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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6 겸사겸사's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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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Nick) 겸사겸사  (ex-shareware, 짜오쩌민)
Average of Ratings 80.6  (1,402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November 1, 2006 00:26 Last Login December 6, 2022 08:41
Point 220,771 Posts / Comments 275 / 3,086
Login Days / Hits 3,686 / 9,545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Dark Tranquillity - Where Death Is Most Alive
Kiko Loureiro - The White Balance
Omnium Gatherum - Beyond
Vektor - Terminal Redux
Thousand Eyes - Endless Nightmare
Yngwie Malmsteen - Concerto Suite Live With Japan Philharmonic
Time Concerto - Nameless Death
Nevermore - The Year of the Voyager
Adagio - Underworld
Jeff Loomis - Zero Order Phase
Arch Enemy - Rise of the Tyrant
Nevermore - The Year of the Voyager
Jason Becker - Perpetual Burn
Arch Enemy - Tyrants of the Rising Sun - Live in Japan
Liquid Tension Experiment - Liquid Tension Experiment 2
Emperor - Prometheus: The Discipline of Fire & Demise
Yngwie Malmsteen -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F Flat Minor
Cryptopsy - None So Vile
Аспид - Кровоизлияние
Estatic Fear - A Sombre Dance
Keep of Kalessin - Armada
Sargeist - Satanic Black Devotion
Children of Bodom - Hate Crew Deathroll
Royal Hunt - Paradox
Cradle of Filth - V Empire or Dark Faerytales in Phallustein
Judas Priest - Painkiller
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Rising Force
Yngwie Malmsteen -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Op.1
Krisiun - Black Force Domain
Megadeth - Rust in Peace Live
Loudness - Thunder in the East
Slayer - Hell Awaits
Krisiun - Southern Storm
Kalmah - They Will Return
Anorexia Nervosa - Drudenhaus
Symphony X - Paradise Lost
Symphonity - Voice From the Silence
Marduk - Blood Puke Salvation
Machine Head - Unto the Locust
Nachtmystium - Demise
Manes - Under ein Blodraud Maane
Arch Enemy - Wages of Sin
Megadeth - Rust in Peace
 
Lists written by 겸사겸사
 
Title Item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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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Nuclear Power TrioInstrumental, ProgressiveUnited States13May 26, 2021
previewSeven SeraphimNeoclassical Progressive MetalUnited States11Feb 4, 2020
previewMerrowProgressive MetalUnited States710Oct 30, 2014
previewPure Sweet HellProgressive Thrash MetalUnited States31Aug 16, 2013
previewMasiHeavy MetalItaly127Aug 12, 2013
previewBorislav MiticPower Metal, Neoclassical MetalSerbia42Aug 12, 2013
previewAndy JamesHeavy Metal, Progressive Metal, Hard RockUnited Kingdom717Aug 12, 2013
previewDismantleThrash MetalUnited States83Aug 11, 2013
previewWarpealRaw Black MetalKorea12Aug 7, 2013
previewGeasaCeltic Black MetalIreland51Jul 1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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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ElysiumpreviewpreviewElysium  [EP]2021-05-14951May 27, 2022
World in KaleidoscopepreviewpreviewWorld in Kaleidoscope  [EP]2016-10-24851May 27, 2022
HostilepreviewpreviewHostile2021-02-12601Oct 28, 2021
RagepreviewpreviewRage  [Single]2021-05-27801Jun 1, 2021
A Clear and Present RagerpreviewpreviewA Clear and Present Rager  [EP]2020-10-3093.33May 26, 2021
Till Life Do Us PartpreviewpreviewTill Life Do Us Part2015-12-29801May 3, 2021
Encaptured by the ShadowpreviewpreviewEncaptured by the Shadow  [Live]2019-08-31951Jul 28, 2020
Believe in AngelspreviewpreviewBelieve in Angels2003-09851Feb 4, 2020
Method's Live MethodspreviewpreviewMethod's Live Methods  [Live]2018-10-22901Oct 29, 2018
DegenerationpreviewpreviewDegeneration2015-03-2087.52Mar 1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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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Loody Bensh preview  World in Kaleidoscope (2016)  [EP] 85/100    May 31, 2022
World in Kaleidoscope '신병을 받았더니, 능력치가 말년 병장급??'

사실 우리들끼리 하는 이야기지만, 메탈이 언제 다시 주류로 인정받는 날이올까라는 질문에 모든 매니아들이 '그런 날이 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하지만, 한편으론 그런 날이 절대 오지 않을 것을 알기에 자조섞인 쓴웃음만 짓는 것이 현실이다. 그만큼 메탈 음악은 시장 인기/수요 측면에서도 마이너하며, 음악을 전공하려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타장르와 비교했을때 미래가 탄탄하다거나 지속가능한 활동의 보장이 매우 덜한 가시밭길이기도 하다.

메탈음악이 소비되는 층이 거의 없는 한국에서 신예 아티스트가 나오는 것은 정말 극히 드문 일이며, ... See More
preview  Mors Principium Est preview  Liberate the Unborn Inhumanity (2022)  [Compilation] 75/100    Apr 13, 2022
Liberate the Unborn Inhumanity '변화? 회귀? 기로에 서있는 MPE'

밴드 최고의 작품이라 칭송받던 The Unborn, 그리고 사운드를 그대로 승계했던 후속작 Liberation = Termination의 좋은 평가를 뒤로하고 밴드를 떠난 두 기타리스트 Jarkko Kokko과 Jori Haukio는 사실상 초기 MPE 사운드를 만들어낸 장본인들이었다. 물론 그 후임으로 내정되어 "...and Death Said Live"라는 핀란드 멜로딕데스메탈에 길이 남을 명작을 뽑았으며, 밴드 2기 시절의 중흥기를 만들어낸 Andy Gillion 역시 좋은 멤버였지만, 4장의 앨범을 발매하면서 생긴 창작력 고갈과 매너리즘은 분명 큰 문제점이었다. 물론 5~7집 역시 좋은 앨범이었지만 비슷비슷한 느낌의 큰 감흥 없는 자가복제라고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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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hildren of Bodom preview  Something Wild (1997) 85/100    Jan 31, 2021
Something Wild '신출내기들의 첫 출발, 새로운 스타일로 시대의 아이콘이 된 전설'

이들의 첫 출발은 93년경 당시 10대 중반 정도의 나이였던 기타/보컬 담당 Alexi Laiho와 드럼 담당인 Jaska Raatikainen의 만남에서 시작되었다. 당시 학교에서 만나게된 이들은 음악에 대한 대화를 이어 나가던 중 공통된 관심사와 음악 성향이 맞는다는 것을 알게 되어 같이 음악을 하기로 의기 투합을 하여 IneartheD라는 밴드를 결성하고 총 3장의 데모를 발표하게 된다. 첫 데모였던 Implosion of Heaven에서는 다소 엉성하고 제대로 자리잡히지 못한 낮은 수준의 데스메탈을 선보였고, 두 번째 데모 Ubiguitous Absence of Remission 역시 첫 데모와 비교 했을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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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radle of Filth preview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2017) 95/100    Sep 2, 2018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전성기 그 시절 그 분위기, 그 완성도에 못지 않는 완벽한 부활!!'

한창 뉴메탈이라는 장르로 처음 음악을 접했던 시절, 뉴메탈 이외에 뭐가 있는지 아는 동생에게 추천받았던 밴드가 바로 이 Cradle of Filth였다. 그때가 약 2002~2003년경이니 시기상으로는 Bitter Suites to Succubi를 넘어 Damnation and a Day가 발표되는 '침체기의 서막'이었다. 그때부터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로 COF를 첫 번째로 꼽기 주저하지 않았던 나로써는 발표된 모든 앨범들을 구매해서 악기파트 연주까지 구석구석을 달달 외울 정도로 이 팀의 음악을 즐겨 들었다. 물론 그 이후 발표되는 Nymphetamine부터는 팬심으로도 도저히 쉴드를 칠래야 칠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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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ethod / Crucified / Silent Eye preview  At the Kill (2017)  [Split] 85/100    Jul 10, 2017
At the Kill Method : 늘 해오던 음악 그대로 양질의 트랙을 3곡이나 넣었다. 1번 트랙의 후렴 부분은 In Flames 후기작에서 느껴지는 보컬의 세련미가 느껴진다.
Crucified : 다소 텁텁한 트랙들이지만 두고두고 들을만한 퀄리티. 스래쉬 치고는 꽤 길이가 긴 4~5분대 곡들을 3곡 수록했지만 구성적인 측면에서 딸리는 점은 없었을 정도로 괜찮았다.
Silent Eye : Crossroads of Death EP 수록곡에서 이미 COB의 곡인 Towards Dead End 인트로를 차용한것같다고 14년도에 코멘트를 작성했지만...이번엔 대놓고 표절을? 나머지 수록 트랙들은 나쁘지 않으며 무엇보다도 바뀐 보컬의 기량이 아주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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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ady X preview  Nothgard preview  Malady X (2018) 75/100    Sep 12, 2022
00년대 초중반 핀란드식 멜로딕 데스/파워메탈의 계보에 뿌리를 둔 스타일. 그 뿌리를 두고 올라온 밴드들은 그리 시원찮은 B급이 너무 많다는 것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예시. 멜로디를 풀어가는 방식에 일부 구석은 나름 괜찮게 보였지만, 전반적으로 정리가 많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Tales From the Thousand Lakes preview  Amorphis preview  Tales From the Thousand Lakes (1994) 60/100    Sep 5, 2022
인섬니움, 옴니움 개더룸 같은 북유럽 특유의 서정미가 도드라지는 음악 스타일의 원류라는 점은 높게 평가할 만 하지만 그에 상응하는 음악적 완성도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94년도 작품을 22년도에 처음 접했으니 감안해야겠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명성에 비해서는... 일부 건반톤 사용은 안그래도 별로인 곡에 똥을 끼얹는 형국.
Gutter Ballet preview  Savatage preview  Gutter Ballet (1989) 90/100    Aug 31, 2022
이들을 처음 접해본 앨범인데 엄청난 충격. 극적인 전개로 잘 풀어나가는 곡구성과 지능적인 리듬/멜로디 전환 요소 배치, 특히 메탈 사운드와는 판이하게 다르지만 고급스러운 건반활용과 절정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보컬은 흡사 퀸이 미국식 파워메탈을 하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완성도가 아주아주 높다. "음악"을 정말 잘하는 팀의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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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ivers preview  Arch Enemy preview  Deceivers (2022) 70/100    Aug 25, 2022
전작의 확장판. 심플, 담백한 장점을 유지했지만 기대치가 높은 기존 팬들 입맛에는 고기반찬 없는 부실한 급식메뉴처럼 느껴질 앨범. 개인적으론 너무 안일하게 안전빵을 추구하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아무 감흥이 없었고, 싱글로 소개되어진 곡들조차 킬링트랙이 되는데엔 실패한 모양새. 창작력 숨고르기 역할 앨범이라 핑계대기엔 5년 제작기간은 너무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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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tellation preview  Stargazery preview  Constellation (2020) 75/100    Aug 22, 2022
Pasi가 참여한 앨범이라 찾아 들어본 앨범. 전반적으로 북유럽 감성이 많이 녹아있는 파워메탈인데, 이런 퀄리티는 흔하지 않나 싶다. 모난데 없이 정직한 작품이지만, 일부러 올드한 냄새가 나는 프로덕션을 선택한건 영리한 판단은 아닌것 같다.
Vilda Mannu preview  Eternal Tears Of Sorrow preview  Vilda Mannu (1998) 75/100    Aug 22, 2022
1집에서 개죽을 쒔던 트리오 멤버들이 심기일전해서 내놓은 두 번째 앨범. 설익었지만 놀랍도록 정갈해지고 들어줄만한 물건을 들고 나온건 칭찬할만하며, 밴드 컬러가 될 멜로디라인이나 트윈기타 하모니는 여기서부터 만들어진것 같다. 이후 작품들에 비하면 들을 곡이 없다는게 큰 단점이지만, 이 앨범에서만 맛 볼 수 있는 기타 중심의 묵직한 멜로디는 별미.
A Virgin and a Whore preview  Eternal Tears of Sorrow preview  A Virgin and a Whore (2001) 95/100    Aug 22, 2022
밴드 커리어 역사상 가장 높은 인기와 좋은 평가를 받는 작품. 전 작품에서 구축된 훌륭한 사운드를 위에 청자의 귀를 휘어채는 좋은 멜로디라인들과 악곡구성을 성공적으로 올려냈다. 메탈릭한 요소보다는 건반의 서정성과 화려함이 본 앨범을 주도하기에 누군가는 이게 별로라 할 수도 있지만, 이런 성향의 작품들 중 'Best Practice'를 보여준게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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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otic Beauty preview  Eternal Tears of Sorrow preview  Chaotic Beauty (2000) 80/100    Aug 22, 2022
00년대 초반 가장 찬란하게 꽃피웠던 핀란드 멜데스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던 앨범. ETOS와 Kalmah는 공통분모를 갖고 있지만, ETOS 특유의 가슴 저미는 멜로디는 이들이 가진 가장 큰 차별점이자 장점. 전작들에서 거슬리던 사운드가 많이 다듬어졌으며, 건반과 잘 배합되어 좋은 사운드를 구축했다. 이 시기 Pasi의 기량은 Warmen과 비교해도 꿀리지 않았나 싶다.
Inked in Blood preview  Obituary preview  Inked in Blood (2014) 75/100    Aug 15, 2022
딱히 끌리는 곡도 없지만, 못만들어서 욕먹을 앨범도 아닌거 같은 그런 앨범. 4번트랙처럼 큰 기교 안부리고 딱 정석대로 만들어서 담백한 맛도 있다는게 숨은 장점이기도 하다. 데스메탈 첨 연주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합주곡으로 써도 괜찮을 쉬운 난이도의 곡들이 대부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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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te Control preview  Misery Index preview  Complete Control (2022) 75/100    Jun 10, 2022
전작과 거의 다른점이 없는건 장점으로 볼 수 있지만, The Killing Gods의 멜로딕했던 성향을 많이 내려놓은건 많이 아쉬운 부분. 정석적이며 명료하게 들리는 리프워크, 그리고 질주감과 그루브를 두루 갖춘건 아주 마음에 들지만, 여기서 쫌만 더 잘 하면 좋은 작품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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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um LeapNight Driver90/100    May 26, 2022
preview  Gus G. preview  Quantum Leap (2021)
Black Force DomainInfamous Glory95/100    Jun 29, 2021
preview  Krisiun preview  Black Force Domain (1995)
Black Force DomainEvil Mastermind100/100    Jun 29, 2021
preview  Krisiun preview  Black Force Domain (1995)
Black Force DomainBlack Force Domain100/100    Jun 29, 2021
preview  Krisiun preview  Black Force Domain (1995)
TimescapeLand Of Shadows80/100    Nov 23, 2020
preview  Kenziner preview  Timescape (1998)
TimescapeIn The Silence80/100    Nov 23, 2020
preview  Kenziner preview  Timescape (1998)
TimescapeSeasons80/100    Nov 23, 2020
preview  Kenziner preview  Timescape (1998)
TimescapeWalking In The Rain85/100    Nov 23, 2020
preview  Kenziner preview  Timescape (1998)
TimescapeTimescape90/100    Nov 23, 2020
preview  Kenziner preview  Timescape (1998)
TimescapeThru The End90/100    Nov 23, 2020
preview  Kenziner preview  Timescape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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