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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4 겸사겸사's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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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Nick) 겸사겸사  (ex-shareware, 짜오쩌민)
Average of Ratings 80.8  (1,228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November 1, 2006 00:26 Last Login July 23, 201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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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Dark Tranquillity - Where Death Is Most Alive
Kiko Loureiro - The White Balance
Omnium Gatherum - Beyond
Vektor - Terminal Redux
Thousand Eyes - Endless Nightmare
Yngwie Malmsteen - Concerto Suite Live With Japan Philharmonic
Time Concerto - Nameless Death
Exivious - Exivious
Nevermore - The Year of the Voyager
Adagio - Underworld
Jeff Loomis - Zero Order Phase
Arch Enemy - Rise of the Tyrant
Nevermore - The Year of the Voyager
Jason Becker - Perpetual Burn
Arch Enemy - Tyrants of the Rising Sun - Live in Japan
Liquid Tension Experiment - Liquid Tension Experiment 2
Emperor - Prometheus: The Discipline of Fire & Demise
Yngwie Malmsteen -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F Flat Minor
Cryptopsy - None So Vile
Аспид - Кровоизлияние
Estatic Fear - A Sombre Dance
Keep of Kalessin - Armada
Sargeist - Satanic Black Devotion
Children of Bodom - Hate Crew Deathroll
Royal Hunt - Paradox
Cradle of Filth - V Empire or Dark Faerytales in Phallustein
Judas Priest - Painkiller
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Rising Force
Yngwie Malmsteen -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Op.1
Krisiun - Black Force Domain
Megadeth - Rust in Peace Live
Loudness - Thunder in the East
Slayer - Hell Awaits
Krisiun - Southern Storm
Kalmah - They Will Return
Anorexia Nervosa - Drudenhaus
Symphony X - Paradise Lost
Symphonity - Voice From the Silence
Marduk - Blood Puke Salvation
Machine Head - Unto the Locust
Nachtmystium - Demise
Manes - Under ein Blodraud Maane
Arch Enemy - Wages of Sin
 
Lists written by 겸사겸사
 
Title Item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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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Merrow Progressive Metal United States 5 6 Oct 30, 2014
preview Pure Sweet Hell Progressive Thrash Metal United States 3 1 Aug 16, 2013
preview Masi Heavy Metal Italy 12 7 Aug 12, 2013
preview Borislav Mitic Power Metal, Neoclassical Metal Serbia 4 1 Aug 12, 2013
preview Andy James Heavy Metal, Progressive Metal, Hard Rock United Kingdom 6 17 Aug 12, 2013
preview Dismantle Thrash Metal United States 8 3 Aug 11, 2013
preview Warpeal Raw Black Metal Korea 1 2 Aug 7, 2013
preview Geasa Celtic Black Metal Ireland 5 1 Jul 19, 2013
preview Aske Black Metal Finland 3 1 Feb 27, 2013
preview Stéphan Forté Progressive Metal, Neoclassical Metal France 3 7 Oct 2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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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Method's Live Methods preview preview Method's Live Methods  [Live] 2018-10-22 90 1 Oct 29, 2018
Degeneration preview preview Degeneration 2015-03-20 87.5 2 Mar 19, 2015
Retrospecial preview preview Retrospecial  [EP] 2012-05-07 95 1 Oct 30, 2014
Awaken the Stone King preview preview Awaken the Stone King 2011-01-01 87.5 2 Oct 30, 2014
The Arrival preview preview The Arrival 2009-11-09 82.5 2 Oct 30, 2014
Lonestar Transcend preview preview Lonestar Transcend  [EP] 2009-05-04 80 1 Oct 30, 2014
Raw Live preview preview Raw Live  [Video] 2010-05-29 85 1 Nov 4, 2013
Mechanism Reloaded preview preview Mechanism Reloaded 2013 55 2 Aug 19, 2013
Spitting at the Stars preview preview Spitting at the Stars 2011 75 1 Aug 16, 2013
The Voyeurs of Utter Destruction as Beauty preview preview The Voyeurs of Utter Destruction as Beauty 2003 - 0 Aug 1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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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radle of Filth preview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2017) (95/100)    Sep 2, 2018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전성기 그 시절 그 분위기, 그 완성도에 못지 않는 완벽한 부활!!'

한창 뉴메탈이라는 장르로 처음 음악을 접했던 시절, 뉴메탈 이외에 뭐가 있는지 아는 동생에게 추천받았던 두 밴드가 Children of Bodom과 바로 이 Cradle of Filth였다. 그때가 약 2002~2003년경이니 시기상으로는 Bitter Suites to Succubi를 넘어 Damnation and a Day가 발표되는 '침체기의 서막'이었다. 그때부터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로 COF를 첫 번째로 꼽기 주저하지 않았던 나로써는 발표된 모든 앨범들을 구매해서 악기파트 연주까지 구석구석을 달달 외울 정도로 이 팀의 음악을 즐겨 들었다. 물론 그 이후 발표되는 Nymphetamine부터는 팬심으로도 도저히 쉴드를 칠래야 칠 수 없는 수준으로 떨어졌지만 말이다.

사실 내가 가진 COF에 대한 기대감은 2018년도, 그러니까 처음 접했던 시간으로부터 약 15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좋아질 기미는 1mg도 없다는걸 이미 나 스스로 오랜기간 인지하고 있었다. 다들 잘 알지 않은가? 한 번 성향을 바꾼 아티스트가 본래 그 입맛으로 되돌아가긴 어렵고, 돌아간들 햄맛을 잃어버렸다가 다시 햄맛을 첨가한 삼양라면마냥 '어째 돌아와도 옛날만 못하네...'라는 식의 반응이 나오기가 더 쉬운 법. 근데 그 생각을 완벽하게 깨부숴버리고 얘들이 부활해 ... See More
preview  Method / Crucified / Silent Eye preview  At the Kill (2017)  [Split] (85/100)    Jul 10, 2017
At the Kill Method : 늘 해오던 음악 그대로 양질의 트랙을 3곡이나 넣었다. 1번 트랙의 후렴 부분은 In Flames 후기작에서 느껴지는 보컬의 세련미가 느껴진다.
Crucified : 다소 텁텁한 트랙들이지만 두고두고 들을만한 퀄리티. 스래쉬 치고는 꽤 길이가 긴 4~5분대 곡들을 3곡 수록했지만 구성적인 측면에서 딸리는 점은 없었을 정도로 괜찮았다.
Silent Eye : Crossroads of Death EP 수록곡에서 이미 COB의 곡인 Towards Dead End 인트로를 차용한것같다고 14년도에 코멘트를 작성했지만...이번엔 대놓고 표절을? 나머지 수록 트랙들은 나쁘지 않으며 무엇보다도 바뀐 보컬의 기량이 아주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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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ndy James preview  Psychic Transfusion (2013)  [EP] (90/100)    Aug 12, 2013
Psychic Transfusion '스타일 굳히기?? 전작의 연장선상에 선 Andy James의 2013년도 새 EP.'

2011년도에 발매된 전작은 상당히 큰 이슈를 몰고 왔었으며, Andy James는 이후 전 세계 악기 박람회 중 최고 규모인 NAMM쇼에 초대되어 각종 부스에서 초청되어 연주를 할 정도로 유명세는 날이 갈 수록 높아지고 있다. 최근 모던 메탈의 트랜드와 잘 부합되는 사운드메이킹과 플레이 스타일 덕에 꽤 많은 신세대 기타키드들이 Andy의 곡을 카피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등장할 기타리스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꽤나 기대가 되고 있다. 올해 1월에 Andy James는 신작 EP를 발표했는데, 총 4곡이 수록된 EP에는 11년도 발매작과는 크게 다르지 않은 스타일의 곡들이 수록되어있다.

앞서 말한대로 11년도 엘범과는 크게 다르지 않은 엘범이라 전작에 큰 감동을 받았던 사람들이라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좋은 엘범이다. 그 말을 반대로 한다면, 전 엘범이 부담스럽거나 별로 마음에 안들었던 청자에게는 이 엘범 역시 좋게 들릴리가 없는 그런 엘범이라는 이야기다. 물론 Andy의 스타일이 워낙 뛰어난지라 그런 사람은 어지간해서는 찾아보기 힘들어 보인다. 이 아티스트에 대해 빠르게 스킵해서 들어보고싶다면, 11년도 엘범을 권하기보다는 이 엘범을 권하는것도 나빠보이지 ... See More
preview  Andy James preview  Andy James (2011) (90/100)    Aug 12, 2013
Andy James '유명한 기타 레슨 DVD 강사의 이슈 엘범? 엘범만 놓고 판단해도 좋은 엘범'

영국 태생 Andy James은 이미 이 엘범을 내기 이전에 정규와 EP 엘범을 발매했었지만, 그 엘범들보다도 Lick Library의 기타 레슨 DVD 덕분에 유명세가 더 많았다. 이 사람은 수십장에 달하는 레슨 DVD에서 수 많은 기타리스트의 곡 분석 및 레슨을 했었는데, 유튜브의 등장 이후 수 많은 기타 레슨 강사들 중에서 유튜브를 통한 가장 성공한 기타 레슨 강사였다. 지금도 어지간한 메탈 클래식 엘범이나 유명 기타리스트들의 이름을 검색해본다면 민머리 (혹은 비니를 쓰고 있는) 기타리스트가 레슨을 하는데, 그 사람이 바로 이 사람이다. Andy James는 수년간 차곡차곡 강사로써의 커리어를 쌓으면서 자신의 솔로 엘범을 2011년도에 발표했는데, 기타 키드들 사이에서 이미 유명해질대로 유명했어서 이 셀프 타이틀 엘범은 대단한 이슈를 몰고 왔다. 그에 발 맞추어, 일본 유명 일렉트릭 기타 브랜드인 ESP의 자회사인 LTD에서는 Andy James의 시그니쳐 모델을 만들어주었고, 유명한 메탈기타 픽업 제작업체인 EMG에서는 자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EMG TV (해외 유명 기타리스트들의 Play Through 영상들만 보여주는 유튜브 채널)에서도 이 사람의 오리지널 곡 연주 영상을 선보였는데, ... See More
preview  Jeff Loomis preview  Requiem for the Living (2013)  [EP] (80/100)    Aug 7, 2013
Requiem for the Living '노선변경? Instrumental을 벗어나려고 하는 Jeff Loomis의 두 번째 엘범의 잔재들'

솔직히 Jeff Loomis의 두 번째 엘범은 내게 있어서 아쉬움 반 만족 반 이었다. 본래 첫 엘범에서 보여주었던 밀도 높은 Instrumental Album 성격을 벗어 던져버리고, 여러 보컬과(한 엘범에 무려 3명...) 이런저런 시도를 많이 했었다는 점이 솔직히 불만아닌 불만이었다. 그 만큼 Jeff Loomis는 내게 있어서 병마로 누워버린 Jason Becker를 대신 할 정도로 신뢰가 높았던 아티스트며, 기타 테크닉의 정수를 보여줌과 동시에 유치하지 않고 진보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훌륭한 작곡가라고 생각했었다. 그렇지만 Jeff Loomis는 그의 두 번째 엘범부터 보컬곡을 내놓기 시작했으며, 이 Requiem for the Living EP에서는 본격적으로 보컬중심의 밴드음악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이 엘범은 사실 두 번째 엘범 Plains of Oblivion을 제작하고 남은 미발표곡들을 수록한 디지털EP인데, 수록곡들은 Jeff Loomis의 기타와 더불어 세컨기타로 재직하고 있는 Joe Nurre의 보컬이 중심점을 잡고있다. Joe Nurre는 Shaded Enmity라는 멜로딕 데스/블랙 밴드에서 기타/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친구인데, 솔직히 이 친구의 그로울링 창법은 그렇게까지 높은 점수를 주기 힘든 그저그런 수준의 실력으로 보인다. 다른걸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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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ero Totus Sanctus preview  Dark Funeral preview  Attero Totus Sanctus (2005) (80/100)    Jul 8, 2019
얘들 음악은 참 한결같다. 근데 전작이 다소 캐치하고 쉽게 질리는 단점이 있다 지적을 했었는데, 본작을 들으면서 '흠...전작처럼 차라리 노골적인게 좀 더 얘들한테 잘 맞는 옷인가보네'라고 생각을 하게 된 앨범. 그래도 정도 수준으로는 들을만한 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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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 Waste Compression preview  Mors Subita preview  Human Waste Compression (2011) (80/100)    Jun 18, 2019
2집을 먼저 접하고 1집을 접했을 당시 다소 꺼끌꺼끌하고 과도한 쇠맛 리프가 부담스러웠다. 들으면 들을수록 특유의 멜로디가 터지는 구간도 있고, 모던 스래쉬에서 흔히 보이는 멋진 리프들이 여기저기 많이 널려있다. 꾸준히 들어봐야 진가를 알아볼 수 있는 그런 앨범이지만, 2집과 3집의 완성도에 비해서는 약간 뒤지는건 어쩔수 없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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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slayer preview  Almanac preview  Kingslayer (2017) (85/100)    Jun 17, 2019
독일제답게 아주 딱딱하고 개성있는 느낌이지만 이런 사운드라면 대환영. 영실업에서 만든 유아용 장난감 기타와 피아노로 만든것 같은 유치뽕짝 멜로딕 파워메탈과는 궤를 달리하는 무게감이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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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Lightning preview  Yngwie Malmsteen preview  Blue Lightning (2019) (70/100)    Jun 17, 2019
투머치피커 선생님의 기타 ADHD 차력쑈는 여전하다. 아니, 예전보다 조증이 더 심해진거같다. 기타를 쥐고 가만히를 못있는거같다. 한가지 슬픈 사실은 예전만한 감동의 부재. 냉정하게 팬심을 배제하고 말하면 잉베이는 Perpetual Flame앨범 이후로 사실상 제대로 된 앨범발표 없이 은퇴한 셈이고, 공연이나 짜투리 음원들이나 발표한다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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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ing Hands… Live & Acoustic at The Masonic preview  Metallica preview  Helping Hands… Live & Acoustic at The Masonic (2019)  [Live] (40/100)    Jun 5, 2019
주기적으로 똥을 싸주시는 영감님들의 노망대잔치. 이쯤되면 스캇페티쉬가 있는게 아닐까 의심이 살짝 든다. 이거를 큰 공연장에 사람들 모아놓고 공연을 한거라고? 종로 네거리에서 발가벗고 걸어가며 똥싸는것도 이것보단 덜 창피할거같다. 똥을 싸도 박수를 쳐줄거라는 생각은 이젠 좀 그만하셨으면...그건 80년대 메탈리카에나 해당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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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zmerize preview  System of a Down preview  Mezmerize (2005) (90/100)    May 31, 2019
2002~2003년 이후 드디어 16년만에 이들의 앨범을 추가로 들어보자 생각하고 들어봤는데, 1집의 익살스러움, 2집의 헤비함, 2.5집의 완숙미가 모두 다 잘 배합된 잘 만들어진 작품으로 느꼈다. 다만 몇몇 트랙의 경우 약간 타 트랙들에 비해 완성도가 살짝 떨어지는데, 이정도면 좋은 점수를 받을만 하다. 최고의 트랙은 Violent Porn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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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nes of the Awakening preview  Eyeconoclast preview  Drones of the Awakening (2013) (80/100)    Apr 27, 2019
Carnal Forge나 Hatesphere같은 90년대 극후반 ~ 00년대 초중반까지 딱 B급 성향의 스래쉬 멜데스의 후계자. 공격적이고 저돌적인 맛이 아주 일품이고, 특히 타 밴드들과 확실하게 차별화된 타이트한 리프와 멜로디가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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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therhood of the Snake preview  Testament preview  Brotherhood of the Snake (2016) (85/100)    Apr 14, 2019
크리에이터 최근작들과 견주어도 모자람이 없는 노장들의 빡센 메탈한마당. 최근 스래쉬계열 노장 형님들 밴드들끼리 잘 만들어보겠다고 경쟁이 붙은건가? 직선적일땐 누구보다도 저돌적이고 그루브할때는 덩실덩실하게 앨범 전체적인 완급조절 및 구성이 정말 잘 짜여져 있어서 피로감이 덜 하다는게 큰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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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ic Onslaught preview  Joe Stump preview  Symphonic Onslaught (2019) (80/100)    Apr 5, 2019
요번건 그냥 그랬다. 근데 저번 앨범부터 블랙메탈 연주법 비스끄무리한 트랙이 하나씩 있던데, 안 어울리는듯 하면서도 묘하게 또 자기식으로 잘 풀어내서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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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tised in Blood and Goatsemen preview  Beastcraft preview  Baptised in Blood and Goatsemen (2007) (70/100)    Mar 30, 2019
전작이나 이거나 뭐 딱히 어떻다고 말 하기가 그렇다. 요란한거 없이 탄탄한 기본기가 매력인 앨범이지만 그 이상 즐길만한 요소를 찾기는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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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ow Work The Hanging Garden (The Cure cover) (95/100)    Mar 6, 2019
preview  Warrel Dane preview  Shadow Work (2018)
Shadow Work Shadow Work (90/100)    Mar 6, 2019
preview  Warrel Dane preview  Shadow Work (2018)
Shadow Work As Fast as the Others (90/100)    Mar 6, 2019
preview  Warrel Dane preview  Shadow Work (2018)
Shadow Work Disconnection System (90/100)    Mar 6, 2019
preview  Warrel Dane preview  Shadow Work (2018)
Shadow Work Madame Satan (95/100)    Mar 6, 2019
preview  Warrel Dane preview  Shadow Work (2018)
Shadow Work Ethereal Blessing (90/100)    Mar 6, 2019
preview  Warrel Dane preview  Shadow Work (2018)
Shadow Work Mother Is the Word for God (100/100)    Mar 6, 2019
preview  Warrel Dane preview  Shadow Work (2018)
Shadow Work Rain (100/100)    Mar 6, 2019
preview  Warrel Dane preview  Shadow Work (2018)
We Are the Others Babylon (85/100)    Feb 9, 2019
preview  Delain preview  We Are the Others (2012)
We Are the Others I Want You (100/100)    Feb 9, 2019
preview  Delain preview  We Are the Others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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