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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The DEAD's profile
Username dark1979   (number: 7166)
Name (Nick) The DEAD
Average of Ratings 80.9  (570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April 12, 2011 12:33 Last Login September 20, 2019 21:57
Point 74,147 Posts / Comments 513 / 1,023
Login Days / Hits 784 / 1,231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why not?
Megadeth - Peace Sells... But Who's Buying?
Mercyful Fate - Don't Break the Oath
Slayer - Hell Awaits
Slayer - Show No Mercy
Voidd - Desperate Truth
Helloween - Metal Jukebox
Extreme - II Pornograffitti
Slayer - Diabolus in Musica
Possessed - Seven Churches
King Diamond - Abigail
Fastkill - Bestial Thrashing Bulldozer
Impiety - Skullfucking Armageddon
Blasphemy - Fallen Angel of Doom
Morbid - December Moon
Sarcofago - I.N.R.I.
Chastain - The Voice of the Cult
Saratoga - El Clan De La Lucha
Grim Reaper - See You in Hell
Masacre - Sacro
Toxodeth - Phantasms
King's Evil - Deletion of Humanoise
Crimson Glory - Crimson Glory
Queensrÿche - The Warning
Death - Spiritual Healing
Blasphemophagher - Nuclear Empire of Apocalypse
Impiety - Kaos Kommand 696
Stranger - Sailing Out
Gospel of the Horns - Realm of the Damned
Funeral - Tristese
The Funeral Orchestra - Feeding the Abyss
Hell Spirit - The Gravespirit Sessions
Nocturnal Graves - Satan's Cross
Dead Congregation - Graves of the Archangels
Anal Vomit - Gathering of the Putrid Demons
Hadez - Aquelarre
Goatlord - Reflections of the Solstice
Sabbat - Satanasword
Type O Negative - World Coming Down
Proclamation - Advent of the Black Omen
Type O Negative - The Origin of the Feces (Not Live at Brighton Beach)
Cult of Fire - Triumvirát
Slayer - South of Heaven
Blasphemophagher - Atomic Carnage in the Temple of Nuclear Hell
Persecutor - Wings of Death
 
Lists written by The DEAD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Arsenic Death Metal, Thrash Metal United States 1 1 Sep 8, 2019
preview Hungry Johnny Thrash Metal France 1 1 Sep 4, 2019
preview Cenotaph Death Metal Italy 4 1 Sep 4, 2019
preview Damnation Speed Metal, Thrash Metal, Death Metal Canada 4 1 Sep 4, 2019
preview Descerebration Death Metal Brazil 3 1 Sep 4, 2019
preview Garlikde'th Thrash Metal Norway 3 1 Sep 3, 2019
preview Epilepsia Thrash Metal Peru 2 1 Sep 3, 2019
preview NYC Mayhem Thrash Metal, Hardcore United States 4 1 Sep 3, 2019
preview Alchemyst Death Metal Germany 4 2 Sep 20, 2014
preview Action! Heavy Metal Japan 10 1 Sep 1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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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Seeds of Darkness preview preview Seeds of Darkness  [Compilation] 2006-01-26 80 1 Sep 8, 2019
Metal Fire from Hell preview preview Metal Fire from Hell 2008-09-09 80 1 Sep 4, 2019
Tokyo Flying V Massacre preview preview Tokyo Flying V Massacre 2006-06-06 - 0 Sep 4, 2019
Depraved at Birth preview preview Depraved at Birth  [Demo] 2008 70 1 Sep 4, 2019
Heart and Knife preview preview Heart and Knife  [EP] 1997 70 1 Sep 4, 2019
Thirteen Threnodies preview preview Thirteen Threnodies 1994-09 - 0 Sep 4, 2019
Demonolatreia (Larvae in Corpore Christi) preview preview Demonolatreia (Larvae in Corpore Christi)  [Demo] 1992-05 - 0 Sep 4, 2019
The Lurking Fear on Desecrated Ground preview preview The Lurking Fear on Desecrated Ground  [Demo] 1991 - 0 Sep 4, 2019
Speed Anarchy preview preview Speed Anarchy  [Compilation] 2010-08-30 80 1 Sep 4, 2019
Damned in Nation preview preview Damned in Nation  [Demo] 1989 - 0 Sep 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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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orbid Macabre preview  Hell and Damnation (2009) (80/100)    Sep 5, 2019
Hell and Damnation 중남미의 블랙메탈이나 데스메탈 또는 블랙/데스 메탈 사운드는 드라이한 사운드보다는 음습하거나 음험한 느낌을 주는 사운드가 많다. 아무래도 Sarcofago같은 밴드의 영향이 강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말이다. 공격적이고 날카로운 사운드보다는 좀 묵직하고 음침한 사운드 분위기 연출을 많이 하고 있다. 사실 그러한 사운드가 주를 이루고 있어서 중남미 블랙메탈, 데스메탈을 듣는 맛이 있다. 미국이나 유럽 데스메탈 사운드와는 좀 다른 독특한 느낌이 있어서 듣는 재미가 괜찮은 것 같다.

2008년도에 결성한 Morbid Macabre역시 콜롬비아 출신의 블랙/데스메탈 밴드로 전형적인 중남미식 스타일의 블랙/데스메탈을 들려주고 있다. 전체적으로 낮고 묵직한 리프를 기반으로 상당히 음침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그렇다고 일관적인 사운드로 쭈욱 내달리는 스타일은 아니라, 적절한 틈에 브레이킹을 주면서 적절하게 완급조절을 하고 있다는 점이 다른 블랙/데스메탈 밴드와 좀 다른 점이라면 다른 점이라고 할 수 있다. 전체적인 앨범의 메인 리프는 디스토션을 강하게 걸어서 좀 더 음험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공격적인 사운드의 핵심을 드럼 사운드로 무게를 맞추면서 공격적인 면모도 보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간중간 샘플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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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orbid Scream preview  The Signal to Attack: 1986-1990 (2007)  [Compilation] (70/100)    Sep 5, 2019
The Signal to Attack: 1986-1990 스래쉬메탈이라는 음악장르의 고향은 어디일까?
많은 사람들이 bay area라고 답변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는데, 미국 남서부 샌프란시스코해안지역을 거점으로 오클랜드와 같은 지역에서 발달이 된 스래쉬 사운드는 지속적인 발전을 했었고, 많은 밴드들이 탄생이 되었고 활동을 했었다. 물론 그곳을 거점으로 많은 밴드들이 포진했었지만 꼭 그 지역에서만 밴드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그 당시에 스래쉬메탈 문화는 미국 전 지역으로 퍼져갔었고, 다양한 스타일의 스래쉬메탈 밴드들이 활동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많은 스래쉬메탈 밴드들이 활동을 하면서 밴드 내부 사정이든, 혹은 외부 사정이든 간에 활동만 하고 제대로 된 음반 하나 발매하지 못하고 사라진 밴드들이 많이 있다.

사실 이 밴드는 샌프란시스코나 오클랜드보다 훨씬 떨어져 있는 텍사스의 작은 도시 Plano에서 시작한 밴드로 데모 앨범 두장만 발매하고 팀을 이름을 The Morbid로 변경한 후 활동하다가 밴드가 해체되기는 했다. 80년대 말에 유행했던 완성된 스래쉬 사운드 표본을 들려주는 스타일로, 아주 특출한 사운드 감각은 없다시피 할 정도로 평이한 사운드다. 그렇게 크게 특출난 사운드를 들려준다거나, 테크니컬한 사운드를 보여주는 모습은 아니더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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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Frozen Illusion preview  Hatespawned (1999) (90/100)    Sep 5, 2019
Hatespawned 데스메탈이라고 해서 드라마틱한 극적인 요소가 없는 건 아니다. 멜로딕한 메탈처럼 화려한 드라마틱한 구조를 자랑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드라마틱한 극적인 요소를 많이 내포시키고 있으며, 장치를 만들고 있다. 올드스쿨 데스메탈이나 1st 데스메탈을 들어보면 그러한 장치는 상당히 많이 있다. 그래서 듣다보면 그 극적인 부분이라던가 이런 부분을 찾으면서 듣게 되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리고 음악이라는게 그렇겠지만 트랙 내부에서도 유연하게 넘어가는 자연스러운 곡의 흐름이 존재하는데, 이건 곡이 유연하게 자연스러운 구조를 가지게 되는 형태임으로 당연히 있어야하는 부분이다. 사실 이런 것이 없으면 그냥 음악이 아니겠지만.

Frozen Illusion이라는 밴드의 사운드는 좀 특이하다.
그러니까 곡의 드라마틱한 구조가 최대한 거세가 되었다. 거기에 인트로-브릿지-코러스의 구조로 되어 있는 자연스러운 부분이 뭔가가 상당히 딱딱하다. 기타톤의 문제만이 아니라, 곡의 흐름 구조가 다른 데스메탈에 비해서 유연하고 부드럽게 넘어가는 것보다는 상당히 투박하게 넘어가는 형태가 보여진다. 분명 자연스러운 듯한 느낌이 들지만 좀 더 듣다보면 상당히 딱딱하고 투박한 사운드형태를 갖추고 있다. 거기에 드 ... See More
preview  Metallica preview  Load (1996) (80/100)    Sep 5, 2019
Load 1991년 Metallica는 black앨범을 발매하고 난 후 엄청난 후광과 팬들의 지지, 그리고 그 당시 시대적인 상황에 맞물려 밴드를 엄청난 슈퍼밴드로 이끌어낸다. 거기에 많은 곡들은 싱글로 발매가 되었고, 그 해 그래미 어워드에서 당당하게 메탈 부분에서 그래미를 수상하게 된다. 그리고 그로 부터 5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Metallica는 다시 대중 앞에 나타났다. 수많은 사람들은 Metallica의 귀환에 환호했고, Black 앨범의 재림을 기대했다. 그러나 앨범이 공개가 되고, 새로운 싱글이 발표가 되자, 수많은 사람들은 실망과 분노를 표출했다. 이건 메탈리카의 음악이 아니다!라는 이유로

사실 이 앨범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하는 앨범 중 하나다. 메탈리카의 몰락이 시작되었다라는 식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이 앨범은 당연한 저평가가 되어야 한다는 식의 마녀사냥취급을 당하면서 수많은 메탈리카의 팬들이 떨어져 나갔고, 수많은 메탈밴드들에게 혹평을 들으면서 그들은 메탈리카라는 이름에 먹칠을 했다라는 인터뷰도 부쩍 늘게 되었다. 혹은 많은 열혈 메탈리카의 팬들은 그들의 무슨 심경변화가 있었을까라는 식의 의문을 표출하기도 했다. 개인적으로 생각으로 말을 하면, 이 앨범은 절대 저평가가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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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Nargaroth preview  Herbstleyd (1999) (40/100)    Sep 5, 2019
Herbstleyd 2000년대 이후 블랙메탈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밴드를 선정하라고 한다면 단연 Nargaroth와 Graveland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이들은 많은 블랙메탈러 혹은 블랙메탈리스너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고 지금도 꾸준한 앨범발매로 많은 사람들에게 호평을 듣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아무래도 그들이 가장 큰 인기가 있는 이유라면 아무래도 웅장함과 듣기 편한 멜로디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분명 이 두밴드는 No Colors라는 유명 레이블의 대표밴드라고 할 정도로 어떻게 본다면 노컬러스라는 레이블을 알려준 명밴드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의 음악은 어떠한 블랙메탈적인 사고나 관념 혹은 사운드라고 하기에는 무리수가 있다.(물론 GRaveland 초기의 음악은 이교도적인 사운드를 낼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그 중 Nargaroth라는 밴드는 더더욱이 근원적인 블랙메탈 사운드과는 거리가 멀다. 1999년 그들의 첫 데모앨범인 Herbstleyd를 발매하고 난 후 다시 동년에 다른 데모를 한 장 발매 그리고 기들은 첫번째 데모의 곡을 재녹음하여 이 앨범을 발매했다. Burzum이라는 밴드의 사운드 영향을 받고 구성되어 있는 음악이라고 하지만 그 음악에 대해서는 상당히 부정적이라고 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이 앨범은 무엇을 표현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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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Justice for All preview  Metallica preview  ...And Justice for All (1988) (90/100)    Sep 19, 2019
메탈리카 앨범중 좋아하는 앨범 순으로 본다면 Load>Kill'em all>...And Justice for All 아마 메탈리카 앨범 이 세앨범을 가장 많은 들은 듯. 이 중 가장 가장 무게감이 넘치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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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s of Darkness preview  Arsenic preview  Seeds of Darkness (2006)  [Compilation] (80/100)    Sep 8, 2019
4개의 데모 앨범 사운드를 모두 때려넣은 컴필앨범. 초반에 있는 곡과 후반에 있는 곡이 좀 괴리감이 있는데, 초반에 있는 곡은 초기데모의 음악들로 구성되어 있다보니까 음악이 꽤나 구질구질하다. 열혈느낌이 나는 데스/스래쉬라면 후반부에 있는 곡들은 그나마 곡다운 면모를 갖추었다. 80년대 초기 데스/스래쉬 사운드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앨범
Anthems to the Welkin at Dusk preview  Emperor preview  Anthems to the Welkin at Dusk (1997) (85/100)    Sep 8, 2019
샤모쓰의 감빵생활때문에 이샨 혼자서 만들어야했던 앨범. 전작에 비해 상당히 화려해졌으며 사운드도 상당히 빵빵해졌다. 이샨이 하고 싶어하는 음악이 무엇인지 알게 해준 앨범.
Heathen preview  Wyrd preview  Heathen (2001) (90/100)    Sep 8, 2019
Pagan이라는 단어에 가장 부합하는 음악이지 않나 싶다.
Still Hungry preview  Twisted Sister preview  Still Hungry (2004) (90/100)    Sep 8, 2019
Stay Hungry 앨범의 재녹음버전. 1984년도에 나왔던 곡들의 진짜 없어보일 정도로 텅 비었던 사운드를 말끔하게 재녹음해서 아주 깔끔하게 사운드를 채워넣었음.
Heart and Knife preview  Cenotaph preview  Heart and Knife (1997)  [EP] (70/100)    Sep 4, 2019
90년대 스타일으 그루브감이 좋은 데스메탈 사운드. 전작과의 연작선상의 사운드이기는 하다만, 그루브를 너무 주지 않았나 싶다. 전작과 같은 사운드로 그냥 쭈욱하는게 좋았을텐데
Caustic Music for the Spiritually Bankrupt preview  Atomizer preview  Caustic Music for the Spiritually Bankrupt (2008) (50/100)    Sep 3, 2019
블랙/스래쉬라고 하기에는 너무 형편없고, 일반 스래쉬 사운드라고 하기에는 음악이 너무나 밋밋하다
More Horror and Death Again... preview  Sodomizer preview  More Horror and Death Again... (2008)  [Compilation] (85/100)    Sep 3, 2019
상당히 흥겨운 올드스쿨스타일의 블랙/스피드 메탈 사운드. 듣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헤드뱅잉을 할 정도
Triumvirát preview  Cult of Fire preview  Triumvirát (2012) (95/100)    Sep 2, 2019
상당히 이교도적이고 불경한 느낌을 주고 있는 블랙메탈 사운드.
Atomic Carnage in the Temple of Nuclear Hell preview  Blasphemophagher preview  Atomic Carnage in the Temple of Nuclear Hell (2011)  [Compilation] (95/100)    Sep 2, 2019
이 컴필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데모곡들은 정규앨범과는 좀 다른 스래쉬 리프가 전반적으로 주 메인 리프를 구성하고 있다. 드라이한 사운드도 존재하지만 광폭하게 몰아부치는 사운드는 아니라는 점과 스래쉬에서 좀 더 진화한 느낌이 강하다는 것 정도? 좋다라는 이야기를 좀 복잡하게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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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Dusk and Forever Battles to Come (95/100)    Jun 28, 2018
preview  Gates of Ishtar preview  At Dusk and Forever (1998)
Album lyrics submitted by The D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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