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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경이's profile
Username bluemirror   (number: 16938)
Name (Nick) 경이  (ex-bluemirror)
Average of Ratings 84.6  (81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September 28, 2017 12:01 Last Login November 29, 2022 02:10
Point 62,865 Posts / Comments 29 /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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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5점을 중심으로 정규분포 형태의 평가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2. 앨범 사진은 따로 올리지는 않습니다만,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CD로 소장하는 앨범에 대해서 평가하고 있습니다.
Theatre of Tragedy - Aégis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Death - The Sound of Perseverance
Pain of Salvation - Remedy Lane Re:Lived
Wolverine - Machina Viva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쓰레기스트 - 헬조선
Evanescence - Fallen
Sad Legend - Sad Legend
SikTh - The Trees Are Dead and Dried Out Wait for Something Wild
Death - Spiritual Healing
Oathean - Ten Days in Lachrymation
Sad Legend - The Revenge of Soul
Wolverine - Communication Lost
Dark Mirror ov Tragedy - The Lord ov Shadows
Mike Portnoy - Live in Tokyo
Opeth - Blackwater Park
SikTh - Death of a Dead Day
Pain of Salvation - Scarsick
Pain of Salvation - Road Salt One: Ivory
Babymetal - Ijime, Dame, Zettai
Wolverine - Still
Method - Survival Ov the Fittest
Lacrimas Profundere - Burning: A Wish
Dark Tranquillity - The Gallery
Wolverine - Cold Light of Monday
Tvangeste - Firestorm
Opeth - Damnation
Evanescence - Origin
Dark Tranquillity - Fiction
Vektor - Terminal Redux
Dark Mirror Ov Tragedy - The Lunatic Chapters of Heavenly Creatures
Theatre of Tragedy - Theatre of Tragedy
Pain of Salvation - In the Passing Light of Day
Vektor - Black Future
Pain of Salvation - Panther
Megadeth - The Sick, The Dying... And the Dead!
Oathean - 아주 커다란 슬픔의 눈 (The Eyes Tremendous Sorrow)
Dream Theater - Train of Thought
Theatre Of Tragedy - Musique
Wolverine - The Window Purpose
Gruesome - Twisted Prayers
Theatre Of Tragedy - Storm
Pain of Salvation - Road Salt 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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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ad Legend preview  The Revenge of Soul (2009) 90/100    Oct 17, 2022
The Revenge of Soul 작곡만 보자면 1집보다 더 입체적이고 다채로워졌으며, 음질도 더 선명해졌습니다. 그러나 음악 청취의 감동은 곡의 수준과 녹음의 질에 항상 비례하지 않습니다. 부클릿에서 확인할 수 있듯, 1집의 화자는 "영혼을 잃어"버리고 마치 밤안개와 같은 "절망"과 "한"에 둘러싸인 불투명한 존재였다면, 2집의 화자는 "영혼의 복수"를 집행하는 자로서 이야기의 전면에 선명하게 등장했습니다. 부클릿의 그림도, 음질도, 노랫말도, 노래도 모든 면에서 뚜렷해졌습니다. 그러한 선명함이 다소 촌스럽게 느껴지고 1집의 카타르시스보다는 못미칠지언정, 그래도 1집에서 정주하지 않고 다른 색깔로 "sad metal"을 그리려 ... See More
preview  Pain of Salvation preview  Panther (2020) 85/100    Oct 9, 2022
Panther 결국 Daniel Gildenlow 원톱 체제로 회귀했습니다. 2013년 Pain of Salvation은 Daniel Gildenlow와 견줄만한 음악적 역량과 비쥬얼을 갖춘 젊은피 Ragnar Zolberg를 영입하였습니다. 물론 Pain of Salvation은 Daniel Gildenlow의, 그에 의한, 그를 위한 팀입니다만, 한 동안 라이브 무대 프론트맨으로서의 역할이나 작곡에서 상당한 지분을 Ragnar Zolberg에게 배분하였습니다. Falling Home (2014), Remedy Lane Re:Lived (2016), In the Passing Light of Day (2017)에서 이 둘은 투탑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전방공격수(Daniel Gildenlow)와 섀도우공격수(Ragnar Zolberg)의 균형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왕이 둘일 순 없고, 2017년 Ragnar Zolberg는 탈퇴하고 Daniel Gildenlow 원탑인 구체제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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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1999) 95/100    Sep 30, 2020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드라마틱. Scenes From a Memory(SFAM) 만큼 드라마틱이란 수식어가 어울리는 앨범이 있을까요? 또한, 드라마틱 만큼 SFAM을 대표할 수 있는 단어가 있을까요?

사실 이야기로만 따지자면 3류 드라마에 불과합니다. 고리타분한 삼각관계와 치정살인. 그리고 거기에 한 번 죽였으면 되었지, 그것을 또 굳이 최면으로 눈을 뜨게 해서(open your eyes!!) 다시 죽이다니요. 아이고 ㅋㅋㅋ 그리고 1999년 시점에 Sleeper는 도대체 뭐하고 있나요. 이처럼 컨셉만 따지자면 최고의 컨셉앨범이라는 명성에 비해 좀 빈약한 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노래와 연주가 지닌 연출력과 표현력이 컨셉의 빈약함을 메꾸는 것을 넘어 드라마틱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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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피해의식 (Victim Mentality) preview  Heavy Metal Is Back (2015) 80/100    Aug 15, 2020
Heavy Metal Is Back 최근 5년, 그리고 앞으로 몇 년동안 우리사회의 시대 정신을 한 단어로 정의한다면 피해의식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직 제 인생 마일리지가 그렇게 쌓여있지는 않습니다만, 지금만큼 우리나라 사람들이 피해의식을 많이 가진 적이 있었을까요? 라디오 시사 방송에서 한 패널이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대한민국에서 억울하지 않은 사람 없다고.

진보는 이명박근혜에게 당한 것에 이를 갈았다면, 보수는 이명박근혜를 감방에 보낸 것에 이를 갈고 있습니다. 전 대통령은 자신의 생물학적 부친이 피살된 것에 피해의식을 가진다면, 현 대통령은 자신의 정치적 부친이 자살당한 것에 피해의식을 가집니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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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Oathean preview  아주 커다란 슬픔의 눈 (The Eyes Tremendous Sorrow) (1998) 85/100    May 31, 2020
아주 커다란 슬픔의 눈 (The Eyes Tremendous Sorrow) 우리나라 익스트림 메탈 음악의 기념비가 될 수 있었던 이 앨범은 15년이 지난 후 리더의 회계적 문제로 비아냥의 대상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그 분이라고 과만 있는게 아니라 공도 있으며, 메탈 신의 어려운 사정을 감안하면 어느정도의 과도 이해될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문제가 터지고 그것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드러난 민낯은 그가 이룩한 공뿐만 아니라 밴드와 레이블의 공, 더 나아가 전체 "홍머"메탈씬의 공에 타격을 입혔습니다. 모든 것은 자업자득이나, 그 씬을 응원하던 한 리스너로서 허탈하기만 합니다. 이렇게 조소의 대상으로만 남기에는 아까운 앨범일텐데요.

정의연 역시 지난 30년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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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Future preview  Vektor preview  Black Future (2009) 85/100    Oct 18, 2022
Terminal Redux 안 들은 뇌 삽니다. Terminal Redux를 먼저 접하고, 역주행을 하니 아쉬움이 드네요. 이들의 데뷔앨범부터 정주행을 했더라면 마치 아이유의 3단 부스터와 같이 Black Future에서 부스터 1단 한 방 먹고, Outer Isolation에서 부스터 2단 또 한 방 먹고, 마지막 Terminal Redux 부스터 3단 먹으며 끝장났을 텐데요.
Oceanborn preview  Nightwish preview  Oceanborn (1998) 65/100    Oct 13, 2022
지금 시대에 소몰이 창법을 듣는 느낌. 화려함의 과잉, 유사 오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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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ck, The Dying... And the Dead! preview  Megadeth preview  The Sick, The Dying... And the Dead! (2022) 85/100    Sep 15, 2022
문득 40년 간 리프 깎던 노인의 모습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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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ina Viva preview  Wolverine preview  Machina Viva (2016) 95/100    Feb 27, 2021
이들의 연주와 정서가 지닌 깊이와 단단함, 짙음이 청자들에게 덜 외면받기를 바랍니다. 이들은 들으면 들을 수록, 앨범이 계속될 수록 더 좋아집니다. 이제껏 그랬듯이 일관성 있고 꾸준하면서도, 진부하지 않고 새로운 곡을 발표합니다. 특히 1번부터 5번트랙까지는 놓칠 곡이 없습니다.
Mer de Noms preview  A Perfect Circle preview  Mer de Noms (2000) 60/100    Oct 11, 2020
온통 물음표 투성이의 잘 이해가 안가고 별로인 음악
Communication Lost preview  Wolverine preview  Communication Lost (2011) 90/100    Oct 2, 2020
단단하다. 전작에서 발전 혹은 변화가 없어 처음엔 실망했으나, 시간이 지나니 전작 이상의 단담함과 깊이에 감탄한다.
Écailles de lune preview  Alcest preview  Écailles de lune (2010) 80/100    May 1, 2020
Alcest, 더 넓게는 블랙게이즈 음악들은 음악성이 뛰어나러라도, 저에게는 이유모를 심리적 거부감이 항상 따라다닙니다. 이질적인 정서를 지닌 장르의 공통분모를 발전시킨 영특함 때문일까요, 과한 리버브에서 느껴지는 인공감 때문일까요, 아니면 달의 아름다움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제 감수성의 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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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water Park preview  Opeth preview  Blackwater Park (2001) 90/100    Oct 5, 2019
온전히 첫 곡만으로도 명반으로 인정받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다만, 첫곡 이후부터는 청자를 압도하는 특유의 어둡고 몽환적인 분위기는 계속되어도 트랙 하나하나에 대한 집중력은 떨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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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Nightside Eclipse preview  Emperor preview  In the Nightside Eclipse (1994) 75/100    Sep 13, 2019
'심블랙 장르에서의 역사적인 가치' 외에 특별한 감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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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gments of D-Generation preview  Disarmonia Mundi preview  Fragments of D-Generation (2004) 70/100    Sep 8, 2019
쉴틈없이 몰아치는 쾌감, 그러나 결정적인 한 방의 부재. 그래서 계속 듣기에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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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lyrics submitted by 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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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verine - A Darkend Sun (Audio-Visual EP 2020) [1]Dec 30, 20202159
Info / Statistics
Artists : 42,052
Reviews : 9,949
Albums : 151,235
Lyrics : 198,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