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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SoftMetal's profile
Username SoftMetal   (number: 20467)
Name (Nick) SoftMetal  (ex-No.6.5 SoftMetal, Omen)
Average of Ratings 87.6  (205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August 21, 2019 20:53 Last Login August 4, 2020 00:03
Point 34,778 Posts / Comments 99 / 570
Login Days / Hits 344 / 1,362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Interests Technical Death Metal,Progressive Metal,Melodic De
Septicflesh - Infernus Sinfonica MMXIX
Benighted - Identisick
Augury - Illusive Golden Age
Soilwork - The Living Infinite
Soilwork - The Panic Broadcast
Kamelot - The Black Halo
Mastodon - Leviathan
Sepultura - Beneath the Remains
Symphony X - Iconoclast
Sonata Arctica - Ecliptica
Dream Theater - Score: 20th Anniversary World Tour
Fleshgod Apocalypse - Veleno
Dying Fetus - Descend into Depravity
Dying Fetus - Killing on Adrenaline
Vektor - Outer Isolation
Ne Obliviscaris - Citadel
Dark Tranquillity - Character
Dark Tranquillity - Fiction
Dark Tranquillity - Atoma
Between the Buried and Me - Alaska
Stratovarius - Visions
In Flames - The Jester Race
Archspire - Relentless Mutation
Between the Buried and Me - Future Sequence: Live At the Fidelitorium
Between the Buried and Me - The Parallax: Hypersleep Dialogues
Cryptopsy - None So Vile
Machine Head - The Blackening
Carcass - Heartwork
Overkill - Under the Influence
Devin Townsend Project - Deconstruction
Immortal - At the Heart of Winter
Dark Tranquillity - Where Death Is Most Alive
Lamb of God - Killadelphia
Symphony X - Paradise Lost
Blotted Science - The Machinations of Dementia
Insomnium - Heart Like a Grave
Obscura - Akróasis
Bloodbath - The Wacken Carnage
Christian Muenzner - Timewarp
Nile - Annihilation of the Wicked
Opeth - In Live Concert at the Royal Albert Hall
Opeth - The Roundhouse Tapes
Opeth - Ghost Reveries
Atheist - Unquestionable Presence
   
Sons of Apollo - MMXX CD Photo by SoftMetalStrapping Young Lad - Alien CD Photo by SoftMetalStrapping Young Lad - No Sleep Till Bedtime CD Photo by SoftMetalStrapping Young Lad - City CD Photo by SoftMetalInsomnium - Winter's Gate CD Photo by SoftMetalNe Obliviscaris - Citadel CD Photo by SoftMetal
Opeth - Blackwater Park CD Photo by SoftMetalFleshgod Apocalypse - Veleno Photo by SoftMetalTurilli / Lione Rhapsody - Zero Gravity (Rebirth and Evolution) CD Photo by SoftMetalDark Tranquillity - Atoma CD Photo by Soft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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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arkthrone preview  Ravishing Grimness (1999) (40/100)    May 9, 2020
Ravishing Grimness Norwegian 'Trve' Black Metal Band....Darkthrone!

이들의 '여덟'번째 作品인 Ravishing Grimness는... 여전히 Norweigan Black Metal만의 'Trve'함을 誇示하고 있다...
新生 Death Metal Band에서 當時 Mayhem의 Guitarist였던 Euronymous에게 받은 影響을 통해
Nocturno Culto, Fenriz 는 Eternal Heritages of 'Trve' Norwegian Black Metal을 넘어 인류 역사상 최고의 걸작들인 A Blaze in the Northern Sky,Under A Funeral Moon,Transilvanian Hunger를 創造한다.
이들의 邪惡한 音樂에 戰慄하고 이들에게 傾倒된 필자는,다른 음악을 멀리하고 오로지 블랙메틀에만 心醉하게 되었다.

따라서 이들의 음악에는 '평가'라는 것 자체가 의미없는 行爲이다...
요즘 이바닥이 개나소나 익스트림한다고 나대기는 하는데...
깔끔한 레코딩에 멜로디만 떡칠해서 외향만 화려하게 포장해 놓고... 한 마디로 가관이다.

특히 노르웨이 옆옆나라인 '핀란드'.....

'Omnium Gatherum'이나 'Insomnium'같은 천박하고 멜로디만 떡칠해놓은 밴드들을 보면 정말 말이 나오지 않을 정도이다.

메탈의 속성중에 가장 근본적인 속성은 아주 지겹도록 얘기해도 안질리는 바로 "인간의 초월"에 있다...
허나 언급한 밴드들의 음악에서는 '인간의 초월'대신,그저 '슬픔','희망'같은 하찮은 인간성을 '계집같은 멜로디'따위로 포장하는 한심하고 '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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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etween the Buried and Me preview  Alaska (2005) (100/100)    Feb 15, 2020
Alaska BTBAM이 원래 코어 밴드였다는 걸 잘 알게 해주는 앨범.
코어 특유의 쫀득한 베이스드럼과 기타의 유니즌이 혼돈스럽지만 화려한 전개 속에서 적재적소에 사용되면서 더욱 박진감이 살아있게 한다.
또한 이들이 원래 코어 밴드라는 걸 여실히 알게 해주는 건 바로 브레이크다운이다.
당장 타이틀 트랙인 2번 트랙에서도 있는데,원래 브레이크다운을 어지간하면 좋아하지 않는 나도 끝내준다고 생각할 정도로 브레이크다운을 잘 구사한다.
그리고 몇몇 트랙에서는 보컬이 이후에는 별로 사용하지 않는(이 이후라는 건 The Parallax EP 기준이다.) 데스코어에서도 통할 정도로 강렬한 그로울링을 쓰는데,만약 라이브였다면 관중들이 정말로 작살났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마지막으로 대곡들에서는 이들이 이후에 나아갈 방향이 보이는데,특유의 미친듯한 박자 쪼개기와 함께 격렬한 전개 속에서 잔잔한 연주와 함께 클린 보컬로 탁월한 완급조절을 해내는 것은 이미 이 앨범에서 나타나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후의 앨범인 The Parallax EP 나 The Parallax II는 프로그레시브 메탈에 확실히 가깝고,그 때문에 코어 팬들에게는 추천하기가 좀 망설여지는 앨범인데(물론 음악이 나쁘다는 건 죽어도 아니다.) 이 앨범은 그 둘의 중간에서 매우 적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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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etween the Buried and Me preview  The Anatomy Of (2006) (85/100)    Feb 2, 2020
The Anatomy Of 나름대로 괜찮은 커버 앨범.
메탈릭한 곡에서는 원곡에는 없는 언클린 창법도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드럼 파트를 조금 더 촘촘하게 하는 등의 자그마한 변화가 있다.
다만 아쉬운 것은 클린 보컬인데,보컬 특성상 Cemetary Gates와 같은 고음 샤우팅을 요구하는 곡들을 고른 것 자체가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Cemetary Gates 후반부의 샤우팅에서 보컬이 참 애매하다....)
실제로 핑크 플로이드 커버인 Us and Them에서는 보컬이 아주 잘 어울린다.
하지만 클린 언클린 둘 다 능숙하게 하는 사람 중에서 데빈 타운센드를 제외한다면 클린으로 강한 발성을 내는 사람이 거의 없긴 하니 충분히 용인될 만한 수준이라고 보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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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etween the Buried and Me preview  The Parallax: Hypersleep Dialogues (2011)  [EP] (100/100)    Feb 2, 2020
The Parallax: Hypersleep Dialogues EP 전체가 도저히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꽉 차있다.곡들 안에서의 대비는 그 오페스보다도 더 극단적인 느낌이 드는 수준이다.
오페스의 영향을 받은 듯한 재즈스러운 느낌의 부드러운 부분과 테크데스 저리가라 할 수준의 빡센 부분이 곡 안에 공존하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전혀 개연성의 문제가 느껴지지 않는다.
이는 멤버 전원의 괴수같은 역량 덕에 가능한 것이라고 보는데,
보컬은 건조한 언클린과 싱잉을 자유자재로 오가면서 노련하게 분위기를 조절하고,기타는 중간중간에 화려한 솔로를 뽐내면서도 마치 롤러코스터같이 극단적으로 돌아가는 곡의 전개를 책임진다.베이스도 이 극단적으로 혼란스러운 전개를 잘 받치긴 하나 안타깝게도 악기의 특성 상 크게 눈에 띄진 않는다.
그리고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드럼.
정말로 오랜만에 괴물 드러머를 알았다.
차라리 프로그래밍했다고 하는 게 더 신빙성 있게 느껴지는 답이 없는 드럼 파트를 라이브에서도 한 치도 틀리지 않고 그대로 연주한다.
이들의 모든 작품들 중에 가장 처음 들어보는 작품이지만 정말로 혼란스럽다고밖에 평할 수 없는 내 얕은 음악적 지식과 필력이 참 안타깝다.
그나마 이들의 음악에 대해 나름의 추측을 해보자면 이들의 음악은 생각보다 전성기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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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orm preview  Storm (2014)  [Single] (55/100)    Jan 29, 2020
Storm 평소에 메탈갤에서 이 밴드의 밴드의 리더분이 자주 보이는 편이라 한번 들어봤다.
솔직히 말해서 좋은 평가는 못 하겠다.
그나마 좋은 부분인 리프는 좋다고 말하긴 힘들지만 그래도 아주 나쁘다고 욕까지 먹을 정도는 아닌 것 같다.
내가 메탈을 들을 때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파트인 드럼은 나름대로 괜찮게 박자를 잡고 있고,베이스도 일단은 무난하게 기타를 받치는 것 같다.
금드럼 은베이스라는 말까지 나오는 수준인데 일단 리듬파트가 아예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게 아닌 건 그나마 다행이라고 본다.
제일 큰 문제는 바로 기타와 보컬.
리듬 기타는 위에서 말했듯이 리프는 나름대로 치니 일단 넘어가고,바로 리드 기타가 문제이다.
기타 솔로 자체는 뻔하긴 해도 나쁘지 않으나 연주가 문제인데,정말 기타 1년만 제대로 배워도 쉽게 칠 수 있을 것 같은 솔로를(난 기타를 제대로 배운 적이 없기에 그저 추측일 뿐이다만,나하고 동갑이었던 애는 작년에 Periphery의 Scarlet까지 매우 준수하게 커버했다.물론 그쪽이 재능이 넘치는 것일지도 모르지만...)매우 못 친다.
레코딩 자체는 80년대 기준으로 녹음 상태가 별로 좋지 않은 헤비메탈 앨범을 생각나게 하는 수준이긴 해도 들릴 건 들리지만 오히려 들릴 게 다 들려서 기타 솔로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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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ernus Sinfonica MMXIX preview  Septicflesh preview  Infernus Sinfonica MMXIX (2020)  [Live] (100/100)    Aug 1, 2020
올해 최고의 앨범 자리는 따 놓은 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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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set of Putrefaction preview  Necrophagist preview  Onset of Putrefaction (1999) (95/100)    Jun 1, 2020
확실히 난잡하게 느껴지긴 하지만 그래도 굉장하다. 요즘의 테크데스와 비교해도 전혀 꿀리지 않는 화려함을 보여준다. 20세기에 만들어졌다는 게 여러모로 믿기지가 않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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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ntisick preview  Benighted preview  Identisick (2006) (100/100)    Jun 1, 2020
흥겨운 그루브와 리프를 따라가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머리를 흔들고 있는 내 모습이 보인다. 브루탈은 그냥 무식하게 작살내는 것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 강력히 추천하는 앨범.
Music to listen to~dance to~blaze to~pray to~feed to~sleep to~talk to~grind to~trip to~breathe to~help to~hurt to~scroll to~roll to~love to~hate to~learn Too~plot to~play to~be to~feel to~breed to~sweat to~dream to~hide to~live to~die to~GO TO preview  Bring Me the Horizon preview  Music to listen to~dance to~blaze to~pray to~feed to~sleep to~talk to~grind to~trip to~breathe to~help to~hurt to~scroll to~roll to~love to~hate to~learn Too~plot to~play to~be to~feel to~breed to~sweat to~dream to~hide to~live to~die to~GO TO (2019)  [EP] (40/100)    May 28, 2020
여러분은 지금 장래가 유망했던 데스코어 밴드가 어떻게 인싸가 됐는지 보고 계십니다. 완전 팝이 다 됐네요. 아마 전작의 비닐봉지 커버는 앞으로 나올 모든 앨범들을 비닐에 포장해서 쓰레기통으로 직행시키라는 의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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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ped by Fire preview  As I Lay Dying preview  Shaped by Fire (2019) (90/100)    May 25, 2020
Tim Lambesis의 행동이 어땠는지는 말하지 않아도 알 테니까 넘어가고,음악만으로 보자면 진짜 범죄자 이미지를 싸그리 날려버릴 정도의 화끈한 앨범임이 분명하다. Josh Gilbert의 팝 음악에서나 들을 법한 깔끔한 클린 보컬과 Tim Lambesis의 언클린의 대비도 좋지만,무엇보다도 리프와 멜로디를 그동안 제대로 칼이라도 간 듯이 매우 잘 뽑아내서 듣기가 정말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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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os A.D. preview  Sepultura preview  Chaos A.D. (1993) (90/100)    May 14, 2020
사실상 스래시가 아닌 음악이라 기존 팬들의 원성을 살 만도 하지만,그렇게 까이기만 하기에는 많이 억울한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막스의 바뀐 창법은 전보다 야만성이 줄었어도 이전까지보다 곡들에 훨씬 잘 어울리고.이고르가 만들어내는 그루브 넘치는 리듬을 따라서 듣다 보면 전작들과 방향성은 달라도 똑같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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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ive Golden Age preview  Augury preview  Illusive Golden Age (2018) (100/100)    May 11, 2020
전 Beyond Creation 소속 베이시스트가 속해 있는 밴드답게 역시 굉장한 베이스라인과 화려한 전개를 보여준다. 최근 들은 테크데스 앨범 중 단연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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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Cult Armageddon preview  Dimmu Borgir preview  Death Cult Armageddon (2003) (90/100)    May 10, 2020
솔직히 말해서 너무 까이는 감이 있는 앨범. 킬링트랙과 필러트랙의 퀄리티 차이는 좀 심해서 그걸로 비판받는 건 이해가 되지만 지금 들어도 괜찮은 레코딩 상태와 굉장한 퀄리티의 오케스트레이션은 음악이 어떻던 한 번쯤은 들어볼 가치가 있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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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bularium preview  Disarmonia Mundi preview  Nebularium (2002) (75/100)    May 10, 2020
나름대로 실험적인 요소들(오토튠(?),프록같은 완급조절 등)이 돋보이지만 그게 끝. 여러모로 크게 인상에 남는 작품은 아니었다.
Nocturnal preview  The Black Dahlia Murder preview  Nocturnal (2007) (95/100)    May 10, 2020
과격한 멜데스?코어? 장르를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확실한 것 하나는 정말 굉장한 작품이라는 것이다. 심심하면 튀어나오는 블래스트비트와 블랙 메탈스러운 트레몰로,결정적으로 차세대 대니 필스라고 불러도 될 만한 보컬이 앨범 시작부터 끝까지 화끈하게 때려부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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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 Misdirect Swim to the Moon (100/100)    Jul 23, 2020
preview  Between the Buried and Me preview  The Great Misdirec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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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 Misdirect Fossil Genera - A Feed From Cloud Mountain (100/100)    Jul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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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 Misdirect Disease, Injury, Madness (95/100)    Jul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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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 Misdirect Obfuscation (100/100)    Jul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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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rms, Your Hearse Epilogue (100/100)    Jul 1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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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Opeth preview  My Arms, Your Hearse (1998)
My Arms, Your Hearse Credence (90/100)    Jul 1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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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rms, Your Hearse The Amen Corner (95/100)    Jul 1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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