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Tita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Death Metal, Symphonic Metal
LabelsSeason of Mist
Length45:25
Ranked#23 for 2014 , #1,088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19
Total votes :  21
Rating :  87.1 / 100
Have :  5       Want : 1
Submitted by level 9 키위쥬스 (2014-02-13)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7-12-17)
Videos by  youtube
Tita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War in Heaven5:42-0
2.Burn3:17-0
3.Order of Dracul3:33-0
4.Prototype5:36-0
5.Dogma4:04-0
6.Prometheus6:35-0
7.Titan3:53-0
8.Confessions of a Serial Killer4:51-0
9.Ground Zero3:55-0
10.The First Immortal3:58-0

Line-up (members)

  • Seth Siro Anton : Bass, Harsh Vocals
  • Sotiris Vayenas : Guitars, Clean Vocals, Lyrics
  • Christos Antoniou : Guitars, Orchestrations
  • Fotis Benardo : Drums
  •  
  • Guest Musicians :
  • The City of Prague Philharmonic Orchestra : Orchestra
Produced & Mixed by Logan Mader (Soulfly, Machine Head, Devil Driver)

Various special releases:
Deluxe box with 3D embossing on top including 2-disc deluxe digipak with 24 page booklet of special paper, exclusive live CD "Live in Toulouse" in deluxe digisleeve with poster, exclusive metal magnet in printed velvet bag, exclusive metal pendant in printed velvet bag, and exclusive girly or t-shir ... See More

Titan Reviews

 (2)
Reviewer :  level 10   (100/100)
Date : 
심포닉 데스메탈이라하면 절대로 빠트려서는 안되는 그리스출신 밴드입니다.
심포닉 데스메탈, 앳머스패릭 데스메탈은 거의 죽어가는 밴드입니다. 아무리 노력을 해보아도 데스메탈과 오케스트레이션의 조합. 묵직하고 거친맛과 아름다운맛의 조합 상당히 어울리지 않습니다. 이런 어려운 장르에 불과하고 살아남은 밴드도 몇 안되죠.

일단 심포닉/엣머스패릭 데스계열에서는 Septic Flesh 를 따라올자가 없다고 봅니다. 먼저 심포닉 데스메탈이라는 장르로 살아남은 밴드는 핀란드의 Wintersun
이탈리아의 Fleshgod Apocalypse
그리스의 Septic Flesh
스웨덴의 Meadows End
데스코어이지만 미국의 Winds of Plague
호주의 Make Them Suffer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밴드들은 심포닉 데스메탈이라는 장르를이용하여 자기들만의 스타일을 찾아가면서 끝까지 살아남은 밴드들이라 생각합니다만, Make Them Suffer 경우에는 공개된 싱글곡을 보자면... 이제는 더이상 심포닉 데스코어라는 모습은 거리가 멀어진것같군요. 아마도 대뷔작품이 너무 뛰어나서 다음작품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방황을 하다가 만들어낸 작품일것같은 느낌입니다. (이것이 심포닉메탈의 치명적인 단점) Wintersun 은 마침네 이들의 컨셉을 찾아내서 다음작품이 상당히 기대가 크고, Meadows
... See More
1 like
Reviewer :  level 14   (90/100)
Date : 
기존의 Atmospheric Metal분야에서도 익스트림과의 조화를 통해 독창적인 세계를 구축한 Septicflesh의 신보. 전작에서부터 두 음절의 밴드 이름을 한 음절로 바꾼 이후, 이들의 음악적 노선은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다. 헤비메탈의 다양한 세부 장르에서 수많은 밴드가 심포닉 계열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해왔으며, 성공적인 융합을 통해 해당 분야에서 메이저급의 밴드로 도약하거나 혹은 진부하고 지루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초기작의 모습으로 돌아와 달라는 골수 팬들의 집중포화를 맞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Dimmu Borgir의 경우 애초에 심블랙 밴드로서 강력한 파워를 보유했음에도 불구하고 희대의 문제작인 Death Cult Armageddon이 상당한 논란을 일으켰으며, 2집부터 거대한 스케일로 오케스트레이션을 도입한 Fleshgod Apocalypse는 1집의 무자비함을 잊지 못하는 팬들에게는 실망을 안겨준 바 있다. 뜬금없는 오케스트레이션의 도입으로 호불호를 확실히 갈라놓은 Stratovarius의 Elements 연작과 2007년 이후 심포닉 멜데스로 노선을 바꾼 Eternal Tears of Sorrow의 사례를 보면서 심포닉과 헤비메탈의 조화가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그러나 Septicflesh는 이 앨범에서 그 어떤 밴드보다도 관현악과 메탈의 헤비니스를 가장 잘 조화시키는 ... See More
1 like

Titan Comments

 (19)
level 6   (90/100)
속 빈 강정인데 양념이 맛있어 +믹싱 너무 좋아서 10점 더 줌
level 2   (100/100)
이들의 음악은 들을 때마다 항상 몰입하게 되는 거 같다. 여전히 최고의 밴드다.
level 6   (75/100)
너무 부드러워져서 아쉽다.
level 17   (80/100)
앳모스피릭 쪽을 그리 좋아하지 않음에도 잘 감상한 앨범. 돌려 들을수록 어떤 진가가 나오는듯하다.
level 6   (80/100)
여전히 멋진 분위기에 좋은 음악..조금만 더 드라마틱함을 살렸으면.
level 12   (85/100)
이쯤되면 거의 데스메탈보다는 오케스트라 메탈이라고 봐야할 듯 싶다. 데스메탈 특유의 그것과는 달리 셉틱플래쉬만의 커리어를 잘 나타내는 음악 체계를 확고히 한 느낌이다. 다만 너무 심각한 느낌의 곡들이 많아 그다지 중독성있게 다가오지는 않아서 아쉽다.
level 11   (100/100)
심포닉 관련된 메틀 자체를 싫어하는 나인데..이 앨범은 좋다는말 보다는 빨려들어간다는 표현이 맞을듯!!
level 9   (95/100)
2014년이 가기까진 아직 두어달 남았지만 나에게있어 올해 최고 명반은 이 앨범이 될듯하다
level 10   (80/100)
웅장하고 박력 넘치는 것이 아주 좋다. 개인적인 취향의 차이겠지만 좀 더 달려줬으면 하는 생각도 든다.
level 3   (75/100)
Communion, The Great Mass에서의 모습은 어디가고 Dimmu Borgir가 되려고 하는지...
level 7   (95/100)
정말 이 밴드는 한번 중독되면 헤어나오기가 힘드네요
level 8   (75/100)
적응하기 좀 힘들다. 호불호가 많이 갈릴듯.
level 12   (90/100)
이렇게 앳모스페릭한 데스메탈을 현대에서 더 들을 수 있나.
level 9   (70/100)
스케일의 함정에 빠져버린 Septicflesh.
level 17   (70/100)
tvrdé death metalové album podporené symfonickými pasážami. Ako tvrdší Therion, ktorý je však pestrejší a lepší
level 7   (80/100)
좀 듣다보니 확실히 전작들에 비해 좀 떨어지는듯..
level 9   (100/100)
역시 죽여준다. 이 계열에선 따라올자가 없다
level 12   (95/100)
심포닉을 전작보다 더 극대화시켜 더 Atmospheric해졌다. 전작만큼 잘 들었다.
level   (95/100)
역시 셉틱플레쉬. 이번에도 대박을 터뜨렸다.

Septicflesh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 80 10
Album 94.4 211
Album 92.5 40
Album 80 30
EP - 00
Album - 00
Album 77.5 20
Album 90.4 50
Album 89 222
Album 90.4 182
▶  Titan Album 87.1 212
Album 90.9 18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30
Reviews : 7,818
Albums : 121,814
Lyrics : 149,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