   (95/100)
상당히 차분하면서 차갑다. 이런 음악이 가능하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level 2   (100/100)
아름답다
level 5   (95/100)
Il ike it!!!
level 9   (95/100)
너무나도 환상적인 분위기는 이전 작품들과는 다른 의미로 '압도적'이다.
level 4   (90/100)
멍하면서 끈적여 줘야지
level 8   (100/100)
구원은 빡세고 지옥은 아름답습니다.
level 3   (100/100)
아직도 이 앨범을 들으면 심장이 저릿하다... 감정을 더 극대화시켜 해소하는 사람들에겐 치료약이지만 그 안으로 더 빠져들어가는 류의 사람들에게는 독약.
level 9   (85/100)
Hmm, a nice rendition of Opeth's heaviness, which has gone more lighter than their previous work. I'd say that's some improved work, though I still can't approve the sudden clean vocals cutting in on heavy parts/after growling vocals. Seems so awkward! (I'll be complaining about this for a few more albums, obviously.)
level 6   (80/100)
일요일 오후 창밖을 바라보는 듯한 느낌
level 8   (90/100)
공격성을 완전히 배제하고 서정성을 극대화한 앨범. 우울할 때 듣기 딱 좋음.
level 8   (100/100)
우울하지만 정말 아름다운 앨범. 처음으로 산 오페쓰 앨범이기도 해서 더 애착이 간다.
level 7   (95/100)
조용하고 아름다운 앨범. 비가 올 때 딱 듣기 좋다.
level 8   (95/100)
밴드의 장르가 익스트림이든 뭐든 간에 음악만 공감이 가게 잘 뽑아주면 되지 않을까. 선배격인 Cynic이 프로그레시브로 방향 전환을 하고도 잘 나가는 것 처럼.
level 10   (90/100)
분위기에 압도당한다....
level 5   (90/100)
중기시절의 오페스의 감성을 메탈적인 요소가 아니라, 소프트한 연주에 기반하여 표현한 작품. 어차피 오페스의 팬이 되는 이유는 아커펠트의 특유 감성적인 요소가 한몫하지 않았는가? 명작임엔 틀림없다.
level 10   (95/100)
잠잘때 Windowpane을 들어보면, 내가 구름위에서 잠을 자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level 10   (95/100)
Opeth의 외전격 앨범. 미카엘의 독특한 개성이 잘 드러난다.
level 5   (100/100)
데스메탈의 형식을 빌리지 않고서도 opeth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완벽히 표현해낸 점이 대단하다
level 8   (100/100)
Opeth의 앨범 모두 사랑하지만, 계속 손이 가는 앨범은 가장 서정적인 이 앨범 Damnation이다.
level 17   (90/100)
dobré album, idúce až do melancholického prog/dark rocku podporeného aj akustickými gitarami
level 2   (100/100)
몽환 속에 피어오르는 아름다움.
level 11   (90/100)
전작과 완전히 대비되는 앨범... 그 상반됨이 아커펠트의 보컬과 상당히 닮았다..
level 5   (85/100)
오'''''' 멜로트론
level 18   (95/100)
마음이 허전할 때 듣는 앨범. 그때마다 표현하기 힘든 부족한 부분을 채워준다.
level   (96/100)
밤하늘에 몸이 잠시 떠있는듯한... 아 설명을 못하겠다
level 11   (92/100)
밤에 자기전에 불 꺼놓고 아주 작은 소리로 들으면 감동이 극대화된다. 미카엘 너란시끼 천재시끼
level 8   (94/100)
다른 앨범에서 종종 나타났던 몽롱한 분위기가 이 앨범에서는 십분 발휘된다, Opeth 최고 역작
level 6   (96/100)
태양이 떠오르기 전의 밝음과 어두움 사이에 있는 듯한 음악
level 10   (90/100)
나에게는 미카엘의 그로울링보다 이런 서정적 목소리가 더 좋다
level 11   (92/100)
Blackwater Park을 정점으로 데스 본연의 모습보다는 서정성에 무게를 두기 시작한 Opeth.. 이런 변화가 매우 마음에 든다
level 6   (90/100)
제대로 서정적!
level 11   (96/100)
Opeth에겐 실망이란 없다.
level 12   (76/100)
어렵다, 70년대 프록밴드 향취가 나고, 메탈치고는 너무나도 부드러운 사운드, 가사도 난해하고 많이 함축적이다, 아커펠트가 말한 언젠가 제작할 그의 솔로앨범이 이런 느낌일 것이다,
level 4   (80/100)
악기의 선택만 달라졌을뿐 Opeth의 음산함은 여전하다.
level 3   (86/100)
오페스 특유의 진중한 분위기 + 서정성.... 상당히 독특함
level   (94/100)
어쿠스틱한데 음산하다
level 6   (92/100)
분위기로 압도하는 앨범. 마음에 든다.
level 10   (88/100)
어쿠스틱 사운드로 프록을 또다르게 정의할 수 있음을 알고,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행운이다
level 9   (94/100)
난 항상 Windowpane을 들을 때 마다 문 없는 창 옆에서 밖을 바라보며 듣는다.
level 3   (96/100)
오페스의 외전격 앨범. 여러 의미로 프로그레시브하다.
level 16   (80/100)
글쎄..난 오페쓰란 이름을 건다고 해도 전혀 부끄럽지않은 명반이라고 본다.
level 7   (90/100)
음울하고 음침한 한편의 서사시같았다..............
level 13   (90/100)
존경스럽다. 이런 방향으로 솔로 프로젝트해도 괜찮을텐데.
level 6   (90/100)
실험적인 작품..어쿠스틱인 만큼 가사가 매우 일품이다!
level 5   (92/100)
충격적이었다.. Opeth는이거만듣고있다

Opeth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9.8 323
preview Studio 91.3 324
preview Studio 91.4 473
preview Studio 90.7 576
preview Studio 93.7 1209
preview Studio 88.7 486
preview Studio 92.7 586
preview EP 90 10
preview Studio 90.9 719
preview Live 85.8 82
preview Live 93.6 212
preview EP - 00
preview Studio 88.6 613
preview Live 80 10
preview Studio 84.6 623
preview Studio 85 364
preview Studio 86.4 291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3,421
Reviews : 7,601
Albums : 118,113
Lyrics : 145,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