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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shed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Progressive Rock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54:56
Ranked#5 for 2008 , #292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67
Total votes :  70
Rating :  88.6 / 100
Have :  44
Want : 3
Added by level 1 Anti-Prince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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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th - Watershed Vinyl Photo by ZyklusOpeth - Watershed CD Photo by 쓰레숄드Opeth - Watershed CD Photo by melodicOpeth - Watershed CD Photo by FlyOpeth - Watershed CD Photo by MASTODON74Opeth - Watershed CD Photo by apocalypse
Watershe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3:0793.311
Audio
2.8:5191.79
3.8:4893.311
Audio
4.7:429612
Music Video
5.8:019112
Music Video
6.11:2693.311
Audio
7.6:5988.99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Natalie Lorichs : Female Vocals (track 1)
  • Lisa Almberg : English Horn, Oboe
  • Christoffer Wadensten : Flute
  • Karin Svensson : Violin
  • Andreas Tengberg : Cello

Production staff / artist

  • Mikael Åkerfeldt : Producer, Artwork
  • Jens Bogren : Producer, Recording, Mixing, Mastering Engineer
  • Johan Örnborg : Engineer
  • David Castillo : Engineer
  • Travis Smith : Artwork
Release dates:
Continental Europe: May 30th, 2008
United Kingdom: June 2nd, 2008
United States: June 3rd, 2008

Special edition version also available with a bonus DVD. Contains a making of documentary, DTS and Dolby Digital 5.1 mixes of the entire album and 3 bonus songs (not in 5.1 mix):
1. Derelict Herds (06:29)
2. Bridge of Sighs (05:56) (Robin Trower cover)
3. Den Ständiga Resan (04: ... See More

Watershed Reviews

 (3)
Reviewer :  level 21   85/100
Date : 
데뷔 앨범부터 Opeth의 모든 작품들은 메탈 팬들로부터 항상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밴드 노선과 많이 다른 Damnation마저도 비판의 소리는 있었으나 대부분의 Opeth 팬들은 수용했다. Opeth가 어떤 작품을 내놓든 팬들은 힘껏 인정해 줄 것만 같았다. 그러나 Opeth가 2008년 발표한 Watershed는 처음으로 밴드에 대한 팬들의 충성심에 금이 가게한 작품이 되었다. Watershed에 기존 팬들이 달갑지 않은 반응을 보인 이유는 일단 그로울링의 감소, 그리고 소프트해진 분위기에 있다. 그러나 사실 이러한 비판은 자세히 살펴보면 합당하지 않다. 이러한 비판은 Opeth 팬들도 열광했던 Ghost Reveries에도 고스란히 적용될 수 있다. Opeth의 사운드가 순화된 것은 Watershed가 처음이 아니다. 이미 전작에서 충분히 보여주었다. 그렇다면 팬들이 보이는 불만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아마도 그 원인은 앨범에 실린 곡에 있지 않나 싶다. Watershed는 분명 Ghost Reveries의 후속작다운 작품이다. 분위기 면에서도 살벌한 분위기나 멜랑꼴리한 분위기가 석여있는 점도 전작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는 않다. 그러나 이 앨범에는 Ghost Reveries에 실린 곡들 처럼 강한 인상을 남기는 곡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다. 전작에 실려 있던 Ghost of Perdition, Reverie / Harlequin Forest는 분명 ... See More
Reviewer :  level 14   95/100
Date : 
prgressive라는 측면에서 볼 때, Opeth가 가진 개성은 무시할 것이 못된다고 본다. DT의 2007년 신보도 이전과는 많이 다른 면이 있었으나, 팬들은 이전의 색깔에 비교하며 그들을 평가하기보다는 새로운 해석-progressive의 해석을 통해 어느정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이번 Opeth의 신보 또한 이러한 맥락에서 크게 혹평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어느 평론에서 본 것처럼, Ghost Reveries이후 키보드의 데코레이션 비중이 크게 증가함으로써 곡의 분위기나 구성이 상당히 변질된 것은 사실이다. 물론 이러한 변화는 보다 풍성하고 다양한 분위기를 내는데 성공하여 필자의 귀를 녹여냈다.-ex.4번트랙 Burden

물론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05년 앨범에 비해서는 커다란 임팩트가 없다. 다만 이번 앨범도 나름대로의 이미지를 일관성 있게 구현하고 있다고 느껴졌다.

[Opeth는 이들의 초기작에서는 꽉 찬 디스토션과 베이스만으로도 충분히 그들만의 (사악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를 냈다. 그리고 클린보컬도 예전에 비해 상당히 많이 등장하며, 몇몇 곡에서는 다소 지루한 반복도 계속된다. FoGRaNGeR님의 의견대로, 초기작의 분위기를 기대하는 팬들에게는 강력 비추천이다.]

p.s. 멜로딕피아 한정반에는 가사집이 없다.............
1 like
Reviewer :  level 4   74/100
Date : 
이 앨범과 관련하여 40여달러라는 가격대로 The End에서 특별패키지를 선보였다.
막상 구입하긴 했는데 기대치와는 약간 달라서 실망.

멜로딕피아에서 예약판매했었던 2cd패키지에 더블비닐LP앨범을 끼워서 판매한
형태였는데 문제는 요 LP앨범의 뽀대가 상당한 지라 그 비닐커버를 벗길 수가
없었다.
그래서 LP안에 들어있다는 FREE CD나 멤머사인된 포스터는 확인불가능했다.

그런데 확실히 최근의 Opeth는 과거의 Opeth가 아니다.

Morningrise시절을 기억하는 매니아들은 과감히 패스할 것~~~~~~~~~~~

Watershed Comments

 (67)
level 10   90/100
Otro gran trabajo de los suecos.
Opeth - Watershed CD Photo by MASTODON74
level 4   90/100
이때부터 슬슬 변태하기 시작했다.
2 likes
level 12   100/100
Porcelain Heart is my fav track
level 15   70/100
막연하게 음악이 대단하다는건 느끼겠는데 그게 내 귀엔 잘 안들어온다. 몇년째 계속 듣고 있지만 내 취향엔 안맞아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같은 느낌이라 아낌없이 중고시장 매물로 등록 할 수 밖에 없었다.
level 12   90/100
Good ol' Mikey's hybrid theory; lemme put this dang mass of satanic riffs into my proggy babe (slaps his guitar)
1 like
level 9   65/100
New to my collection a bit spastic for my taste
level 9   75/100
기타리스트 Peter와 드러머 Martin Lopez가 나가고 그 자리에 각각 Fredrik과 Martin Axenrot이 들어와 만든 첫 앨범. Heir Apparent와 The Lotus Eater는 실상 이들의 마지막 Old-fashioned style이 되어버렸다.
level 12   70/100
정확히 Opeth스러운 음악. 그로울링과 클린보컬을 오고가는 진행, 프로그레시브 장황하게 늘어놓는 진행, 그저 그들이 해오던 그것들을 품격있게 늘어놓습니다. 고등학생때 처음 접했는데 꽤 긴 세월이 지나고 나서 들어봐도 이 밴드 작품 대부분은 여전히 귀에 맞지 않네요. 끝나지않는 이야기를 느릿느릿 한없이 지루하게 풀어내는 사람을 상대하는것같은 기분.
1 like
level 1   95/100
Fantastic Swedish grammy winning album.
level 6   95/100
미카엘의 마지막 그로울링이 담긴 앨범. 개인적으로 그로울링과 클린이 오가는 이때까지의 오페쓰가 가장 좋았다. 기가막힌 서정성을 보여주는 Burden을 가장 좋아함.
1 like
Opeth - Watershed CD Photo by 스트라토
level 8   85/100
오페스는 이 앨범까진 괜찮더라...
level 14   90/100
개인적으로 검은물공원 보다 더 좋아하는 가장 최고라 생각하는 오페스앨범
1 like
Opeth - Watershed CD Photo by 버닝앤젤
level 9   80/100
위대한 기타리스트 영입을 통해 더욱더 스타일리쉬해진 오페스
level 9   90/100
그리고 오페스는 이 앨범의 제목처럼.. 뀨
level   100/100
경계선을 아주 곡예사처럼 타는 재주가 진짜 대박...
level 2   85/100
분수령이기에 양쪽의 모습을 다 볼 수 있는 것 아닌가!
level 3   90/100
초반부는 좋은데, 점점 조금씩 지루해지는 느낌이 있지만 좋은 작품임엔 틀림없다.
level 9   100/100
분수령이라는 앨범 제목에 걸맞게 후기 오페스로 가는 과도기를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보여진다. 오페스 특유의 분위기를 다양한 사운드로 풀어내는 과정은 예술이다. 오히려 그 전 앨범들 보다도 더 재밌게 들은 앨범.
level 2   80/100
80/100
level 9   85/100
The heaviness per album curve that Opeth drew since setting different ways with Nihilist(aka Entombed) in the early '90s has constantly been dropping down. I believe this is the last record they released where Opeth actually exhibited any Death Metal influneces. The proggy songs are quite nice but Opeth confuses Metal with Acoustic Rock once again.
level 21   85/100
opäť mix doom/prog/death metalu a striedanie growlingu s čistým spevom
Opeth - Watershed CD Photo by Megametal
level 9   75/100
분수령 앨범부터 현재 2019년, Ghost Riverise 까지 존재했던 오페스 특유의 헤비하면서 고급스러운 기타 리프가 더이상 나오질 않는데 확실히 Peter Lindgren 이분이 오페스에 얼마나 영향력이 있었는지 알거같다. 멤버 바뀐게 너무 크네.
level 12   95/100
오랜만에 다시 들어봤는데 .. Opeth의 음악성은 여전하다.. 앨범제목대로 오페스음악의 분수령에 해당하는 앨범인데.. 개인적으론 여기까지가 좋았던듯..
level   90/100
확실히 전작들과 달라진 후기 사운드의 시작인데.. 처음엔 적응이 안됐으나 요즈음 인디록/포크에 꽂혀서 이런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느낌이 들어 매우 좋다.
level 5   95/100
새로운 음악적 시도가 본격적으로 표출된 작품. 대중적이라 느꼈다면 아커펠트 말대로 오페스를 이해하지 못한 것 아닐까?
level 10   85/100
미치도록 좋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Burden은 센치한 느낌이 가득해서 좋음
level 12   95/100
베이스 소리만으로 청자를 수족관에 빠트려버리는건 전에 없던 색다른 경험이었고, 지글지글거리는 쇳소리로부터 점차 클래식적인 접근으로 앨범을 풀어나가는 전개가 와닿았다. 이들에게 명반이라 불리는 앨범은 많지만 이 앨범만큼 순수한 예술의 경지에 근접한 앨범은 없다고 생각한다
1 like
level 12   95/100
깜짝놀랐다... 오페스전체에서 그나마 평이 안좋은편이라 나중에 듣게된 앨범인데..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 1,2집을 극찬하는 나 이지만 그 다음은 아주 멀리있는 이 9집을 꼽겠다..
level 5   100/100
오페스의 정체성은 확실히 유지하면서 더 풍성한 사운드로 변화했다. 이런 걸 보고 프로그레시브라고 하는거다
level 13   95/100
눈 내리는 거리를 걸으면서 Coil을 들어본적이 있는가. 짧은 순간이었지만 내 인생에 길이 남을 기억의 단편이다. 다른 곡들 역시 매우 훌륭하다. 특히 The Lotus Eater는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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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th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0.7433
Album91.7405
Album91.9564
Album91.3676
Album93.714412
Album91636
Album92.6697
EP9010
Album91.68110
Live86.292
Live93.9212
EP-00
▶  WatershedAlbum88.6703
Live72.520
Album83.7663
Album85.8414
Album85321
Live92.1141
Album83241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42,618
Reviews : 9,978
Albums : 153,333
Lyrics : 198,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