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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4 겸사겸사's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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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Nick) 겸사겸사  (ex-shareware, 짜오쩌민)
Average of Ratings 80.8  (1,249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November 1, 2006 00:26 Last Login January 26, 2020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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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Dark Tranquillity - Where Death Is Most Alive
Kiko Loureiro - The White Balance
Omnium Gatherum - Beyond
Vektor - Terminal Redux
Thousand Eyes - Endless Nightmare
Yngwie Malmsteen - Concerto Suite Live With Japan Philharmonic
Time Concerto - Nameless Death
Exivious - Exivious
Nevermore - The Year of the Voyager
Adagio - Underworld
Jeff Loomis - Zero Order Phase
Arch Enemy - Rise of the Tyrant
Nevermore - The Year of the Voyager
Jason Becker - Perpetual Burn
Arch Enemy - Tyrants of the Rising Sun - Live in Japan
Liquid Tension Experiment - Liquid Tension Experiment 2
Emperor - Prometheus: The Discipline of Fire & Demise
Yngwie Malmsteen -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F Flat Minor
Cryptopsy - None So Vile
Аспид - Кровоизлияние
Estatic Fear - A Sombre Dance
Keep of Kalessin - Armada
Sargeist - Satanic Black Devotion
Children of Bodom - Hate Crew Deathroll
Royal Hunt - Paradox
Cradle of Filth - V Empire or Dark Faerytales in Phallustein
Judas Priest - Painkiller
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Rising Force
Yngwie Malmsteen -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Op.1
Krisiun - Black Force Domain
Megadeth - Rust in Peace Live
Loudness - Thunder in the East
Slayer - Hell Awaits
Krisiun - Southern Storm
Kalmah - They Will Return
Anorexia Nervosa - Drudenhaus
Symphony X - Paradise Lost
Symphonity - Voice From the Silence
Marduk - Blood Puke Salvation
Machine Head - Unto the Locust
Nachtmystium - Demise
Manes - Under ein Blodraud Maane
Arch Enemy - Wages of Sin
 
Lists written by 겸사겸사
 
Title Item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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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Merrow Progressive Metal United States 5 6 Oct 30, 2014
preview Pure Sweet Hell Progressive Thrash Metal United States 3 1 Aug 16, 2013
preview Masi Heavy Metal Italy 12 7 Aug 12, 2013
preview Borislav Mitic Power Metal, Neoclassical Metal Serbia 4 1 Aug 12, 2013
preview Andy James Heavy Metal, Progressive Metal, Hard Rock United Kingdom 6 17 Aug 12, 2013
preview Dismantle Thrash Metal United States 8 3 Aug 11, 2013
preview Warpeal Raw Black Metal Korea 1 2 Aug 7, 2013
preview Geasa Celtic Black Metal Ireland 5 1 Jul 19, 2013
preview Aske Black Metal Finland 3 2 Feb 27, 2013
preview Stéphan Forté Progressive Metal, Neoclassical Metal France 3 7 Oct 2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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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Method's Live Methods preview preview Method's Live Methods  [Live] 2018-10-22 90 1 Oct 29, 2018
Degeneration preview preview Degeneration 2015-03-20 87.5 2 Mar 19, 2015
Retrospecial preview preview Retrospecial  [EP] 2012-05-07 95 1 Oct 30, 2014
Awaken the Stone King preview preview Awaken the Stone King 2011-01-01 87.5 2 Oct 30, 2014
The Arrival preview preview The Arrival 2009-11-09 82.5 2 Oct 30, 2014
Lonestar Transcend preview preview Lonestar Transcend  [EP] 2009-05-04 80 1 Oct 30, 2014
Raw Live preview preview Raw Live  [Video] 2010-05-29 85 1 Nov 4, 2013
Mechanism Reloaded preview preview Mechanism Reloaded 2013 55 2 Aug 19, 2013
Spitting at the Stars preview preview Spitting at the Stars 2011 75 1 Aug 16, 2013
The Voyeurs of Utter Destruction as Beauty preview preview The Voyeurs of Utter Destruction as Beauty 2003 - 0 Aug 1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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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radle of Filth preview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2017) (95/100)    Sep 2, 2018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전성기 그 시절 그 분위기, 그 완성도에 못지 않는 완벽한 부활!!'

한창 뉴메탈이라는 장르로 처음 음악을 접했던 시절, 뉴메탈 이외에 뭐가 있는지 아는 동생에게 추천받았던 두 밴드가 Children of Bodom과 바로 이 Cradle of Filth였다. 그때가 약 2002~2003년경이니 시기상으로는 Bitter Suites to Succubi를 넘어 Damnation and a Day가 발표되는 '침체기의 서막'이었다. 그때부터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로 COF를 첫 번째로 꼽기 주저하지 않았던 나로써는 발표된 모든 앨범들을 구매해서 악기파트 연주까지 구석구석을 달달 외울 정도로 이 팀의 음악을 즐겨 들었다. 물론 그 이후 발표되는 Nymphetamine부터는 팬심으로도 도저히 쉴드를 칠래야 칠 수 없는 수준으로 떨어졌지만 말이다.

사실 내가 가진 COF에 대한 기대감은 2018년도, 그러니까 처음 접했던 시간으로부터 약 15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좋아질 기미는 1mg도 없다는걸 이미 나 스스로 오랜기간 인지하고 있었다. 다들 잘 알지 않은가? 한 번 성향을 바꾼 아티스트가 본래 그 입맛으로 되돌아가긴 어렵고, 돌아간들 햄맛을 잃어버렸다가 다시 햄맛을 첨가한 삼양라면마냥 '어째 돌아와도 옛날만 못하네...'라는 식의 반응이 나오기가 더 쉬운 법. 근데 그 생각을 완벽하게 깨부숴버리고 얘들이 부활해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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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ethod / Crucified / Silent Eye preview  At the Kill (2017)  [Split] (85/100)    Jul 10, 2017
At the Kill Method : 늘 해오던 음악 그대로 양질의 트랙을 3곡이나 넣었다. 1번 트랙의 후렴 부분은 In Flames 후기작에서 느껴지는 보컬의 세련미가 느껴진다.
Crucified : 다소 텁텁한 트랙들이지만 두고두고 들을만한 퀄리티. 스래쉬 치고는 꽤 길이가 긴 4~5분대 곡들을 3곡 수록했지만 구성적인 측면에서 딸리는 점은 없었을 정도로 괜찮았다.
Silent Eye : Crossroads of Death EP 수록곡에서 이미 COB의 곡인 Towards Dead End 인트로를 차용한것같다고 14년도에 코멘트를 작성했지만...이번엔 대놓고 표절을? 나머지 수록 트랙들은 나쁘지 않으며 무엇보다도 바뀐 보컬의 기량이 아주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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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ndy James preview  Psychic Transfusion (2013)  [EP] (90/100)    Aug 12, 2013
Psychic Transfusion '스타일 굳히기?? 전작의 연장선상에 선 Andy James의 2013년도 새 EP.'

2011년도에 발매된 전작은 상당히 큰 이슈를 몰고 왔었으며, Andy James는 이후 전 세계 악기 박람회 중 최고 규모인 NAMM쇼에 초대되어 각종 부스에서 초청되어 연주를 할 정도로 유명세는 날이 갈 수록 높아지고 있다. 최근 모던 메탈의 트랜드와 잘 부합되는 사운드메이킹과 플레이 스타일 덕에 꽤 많은 신세대 기타키드들이 Andy의 곡을 카피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등장할 기타리스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꽤나 기대가 되고 있다. 올해 1월에 Andy James는 신작 EP를 발표했는데, 총 4곡이 수록된 EP에는 11년도 발매작과는 크게 다르지 않은 스타일의 곡들이 수록되어있다.

앞서 말한대로 11년도 엘범과는 크게 다르지 않은 엘범이라 전작에 큰 감동을 받았던 사람들이라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좋은 엘범이다. 그 말을 반대로 한다면, 전 엘범이 부담스럽거나 별로 마음에 안들었던 청자에게는 이 엘범 역시 좋게 들릴리가 없는 그런 엘범이라는 이야기다. 물론 Andy의 스타일이 워낙 뛰어난지라 그런 사람은 어지간해서는 찾아보기 힘들어 보인다. 이 아티스트에 대해 빠르게 스킵해서 들어보고싶다면, 11년도 엘범을 권하기보다는 이 엘범을 권하는것도 나빠보이지 ... See More
preview  Andy James preview  Andy James (2011) (90/100)    Aug 12, 2013
Andy James '유명한 기타 레슨 DVD 강사의 이슈 엘범? 엘범만 놓고 판단해도 좋은 엘범'

영국 태생 Andy James은 이미 이 엘범을 내기 이전에 정규와 EP 엘범을 발매했었지만, 그 엘범들보다도 Lick Library의 기타 레슨 DVD 덕분에 유명세가 더 많았다. 이 사람은 수십장에 달하는 레슨 DVD에서 수 많은 기타리스트의 곡 분석 및 레슨을 했었는데, 유튜브의 등장 이후 수 많은 기타 레슨 강사들 중에서 유튜브를 통한 가장 성공한 기타 레슨 강사였다. 지금도 어지간한 메탈 클래식 엘범이나 유명 기타리스트들의 이름을 검색해본다면 민머리 (혹은 비니를 쓰고 있는) 기타리스트가 레슨을 하는데, 그 사람이 바로 이 사람이다. Andy James는 수년간 차곡차곡 강사로써의 커리어를 쌓으면서 자신의 솔로 엘범을 2011년도에 발표했는데, 기타 키드들 사이에서 이미 유명해질대로 유명했어서 이 셀프 타이틀 엘범은 대단한 이슈를 몰고 왔다. 그에 발 맞추어, 일본 유명 일렉트릭 기타 브랜드인 ESP의 자회사인 LTD에서는 Andy James의 시그니쳐 모델을 만들어주었고, 유명한 메탈기타 픽업 제작업체인 EMG에서는 자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EMG TV (해외 유명 기타리스트들의 Play Through 영상들만 보여주는 유튜브 채널)에서도 이 사람의 오리지널 곡 연주 영상을 선보였는데, ... See More
preview  Jeff Loomis preview  Requiem for the Living (2013)  [EP] (80/100)    Aug 7, 2013
Requiem for the Living '노선변경? Instrumental을 벗어나려고 하는 Jeff Loomis의 두 번째 엘범의 잔재들'

솔직히 Jeff Loomis의 두 번째 엘범은 내게 있어서 아쉬움 반 만족 반 이었다. 본래 첫 엘범에서 보여주었던 밀도 높은 Instrumental Album 성격을 벗어 던져버리고, 여러 보컬과(한 엘범에 무려 3명...) 이런저런 시도를 많이 했었다는 점이 솔직히 불만아닌 불만이었다. 그 만큼 Jeff Loomis는 내게 있어서 병마로 누워버린 Jason Becker를 대신 할 정도로 신뢰가 높았던 아티스트며, 기타 테크닉의 정수를 보여줌과 동시에 유치하지 않고 진보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훌륭한 작곡가라고 생각했었다. 그렇지만 Jeff Loomis는 그의 두 번째 엘범부터 보컬곡을 내놓기 시작했으며, 이 Requiem for the Living EP에서는 본격적으로 보컬중심의 밴드음악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이 엘범은 사실 두 번째 엘범 Plains of Oblivion을 제작하고 남은 미발표곡들을 수록한 디지털EP인데, 수록곡들은 Jeff Loomis의 기타와 더불어 세컨기타로 재직하고 있는 Joe Nurre의 보컬이 중심점을 잡고있다. Joe Nurre는 Shaded Enmity라는 멜로딕 데스/블랙 밴드에서 기타/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친구인데, 솔직히 이 친구의 그로울링 창법은 그렇게까지 높은 점수를 주기 힘든 그저그런 수준의 실력으로 보인다. 다른걸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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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preview  Codeon preview  Source (2008) (80/100)    Jan 13, 2020
들으면 들을수록 B급 스래쉬/멜데스에서 느낄수 있는 그 특유의 마이너한 감성이 진하게 느껴지는 작품. 근데 그 감성에 잊을만하면 찾게되는 중독성도 살짝 베어있다. 쇠맛나는 리프에 잘 배합되는 유니크한 기타 멜로디가 참으로 맛깔지다.
Richie Kotzen preview  Richie Kotzen preview  Richie Kotzen (1989) (75/100)    Dec 30, 2019
지금의 음악들과 비교했을때 참으로 요란무쌍한 음악. 천재와 투머치 사이를 오락가락하는데, 그러면서 또 은근한 중독성도 가진 묘한 앨범.
Suicide is Sexy preview  Anorexia Nervosa preview  Suicide is Sexy (2004)  [Compilation] (70/100)    Dec 15, 2019
애초에 드럼/베이스 빼면 기타/키보드/보컬은 전부 다른 사람이었고, 음악 성향도 데스메탈 시절이라 이들의 화려하고 거친 심포닉 블랙을 기대한 사람들에게는 이게 뭔가 싶을정도로 확 다르다. 이 나름대로의 맛은 있다만, 다시 찾아들을 생각은 없는 '마니아만을 위한' 앨범.
Sister September preview  Blackthorn preview  Sister September (2013)  [Single] (80/100)    Dec 13, 2019
아노렉시아 널보사 라이브 클립을 찾아보다 발견한 커버곡. RMS Hreidmarr의 기승전결이 드러나는 절규 스크리밍에 비해 감정기복이 없는 하쉬 보컬이 아쉽지만, 그래도 소프라노 섹션에서 어느정도 만회를 하지 않았나 싶다. 잘 안알려진 밴드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정갈하고 파워있게 레코딩 된 악기파트가 아주 인상적.
The Slaughter of Innocence, a Requiem for the Mighty preview  Hecate Enthroned preview  The Slaughter of Innocence, a Requiem for the Mighty (1997) (85/100)    Dec 7, 2019
딱 요맘때 나오던 블랙메탈 특유의 장점은 전부 다 가지고 있는 소문대로 좋은 앨범. 근데 뒤로 갈수록 초중반 트랙들과의 작법 차이가 크지 않아서 아쉬움이 있다.
Taste our German Steel preview  Moonblood preview  Taste our German Steel (2000) (80/100)    Nov 5, 2019
앨범명이 자꾸 "우리 우월한 독일제 메탈 맛좀 봐라!"라고 보이는건 왜일까? 제목값은 하긴 했다. 근데 Blut und Krieg보다는 좀 약한게 아쉽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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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ined preview  Imperanon preview  Stained (2004) (75/100)    Oct 25, 2019
아류로써의 사운드는 충분히 잘 만들었지만, 문제는 곡이 그만한 감동을 주지는 못한다. 그래도 00년대 초반 핀란드 멜데스가 그리우신 분들에겐 체크가 필요한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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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Sinners preview  Helloween preview  7 Sinners (2010) (90/100)    Oct 23, 2019
하리보 먹으며 축구차는 꼬맹이들이 만들던 키퍼앨범 동화 분위기는 온데간데 없고, 맥주에 잔뜩 취한 털복숭이 아재들의 독일제 팬저탱크 떼빙 사운드로 확 바뀌었다. 오리지널 근본주의자 팬들이라면 쌍욕박아 마땅하지만, 나같이 근본없고 핼로윈 잘 모르는 리스너에게는 이런 헤비함이 아주 반갑다. 박살나는 트윈 킥페달 사운드는 이 앨범 최고 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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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Churches preview  Possessed preview  Seven Churches (1985) (80/100)    Oct 19, 2019
지금 시각으로 보면 다소 촌스러운 구석이 많이 보이는데, 감상 포인트를 80년대 똥스래쉬/극초기 데스라고 생각하고 들으니 그런대로 그 시절만 나오는 짜세와 꼬랑내가 일품이긴 하다. 몇몇 곡은 괜찮은데, 몇몇 곡은 '뭣하러 이런 깨방정 요소를 넣은거지?'생각이 들 정도로 투머치인 부분도 군데군데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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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elations of Oblivion preview  Possessed preview  Revelations of Oblivion (2019) (85/100)    Oct 16, 2019
30여년만의 복귀작이라는 부분을 따지지 않더라도 충분히 폭력적이고 저돌적인 맛으로 좋은 점수를 얻을만 하다. 다만 눈에 띄이는 트랙이 없다는게 아쉬운 점. 노장 스래쉬 밴드들이 요즘 더더욱 빡세게 줘패는 사운드를 추구하는데, 이 팀도 그 대열에 끼기에 명성과 실력 모두 부족함이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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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ow Work The Hanging Garden (The Cure cover) (95/100)    Mar 6, 2019
preview  Warrel Dane preview  Shadow Work (2018)
Shadow Work Shadow Work (90/100)    Mar 6, 2019
preview  Warrel Dane preview  Shadow Work (2018)
Shadow Work As Fast as the Others (90/100)    Mar 6, 2019
preview  Warrel Dane preview  Shadow Work (2018)
Shadow Work Disconnection System (90/100)    Mar 6, 2019
preview  Warrel Dane preview  Shadow Work (2018)
Shadow Work Madame Satan (95/100)    Mar 6, 2019
preview  Warrel Dane preview  Shadow Work (2018)
Shadow Work Ethereal Blessing (90/100)    Mar 6, 2019
preview  Warrel Dane preview  Shadow Work (2018)
Shadow Work Mother Is the Word for God (100/100)    Mar 6, 2019
preview  Warrel Dane preview  Shadow Work (2018)
Shadow Work Rain (100/100)    Mar 6, 2019
preview  Warrel Dane preview  Shadow Work (2018)
We Are the Others Babylon (85/100)    Feb 9, 2019
preview  Delain preview  We Are the Others (2012)
We Are the Others I Want You (100/100)    Feb 9, 2019
preview  Delain preview  We Are the Others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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