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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Nick) 경이  (ex-bluemirror)
Average of Ratings 81.7 (9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7-09-28 12:01 Last Login 2018-02-2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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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Theatre of Tragedy  -  preview  Forever Is the World (2009) (80/100)    2017-11-27
Forever Is the World Theatre of Tragedy의 마지막 앨범이다. 2009년 하반기에 앨범 발매후 2010년 상반기에 해체 발표를 했으니, 앨범 제작하면서 자신들의 마지막을 이미 결정하였거나, 최소한 그 마지막이 어느정도 가까이 다가왔음을 직감하고는 있지 않았을까 추측해본다. ToT 특유의 매력적인 멜로디가 중간 중간에 들리지만, 아쉽게도 킬링 트랙이나 양질의 앨범으로 완성되지는 못한다. Liv와 대비했을 때 Nell의 보다 팝적인 목소리, 그리고 90년대와 대비했을 때 00년대 이후 해상도가 향상된 음질로 고딕메탈 특유의 어둠과 쓸쓸함의 미학이 부족하나, '마지막'이라는 정서가 이를 상당부분 보완한다. 5집을 제외한 모든 앨범의 향수 – 정통 둠/고딕에서, 뉴웨이브/모던 고딕, 일렉트로닉까지 – 를 떠올리는 트랙들을 따라가다가, 마지막 트랙 "Forever is the World" 에서 ToT의 마지막 여정을 감상한다. 놀라울만한 감동은 없더라도, 이정도면 '비극의 극장'이라는 밴드 이름에 걸맞는 마지막, 그리고 ToT의 팬에게는 의미 있는 마무리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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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ndromeda  -  preview  Extension of the Wish (2001) (85/100)    2017-11-22
Extension of the Wish 묘하다. 첫째, Dream Theater, Symphony X, Shadow Gallery 등 1세대 프록메탈의 영향을 고르게 받아 자신만의 음악 작법을 정립했지만, 그렇다고 아주 새로운 음악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둘째, 기타와 키보드 연주는 거침 없고 재기 넘쳐서 시원한 반면, (리레코딩 보컬의 가창력은 꽤 훌륭함에도) 보컬은 기타와 키보드가 이미 차지하고 남은 빈자리에서 자신의 라인을 찾아다녀 답답한 느낌이다. 셋째, 첫 1,2번 트랙은 청량하고, 신선하며, 인상적인 반면, 트랙이 계속 될 수록 괜찮지만 이전에 들어본 듯한 음악이 계속되다가 다 듣고나면, 무엇을 들었는지 머리에 남는 것이 없곤 한다. 분명 훌륭한 프록메탈 앨범인데 좀 아쉽고, 그렇다고 평범하다고 하기엔 멋진 연주들로 가득차 있어서, 들을 수록 묘한 느낌이다. 주저리주저리 이야기했지만, 2세대 프록메탈 앨범 중에 준수한 평가를 받아도 될 앨범임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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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etallica  -  preview  Garage Inc. (1998) (85/100)    2017-11-06
Garage Inc. 음악에 흥이 충만하다. 음악 듣는데 머리 아프게 심각하게 집중해서 들을 필요 없이, 생각없이 그냥 듣고 신날 수 있는 앨범이다.

앨범 전체로 따지자면 앨범의 구성이나 완급 조절 따윈 없이, 그냥 주구장창 업템포의 곡들로 136분을 가득채웠다. 계속 듣고 있자니 CD 1장을 넘기기 전에 지치거나 지루해져서, 완성도 있는 앨범이라 보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렇지만 싱글들을 모아 놓은 앨범이라 생각하고 좋아하는 곡만 그 때 그때 골라 들으면 꽤 훌륭한 앨범이지 싶다. 실제로 그렇게 감상하라고 만든 앨범이기도 하고. 부클릿 가장 마지막장(http://www.45worlds.com/i/1a3359b743fb4641)에 나이트 무대의상을 입은 삐까번쩍한 메탈리캍(?)이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Appearing Nightly, The Metallicats Covering All Your Favorites"
'밤마다 메탈리캍이 당신의 모든 애창곡을 연주합니다.'

여담으로 So what은 오히려 삐~ 소리가 있어서 더 찰지고 느낌 살지 않나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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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Pain of Salvation  -  preview  In the Passing Light of Day (2017) (90/100)    2017-09-28
In the Passing Light of Day "THESE ARE THE REASONS"
ONE The Perfect Element I과 Remedy Lane 같은 앨범을 다시 들을 기회는 아마도 없을 것이다.
TWO 그 앨범과 함께 한시절은 다시 돌아오지 않기에. 곡을 만드는 Daniel Gildenlow도, 음악을 듣는 나 자신도.
THREE 그럼에도 본작은 Remedy Lane 이후에 발표된 것 중 가장 준수한 앨범이지 않을까.
FOUR 특유의 강렬하고 섬세한 감정이 내 마음을 공감해준다. 마치 "눈앞에 하루의 빛"과도 같이.
FIVE Meaningless는 꽤 좋은 노래다. 그들의 역대 싱글컷 중 노래와 노랫말이 입에 가장 잘 달라붙어서 따라 부르기에 좋다.
SIX 정규 및 기타(라이브, DVD) 앨범을 포함하여 정확히 15번째 앨범. 적지 않은 수의 앨범을 모두 모아도 좋을 존재로 계속 남아 있어 다행이다. 나에겐 PoS가 유일하다.
SEVEN Ragnar Zolberg의 영입은 팀에 창작력과 젊음을 보충해줬다. 본작이 준수한 앨범이 될 수 있던 데는 그의 기여가 명백하다.
EIGHT 그렇지만 이 앨범을 발매한 후 얼마되지 않아 Ragnar가 떠났다. 그들의 미래가 다소 염려된다.
NINE
TEN
ELEVEN
# 수록곡 중 6번 트랙 Reasons의 가사 구조를 응용해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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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urgentes preview  Steven Wilson  -  preview  Insurgentes (2008) (85/100)    2018-02-21
좋은 음악 같다. 막 땡기진 않아도. 그러나저나 Steven Wilson이라는 이름값이 있는데, 지금까지 코멘트가 없었다니... 메탈 앨범으로 보기 어려워서 그랬으려나?
Symphony of the Vampire preview  Kamijo  -  preview  Symphony of the Vampire (2014)  [EP] (85/100)    2017-12-29
호쾌하다. 일본의 비주얼+심포닉 전통(?)과 저력은 꽤 탄탄하다. 기대 이상의 완성도이다
Theatre of Tragedy preview  Theatre of Tragedy  -  preview  Theatre of Tragedy (1995) (90/100)    2017-12-21
Theatre of Tragedy 1집은 Metallica나 Dream Theater의 1집과 같은 의미를 가진다. 한 장르를 대표하게 될 밴드는 그 시작에서 그 장르가의 정의가 완성되어있기 마련이다. 이러한 1집이 있기에, 음질과 완성도를 보강하여, 명반으로 평가받는 2, 3집이 탄생할 수 있다. 2, 3집에서는 들을 수 없는, 1집이었기에 가능한 눈에 띄게 좋은 곡들이 몇몇 있다.
A Pleasant Shade of Gray preview  Fates Warning  -  preview  A Pleasant Shade of Gray (1997) (80/100)    2017-10-27
개인적으로 많이 심심한 앨범.. 차라리 이들의 라이브앨범이 훨씬 낫다고 본다.. 하지만 중간 중간 훅이있어서 가끔씩 꺼내듣는 앨범... (2)
ObZen preview  Meshuggah  -  preview  ObZen (2008) (55/100)    2017-10-12
햄머드릴로 아스팔트 도로 따다다다닥 때리고 깨부수는 가운데, 작업반장이 고래고래 소리 지른다. 보통 사람들이 메탈 들을 때의 느낌인가? 시끄럽고, 정신없고, 뭐라하는지 모르겠고... 2017년 현재 이들이 말하는 메탈의 미래가 아직 나에게 도래하지 않았으니, 10년이 지나고 나서 다시 재평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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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sahn - Arktis. (2016)
  rating : 90   votes : 14
Rammstein - Sehnsucht (1997)
  rating : 88.5   votes : 12
Avenged Sevenfold - The Stage (2016)
  rating : 82.3   votes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