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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4 로큰롤프's profile
Username schunauffer   (number: 5683)
Name (Nick) 로큰롤프  (ex-알렉산더, 록큰롤프)
Average of Ratings 85.2  (532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uly 23, 2010 17:13 Last Login November 20, 2019 01:05
Point 170,725 Posts / Comments 714 / 1,372
Login Days / Hits 951 / 6,217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닉네임 : 로큰롤프

사는곳 : 경기도 의왕시

헤비메탈 입문 : 중2때인 1987년 Eurpoe - The Final Countdown 으로 메탈세계에 입문. 그전까지는 주로 월드팝과 유로댄스 뮤직을 좋아했음! 물론 지금도 좋아함!

좋아하는 밴드 : Helloween, Running Wild, Blazon Stone, Megadeth, Rage, Theocracy 등등 그외 다수...

좋아하는 뮤지션 : Allan Holdsworth, Vireli Lagrene, Gary Moore, 고바야시 기요시(우쿨렐레 연주자), Alex Masi 등등

사용 기타 : Gibson 70's Tribute, Schecter Classic, 그외 국내산 Swing, Corona, Dexter 기타등 다수...

사용 앰프 : Asslin Dane 15W, Marshall Amp 10W

사용 이펙터 : 다양한 회사의 다양한 품종의 수십종의 이펙터, 멀티 이펙터 사용

그외 사용악기 : 성음 크래프트 통기타 1대, 콘서트 우쿨렐레 2대, 소프라노 우쿨렐레 2대, 엘레우케 1대, 기타렐레 1대

좋아하는 음악장르 : 70 ~ 80년대 월드팝, 80년대 유로 댄스뮤직, 퓨젼 재즈, 블루스, 하드록, 헤비메탈, 파워 메탈, 스래쉬 메탈, 멜로딕 데스 메탈, 메탈 코어, 프로그레시브 록 메탈 등등...

잘 안듣는 음악장르 : 브루털 데스, 그라인드 코어, 둠 메탈, 블랙 메탈류
Black Sabbath - Paranoid
Turilli / Lione Rhapsody - Zero Gravity (Rebirth and Evolution)
Gamma Ray - Land of the Free
Firehouse - Firehouse
Led Zeppelin - Led Zeppelin IV
Extreme - II Pornograffitti
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Death - Symbolic
Seventh Wonder - Mercy Falls
Avantasia - The Metal Opera
Ten - Illuminati
Holter - Vlad the Impaler
Seventh Wonder - Tiara
Iced Earth - Alive in Athens
Dio - Holy Diver
Seventh Wonder - The Great Escape
Queen - A Night at the Opera
Beast in Black - Berserker
Eagleheart - Reverse
TNT - Tell No Tales
Sodom - Persecution Mania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Ozzy Osbourne - Tribute: Randy Rhoads
Theocracy - Mirror of Souls
Theocracy - Ghost Ship
Nightwish - Oceanborn
Megadeth - Rust in Peace
Helloween - 7 Sinners
Coroner - Punishment for Decadence
Anthrax - Among the Living
Sascha Paeth's Masters of Ceremony - Signs of Wings
송골매 (Songolmae) - 송골매 베스트
Iron Maiden - Piece of Mind
Dark Angel - Leave Scars
Fair Warning - Go!
Helloween - Gambling With the Devil
Kamelot - The Fourth Legacy
Majestica - Above the Sky
Edguy - Theater of Salvation
Edguy - Mandrake
Kreator - Live Kreation
Yngwie Malmsteen - Concerto Suite Live With Japan Philharmonic
Rhapsody of Fire - The Eighth Mountain
Aerosmith - I Don't Want to Miss a Thing
Album Photos  (609)
   
Firewind - Days of Defiance CD Photo by 로큰롤프Behemoth - Evangelion CD Photo by 로큰롤프Cannibal Corpse - Kill CD Photo by 로큰롤프Anthrax - Persistence of Time CD Photo by 로큰롤프Iron Maiden - From Fear to Eternity the Best of 1990-2010 CD Photo by 로큰롤프Iron Maiden - Dance of Death CD Photo by 로큰롤프
Damn Yankees - Don't Tread CD Photo by 로큰롤프Judas Priest - Single Cuts CD Photo by 로큰롤프Judas Priest - The Chosen Few CD Photo by 로큰롤프Type O Negative - Bloody Kisses Cassette Photo by 로큰롤프Ishtar - Nothing's Atrocity CD Photo by 로큰롤프Judas Priest - Angel of Retribution CD Photo by 로큰롤프
Mr.Big - ...The Stories We Could Tell CD Photo by 로큰롤프Sonata Arctica - Pariah's Child CD Photo by 로큰롤프Anthrax - Essential CD Photo by 로큰롤프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CD Photo by 로큰롤프부활 (Boohwal) - 25th Anniversay : Retrospect CD Photo by 로큰롤프Epica - The Holographic Principle CD Photo by 로큰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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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Shining Star Neoclassical Metal, Power Metal Brazil 1 0 Aug 31, 2019
preview Northwind Melodic Power Metal France 1 0 Aug 18, 2019
preview Sinai Beach Metalcore, Hardcore Punk, Christian Metal, Groove Metal United States 1 0 Jul 15, 2019
preview Azeroth Power Metal Argentina 6 1 Apr 24, 2019
preview Gunjah Thrash Metal, Funk Metal Germany 2 0 Apr 2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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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Xteria Progressive Metal Italy 1 1 Apr 13, 2019
preview Freak of Nature Heavy Metal, Hard Rock United States 1 1 Mar 31, 2019
preview Nörthwind Power Metal Spain 3 1 Feb 26, 2019
preview C.O.E Heavy Metal, Power Metal Germany 1 1 Feb 19, 2019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Enter Eternity preview preview Enter Eternity 2005-11-22 - 0 Aug 31, 2019
Seasons preview preview Seasons 2002 - 0 Aug 18, 2019
Entre las cenizas preview preview Entre las cenizas  [Single] 2017-05-11 - 0 Aug 18, 2019
La promesa preview preview La promesa  [Single] 2010-07-14 - 0 Aug 18, 2019
La Primera Cruzada preview preview La Primera Cruzada  [Demo] 1999-08 - 0 Aug 18, 2019
Viento del norte preview preview Viento del norte 2001-03-01 - 0 Aug 18, 2019
Historias y leyendas preview preview Historias y leyendas 2010-07-20 - 0 Aug 7, 2019
Más allá del caos preview preview Más allá del caos 2018-05-11 - 0 Aug 7, 2019
Gallery of Life preview preview Gallery of Life 2015-05-08 - 0 Aug 4, 2019
No Place in Heaven - The Very Best of the Noise Years 1984-1987 preview preview No Place in Heaven - The Very Best of the Noise Years 1984-1987  [Compilation] 2016-05-13 - 0 Aug 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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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송골매 (Songolmae) preview  송골매 베스트 (2006)  [Compilation] (95/100)    Sep 3, 2019
송골매 베스트 70~80년대 당시 국내 대중가요 앨범들은 앨범 타이틀이 없고 1집. 2집 이런식으로만 앨범에 부여했다. 앨범 타이틀이 생긴건 90년대부터이고 그것도 해외앨범을 따라한 결과였다. 송골매 역시도 정규앨범만 9장이나 있음에도 타이틀이 있는 앨범은 단 한장도 없다.

아울러 80년대 국내 가요계에서 베스트 앨범을 발매한 예도 극히 드물었다. 그 이유중 하나는 해적판으로 길거리 테이프가 음반시장의 상당부분을 점령했던 시기였고 그 베스트 앨범의 역할도 불법 복제 테이프가 했기 때문에 정품으로 베스트 앨범을 내놓아봐야 그다지 수지타산이 없었기 때문이기도 했다. 때문에 80년대에는 베스트 앨범 성격으로 발매된 앨범은 그 수가 극히 적은 편이었다.

본작 역시도 공식적인 스튜디오 앨범 이후로 20년만에 발매된 컴필레이션 앨범으로 송골매의 그간의 발자취를 느낄수 있는 필연적인 작품이라고 봐도 무방할듯 싶다. 어쩌다 마주친 그대, 모두 다 사랑하리,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모두 송골매의 전성기를 화려하게 빛내준 명곡들이자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곡들이기도 하다.

하지만 하늘나라 우리님과 모여라가 명단에 빠졌다는 것이 참으로 의아하다. 특히나 하늘나라 우리님은 가요톱텐에서 1위까지 차지할 정도로 1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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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RUX preview  Elapse with the Relapse (2014) (90/100)    Aug 13, 2019
Elapse with the Relapse 본인 역시 크럭스라는 이름을 프라이데이 애프터눈 3집에서 본적이 있었다. 음악은 글쎄... 사정이 열악한 가운데 사운드 엔지니어링이랑 믹싱이 너무 어설퍼서 듣는데에 있어서 좋은 기억은 별로 없었다.

본작을 발매하기까지 2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아마도 열악한 국내환경에서 음악만을 고집하면서 지금까지 활동하지는 않았을거라 생각된다. 물론 우여곡절의 시간이 더 많았을것으로 사료된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지금까지의 시간이 말해주듯 어느 한가지 장르의 특정한 음악의 확고한 방향보다는 본작은 실험적인 느낌이 더 강하다. 앨범을 발매하기까지 여러가지 시행착오와 시대상황에 맞는 음악을 따라하려 한 흔적도 보인다. 그러므로 각 트랙마다 동질의 느낌은 그다지 없다.

헤비메탈에서부터 파워메탈 혹은 프로그레시브적인 성향까지 트랙마다 다른 개성이 존재한다. 물론 밴드만의 오리지널리티 사운드는 없는듯하다. 아쉬운 점은 역시 보컬이다. 쥐어 짜내는듯한 고음은 청자들이 듣기에도 다소 불안하고 부담스럽다. 아직 공연을 못봤기 때문에 스튜디오 앨범만을 듣고 평가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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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Whitesnake preview  Flesh & Blood (2019) (85/100)    May 12, 2019
Flesh & Blood 앨범이 좋다 나쁘다를 평가하기 전에 역시 80년대 이들의 전성기의 향수를 불러 일으킬만한 감흥은 곡 어디에도 없었다. 다만 메탈러들에게 익숙한 이름인 렙 비치와 토미 알드릿지의 연주에서 오랜 관록과 연륜이 묻어있음을 느낄수는 있었다. 2020년대를 바라보는 관점에서 과거를 논한다는것은 터무니 없을지도 모르지만 이들의 음악이 30년전의 그 음악적 스타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음을 감안하면 젊은 시절의 이들에게서 느꼈던 그 감흥을 기대하는것은 역시 큰 무리가 따르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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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etallica preview  Garage Inc. (1998) (90/100)    Apr 16, 2019
Garage Inc. 87년에 발매된 EP앨범 Garage Days Re-Revisited 는 비록 커버곡으로 구성된 앨범이지만 수많은 앨범 판매고를 올렸고 국내에도 이들의 앨범중 최초로 라이선스 발매되어 메탈리카라는 이름을 국내팬들의 가슴속에 확실히 각인시켰다.

그로부터 몇년이 지나고 공식적으로 이들의 앨범들이 국내에 라이선스로 발매되었고 그렇게 Garage Days Re-Revisited 는 잊혀지는가 했지만 이제 역으로 이 앨범을 찾는 사람이 많이 생겨났다는 것이다. 하지만 워낙 순식간에 팔려 나간덕에 더이상 앨범에 수록된 곡들을 듣고 싶어도 들을수는 없었다.

그로부터 10여년의 시간이 흘러 본작이 발매되었고 이것을 집어들었을때의 메탈리카 팬들은 감동을 금하지 못했다. 더블 앨범으로 발매되었고 메탈리카의 다른 커버곡들까지도 수록되어 그야말로 종합선물셋트가 아닐수 없었기 때문이다. 또한 본작은 Motörhead, Diamond Head, Budge 의 곡들이 유독 다수 수록되어 있어 이들 3 밴드가 메탈리카의 음악적 모태가 되었음을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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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lica - Garage Inc. CD Photo by 로큰롤프
preview  Gamma Ray preview  Heading for Tomorrow (1990) (90/100)    Dec 30, 2018
Heading for Tomorrow 헬로윈을 탈퇴한 카이 한젠이 이듬해에 타이런 페이스 출신의 보컬리스트 랄프 쉐퍼스와 의기투합하여 만든 프로젝트성 앨범을 발매하였다. 하지만 이것이 단순한 일회성 프로젝트로 끝날것이라고 믿는 사람은 당시에 별로 없었을것이다. 이유인즉 이미 헬로윈 시절의 스타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뿐만 아니라 이중 몇몇곡은 원래 키퍼 앨범에 수록하려 했다가 실패했다고 후에 밝힌바가 있기 때문이다. 정말 비슷하다.

이 때문에 카이 한젠이 헬로윈 사운드의 모든 주도권을 쥐고 있었다는것이 명명백백해졌다. 본작과 키퍼 앨범의 차이라면 키퍼 앨범은 정튜닝으로 모두 연주되었고 녹음된데 반해 본작은 정튜닝과 드롭튜닝이 섞여있다. 베이스 세션으로 참여했던 디르크 슐레흐터가 두번째 기타리스트로 정식멤버가 되었고 이후 드러머 마티아스 부르하르트가 탈퇴하고 그 자리를 울리 쿠쉬가 차지했다. 작품성은 좋지만 아무래도 믹싱에는 좀 문제가 있어보인다. 멜로디가 많이 묻혔고 드럼의 발랄한 톤에 비해 베이스의 톤도 묻힌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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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ma Ray - Heading for Tomorrow Vinyl Photo by 로큰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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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by Night preview  Trust preview  Paris by Night (1988)  [Live] (80/100)    Nov 17, 2019
프랑스의 국민밴드로서의 명성은 있지만 프랑스어로만 노래하고 프랑스 이외에는 활동을 거의 하지 않는 까닭에 많이 알려져있는 밴드도 아니다. 1990년에 이른바 빽판으로 구입하여 본작을 접했지만 기억에 남는곡은 역시 타이틀 곡 Paris by Night 하나뿐이다. 본작은 라이브 앨범으로 AC/DC 의 사운드와 다소 흡사하다.
Legacy of the Dark Lands preview  Blind Guardian Twilight Orchestra preview  Legacy of the Dark Lands (2019) (70/100)    Nov 10, 2019
오랫동안 블라인드 가디언의 앨범을 기다린 보람이 없다. 굳이 이렇게 오케스트라를 해야만 했나? 잉베이처럼 차라리 협연을 했으면 좋았으련만 이건 글자 그대로 오케스트레이션 앨범이다. 결국 한번 이상은 도저히 들을수 없었다. 앨범구입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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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 preview  부활 (Boohwal) preview  Color (2000) (90/100)    Nov 9, 2019
부활의 가장 이상적인 보컬은 이성욱이라고 여겨진다. 군더더기없는 음색과 물 흐르는듯한 자연스런 고음의 부드러운 연결과 호흡법까지 흠잡을것이 없다. 하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제대로된 홍보부족과 상업적 실패로 빛이 바랜 참으로 안타까운 앨범이다.
...And Justice for All preview  Metallica preview  ...And Justice for All (1988) (75/100)    Nov 5, 2019
75점이면 충분하다. 그 첫째로 결코 좋은 사운드가 아니다. 베이스가 있는듯 없는듯 너무 무성의하게 레코딩 되었다. 둘째로 러닝 타임이 쓸데없이 길다. 프로그레시브처럼 기승전결이 없다. 기와 결만 있을뿐이다. 중간이 없다. 셋째로 커크 해밋은 리드기타치고 너무 연주가 엉성하고 투박하고 멜로디 자체도 너무 못뽑아낸다. 후배들에게 배울건 좀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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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lica - ...And Justice for All CD Photo by 로큰롤프
Metallica - ...And Justice for All Vinyl Photo by 로큰롤프
Metallica - ...And Justice for All Vinyl Photo by 로큰롤프
Metallica - ...And Justice for All Vinyl Photo by 로큰롤프
Send Me an Angel preview  Vision Divine preview  Send Me an Angel (2002) (75/100)    Oct 27, 2019
파비오 리오네가 참여한 앨범이라는것을 제외하면 아무런 메리트도 없는 평범하다 못해 뻔한 앨범. 이후로도 앨범이 6장이나 더 발매 됐다는것이 그저 신기할 따름
Vision Divine - Send Me an Angel CD Photo by 로큰롤프
Pure Darkness preview  Midian preview  Pure Darkness (2019) (90/100)    Oct 20, 2019
5년만에 출시된만큼 사운드의 질이 전작에 비해 확연히 좋아졌다. 해외밴드라고 소개해도 믿을만큼 고퀄리티의 사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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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ian - Pure Darkness CD Photo by 로큰롤프
Ten preview  Michael Sweet preview  Ten (2019) (75/100)    Oct 14, 2019
신보발매라는 타이틀외에 특별히 이슈가 될만한 음악을 선보이지는 못한듯~
Northern Rage preview  Stormwarrior preview  Northern Rage (2004) (80/100)    Oct 6, 2019
참 열심히도 달린다. 말타고 달린다. 내려올 생각이 없나보다. 하지만 투박한 말발굽 소리는 말을 지치게 한다. 가끔씩은 우아하게 걷는 법도 배웠으면 좋겠다. 본작의 사운드를 몇마디로 정의했다.
Stormwarrior - Northern Rage CD Photo by 로큰롤프
Soldiers of Sunrise preview  Viper preview  Soldiers of Sunrise (1987) (75/100)    Oct 3, 2019
헬로윈의 아류라고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다. 이때 헬로윈은 그리 유명한 밴드도 아니었다. 비슷한 요소는 있으나 그것만 가지고서 아류라 하기에는 무리수가 있다. 하지만 겁없는 10대들이 만든 앨범치고는 나쁜편은 아니지만 사운드 엔지니어링은 많이 아쉽다. 이 당시 브라질에는 헤비메탈을 믹스할 만한 사람이 아예 없었다고 보는편이 맞다.
Viper - Soldiers of Sunrise Cassette Photo by 로큰롤프
Sahon - Kill... But... (Shut Your Fucking Mouth) preview  Sahon preview  Sahon - Kill... But... (Shut Your Fucking Mouth) (2003) (70/100)    Sep 29, 2019
이 당시에 공연을 수차례 봤지만 지칠줄 모르고 후려대는 기타와 파워 드러밍, 그리고 공연마다 트랙의 구분없이 곡을 전개해 나감에 좀 놀란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뿐이다. 곡 어디서도 이들의 오리지널리티는 없었다. 사실 감히 스래쉬 메탈 밴드로 부르기도 민망할 정도로 단순하고 사운드도 빈약하기 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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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hon - Sahon - Kill... But... (Shut Your Fucking Mouth) CD Photo by 로큰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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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집 하늘 나라 우리님 I (100/100)    Aug 13, 2019
preview  송골매 (Songolmae) preview  5집 (1985)
Afterburner Into the Wind (90/100)    Jun 30, 2019
preview  Kryptos preview  Afterburner (2019)
Afterburner Mach Speed Running (90/100)    Jun 30, 2019
preview  Kryptos preview  Afterburner (2019)
Afterburner Crimson Queen (90/100)    Jun 30, 2019
preview  Kryptos preview  Afterburner (2019)
Afterburner On the Run (90/100)    Jun 30, 2019
preview  Kryptos preview  Afterburner (2019)
Afterburner Red Dawn (90/100)    Jun 30, 2019
preview  Kryptos preview  Afterburner (2019)
Afterburner Dead of Night (90/100)    Jun 30, 2019
preview  Kryptos preview  Afterburner (2019)
Afterburner Cold Blood (90/100)    Jun 30, 2019
preview  Kryptos preview  Afterburner (2019)
Afterburner Afterburner (95/100)    Jun 30, 2019
preview  Kryptos preview  Afterburner (2019)
Appetite for Destruction Sweet Child o' Mine (100/100)    Feb 26, 2019
preview  Guns N' Roses preview  Appetite for Destruction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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