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level 15 겸사겸사's profile
Username shareware   (number: 1073)
Name (Nick) 겸사겸사  (ex-shareware, 짜오쩌민)
Average of Ratings 80.7  (1,371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November 1, 2006 00:26 Last Login November 28, 2021 02:58
Point 205,135 Posts / Comments 268 / 3,002
Login Days / Hits 3,344 / 8,663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Dark Tranquillity - Where Death Is Most Alive
Kiko Loureiro - The White Balance
Omnium Gatherum - Beyond
Vektor - Terminal Redux
Thousand Eyes - Endless Nightmare
Yngwie Malmsteen - Concerto Suite Live With Japan Philharmonic
Time Concerto - Nameless Death
Nevermore - The Year of the Voyager
Adagio - Underworld
Jeff Loomis - Zero Order Phase
Arch Enemy - Rise of the Tyrant
Nevermore - The Year of the Voyager
Jason Becker - Perpetual Burn
Arch Enemy - Tyrants of the Rising Sun - Live in Japan
Liquid Tension Experiment - Liquid Tension Experiment 2
Emperor - Prometheus: The Discipline of Fire & Demise
Yngwie Malmsteen -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F Flat Minor
Cryptopsy - None So Vile
Аспид - Кровоизлияние
Estatic Fear - A Sombre Dance
Keep of Kalessin - Armada
Sargeist - Satanic Black Devotion
Children of Bodom - Hate Crew Deathroll
Royal Hunt - Paradox
Cradle of Filth - V Empire or Dark Faerytales in Phallustein
Judas Priest - Painkiller
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Rising Force
Yngwie Malmsteen -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Op.1
Krisiun - Black Force Domain
Megadeth - Rust in Peace Live
Loudness - Thunder in the East
Slayer - Hell Awaits
Krisiun - Southern Storm
Kalmah - They Will Return
Anorexia Nervosa - Drudenhaus
Symphony X - Paradise Lost
Symphonity - Voice From the Silence
Marduk - Blood Puke Salvation
Machine Head - Unto the Locust
Nachtmystium - Demise
Manes - Under ein Blodraud Maane
Arch Enemy - Wages of Sin
Megadeth - Rust in Peace
 
Lists written by 겸사겸사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Nuclear Power Trio Instrumental, Progressive United States 1 2 May 26, 2021
preview Seven Seraphim Neoclassical Progressive Metal United States 1 1 Feb 4, 2020
preview Merrow Progressive Metal United States 5 8 Oct 30, 2014
preview Pure Sweet Hell Progressive Thrash Metal United States 3 1 Aug 16, 2013
preview Masi Heavy Metal Italy 12 7 Aug 12, 2013
preview Borislav Mitic Power Metal, Neoclassical Metal Serbia 4 1 Aug 12, 2013
preview Andy James Heavy Metal, Progressive Metal, Hard Rock United Kingdom 6 17 Aug 12, 2013
preview Dismantle Thrash Metal United States 8 3 Aug 11, 2013
preview Warpeal Raw Black Metal Korea 1 2 Aug 7, 2013
preview Geasa Celtic Black Metal Ireland 5 1 Jul 19, 2013
View all artists »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Hostile preview preview Hostile 2021-02-12 60 1 Oct 28, 2021
Rage preview preview Rage  [Single] 2021-05-27 80 1 Jun 1, 2021
A Clear and Present Rager preview preview A Clear and Present Rager  [EP] 2020-10-30 90 2 May 26, 2021
Till Life Do Us Part preview preview Till Life Do Us Part 2015-12-29 80 1 May 3, 2021
Encaptured by the Shadow preview preview Encaptured by the Shadow  [Live] 2019-08-31 92.5 2 Jul 28, 2020
Believe in Angels preview preview Believe in Angels 2003-09 85 1 Feb 4, 2020
Method's Live Methods preview preview Method's Live Methods  [Live] 2018-10-22 90 1 Oct 29, 2018
Degeneration preview preview Degeneration 2015-03-20 87.5 2 Mar 19, 2015
Retrospecial preview preview Retrospecial  [EP] 2012-05-07 95 1 Oct 30, 2014
Awaken the Stone King preview preview Awaken the Stone King 2011-01-01 87.5 2 Oct 30, 2014
View all albums »
preview  Children of Bodom preview  Something Wild (1997) 85/100    Jan 31, 2021
Something Wild '신출내기들의 첫 출발, 새로운 스타일로 시대의 아이콘이 된 전설'

이들의 첫 출발은 93년경 당시 10대 중반 정도의 나이였던 기타/보컬 담당 Alexi Laiho와 드럼 담당인 Jaska Raatikainen의 만남에서 시작되었다. 당시 학교에서 만나게된 이들은 음악에 대한 대화를 이어 나가던 중 공통된 관심사와 음악 성향이 맞는다는 것을 알게 되어 같이 음악을 하기로 의기 투합을 하여 IneartheD라는 밴드를 결성하고 총 3장의 데모를 발표하게 된다. 첫 데모였던 Implosion of Heaven에서는 다소 엉성하고 제대로 자리잡히지 못한 낮은 수준의 데스메탈을 선보였고, 두 번째 데모 Ubiguitous Absence of Remission 역시 첫 데모와 비교 했을 ... See More
5 likes
preview  Cradle of Filth preview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2017) 95/100    Sep 2, 2018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전성기 그 시절 그 분위기, 그 완성도에 못지 않는 완벽한 부활!!'

한창 뉴메탈이라는 장르로 처음 음악을 접했던 시절, 뉴메탈 이외에 뭐가 있는지 아는 동생에게 추천받았던 밴드가 바로 이 Cradle of Filth였다. 그때가 약 2002~2003년경이니 시기상으로는 Bitter Suites to Succubi를 넘어 Damnation and a Day가 발표되는 '침체기의 서막'이었다. 그때부터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로 COF를 첫 번째로 꼽기 주저하지 않았던 나로써는 발표된 모든 앨범들을 구매해서 악기파트 연주까지 구석구석을 달달 외울 정도로 이 팀의 음악을 즐겨 들었다. 물론 그 이후 발표되는 Nymphetamine부터는 팬심으로도 도저히 쉴드를 칠래야 칠 ... See More
2 likes
preview  Method / Crucified / Silent Eye preview  At the Kill (2017)  [Split] 85/100    Jul 10, 2017
At the Kill Method : 늘 해오던 음악 그대로 양질의 트랙을 3곡이나 넣었다. 1번 트랙의 후렴 부분은 In Flames 후기작에서 느껴지는 보컬의 세련미가 느껴진다.
Crucified : 다소 텁텁한 트랙들이지만 두고두고 들을만한 퀄리티. 스래쉬 치고는 꽤 길이가 긴 4~5분대 곡들을 3곡 수록했지만 구성적인 측면에서 딸리는 점은 없었을 정도로 괜찮았다.
Silent Eye : Crossroads of Death EP 수록곡에서 이미 COB의 곡인 Towards Dead End 인트로를 차용한것같다고 14년도에 코멘트를 작성했지만...이번엔 대놓고 표절을? 나머지 수록 트랙들은 나쁘지 않으며 무엇보다도 바뀐 보컬의 기량이 아주 훌륭하다
1 like
preview  Andy James preview  Psychic Transfusion (2013)  [EP] 90/100    Aug 12, 2013
Psychic Transfusion '스타일 굳히기?? 전작의 연장선상에 선 Andy James의 2013년도 새 EP.'

2011년도에 발매된 전작은 상당히 큰 이슈를 몰고 왔었으며, Andy James는 이후 전 세계 악기 박람회 중 최고 규모인 NAMM쇼에 초대되어 각종 부스에서 초청되어 연주를 할 정도로 유명세는 날이 갈 수록 높아지고 있다. 최근 모던 메탈의 트랜드와 잘 부합되는 사운드메이킹과 플레이 스타일 덕에 꽤 많은 신세대 기타키드들이 Andy의 곡을 카피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등장할 기타리스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꽤나 기대가 되고 있다. 올해 1월에 Andy James는 신작 EP를 발표했는데, 총 4곡이 수록된 EP에는 11년도 발매작과는 크게 다르지 않은 ... See More
preview  Andy James preview  Andy James (2011) 90/100    Aug 12, 2013
Andy James '유명한 기타 레슨 DVD 강사의 이슈 엘범? 엘범만 놓고 판단해도 좋은 엘범'

영국 태생 Andy James은 이미 이 엘범을 내기 이전에 정규와 EP 엘범을 발매했었지만, 그 엘범들보다도 Lick Library의 기타 레슨 DVD 덕분에 유명세가 더 많았다. 이 사람은 수십장에 달하는 레슨 DVD에서 수 많은 기타리스트의 곡 분석 및 레슨을 했었는데, 유튜브의 등장 이후 수 많은 기타 레슨 강사들 중에서 유튜브를 통한 가장 성공한 기타 레슨 강사였다. 지금도 어지간한 메탈 클래식 엘범이나 유명 기타리스트들의 이름을 검색해본다면 민머리 (혹은 비니를 쓰고 있는) 기타리스트가 레슨을 하는데, 그 사람이 바로 이 사람이다. ... See More
1 like
View all reviews »
Sinner's Serenade preview  Eternal Tears Of Sorrow preview  Sinner's Serenade (1997) 60/100    Nov 16, 2021
좋은 점수를 주기는 매우 힘든 그런 작품. 귀를 잡아채는 전개 또는 아이디어가 하나도 보이질 않는다. COB의 첫 데모를 보면 '아 얘들 어디부터 손봐야 할까...'라는 막막함이 들었는데, 얘들은 그래도 그것보다는 나은 수준. 그 와중에 그나마 드럼이 가장 준수하고 탄탄하게 받쳐주길래 이걸 칭찬하려 봤더니 프로그래밍이라...
Whoracle preview  In Flames preview  Whoracle (1997) 75/100    Oct 29, 2021
특유의 밝은 분위기와 독특한 개성이 정말 크게 빛나는 앨범이지만 늘 느끼듯 이들의 개성이 내 입맛엔 크게 맞지 않는다. 하지만 다른 앨범에서도 그랬듯, 아마 그 매력에 끌려 꾸준히 몇년동안 듣다보면 결국 정들어서 평가를 좋게줄 것 같다.
1 like
Hostile preview  Aborym preview  Hostile (2021) 60/100    Oct 28, 2021
간만에 찾아간 음식점에 원하는 메뉴는 안팔고, 업종까지 뜯어바꿔 영업하는걸 본 기분. 분명 간판은 그대론데...왕년에 아틸라 영입에 중반기 싸이코틱한 사운드까지 구사하는 인더스트리얼 블랙 바닥에 한 가닥 하시는 양반들이 이제는 NIN이 되고 싶으신듯.
Existence is Futile preview  Cradle of Filth preview  Existence is Futile (2021) 90/100    Oct 26, 2021
전작과 커리어 중반기 앨범의 느낌을 잘 혼합해 훌륭한 앨범으로 돌아왔다. 다만, 90년대 발매작들에서 느껴진 브람 스토커의 드라큘라 영화 풍의 추악하고 퇴폐미 가득한 멜로디이 아닌, 전작부터 어딘가 모르게 영화 트와일라잇 같은 "예쁜 뱀파이어 분위기"의 멜로디들이 군데군데 보인다. 그래도 이 수준이면 새로운 변화가 마냥 거북스럽지 않다.
4 likes
Parabellum preview  Yngwie Malmsteen preview  Parabellum (2021) 60/100    Oct 23, 2021
꽤 오랜기간 여러번 돌려봐도 예전만큼 마음이 안간다. 리퍼 오웬스와 결별 이후 작품들은 은퇴 후 만들어내는 습작이라고 봐야 하는게 맞는것 같고, 라이징 포스 밴드는 이미 끝났다고 봐도 무방. 그래도 출석점수 정도는 드리겠습니다.
1 like
The Thirteen Years of Nero preview  Ex Deo preview  The Thirteen Years of Nero (2021) 70/100    Oct 23, 2021
Kataklysm 멤버들의 심포닉 데스메탈 사이드 프로젝트 밴드라고 해서 큰 기대를 하며 접해봤는데, 내 취향으로는 이런 식의 조합은 많이 이질적이라고 느껴진다. 심포닉 요소를 알맞게 배치하기 위해 다른 파트의 과한 사운드를 덜어내어 심플함을 앞세웠으며, 이색적인 테마를 차용한 것은 칭찬할 구석. 아주 나쁜것도 아니지만, 다시 찾게 될 일은 없는 그런 앨범.
1 like
Unconquered preview  Kataklysm preview  Unconquered (2020) 85/100    Oct 23, 2021
2010년도 앨범을 기점으로 그 뒷 앨범은 관심이 없어 듣지 않았지만, 이 앨범은 인정. 그간 해왔던 멜로디컬한 데스메탈 사운드 위에 7현 드롭튜닝의 도입과 더불어 모던해진 사운드와 굵직하고 군더더기 없는 진행들이 잘 배합되었다. 선 굵은 멜로디 전개와 악랄한 드러밍을 자랑하는 1번 트랙은 카타클리즘 후기 최고 명곡으로 손꼽혀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
Deceiver, Deceiver preview  Arch Enemy preview  Deceiver, Deceiver (2021)  [Single] 75/100    Oct 22, 2021
알리사가 참여한 앨범들의 성향에 최근 발표했던 펑크 커버곡들의 작법도 조금 첨가해서 내놓은 트랙. 딱 적당한 수준의 아치에너미 스타일이지만, 드라마틱한 전개보다는 스래쉬리프의 공격성이 많이 도드라졌으며 다소 뜬금없이 등장하는 멜로디컬한 솔로는 억지성 전개로 느낄랑 말랑. 차기작은 평이 나빴던 앤썸스 옵 리벨리언의 후계작이 될지도?
1 like
악의 preview  ZinKyeok preview  악의 (2021)  [Single] 80/100    Oct 11, 2021
지금껏 나온 트랙들 중 가장 애착이 가는 트랙. 묵직한 리프를 질주감 있게 잘 풀어냈고 벌스 구간의 트라이어드 멜로디에도 무게감이 팍팍 느껴지며, 보컬 보이스톤과 가장 잘 어울리는 곡. 다만 특유의 '너무 정직한 정박 운용'은 여기서도 아쉬운 부분. 리듬의 단조로움은 멜로디를 돋보이지 못하게 하면서 동시에 유치하다는 느낌이 들 수도 있기에...
1 like
The other side of darkness preview  ZinKyeok preview  The other side of darkness (2021)  [Single] 75/100    Oct 11, 2021
첫 EP의 부족했던 부분에 진행전개/다양한 패턴 등 많은 개선이 있다는 것은 크게 칭찬할 부분. 도입부 직후 메인 주제 리프는 정말 좋지만, 너무 정박으로 떨어지는 도입부/후렴파트 멜로디나 일부 다운피킹 리프 구간은 너무 정직하고 예측가능한것이 아쉽다. 이젠 홀리마쉬 스타일 리프가 나올때 단점이라 생각하기보단 반가운 마음이 더 크게 느껴진다.
View all comments »
Black Force Domain Infamous Glory 95/100    Jun 29, 2021
preview  Krisiun preview  Black Force Domain (1995)
Black Force Domain Evil Mastermind 100/100    Jun 29, 2021
preview  Krisiun preview  Black Force Domain (1995)
Black Force Domain Black Force Domain 100/100    Jun 29, 2021
preview  Krisiun preview  Black Force Domain (1995)
Timescape Land Of Shadows 80/100    Nov 23, 2020
preview  Kenziner preview  Timescape (1998)
Timescape In The Silence 80/100    Nov 23, 2020
preview  Kenziner preview  Timescape (1998)
Timescape Seasons 80/100    Nov 23, 2020
preview  Kenziner preview  Timescape (1998)
Timescape Walking In The Rain 85/100    Nov 23, 2020
preview  Kenziner preview  Timescape (1998)
Timescape Timescape 90/100    Nov 23, 2020
preview  Kenziner preview  Timescape (1998)
Timescape Thru The End 90/100    Nov 23, 2020
preview  Kenziner preview  Timescape (1998)
Timescape Dreamer 100/100    Nov 23, 2020
preview  Kenziner preview  Timescape (1998)
View all ratings »
Album lyrics submitted by 겸사겸사
 
cover art Band Lyrics Album Lyrics Date
no data
View all posts »
Info / Statistics
Artists : 39,633
Reviews : 9,568
Albums : 143,831
Lyrics : 192,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