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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 Lim_'s profile
Username lcs3348284   (number: 3911)
Name (Nick) Lim_
Average of Ratings 85.2  (26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September 16, 2009 03:05 Last Login May 31, 2016 12:22
Point 2,461 Posts / Comments 3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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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 The Sound of Perseverance
Death - Symbolic
Death - Leprosy
Death - Individual Thought Patterns
Death - Scream Bloody Gore
Carcass - Heartwork
Hate - Anaclasis: A Haunting Gospel of Malice & Hatred
Deep Purple - In Rock
Anorexia Nervosa - Drudenhaus
Bloodbath - Nightmares Made Flesh
Control Denied - The Fragile Art of Existence
Obscura - Cosmogenesis
Obituary - Slowly We Rot
Obituary - World Demise
Sepultura - Schizophrenia
Sodom - Code Red
Unanimated - Ancient God of Evil
Vektor - Black Future
Meshuggah - Catch Thirtythree
Burzum - Burz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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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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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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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eath preview  The Sound of Perseverance (1998) (100/100)    Sep 18, 2009
The Sound of Perseverance 알베르 까뮈의 젊을 적 에세이 중에 '가장 위대한 예술장르는 바로 음악'이라며 음악에 대한 찬사를 길게 늘어놓는 글이 있다. 너무 오래전에 읽어 상세한 기억은 없는데, 얼핏 기억나는 바로는 '표현의 순수함'을 가장 완벽하게 성립시킬 수 있는 장르야말로 음악이라는 주장이었던 것 같다.
나는 밴드 Death의 음악이야말로 까뮈의 그러한 주장에 대한 어느 무엇보다 적절한 증명이라고 생각한다. 그야말로 Metal이라고 불릴 수 밖에 없는 치밀한 구성과(이성이라는 금속성의 광휘), 철저한 곡의 형태 속에 절제되어있으면서도 사운드 가득 담겨있는 광폭한 감성(가장 인간적인 절규), 그러면서도 1집 때부터 지속적으로 보이는 절묘한 완급조절 속의 섹슈얼함(넘치는 생명력의 새빨간 이미지)은 내게는 문자 그대로 Chuck Schuldiner라는 인간의 정수가 음악이 되어버린 것으로 보인다.
사람에 따라 동의하기는 힘들지도 모르겠으나 나는 Control Denied까지 포함해서 Chuck Schuldiner의 음악을 개인주의와 휴머니즘이 그야말로 정상적인 수준을 넘어 이상스러울 정도의 극단에 닿아 만들어진 미학이라고 말하고 싶다. 말하자면 Nirvana도 비슷한 표현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뭐라고 할까, 재료는 같지만 방향이 달랐다고 할까? Kurt Cobain이 스 ... See More
6 likes
Heartwork preview  Carcass preview  Heartwork (1993) (92/100)    Aug 1, 2010
음악적 쾌감이 어디에 근거하는지 잘 알고 있는 이런 절묘한 앨범들 덕분에 데스메탈은 아름답다.
1 like
Black Future preview  Vektor preview  Black Future (2009) (80/100)    Aug 1, 2010
기량도 좋고 구성도 칭찬받을만 하지만 결정적인 하나가 모자라다는 느낌은 취향의 문제일까?
Anaclasis: A Haunting Gospel of Malice & Hatred preview  Hate preview  Anaclasis: A Haunting Gospel of Malice & Hatred (2005) (92/100)    Aug 1, 2010
빵빵한 사운드. 뇌수를 잘근잘근 씹어대는 듯한 기타리프. 질주감 충만한 드럼. 차고 넘치는 보컬.
World Demise preview  Obituary preview  World Demise (1994) (82/100)    Oct 14, 2009
약간 지겨운 느낌이 드는 곡들도 있지만 난 이 앨범 좋아한다.
Slowly We Rot preview  Obituary preview  Slowly We Rot (1989) (84/100)    Oct 14, 2009
곡을 구성하는 요소들 중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게 없다.
In Rock preview  Deep Purple preview  In Rock (1970) (92/100)    Oct 14, 2009
역시 최고다. 최고.
Kolossus preview  Keep of Kalessin preview  Kolossus (2008) (74/100)    Oct 14, 2009
서정적이면서도 공격적이고, 튼튼한 구성에 호감이 가긴 하지만 다소 밋밋하다.
Catch Thirtythree preview  Meshuggah preview  Catch Thirtythree (2005) (80/100)    Oct 14, 2009
이 엇박의 휘감기는 듯한 느낌이 재미있다. 의외로 상당히 몰입할 수 있는 앨범.
Wrath preview  Lamb of God preview  Wrath (2009) (70/100)    Oct 14, 2009
좋다. 틀림없이 괜찮긴한데.. 그뿐인 것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Drudenhaus preview  Anorexia Nervosa preview  Drudenhaus (2000) (92/100)    Oct 14, 2009
화려하고 강렬하다. 극도의 긴장감으로 정신을 정수리 꼭대기에 걸쳐놓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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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ratings submitted by Lim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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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lyrics submitted by Lim_
 
cover art Band Lyrics Album Lyrics Date
no data
Title Date Hits
눈물의 음악감상(?) [15]  Oct 6, 2009 8609
처음뵙겠습니다 :) [10] Sep 16, 2009 8138
Info / Statistics
Artists : 35,200
Reviews : 8,449
Albums : 126,221
Lyrics : 16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