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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 Along the Highway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Atmospheric Sludge Metal
LabelsEarache Records
Length1:04:42
Ranked#54 for 2006 , #1,521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7
Total votes :  9
Rating :  90 / 100
Have :  7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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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Luna - Somewhere Along the Highway CD Photo by groooveCult of Luna - Somewhere Along the Highway CD Photo by FlyCult of Luna - Somewhere Along the Highway CD Photo by ZyklusCult of Luna - Somewhere Along the Highway Photo by 휘동이Cult of Luna - Somewhere Along the Highway Vinyl, CD Photo by 휘리언
Somewhere Along the Highwa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3:13-0
2.10:44951
3.7:10-0
4.5:58-0
5.9:58-0
6.11:47851
7.15:501001

Line-up (members)

  • Klas Rydberg : Vocals
  • Erik Olofsson : Guitars
  • Johannes Persson : Guitars
  • Andreas Johansson : Bass
  • Thomas Hedlund : Drums
  • Magnus Lindberg : Sound Engineering, Percussion & Guitars
  • Anders Teglund : Samples & Syntheziser

Somewhere Along the Highway Lists

 (1)

Somewhere Along the Highway Reviews

 (2)
Reviewer :  level 14   95/100
Date : 
Isis, Neurosis를 위시한 슬럿지 메탈의 사운드를 토대로, 둠메탈과 포스트락을 적절히 섞어내는 Cult of Luna의 명반. 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하지는 않지만, 어느 트랙을 듣더라도 일관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무겁고 사나운 그로울링보다는 둔탁한 하쉬 보컬로 절규하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며, 두 대의 퍼커션과 세 대의 기타를 운용하여 풍부한 사운드를 들려주는데, 서로 담당하는 파트가 겹치지 않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다. 복잡한 악곡보다는 길고 정적인 포스트-의 형태를 구축하며, 많은 팬들이 최대 명곡으로 꼽는 Finland는 앨범 초반부에서 10분을 넘기는 러닝타임으로 청자를 꽉 잡아놓는다. 중반부에 배치된 And With Her Came The Birds는 나지막하게 읊조리는 클린 보컬이 들어와 분위기를 일신하며, 후반부 Dim-Dark City, Dead Man은 라이브 셋리스트의 종반을 담당하는 필수 트랙으로 밴드의 정체성을 가장 확실하게 드러내는 드라마틱한 곡이라고 할 수 있다. 앰비언트 사운드를 가장 조화롭게 사용한 일급 포스트메탈.
Reviewer :  level 2   92/100
Date : 
포스트메탈 이란 장르는 널리 포스트 락과 메탈의 결합된 장르를 말한다. 꽤나 신선한 장르지만, 어떤 장르와 같이 식상한 공식이 있기마련인데, 요즘 나오는 많은 포스트메탈 밴드들은 Cult of Luna의 공식을 따른다. 대체적으로 분위기는 편한하고 나른한 분위기이다. 3 명의 기타리스, 보컬, 베이스, 드럼, 퍼커션 그리고 키보드/샘플로 구성된 밴드의 장점을 살려, 음의 레이어, 화음에 신경을 쓴 앨범이다. 그리고 프로덕션 또한 대단하다, 8각형 나무 오두막에서 살려 로우하면서 음침함 까지 느껴진다. Dark City Dead man 의 후반부는 어느 포스트락밴드들과 비교해도 딸리지 않는 실력이다!

Killing Track : 2,6,7

Somewhere Along the Highway Comments

 (7)
level 9   90/100
포스트락의 우울하고 축 처지는 면을 좋아한다면 필청. 포스트/슬러지 메탈 계열 중 손꼽히는 작품. Finland 곡이 개인적인 킬링 트랙
Cult of Luna - Somewhere Along the Highway Photo by 휘동이
level 11   90/100
이런게 바로 진일보다. 감성을 쭉쭉 빨아재끼는 마력 같은 엣모스페릭 슬럿지라니...드림 씨어터류 밴드들은 제발 선후배님들이 개척 해온 개척자 정신을 가슴 속에 새기고 프로그레시브라는 단어를 쓰든 말든 해주길.
level 12   90/100
앳모스페릭 슬럿지 계열에서 드물게도 감성적인 편이다. 뉴로시스만큼이나 인상적인 메탈이었다.
level 12   85/100
둠메탈을 좋아하지 않는 리스너라도 빠질 수 있는 앨범. 뭔가 좀 심심한 듯해서 90점 주려다 감점.
level   90/100
둠메탈과 포스트락의 짬뽕?이랄까
level 5   90/100
Dim의 축 늘어지는 그 느낌
level 21   88/100
슬러지 / 포스트하드코어의 진수를 들려준다. 2,6,7 은 필청트랙.
Cult of Luna - Somewhere Along the Highway CD Photo by Zyklus

Cult of Luna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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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92.520
▶  Somewhere Along the HighwayAlbum9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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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9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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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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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9,314
Albums : 141,133
Lyrics : 188,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