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ne's Reach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June 20, 2009 |
| Genres | Melodic Death Metal, Progressive Metal |
| Labels | Independent |
| Length | 59:28 |
| Ranked | #6 for 2009 , #314 all-time |
Album Photos (6)
Stone's Reach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Venator | 8:37 | 97.8 | 11 | Audio | |
| 2. | From Scythe to Sceptre | 6:58 | 95 | 10 | ||
| 3. | Outlive the Hand | 8:39 | 94.4 | 9 | Audio | |
| 4. | Sun's Delusion | 9:09 | 97.2 | 9 | Audio | |
| 5. | Held in Hollows | 7:24 | 88.9 | 9 | ||
| 6. | Husks | 2:48 | 85 | 7 | ||
| 7. | Aspect | 5:52 | 90.7 | 7 | ||
| 8. | Countless Skies | 10:00 | 99 | 17 | Audio |
[ Rating detail ]
Stone's Reach Videos
Stone's Reach Lists
(3)Stone's Reach Reviews
(1)Date : May 23, 2025
2009년에 발표된 Stone’s Reach는 호주의 멜로딕 데스 메탈 밴드 Be'lakor가 내놓은 두 번째 정규 앨범이자, 그들의 이름을 전 세계 익스트림 메탈 팬들에게 본격적으로 각인시킨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이 앨범은 전작 The Frail Tide에서 보여준 가능성을 확실하게 개화시키며, 단순한 발전을 넘어 Be’lakor만의 서사적이고 감성적인 음악 세계를 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 음산하면서도 웅장한 분위기, 긴장감 넘치는 전개, 그리고 철학적인 주제가 조화를 이루며, 멜로딕 데스 메탈이라는 장르에 깊이를 더했다. Be’lakor의 음악은 단순한 멜로딕 데스 메탈의 공식을 따르지 않는다. 이들은 감성적인 멜로디와 그로울링, 진중한 전개와 반복적인 리프 구조를 통해 청자에게 깊이 있는 몰입을 요구한다. Stone’s Reach는 그러한 접근법이 정점에 달한 결과물로, 단순한 헤드뱅잉용 음악이 아니라, 마치 장대한 자연 풍경을 마주한 듯한 정서적 울림을 안겨준다. 극적이지만 과장되지 않은, 웅장하지만 절제된 균형이 절묘하다.
앨범의 곡들은 하나같이 길고 복잡한 구조를 지닌다. 대부분의 트랙이 6분에서 10분 사이를 오가며, 전개는 서사적이다. 도입부의 서서히 고조되는 리프, 중반의 감정적 전환, 후반의 폭발적인 클라이맥스는 각 곡을 하나의 ... See More
앨범의 곡들은 하나같이 길고 복잡한 구조를 지닌다. 대부분의 트랙이 6분에서 10분 사이를 오가며, 전개는 서사적이다. 도입부의 서서히 고조되는 리프, 중반의 감정적 전환, 후반의 폭발적인 클라이맥스는 각 곡을 하나의 ... See More
1 likeStone's Reach Comments
(34)Apr 9, 2024
Favorite songs: From Scythe to Sceptre / Outlive the Hand / Countless Skies
Dec 22, 2023
내가 싫어하는 멜데스도 프로그가 붙으니 좋게 들리는구나.. 좋아서 열받는다.. 세련된 멜로디와 굵직한 보컬이 매력적이다. 거의 모든 곡들이 대곡인데도 들으면서 피로하거나 지루하지가 않다. 92.5점.
Oct 21, 2021
초기 Opeth 느낌으로 시작되어 가슴 터질듯한 질주감과 진지해 질때는 한없이 어두워지는 무거움을 맛보게 해준다. 어느새 청자로 하여금 이들의 Pace에 휘둘릴수 밖에 없게 만들며, 이럴 때마다 숨이 턱막히게 나오는 아찔한 멜로디 라인은 이 앨범을 명반의 반열에 올려놓는다. 더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귀와 가슴으로 직접 느껴보시라.
Oct 19, 2021
호주출신 밴드들을 알아보다가 발견 Be'lakor의 2009년 앨범. 전형적인 것 같아서 지루할 것 같지만 매우 인상적이었는데 그 중 Venator와 Countless Skies는 최고였다
1 likeMar 27, 2021
뭔가 흔하디 흔한 멜데스에서 괜찮은 물건을 발견한 느낌. 전반적으로 나무랄데 없는 곡들이지만 그중에서도 단연 마지막곡이 백미인듯. 계속적으로 변화하여 지루함을 느낄새가 없는데 억지스럽지 않은 자연스러운 전개가 일품.
2 likesNov 14, 2018
멜로딕하지만 듣다보면 변박으로 리스너를 혼란스럽게 만들려는 것이 느껴지며 흡입력 있는 리프를 이곳저곳에 배치해 주의를 계속해서 환기시킨다.
게다가 진행조차도 이어가야 좋을 것 같다 싶으면 그대로 이어가고 아니면 끊는 유려한 진행이 돋보인다.
정말 벨라코르는 나를 환장하게 만드는 밴드다.
6 likesJul 9, 2018
내가 듣고싶은 멜로디를 내 머리속에서 몰래 훔쳐와서 만든 앨범인줄 알았다. 많은 분들이 말하는 곡이 긴데에 대한 지루함조차도 나라면 여기서 좀 늘어저야 겠다 싶은데서 늘어져서 놀랐다.
Mar 5, 2018
Using lots of tremolo riff and melodic guitar solo has added some epicness to Be'lakor's songs. Pretty smart Melodeath band they are, aren't they?
Aug 22, 2015
Top Notch Melodeath Record, man! The melodies are so well written, it feels as this album is encroaching the realm of magic.
1 like1 2
Be'lakor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The Frail Tide | Album | Apr 21, 2007 | 56.7 | 3 | 1 |
| ▶ Stone's Reach | Album | Jun 20, 2009 | 91.9 | 35 | 1 |
| Of Breath and Bone | Album | Jun 4, 2012 | 90.6 | 33 | 1 |
| Vessels | Album | Jun 24, 2016 | 91.4 | 26 | 0 |
| Coherence | Album | Oct 29, 2021 | 88.5 | 19 | 1 |
Contributors to this albu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