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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Southern Kor's profile
Username popoo1007   (number: 5689)
Name (Nick) Southern Kor  (ex-korea norway)
Average of Ratings 83.5 (455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0-07-26 01:17 Last Login 2019-03-21 04:18
Point 70,939 Posts / Comments 230 / 2,477
Login Days / Hits 794 / 1,445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학생
가장 좋아하는 음악 순위

1.Led Zeppelin
2.Black Sabbath
3.Ozzy Osbourne(초기)
4.세상 곳곳에 있는 들어본적없는/앞으로 접하게될/이미 접하였던 수많은 양질의 블랙메탈 밴드들.
Judas Priest - Firepower
Dark Tranquillity - Atoma
송골매 (Songolmae) - 2집
Ne Obliviscaris - Citadel
Gary Moore - Still Got the Blues
Deep Purple - Made in Japan
Ozzy Osbourne - Tribute: Randy Rhoads
Slayer - Reign in Blood
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Opeth - Morningrise
Bathory -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Led Zeppelin - The Song Remains the Same
Norther - Dreams of Endless War
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Darkthrone - A Blaze in the Northern Sky
Deicide - Legion
Black Sabbath - Vol 4
Black Sabbath - Black Sabbath
Dimmu Borgir - Stormblåst
Led Zeppelin - Led Zeppelin IV
Gorgoroth - Antichrist
Judas Iscariot - Heaven in Flames
Nehemah - Light of a Dead Star
Enslaved - Vikingligr veldi
Gorgoroth - Under the Sign of Hell
Burzum - Det som engang var
Dark Tranquillity - Character
Opeth - Orchid
Baptism - Grim Arts of Melancholy
Black Sabbath - Master of Reality
Emperor - In the Nightside Eclipse
Led Zeppelin - Led Zeppelin III
Bathory - Blood Fire Death
Gorgoroth - Quantos Possunt Ad Satanitatem Trahunt
Mayhem - Live in Leipzig
Cradle of Filth - The Principle of Evil Made Flesh
Therion - Secret of the Runes
Summoning - Nightshade Forest
Mayhem - Live in Zeitz
Dimmu Borgir - Forces of the Northern Night
Sólstafir - Berdreyminn
Sepultura - Morbid Visions
Cradle of Filth - V Empire or Dark Faerytales in Phallustein
Sólstafir - Svartir Sandar
 
Lists written by Southern Kor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송골매 (Songolmae) Hard Rock Korea 11 11 2014-11-30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2집 preview preview 2집 1981 92.5 8 2014-11-30
1집 preview preview 1집 1979 95 2 2014-11-30
preview  Ne Obliviscaris preview  Citadel (2014) (100/100)    2014-11-29
Citadel Ne Obliviscaris - Citadel-
"단 3곡의 인스트루멘틀과 3곡의 음악으로 이루어진 걸작"

-전문적지식없는 개인적인 감상-

메탈킹덤에서 활동한지 벌써 4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그 기간동안 수많은 메탈앨범을 이곳에서 접할 수 있었다. 많은 앨범들을 접했지만, 이번 Citadel은 메킹활동 역사상 가장 흥미로운 앨범이다. 이유인즉, 바로 호불호가 가장 강한 앨범이라는 점이다. 이것이 분명 진정한 호 와 불호 의 차이라고는 장담못한다. 하지만 눈에 보여지는것으로는, 그 어느 앨범보다도 호불호가 강한, 90이상 70이하의 양극화가 심한 앨범인것이다. 또한, 호평과 혹평의 각 리뷰는 정말 전문적이고, 감탄을 금치못할 대단한 리뷰들이란것이다. 여지껏 보아왔던 리뷰들중 가장 전문가적 시각이 돋보이기에 좋아요를 꾹꾹 눌렀다. 난 이런 현상을 흥미롭게 봤다. 그리고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는지 알고싶어서라도 나는 이 앨범을 듣고 또 듣고,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들었다. 혹평의 글들에서 지적한 부분을 염두하며 듣기도하고, 호평의 글들에서 말하는 부분을 느끼면서 듣기도 하였다. 발매되기전부터 인터넷, 그리고 엘피, 엠피쓰리로 들은 횟수만해도 최소100번은 넘는다. 정말 하루종일 반복 또 반복하고있다. 씨타델 말고는 다른 메탈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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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Ne Obliviscaris preview  Portal of I (2012) (70/100)    2014-11-07
Portal of I 2년전, Ne Obliviscaris라는 밴드의 데뷔앨범 Portal of I 가 엄청난 찬사를 받으며 메킹에 나타났을때 아무리 들어도 귀에 꽂히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프로그레시브 계열이 잘 안맞는게 가장 큰 원인일듯 함). 반면에 다른분들의 평은 너무나도 좋았기에, 감히 점수를 낮게 메길수가 없었다. 그렇게 그냥 지나버린 한 인기있는 밴드로 치부했다. 그러다 올 2집발매로 다시 메킹이 후끈해진틈을 타서 2집을 듣는데 참 괜찮은 것이다. 아직까진 1집이 잘 안들리지만, 2집을 듣고 들어보니 들을만 하다. 더 들어봐야 알겠지만 아직까지는 2집이 더 좋다.

(오페스를 듣게되는데 1년이 넘게 걸렸는데, 역시 프로그레시브계열은 내겐 쉽지않은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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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ayhem preview  Esoteric Warfare (2014) (75/100)    2014-06-11
Esoteric Warfare 7년만의 반가운 앨범인데, 전작과 크게 달라지거나 한건 없는것 같다. 나름 Norwegian Black Metal씬을 구축한 전설로써, 근래의 Burzum처럼 삽질하는것보다는 이렇게 메탈로 활동하는게 개인적으로 좋다. 앨범도 발매한 만큼 적극적인 활동(뭐 Blasphemer탈퇴하고 꾸준히 하지만)과 다음음반도 벌써부터 기대해본다. Chimera느낌의 앨범이 내심 기대되긴하는데 이들이 어떤방향으로 갈지는 예측불가..

(기타리스트가 교체되었지만 음악에 큰 변화가 없을 뿐더러 라이브를 보더라도 blasphemer가 훨씬 좋다는점이 아쉬울 뿐. )

추천트랙 : 2. Psywar , 7. Throne of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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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lack Sabbath preview  13 (2013) (95/100)    2014-02-07
13 역사적의의와 좋은 음악까지 겸비한 최고의 작품. 오지사바스시절 특유의 그 느낌이 2000년도에 다시 느낄 수 있다는점이 매우 행복. 음악 소름돋는다 정말. 어떻게 1970년도 의 그 전성기 시절느낌을 이리도 잘 살렸는지 경이로울 뿐이다. 물론 이 경이로움은 초중반트랙에 몰려있는게 단점중의 단점. 그래서 100점은 못매기겠다... 1,2,5번 트랙의 기타리프며 베이스라인은 아주그냥1970표다.
블랙사바스 오지 디오 외 많은 보컬들도 바뀌며 음악분위기도 바뀌고 그래왔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오지사바스만 추종했던(디오의 헤븐앤헬앨범도 정말 수작이나 오지사바스를 들은 횟수에 비하면 새발의 피) 내겐, 반갑기 그지없는 앨범이다. 반가운 정도가 아니라 이건 말로 표현불가다. ㅠㅡㅠ
preview  Lacrimosa preview  Elodia (1999) (95/100)    2013-11-30
Elodia 라크리모사를 좋아했다면,4번 트랙만 없었더라면, 100점을 줬을 겄이다.(예전 rating방식이였다면95점이 아닌 98점!)
클래식에대한 지식과 이해도가 뛰어나다고 느낄정도로 클래식+메탈의 완벽한 융합을 이뤄낸 앨범이다. 특히 1번트랙은 Classic 그 자체이다.
Sanctus는 비장미넘치는 오라토리오+메탈 같은 느낌마저 든다. 정말 훌륭하다. 라크리모사를 잘 이해못해서 이기도 하겠지만, 4번 트랙은 너무 취향이 안맞는다ㅠ. 이 앨범을 무척이나 오랫만에 다시 듣고 점수를 메기는데, 이번을 계기로 다른작품들도 쭉 들어봐야겠다.
이 작품은 예술/고전 그 자체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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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of the Runes preview  Therion preview  Secret of the Runes (2001) (95/100)    2019-03-20
북유럽 신화와 각 트랙별 세계관에 대한 사전 지식이 있다면, 음악을 듣는 내내 가상의 신화가 음악속에 ‘현재’함을 느끼게 해준다. 기가막힌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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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nian preview  Dimmu Borgir preview  Eonian (2018) (80/100)    2019-03-15
지나치게 오케스트레이션에 치중했다는 말에 공감이 간다. 전 작과 비슷한 노선이라고 생각든다. 단 이 작품은 전작의 성공을 의식해서 억지로 심포닉함을 더 우겨넣은 느낌. 그 억지스러움이 음반을 망쳐바린 느낌적인 느낌. (딤무 입문용으로 나쁘지 않을것 같다. 이런 메탈도 있다, 들어보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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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Oden on Our Side preview  Amon Amarth preview  With Oden on Our Side (2006) (90/100)    2019-03-10
Amon Amarth란 밴드를 그 유명한 Twilight.. 앨범으로 아주 오래전에 접했었다. 아쉽게도 당시엔 질렸다고 생각하려 다른 음반을 찾아듣지 않았다. 그러다16년도가 되서 Joms앨범으로 다시 듣게 된건데, 초기작들을 들어보니 확실히 많이 다른 느낌이다. 차근차근 초기작부터 입덕해볼까 한다. 이걸 듣자니 Jomsviking이 왜 까이는지 이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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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shade Forest preview  Summoning preview  Nightshade Forest (1997)  [EP] (95/100)    2019-03-09
양질의 음악과 훌륭한 음반자켓까지 겸비한 작품은 꼭 구하고싶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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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Doom We Come preview  Summoning preview  With Doom We Come (2018) (90/100)    2019-03-09
90년대에서 2000년대 초반에나 먹힐것 같은 컨셉의 음악이 무려 2020년을 앞둔 지금까지 뚝심있게, 그것도 양질, 이어나간다는것에 박수를. 이들의 공연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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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nce 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Silence (2001) (90/100)    2019-03-09
10여년 전에 2번 트랙을 듣고 눈물 콧물 흘리던 중딩시절이 생각난다. 2번 트랙의 임팩트는 현재도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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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msviking preview  Amon Amarth preview  Jomsviking (2016) (85/100)    2019-03-09
부족한 느낌을 못받았다. 손이 종종 가는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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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xed preview  Children of Bodom preview  Hexed (2019) (75/100)    2019-03-09
칠드런 오브 보돔을 처음 접할 사람한테는 꽤 괜찮을법한 음반이라 생각된다. 중간중간 인상적인 리프들이 등장하는데 몇번 더 돌려듣고 싶은 마음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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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e Mask preview  In Flames preview  I, the Mask (2019) (80/100)    2019-03-07
이미 진작에 마음에서 떠나보냈던 밴드라 그런지, 기대가 없어서 그런지, 묘하게 매력있게 다가오는 앨범이다. 메피스토님 말에 공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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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ssed to Kill preview  Kiss preview  Dressed to Kill (1975) (80/100)    2019-03-07
구수한맛 이라는 글을 못봤더라면 더 낮게 점수를 메겼을것 같다. 취향은 전혀 아니지만 구수한맛이 뭔지 알 것 같다. 키스라는 밴드의 음반이 너무 많고 평점이 높은 이것만 골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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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hrone Darkness Triumphant In Death's Embrace (100/100)    2019-03-15
preview  Dimmu Borgir preview  Enthrone Darkness Triumphant (1997)
Aske A Lost Forgotten Sad Spirit (100/100)    2019-03-10
preview  Burzum preview  Aske (1993)  [EP]
I, the Mask (This Is Our) House (40/100)    2019-03-09
preview  In Flames preview  I, the Mask (2019)
The Gallery Punish My Heaven (100/100)    2019-03-07
preview  Dark Tranquillity preview  The Gallery (1995)
Firepower Traitors Gate (100/100)    2018-11-08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Firepower (2018)
Firepower Rising from Ruins (100/100)    2018-11-08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Firepower (2018)
Firepower Guardians (95/100)    2018-11-08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Firepower (2018)
Firepower Children of the Sun (90/100)    2018-11-08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Firepower (2018)
Firepower Necromancer (95/100)    2018-11-08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Firepower (2018)
Firepower Never the Heroes (95/100)    2018-11-08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Firepow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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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54,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