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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4 겸사겸사's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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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Nick) 겸사겸사  (ex-shareware, 짜오쩌민)
Average of Ratings 80.7  (1,278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November 1, 2006 00:26 Last Login August 8, 2020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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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Dark Tranquillity - Where Death Is Most Alive
Kiko Loureiro - The White Balance
Omnium Gatherum - Beyond
Vektor - Terminal Redux
Thousand Eyes - Endless Nightmare
Yngwie Malmsteen - Concerto Suite Live With Japan Philharmonic
Time Concerto - Nameless Death
Exivious - Exivious
Nevermore - The Year of the Voyager
Adagio - Underworld
Jeff Loomis - Zero Order Phase
Arch Enemy - Rise of the Tyrant
Nevermore - The Year of the Voyager
Jason Becker - Perpetual Burn
Arch Enemy - Tyrants of the Rising Sun - Live in Japan
Liquid Tension Experiment - Liquid Tension Experiment 2
Emperor - Prometheus: The Discipline of Fire & Demise
Yngwie Malmsteen -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F Flat Minor
Cryptopsy - None So Vile
Аспид - Кровоизлияние
Estatic Fear - A Sombre Dance
Keep of Kalessin - Armada
Sargeist - Satanic Black Devotion
Children of Bodom - Hate Crew Deathroll
Royal Hunt - Paradox
Cradle of Filth - V Empire or Dark Faerytales in Phallustein
Judas Priest - Painkiller
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Rising Force
Yngwie Malmsteen -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Op.1
Krisiun - Black Force Domain
Megadeth - Rust in Peace Live
Loudness - Thunder in the East
Slayer - Hell Awaits
Krisiun - Southern Storm
Kalmah - They Will Return
Anorexia Nervosa - Drudenhaus
Symphony X - Paradise Lost
Symphonity - Voice From the Silence
Marduk - Blood Puke Salvation
Machine Head - Unto the Locust
Nachtmystium - Demise
Manes - Under ein Blodraud Maane
Arch Enemy - Wages of Sin
 
Lists written by 겸사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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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even Seraphim Neoclassical Progressive Metal United States 1 1 Feb 4, 2020
preview Merrow Progressive Metal United States 5 6 Oct 30, 2014
preview Pure Sweet Hell Progressive Thrash Metal United States 3 1 Aug 16, 2013
preview Masi Heavy Metal Italy 12 7 Aug 12, 2013
preview Borislav Mitic Power Metal, Neoclassical Metal Serbia 4 1 Aug 12, 2013
preview Andy James Heavy Metal, Progressive Metal, Hard Rock United Kingdom 6 17 Aug 12, 2013
preview Dismantle Thrash Metal United States 8 3 Aug 11, 2013
preview Warpeal Raw Black Metal Korea 1 2 Aug 7, 2013
preview Geasa Celtic Black Metal Ireland 5 1 Jul 19, 2013
preview Aske Black Metal Finland 4 2 Feb 2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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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Encaptured by the Shadow preview preview Encaptured by the Shadow  [Live] 2019-08-31 95 1 Jul 28, 2020
Believe in Angels preview preview Believe in Angels 2003-09 85 1 Feb 4, 2020
Method's Live Methods preview preview Method's Live Methods  [Live] 2018-10-22 90 1 Oct 29, 2018
Degeneration preview preview Degeneration 2015-03-20 87.5 2 Mar 19, 2015
Retrospecial preview preview Retrospecial  [EP] 2012-05-07 95 1 Oct 30, 2014
Awaken the Stone King preview preview Awaken the Stone King 2011-01-01 87.5 2 Oct 30, 2014
The Arrival preview preview The Arrival 2009-11-09 82.5 2 Oct 30, 2014
Lonestar Transcend preview preview Lonestar Transcend  [EP] 2009-05-04 80 1 Oct 30, 2014
Raw Live preview preview Raw Live  [Video] 2010-05-29 85 1 Nov 4, 2013
Mechanism Reloaded preview preview Mechanism Reloaded 2013 55 2 Aug 1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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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radle of Filth preview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2017) (95/100)    Sep 2, 2018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전성기 그 시절 그 분위기, 그 완성도에 못지 않는 완벽한 부활!!'

한창 뉴메탈이라는 장르로 처음 음악을 접했던 시절, 뉴메탈 이외에 뭐가 있는지 아는 동생에게 추천받았던 두 밴드가 Children of Bodom과 바로 이 Cradle of Filth였다. 그때가 약 2002~2003년경이니 시기상으로는 Bitter Suites to Succubi를 넘어 Damnation and a Day가 발표되는 '침체기의 서막'이었다. 그때부터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로 COF를 첫 번째로 꼽기 주저하지 않았던 나로써는 발표된 모든 앨범들을 구매해서 악기파트 연주까지 구석구석을 달달 외울 정도로 이 팀의 음악을 즐겨 들었다. 물론 그 이후 발표되는 Nymphetamine부터는 팬심으로도 도저히 쉴드를 칠래야 칠 수 없는 수준으로 떨어졌지만 말이다.

사실 내가 가진 COF에 대한 기대감은 2018년도, 그러니까 처음 접했던 시간으로부터 약 15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좋아질 기미는 1mg도 없다는걸 이미 나 스스로 오랜기간 인지하고 있었다. 다들 잘 알지 않은가? 한 번 성향을 바꾼 아티스트가 본래 그 입맛으로 되돌아가긴 어렵고, 돌아간들 햄맛을 잃어버렸다가 다시 햄맛을 첨가한 삼양라면마냥 '어째 돌아와도 옛날만 못하네...'라는 식의 반응이 나오기가 더 쉬운 법. 근데 그 생각을 완벽하게 깨부숴버리고 얘들이 부활해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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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ethod / Crucified / Silent Eye preview  At the Kill (2017)  [Split] (85/100)    Jul 10, 2017
At the Kill Method : 늘 해오던 음악 그대로 양질의 트랙을 3곡이나 넣었다. 1번 트랙의 후렴 부분은 In Flames 후기작에서 느껴지는 보컬의 세련미가 느껴진다.
Crucified : 다소 텁텁한 트랙들이지만 두고두고 들을만한 퀄리티. 스래쉬 치고는 꽤 길이가 긴 4~5분대 곡들을 3곡 수록했지만 구성적인 측면에서 딸리는 점은 없었을 정도로 괜찮았다.
Silent Eye : Crossroads of Death EP 수록곡에서 이미 COB의 곡인 Towards Dead End 인트로를 차용한것같다고 14년도에 코멘트를 작성했지만...이번엔 대놓고 표절을? 나머지 수록 트랙들은 나쁘지 않으며 무엇보다도 바뀐 보컬의 기량이 아주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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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ndy James preview  Psychic Transfusion (2013)  [EP] (90/100)    Aug 12, 2013
Psychic Transfusion '스타일 굳히기?? 전작의 연장선상에 선 Andy James의 2013년도 새 EP.'

2011년도에 발매된 전작은 상당히 큰 이슈를 몰고 왔었으며, Andy James는 이후 전 세계 악기 박람회 중 최고 규모인 NAMM쇼에 초대되어 각종 부스에서 초청되어 연주를 할 정도로 유명세는 날이 갈 수록 높아지고 있다. 최근 모던 메탈의 트랜드와 잘 부합되는 사운드메이킹과 플레이 스타일 덕에 꽤 많은 신세대 기타키드들이 Andy의 곡을 카피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등장할 기타리스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꽤나 기대가 되고 있다. 올해 1월에 Andy James는 신작 EP를 발표했는데, 총 4곡이 수록된 EP에는 11년도 발매작과는 크게 다르지 않은 스타일의 곡들이 수록되어있다.

앞서 말한대로 11년도 엘범과는 크게 다르지 않은 엘범이라 전작에 큰 감동을 받았던 사람들이라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좋은 엘범이다. 그 말을 반대로 한다면, 전 엘범이 부담스럽거나 별로 마음에 안들었던 청자에게는 이 엘범 역시 좋게 들릴리가 없는 그런 엘범이라는 이야기다. 물론 Andy의 스타일이 워낙 뛰어난지라 그런 사람은 어지간해서는 찾아보기 힘들어 보인다. 이 아티스트에 대해 빠르게 스킵해서 들어보고싶다면, 11년도 엘범을 권하기보다는 이 엘범을 권하는것도 나빠보이지 ... See More
preview  Andy James preview  Andy James (2011) (90/100)    Aug 12, 2013
Andy James '유명한 기타 레슨 DVD 강사의 이슈 엘범? 엘범만 놓고 판단해도 좋은 엘범'

영국 태생 Andy James은 이미 이 엘범을 내기 이전에 정규와 EP 엘범을 발매했었지만, 그 엘범들보다도 Lick Library의 기타 레슨 DVD 덕분에 유명세가 더 많았다. 이 사람은 수십장에 달하는 레슨 DVD에서 수 많은 기타리스트의 곡 분석 및 레슨을 했었는데, 유튜브의 등장 이후 수 많은 기타 레슨 강사들 중에서 유튜브를 통한 가장 성공한 기타 레슨 강사였다. 지금도 어지간한 메탈 클래식 엘범이나 유명 기타리스트들의 이름을 검색해본다면 민머리 (혹은 비니를 쓰고 있는) 기타리스트가 레슨을 하는데, 그 사람이 바로 이 사람이다. Andy James는 수년간 차곡차곡 강사로써의 커리어를 쌓으면서 자신의 솔로 엘범을 2011년도에 발표했는데, 기타 키드들 사이에서 이미 유명해질대로 유명했어서 이 셀프 타이틀 엘범은 대단한 이슈를 몰고 왔다. 그에 발 맞추어, 일본 유명 일렉트릭 기타 브랜드인 ESP의 자회사인 LTD에서는 Andy James의 시그니쳐 모델을 만들어주었고, 유명한 메탈기타 픽업 제작업체인 EMG에서는 자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EMG TV (해외 유명 기타리스트들의 Play Through 영상들만 보여주는 유튜브 채널)에서도 이 사람의 오리지널 곡 연주 영상을 선보였는데, ... See More
preview  Jeff Loomis preview  Requiem for the Living (2013)  [EP] (80/100)    Aug 7, 2013
Requiem for the Living '노선변경? Instrumental을 벗어나려고 하는 Jeff Loomis의 두 번째 엘범의 잔재들'

솔직히 Jeff Loomis의 두 번째 엘범은 내게 있어서 아쉬움 반 만족 반 이었다. 본래 첫 엘범에서 보여주었던 밀도 높은 Instrumental Album 성격을 벗어 던져버리고, 여러 보컬과(한 엘범에 무려 3명...) 이런저런 시도를 많이 했었다는 점이 솔직히 불만아닌 불만이었다. 그 만큼 Jeff Loomis는 내게 있어서 병마로 누워버린 Jason Becker를 대신 할 정도로 신뢰가 높았던 아티스트며, 기타 테크닉의 정수를 보여줌과 동시에 유치하지 않고 진보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훌륭한 작곡가라고 생각했었다. 그렇지만 Jeff Loomis는 그의 두 번째 엘범부터 보컬곡을 내놓기 시작했으며, 이 Requiem for the Living EP에서는 본격적으로 보컬중심의 밴드음악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이 엘범은 사실 두 번째 엘범 Plains of Oblivion을 제작하고 남은 미발표곡들을 수록한 디지털EP인데, 수록곡들은 Jeff Loomis의 기타와 더불어 세컨기타로 재직하고 있는 Joe Nurre의 보컬이 중심점을 잡고있다. Joe Nurre는 Shaded Enmity라는 멜로딕 데스/블랙 밴드에서 기타/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친구인데, 솔직히 이 친구의 그로울링 창법은 그렇게까지 높은 점수를 주기 힘든 그저그런 수준의 실력으로 보인다. 다른걸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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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ystical Gate of Reincarnation preview  Kataklysm preview  The Mystical Gate of Reincarnation (1993)  [EP] (60/100)    Aug 4, 2020
1집과 거의 비슷한 성향이라 1집에 끼워 넣은듯. 정리정돈이 필요한 느낌이다 그것도 아주 많이
Sorcery preview  Kataklysm preview  Sorcery (1995) (60/100)    Aug 4, 2020
내 감상 기준에는 어필하기 어려운 음악. 귀를 잡아챌만한 집중요소도 없고 너무 산만한 전개의 연속. 듣고나서 뭐가 남는지, 어떤게 킬링트랙인지 전혀 생각이 안나는 그런 류의 음악인게 많이 아쉽다.
Conjuring the Dead preview  Belphegor preview  Conjuring the Dead (2014) (80/100)    Aug 3, 2020
1집때랑은 너무 다른 밴드가 되어버린 벨페거. 데스/블랙에서 보여줄 수 있는 무게감과 사악한 분위기를 꽤 모던하고 담백하게 풀어냈다는 점을 높이 살만하다. 다만 초반부에서 보여주는 드라마틱한 멜로디 전개를 앨범 전체에 조금씩만 더 배치했다면 더 좋은 작품이 될 수 있었다는 아쉬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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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Profundis preview  Vader preview  De Profundis (1995) (90/100)    Aug 3, 2020
Sothis EP에서 좀 더 발전된 느낌, 이들한테서만 느낄수 있는 유니크한 '고급스러운' 느낌은 여타 다른 밴드들에게서는 찾아보기 힘들다. 안정적이지만 질주감 넘치는 진행전개가 일품이었고, 특히 3번 트랙 도입부는 불안감이 고조되는걸 참으로 맛깔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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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Vth Crusade preview  Bolt Thrower preview  The IVth Crusade (1992) (85/100)    Jul 28, 2020
이들을 처음 접한 앨범. 리프와 가끔 터지는 멜로디에서 진한 묵직함과 깊이가 느껴진다. 이 앨범에서 가장 큰 장점으로 생각 되는것은 '이해하기 쉬운 심플함'. 단순하고 직선적이지만 장르에서 보여줄 수 있는 미덕을 잘 보여주는 멋진 앨범.
Encaptured by the Shadow preview  Dark Mirror ov Tragedy preview  Encaptured by the Shadow (2019)  [Live] (95/100)    Jul 28, 2020
The Lord ov Shadows 앨범의 풀 라이브 콘서트. 40분 넘는 한 트랙짜리 라이브를 실수없이 완벽하게 해내는 이들의 장인정신에 정말로 감탄이 절로 나온다. 본 공연을 실제로 봤었는데, 라이브에서 보여주는 압도적인 모습을 영상에 멋지게 잘 담아낸듯 하다. 한국에서 나온 메탈씬 라이브 작업물 중 이만한 퀄리티는 아직까지 본 적이 없을 정도로 아주 높은 완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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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ane of Ancient Asia preview  Ethereal Sin / Dark Mirror ov Tragedy preview  Arcane of Ancient Asia (2014)  [Split] (80/100)    Jul 27, 2020
Ethereal Sin - 일본 특유의 멜로디라인과 소프라노/오케스트레이션을 적극 활용했지만, 요소들을 조금 더 적재적소에 배치한다면 더 훌륭하지 않을까 싶은 아쉬움... DMOT - 3집과 연장선상의 트랙들을 수록, 완성도는 아주 뛰어나며 별 달리 흠 잡을데 없을 정도로 완벽. 9번 트랙의 클래시컬하고 화려한 기타솔로와 12번 아웃트로 피아노 단독 트랙이 상당히 인상적.
The Pregnant of Despair preview  Dark Mirror Ov Tragedy preview  The Pregnant of Despair (2009) (80/100)    Jul 25, 2020
1집에서 보여준 가능성에 보다 큰 스케일과 실험적인 구성전개를 시도한 것이 보이지만 집중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는 작품. 넘치게 담은건 그만큼 욕심내 만든 작품이라 그런게 아닐까 생각이 된다.작품 전체를 온전히 이해를 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지만, 곳곳에 보이는 보석같은 멜로디를 찾는 재미가 쏠쏠하다. 5번트랙 후반부는 이 앨범 최고 백미.
Dark Mirror ov Tragedy preview  Dark Mirror ov Tragedy preview  Dark Mirror ov Tragedy (2005) (85/100)    Jul 25, 2020
데뷔작의 풋풋한 느낌이 있지만, 이들만의 섬세한 감성과 오리지널리티는 이 앨범부터 잘 드러나있다. 다만 앨범이 다소 짧게 느껴진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 이때까지는 2번 트랙이 최고인줄 알았지만, 훗날 마지막 트랙이 엄청난 변신을 해서 돌아오게 되는데...
Under a Withered Branch preview  Dark Mirror Ov Tragedy preview  Under a Withered Branch (2010)  [EP] (80/100)    Jul 25, 2020
재녹음된 1집 곡 트랙들에서는 보다 성숙한 연주자들의 음악적 역량을 잘 녹여내어 새로운 색깔을 보여줬으며, 이는 이 EP 이후 발표되는 앨범들의 방향성에 대한 단초를 제시했다 생각한다. 다만 다소 이질적인 슬레이어 커버곡을 맨 뒷쪽으로 배치를 했다면 앨범의 유기성과 집중도가 더 낫지 않을까?하는 아쉬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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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ow Work The Hanging Garden (The Cure cover) (95/100)    Mar 6, 2019
preview  Warrel Dane preview  Shadow Work (2018)
Shadow Work Shadow Work (90/100)    Mar 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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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ow Work As Fast as the Others (90/100)    Mar 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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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ow Work Disconnection System (90/100)    Mar 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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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ow Work Madame Satan (95/100)    Mar 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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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ow Work Ethereal Blessing (90/100)    Mar 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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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ow Work Mother Is the Word for God (100/100)    Mar 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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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ow Work Rain (100/100)    Mar 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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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the Others Babylon (85/100)    Feb 9, 2019
preview  Delain preview  We Are the Others (2012)
We Are the Others I Want You (100/100)    Feb 9, 2019
preview  Delain preview  We Are the Others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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