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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Southern Kor's profile
Username popoo1007   (number: 5689)
Name (Nick) Southern Kor  (ex-korea norway)
Average of Ratings 83.6  (482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uly 26, 2010 01:17 Last Login September 17, 2019 22:12
Point 75,549 Posts / Comments 232 / 2,518
Login Days / Hits 872 / 1,569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학생
7080하드록
블랙메탈
송골매 (Songolmae) - 2집
Gary Moore - Still Got the Blues
Deep Purple - Made in Japan
Ozzy Osbourne - Tribute: Randy Rhoads
Slayer - Reign in Blood
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Opeth - Morningrise
Bathory -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Led Zeppelin - The Song Remains the Same
Norther - Dreams of Endless War
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Darkthrone - A Blaze in the Northern Sky
Deicide - Legion
Black Sabbath - Vol 4
Black Sabbath - Black Sabbath
Dimmu Borgir - Stormblåst
Led Zeppelin - Led Zeppelin IV
Gorgoroth - Antichrist
Judas Iscariot - Heaven in Flames
Nehemah - Light of a Dead Star
Enslaved - Vikingligr veldi
Gorgoroth - Under the Sign of Hell
Burzum - Det som engang var
Dark Tranquillity - Character
Opeth - Orchid
Baptism - Grim Arts of Melancholy
Black Sabbath - Master of Reality
Emperor - In the Nightside Eclipse
Led Zeppelin - Led Zeppelin III
Bathory - Blood Fire Death
Gorgoroth - Quantos Possunt Ad Satanitatem Trahunt
Mayhem - Live in Leipzig
Cradle of Filth - The Principle of Evil Made Flesh
Venom - Welcome to Hell
Slayer - Show No Mercy
Gary Moore - Victims of the Future
Enslaved - Hordanes Land
Therion - Secret of the Runes
Summoning - Nightshade Forest
Mayhem - Live in Zeitz
Dimmu Borgir - Forces of the Northern Night
Sólstafir - Berdreyminn
Sepultura - Morbid Visions
Cradle of Filth - V Empire or Dark Faerytales in Phallustein
 
Lists written by Southern Kor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송골매 (Songolmae) Hard Rock Korea 11 12 Nov 30, 2014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2집 preview preview 2집 1981 92.5 8 Nov 30, 2014
1집 preview preview 1집 1979 95 2 Nov 30, 2014
preview  Ne Obliviscaris preview  Citadel (2014) (90/100)    Nov 29, 2014
Citadel Ne Obliviscaris - Citadel-
"단 3곡의 인스트루멘틀과 3곡의 음악으로 이루어진 걸작"

-전문적지식없는 개인적인 감상-

메탈킹덤에서 활동한지 벌써 4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그 기간동안 수많은 메탈앨범을 이곳에서 접할 수 있었다. 많은 앨범들을 접했지만, 이번 Citadel은 메킹활동 역사상 가장 흥미로운 앨범이다. 이유인즉, 바로 호불호가 가장 강한 앨범이라는 점이다. 이것이 분명 진정한 호 와 불호 의 차이라고는 장담못한다. 하지만 눈에 보여지는것으로는, 그 어느 앨범보다도 호불호가 강한, 90이상 70이하의 양극화가 심한 앨범인것이다. 또한, 호평과 혹평의 각 리뷰는 정말 전문적이고, 감탄을 금치못할 대단한 리뷰들이란것이다. 여지껏 보아왔던 리뷰들중 가장 전문가적 시각이 돋보이기에 좋아요를 꾹꾹 눌렀다. 난 이런 현상을 흥미롭게 봤다. 그리고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는지 알고싶어서라도 나는 이 앨범을 듣고 또 듣고,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들었다. 혹평의 글들에서 지적한 부분을 염두하며 듣기도하고, 호평의 글들에서 말하는 부분을 느끼면서 듣기도 하였다. 발매되기전부터 인터넷, 그리고 엘피, 엠피쓰리로 들은 횟수만해도 최소100번은 넘는다. 정말 하루종일 반복 또 반복하고있다. 씨타델 말고는 다른 메탈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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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Ne Obliviscaris preview  Portal of I (2012) (70/100)    Nov 7, 2014
Portal of I 2년전, Ne Obliviscaris라는 밴드의 데뷔앨범 Portal of I 가 엄청난 찬사를 받으며 메킹에 나타났을때 아무리 들어도 귀에 꽂히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프로그레시브 계열이 잘 안맞는게 가장 큰 원인일듯 함). 반면에 다른분들의 평은 너무나도 좋았기에, 감히 점수를 낮게 메길수가 없었다. 그렇게 그냥 지나버린 한 인기있는 밴드로 치부했다. 그러다 올 2집발매로 다시 메킹이 후끈해진틈을 타서 2집을 듣는데 참 괜찮은 것이다. 아직까진 1집이 잘 안들리지만, 2집을 듣고 들어보니 들을만 하다. 더 들어봐야 알겠지만 아직까지는 2집이 더 좋다.

(오페스를 듣게되는데 1년이 넘게 걸렸는데, 역시 프로그레시브계열은 내겐 쉽지않은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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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ayhem preview  Esoteric Warfare (2014) (75/100)    Jun 11, 2014
Esoteric Warfare 7년만의 반가운 앨범인데, 전작과 크게 달라지거나 한건 없는것 같다. 나름 Norwegian Black Metal씬을 구축한 전설로써, 근래의 Burzum처럼 삽질하는것보다는 이렇게 메탈로 활동하는게 개인적으로 좋다. 앨범도 발매한 만큼 적극적인 활동(뭐 Blasphemer탈퇴하고 꾸준히 하지만)과 다음음반도 벌써부터 기대해본다. Chimera느낌의 앨범이 내심 기대되긴하는데 이들이 어떤방향으로 갈지는 예측불가..

(기타리스트가 교체되었지만 음악에 큰 변화가 없을 뿐더러 라이브를 보더라도 blasphemer가 훨씬 좋다는점이 아쉬울 뿐. )

추천트랙 : 2. Psywar , 7. Throne of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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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lack Sabbath preview  13 (2013) (95/100)    Feb 7, 2014
13 역사적의의와 좋은 음악까지 겸비한 최고의 작품. 오지사바스시절 특유의 그 느낌이 2000년도에 다시 느낄 수 있다는점이 매우 행복. 음악 소름돋는다 정말. 어떻게 1970년도 의 그 전성기 시절느낌을 이리도 잘 살렸는지 경이로울 뿐이다. 물론 이 경이로움은 초중반트랙에 몰려있는게 단점중의 단점. 그래서 100점은 못매기겠다... 1,2,5번 트랙의 기타리프며 베이스라인은 아주그냥1970표다.
블랙사바스 오지 디오 외 많은 보컬들도 바뀌며 음악분위기도 바뀌고 그래왔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오지사바스만 추종했던(디오의 헤븐앤헬앨범도 정말 수작이나 오지사바스를 들은 횟수에 비하면 새발의 피) 내겐, 반갑기 그지없는 앨범이다. 반가운 정도가 아니라 이건 말로 표현불가다. ㅠㅡㅠ
preview  Lacrimosa preview  Elodia (1999) (95/100)    Nov 30, 2013
Elodia 라크리모사를 좋아했다면,4번 트랙만 없었더라면, 100점을 줬을 겄이다.(예전 rating방식이였다면95점이 아닌 98점!)
클래식에대한 지식과 이해도가 뛰어나다고 느낄정도로 클래식+메탈의 완벽한 융합을 이뤄낸 앨범이다. 특히 1번트랙은 Classic 그 자체이다.
Sanctus는 비장미넘치는 오라토리오+메탈 같은 느낌마저 든다. 정말 훌륭하다. 라크리모사를 잘 이해못해서 이기도 하겠지만, 4번 트랙은 너무 취향이 안맞는다ㅠ. 이 앨범을 무척이나 오랫만에 다시 듣고 점수를 메기는데, 이번을 계기로 다른작품들도 쭉 들어봐야겠다.
이 작품은 예술/고전 그 자체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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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tarus preview  W.E.B. preview  Tartarus (2017) (85/100)    Sep 6, 2019
유튜브 광고때문에 알게 된 밴드. 유튜브에 익스트림메탈 밴드 광고가 올라온건 처음이다. skip버튼 누르려고 5초 기다리다가 끝까지 보고 입덕했다.
V: the Devil's Fire preview  Baptism preview  V: the Devil's Fire (2016) (80/100)    Sep 5, 2019
확실히 초기작들과 분위기가 사뭇 달라졌다. 너무나도 평범한 블랙메탈. Normal Black Metal 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써도 될듯한 평범의 극치 ㅋㅋㅋㅋ 나쁘다는 의미가 아니다
Awakening preview  Sacred Reich preview  Awakening (2019) (70/100)    Aug 25, 2019
시원스러운 스래쉬. 달콤한 멜로디, 보컬이 참 뭐랄까, 스래쉬 입문하기 참 좋을법한 음반이라는 생각을 들게한다. 근데 이미 스래쉬메탈 장르의 거친 맛을 아는 사람들에게는 심심한 구간들이 너무나도 많다.
Welcome to Hell preview  Venom preview  Welcome to Hell (1981) (95/100)    Aug 23, 2019
지옥의 문을 두들기다!! "사탄이 락앤롤을 한다면 이런느낌일까" 라는 말이 너무나도 공감이 간다. 비틀즈, 척베리의 사탄 빙의버젼. 블랙메탈 팬으로서 이런류의 기념비적 음반은 최소한 +10점은 더 쳐주고싶다. 아수운건 베놈의 가장 듣기 좋은 음반은 이게 유일하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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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ITIIR preview  Enslaved preview  RIITIIR (2012) (90/100)    Aug 20, 2019
Enslaved는 뒤늦게야 최신작들에 입덕했다. 초기의 명성에 최신작의 빛을 가려왔다. 베일을 벗기니, 대단한 팀이라고 느끼는 중이다.
은서 (隱棲) preview  Jambinai preview  은서 (隱棲) (2016) (85/100)    Aug 20, 2019
심연에 빠진 느낌. 상당히 어두우면서도 처절한데, 다소 따분할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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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연 (Différance) preview  Jambinai preview  차연 (Différance) (2012) (85/100)    Aug 20, 2019
소멸의 시간은 진짜 미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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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preview  Enslaved preview  E (2017) (90/100)    Aug 19, 2019
Enslaved의 초기작 초록앨범을 듣다가 이걸 들으면 같은 밴드인지 전혀 모르겠다. 이런 변화가 참 재미있다. 변화한 모습이 나쁘지 않기 때문이다. 1-2번 트랙의 연결은 기가막히다. 최신작부터 역으로 입덕할 밴드.
GastiR - Ghosts Invited preview  Gaahls Wyrd preview  GastiR - Ghosts Invited (2019) (85/100)    Aug 19, 2019
어두운 음악. 가알의 특기.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때가 있는데 간혹 이런음악이 절절하게 다가올때가 있다. 그 간혹을 위하여 우리는 돈을 지불하고, 음반을 구매한다.
Dominion preview  HammerFall preview  Dominion (2019) (80/100)    Aug 18, 2019
독일 Summer Breeze 페스티벌에서 우연히 알게 된 밴드입니다. 상당히 좋더군요. 이 앨범 노래를 많이 연주했습니다. 입덕하게 된 밴드 해머폴. 스튜디오 앨범보다는 라이브가 더 신났는데,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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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tarus Morphine for Saints (90/100)    Sep 6, 2019
preview  W.E.B. preview  Tartarus (2017)
Melancholie² Winterreise (85/100)    Sep 2, 2019
preview  Coldworld preview  Melancholie² (2008)
Melancholie² Tortured by Solitude (80/100)    Sep 2, 2019
preview  Coldworld preview  Melancholie² (2008)
Melancholie² Dream of a Dead Sun (95/100)    Sep 2, 2019
preview  Coldworld preview  Melancholie² (2008)
Bathory War (80/100)    Aug 23, 2019
preview  Bathory preview  Bathory (1984)
Bathory Raise the Dead (75/100)    Aug 23, 2019
preview  Bathory preview  Bathory (1984)
Bathory Armageddon (70/100)    Aug 23, 2019
preview  Bathory preview  Bathory (1984)
Bathory In Conspiracy with Satan (70/100)    Aug 23, 2019
preview  Bathory preview  Bathory (1984)
Bathory Sacrifice (80/100)    Aug 23, 2019
preview  Bathory preview  Bathory (1984)
Bathory Necromansy (100/100)    Aug 23, 2019
preview  Bathory preview  Bathory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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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lyrics submitted by Southern Kor
 
cover art Band Lyrics Album Lyric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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