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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해피락's profile
Username angrychair   (number: 3384)
Name (Nick) 해피락  (ex-아무개)
Average of Ratings 76.5  (284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May 24, 2009 19:43 Last Login August 10, 2020 13:49
Point 32,682 Posts / Comments 4 / 383
Login Days / Hits 512 / 1,268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업자
Interests 야구, 레슬링, 만화 등등
Black Sabbath - Paranoid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Metallica - Metallica
Guns N' Roses - Use Your Illusion II
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Queen - News of the World
Black Sabbath - Black Sabbath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Judas Priest - Painkiller
Iron Maiden - A Real Live One
Metallica - ...And Justice for All
Queen - Live at Wembley '86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Extreme - III Sides to Every Story
Extreme - II Pornograffitti
Rage - Unity
Megadeth - Rust in Peace
AC/DC - Back in Black
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Pantera - The Great Southern Trendkill
Queen - A Night at the Opera
Poison - Flesh and Blood
Mr.big - Lean Into It
Slayer - Reign in Blood
Rage - Trapped!
Queen - Made in Heaven
Rage Against the Machine - Rage Against the Machine
Jane's Addiction - Nothing's Shocking
Alice in Chains - Dirt
Mötley Crüe - Girls, Girls, Girls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Alice Cooper - Billion Dollar Babies
Queen - Sheer Heart Attack
Iron Maiden - The Number of the Beast
The Black Crowes - The Southern Harmony and Musical Companion
Marilyn Manson - Mechanical Animals
W.A.S.P. - The Headless Children
Mötley Crüe - Dr. Feelgood
Mötley Crüe - Shout at the Devil
Ozzy Osbourne - Blizzard of Ozz
Ozzy Osbourne - Speak of the Devil
Ozzy Osbourne - No More Tears
Steelheart - Tangled in Reins
Steelheart - Steel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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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outhern Harmony and Musical Companion preview  The Black Crowes preview  The Southern Harmony and Musical Companion (1992) (85/100)    Jul 19, 2020
1집보더 덜 팔렸지만 음악은 비교가 미안할 정도로 업그레이드 되었고, 반년만 빨리 나왔어도 지금 이시간에 이 앨범에 대한 대우가 달랐으리라 생각하고, 루츠/서던락 계열에서는 역대 최고급 이라 생각되고, 그 쪽 계열 그렇게 좋아하는편이 아니라 점수를 좀 짜게줘서 미안한 마음입니다.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preview  Helloween preview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1987) (95/100)    Jun 14, 2020
메탈역사에 길이남을 명반으로 키퍼 시리즈와 비견될 작품은 메탈리카 2,3,4 집 밖에 없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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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tual de lo habitual preview  Jane's Addiction preview  Ritual de lo habitual (1990) (80/100)    May 23, 2020
전작의 메탈릭한 리프는 거의 없애고, 펑키함을 더욱 부각시킨 사운드를 펼치다 ' Thee Days' 이후로는 전혀 다른 음악으로 끝나버리는 이상한 앨범이다. 한장의 앨범내에서 이정도로 급격하게 음악적인 성격이 바뀌는 경우를 거의 못봐서 어떻게 평가해야될지 잘 모르겠다. 그래도 ' Three Days'는 내 락음악 감상 인생에서 No.1 곡이 될 확률이 아주 높다.
Balance preview  Van Halen preview  Balance (1995) (75/100)    May 21, 2020
7번트랙까지는 밴 헤일런과 궁합이 참 안좋은 나에게 '제법 괜찮은데?'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건 프로듀서 Bruce Fairbairn의 능력이 크다고 생각된다. 문제는 앨범에서 제일 떨어지는 8번트랙에 이어 연주곡이 두개 연속으로 나오고, 마지막 2곡도 그다지 자극적이지 않아 후반부에 집중력이 크게 떨어진다. 좋은 음식으로 데코레이션을 잘못한 느낌이 들어 아쉽다.
Category 5 preview  Firehouse preview  Category 5 (1999) (75/100)    May 21, 2020
'Acid Rain'과 'Dream'이 우선 눈에 띄고, 전체적으로 3집과 [Good Acoustics] 사운드를 적절히 섞은 듣기좋은 음악이지만 앨범의 주제는 9, 12, 히든 트랙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교적 즐거운 연극을 보고 왔는데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슬픈내용이랄까요?
New Old Songs preview  Limp Bizkit preview  New Old Songs (2001) (40/100)    May 19, 2020
리믹스 앨범을 발표할 수는 있겠다만 DJ Lethal이 3곡, 프레드 더스드가 1곡 나머지는 다른 뮤지션이 작업했다. 그 과정에서 멤버들이 얼마나 참여했는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어쨌거나 다른 뮤지션 이름으로 크레딧이 되었다. 이걸 림프 비즈킷 작품이라 할 수 있을까? 나는 V.A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V.A.로 나왔음 당연히 돈낭비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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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al Live: 101 Proof preview  Pantera preview  Official Live: 101 Proof (1997)  [Live] (75/100)    May 18, 2020
본 라이브 앨범을 좋아한다. 하지만 항상 앨범 잘 듣다 마지막 스튜디오트랙 2개에서 김이 빠진다. 선곡은 거의 베스트앨범인데 그렇다면 당연히 있음직한 'Mouth For War'가 없다. 위의 두개를 조합해서 스튜디오 트랙 빼고 'Mouth For War'를 넣었다면 훨씬 앨범의 가치가 있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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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 Bubbles Go Ape preview  Helloween preview  Pink Bubbles Go Ape (1991) (75/100)    May 15, 2020
사운드 변신한 용기도 좋고, 내용물도 그럭저럭 괜찮다. 하지만 헤비급에서 라이트미들급 정도로 힘을 너무 빼버린것 같아 조금 아쉽고, 워낙 대단했던 전작에 비교해서 초라하게 들리는건 어쩔 수가 없다. 1991년보다 힘빠질 즈음인 2000년 중반이후에 나왔음 훨씬 자연스럽고 나았을거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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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l Chamber preview  Coal Chamber preview  Coal Chamber (1997) (75/100)    Apr 29, 2020
콘의 영향력 아래 댄서블한 리듬과 약간의 사이키델릭한 모습까지 첨가한 준수한 앨범이라 생각됩니다. 그중에서도 'Loco', 'Bick Truck', 'Clock'같은 Coal Chamber풍의 댄서블한 노래들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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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Shit: Binge & Purge preview  Metallica preview  Live Shit: Binge & Purge (1993)  [Live] (70/100)    Apr 22, 2020
학생시절 그림의 떡이었던 박스세트를 오랜시간이 지나 구입했을때 엄청나게 기뻤지만 여러번 보고 들었던 내용이었는지라 막상 손에넣고나서는 몇번 플레이하지 않았었습니다. 메탈리카 라이브에서 아쉬운점은 연주력 이런게 아니고 노래순서가 맘에 안듭니다. 좀 더 극적으로 할 수있을거 같은데 후반에 초기노래나 커버곡들이 들어가서 집중력이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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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spin이 문닫나보네요. [3]  Apr 7, 2020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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