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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7 겸사겸사's profile
Username shareware   (number: 1073)
Name (Nick) 겸사겸사  (ex-shareware, 짜오쩌민)
Average of Ratings 80.5  (1,536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November 1, 2006 00:26 Last Login September 10, 2026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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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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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Nuclear Power TrioProgressive MetalUnited States29May 26, 2021
previewSeven SeraphimNeoclassical Progressive MetalUnited States11Feb 4, 2020
previewMerrowProgressive MetalUnited States711Oct 30, 2014
previewPure Sweet HellProgressive Thrash MetalUnited States31Aug 16, 2013
previewMasiHeavy MetalItaly126Aug 12, 2013
previewBorislav MiticPower Metal, Neoclassical MetalSerbia42Aug 12, 2013
previewAndy JamesHeavy Metal, Progressive Metal, Hard RockUnited Kingdom1118Aug 12, 2013
previewDismantleThrash MetalUnited States82Aug 11, 2013
previewWarpealRaw Black MetalKorea12Aug 7, 2013
previewGeasaCeltic Black MetalIreland51Jul 1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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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ElysiumpreviewpreviewElysium  [EP]2021-05-14951May 27, 2022
World in KaleidoscopepreviewpreviewWorld in Kaleidoscope  [EP]2016-10-24851May 27, 2022
HostilepreviewpreviewHostile2021-02-12601Oct 28, 2021
RagepreviewpreviewRage  [Single]2021-05-27801Jun 1, 2021
A Clear and Present RagerpreviewpreviewA Clear and Present Rager  [EP]2020-10-3093.33May 26, 2021
Till Life Do Us PartpreviewpreviewTill Life Do Us Part2015-12-29801May 3, 2021
Encaptured by the ShadowpreviewpreviewEncaptured by the Shadow  [Live]2019-08-31951Jul 28, 2020
Believe in AngelspreviewpreviewBelieve in Angels2003-09851Feb 4, 2020
Method's Live MethodspreviewpreviewMethod's Live Methods  [Live]2018-10-22901Oct 29, 2018
DegenerationpreviewpreviewDegeneration2015-03-2087.52Mar 1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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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ors Principium Est preview  Darkness Invisible (2025) 90/100    Nov 7, 2025
Darkness Invisible "1기 멤버로 회귀, 그 새로운 3막 시장의 화려한 첫 페이지"

이전부터 코멘트로 언급했지만, 앤디 길리언 시절의 MPE는 최고 작품인 4집 이후 기나긴 정체기를 겪었다. 다행이 1~3집까지 팀의 1기 전성기를 꽃피웠던 두 기타리스트가 MPE로 복귀한다는 이야기를 들을 순간 The Unborn같은 작품을 다시 기대해 볼 수 있을까?라는 팬들의 기대감이 커졌으며, 22년도 복귀를 알리는 리레코딩 컴필레이션 앨범을 통해 이들의 방향을 어느정도는 가늠해 볼 수 있었다. 당시 리뷰로 언급했던 Valley of Sacrifice같은 곡들은 많은 이들이 명작으로 칭하는 2, 3집과는 사뭇 다른 작법의 곡이지만, 이 리레코딩 작업물이 너무나도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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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Loody Bensh preview  World in Kaleidoscope (2016)  [EP] 85/100    May 31, 2022
World in Kaleidoscope '신병을 받았더니, 능력치가 말년 병장급??'

사실 우리들끼리 하는 이야기지만, 메탈이 언제 다시 주류로 인정받는 날이올까라는 질문에 모든 매니아들이 '그런 날이 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하지만, 한편으론 그런 날이 절대 오지 않을 것을 알기에 자조섞인 쓴웃음만 짓는 것이 현실이다. 그만큼 메탈 음악은 시장 인기/수요 측면에서도 마이너하며, 음악을 전공하려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타장르와 비교했을때 미래가 탄탄하다거나 지속가능한 활동의 보장이 매우 덜한 가시밭길이기도 하다.

메탈음악이 소비되는 층이 거의 없는 한국에서 신예 아티스트가 나오는 것은 정말 극히 드문 일이며, ... See More
preview  Mors Principium Est preview  Liberate the Unborn Inhumanity (2022)  [Compilation] 75/100    Apr 13, 2022
Liberate the Unborn Inhumanity '변화? 회귀? 기로에 서있는 MPE'

밴드 최고의 작품이라 칭송받던 The Unborn, 그리고 사운드를 그대로 승계했던 후속작 Liberation = Termination의 좋은 평가를 뒤로하고 밴드를 떠난 두 기타리스트 Jarkko Kokko과 Jori Haukio는 사실상 초기 MPE 사운드를 만들어낸 장본인들이었다. 물론 그 후임으로 내정되어 "...and Death Said Live"라는 핀란드 멜로딕데스메탈에 길이 남을 명작을 뽑았으며, 밴드 2기 시절의 중흥기를 만들어낸 Andy Gillion 역시 좋은 멤버였지만, 4장의 앨범을 발매하면서 생긴 창작력 고갈과 매너리즘은 분명 큰 문제점이었다. 물론 5~7집 역시 좋은 앨범이었지만 비슷비슷한 느낌의 큰 감흥 없는 자기복제라고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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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hildren of Bodom preview  Something Wild (1997) 85/100    Jan 31, 2021
Something Wild '신출내기들의 첫 출발, 새로운 스타일로 시대의 아이콘이 된 전설'

이들의 첫 출발은 93년경 당시 10대 중반 정도의 나이였던 기타/보컬 담당 Alexi Laiho와 드럼 담당인 Jaska Raatikainen의 만남에서 시작되었다. 당시 학교에서 만나게된 이들은 음악에 대한 대화를 이어 나가던 중 공통된 관심사와 음악 성향이 맞는다는 것을 알게 되어 같이 음악을 하기로 의기 투합을 하여 IneartheD라는 밴드를 결성하고 총 3장의 데모를 발표하게 된다. 첫 데모였던 Implosion of Heaven에서는 다소 엉성하고 제대로 자리잡히지 못한 낮은 수준의 데스메탈을 선보였고, 두 번째 데모 Ubiguitous Absence of Remission 역시 첫 데모와 비교 했을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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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radle of Filth preview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2017) 95/100    Sep 2, 2018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전성기 그 시절 그 분위기, 그 완성도에 못지 않는 완벽한 부활!!'

한창 뉴메탈이라는 장르로 처음 음악을 접했던 시절, 뉴메탈 이외에 뭐가 있는지 아는 동생에게 추천받았던 밴드가 바로 이 Cradle of Filth였다. 그때가 약 2002~2003년경이니 시기상으로는 Bitter Suites to Succubi를 넘어 Damnation and a Day가 발표되는 '침체기의 서막'이었다. 그때부터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로 COF를 첫 번째로 꼽기 주저하지 않았던 나로써는 발표된 모든 앨범들을 구매해서 악기파트 연주까지 구석구석을 달달 외울 정도로 이 팀의 음악을 즐겨 들었다. 물론 그 이후 발표되는 Nymphetamine부터는 팬심으로도 도저히 쉴드를 칠래야 칠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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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in Mexico City preview  Dark Lunacy preview  Live in Mexico City (2013)  [Live] 70/100    Sep 4, 2026
앞서 발매된 곡들을 맛뵈기로 들어볼 생각으로 집어든 라이브 앨범. 확언할 수 있다. 2016년도 작품 외에는 내 입맛에 맞는 곡은 없다는걸. 그래도 라이브 작품 치고 영상과 녹음은 잘 되었으니, 이들의 팬이라면 한 번 정도는 볼 만한 좋은 공연 영상.
Čtvrtá symfonie ohně preview  Cult of Fire preview  Čtvrtá symfonie ohně (2014)  [EP] 90/100    Sep 1, 2026
본인들은 진중하고 심각하게 만들었는진 모르지만, 스메타나의 몰다우를 이렇게 비틀어서 보여준 것은 상당히 재밋는 발상이었다. 두 트랙 모두 장엄함으로 한껏 무장된 분위기라 짧지만 굉장한 임팩트가 스쳐지나간다. 왠지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빠삐용 OST도 이런식으로 블랙메탈 커버 하면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อัตวินิบาตกรรม - Deliverance from Despair preview  Macaroni preview  อัตวินิบาตกรรม - Deliverance from Despair (2018) 80/100    Sep 1, 2026
표지만 봤을 때 혹시 했는데, 아주 야무지게 알이 꽉 찬 느낌. 올드스쿨 데스메탈 색깔에 아주 충실한 작품인데, 나름 다크하고 흉악한 분위기를 잘 뿜어내고, 탄탄하게 잘 조이고 풀어주는 악기 파트들의 완급조절이 매우 인상적. 그렇다고 음악적으로 새로운게 있는건 아니라 막 높은 점수를 주기는 어렵다.
मृत्यु का तापसी अनुध्यान / Ascetic Meditation of Death preview  Cult of Fire preview  मृत्यु का तापसी अनुध्यान / Ascetic Meditation of Death (2013) 90/100    Sep 1, 2026
테마와 제목이 힌두쪽이라 가람마살라 겨드랑이 냄새가 듬뿍 담긴걸 기대했는데, 아주 일부에 쓰이는 인도악기 빼고는 너무 정석적인 유러피언 블랙메탈이라 뭔가 싶었다. 그래도 이름값 그 이상은 하는 좋은 작품이고, 1집과는 또 다른 면모를 멋지게 보여준 것에 높은 점수를 준다. 다들 4번 트랙을 최고로 많이 꼽던데, 난 왜 3번 트랙이 제일 좋은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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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의 소환 preview  구룡 preview  백두의 소환 (2025)  [EP] 70/100    Sep 1, 2026
악마찬양 자살미화부터 나치NSBM까지 막장소재를 다루는 자유로운 블랙메탈 판이지만, 하다하다 김삼부자 찬양 똥블랙도 등판하는건 장난 반, 컨셉 반 정도로 보고 넘기면 될 듯. 음악은 나쁜건 아닌데, 블랙메탈 판도 Y2K 붐인건지 그 당시 똥냄새 프로덕션을 똑같이 따라하려고 하는게 보인다. 물론, 보정으로 억지로 뭉갠 사운드는 진정성이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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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kunsten maa vi evig vike preview  Kvist preview  For kunsten maa vi evig vike (1996) 80/100    Aug 29, 2026
시기적으로 볼 때 웰메이드 소리 들을만 했던, 하지만 단 한 장의 감질나는 앨범. 꾸준했다면 단촐한 이름값을 조금 더 높일 수 있었지 않나 싶은 아쉬움이 있다. 음악은 전반적으로 모난거 없이 물 흐르듯 맛깔나고 자연스러운 구성이 눈에 띄이고, 마냥 멜로디어스하지 않은 탄탄한 리프들도 음악을 한껏 돋보이게 만드는듯.
Those of the Unlight preview  Marduk preview  Those of the Unlight (1993) 70/100    Aug 26, 2026
이들 초기에서 풍기는 특유의 B급 감성을 보면 Osmose에서 러브콜을 받을만 하다 생각이 든다. 폭발적이다 못해 시끄러운 이들 특유의 사운드 아이덴티티는 없고, 좀 더 유하다 못해 감미로운 멜로디들이 간간히 등장하는데 이게 나름 매력이라면 매력이다. 단, 내 입맛엔 얘들보단 다크퓨너럴쪽이 좀 더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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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mson Temptation preview  Dark Ambition preview  Crimson Temptation (2003)  [EP] 60/100    Aug 24, 2026
당대 한국 언더그라운드 메탈 뮤지션들의 평균이 높지 않았음을 감안해도(특출나게 잘하는 극소수의 팀들을 제외하고) 이 EP의 사운드 프로덕션과 창작력은 많이 보잘것 없긴 했다. 두 번은 못듣겠는 그런 물건.
Eppur si muove preview  Haggard preview  Eppur si muove (2004) 85/100    Aug 21, 2026
어디 싸구려 빵빠레 키보드 하나 놓고 '우리 심포닉이에요'라고 하는 것들과는 족보부터가 다르다. 음표에서 느껴지는 고급진 사운드는 이거 하나 만들라고 전문 인력들이 대거 투여된건가 할 정도로 클래식적 접근법이 진빼이 그 자체다. 현학적일수도 있지만, 꽤나 담백하게 풀어낸 전개도 인상적이고, 무게감도 적당해서 듣기 부담스럽지 않다는게 큰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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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venge of Soul preview  Sad Legend preview  The Revenge of Soul (2009) 80/100    Aug 20, 2026
가사내용과 한국적 소재에 초점을 맞춰 "내러티브"하게 변모하다보니 1집 특유의 처연하고 서정적인 멜로디가 줄어들었다. 이는 음악적 완성도가 떨어진게 아닌, 방향성의 변화에서 기인한 차이로 보며, 타 멤버 없이 나마 혼자 제작했기에 생긴 문제로 보인다. 이들의 변화가 탐탁찮은 의견이 많지만, 안전빵을 포기하고 과감한 변화를 시도한 점을 높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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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Break the OathThe Oath100/100    Jun 2, 2023
preview  Mercyful Fate preview  Don't Break the Oath (1984)
KénôseIII95/100    Mar 22, 2023
preview  Deathspell Omega preview  Kénôse (2005)  [EP]
KénôseII90/100    Mar 22, 2023
preview  Deathspell Omega preview  Kénôse (2005)  [EP]
KénôseI95/100    Mar 22, 2023
preview  Deathspell Omega preview  Kénôse (2005)  [EP]
Quantum LeapNight Driver90/100    May 26, 2022
preview  Gus G. preview  Quantum Leap (2021)
Black Force DomainInfamous Glory95/100    Jun 29, 2021
preview  Krisiun preview  Black Force Domain (1995)
Black Force DomainEvil Mastermind100/100    Jun 29, 2021
preview  Krisiun preview  Black Force Domain (1995)
Black Force DomainBlack Force Domain100/100    Jun 29, 2021
preview  Krisiun preview  Black Force Domain (1995)
TimescapeLand Of Shadows80/100    Nov 23, 2020
preview  Kenziner preview  Timescape (1998)
TimescapeIn The Silence80/100    Nov 23, 2020
preview  Kenziner preview  Timescape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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