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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Cauda Venenum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Rock
LabelsModerbolaget Records
FormatCD, Digital, Vinyl (LP), Cassette
Length2:15:52
Ranked#48 for 2019 , #2,884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17
Total votes :  18
Rating :  82.8 / 100
Have :  8
Want : 4
Submitted by level 10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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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th - In Cauda Venenum CD Photo by akflxpfwjsdydrlOpeth - In Cauda Venenum CD Photo by ZyklusOpeth - In Cauda Venenum CD Photo by Southern  KorOpeth - In Cauda Venenum CD Photo by grooove
In Cauda Venenum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Disc 1 - Swedish
1.3:29901
2.6:36951
3.8:27-0
4.7:09-0
5.6:34-0
6.5:29-0
7.7:31-0
8.6:44-0
9.7:23-0
10.8:32-0
Disc 2 - English
1.3:2991.73
2.6:3692.54
3.8:27953
4.7:09952
5.6:3497.52
6.5:28903
7.7:3193.33
8.6:4497.52
9.7:23952
10.8:3296.73

Line-up (members)

  • Mikael Åkerfeldt : Vocals, Guitars, Music, Lyrics
  • Fredrik Åkesson : Guitars, Backing Vocals
  • Martín Méndez : Bass
  • Martin Axenrot : Drums, Percussion
  • Joakim Svalberg : Keyboards, Backing Vocal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Dave Stewart : Orchestrations

Production staff / artist

  • Mikael Åkerfeldt : Producer
  • Stefan Boman : Producer, Engineer, Mixing
  • Geoff "Pounda" Pesche : Mastering Engineer
  • Seempieces (Travis Smith) : Artwork, Design
Recorded at Park Studios, Stockholm.
Strings recorded at Angel Studios.
Mastered at Abbey Road Studios, London, England.

In Cauda Venenum Reviews

 (1)
Reviewer :  level 14   (100/100)
Date : 
Heritage를 기점으로 시작된 Opeth의 후기작은 여기서 완성된다. Watershed 앨범이 발매된 이후에도, 마이클은 예전의 스타일을 고수한 곡들을 몇 개 작업해 놓았고, 이른바 Watershed 2.0이 될 만한 헤비니스를 구상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밴드는 결국 Heritage라는, 다분히 과거로의 회귀에 가까운 것을 선택했고, 데스메탈의 색채는 모두 버려졌다. 최근의 인터뷰에서 그는 데스메탈을 계속 듣고는 있지만, Morbid Angel 이후 데스메탈에서 아무런 영감을 얻지 못한다고 털어놓았다. 과거에는 무거운 디스토션 리프와 광폭한 그로울링으로 극단적인 헤비니스를 추구할 수 있다고 여겼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밴드의 후기작은 메탈 음악이 선사하는 고전적인 공격성을 배제함으로써 오히려 헤비니스에 가까이 다가가려 하는 모순을 드러내었다고 볼 수 있다. 즉, Opeth의 후기작은 공격성을 배제한 채 고전적 메탈의 원류가 되었던 또 다른 '고전'에 닿으려 했다.

마이클이 Pink Floyd, Black Sabbath, Jethro Tull, Camel과 같은 올드스쿨과 스웨디시 팝에 관심이 많다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는 사실이며, 밴드의 후기작은 이러한 고전을 재해석함과 동시에 기존의 메탈 음악, 혹은 Opeth가 짧게는 Deliverance, 길게는 Watershed까지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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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likes

In Cauda Venenum Comments

 (17)
level 5   (70/100)
동화 속 독이라는 명을 가진 앨범답게 구현동화 중 음산한 장면만 보여주는 듯한 느낌을 줄려는 시도를 한 건 좋은데, 그냥 그 느낌만 있을 뿐이다. "니가 뭔데 그딴 평가를 해?"라고 반박하는 분이 계실지는 모르나, 이것도 역시 호불호가 갈리는 건 사실이고, 내 귀에는 안 맞는 것 또한 사실이다. 전작인 소서리스가 더욱 좋았다.
level 9   (60/100)
인간의 삶을 보는 듯한 오페스의 디스코그래피. 이 앨범은 어떻게 보면 화룡정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노년을 준비하는 자의 부드러운 앨범. 어느순간 아트락으로 바뀐 오페스를 보며 '한 때'의 오페스를 추억의 뒷편으로 보내야 하는 사실이 아쉬울 뿐이다. 노래는 좋습니다. 제 마음 속에 정착하지 못할 뿐.. Goodbye my old Opeth~
4 likes
level 7   (90/100)
전작들을 잊고 순수히 보자면 굉장히 좋은 프록 락 앨범이라 생각한다
3 likes
level 14   (70/100)
특유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는 여전하다. 하지만 예전에 잘 드러났던 굵직한 선율의 야마넘치는 멜로디라인은 여기서도 찾아볼 수 없다. 이로써 확실해졌다. 취향이 바뀐 아커펠트도 문제였지만, 전 기타리스트 Peter Lindgren의 탈퇴와 동시에 그 도드라지던 대선율이 없어진걸 봐선 분명 Fredrik Åkesson가 그 역할을 대체하지 못한다는 것이 큰 문제다.
1 like
level 3   (95/100)
와우... 후기작 중 단연 최고다!! 메탈에서 락으로 옮겨가는진 모르겠으나, 육중하고 강렬하고 섬세한 연주는 여전하고 거기에 깊이가 더 생긴듯하다... 사실 난 이런 오페스를 더 좋아하는 것 같다. 메킹에 언제나 핑크플로이드가 없다는 것을 아쉬워하는 사람이니... 이 깊은 강렬함을 누가 메탈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모든곡이 최고다!! 오페스 만세!!!^^
level 2   (65/100)
글쎄, 난 그래도 예전의 Opeth가 더 좋다. 솔직히 귀에 잘 들어오지도 않았다.
4 likes
level 8   (95/100)
초기 프로그레시브 데스메탈시절에 Opeth를 좋아하나 이번 앨범은 헤리티지 이후로는 잘안듣는 나를 다시 듣게한 앨범이다
level 11   (65/100)
개인적으로 pale communion의 그 특융의 분위기를 이어갔으면 좋았을텐데, 이전앨범보다 더 귀에 잘 안들어온다.
1 like
level 10   (65/100)
헤리티지 이후에 나온 작품중에서는 제일 잘만들었다.
2 likes
level 10   (100/100)
솔직히 후기작중 젤 귀에 편하게 잘들어오고 좋았다
1 like
level 11   (95/100)
Heritage 후기 오페스중 제일 귀에 잘 들어온다. “난 이제 록밴드야 다 덤벼”. 아주 약간 핑크플로이드의 스멜도 났다. 8번트랙의 jazzy-bluesy한 색채도 좋다. 이 작품 덕분에 후기작들을 다시 들어보게 되어 무척 기쁘다
2 likes
Opeth - In Cauda Venenum CD Photo by Southern  Kor
level 1   (90/100)
Easily their best since watershed.
2 likes
level 9   (95/100)
프로그래시브 락으로의 완전한 전환을 알리는 기점이 될 앨범. 다소 심심하고 먹먹했던 지난 앨범에서 확 트인 듯 공간감을 살리면서 현악 스트링을 절묘히 섞어 다채롭고 풍성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비록 초창기의 와일드함은 거의 다 사라졌지만, 오소독스한 스타일을 고수하면서 기품을 잃지 않아 청자를 사로 잡는 균형 감각은 여전하다.
3 likes
level 1   (90/100)
선공개 되었던 2, 3번 트랙 외에 7번 universal truth가 인상 깊다.. 과거 스타일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변화를 꽤하는 In flames와 Opeth에 찬사를 보낸다
1 like
level 8   (70/100)
헤리티지 이후에 제일 애매한 앨범 이다.
level 9   (80/100)
여러모로 큰 임팩트 없이 다가온다. 발매기념 투어에선 연주하겠지만 나중에는 어찌될지?
level 7   (90/100)
근 10년, Heritege부터 시작된 Opeth의 회귀적인 탈피는 여기서 완성되었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1 like

Opeth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0.3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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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9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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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92164
Live7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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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5.8394
Album84.8311
Live94121
▶  In Cauda VenenumAlbum82.8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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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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