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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Century Chil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Metal, Power Metal
LabelsSpinefarm Records
Length50:15
Ranked#26 for 2002 , #805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28
Total votes :  32
Rating :  86.3 / 100
Have :  20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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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2005-10-01)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7-06-17)
Videos by  youtube
Century Chil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Bless The Child6:1294.26
2.End Of All Hope3:55904
3.Dead To The World4:2092.54
4.Ever Dream4:4488.84
5.Slaying The Dreamer4:3288.84
6.Forever Yours3:50903
7.Ocean Soul4:1591.73
8.Feel For You3:5591.73
9.The Phantom Of The Opera4:10958
10.Beauty Of The Beast10:2292.54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Tuomas Holopainen : Producer
  • Tero Kinnunen : Producer
  • Mikko Karmila : Engineer
  • Mika Jussila : Mastering Engineer
  • Terhi Kallio : Orchestra Recordings Engineer
  • Markus Mayer : Cover Art
  • Spelltone : Layout
Beauty of the Beast is divided into three parts :
I. Long Lost Love
II. One More Night to Live
III. Christabel

Century Child Reviews

Reviewer :  level   (70/100)
Date : 
Nightwish라는 이름은 메탈 리스너들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 이름일까? 일단 이 앨범, [Century child] 가 발표된 시점인 2002년 이전까지의 Nightwish로 한번 돌아가 보도록 하자. 바꾸어 말하면 2004년작 [Once] 나 2007년 Tarja Turunen과 결별하고 내 놓은 [Dark passion play], 이 두 장의 앨범은 고려하지 않은, 2002년까지 Nightwish가 내 놓은 디스코그래피만 놓고 Nightwish를 평가해 보자는 의미라고 할 수 있겠다. Nightwish는 이 앨범 이전까지 총 세 장의 앨범을 발표했다. 1997년의 데뷔 앨범 [Angels fall first] 부터 간략하게 훑어 보는 느낌으로 시작해 보자면... 일단 Nightwish의 이름은 극도의 서정미라는 것을 첫 번째 인상으로 줄 수 있을 것이다. Turunen 특유의 성악적 뉘앙스가 묻어나는 소프라노 보컬과 고딕적인 긴장감과 서정미가 조합된 결과는 초기 Nightwish가 데뷔하던 무렵 이들을 고딕 메탈이라는 이름으로 분류하게 만들었었다-실제로 한 지인이 고딕 메탈 추천을 부탁할 때 "Nightwish 느낌 나는 그런 류" 를 부탁하기도 했었고, 모 사이트에서도 "고딕 메탈의 뉴 웨이브, Nightwish!" 라는 식으로 소개했던 것을 기억하고 있다.

그러나 1집을 너무 완벽하게 뛰어넘었다고 평가하는 앨범 [Oceanborn] 이 1998년 발표되면서 이런 Nightwish의 첫 번째 인상보다는 두 번째 인상, 서정성 속에 잘 갈무리되어 드러나 보이지는 않지만 강력한 폭발력을 갖추고 있는, 차갑게 얼어붙어 있는 강철과도 같은 힘이 본격적으로 Nightwish의 커리어에서 묻어나기 시작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Oceanborn] 은 [Angels fall first] 에서 묻어나던 매혹적이면서도 고고한 서정미를 보다 야성적인-말이 좀 어색할 수도 있지만, 야성적이라는 말 말고는 현재로서는 딱히 표현할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어프로치로 잘 다듬어 내면서 멜로딕 파워 메탈 신에 또 다른 핀란드 출신의 강자가 확고하게 자리를 잡고 있음을 증명해 보인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등장한 3집 [Wishmaster] 는 이러한 Nightwish 특유의 힘과 서정성을 잘 갈무리하면서 이들의 음악성을 확고히 한, 그런 앨범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다만 이러한 흐름을 보면서 개인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싶은 심정이었다. Nightwish의 2집 [Oceanborn] 은 아까 앞에서도 서술했듯이 이들이 1집에서 뿌리를 내려 둔 서정성이라는 한 축에 힘이라는 새로운 축을 덧붙여 이들의 차후 활동에 있어 강건한 기반을 닦은, 그런 앨범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는 게 개인적인 평가다. 문제는 3집 [Wishmaster] 부터 드러나고 있다. 그 기반을 잘 갈무리하고 있는 앨범이라면서 무슨 소리를 하고 있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일단은 주워든 돌은 내려두고-거기 투석기랑 칼, 창도 좀 자제해 주시고-잠깐 무엇이 문제라고 하는 것인지 들어 주는 것을 부탁하고 싶다. 밸런스가 맞지 않는다는 것, 이것이 문제라고 할 수 있지 않냐는 게 개인적인 지적이다. 이들 특유의 힘과 서정성을 고루 갖추었다는 [Oceanborn] 이후 Nightwish의 음악적 지향은 급격히 서정성으로 방향을 틀고 있다. 그리고 [Century child] 에서 유감스럽게도 이런 불균형이 너무 뚜렷하게 들리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Wishmaster] 에서의 모습이 힘 4:서정성 6의 모습이라면 [Century child] 에 접어들어서는 힘 2:서정성 8 정도의 밸런스라고 할까.

뭐 긴 말로 써 내리는 것은 중언부언의 가능성도 있고, 지나치게 빙빙 돌려서 현학적인 표현이 될 수도 있으므로 일단 접고, 아주 간략하게 요약한다. 이 앨범에서는 Nightwish의 "힘" 이 들리지 않는다는 것. 송라이팅의 핵심인 키보디스트 Tuomas Holopainen의 음악적 출발은 애초에 정통 고전 음악들에서라는 점을 떠올려 보면 더 간단한 일일 수도 있다. 애초에 출발 자체가 형식미와 서정성에 뿌리를 둔 고전 음악에서 출발했다는 점은 고전 음악 미학의 뿌리를 고스란히 흡수했다는 뜻과 동시에 자칫 잘못하면 고전 음악의 방법론에서 출발했으돼 소위 말하는 하드 락의 방법론을 흡수해 진화하던 메탈이라는 장르에서 밸런스를 상실할 수 있는 우려를 제기할 수 밖에 없다는 뜻이 아닐까.

일단 여기까지 혹평을 일삼았으나, 그래도 이 앨범은 분명 Nightwish의 앨범이다. 다만 [Angels fall first] 에서 시작한 뿌리에서 [Oceanborn] 으로 이어진 가지에서 맺힌 열매가 아니라, [Wishmaster] 로 이어진 가지에서 맺힌 열매라는 점이 아쉬울 따름이다. 분명 이 앨범은 좋지 못한 앨범은 아니지만 메탈 앨범으로서의 매력은... 글쎄, 아무래도 의문을 품고 있을 수 밖에 없다. 물론 이러한 평가가 온당치 못하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며,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이 존재할 것이지만... 최소한 개인적인 이 앨범에 대한 평가는, 평작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으로 내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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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5/100)
Date : 
Nightwish의 초기 음악 스타일의 장르에 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겠지만, 대체로 Symphonic Power Metal이 가장 합당하지 않을까 싶다. 심포닉 파워 메틀 양식에 오페라적 요소를 가미한 이들의 음악은 90년대 말 점차 식상해져가던 European Power Metal씬에 큰 파문을 일으켰다. 개인적으로 Nightwish의 성공은 세 번째 앨범 Wishmaster에서 1차적으로 일단락되었다고 본다. Century Child은 이전 앨범들과는 따로 분류하고 싶다. 왜냐하면 이 앨범부터 기존 앨범들과 차이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밴드의 이전까지의 앨범들은 파워메틀적인 요소와 고딕적인 요소의 화학적인 결합에 기반을 두고 있다. 양자는 다소 이질적으로 여겨졌으나, 밴드는 그 두가지를 이상적으로 버무렸다. 이러한 균형은 Century Child에서 처음 깨졌다. 본작에서는 고딕적인 요소로 무게추가 실려있다. 그 결과 대체로 파워메틀 팬들에게 호평을 받았던 밴드는 본작을 기점으로 호불호가 갈리게 되었다. Nightwish를 파워메틀 밴드에 국한시키려는 사람들에게는 이 앨범에 좋은 평가를 매기기 어려울 것이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본작은 다소 맥이 빠진 메틀 앨범으로 들릴 소지가 있다. 반면에 고딕 메틀 앨범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앨범은 멋진 앨범이 될 것이다. 기존 앨범들에서 고딕적인 요소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Century Child에서는 그러한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앨범에 감돌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례적으로 그러한 곡도 많다.

이러한 변화는 적절했다고 생각한다. 밴드의 네번 째 앨범이 나오도록 계속해서 멜로딕 파워메틀 한 장르만 파는 것은 자칫하면 팬들을 지루하게 할 수도 있다. 단지 밴드가 향하는 방향이 팬들의 취향에 맞느냐, 안 맞느냐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이와 같은 변화는 환영하는 편이다. 한 우물만 파는 장인도 좋지만, 그보다는 여러가지를 시도하는 만능 재주꾼을 더 높이 평가한다. Century Child는 밴드의 모국인 핀란드 뿐만 아니라 유럽전체에서도 상당히 좋은 반응을 얻어냈지만, 동시에 음악적인 한계에 도달한 것이 아니냐는 부정적인 평가도 함께 받았다. Nightwish의 이후 음악 여정을 살펴봤을 때 이러한 평가는 결과적으로 일시적인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지금 이 순간에도 밴드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변화의 시작은 Century Child부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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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2/100)
Date : 
얘네들 앨범중 가장 여성스러운 앨범이 아닐까 생각한다.
쟈켓때문에 그렇게 생각하게 된 걸수도 있고.. 첫 트랙이 시작부터 웅장한 코러스가 ..
타르야 혼자 아아아~~~~~ 하고 있는게 참 소름끼친다.
기타랑 키보드소리가 (신디사이저소리인가 아무튼..) 짜자장~짱짱 잘 맞기도 하고..
보컬은 힘차게 내지르지는 않지만 빡센 기타 리프와 참 잘 어울리는거 보면 신기하다.
4,6번 빼고는 전부 빡센 사운드로 가득 차 있지만 왠지 가볍고 힘차게 들리는것은
이들만의 매력이라고 볼 수 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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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6/100)
Date : 
이 앨범을 듣고서 느낀 것은 바로 '절대적인 신뢰감' 이다. 앞으로 Nightwish가 테크노를 시도하는 한이 있더라도 모든 음반을 구매하고 볼 것이다. Nightwish의 네 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 Century Child 으로, 전작들과 비교하여 화려함은 다소 줄어든 반면 멜로디가 더욱 슬퍼지고 여운이 깊어졌다. Tarja Turunen의 안정감 있는 보이스등 한단계 성숙했다는 느낌을 받을 수가 있는데, Tarja Turunen의 탈퇴 이야기, 내한공연취소등을 한방에 날려버릴 만한 음악적 내용을 담고 있는 멋진 앨범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Nightwish의 곡인 Ocean Soul과 싱글로 많은 인기를 얻은 Bless The Child등 모든곡에서 집약된 환상적인 완성도를 접할 수 있다.

Killing Track  :  Ocean Soul
Best Track  :  Bless The Child , End Of All Hope , Dead To The World , Ever Dream , Forever Yours , Feel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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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ury Child Comments

level   (95/100)
나이트위시가 음악적으로 정점을 찍었던앨범 속이 꽉찬느낌
level   (80/100)
개인적으로는 별로였음. 1,2,3번만 들을만 했음.
level   (80/100)
몇곡 빼고 잘 모르겠다
level   (85/100)
나이트위시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이 앨범 아닐까
level   (90/100)
Good 16 - 처음으로 구입했던 "Nightwish" 앨범으로 강약 조절을 잘한 듯 보이는 트랙 배치 순서와 강렬한 베이스 사운드 그리고 보컬이 인상 깊었던 앨범... 2,3,4,5,7,9번 트랙 강력 추천~
level   (100/100)
Excellent!!!
level   (90/100)
다른 앨범과 비교해 부족함이 없는 멋진음반이다~
level   (45/100)
전작들보다도 형편 없다.
level   (70/100)
전기 나이트위시 앨범 중에선 가장 아쉬운 앨범. 다만 오페라의 유령만큼은 좋았다.
level   (70/100)
디스토션 기타와 더블 베이스 드럼이 들어가도 메탈로 느껴지지 않는 첫 앨범. 반대로, 잔잔한 곡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메탈입문용으론 최고. 9,10번 트랙 추천.
level   (90/100)
나윗위시는 멜로디를 참 잘 뽑는 것 같다. 맛깔나게 들엇던 앨범.
level   (70/100)
전체적으로 다소 느슨한 느낌이 난다. 여러모로 아쉽다.
level   (95/100)
Oceanborn, Once와 함께 nightwish의 절대명반중 하나. nightwish를 첨 알게해준 앨범이였다. 추천트랙은 1,3,6,7,9,10
level   (95/100)
po predošlých peckách trošku slabšie
level   (75/100)
글쎄? 이런 건 몇 번 들어봐도 내 취향은 아닌 것 같은데. 오페라의 유령은 굉장히 좋게 리메이크됐지만. 좀 더 들어봐야지.
level   (95/100)
클래시컬' 좋아하는 스타일
level   (96/100)
앨범 듣는 내내 너무 좋았다. 특히나 오페라의 유령은 정말 듣고 듣고 또들어도 전율,소름,감동이다.
level   (90/100)
이때가 전기 나이트위시의 정점이라고 생각한다...
level   (78/100)
이들의 2, 3집의 박진감 넘치며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맛이 이 앨범부터 없어지지 않았나 싶다
level   (94/100)
개인적이지만! 나이트위시 앨범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 1번부터 10번까지 버릴곡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해요.. 특히 Ever Dream은 나이트위시 노래중 최고
level   (92/100)
갠적으로 2집보다 더 감명 깊게 들었다...
level   (82/100)
The Phantom Of The Opera는 상당히 신선하군요..
level   (94/100)
내겐 Oceanborn보다 더 나은 앨범. 10번의 곡 구성은 정말 전율할 정도!
level   (80/100)
Ever Dream이란 곡은 정말 언제 어디서 몇번을 들어도 좋은... 신기한 곡...
level   (90/100)
위시의 앨범중 2번째 가라면 서러울 앨범..2,7,9 트랙 추천..
level   (82/100)
이 앨범까진 괜찮다. 9번 트랙은 느낌을 정말 잘 살려낸 것 같다.
level   (86/100)
Century Child..... Bombastic Power Metal.
level   (90/100)
보컬에 좀더 파워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Nightwish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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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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