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락's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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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ername | angrychair (number: 3384) | ||
| Name (Nick) | 해피락 (ex-아무개) | ||
| Average of Ratings | 76.4 (288 albums) [ Rating detail ] | ||
| Join Date | May 24, 2009 19:43 | Last Login | September 13, 2026 23:13 |
| Point | 104,156 | Posts / Comments | 6 / 555 |
| Login Days / Hits | 2,260 / 5,6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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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untry | Korea | Gender / Birth year | ![]() |
| Occupation | 업자 | ||
| Interests | 야구, 레슬링, 만화 등등 | ||
Lists written by 해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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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 added by 해피락
| Artist | Genres | Country | Albums | Votes | Dat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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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added by 해피락
| cover art | Artist | Album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Dat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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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reviews written by 해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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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comments
Machine Head –
The More Things Change... (1997) |
75/100 Mar 31, 20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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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 노래들을 좋아한적은 거의 없다. 들을때마다 처음 듣는 비슷비슷한 노래들 같다. 하지만 음질에 크게 신경 안쓰는 막귀의 입장에서 이보다 사운드 잘 뽑힌 앨범을 들어본적이 없다. 그래서 잘뽑힌 사운드 감상겸해서 가끔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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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ax –
Persistence of Time (1990) |
55/100 Jun 17, 2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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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이 앨범을 왜 명반이라고 하는지 의문이 있었다. 내가 캐치하지 못한것이 있냐하고 가끔 들어도 별다른건 없었다. 그리고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앨범 5번트랙까지의 30여분은 같은해에 나온 디오의 [Lock Up The Wolves] 후반부와 더불어 메탈 역사에서 가장 지루한 순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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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 –
Holy Diver Live (2006) [Live] |
60/100 Jan 28, 2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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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튜닝한 기타사운드는 탄력이 없고, 디오의 보컬은 그마저도 힘에 부치는듯 목소리가 너무 늙었다. 60 넘어서 이정도 불러주시는 것만으로 찬사를 해야할까? 메탈보컬은 목소리가 좀 아니다 싶으면 은퇴하는게 정답이긴 하다만 아이러니하게도 메인스트림 메탈이 망해서 오래된 메탈밴드 생명력이 끝없이 늘어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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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 –
Stranger in Us All (1995) |
80/100 Jan 25, 2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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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주목을 거의 받지도 못해 기대치가 워낙 낮아서 대충 듣다 '어어.. 생각보다 괜찮은데? ' 하면서 다음에 듣다 또 생각해보면 레인보우 앨범중에 제일 완성도가 높은것 같기도 하고, 결론은 생각보다 훨씬 괜찮은 앨범입니다. 적어도 조 린 터너 시절보다는 훨 낫고, 비슷하게 10년만의 복귀작인 딥 퍼플의 [Perfect Stranger]보다도 더 좋은 앨범이라 생각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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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 –
Queen on Fire - Live At the Bowl (2004) [Live] |
80/100 Jan 21, 2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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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 머큐리 보컬 스타일 변화도 있고, 백보컬의 한계등이 있어서 초기 노래들은 스튜디오 버젼과 다른 분위기가 많이 느껴진다. 라이브가 스튜디오 버젼과 똑같이 할 필요도 없고, 초기의 미성보다 우렁찬 스타일로 부르는 프레디 머큐리 스타일도 좋긴 하지만 'Play The Games'와 'Somebody To Love' 같이 원곡의 감동을 다 깎아먹는 단점이 동시에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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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n –
Untouchables (2002) |
80/100 Jan 11, 2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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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을 꽤 높게 평가하면서도 80점을 주려고 하는 이유를 찾기 위해서 많이도 들었던 앨범 귀찮음을 감수하고, 여러번 다시 들었다. 듣다보니 결국에 그 이유를 찾았다. 노래들이 하나같이 후렴구만되면 스트링같은 사운드가 울려펴져서 다른 악기들 소리를 다 뭉개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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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ge –
End of All Days (1996) |
65/100 Sep 27,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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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In Mind ~ Lingua Mortis ~ XIII 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데 중간에 이 앨범이 있다. 그래도 한시간짜리 앨범인데 밴드가 의도한게 뭔가 있겠지하면서 계속 들어봐도 진짜 평범하다. 결국 [Black In Mind] 앨범내고 남은 노래들에 몇곡 더해서 대충 낸 앨범이라는 결론을 내었다. 그나마 'Higher Than The Sky'가 있어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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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ack Crowes –
The Southern Harmony and Musical Companion (1992) |
85/100 Jul 19, 2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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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보더 덜 팔렸지만 음악은 비교가 미안할 정도로 업그레이드 되었고, 반년만 빨리 나왔어도 지금 이시간에 이 앨범에 대한 대우가 달랐으리라 생각하고, 루츠/서던락 계열에서는 역대 최고급 이라 생각되고, 그 쪽 계열 그렇게 좋아하는편이 아니라 점수를 좀 짜게줘서 미안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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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1987) |
95/100 Jun 14, 2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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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역사에 길이남을 명반으로 키퍼 시리즈와 비견될 작품은 메탈리카 2,3,4 집 밖에 없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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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s Addiction –
Ritual de lo habitual (1990) |
80/100 May 23, 2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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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의 메탈릭한 리프는 거의 없애고, 펑키함을 더욱 부각시킨 사운드를 펼치다 ' Thee Days' 이후로는 전혀 다른 음악으로 끝나버리는 이상한 앨범이다. 한장의 앨범내에서 이정도로 급격하게 음악적인 성격이 바뀌는 경우를 거의 못봐서 어떻게 평가해야될지 잘 모르겠다. 그래도 ' Three Days'는 내 락음악 감상 인생에서 No.1 곡이 될 확률이 아주 높다.
2 likes | ||
Track ratings added by 해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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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lyrics added by 해피락
| cover art | Band Lyrics | Album Lyrics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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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Date | Hi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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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spin이 문닫나보네요. [3] ![]() | Apr 7, 2020 | 735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