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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ater of Salvatio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AFM Records
Length1:19:36
Ranked#18 for 1999 , #469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33
Total votes :  38
Rating :  88.9 / 100
Have :  22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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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uy - Theater of Salvation Cassette Photo by melodicEdguy - Theater of Salvation CD Photo by groooveEdguy - Theater of Salvation CD Photo by MegametalEdguy - Theater of Salvation Vinyl Photo by melodicEdguy - Theater of Salvation CD Photo by 로큰롤프Edguy - Theater of Salvation CD Photo by Singed
Theater of Salvatio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1183.36
2.6:1097.211
3.5:3191.79
4.6:3294.49
5.5:4388.88
6.4:3689.37
7.5:0390.68
8.4:3187.97
9.4:0791.47
10.5:4789.37
11.14:111009
12.For a Trace of Life (bonus track)4:13853
13.Walk on Fighting (live) (bonus track)5:40803
14.Fairytale (live) (bonus track)6:2181.73

Line-up (members)

Theater of Salvation Lists

 (1)

Theater of Salvation Reviews

 (5)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보통 Edguy의 최고 전성기를 말하면 Theater of Salvation, Mandrake, Hellfire Club을 발표한 시기를 말한다. 나 역시도 이 시기가 Edguy의 리즈시절이라는 데에 공감한다. 그러나 어떤 앨범이 이들의 최고 앨범인가에 대해서는 팬들의 평가가 갈린다. Helloween류의 전형적인 Melodic Power Metal을 좋아하는 청자라면 Theater Of Salvation을 선호할 것이고, 중후한 맛의 묵직한 멜로딕 파워 메틀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Mandrake의 앨범이 최고의 작품일 것이며, 현대적인 느낌의 헤비메틀이 취향인 사람은 Hellfire Club을 좋아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Edguy 최고의 작품은 Hellfire Club이라고 생각하지만, 다른 앨범들도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뛰어나 작품들이다.

많은 사람들이 지적했듯이 이 앨범은 Helloween이 만들어낸 공식에 가장 잘 부합된 모범사례다. 앨범의 시작을 알린 Babylon은 이 밴드가 Helloween의 충실한 도제임을 알리는 곡이다. Babylon은 이 장르의 특징인 멜로디와 스피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좋은 예이다. 밴드의 라이브 무대에서 자주 불리기도 하는 곡이기도 하다. 그래서 Sammet은 이곡에 질렸다는 내용의 답변을 어느 인터뷰에서 한 적이 있는데도 계속해서 라이브 목록에 오르는 것을 보니 팬들의 성원을 외면할 수 없었던 듯 하다. 본 앨범에서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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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Reviewer :  level 17   88/100
Date : 
내가 에드가이 앨범중 최고로 치는 앨범이 3개 있다.
Theater Of Salvation, Mandrake, Hellfire Club 이다.

이 앨범과 맨드레이크는 파워메탈만의 독특한 중세적인 분위기가 강하게 드러나는
멜로디라인으로 구성이 되어있고 또 구지 구별을 하자면
맨드레이크 앨범은 각 곡의 완성도가 매우 뛰어나고 트랙끼리 연결되어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이 앨범은 시작부터 끝까지 뭔가 하나로 잘 연결된 고리가 있다는 느낌이 든다.

구성은 헬로윈의 키퍼2 앨범과 거의 동일하다.
인트로, 달려주는 트랙들, 마지막 웅장한 10여분의 대곡.
감마레이 1집도 그 구성을 따라하고 가끔 보면 비슷한 구성을 찾아볼수 있는데
항상 2번 트랙은 무진장 달려주는것 같다.

요앨범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아름다움은 단순 멜로디라인이외에 키보드가 적재적소에
가미되어 듣는 내내 어딘가 쟈켓 사진에 나오는 분위기속으로 빠져드는 느낌이 들게 만든다.

아반타시아가 결성되고 나서도 느낀거지만 에드가이의 천부적인 소질이
200% 집중되어있는 너무나 아름다운 앨범이다. ㅠ_ㅠ
1 like
Reviewer :  level 9   92/100
Date : 
지금 에드가이의 앨범을 다시 듣게된것이 나의 기쁨이다.  멜스메 주요 밴드들을 모두 섭렵하고나서 놓친게 없는지 다시 review하는 도중 Theater Of Salvation를 듣게 되었다. 비교적 에드가이를 약간 멀리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 앨범의 노래를 슬쩍 훑어듣기만 했는데도 감동의 도가니로 빠져들었다. 드래곤포스처럼 현란하고 화려한 분위기에 못지 않게  밝고 쿨하면서 새로운 느낌을 주었다. 더불어, 토비아스 사멧의 역량이 매우 뛰어나다는 것을 다시한번 알게되었다. 메탈발라드곡도 꽤 훌륭하다.
1 like
Reviewer :  level 11   85/100
Date : 
개인적으로 Edguy 최고의 걸작으로 꼽는 작품. [Kingdom of madness] 와 [Vain glory opera] 등의 앨범을 통해 상당한 주목을 받게 된 Edguy의 음악적인 역량이 최대한 결집된 그런 느낌의 앨범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Edguy가 이 앨범 이전까지의 앨범에서 팬들에게 알린 그들에 대한 인상은 어떤 것이었을까? Helloween이라는 거장이 시작한 거대한 조류를 충실하게 소화해 내는 그런 모습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이 앨범, [Theater of salvation] 은 이들이 Helloween이라는 거대한 밴드의 유산을 충실히 흡수하며 자라났고, 이제 그들의 창작력이 멜로딕 파워 메탈이라는 장르 내에서는 최고조의 수준에 이르렀다는 것을 보여주는 앨범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가장 큰 특징을 꼽자면 상당히 아기자기한 맛이 나던 전작 [Vain glory opera] 에 비해 보다 장중하고, 오페라적인 분위기가 크게 강조된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나 웅장한 코러스 라인은 최고의 감동을 선사한다. Theater of salvation에서 쉴 새 없이 후반부에서 터져나오는 그 거대한 코러스는 정말이지... 뭐 일단 코러스 이야기는 접자. 오프닝 이후의 첫 트랙인 Babylon부터 여느 멜로딕 스피드 메탈 밴드가 그러하듯 괜찮은 느낌으로 시작하게 하는 전형적인 빠른 곡을 보여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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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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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ater of Salvation Comments

 (33)
level 14   85/100
데뷔앨범부터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는 Edguy의 전성기 3부작 중 첫번째 앨범. Edguy만의 색깔을 유지한 채 퀄리티 높은 음악을 선보이고 있으나, 개인적으로는 멜로디 부분이 살짝 아쉬웠다.
1 like
level 10   90/100
파워 메탈 원조의 스타일을 이어가는 헬로윈의 적자 그대로입니다. 거기에 풍성한 키보드와 사바타지식 보컬 레이어링을 얹어 희망찬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이 일품. 마지막 타이틀 대곡이 최고의 킬링 트랙입니다.
3 likes
level 10   45/100
파워 메탈을 즐겨듣는 편도 그렇다고 싫어하는 편도 아닙니다만, 이 앨범은 여러 번 들어도 즐기기 어렵습니다. 밴드 프론트맨이 매우 부지런하고 많은 결과물들을 만들어내는 인물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사적 구성도 없고 에픽 향기 풀풀 나는 멜로디컬한 솔로도 없이 지루한 반복은 귀를 피곤하게만 할 뿐, 신나지도 전율이 느껴지지도 않습니다.
level 16   95/100
조금은 어설픈듯한 전작을 훌쩍 넘어서는 에드가이의 본격적인 걸작의 시작으로 짧지 않은 구성임에도 곡들에게서 지루함을 많이 느낄수 없고 오히려 곡들이 너무 빨리 넘어가는듯하게 느껴지는 묘한 마력이 있다. 사실상 에드가이라는 이름을 전세계에 드높인 수작이다.
4 likes
Edguy - Theater of Salvation CD Photo by 로큰롤프
level 13   95/100
Theater of Salvation 도 죽이는 대곡이지만 이 앨범에서 진정한 킬링트랙은 바로 Babylon 인듯! 멜로딕파워메탈의 정수를 6분안에 다 담았다!!
7 likes
Edguy - Theater of Salvation CD Photo by 앤더스
level 13   90/100
나는 이 엘범에 대한 편견이 있다. 이유는 군시절에 즐겨듣던 cd이기 때문인데 전곡이 다 좋았던건 이 엘범과 카세트로 듣던 인기가요 딱 두가지라 휴일내내 틀어두던 아름다운 기억때문이다. 역설적으로, 누군가에겐 페인 오브 살'내무반' 이었겠지...부클릿의 유태인교훈도 정 반대의 의미로 도움이 되었다.
2 likes
Edguy - Theater of Salvation CD Photo by OUTLAW
level 7   90/100
그야말로 헬로윈식 파워메탈이긴한데 이만큼 잘살리기도 굉장히 힘들듯
1 like
level 5   100/100
Their best album!!!
level 7   85/100
남들의 취향적 평가에 왜 근거가 어쩌고 저쩌고 찾는지는 모르겠다만 이 앨범이 괜찮은건 사실
level 2   90/100
데뷔때부터 들었던 에드가이.. 그들의 최고의 앨범이다 이상하게 그 후에 나온 두장을 최고로 치는 리뷰가 많은데... 어떤 근거도 찾을 수없다 이 앨범으로 메이져급 인기를 가진것이 사실이며 실제로 라이브에서도 이 앨범의 곡은 아직도 한다
level 9   90/100
에드가이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 물론 헬로윈의 자취가 남아있긴 하지만
level 11   90/100
Edguy의 명반행진을 알리는 앨범. 추천트랙은 3,10,11
level 7   100/100
전작의 연장선이라고 볼 수 있다. 발전한 곡 구성과 연주력을 바탕으로 한 앨범. 특히 11번 트랙은 너무나 아름답다..
level 6   90/100
에드가이하면 바~빌~론~
1 like
level 20   100/100
výborný album
Edguy - Theater of Salvation CD Photo by Megametal
level 6   90/100
과소평가되어 있는 앨범인거 같네요... Edguy의 3연속 명반 행진의 시작을 알린 곡
level   95/100
에드가이의 최고작은 바로 이것....전성기 헬로윈의 트윈기타+ 밥 케틀리 식의 웅장한 코러스+글렌휴즈를 연상시키는 탁월한 보컬..
level 5   80/100
멜파메라는 장르는 명확한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 현재의 노선변화는 아주 바람직했다고 생각된다....
level 12   86/100
무난하게 듣기 좋다. The Headless Game 굿~
1 like
level 3   85/100
처음으로 산 에드가이 앨범 아주 좋다. 대단한 아이디어들.
1 2

Edguy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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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9,097
Reviews : 9,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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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88,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