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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 Land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Symphonic Metal
LabelsRising Sun Productions
Length1:01:33
Ranked#17 for 1996 , #443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33
Total votes :  40
Rating :  88.8 / 100
Have :  31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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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ra - Holy Land CD Photo by MegametalAngra - Holy Land CD Photo by groooveAngra - Holy Land CD Photo by larkAngra - Holy Land Cassette Photo by 로큰롤프Angra - Holy Land CD Photo by orionAngra - Holy Land CD Photo by MelodicHeaven
Holy Lan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5783.39
2.6:2194.513
3.5:3686.79
4.10:369312
5.6:2788.99
6.5:2383.810
7.5:5389.512
8.6:059312
9.5:4782.29
10.2:4882.29
11.4:3788.88

Line-up (members)

Holy Land Reviews

 (7)
Reviewer :  level 12   90/100
Date : 
캬! 간만에 들었는데 여전히 죽여준다!

초장부터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Nothing to Say의 리프. 수백 번을 들었는데도 매번 들을 때마다 두근거린다.

처녀지인 남미 대륙의 삼림이 비치고, 평화로이 새들이 노니는 가운데 - 파도와 비바람, 천둥 소리를 동반한 채 등장하는 기타 리프!
저 멀리 수평선 위로 서서히 떠오르는 정복 함대의 뱃머리가 눈에 그려지지 않는가?

앙그라 하면 고음 노래 찾아 듣는 사람들은 Carry On이 수록된 Angels Cry를 먼저 떠올릴 테고 프로그레시브 파워메탈 리스너라면 Temple of Shadows를 우선적으로 떠올리겠지만, 요 앨범 Holy Land야말로 앙그라라는 밴드가 속한 사회, 브라질이란 국가의 뿌리와 정체성을 가장 완벽하게 드러내지 않느냔 말이다!

리드미컬한 사운드 안에 자신들의 뿌리와 그 정체성에 대한 성찰까지 담아놓은 모습을 보노라면 새삼 감탄하게 된다.

Silence And Distance, Make Believe등의 소프트 넘버를 통한 절묘한 완급 조절, Carolina IV, The Shaman 등을 통해 비치는 남미 냄새 물씬 풍기는 사운드! 밀림과 대양, 야만과 정복의 향기가 청자를 유혹한다!

브라질엔 세풀투라가 있고 히브리아도 있지만, 그 무엇보다도 이들 앙그라가 있다!

다시는 브라질을 무시하지 마라!
5 likes
Reviewer :  level 20   100/100
Date : 
Brazilská Angra má veľké množstvo špičkových albumov, ale Holy Land bude vždy patriť medzi ich vlajkové lode. Nielen, že prostredníctvom daného albumu som ich spoznal, avšak spoznal som aj originálne prevedenie Melodického Speed/Power Metal -u s etnickými a symfonickými prvkami. album je proste geniálne, avšak keď som ho prvý krát počul, veľmi ma nezaujalo, čo sa postupne menilo a jeho sila v mojich ušiach rástla, až ma úplne presvedčil o svojich kvalitách. Spevák Andre Matos presvedčil o svojich kvalitách v predošlej kvalitnej skupine Viper - silný melodický spev, s ktorým dokáže ísť bez problémov do neuveriteľných výšok + dokáže odspievať výborné refrény. Piesne sú pestré - čím dlhšia, tým pestrejšia: od rôznych výhrávok, cez riffovanie, zmeny rytmov, etnické prvky, klávesové/klavírne vyhrávky, a iné rôzne netradičné nástroje. Kto dané album nepočul, prípade počul len raz, odporúčam, aby napravil svoju chybu - neoľutuje.
1 like
Angra - Holy Land CD Photo by Megametal
Reviewer :  level 7   90/100
Date : 
브라질의 메탈 밴드 앙그라의 두 번째 앨범이다. 이 팀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보컬 앙드레 마토스를 눈여겨 본 사람이면, 그가 앙그라 이전에 재적했던 바이퍼라는 브라질 밴드 역시 체크해봤을 것 이다. 특히나 Theatre of fate에서 보여주었던 가능성들은, 후에 앙드레가 바이퍼에 탈퇴하고 결성한, 앙그라의 데뷔 앨범의 성공이 필연임을 나타내는 작품이었고, 다시 말해 현 앙그라의 괜찮은 프로토타입이었다. 유럽적인 스피드메탈을 초석으로 깔고 한 곡 한 곡에 아트락/프로그래시브락적인 구성미를 좀 더 적극적으로 취했으며, 클래식의 현악적 아름다움을 기본 트윈 기타의 연주로 살리는데 그치지 않고, 신디사이저를 통해 현악단의 느낌을 사운드적으로 구현해보려는 것과 그것을 메탈과의 조화를 이룩해보려는 시도가 있었던 괜찮은 앨범이었다. (물론 그런 현악단적인 느낌의 사운드 도입은 특히나 마지막 명 발라드 moonlight에서 빛을 발휘했었다;;) 그리고 그런 실험들은 앙그라의 데뷔 앨범에 보다 분명하게 구체화 되었고, 뿐만 아니라 브라질의 삼바리듬까지 가미하면서 자신들의 오리지널리티를 확립했다. 이 앨범에 수록된 carry on, Angel cry, evil warning 같은 명곡들은 여전히 이쪽 메니아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 See More
4 likes
Reviewer :  level 12   90/100
Date : 
Power Metal 보컬의 최상을 달리고있는 Andre Matos 의 능력을 뼈저리게 느낄수 있는 앨범이다.
왠지 원시적이고 토속적인 리듬속에서의 Andre Matos 의 날카로운 비성은 앨범의 주제와도 맞아 떨어진다.

곡들을 듣다 보면 어딘가 배를 타고 무언가를 찾아떠나는 느낌이 들 것이다.

'Carry On' . 이 곡만 빼어나게 좋았던 1집 'Angels Cry' 와는 정말 다른 앨범이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곡들이 조화를 이루고, 또 명곡들이기 때문이다.

특히 'Nothing To Say'는 뛰어난 멜로디와 도입부의 긴장감, 코러스의 시원함을 느낄 수 있어
Andre Matos 의 작곡 능력과 보컬 능력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최근에 안 것으로, 'Make Believe'도 엄청난 곡이었다. 안드레의 보컬의 절정을 보여주는 곡.
2 l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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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 Land Comments

 (33)
level 2   85/100
앙그라의 2집. 씨디커버를 펼치면 세계지도가 나오고 그 중앙에 홀리랜드(=브라질) 라는 재미있는 분위기다 Nothing to say 같은 곡은 워낙 유명한 곡이고 정말 좋음 홀리랜드 같은 곡은 토속악기들의 리드미컬함을 담은 수작 (길어져서 좀 지루한거 빼면 다 좋음) 프랑스 파리 미니라이브앨범에도 수록된 z.i.t.o 라는 곡ㄷㅎ 눈여겨볼 만한 좋은 곡
1 like
level 10   70/100
남아메리카를 신비의 대륙으로 만들고, 브라질을 미지의 세계로 만들어버리는 로컬 프로그레시브 파워메탈. 겉보기에는 고요하고 적막하기까지한 남미 정글의 따사로운 정경, 그러나 보이지 않는 깊숙한 곳에는 무엇이 도사리고 있을지 모르는 긴장감을 표현하는 듯 합니다. 고음을 찌르는 미성과 프로그레시브한 구성이 돋보입니다. 브라질스러운 음악입니다.
level 10   85/100
앙그라의 지역적 아이덴티티를 극대화한 작품. 그 토속적인 분위기와 메탈, 클래식의 오묘한 조화, 앙드레 마토스의 퍼포먼스는 좋으나, 개별 곡의 임팩트는 약한 편. 숲은 장관인데 나무는 빼어나지 않은 케이스입니다.
2 likes
level 11   100/100
토속적이고 프로그레시브 한 독특한 파워메탈. 앙그라의 음악적 성취는 이때가 절정이라고 생각한다. 4번 트랙은 정말 아름다운 곡
3 likes
level 8   100/100
앙그라 리즈시절에 나온 최고의 명반
level 7   95/100
아 진짜 이거야... 겁나 좋다.. 앙그라 최고의 앨범... 이후의 탄탄한 음반들 보다 이게 더끌려....
level 6   65/100
배 타고 브라질 다녀오는 느낌. 근데 지루한 트랙들이 영...
level 5   90/100
Very good work!!!
level 6   100/100
앙그라의 아이덴티티가 가장 확실히 들어난 명반.
level 9   85/100
적절한 컨셉과 거기에 부합하는 매력적인 사운드! Andre의 앙그라도 결코 Edu의 앙그라에 꿀리지 않았다.
level 3   85/100
6번트랙 빼곤 다 마음에든다
level 11   80/100
밴드의 연고지라고 할까? 아무튼 장르뿐만 아니라 그런 면도 고려해야 하는 이유를 알려준 작품이다. 지금 이 작품을 떠올려보면 처음 들었을 무렵엔 신선했다란 느낌이 기억난다.
level 3   80/100
5,6번의 삽질만 아니였으면..엄청난 평가를 받을뻔했다.(진짜아쉬운부분) 제대로 감성 터져주는 곡들이 많다.
level 5   95/100
정말 깔끔한 앨범...ZITO의 기타 애드립이 너무 듣기 좋다
level 11   90/100
temple of shadow에 비해서는 약하지만. 브라질 특유의 토속적인 음악을 가미해서 명반을 만들어냈다. 다른분들이 강추하던 nothing to say나 zito는 나에겐 별로였다...
level 7   90/100
토속적이란게 정확히 무슨느낌인지는 모르겠지만 멜로디라인이 이질적이다.그렇지만 뭐 어쩌라는듯이 흥겹고 좋은 앨범이라 생각한다.
level 5   90/100
진보적인 사운드
1 like
level   90/100
브라질의 토속음악인 쇼루와 파워메탈, 그리고 프로그레시브한 구성의 유기적 만남. 이런 조합도 가능하구나. 사실 TOS가 좀 더 끌리기는 하지만.
level 5   92/100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앙드레마토스가 너무 과대평가를 받아온게 아닌가 생각이 들긴하지만...어쨌든 앙드레 마토스의 최정점이 여기다...
level 14   98/100
앙그라 앨범 중 가장 좋아한다 말이 필요없는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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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ra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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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8,973
Reviews : 9,165
Albums : 140,268
Lyrics : 187,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