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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ceres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Rock, Progressive Metal
LabelsModerbolaget, Nuclear Blast
Length56:38
Ranked#48 for 2016 , #1,455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30
Total votes :  31
Rating :  84.8 / 100
Have :  12
Want : 5
Submitted by level 9 MetalMusic
Last modified by level 21 록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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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th - Sorceress CD Photo by akflxpfwjsdydrlOpeth - Sorceress CD Photo by 신길동옹Opeth - Sorceress CD Photo by Zyklus
Sorceres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5189.37
2.5:4975.86
3.6:49845
4.5:0796.47
5.7:1687.54
6.3:4983.84
7.5:2988.84
8.8:44855
9.5:06835
10.5:4192.56
11.0:54753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Will Malone : Strings Arrangements
  • Pascale Marie Vickery : Narration (tracks 1, 11)

Production staff / artist

  • Mikael Åkerfeldt : Producer
  • Tom Dalgety : Producer, Engineer, Mixing Engineer
  • John Davis : Mastering Engineer
  • Nina Johansson : Design
  • Travis Smith : Cover Art, Design

Sorceress Reviews

 (1)
Reviewer :  level 14   (90/100)
Date : 
헤비니스를 완전히 지운 Opeth의 후기작은 지속적으로 Heritage의 노선을 따라가고 있다. 전작인 Pale Communion과 악곡의 측면에서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올드 팬들에게는 아쉬운 일일 수도 있겠으나, 적어도 끈적한 프록 락의 정수를 이만큼 보여주는 밴드도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을 감안했을 때 청자 입장에서 신뢰를 거둘 일은 없다. 타이틀인 Sorceress는 전작보다는 Heritage의 The Devil's Orchard와 유사한 느낌을 주며, 전체적으로 세션의 테크닉이 부각된다. 키보드의 비중은 계속 늘어나는데 과거에 들려주었던 멜로트론이나 해먼드 오르간보다 더욱 세련된 사운드가 지배적이다. 특기할 만한 사항은 전작들에 비해 헤비니스를 지운듯 하면서도 전반적인 디스토션의 비중은 커졌다는 점인데, 특히 Watershed부터 합류한 리드 기타 Fredrik Akesson의 화려한 기타 솔로가 등장하는 The Wilde Flowers는 단순한 구성임에도 불구하고 8분에 달하는 러닝타임이 전혀 지루하지 않다. 전체적으로 무엇보다도 보컬의 음역대를 높인 느낌이며, verse-chorus의 구성이 꼬여있는 형태라 청자가 의식적으로 곡을 따라가기 보다는 흐름을 잡는 것이 재미있다.
4 likes

Sorceress Comments

 (30)
level 9   (70/100)
예상했던 앨범이 나왔을 뿐이라 특별한 감정이 생기지 않는다.
1 like
level 7   (90/100)
몽환적이고 오묘한 분위기의 연주와 상당히 뛰어난 미카엘의 클린 보컬이 조화를 이뤄 꽤나 재미있는 앨범이다. 오페스란 이름값은 충분히 잘 하는 앨범이기도 하고,예전보다 많이 말랑해지긴 했어도 깊이는 여전하다고 본다. 사실 헤비함만으로 오페스를 찾았다면 애초에 들을 이유가 없다고 본다. 하는 음악이 메탈이건 아니건,이들은 분명 잘 해내가고 있다.
2 likes
level 11   (95/100)
아름답다아름답다아름답다. 계속 이렇게만 가면 좋겠다.
1 like
level 9   (85/100)
평이 그닥이길래 자기전에 자장가로 틀었는데 그대로 3번 정주행했습니다 헤리티지는 좀 별로라 실망했는데 상당히 좋네요
1 like
level 10   (80/100)
평이하게 가다가 10번에서 한방 깊숙히 들어온다 ㅎ 전작보다는 심심하다.
2 likes
level 10   (85/100)
그럼에도 오페스가 여전히 양질의 음악을 끊김 없이 만들어주고 있다는 것은 매우 감사한 일이다.
level 7   (85/100)
인터뷰에서 처럼 매번 다름을 추구한다는 말처럼 매우 분위기 있는 앨범을 들고 나왔다.. 자켓처럼 마치 라됴헤드가 연상되는 곡들이 많다.. 아마도 윌슨의 영향인듯..
level 4   (80/100)
취향을 떠나, 오페스의 저력을 충분히 보여주는 웰메이드 앨범
level 3   (90/100)
옛날의 오페스도 좋지만 지금도 역시 최고의 프록메탈밴드 임엔 틀림없다!!!^^
level 13   (65/100)
후기 오페스는 정말 나에게는 영 아닌 것 같다. 오묘한 분위기를 펼치는 것은 좋지만 그 이상 이하도 아닌 듯한 앨범.
level 4   (80/100)
좋은거 같은데 그전 앨범이 더 좋은거 같다. 그전 두 앨범들을 들어서 익숙한지 곡들이 은근 예상이 가서 식상했다
level 5   (90/100)
앞 2개 앨범에서 실험한 결과물
level 9   (85/100)
전작이랑 전전작보다 좋게 들었다. 4번, 10-11번은 아주 작살이다.
level 2   (95/100)
소서러스는 그냥 오락실 비트음같다. 다른 곡들은 좋았는데;
level 18   (95/100)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든다. 매우 매력적인 Opeth의 앨범.
level 5   (95/100)
후반기 버전 blackwater park
level 11   (80/100)
그냥 무난무난한 느낌뿐..
level 7   (85/100)
이 앨범은 뭔가 미묘하다. 처음 들었을 때는 난해한거 같으면서도 그냥 재미없는 앨범이라는 생각이었는데 들을수록 좋아지는 것이 나름 나쁘지 않다. 예전처럼 청자를 압도하는 그런 맛은 없어서 아쉽지만 새로운 길로 나아가는 opeth도 좋다
level 3   (85/100)
좋은 음악이지만 여러모로 예전의 오페스가 그립다.
level 11   (65/100)
이후에 앨범을 듣다가 생각이 바뀌길 기대해볼 수 밖에 없다.
1 2

Opeth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0.3363
Album91.7355
Album91.5504
Album91646
Album93.913211
Album90.2566
Album92.4637
EP9010
Album91.57610
Live86.292
Live93.6212
EP-00
Album89.2643
Live92164
Live72.520
Album84.2633
Album85.8394
▶  SorceressAlbum84.8311
Live94121
Album82.8181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7,278
Reviews : 8,845
Albums : 134,243
Lyrics : 175,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