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Damnatio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Rock
LabelsMusic for Nations, Koch Records
Length43:20
Ranked#3 for 2003 , #80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56
Total votes :  63
Rating :  92.1 / 100
Have :  46
Want : 4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Opeth - Damnation CD Photo by MMSAOpeth - Damnation CD Photo by NecrosanctOpeth - Damnation CD Photo by MefistoOpeth - Damnation CD Photo by 버닝앤젤Opeth - Damnation Photo by 휘동이Opeth - Damnation CD Photo by akflxpfwjsdydrl
Damnatio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7:4497.516
2.5:5096.512
3.5:4994.410
4.5:1693.911
5.4:309510
6.6:219511
7.3:4096.512
8.4:0987.58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Steven Wilson : Piano, Mellotron, Fender Rhoades, Backing Vocals, Lyrics (track 3)

Production staff / artist

  • Opeth : Producer, Engineer
  • Steven Wilson : Engineer, Mixing, Mastering Engineer
  • Travis Smith : Artwork
Recorded during the 22nd of July and the 4th of September in Nacksving studios and Studio Fredman, Gothenburg, SWE. Engineer by Opeth and Steven Wilson. Mixed and mastered by Steven Wilson.

All music written by Mikael Åkerfeldt.

Opeth's first progressive rock album, which lacks the death metal overdubs and extreme metal influences.

This album was supposed to be released together with "De ... See More

Damnation Reviews

 (7)
Reviewer :  level 5   (75/100)
Date : 
확실히 좋은 엘범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개선해야 할 부분이 확연히 보이는군요. 오페쓰의 발라드 엘범으로서는 성공했으나 프로그레시브 락으로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일단 가장 좋은것은, 오페스 특유의 몽환적이면서 가망성이 없는 분위기를 살렸다는 것입니다. 특히나 서정적인 멜로디라인에서 그 부분이 돋보이는데요, Windowpane이나 Closure 같이 울적한 멜로디에서 절망적인 톤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접근이 인상깊었습니다. 그로울링 및 데스메탈 톤이 빠진 만큼, 오페쓰 고유의 멜로디라인을 곱씹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악기 비중을 크게 살림을 통해 단순한 세미 어쿠스틱/발라드가 아니라 밴드의 전문성을 도입한 프록 락 엘범이라는 것도 부각하는데도 일부 성공하였습니다.

그리고 보통 프로그레시브 락 발라드에서 쓰이는 기믹과 클리셰 들도 잘 살렸습니다. 멜로트론 레이어링 부각은 King Crimson의 Epitaph나 In the Court of Crimson King 등 곡에 쓰였던 장치로 오페쓰 특유의 울적하면서 공포스러운 분위기로 담습하였습니다. Pink Floyd가 Dark Side of the Moon이나 Wish You were Here 등에서 자주 쓰는 재즈/블루스식 기타 톤, 드럼과 어쿠스틱 기타 톤도 밴드에 맞게 도입하였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레시브 락
... See More
1 like
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몽환적이고 자신들만의 진지한 색깔로 프로그래시브하면서도 데스메탈의 헤비한 성향을 꾸준히 보여주던 오페스가 이 7집에서는 데스? 라고 느껴질만한 보컬의 특징을 완전히 없애고 소위말하는 클린 보컬로, 또한 기타 사운드도 어쿠스틱에 가까운 사운드로 전체적인 앨범 분위기를 만들어 정규앨범인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독특한 음반이 완성되었다. 성향이 정말 많이 바뀌긴 했지만 오페스 만의 감성은 그대로 남아있고 오히려 종종 이런 음악을 듣는 재미도 있다. 요즘들어서는 더욱 클린 보컬에 가깝고 헤비한 데스메탈적 성향이 줄어서 기존 팬들은 아쉬움이 많은것 같지만 개인적으론 이 앨범같은 성향도 참 반겨줄 만하다. 낮잠에서 깨어 지는 햇빛을 받으며 몽환적이고 매혹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앨범.
1 like
Reviewer :  level 11   (100/100)
Date : 
가사에 집중하며 들을때 더욱 빠져드는 앨범
저는 꿱꿱거리는 메탈만 듣다보니 웬만한 분위기의 곡이 아닌 이상 가사는 눈여겨 보지 않는 몹쓸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앨범은 그로울링 하나 안들어간 앨범임에도 이 몹쓸 습관 때문에 가사를 안봤더라죠. 그렇게만 들어도 저에겐 90점 이상을 줄 가치가 있는 앨범이었고, 어느정도 이 앨범의 정서를 느꼈다고 자만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힘든 시기가 찾아와 이 앨범을 찾아들으며 가사를 이해하기 시작했을때 깨달은 건, 이 앨범의 진가를 반의 반만큼도 못느끼고 있었다는 겁니다.
이 앨범은 밴드의 리더 미카엘이 집가는 길에 유리 창문 너머로 본 사람의 얼굴을 보며 받은 영감으로부터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어찌보면 그의 망상, 상상이라고 할수 있는 이 앨범의 이야기는 첫곡인 '유리창'에서 전반적인 복선을 제시하며 시작합니다. 이렇게 감상 포인트를 잡으니 정말 미카엘 이 작자의 감성은 어디까지인가를 생각도 못하겠고 끝도 없이 빠져들더라구요. '내가 필요할때', '죽음을 속삭이는 자장가' 등 모든 곡에서 뜬금없는 듯 터져나오는 애절한 보컬과 음울한 코러스, 그리고 중간 중간 나오는 솔로까지 이 모든것들이 얼마나 소름끼치게 유기적으로 이어졌
... See More
2 likes
Reviewer :  level 14   (95/100)
Date : 
"기존의 거친 부분만 거세된 Opeth만의 '블루지한 세련미'의 결정체. 외전격의 특별 엘범?"

이 엘범을 만나게 된 그 순간이 상당히 특별한데, 그 썰을 간단하게 풀고 가자면 2005년 어느날 포니캐년 코리아의 모든 메탈엘범이 염가로 정리가 된다는 소식을 들었던 나는 압구정 상아레코드로 달려가서 이 엘범과 Deliverance엘범을 각각 5900원에 구매했다. 문제는 이 엘범을 구매하고 시간을 체크하니, 타야 할 버스 시간을 택시로 가도 도저히 못 맞출 느낌이라 좌절하고있었다. 그런 와중에서 택시 속에서 가슴 졸이며 이 엘범을 들었는데, 그 급박한 순간에 들었던 이 엘범은 참 좋은 멜로디가 인상적이었다. 어찌됐건, 결론은 재수 좋게도 버스는 탈 수 있었다. 05년도 그 순간을 기점으로 리뷰를 하게 된다면, 이전에 들어본 Opeth의 엘범으로는 Black Water Park가 전부였고, 솔직한 말로 BWP엘범은 개인적으로 '명성에 비해 그렇게까지 명작은 아닌'케이스였다. BWP 엘범은 나의 favorite album이긴 하지만....어쨋든 크지않은 기대를 안고 들어본 이 엘범은 대만족 그 이상이었다.

Opeth만의 서정미는 여타 어느 밴드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고급스러움과 쓸쓸한 느낌이 환상적인데, 이 엘범은 그러한 쓸쓸한 느낌을 정말 잘 극대화시킨 엘범이라
... See More
7 likes
1 2

Damnation Comments

 (56)
level 8   (80/100)
Opeth - Damnation is awesome!!
level 3   (95/100)
누물이 아ㅍ을가려 코메ㅔㄴ트를 쓸쑤가 업숩니다
2 likes
level 1   (100/100)
Groovy. This thing was produced by Steven as well.
level 1   (100/100)
Opeth at their very finest. Smooth
level   (80/100)
전곡이 듣기 좋은 앨범이며 청자마다 가장 좋아하는 곡이 판이할 것 같습니다. 듣는 상황이나 때에 따라서도 좋아하는 곡이 변할 듯 싶고 저같은 경우는 처음 접할땐 Closure, 지금은 Hope Leaves를 가장 마음에 들어합니다.
3 likes
level 8   (90/100)
Damnation 앨범의 아름다움, 서정성, 편안함에 몸을 맡긴다. Deliverance 앨범과 달리 첫 곡과 그 시작부터 매혹된다. 메탈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과도 차 마시면서 같이 들을 수 있어서 더더욱 좋다.
level 9   (85/100)
70년대 프로그락 느낌도 나는앨범. 밴드의 역량이 어디까지인지 궁금해짐. '19. 10. 27) 듣다 보면 이상하게 우울해짐. 우울하면서도 정화되는 듯한 음악을 좋아하지만 이 앨범은 개인적으로 우울 그 자체.. 그래서 점수를 좀 내렸습니다.
Opeth - Damnation Photo by 휘동이
level 6   (90/100)
아름답다.
level 7   (90/100)
blackwater park의 몽환적인 사운드를 극대화시킨 작품.
level 9   (90/100)
프로그레시브 데스메탈밴드라는 소문만 듣고 하필 처음 들은 것이 이 앨범... 데스메탈 연주와 보컬은 언제 나오는 거지? 라고 궁금해하는 사이 꿈결처럼 빠져들어서 이미 그런것따위는 중요하지 않게 되어버렸다. 음악으로 그림을 그린다.
1 like
level 9   (95/100)
누가 Deliverance 다음에 이런 걸 낼거라고 생각했을까?
1 like
level 2   (95/100)
한 곳에 국한되지 않는 천재성
level 3   (95/100)
상당히 차분하면서 차갑다. 이런 음악이 가능하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level 2   (100/100)
아름답다
level 5   (95/100)
Il ike it!!!
level 12   (95/100)
너무나도 환상적인 분위기는 이전 작품들과는 다른 의미로 '압도적'이다.
Opeth - Damnation CD Photo by MMSA
level 4   (90/100)
멍하면서 끈적여 줘야지
level 9   (100/100)
구원은 빡세고 지옥은 아름답습니다.
level 3   (100/100)
아직도 이 앨범을 들으면 심장이 저릿하다... 감정을 더 극대화시켜 해소하는 사람들에겐 치료약이지만 그 안으로 더 빠져들어가는 류의 사람들에게는 독약.
level 9   (85/100)
Hmm, a nice rendition of Opeth's heaviness, which has gone more lighter than their previous work. I'd say that's some improved work, though I still can't approve the sudden clean vocals cutting in on heavy parts/after growling vocals. Seems so awkward! (I'll be complaining about this for a few more albums, obviously.)
1 2 3

Opeth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0.3363
Album91.7355
Album91.5504
Album91646
Album93.913311
Album90.2556
▶  DamnationAlbum92.1637
EP9010
Album91.47710
Live86.292
Live93.6212
EP-00
Album89.2643
Live92164
Live72.520
Album84.2633
Album85.8394
Album84.8311
Live94121
Album81.8191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6,992
Reviews : 8,810
Albums : 133,100
Lyrics : 174,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