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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hellcorpse's profile
Username hellcorpse   (number: 9125)
Name (Nick) hellcorpse
Average of Ratings 90.9  (54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uly 12, 2012 02:26 Last Login June 7, 2020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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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Deicide - Legion
Sodom - Tapping the Vein
Judas Priest - Painkiller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Slayer - Seasons in the Abyss
Megadeth - Rust in Peace
Overkill - Bloodletting
Mötley Crüe - Dr. Feelgood
Crimson Glory - Transcendence
Gamma Ray - Somewhere Out in Space
Queen - The Works
Avantasia - Moonglow
Impellitteri - Crunch
Judas Priest - Firepower
Metallica - Kill 'Em All
Overkill - The Grinding Wheel
Dream Theater - The Astonishing
Kreator - Renewal
Rage - Reflections of a Shadow
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Sepultura - Arise
Slayer - Divine Intervention
Annihilator - Never Neverland
Bolt Thrower - ...For Victory
Pestilence - Malleus Maleficarum
Testament - Titans of Creation
Skid Row - Slave to the Grind
Vendetta - Brain Damage
Napalm Death - Utopia Banished
Krisiun - Scourge of the Enthroned
Sabbat - Dreamweaver
Europe - The Final Countdown
Rage - Secrets in a Weird World
Overkill - The Wings of War
Pantera - Vulgar Display of Power
Queen - Made in Heaven
Hate Eternal - Upon Desolate Sands
Vision Divine - Stream of Consciousness
Megadeth - Dystopia
Testament - Brotherhood of the Snake
Destruction - Thrash Anthems
Kamelot - Haven
Impellitteri - Venom
Helloween - Straight out of Hell
   
Sepultura - Arise Vinyl, CD Photo by hellcorpseSepultura - Arise CD Photo by hellcorp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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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ötley Crüe preview  Dr. Feelgood (1989) (95/100)    Jun 6, 2020
Dr. Feelgood 머틀리 크루는 내 취향에는 참 안 맞는 밴드이다.
개인적으로 팝 메탈,글램 메탈, LA 메탈 - 헤어 메탈도 좋아라 하지만, 머틀리 크루 1집부터 들어봐도 내 취향은 확실히 아니다.

그러나 이 Dr.Feelgood은 내가 이쪽 계열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고, GN'R의 앨범보다 더 후한 점수를 준다. 너무 좋다... 굉장히 좋다.....신난다.....헤어 메탈의 임무중 하나는 듣는 사람이 신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Kickstart my heart을 가장 좋아한다.ㅠㅠ

고등학교때 이 밴드의 LP를 산 친구가 있는데 타이틀 곡이 빠져 있어서 상당히 벙쪄 있었고, 타이틀 곡인 Dr.feelgood은 이 앨범 후에 나온 베스트 앨범 Decade of Decadence에서 실렸지만 그 당시 (90년대 초반)에는 종종 있는 일이었으니 그냥 그러려니 했다.

저랑 비슷한 연배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메가데쓰의 국내 첫 라이센스 앨범 Rust in Peace를 보면 3번째 앨범인 So Far So Good.. 앨범의 곡과 Rust in Peace곡들이 짬뽕 되어있었고
Pantera의 국내 첫 라이센스 앨범은 Vulgar Display of Cowboys 였다... 워낙 특이한 앨범이라 해외에서도 레어음반으로 취급 받는다..ㅋㅋ

아무튼 이 앨범은 내가 좋아하는 앨범 5개 중에 드는 앨범이가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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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epultura preview  Morbid Visions (1986) (85/100)    May 24, 2020
Morbid Visions Sepultura... 긴 여정의 시작점...
우리나라에는 세번째 앨범인 Beneath The Remains 앨범 부터 지구레코드를 통해 정식으로 발매 되었고, 다들 아시다시피 브라질이라는 전혀 메탈과는 상관이 없는 줄만 알았던 나라에서 대박을 치고 나가는 밴드가 되었습니다.

제가 Sepultura 를 처음 들었던 것은 배철수의 음악캠프 코너 중에 월요 메탈 코너가 있었는데 이때 배철수 형님이 시펄츄라 라고 발음을 하시면서 소개를 했습니다. 지금 생각을 해보면 배철수의 음악 캠프 코너 중 월요 메탈코너가 저를 헤비메탈길로 인도 해준 아주 고마운 코너 였습니다.

보통 첫번째 앨범부터 소개가 되는 경우가 일반적인데, Sepultura의 경우는 데뷔 앨범이 나중에 우리나라에 나중에 소개가 되었습니다. 그 만큼 Sepultura는 국내에서 상당히 인기있는 밴드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저는 이 앨범을 세운상가에서 빽판으로 구입을 해서, 그 당시 턴테이블이 없었던 관계로 친구에게 테이프로 녹음을 부탁하고 본 빽판은 친구에게 줬습니다 ㅠㅠ. 그러나 그로부터 몇 달 후, 이 앨범이 정식 라이센스로 나올 줄은 그 누구도 생각을 못했습니다....그래서 그냥 테이프로 구매를 하고 아주 아주 나중에 CD로 다시 구매를 했습니다.

곡에대한 설명과 분위기는 많은 분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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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layer preview  Divine Intervention (1994) (90/100)    May 5, 2020
Divine Intervention 1994년도 제가 94학번이라....이 당시 기억이 많이 납니다 ㅠㅠ

일단 Nirvana로 시작된 얼터너티브의 영역 확장, 그로 인한 Thrash의 몰락, L.A메탈 (글램메탈,팝메탈)의 종말, 뉴 메탈의 시작점이라 봐도 될 하드코어의 탄생 등등 메탈계는 뒤숭숭 했습니다.

특히 Rust in Peace로 Thrash 뿐 만 아니라, 메탈계의 명반을 만들은 Megadeth는 후속 앨범 Countdown to Extinction으로 기존 팬들에게 어리둥절을 선사를 한 후, 1994년도에 Youthanasia 라는 말랑말랑하다 못해 마치 순두부와 같은 앨범을 발표해서 Thrash메탈은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지나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때부터 메가데스에게 손을 땐 후 The System has failed부터 다시 듣기 시작했습니다.

이 당시 Thrash 메탈은 메탈리카의 블랙앨범 - 상업적으로는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지만, 메탈리카식 빡센 Thrash를 원하는 팬들에게는 상당히 안 좋은 앨범이었고
Megadeth는 위에서 말씀 드렸고,
Anthrax 도 93년도에 보컬이 바뀌면서 Sound of White Noise를 발표 하였으나 갑자기 음악 방향이 이상해졌고
Exodus 는 92년도에 Force of Habit으로 망가지고....
Overkill 도 93년도에 I Hear Black을 내놓지만 송곳같은 날카로움이 없어지고.....
그나마 Testament 형님들이 Low 앨범을 94년도에 내놓았지만, 정통 Thrash보다는 데쓰레쉬같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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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nnihilator preview  Never Neverland (1990) (90/100)    May 1, 2020
Never Neverland 상당히 잘 뽑힌 스레쉬 메탈 앨범입니다. 스레쉬 메탈이지만 스피드로 밀어부치는 스타일이 아니라 적당한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앨범이라고 봅니다.
이 Annihilator라는 밴드는 분명히 매력이 있는 밴드이고, 우리가 알고 있는 메탈리카,메가데쓰,슬레이어와도 결이 다르고, 테스타먼트, 오버킬, 엑소더스와도 다른 밴드입니다. 차라리 앤스렉스와 비교를 하는 것이 더 좋을지도 모릅니다. 그 만큼 결이 다른 밴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nnihilator에게 큰 점수를 줄 수 없는 이유 중 하나는 맴버교체를 밥먹듯이 하고, 특히 보컬들이 많이 바뀌니까 햇갈리기도 합니다. 이들의 첫번째 앨범부터 세번째 앨범까지의 보컬은 다 다릅니다.
다른말로 하면 다양한 색깔이다 라고 할 수는 있겠지만 밴드만의 개성이 좀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물론 Annihilator는 제프 워터스의 원맨 밴드이고, 보컬 자주 바꾸면서 롱런 하는 밴드는 없지만, 이 밴드는 아직까지 활동을 하기는 합니다, 그러나 솔직히 지금의 Annihilator는 잘 안 듣게 되더군요.

본 앨범의 곡들은 상당히 매력있는 곡들로 채워저 있어서 듣는 재미는 쏠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Sixes And Sevens 와 Stonewall은 가장 좋아하는 메탈 곡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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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rimson Glory preview  Strange and Beautiful (1991) (80/100)    Apr 28, 2020
Strange and Beautiful 극강의 데뷔 앨범과 메탈 역사에 한 획을 그을 정도로 아름다은 두번째 앨범. 그 후에 이들은 얼마나 더 발전을 할까? 라는 기대를 했다.
앨범 커버만 봐도, 무언가 우주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음반이 될 것 이라고 기대하고 , 학교 앞 레코드가게에서 테이프를 사서 곧바로 집에 왔습니다.

첫곡 듣고 굉장히 당황했습니다. 잘못 사왔나.....아니면 내 귀가 이상한가....
첫곡이니 힘을 좀 빼고 만들었나보다 ^,^
두번째곡 듣고 화들짝 놀랬습니다.....나머지 곡들도 정말 당황스럽더군요....

내가 바라던 미드나잇의 금속성 고음은 사라지고, 설상가상으로 음질이 좋은편이었던 지구레코드의 테잎도 이 앨범의 음질은 안 좋았습니다.

그러나 Deep inside your Heart와 Song for Angels 이 두 발리드는 심금을 울릴 정도로 좋았습니다.

그래서 더 열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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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Lightning preview  Yngwie Malmsteen preview  Blue Lightning (2019) (70/100)    Jun 3, 2020
아 쫌..!!!!!!!!!!!!!!!!!!! 보컬 나라도 쓰셔요 형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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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Victory preview  Bolt Thrower preview  ...For Victory (1994) (90/100)    Apr 23, 2020
불도저... 포크레인...로우더...쇄석기 등등 이들의 음악을 듣고 있으면 각종 중장비들이 달려오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든다. 여타 다른 데쓰메탈 밴드와는 다르게 느림의 미학, 헤비(重)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밴드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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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ans of Creation preview  Testament preview  Titans of Creation (2020) (90/100)    Apr 16, 2020
https://www.rollingstone.com/music/music-features/testament-chuck-billy-coronavirus-2-973883/ 척 빌리 형님이랑 사모님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쾌차하셔요 형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rain Damage preview  Vendetta preview  Brain Damage (1988) (90/100)    Jan 15, 2020
중학교땐가 고등학교땐가,,, DoomsDay News라는 Noise 레코드 소속 밴드들의 컴필레이션 음반을 라이센스로 발매 해줬는데, 기억이 맞다면 DoomsDay News 2집에 War 라는 곡으로 실렸음. 나중에야 본 앨범을 구해서 들었는데 정말 괸찮은 앨범임은 분명합니다.
Utopia Banished preview  Napalm Death preview  Utopia Banished (1992) (90/100)    Jan 3, 2020
92년도에 압구정 상아레코드던가...회현 지하상가 상아레코드에서 CD를 구입함. 처음 네이팜 데쓰를 처음 접했던 앨범이라 그런지 상당히 좋게 들었습니다. The World Keeps Turning은 지금 들어도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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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urge of the Enthroned preview  Krisiun preview  Scourge of the Enthroned (2018) (90/100)    Sep 9, 2019
참 한결 같다. 질릴 수도 있지만, 한결 같으니 믿고 들을 수 있다.
Secrets in a Weird World preview  Rage preview  Secrets in a Weird World (1989) (90/100)    Jul 29, 2019
어렸을때에 배철수의 음악캠프 코너중에, 월요 메탈코너가 있었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접함 레이지의 곡 Time waits for noone 을 듣고나서 빠지게 되어서 그런지, 이 앨범에 상당한 애착이 가네요. 그 당시 서울음반에서 나온 테잎으로 구하고나서 나중에 CD로 다시 구입을 했습니다.수십년이 지나 이제 마흔 중반에 접어들었는데 이 앨범을 지금 들어도 상당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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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ings of War preview  Overkill preview  The Wings of War (2019) (90/100)    Apr 28, 2019
우리가 알던 오버킬 형님들. 항상 같은 음악으로 지겨울 수 있지만, 항상 같은 음악으로 오시기에 반갑다... 메탈리카/메가데스는 이제 끝난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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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lgar Display of Power preview  Pantera preview  Vulgar Display of Power (1992) (90/100)    Apr 25, 2019
Fxxking Hostile로 판테라를 접했는데, 정말 충격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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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glow preview  Avantasia preview  Moonglow (2019) (95/100)    Mar 29, 2019
Avantasia 첫번째 앨범을 뛰어넘을 수 있는 앨범이 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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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nkiller Night Crawler (100/100)    Apr 28, 2020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Painkiller (1990)
Painkiller Painkiller (100/100)    Apr 28, 2020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Painkiller (1990)
Transcendence Red Sharks (100/100)    Apr 24, 2020
preview  Crimson Glory preview  Transcendence (1988)
Malleus Maleficarum Commandments (100/100)    Apr 19, 2020
preview  Pestilence preview  Malleus Maleficarum (1988)
Malleus Maleficarum Subordinate to the Domination (100/100)    Apr 19, 2020
preview  Pestilence preview  Malleus Maleficarum (1988)
Open Up and Say...Ahh! Fallen Angel (100/100)    Sep 23, 2019
preview  Poison preview  Open Up and Say...Ahh! (1988)
Night Songs Nothin' For Nothin' (90/100)    Sep 22, 2019
preview  Cinderella preview  Night Songs (1986)
Night Songs Nobody's Fool (95/100)    Sep 22, 2019
preview  Cinderella preview  Night Songs (1986)
Night Songs Shake Me (90/100)    Sep 22, 2019
preview  Cinderella preview  Night Songs (1986)
Night Songs Night Songs (80/100)    Sep 22, 2019
preview  Cinderella preview  Night Songs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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