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The Satanist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Black Metal, Blackened Death Metal
LabelsNuclear Blast, Metal Blade Records
Length44:18
Ranked#1 for 2014 , #109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59
Total votes :  64
Rating :  92 / 100
Have :  31
Want : 10
Added by level 11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Behemoth - The Satanist CD Photo by ween74Behemoth - The Satanist CD Photo by Evil DeadBehemoth - The Satanist CD Photo by MefistoBehemoth - The Satanist CD Photo by MMSABehemoth - The Satanist CD Photo by groooveBehemoth - The Satanist CD Photo by akflxpfwjsdydrl
The Satanis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4:2595.416
Music Video
2.3:0692.211
Audio
3.4:0495.913
Music Video
4.5:359512
Music Video
5.3:4992.89
Audio
6.5:3395.618
Music Video
7.5:3486.79
Music Video
8.4:5888.88
9.7:139514
Audio Music Video

Line-up (members)

  • Adam "Nergal" Darski : Vocals, Guitars
  • Tomasz "Orion" Wróblewski : Bass
  • Zbigniew Robert "Inferno" Promiński : Drums
  •  
  • Guest Musicians
  • Patryk Dominik "Seth" Sztyber : Guitars
  • Krzysztof "Siegmar" Oloś : Samples
  • Michał Łapaj (Riverside) : Hammond Organ
Australian bonus track:
10. Ludzie Wschodu (Siekiera cover)

Japanese bonus track:
10. Ludzie Wschodu (Siekiera cover)
11. Chant for Ezkaton 2000 E.V.
12. Qadosh

Produced by Daniel Bergstrand (Meshuggah, Soilwork), Wojciech Wiesławski, Sławomir Wiesławski
Mixed by Matt Hyde (Slayer, Hatebreed, Children of Bodom)
Artwork by Denis Forkas

Limited boxset also available. The Box incl ... See More

The Satanist Reviews

 (5)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천국에 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옥에 가는 길을 잘 아는 것이다." 마키아밸리의 유언이다. 중고등 시절에 독후감을 많이 써라고 해서 아무꺼나 고른 책 중 하나가 마키아밸리에 관한 책이었다. 내용은 잘 모르겠고, 암튼 저것이 저 말이 제일 인상깊어서 그냥 독후감에다가 간단하게, "마키아밸리가 너무 간지나서, 천국보다는 지옥에 가고 싶습니다. 캬!!!"라고 적었다가 담임쌤한테 죽도록 혼난 기억이 있다.
지금 저 앨범을 듣고나니, 마키아밸리의 유언대로 지옥으로 가고 싶긴하다. 우리 모두는 상사에게 온갖 욕을 쳐먹고 하기 싫은 일을 많이 해서 분노를 표출하고 싶지만, 사회생활을 위해서 혹은 타인을 위해서 꾹 참고 착한 척해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특히, 군대말이야!) 그것이 부당하든 아니든 그렇게 사는 것이 정상적이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우리나라 사회는 꼰대문화가 좀 짙은 경향이 있는지라, 윗사람들의 사고방식을 도저히 헤아릴 틈 없이 그렇게 맞게 살아야하고, 우리도 그렇게 그들처럼 변해갈지도 모른다.

사람은 감정을 풀지 못하면, 그것이 오히려 더 큰 해가 된다고 들었다.
착하고 어지신 예수님 마인드보다는 그냥 다 ㅈ까 식으로 깽판치는 사탄 마인드가 필요했다.
천상에 있는 예수님한테 자신의
... See More
9 likes
Reviewer :  level 21   85/100
Date : 
95년부터 Behemoth의 음악 여정을 조심스럽게 반추해보자면, Black Metal에서 서서히 Death Metal로의 진화였다고 할 수 있겠다. 이러한 변화는 급격하게 이루어지지는 않았다. Nergal은 급격한 변화를 주기보다는 앨범 하나하나를 발표할 때마다 점차적으로 변화시켰다. 이러한 변화가 누적되어 폭발했던 작품이 밴드 최고의 역작이라는 바로 Demigod이다. 이 앨범에서 완성되었던 Behemoth의 Blackened Death Metal 스타일은 이후의 작품들에는 약간의 변화가 살짝 가미된 것을 제외하면 Evangelion 앨범까지 고스란히 이어졌다. 그러나 이 노선도 또 한차례 변화를 맞이했다. The Satanist에는 밴드가 이제 다시 과거의 블랙 메탈로 회귀하려는 듯한 모습이 보이고 있다. 그동안 밴드는 블랙 메탈의 틀내에서 데스 메탈의 비중을 차츰차츰 늘려나갔었다. 그러나 The Satanist에서는 그동안의 추세를 역전시키려고 밴드의 리더인 Nergal이 마음 먹었는지 블랙 메탈적인 요소의 비중이 대폭 늘었다. 데스 메탈이 앨범 사운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여전히 크지만, 블랙 메탈적인 사운드의 약진은 앨범 전체에 잘 드러나 있다. 이러한 변화가 있었지만, Behemoth가 계속해서 지독하게 불경한 음악을 지향한다는 점에는 변함이 없다. Evangelion 발표 이후 Nergal의 건강 문제와 폴 ... See More
2 likes
Reviewer :  level 3   100/100
Date : 
작곡, 연주, 파트 간의 조화..모든 것이 완벽한 최고의 데스메탈 밴드 Behemoth. 이미 최고 임에도 더 위를 향해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보. 첫 곡 Blow Your Trumpets Gabriel 에서의 금관악기 사용은 새로운 시도임에도 곡의 제목과 구성에 절묘하게 녹아들어 앨범이 끝난 뒤에도 계속 뇌리에서 맴돈다. 네르갈의 작곡, 보컬, 기타 연주는 (신을 거부하는 밴드에게 붙이기에 아이러니하지만) 신의 수준이며, Inferno 의 드럼은 이번 앨범에서도 출중한 소리를 들려준다.
2 likes
Reviewer :  level 14   95/100
Date : 
기념비적인 작품 Demigod 이후로 명성에 걸맞는 앨범을 지속적으로 히트시키며 블랙큰드 데스메탈의 정점에 군림해온 밴드의 진화가 아직 현재진행형임을 보여주는 앨범. 전작 Evangelion에서 기존의 이교적인 메세지를 본격적인 기독교 세계관으로 편입시켜 대놓고 사타니즘을 표현하였는데, 이번에는 앨범 타이틀부터 Satanist로 박아놓는 초강수를 두었다. Behemoth라는 괴수의 이미지와 밴드의 상징성을 볼 때 이러한 작명은 발매 전부터 많은 팬들의 주목을 받았고, 내용물 역시 결코 청자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퀄리티를 보여준다. Thelema앨범부터 이어지는 이 밴드의 주된 이미지는 거대한 압박감이다. 때로는 무겁고 장중하게, 때로는 광폭하고 사납게 몰아치는 악곡으로 수많은 익스트림 메탈팬들을 카타르시스에 빠뜨려왔듯이, Ov Fire and The Void와 Daimonos를 방불케하는 곡들이 포진해 있다. 우선적으로 싱글컷트된 Blow Your Trumphet, Gabriel은 전작의 묵시록적인 느낌을 강하게 계승하고 있으며, 중반부 Ora Pro Nobis Lucifer에서는 완급조절을 통해 보다 멜로딕한 코러스와 장중한 진행을 이끌어낸다. 이어지는 Amen은 밴드 특유의 무자비한 블래스트 비트를 통해 다소 건조할 수도 있는 앨범의 흐름을 되돌려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다. 불경한 타 ... See More
6 likes
Reviewer :  level 10   95/100
Date : 
순혈주의 블랙보다는 테크니컬한 데스로 전향했던 Behemoth는 다시금 블랙적 요소를 많이 가미하면서 Demigod이라는 불후의 명반을 만들어낸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Behemoth 하면 Demigod을 떠올리기는 하나, 그 이후로 나온 The Apostasy나 Evangelion을 들어보면 점점 더 블랙쪽으로 선회하면서 음악적인 성장을 계속해서 해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특히나 전작의 Evangelion의 경우에는 기존에 유지하고 있던 테크니컬한 사운드 구성에 블랙의 느낌을 적절히 조화시키면서 보다 듣는 맛이 늘어났다고 할까, 그런 느낌을 많이 주었다.

본작은 아예 대놓고 The Satanist라는 이름을 천명하고 나왔다. 전체적으로 들어보면 알겠지만, 예전처럼 테크니컬한 데스의 모습은 조금 후퇴한 느낌이나, 대놓고 블랙의 분위기를 마구마구 풍기며 청자를 압도해버리는 네르갈의 절규가 정말 일품이다. Demigod이 블랙이라고 하기에는 살짝 밋밋한 감이 없잖아 있었다면, 이번 앨범은 그 자체로 정말 '블랙'이라는 정체성을 확고하게 드러내 주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블랙메탈이라는 장르 자체도 로블랙이 아닌 이상은 어느 정도 테크니컬한 부분을 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큰 괴리감도 들지 않고, 그 가운데에서도 전반적인 리프나 멜로디의 수
... See More

The Satanist Comments

 (59)
level 8   90/100
Gran disco de Behemoth.
1 like
level 4   90/100
많은 익스트림 밴드 중에서도 베히모스에 눈길이 가는 이유는 사운드,퍼포먼스,스토리텔링 3박자가 정확히 맞아 떨어지는 밴드이기 때문이다. 라이브 공연 같은거 볼때도 압도적인 사악한 분위기로 무대와 관객을 사로잡는다.
2 likes
level 4   65/100
내겐 넘나 지루한 것...
1 like
level 11   85/100
컨셉놀이에 가오가 몸을 지배하는 수준이 되면 이런 작품 하나 뽑을 수 있나 보다. 근데 엥간한 시네마 뺨치는 세련미까지 갖췄다면?
1 like
level 9   100/100
굉장히 잘만든 팝메탈(팝블랙큰데스메탈)
2 likes
level 5   95/100
이 앨범으로 베히모스에 입문하게 되었는데 처음 듣는 순간부터 청자를 압도하는 분위기와 무게감에 빠져들었습니다. 각자의 파트가 자신이 맡은 부분을 너무 잘 해내는 그런 앨범
2 likes
level 8   100/100
그야말로 epic death metal의 표본 전작에서 이들이 보여줄수있는건 모두 보여줘서 더 이상의 발전은 불가능 할거라 생각했지만 예상을 깨버리고 더 무시무시한 작품이 나왔다.
3 likes
level 4   90/100
웅장하고 서사적인 사운드라고 느꼈다. 사악하다기보다 뭔가 신화적이라고 할까
2 likes
level 4   85/100
멜로디가 만들어내는 분위기가 끈적한 앨범
2 likes
level 12   100/100
개인적으로 데미갓보다 좋아하는, 이들 최고의 앨범. 라이브 단골 1번 트랙의 묵직하고 사악한 반주는 언제 들어도 인상적이며, 3,4,6번 트랙도 정말 대단하지만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트랙 O Father O Satan O Sun! 7분이라는 시간이 결코 길게 느껴지지 않는 명곡. 네르갈의 보컬은 말 그대로 지옥에서 올라온 악마의 음성같다. 100점도 부족한 앨범.
5 likes
Behemoth - The Satanist CD Photo by BlueZebra
level 12   85/100
Attention, garage-skullface-zealots; Being esoteric (and also being weird) doesn't automatically give additional qualities to your album.
4 likes
level 14   100/100
이런 표현 쓰기 싫은데 정말 말이 필요 없는 앨범.
10 likes
Behemoth - The Satanist CD Photo by Kahuna
level 15   80/100
압도적인 어두운 분위기가 앨범을 감싸고있다. 하지만 연주나 곡구성은 너무 단순한 느낌이라 전곡 감상하기엔 좀 지루하다.
2 likes
level 12   95/100
듣다 보면 정신이 혼미해 진다.
2 likes
level 7   95/100
엄청나게 어두운 분위기인데 엄청나게 빡세다. 이런 사운드가 진짜 죽음의 사운드가 아닐까. 일단 청자를 죽이는 앨범임은 확실하다.
2 likes
level 15   75/100
해외에서도 사악하기로 악명이 자자한 밴드, 하지만 개인적으로 특별한 느낌이 들지 않았다
3 likes
level 8   90/100
이제는 대놓고 사타니즘을 표방하는 걸까. 크리스천들을 도발하는 듯한 이름을 내건 앨범. 인기있는 모 밴드에 불과했던 이들이 음악적으로 대단히 발전하였음을 증명하는 결과물이라 생각된다. 그야말로 부족한 것 하나 없이 완벽 그 자체이다. 다음 신보때는 과연 이들이 본 앨범을 뛰어넘는 것을 만들어낼 수가 있을까? 앞으로도 기대가 된다.
2 likes
level 15   90/100
갑자기 나타난 변화로 그냥 난해하다고 밖에 생각이 안들었는데 다시보니 잘못 생각한것같다 끝내준다 베헤모스
2 likes
Behemoth - The Satanist CD Photo by Singed
level   95/100
아트워크가 살렸다.
2 likes
level 8   100/100
120점.
2 likes
level 21   90/100
일단 분위기 자체만으로 압도 당함.
1 like
level 5   100/100
한밴드가 이렇게 매앨범마다 평타 이상 치기도 힘들지 않을까. 라이브에서의 퍼포먼스는 더욱 압도적.
1 like
level   90/100
지난 앨범 두어개 이후 기대를 접었는데 정말 독기를 품고 돌아온 작품
1 like
level 9   70/100
앨범의 완성도만큼 곡의 완성도가 따라오지 못하는 이 기분
1 like
level 10   90/100
메이저 익스트림 메탈의 모범.
1 like
level 9   90/100
네 이놈 악마야! 하나님의 분노가 두렵지 않느냐111!!11
level 12   85/100
분위기에 압도 당하는게 이렇게 기분 좋다니, 복잡함은 비교적 거세했지만 음악에선 거장의 기운이 풍겨지기 시작합니다.
level 14   95/100
이쯤 되면 Nergal은 진짜 악마가 아닌가 의심해봐야 하지 않을까..최소한 악마한테 영혼을 팔아넘기지 않고서야 줄줄이 이런 작품을 내고, 그것도 계속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일까?
Behemoth - The Satanist CD Photo by MMSA
level 12   90/100
완성도가 높은 앨범.. 베히모스 답다.. 추천트랙은 1,4,6,7,9
level   100/100
경악할 수밖에 없는 강력한 불경함.
1 2

Behemoth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5142
EP9251
Album81.9154
EP9011
Album8291
Album85.2121
Album85101
EP8521
Album88.6192
EP8021
Album90.3453
EP87.521
Album89.4153
Live93.332
EP82.520
Album90.2473
Live-00
EP87.520
▶  The SatanistAlbum92645
Live87.520
EP88.840
Live-00
Live8510
Album80183
Live-00
EP7010
Live8540
Album79.513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42,696
Reviews : 9,980
Albums : 153,530
Lyrics : 198,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