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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bid Vision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Death Metal, Thrash Metal
LabelsCogumelo Records
FormatCD, Digital, Vinyl (LP), Cassette
Length34:47
Ranked#21 for 1986 , #1,264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26
Total votes :  28
Rating :  85.8 / 100
Have :  16
Want : 2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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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ultura - Morbid Visions Cassette Photo by ZyklusSepultura - Morbid Visions Cassette Photo by B.DesekratorSepultura - Morbid Visions Cassette Photo by 댄직Sepultura - Morbid Visions CD Photo by MelodicHeavenSepultura - Morbid Visions Vinyl PhotoSepultura - Morbid Visions CD Photo by akflxpfwjsdydrl
Morbid Vision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Intro1:18805
2.3:2488.84
3.3:17904
4.3:2387.54
5.5:3488.84
6.5:0488.84
7.3:5486.34
8.4:2486.34
9.4:2586.34

Line-up (members)

Recorded and mixed in seven days on 16 tracks at Estudio Vice Versa, Belo Horizonte, Brazil, August 1986.
Produced by Sepultura.
Assisted by L.W. Alps Becher III.

First press with black/white labels.

Original pressings of the album featured the first movement of "Carmina Burana" by Carl Orff as an intro to the title track. This was left off subsequent reissues, reducing the track length to ... See More

Morbid Visions Reviews

 (2)
Reviewer :  level 6   (85/100)
Date : 
Sepultura... 긴 여정의 시작점...
우리나라에는 세번째 앨범인 Beneath The Remains 앨범 부터 지구레코드를 통해 정식으로 발매 되었고, 다들 아시다시피 브라질이라는 전혀 메탈과는 상관이 없는 줄만 알았던 나라에서 대박을 치고 나가는 밴드가 되었습니다.

제가 Sepultura 를 처음 들었던 것은 배철수의 음악캠프 코너 중에 월요 메탈 코너가 있었는데 이때 배철수 형님이 시펄츄라 라고 발음을 하시면서 소개를 했습니다. 지금 생각을 해보면 배철수의 음악 캠프 코너 중 월요 메탈코너가 저를 헤비메탈길로 인도 해준 아주 고마운 코너 였습니다.

보통 첫번째 앨범부터 소개가 되는 경우가 일반적인데, Sepultura의 경우는 데뷔 앨범이 나중에 우리나라에 나중에 소개가 되었습니다. 그 만큼 Sepultura는 국내에서 상당히 인기있는 밴드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저는 이 앨범을 세운상가에서 빽판으로 구입을 해서, 그 당시 턴테이블이 없었던 관계로 친구에게 테이프로 녹음을 부탁하고 본 빽판은 친구에게 줬습니다 ㅠㅠ. 그러나 그로부터 몇 달 후, 이 앨범이 정식 라이센스로 나올 줄은 그 누구도 생각을 못했습니다....그래서 그냥 테이프로 구매를 하고 아주 아주 나중에 CD로 다시 구매를 했습니다.

곡에대한 설명과 분위기는 많은 분
... See More
3 likes
Reviewer :  level 7   (90/100)
Date : 
다들 세풀투라하면 3집이나 4집을 주로 추천하는데, 내가 듣기론 이 앨범이 가장 좋은 것 같다.

이 앨범을 듣기 전의 세풀투라의 다른 앨범(Arise나 Chaos A.D등등..) 접한 사람들은 데뷔 앨범이 이랬다고는 상상도 못할 것이다. 정말 의외의 사운드이다, 사악하고 데스 메탈의 냄새가 물씬 풍기며 마치 슬레이어의 초기 모습을 보는 듯했다. 17세 소년 막스 까발레라의 놀라운 면을 다시 한번 확인한 순간이었다.

게다가 트레몰로 피킹을 쓰는 것으로 보아, 8-90년대 스래쉬 메탈의 피킹기법을 도입해 부루털함과 사악함을 섞어놓아 데쓰래쉬에 접근한 것이 사실인 듯하다. 어쨌든, 이 앨범은 데쓰래쉬의 효시 라고 할 만큼 의의가 굉장히 크며, 단순한 기법과 단조로운 연주가 어쩌면 듣는이에게 올드스쿨의 냄새를 풍기며 거부감이 들수도 있겠지만, 초기 데스 메탈의 순수함을 감안한다면 그렇지도 않다. 데쓰 메탈을 어느 정도 안다면 반드시 필청해 보아야 할 교과서 적인 앨범이다.
2 likes

Morbid Visions Comments

 (26)
level 12   (100/100)
메탈 역사적으로 상당히 큰의미가 있는 앨범이다. 거기에 상당히 뛰어난 수작이기도 하고
3 likes
level 8   (85/100)
classic album of death/thrash metal
level 7   (80/100)
Very primitive and raw, but ever here Sepultura had some sick riffs. Undeniably evil and fun.
level 12   (75/100)
Sepultura라는 이름을 빼놓고 앨범자체만 평가하자면 그저 과격한 데쓰레시 앨범이라 생각될 수도 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10대때의 카발레라 형제의 날뛰는 플레이를 듣고있자면 그렇게 쉽게 저평가 할 앨범도 아닌 것 같다. 어쨋던 개인적으로 이 앨범이 2,3집때의 아성을 뛰어넘기란 쉽지 않을 것 같다.
2 likes
level 3   (60/100)
"트루함"(trve)의 동의어는 미성숙(immature)인가?
level   (95/100)
처음 들었을때의 충격을 아직도 잊지못한다. 하루에도 열번 왜 팔았을까 땅을 치고 후회한다.
level 8   (90/100)
오랜만에 꺼내서 들었다. 이 앨범을 만들 때 이들이 10대였다란 건 역시 믿기 힘든 사실이다. 리마스터 내준다면 여한이 없겠다.
level 13   (95/100)
브라질 십대들의 패기만으로 똘똘 뭉친 1집 앨범이다 광기넘치는 사운드가 아주 마음에 듬
level 4   (80/100)
솔직히 EP가 훨씬 나은데....
level 11   (95/100)
이걸 이제야 듣게되다니. 너무 재밌는 음반이다. 블랙메탈 스래쉬 데스 이도저도 아닌 한데 어우러진 짬뽕메탈!
level 4   (70/100)
밴드를 추종하는 팬들에게는 명반이라는 평도 받지만, 솔직히 나는 잘 모르겠다. 귀에 안 들어온다. 아마 개인적 취향의 차이인듯......
level 10   (95/100)
1986년에 십대소년들이 만든 엘범이라는게 믿겨지지않음
level 5   (80/100)
사악하게 내달린다. 슬레이어의 Reign In Blood, 크리에이터의 Endless Pain 과 어깨를 나란히 할수 있는 앨범이 아닐지
level 17   (90/100)
초기 데쓰래쉬와 트레몰로 리프로 블랙메탈 느낌 또한 진하게 난다. 사악하면서도 광폭한 데뷔앨범.
level 19   (75/100)
v plienkach, aj s nedokonalosťou, neskoršie albumy sú lepšie a nápaditejšie. Na dobu vydania je to schopné, obsahuje aj pár zaujímavých pasáží, štýlovo thrash/death metal
level   (90/100)
내용물은 괜찮은데 드럼이 좀 김빠지는 소리다..
level   (88/100)
투박하고 순수한 초기데쓰 사운드로 점철된..결코 질리지 않는 아끼는 음반중 하나입니다..Excellent!!!
level 7   (86/100)
빡시거나;; 큰 임펙트는 없지만, 로우한 맛과 의외의 아기자기함이 살아있는 데스/스래쉬메탈 앨범
level 14   (90/100)
초기 Kreator와 더불어 가장 악랄한 스래쉬메탈의 모습. 크리에이터보다 사악한 맛이 훨씬 강하다.
level 10   (84/100)
다시 생각해보면 처음 LP가 나왓을때, 이걸 어떻게 사셧나 생각된다..;
1 2

Sepultura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Morbid VisionsAlbum85.8282
Album90.9413
Album92.4747
EP82.520
Album89.8473
EP8810
Album81.2353
EP7210
EP-00
EP-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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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7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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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9.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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