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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록큰롤프's profile
Username schunauffer   (number: 5683)
Name (Nick) 록큰롤프  (ex-알렉산더)
Average of Ratings 84.5 (278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0-07-23 17:13 Last Login 2018-04-21 14:37
Point 32,475 Posts / Comments 46 / 378
Login Days / Hits 383 / 1,042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닉네임 : 록큰롤프

사는곳 : 경기도 의왕시

헤비메탈 입문 : 중2때인 1987년 Eurpoe - The Final Countdown 으로 메탈세계에 입문. 그전까지는 주로 월드팝과 유로댄스 뮤직을 좋아했음! 물론 지금도 좋아함!

좋아하는 밴드 : Helloween, Running Wild, Blazon Stone, Megadeth, Rage, Theocracy 등등 그외 다수...

좋아하는 뮤지션 : Allan Holdsworth, Vireli Lagrene, Gary Moore, 고바야시 기요시(우쿨렐레 연주자), Alex Masi 등등

사용 기타 : Gibson 70's Tribute, Schecter Classic, 그외 국내산 Swing, Corona, Dexter 기타등 다수...

사용 앰프 : Asslin Dane 15W, Marshall Amp 10W

사용 이펙터 : 다양한 회사의 다양한 품종의 수십종의 이펙터, 멀티 이펙터 사용

그외 사용악기 : 성음 크래프트 통기타 1대, 콘서트 우쿨렐레 2대, 소프라노 우쿨렐레 2대, 엘레우케 1대, 기타렐레 1대

좋아하는 음악장르 : 70 ~ 80년대 월드팝, 80년대 유로 댄스뮤직, 퓨젼 재즈, 블루스, 하드록, 헤비메탈, 파워 메탈, 스래쉬 메탈, 멜로딕 데스 메탈, 메탈 코어, 프로그레시브 록 메탈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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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Judas Priest  -  preview  Ram It Down (1988) (95/100)    2018-01-13
Ram It Down 주다스 프리스트 만큼 앨범마다 사운드의 진화가 뚜렷한 밴드도 사실없다. 하드록에서 헤비메탈 그리고 본작에서 주다스 프리스트 스타일의 스피드 메탈을 꽃피웠다. 진화를 거듭할수록 연주력과 BPM 역시도 수직으로 상승했다. 이들은 80년대 중반 혜성처럼 나타난 네오 클래시컬
퓨젼과 스래쉬 스피드 메탈등의 등장에 자극 받아 비록
후배밴드들이지만 이들의 장점 마저도 수용하기 위해 무던히도 애를 썼다. 그 결과 잉베이 맘스틴 스타일의 속주와 스피드 메탈 리프에도 관심을 기울여 더욱더 진화한 사운드를 결국 선보였다. 그렇게 탄생한 작품이 본작이고
그 꽃은 다음작 Painkiller 에서 완벽하게 피어났다. 타이틀곡 Ram it down 은 이전의 주다스 앨범에서는 느낄수
없었던 경쾌하고 호쾌한 사운드의 시작이었다. 다음 트랙들 역시 신과 구의 적절한 조합 바로 그것이었다. 이것은 결국 이들이 네임밸류만으로 현 위치만 고수하기 위해 급급하는 밴드가 아닌 꾸준히 노력하는 밴드라는 증거가 아니고 무엇이랴! 비록 다음작 Painkiller 를 마지막으로 밴드를 떠난 로버트 할포드로 인해 후속작의 부재와 활동의 부재가 다년간 이어졌지만 80~90년대를 풍미한 이들의 노력과 영향력은 가히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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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lazon Stone  -  preview  Down in the Dark (2017) (90/100)    2017-09-07
Down in the Dark 비록 러닝 와일드라는 밴드의 오마쥬격으로 시작한 밴드이지만 러닝 와일드의 사운드와 과연 차이가 없을까?
물론 있다. 그것은 이들의 모태가 비록 러닝 와일드라고는 하지만 러닝 와일드보다 더욱 더 역동적인 사운드를 표출한다는 점이다. 1년여만에 출시된 본작 역시도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역동적이고 거침없는 사운드를 구사하고 있다.

본작은 비록 대곡이라고 할만한 곡도 없고 러닝 타임이 대부분 짧은편에 속하지만 꽉꽉 들어찬 빠르고 경쾌한 시원스러운 리프와 멜로디를 구사한다. 아쉬운 점이라면 완급조절이 조금 아쉽다. 러닝 와일드는 앨범을 발매할때 보통 파워 3~4곡, 스피드 3곡, 헤비 3~4곡 정도의 완급조절로 앨범의 균형을 맞춘다.

하지만 본작은 스피드와 파워가 주류이고 헤비메탈 사운드라고 말할수 있는 곡이 고작 Rock Out 이 한곡뿐이고 16비트의 곡이 무려 5곡씩이나 배치되어 있어 앨범의 곡과 곡간의 완급조절면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곡들간의 BPM의 차이도 그리 있어보이지는 않고 평이하다.

사실 CED(Cederick Forsberg) 이 사람은 블레이즌 스톤 말고도 Cloven Altar, Breitenhold 등 자신이 만든 프로젝트 밴드에서도 자신이 직접 모든곡과 가사를 쓰고 모든 악기까지 스스로 연주하고 레코딩까지 도맡은 원맨쇼의 달인이다. 도대체가 CED는 어찌된 사람이기에 이렇게 단기간내에 곡들을 직접 만들고 앨범을 발매할수 있다는 말인가?

스웨덴 출신인 이사람은 본고장 유럽내에서도 인지도가 많지는 않은듯 하고 앨범 발매 이외에는 특별히 투어를 하거나 그런건 아닌듯 싶다. 분명한건 이사람은 근래 보기드문 천재적인 음악의 소질을 타고난 사람인건 분명해 보인다. 곡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 단 기간내에 이사람이 이루어낸 성과를 보면 대략 그리 짐작이 가고도 남는다.

보컬리스트 에릭 포르스베리와 리더 CED와 성씨가 같은데 아마도 직계 가족이 아닐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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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lazon Stone  -  preview  Return to Port Royal (2013) (90/100)    2017-09-01
Return to Port Royal 필자가 블레이즌 스톤을 처음 알게된건 3년전인 2014년도였다. 당시에 좀 괜찮은 밴드가 없을까하고 유튜브에서 찾던중에 금새 눈에 띄는 글자를 발견했는데 그것이 바로 이들 Blazon Stone 이었다. 앗! 이것은 Running Wild 의 6번째 앨범 타이틀이 아니던가! 문득 이런 탄성이 나왔다. 제목도 러닝 와일드의 4번째 앨범이자 대표작 Port Royal 을 답습한 듯한 Return to port royal 이었다. 평소 러닝 와일드를 좋아했던 필자로서는 당연히 관심이 갈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그날 바로 이들의 파일을 찾아나섰는데 그래도 어렵잖게 구할수 있었다. 그렇게 첫곡 인트로부터 9번째 트랙까지 차근차근 들어보기 시작했다. 한곡한곡 들으면서 피식 웃음이 나왔는데 그도 그럴것이 영낙없는 러닝 와일드 사운드의 판박이였기 때문이다. 러닝 와일드식의 스타일과 구성을 그대로 답습했고 하다못해 멜로디 일부도 그대로 차용한듯한 모습이었다. 밴드 리더 CED 가 보컬을 제외한 모든 악기를 스스로 연주, 녹음했고 물론 작사,작곡까지도 도맡았다. 토비아스 자메트가 이끄는 Avantasia! 매트 스미스가 이끄는 Theocracy 와 마찬가지로 CED 역시 음악에 천부적인 소질을 가지고 태어난듯 보인다. 하지만 본작은 데뷔 앨범이기도 하지만 러닝 와일드의 곡 스타일과 리프 일부를 도용한 오마쥬 형태를 벗어나지는 못한듯 스타일과 분위기가 너무도 흡사하다. 그럼 첫곡부터 차근차근 알아보도록 하자!

1. Black Chest Inn : 러닝 와일드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인트로곡이다. 러닝 와일드의 리더 록큰롤프는 인트로를 작곡할때 반복되는 멜로디위에 BPM의 변화를 살짝 준다던지 아니면 드럼 박자의 긴장감을 더한다던지 하는 식으로 만드는 경향이 있는데 이곡 역시도 그러한 러닝 와일드식의 인트로 스타일을 그대로 답습했다. 흡사 러닝 와일드의 6번째작 Pile of Skulls 의 인트로 Chamber of lies 를 연상시킨다.

2. Return to Port Royal : 러닝 와일드의 1988년작 Port Royal 을 연상시키는데 사운드는 Port Royal 과 다르게 처음부터 16비트 사운드로 강하게 달리는 곡이다. 도입부 리프는 아마도 러닝 와일드의 곡 Genesis 후반부 엔딩 리프를 많이 참조한듯 하다. 보컬리스트 Erik Nordkvist 의 보이스 역시 젊은시절의 롤프를 연상시킬 만큼 중고음의 보이스 음역이다.

3. Stand Your Line : 역시 전형적인 러닝 와일드식의 8비트 헤비메탈 사운드이다. 롤프의 작곡 스타일과 너무도 닮았다. 그 예로 롤프는 8비트 사운드를 만들때 마디마다 싱코페이션을 항상 넣는 버릇이 있는데 롤프의 8비트 사운드 곡중 상당수는 싱코페이션이 빈번하게 들어간것이 특징이다. 이곡 역시도 그러한 록큰롤프의 작곡 스타일을 그대로 모방한듯하다. 흡사 러닝 와일드의 곡중 Bad to the bone, Demonized 를 연상시킨다.

4, Amistad Rebellion : 영낙없는 Conquistardores 의 오마쥬 곡이다. 다른점이라면 Conquistardores 는 베이스 인트로를 깔았는데 반해 이곡은 클린 기타를 깔았다는 점 뿐이다. 진행도 곡구성도 한마디로 Conquistardores 와 너무도 판박이다. CED 는 정말 러닝 와일드의 광팬인듯하다.

5. High Treason : 필자 느낌에 본 앨범에서 가장 파워풀하고 좋은곡이다. 이곡은 러닝 와일드의 특정곡을 연상시킨다기 보다도 러닝 와일드의 몇몇곡들을 많이 참고하여 만든곡인듯 하다. Marooned 와 Privateer 에서 사용된 리프 스타일이 보이기 때문이다. 롤프는 BPM 100 정도의 16분 셋잇단 단순 구성의 24비트 곡을 지금껏 많이 만들었는데 이곡 역시도 그러한 스타일이기 때문이다. 같은 리프 두번 반복! 한음 올려서 다시 두번 반복으로 연주하는 프리 솔로부분 역시도 록큰롤프의 작곡 패턴이다. 흡사 Marooned 의 향기가 물씬 풍긴다. 상당히 역동적인 곡으로 기타 솔로 부분이 긴 점이 특징이다.

6. Curse of the Ghostship : 전형적인 독일 메탈 스타일의 곡이다. 헬로윈과 러닝 와일드가 자주 사용하는 한음 2연속, 4연속음의 전형적인 멜로딕 파워 메탈의 멜로디 리프를 가진 곡이다. 이곡은 흡사 러닝 와일드의 Powder & iron 을 연상시키는데 차이라면 BPM의 차이 정도? 물론 이곡이 더 빠르고 경쾌하고 더 역동적이다.

7. Blackbeard : 클린 기타 인트로로 시작하는 이 곡은 딱 들어도 러닝 와일드의 the phantom of black hand hill 이 연상되는 곡이다. 그 예로 the phantom of black hand hill 역시 클린 기타 인트로로 시작하여 16분 셋잇단 3연속음의 리프 구성으로 진행되는데 이곡 역시도 그러한 구성이고 하다못해 마디수도 거의 비슷하다. BPM 역시 100 정도로 영낙없는 the phantom of black hand hill 의 오마쥬와도 같은곡이다. 하지만 그러한 단점을 만회하기라도 하듯 엔딩 부분은 조금은 신경을 쓴 모양이다.

8. Wind in the Sails : Black Hand Inn 이 연상되는 곡이다. 역시 파워메탈 특유의 16비트 같은 음 4연속음의 빠른 리프 구성의 곡이다. 클린 기타 멜로디로 마무리를 하는점이 특징이다.

9. The Tale of Vasa : 영낙없는 The battle of warterloo 와 판박이 스타일의 곡이다. 도입부 리프 부터가 The battle of warterloo 의 8분 셋잇단 리프 스타일을 그대로 차용하였다. 기타 솔로 부분 역시도 The battle of warterloo 에서 사용한 멜로디 일부를 가져다 썼다. 이쯤되면 표절이 아닌가 생각이 들겠지만 그래도 이곡 역시도 The battle of warterloo 보다는 더 구성진 곡이다. 그 예로 이 곡은 마치 두개의 곡을 하나로 만든듯한 그러한 곡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짧게 곡들에 대한 코멘트를 달았는데 사실 지금껏 러닝 와일드와 이렇게 판박이와 같은 사운드를 구사한 밴드는 없었다. Grave Digger 가 그나마 Running Wild 의 사운드와 가장 가깝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스타일에는 많은 차이가 있다. 러닝 와일드가 비록 국내에서의 인지도는 많이 떨어지는건 사실이지만 유럽에서는 그래도 영향력 행사는 하는 모양이다. 트리뷰트 앨범도 여러차례 받았고 작년에 15번째 앨범도 발매했으니 말이다. 본작 말고도 블레이즌 스톤은 2장의 앨범과 1장의 EP 까지 더 발매했고 9월에 통산 4번재 앨범도 발매된다고 하니 기대를 걸어봄직하다. 본작은 비록 러닝 와일드의 영향력 아래에서 그 스타일의 상당부분을 참조하여 만든 위에 언급한 오마쥬와도 같은 앨범이지만 후에 나온 앨범들은 그나마 자신의 스타일을 살리려 노력을 한 흔적이 역력하지만 그래도 전체적인 분위기는 역시 러닝 와일드의 우산속이라는건 어쩔수 없는 노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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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asterplan  -  preview  Masterplan (2003) (95/100)    2017-07-29
Masterplan 롤란트와 울리가 헬로윈을 떠나고서 새밴드를 조직한다고 했을때 우려도 많았지만 본작으로 그 기우를 한순간에 잠재워 버렸다. 일각에서는 롤란트가 도대체 왜 헬로윈 재적 시절에는 이러한 곡들을 취입하지 못했는지 의구심을 나타내는 사람도 있었다.

헬로윈 시절에 썼던 그 어떠한 곡들보다 본작은 더 좋은 멜로디와 리프를 지녔다고 볼수 있다. Heroes 에서 미하엘 키스케의 보이스를 피쳐링 한것은 또 다른 별미요 앨범의 백미가 되었다.

본작은 2003년에 내가 가장 즐겨들었던 앨범이고 지금도 휴대폰에 항상 저장되어 있는 마이 베스트 앨범이다.
이중 몇몇곡은 오래전에 휴대폰 벨소리로도 사용한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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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asterplan  -  preview  Pumpkings (2017) (70/100)    2017-07-29
Pumpkings 헬로윈 시절에 롤란트 자신이 만든 곡들을 리메이크하여 새롭게 출시하였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좀 아니다. 믹싱 자체도 너무 별로이다. 1990년대에 주로 나온곡들이 태반인데 당시에 녹음된 깨끗하고 안정된 사운드는 온데 간데 없고 너무 투박함 투성이다.

보컬리스트 릭 알트치의 보이스도 키스케와 데리스의 보이스와 너무 상반된 스타일이다보니 원곡에 익숙한 사람들이 들었을때 쉽게 감흥을 얻어내기가 어렵다. 특히 1994년에 출시된 곡 Take me home 사운드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역시 그로스코프의 간지나는 셔플 베이스 연주가 아니던가! 하지만 원곡의 간드러진 그 셔플 리듬을 제대로 느낄수 없다.

또 곡마다 특유의 효과음과 나레이션 역시 원곡의 느낌과 거리가 멀어도 한참 멀다. 4년이란 시간 동안 앨범을 내지 못한 급조의 티가 난다. 쉽게 말하자면 이것 역시 그저 관심끌기용으로 제작한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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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s Neuroses preview  Living Death  -  preview  Worlds Neuroses (1988) (80/100)    2018-04-18
1991년에 해적판으로 구입했던 앨범! 스래쉬라고 하기에 좀 미흡한 부분이 많다. 특히 보컬은 스래쉬라 하기에 너무도 트루한 보이스 스타일이라 매치가 조금 안되는듯 하다.
aNother gOlden rAge preview  Lanfear  -  preview  aNother gOlden rAge (2005) (85/100)    2018-04-18
복합적이지만 복잡하지 않은 파워메탈을 구사한다. 그중 4번 트랙이 가장 인상적이다.
The Cauldron and the Cross preview  Seven Sisters  -  preview  The Cauldron and the Cross (2018) (70/100)    2018-04-17
80년대식 메탈은 잘하면 본전이고 못하면 들을 가치도 없다. 본작도 역시 들을만한 가치는 없는듯 하다. 믹싱이나 좀 잘하지 도대체 믹싱이 이게 뭐냐? 러닝 타임이 쓰잘데 없이 너무 길다. 지루하기 짝이 없다.
Playa del Rock preview  London  -  preview  Playa del Rock (1990) (80/100)    2018-04-17
스피드 메탈 전문 노이즈 레이블에서 발매된 V2, Sinner 와 함께 몇 안되는 정통파 헤비메탈 밴드! 아마도 대중성을 의식한듯 끼워 넣기 식으로 발매한듯 하다. 음악은 80년대식 글램 메탈이지만 뭔가 밋밋하다.
The War of Steel Has Begun preview  Rocka Rollas  -  preview  The War of Steel Has Begun (2011) (90/100)    2018-04-11
주다스 프리스트의 앨범제목을 그대로 밴드명으로 쓴 만큼 80년대 중후반 주다스의 영향력이 강하게 배인듯한 사운드이다. 글자 그대로 헤비한 스피드 메탈을 지향한다.
Pride preview  White Lion  -  preview  Pride (1987) (95/100)    2018-04-11
세련된 악곡방식과 사운드 그리고 뛰어난 연주력과 호소력 짙은 보컬등 나무를데가 전혀 없는 앨범이다. 거기에다 대중성까지 겸비했으니 더 무슨 할말이 필요하랴!
Palo preview  Kalmah  -  preview  Palo (2018) (95/100)    2018-04-09
어쩜 이리도 마치 붕어빵 찍어내듯 발군의 멜로디를 만들수 있을까? 도대체 그대들의 정체가 무엇인가?
The Shadow Theory preview  Kamelot  -  preview  The Shadow Theory (2018) (90/100)    2018-04-08
에픽 파워메탈의 정점을 찍은듯한 모습이다. 중압감을 많이 느낄수 없다는것이 단점이긴 하지만 말이다.
The Trick preview  Attomica  -  preview  The Trick (2018) (80/100)    2018-04-05
비슷비슷하다. 그외에 달리 감흥이 없는 평범함 일색이다. 그저 그런 스래쉬 사운드이다.
Celtic Kings preview  Rocka Rollas  -  preview  Celtic Kings (2018) (90/100)    2018-04-05
전형적인 유러피언 스피드 메탈 사운드로 박진감 넘치는 질주감과 멜로디 그리고 안정된 톤의 하이톤 보컬등등 여러모로 수작이라 불릴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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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gOlden rAge Transmigration (90/100)    2018-04-04
preview  Lanfear  -  preview  aNother gOlden rAge (2005)
Firepower Lightning Strike (90/100)    2018-03-11
preview  Judas Priest  -  preview  Firepower (2018)
Firepower Firepower (90/100)    2018-03-11
preview  Judas Priest  -  preview  Firepower (2018)
Berserker Born Again (100/100)    2017-11-06
preview  Beast in Black  -  preview  Berserker (2017)
Berserker Blind and Frozen (100/100)    2017-11-06
preview  Beast in Black  -  preview  Berserker (2017)
Berserker Beast in Black (100/100)    2017-11-06
preview  Beast in Black  -  preview  Berserker (2017)
Painkiller Painkiller (95/100)    2017-10-30
preview  Judas Priest  -  preview  Painkiller (1990)
2집 어쩌다 마주친 그대 (100/100)    2017-10-26
preview  송골매 (Songolmae)  -  preview  2집 (1981)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Save Us (Bonus Track) (90/100)    2016-12-09
preview  Helloween  -  preview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1988)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Keeper of the Seven Keys (100/100)    2016-12-09
preview  Helloween  -  preview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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