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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Nick) 경이  (ex-bluemi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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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ynic  -  preview  Focus (1993) (80/100)    2018-06-22
Focus Cynic이 시도한 데스/헤비메탈과 재즈를 접목한 접근법의 의의와 테크닉의 수준에는 이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의 결과물이 과연 듣기에 좋은지는 의문의 여지가 있었습니다.

Focus 앨범은 (1) 익스트림 보컬과 클린 보컬, (2) 데스/헤비 메탈과 재즈의 어프로치, (3) 리프와 아르페지오, (4) 베이스와 트윈기타의 선율들이, 불협화음과 긴장감(텐션) 사이에 아슬아슬하게 걸쳐있습니다. 즉 듣기에 따라서 위화감이 느껴지거나 안 어울리는 조합일 수도 있는 반면, 신선하고 프로그레시브한 청각적인 경험일 수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저에게 Focus 앨범의 이미지는 부먹의 맛과 같았습니다. 튀김의 바삭함을 물렁하게 하는 부먹의 식감이 저는 영 땡기지 않습니다. 저는 앨범 첫 곡의 첫인상에 좌우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첫 곡 Veil of Maya는 구성과 노래, 가사까지 생뚱맞음 투성이에 베이스의 '도로롱' 거리는 음색이 귀에 거슬려서 '이게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는 인상이 강하게 남았습니다. 그리고 앨범이 끝났을 때 뭔가 인상에 남거나 반복해서 또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 별로 없어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Youtube에서 마지막 곡 How Could I의 Wacken Live 영상을 봤는데, 곡 후반부에 기타 솔로를 거쳐 마지막까지 몰아치는 연주와 그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덕분에 Focus 앨범을 재발견하는 중이며, 저의 평가는 불협화음과 긴장감 사이에서 판단을 보류하고 있습니다.

왠만하면 레코딩 음질은 안따지는 편이며, 보통 레코딩이 구리다는 앨범도 그 나름의 느낌을 존중합니다. 그렇지만, 테크닉과 새로운 노트들로 가득찬 이 앨범 만큼은 재녹음을 통해 좋은 레코딩으로 다시 제대로 감상/평가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처음으로 들었습니다. 저는 지구레코트 판을 들었는데, 혹시 04년 리마스터버전을 들으면 확연히 좋아질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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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Evanescence  -  preview  Origin (2000)  [Demo] (90/100)    2018-05-13
Origin 에반에센스 최고의 곡으로 Where Will You Go 를 꼽고 싶다. 이 곡은 인상적인 멜로디의 기타-신디 유니즌으로 인트로를 연다. 첫 번째 후렴구를 잔잔하게 부른 후, 콰이어로 분위기를 전환했다가, 두 번째 후렴구에서 크라이맥스에 도달한다. 이후 인트로의 멜로디에 혼성 보컬의 기분 좋은 코러스로 곡을 마무리 한다. 무엇보다 가사가 돋보이며, youtube에 누군가가 "she read my diary"라는 평을 써놓을 정도로, 어둠의 정서를 지닌 사람들을 잘 대변한다. Where Will You Go를 포함해 이 데모 앨범의 몇 몇 곡들이 정규 앨범에 왜 누락되었는지 의아할 정도이며, 따라서 종종 Fallen 앨범과 대등한 위상의 '정규 0집'으로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0
preview  Oathean  -  preview  Ten Days in Lachrymation (2001) (95/100)    2018-05-09
Ten Days in Lachrymation 쥬신, 사피엔스 7, 오딘, 혹은 김도수가 우리나라 익스트림 메탈 씬을 대표하던 때가 있었다. 그리고 2014~2015년 그의 파산과 잠적은, 어느 한 뮤지션, 밴드 혹은 사업체의 몰락을 넘어서, 우리나라 익스트림 메탈 씬을 지지하는 많은 이들에게 커다란 상처를 남겼다.

이 앨범은 그가 건립한 대쥬신제국의 시작을 여는 – 엄밀하게 보자면 최초의 쥬신프로덕션 앨범은 Holymarsh이지만 – 작품이다. 전체적으로 코리안 블랙메탈의 한과 슬픔의 정서가 귀에 꽂히는 멜데쓰의 멜로디와 잘 어우러져 있다. 1번에서 7번 트랙까지 우수한 곡들(2,4,7번)과 준수한 곡들(3,5번)이 번갈아 가며 연속으로 있고, 그 흐름이 매끄럽다. 보컬, 리드기타, 드럼, 키보드 등 개별 연주자의 수준도 상당하고, 레코딩도 나무랄 데가 없다. 이 앨범을 통해 대쥬신제국의 앞날에, 우리나라 익스트림 메탈 씬의 가능성에 기대를 품게 되었다.

대쥬신제국은 ‘밥배달’로 대표되는 그의 고생과 노력을 통해서만 세워진 것은 아니었다. 뮤지션과 리스너들, 그의 주위 가까이 있던 지인들과 무명의 지지자들의 경제적인, 혹은 정신적인 투자와 지지에 의해서 존재할 수 있었다. 그는 여러 사람들의 돈과 열정, 꿈과 희망에 채무를 졌고, 안타깝게도 채무는 반환되지 않고, 경제적, 정신적, 심지어 신체적 피해를 안겼다. 이 씬이 척박한 것은 누구나 알고 있고, 일이 잘 안되어서 파산이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일지 모른다. 그렇지만, 사후에 그의 행적을 재구성한 결과, 그는 부채를 갚기 위한 노력, 부채를 갚을 생각이 애초에 없었다는 것이 문제였다. 즉, 그가 여러 사람에게 입힌 피해는 어떤 면에서 의도된, 고의적인 것이었고, 그것을 가리켜 ‘사기’라고 부른다. 특히 그의 가까이에서 그를 믿고 도움을 준 사람들에게 더 많은 피해가 갔다는 점에서 악질적이다.

그가 입힌 물질적인 피해들은 여전히 구제되지 않고 있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대쥬신제국에 바쳤던 청춘의 꿈을 추억할 수 없게 되었다. 대쥬신제국이 남길 수 있었던 업적과 유산들은 조롱의 소재가 되어버렸다.

그래서 이 앨범은 양가적인 감정을 안긴다. 앨범 자체는 참 멋지고, 매우 좋아했고, 많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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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Pain of Salvation  -  preview  Remedy Lane Re:Lived (2016)  [Live] (100/100)    2018-05-04
Remedy Lane Re:Lived # Pain of Salvation의 4집 Remedy Lane의 1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발표된 앨범으로 크게 3가지 버전이 있습니다. 라이브 앨범인 Re:Lived, 새롭게 리믹스한 Re:Mixed, 그리고 Re:Lived와 Re:Mixed를 같이 담은 Re:Visited 버전입니다. 메킹은 리믹스/리마스터링 앨범은 별도로 취급하지 않기 때문에, Re:Lived 앨범만 등록되어있습니다. 참고로 제 리뷰는 Re:Visited 버전에 대한 것임을, 즉 라이브 앨범과 리믹싱 앨범 둘다 포함하였음을 밝힙니다.

첫 인상. Remedy Lane이라는 이미 완벽한 작품이 있는데, 15년이 지나서 리믹스 앨범과 라이브 앨범이 큰 의미가 있을까. 굳이 완벽한 과거에 흠만 남기는 사족은 아닐까. 혹은 Daniel Gildenlow의 노후 자금 마련을 위한 상품인가. 굳이 이 앨범을 구매해야 할까?

두 번째 인상. 원작인 Remedy Lane 앨범을 닳고 닳도록 들어 CD에 기스가 가득하고, 부클릿이 너덜너덜해져 있긴 하다. 나중에 CD 재생이 안되거나, 절판되었을 때를 대비해서 보관용으로 한 장 더 구매할 필요도 있을 것 같다. 생각해보니 그런 이유에서 Remedy Lane Re:Visited 앨범은 절호의 기회. 라이브 앨범을 구매하면 덤으로 리믹스 앨범도 따라온다. (혹은 리믹스 앨범을 한 장 사면, 라이브 버전도 따라온다.) 1+1 (Buy 1 Get 1) 상품 같달까. 한 편으로는 설령 이 앨범이 연금의 성격을 가진다 하더라도 Daniel 정도면 그동안 훌륭한 음악을 수없이 발표해왔으니 연금을 받을 자격이 충분히 있다. 그의 연금을 PoS 팬이 챙겨주지 않으면, 누가 챙겨주겠는가?

세 번째 인상. 세상에 Remedy Lane 전곡을 처음부터 끝까지 라이브 하다니. 물론 Megadeth의 Rust in Peace Live, Dream Theater의 Live Scenes From New York (최근엔 Image and Words 20주년 공연도 있다) 혹은 Pink Floyd의 The Wall의 예처럼 명작 앨범 전곡을 완주하는 라이브는 종종 있어왔고, 그리 새로운 것은 아니다. 이미 PoS 조차 자신의 BE 앨범을 통째로 라이브 하지 않았던가. 그렇지만, Remedy Lane은 다른 앨범과 다른 특별함이 있다. Daniel은 부클릿을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Hey, you must understand that this album was never meant to be performed strait through live. Vocally, emotionally, physically, technically – its’s just a killer on so many levels!” 즉, Remedy Lane 전곡을 완주하는 것은 가창에 있어서, 감정적으로, 물리적/육체적으로, 기술적으로 엄청난 수준을 요구한다고 말이다. 그 말이 괜한 엄살 혹은 허세처럼 들리지 않는 것이, Remedy Land에는 Rust in Peace, The Wall, Image and Words에는 찾을 수 없는, 다른 수준의 아찔한 무엇인가가 있다. 무엇보다도 Remedy Lane에 담겨져 있는 감정의 밀도가 크다보니 라이브에서 그 감정을 유지하는 것에, 그리고 가창으로 그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 많은 에너지가 소모될 것이다. 또한 연주적인 측면에서 하나하나의 기교가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그것들이 치밀하게 조합되어 있어 유기적인 합주를 통해 좋은 하모니를 만드는 것도 만만치 않아 보인다.

그들은 최고의 라이브를 해냈다. 원작이 완벽하기에 복사본(라이브)이 원작(스튜디오 앨범)을 뛰어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어떤 측면에서는 원작보다도 더 좋은, 깊이 있는, 감정의 질감이 느껴지는 음악을 들려준다. Remedy Lane 특유의 아련하고, 쓸슬하면서도 따뜻한 정서가 라이브 앨범 특유의 생생함에 잘 어울린다. 그 결과, 원작의 ‘재현’이 아닌, 살아 있는(라이브) 버전이 ‘발생’하였다. 한편, 원작과는 달리 2nd Vocal&Guitar를 맡고 있는 Ragnar Zolberg가 중간 중간에 Daniel의 노래를 대신 맡아서 부르는데, Daniel과는 대조되는 다듬어지지 않은 질감이 있어 색다르면서도 조화롭다. (단, Ragnar가 통으로 부른 Undertow는 제외. Daniel이 불렀어야 했다.)

네 번째 인상. 과거 앨범의 리믹스 및 라이브 버전을 함께 담은 본 앨범은 단순한 팬서비스 혹은 상술을 넘어선 Remedy Lane이라는 명작의 가치를 말 그대로 Re:Visited, 즉 재발견한 의미 있는 결과물이다. 솔직히 원작과 리믹스 버전을 대차 대조했을 때 저음과 킥드럼의 보강, 트랙의 스트레오 배치, 잡음 제거 등의 개선을 겨우 발견할 수 있을 뿐, 감상과 감동에 있어서 유의미한 발생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결과적으로 최고의 명반을 그때 그때 기분에 따라 원작, 리믹스 버전, 라이브 버전을 취사 선택해서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지 않을까. 따라서 과거 Remedy Lane과 함께 자신만의 '치유의 길'을 걸었던 이들이라면 이 앨범을 소장하기를, 그리고 그 시절의 상처와 이해를 다시 마주치기를 권한다. 혹은 Remedy Lane이라는 명반을 지금까지 접하지 않았다면, 이번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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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Vektor  -  preview  Terminal Redux (2016) (90/100)    2018-04-26
Terminal Redux 더 익스트림하고, 더 프로그레시브 한 것이 헤비메탈에게 남아 있는 유일한 미래일까? Black Sabbath를 시초로 헤비메탈의 역사가 반 세기 가까이 흘러가는 동안, 이미 헤비메탈의 범주 안에 할 수 있는 시도들은 해볼만큼 해봤을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남아있는 선택지는 복잡성, 화려함, 공격성을 극한의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것, 즉 익스트림 메탈과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융합 외에는 다른 방향이 선뜻 떠오르지 않는다. 따라서 최근 몇 년간 주목 받고 있는 밴드들은 그러한 방향을 향해 가고 있으며, 최초 출발점이 스래쉬(Vektor), 멜데쓰(Persefone), 블랙메탈(Ne Obliviscaris)이든, 결국 익스트림-프록메탈이라는 하나의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다. 최근 메킹에서 주목받고 있는 Rivers of Nihil, 국내 밴드 중에는 Dark Mirror ov Tragedy도 이러한 흐름에 포함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익스트림-프록메탈 장르가 헤비메탈의 바람직한 미래인지는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익스트림메탈과 프록메탈 각각을 둘 다 좋아함에도, 이 둘이 융합된 형태는 듣기에 부담되고 벅찰 때가 많다. 수준 높은 작곡과 연주력에 경외감이 들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계속 듣기에는 귀와 정신이 피곤해서 그 음악에 마음이 끌리지는 않게 된다. 이렇게까지 복잡하고 화려하거나 공격적인 것이 과연 좋은 것인가? 좀 적당해도 괜찮지 않을까? 내가 감당하고 좋아할 수 있는 익스트림-프록메탈의 한계치는 Death의 The Sound of Perseverance 까지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최근의 익스트림-프록메탈 음악을 그렇게 선호하지 않았으며, Vektor의 Charging the Void도 처음 들었을 때는 또 하나의 과하게 복잡하고 정신 없는 음악일 줄 알았는데(계속되는 뾰로롱?)... 대책 없을 정도의 우주적인 스케일에 서서히 빠져들고 말았다. 특히 앨범의 시작인 Charging the Void와 마지막인 Recharging the Void의 순환 구조에 – 정확히 어떤 컨셉을 가지고 있는지 알지 못함에도 –, 그리고 입체적이고 뛰어난 곡의 구성요소에 매혹되었다. 아직까지는 중간의 곡들에 첫 곡과 마지막 곡 만큼의 끌림을 받진 못했으나, 천천히 계속 음악을 듣다 보면 매력을 발견하게될 것이라 기대한다. 장르, 취향에 대한 호불호를 뛰어넘을 특별함을 지니고 있으며, 따라서 같은 세대의 익스트림-프록메탈 밴드 중에서 메킹에서 가장 좋은 평을 받는데는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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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nation of Regiomontum preview  Tvangeste  -  preview  Damnation of Regiomontum (2000) (85/100)    2018-06-11
좋은 멜로디의 향연. 단, 악곡의 형식과 표현이 2집만큼 다채롭지 않은 것이 아쉽다. 음질은 상관 없다. 이런 음질이 매력적일 때도 있다.
Firestorm preview  Tvangeste  -  preview  Firestorm (2004) (90/100)    2018-06-11
클래식한 악곡과 오케스트레이션을 활용하는 역량이 상당한 심포닉 블랙메탈의 수작으로 6번 트랙은 꽤 충격적이었다. 홈페이지에 음원이 무료공개되어있으며, 시간이 꽤 지났지만 3집이 제작되기를 응원한다.
Eternal preview  Moonshine  -  preview  Eternal (2008) (85/100)    2018-06-04
Moonshine의 때깔 좋은 멜로디를 뽑아내는 능력만큼은 Eternal Tears of Sorrow와 더불어 탁월하고 독보적이다. 특히 1번 트랙 intro에서 verse로 넘어가는 부분(1:15)은 영롱하다. 우수한 팝고딕 앨범
Am I Metallica preview  Various Artists  -  preview  Am I Metallica (1997) (85/100)    2018-06-03
앨범 타이틀부터 멋드러지는 20년전 국내 밴드의 메탈리카 커버 앨범. 원곡에 대한 존중과 커버하는 팀의 개성이 균형을 이룬 커버의 모범 사례. '국내 밴드도 이 정도의 저력이 있다'라는 자신감이 느껴진달까
God Hates Us All preview  Slayer  -  preview  God Hates Us All (2001) (80/100)    2018-05-30
God Hates Us All 이라는 명제와 그 명제를 노래한 1-2번 트랙은 인상적이다. 그렇지만 슬(레이어)알못의 귀에는 그 이후에 비슷비슷하게 때려부수고 지르는 곡들이 계속되다가 뭘 들었는지 모른채 앨범이 끝나버린다.
no image preview  쓰레기스트  -  preview  지구를 떠나라 (2018)  [Single] (65/100)    2018-05-30
헬조선-헤븐조선-집행자로 이어지는 '잃어버린 9년' 혹은 '적폐' 트릴로지의 속편으로, 적폐세력의 위세가 약해진 것에 비례해 작곡과 영상의 질도 약해졌다. 그대도 듣기에 시원시원하고 그둘은 지구를 떠나기를
The World Needs a Hero preview  Megadeth  -  preview  The World Needs a Hero (2001) (85/100)    2018-05-25
남들 다 별로라 하는데 나에게는 괜찮은 앨범이 하나 씩은 있기 마련이다. 괜찮은 곡(1,4,6,9,11)들을 집중력 있게 배치만 잘했어도 평이 좀 더 좋을 수 있었을텐데. 별로인 곡들도 그냥 편하게 들려서 나쁘진 않다.
Reign in Blood preview  Slayer  -  preview  Reign in Blood (1986) (70/100)    2018-05-24
예전부터 전설의 명반을 영접하려고 여러번 반복해서 들었지만, 항상 뭘 들었는지 모른채 앨범이 후딱 끝나버립니다. 전 쓰(래쉬)알못 혹은 슬(레이어)알못인가봐요. ㅜ.ㅜ
Anno Domini High Definition preview  Riverside  -  preview  Anno Domini High Definition (2009) (75/100)    2018-05-20
독특한 색채는 있으나, 그렇게 끌리지는 않는다.
Death Cult Armageddon preview  Dimmu Borgir  -  preview  Death Cult Armageddon (2003) (75/100)    2018-05-19
유사(pseudo) 클래식 음악을 들을 바에는 그냥 클래식 음악을 듣는게 낫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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