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ondo's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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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ername | redondo (number: 24001) | ||
| Name (Nick) | redondo (ex-레돈도) | ||
| Average of Ratings | 85.6 (126 albums) [ Rating detail ] | ||
| Join Date | March 30, 2022 18:47 | Last Login | February 8, 2026 14:34 |
| Point | 41,800 | Posts / Comments | 9 / 583 |
| Login Days / Hits | 815 / 2,5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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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untry | Korea | Gender / Birth year | ![]() |
Lists written by redondo
| Title | Items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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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 added by redondo
| Artist | Genres | Country | Albums | Votes | Dat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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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data | |||||||
Albums added by redondo
| cover art | Artist | Album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Dat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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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view
L.A. Guns –
Hollywood Vampires (1991) |
80/100 Dec 6, 2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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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는 풀앨범을 들을 수 없고 12곡으로 쪼개놓은 상태, 이 3집은 제대로 들어보는건 30년이 휠씬 지난 23년 12월이다;; 내 콜렉팅 주종목 쟝르가 스래쉬/데스 메탈, 잠시 몇 달 쉬면서 그동안 봐왔던 팝이나 메탈시디들을 엄청 모으고 있는데 어제 도착한 시디들이 총 7장... 전 주인이 보관을 잘해서인지 시디 상태가 아주 양호하고, 일본반 하나 빼고는 6장 모두 예전 미국반이다. 내용을 간단히 말하면 도켄 3집, 그레이트 화이트 3집, 배드 잉글리쉬 1집, 테스타먼트 3집, 데스 엔젤 3집, LA 건스는 1집과 함께 3집을 일본반으 ... See More 2 likes | |
125 comments
Anthrax –
Among the Living (1987) |
90/100 Feb 8, 20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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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래쉬 4천황(2011년에 'THE BIG 4'로 1회성 큰 공연을)인 앤스랙스의 87년 3집 최고작, 보컬 조이 밸라도나는 2집부터 지금까지 함께, 장난끼와 고속스래쉬가 결합된 사운드로 1,2,3,4,6 추천. 밴드 음악 스타일을 말할때 앤스랙스(메탈리카,메가데스,슬레이어) 비슷하다고 예를 들지요. 오래전1-5집,94년라이브8장을가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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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kong Delta –
Dances of Death (And Other Walking Shadows) (1990) |
90/100 Feb 8, 20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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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테크니컬 프로그레시브 스래쉬 밴드 메콩델타의 최고작은 음악과 자켓이 완전 어울리는 90년 4집(+3집)입니다. 정규 87,88,89,90년 연속내던 때가 최전성기였습니다. 2장을 obi없는 것으로 오래 가지고 있었는데, 1년 전에 귀인을 만나 상태극상의 일본반 1~5집을 구입했습니다. 이때 같이 찍어놓은 사진을 보면 기분이 업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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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ughter –
Strappado (1987) |
90/100 Dec 28,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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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에 데뷔앨범을 내기 직전까지 잠시 척 슐디너가 기타로 있었던 아주 러프한 모습의 캐나다의 3인조 데쓰래쉬 밴드. 사운드가 마음에 들어서 시디는 24분 짜리 데뷔앨범에 EP, 여러가지 라이브가 들어간 모양새를 갖췄는데 오래동안 조금씩 모았다. (92년 HR-020, 12년 MR052 2CD, 14년 HRR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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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sacre –
From Beyond (1991) |
90/100 Dec 28,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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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 Lee가 2024년작에도 보컬이라는게 놀라운 스래쉬흔적도 보이는 초기 플로리다 데스메탈의 명반. 90년대 초반에 구한 1집과 92년 EP는 소중한데, 1집곡은 리퀘스트가 많은지 2025년에도 9곡 전곡을 라이브 한다. 모든 곡에 주술같은 기타솔로가 들어가 있는 특이한 모습으로 다른 차원의 존재들이 나오고 있는 커버도 음악과 맞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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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 Feast –
Kill for Pleasure (1987) |
90/100 Dec 13,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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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의 2장의 앨범으로 이쪽에서 추종자를 거느린.. 2024년도에도 신보를 내고 활동하고 있는 미국의 과격 스래쉬 밴드이다. 1987년 1집도, 1989년 2집도 스래쉬 정신에 맞게 거칠고 빠른데, 술 먹고 마구 내지르는듯한 사운드가 쾌감을 최대로 끌어간다. 'Bloodlust'곡은 수록 안 된게 있어 오랜 시간 걸려 두 종류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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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alm Death –
Harmony Corruption (1990) |
90/100 Dec 13,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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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전설적인 그라인드코어/데스메탈 밴드 네이팜데스의 1990년작. 프론트맨 마크'바니'그린웨이를 앞세워 이때 발매한 앨범들 중에서 특히 사운드느낌이 비슷한 90년 3집과(00년초에 노량진머키에서 시디구입) 92년 4집을(90년초에 압구정상아에서 시디구입) 자주 듣는다. 존타디와 글렌벤튼이 참여한 5번곡은 큰 화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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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ocator –
Excursion Demise (1991) |
85/100 Nov 23,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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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집도 가지고는 있는데 완전히 변해서... 1991년에 나온 1집만이 엄청난 스피드를 9곡 내내 유지하며 달리는(시디 버젼은 보너스까지 10곡), 1집만이 완벽한 초특급 데스/스래쉬라는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는 덴마크 그룹. 오래 전에 구입한 카탈로그 넘버 BMCD 12는 나에게는 소중한 시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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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kard –
The Morning After (1988) |
90/100 Nov 23,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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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스래쉬 삼총사 다음, 탱카드는 86년1집 87년2집 88년3집 89년EP 90년4집 91년라이브 92년5집 연속으로 7년에 7장을 낸 밴드이다. 20여년 전에 힘들게 구한 오리지날반으로 13장 있고, 전성기는 전부 좋은데 그 중에서도 자켓디자인부터 엄청 달리는 음악까지, 수 없이 들은 1988년 3집이 최고작이다. 2 3 4 5 7 8 9 10 거의다 추천.
3 likes | ||
Acrophet –
Corrupt Minds (1988) |
90/100 Oct 18,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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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 전에 시디로 힘들게 구했던 80년대 2장만 내고 사라진 아크로펫. 90년 초반에 스래쉬 컴필레이션 'Stars On Thrash' 에 실려서 그 앨범으로 알게 되었다. 미국 위스콘신 출신의 4인조 스래쉬메탈밴드로 88년 1집, 90년 2집 모두 비슷한 공격성에 아주 건조하고 스트레이트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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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der –
De Profundis (1995) |
90/100 Oct 18,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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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더는 2025년에도 활동하는 폴란드의 데스/스래쉬 밴드이다. 초기 2작품을 특히나 좋아하는데 92년 1집은 모든 곡마다 끝없이 이어지는 악마같은 기타솔로가, 95년 2집은 여기서 솔로를 약간 줄이고 스트레이트한 공격력을 키웠고, 두 앨범 모두 막상막하로 좋아한다. 1집은 예전반으로 2집은 The Wrath가 추가된 일본반으로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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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ratings added by redo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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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lyrics added by redondo
| cover art | Band Lyrics | Album Lyrics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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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Date | Hi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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