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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ediator Between Head and Hands Must Be the Heart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Groove Metal, Thrash Metal, Death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47:12
Ranked#324 for 2013 , #7,129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10
Total votes :  11
Rating :  62.8 / 100
Have :  0       Want : 3
Submitted by level 9 MetalMusic
Last modified by level 17 GloomingOld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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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ediator Between Head and Hands Must Be the Heart Information

Line-up (members)

  • Derrick Green : Vocals
  • Andreas Kisser : Guitars
  • Paulo Jr. : Bass
  • Eloy Casagrande : Drums
  •  
  • Guest/session musicians:
  • Dave Lombardo : Drums on "Obsessed"
Released on October 25, 2013, in Europe, October 28 in UK and October 29 in the United States.
Recorded June−July 2013, Venice, Los Angeles, California, United States.

"The Mediator Between the Head and Hands Must be the Heart" is inspired by the classic 1927 film "Metropolis".

Deluxe edition comes with two bonus tracks:
11. Stagnate State of Affairs (3:37)
12. Zombie Ritual (Death cov ... See More

The Mediator Between Head and Hands Must Be the Heart Reviews

 (1)
Reviewer :  level 18   (80/100)
Date : 
기본적으로 Max Cavalera 탈퇴 이후의 세풀투라(이하 후기 세풀투라)의 음악을 듣고 '좋다'고 느끼기 위해서는 몇가지 전제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고 본다.

1. 어떤 이유에서든 Derrick Green의 보컬에 거부감이 없어야 한다.
Max Cavalera와 비교해서 한참을 못 미쳐서 싫다던가, 그냥 Derrick의 보컬 자체가 취향과 안맞거나 하다면 후기 세풀투라에 대해서는 좋은 인상을 가지기 어렵다. 막스 재적시절의 세풀투라에 비하면 확실히 후기 세풀투라는 보컬을 중심으로 작곡이 이루어지는 듯한 경향이 보인다. (Dante앨범과 A-Lex앨범은 제외) 막스 시절에는 "Thrash"라는 장르적 특성과 Roots에서의 브라질 토속 음악과의 접목 시도 등 음악의 색채 자체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후기 세풀투라는 특정 장르에 얽매이기 보다는 데릭의 음색을 살려줄수 있게끔 그루브함을 바탕으로 음악을 발전시켜왔다. 그래서인지 현재 세풀투라의 모습이 Thrash밴드의 모습인가 물어본다면 쉽게 그렇다고 답변하기는 힘들듯하다.

2. 후기 세풀투라를 들으면서 초창기 세풀투라의 모습을 투영하면 안된다.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현재의 세풀투라는 Thrash Metal에서는 물론, 밴드 초기의 그 모습과는 상당부분 멀어져 있다. 우선 현재 세풀투라 라인업에서 초대멤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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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ikes

The Mediator Between Head and Hands Must Be the Heart Comments

 (10)
level 8   (85/100)
The Mediator Between Head and Hands Must Be the Heart is awesome!
level 13   (45/100)
맥스가 나갔으니 말 다한거다
level 4   (70/100)
미안하다. 열심히 듣지 않았다. 노래 중에 기억나는 것도 없다.
level 14   (75/100)
평점이 너무 터무니없이 낮다 확실히 지루하기 짝이 없는 앨범이긴 하지만 특유의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이정도로 똥반 취급받을 만한 앨범은 아닌듯 평작 수준
level 9   (85/100)
잘 만든 앨범이다. 내 귀가 문제가 있는건진 모르겠다만 난 그렇게 느꼈다.
level 9   (40/100)
....이건 아니다
level 12   (50/100)
진심으로 하는 말인데 내가 작곡을 해도 이런 찌레기보단 낫겠다.
level 9   (45/100)
Andras Kisser혼자 무얼 할 수 있겠는가?
level 5   (50/100)
하도 이제는 다르다, 카발레라 형제들의 그림자에서 벗어났다 해대길래 들었지만.. 솔직히 기대도 안했다.
level 19   (65/100)
Po viacerých vypočutiach pridávam pár bodov, ale stále to zaostáva za ich tvorbou s Maxom. Spev/rev je stále nevýrazný, slabý a monotóny, jedine gitary sú dosť podarené, ale nevyťažili maximum/potenciál daných piesní. A paradoxne hudba korešponduje s obalom: jedným slovom sú nevýrazné. 1 dobrá pieseň: Grief

Sepultura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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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8,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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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75,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