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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아나나비야's profile
Username Ananabiya   (number: 18335)
Name (Nick) 아나나비야  (ex-Ananabiya)
Average of Ratings 86.7  (104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uly 19, 2018 09:43 Last Login November 18, 2019 00:47
Point 28,841 Posts / Comments 32 / 155
Login Days / Hits 471 / 2,931 E-mail
Country Korea

블랙 메탈
테크니컬 데스 메탈
스래시 메탈
브루탈 데스 메탈
그라인드코어
Vektor - Terminal Redux
Cryptopsy - None So Vile
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Death - The Sound of Perseverance
Lihhamon - Doctrine
Schoolgirl Upon Thy Corpse - The First Crusade
!T.O.O.H.! - Rad a Trest
Teitanblood - Death
Anaal Nathrakh - The Whole of the Law
Carpathian Forest - Black Shining Leather
Negura Bunget - OM
Converge - Jane Doe
Marduk - Opus Nocturne
Emperor - Prometheus: The Discipline of Fire & Demise
Death - Individual Thought Patterns
Black Sabbath - Paranoid
Gorgoroth - Pentagram
Discordance Axis - The Inalienable Dreamless
Burzum - Hvis lyset tar oss
Darkthrone - Under a Funeral Moon
Darkthrone - Transilvanian Hunger
Darkthrone - A Blaze in the Northern Sky
Death - Symbolic
Immortal - At the Heart of Winter
Black Sabbath - Master of Reality
Thy Light - Suici.De.pression
Cryptopsy - Blasphemy Made Flesh
Rotten Sound - Napalm
Archgoat - Whore of Bethlehem
Thorns - Thorns
Vektor - Black Future
Anorexia Nervosa - Drudenhaus
Gridlink - Longhena
Bathory -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Mayhem - Mediolanum Capta Est
Revenge - Behold.Total.Rejection
Deathspell Omega - Paracletus
Metallica - Kill 'Em All
Gorgoroth - Antichrist
Mayhem - Deathcrush
Emperor - In the Nightside Eclipse
Urobilinemia - Wriggling Chrysalis of Metaphysical Grudge
Metallica - ...And Justice for All
Sigh - Imaginary Sonicscape
   
Catatonic Revulsion - Inverted Cytohistogenesis  CD Photo by 아나나비야Shining - IV - The Eerie Cold CD Photo by 아나나비야Negura Bunget - OM CD Photo by 아나나비야Darkthrone - Transilvanian Hunger CD Photo by 아나나비야Darkthrone - A Blaze in the Northern Sky CD Photo by 아나나비야Emperor - Prometheus: The Discipline of Fire & Demise CD Photo by 아나나비야
Emperor - In the Nightside Eclipse CD Photo by 아나나비야
 
Lists written by 아나나비야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Sürrah Cybergrind International 0 0 Aug 17, 2019
preview Sleazoid Pornogrind Mexico 1 1 Aug 3, 2019
preview Fuckmorgue Post-Hardcore, Black Metal, Screamo Canada 1 1 Aug 3, 2019
preview Rorikiller Cybergrind, Lolicore Netherlands 1 1 Aug 3, 2019
preview Moe Secretion Slam Death Metal, Goregrind Canada 1 1 Aug 2, 2019
preview Schoolgirl Upon Thy Corpse Slam Death Metal, Goregrind Russia 2 2 Aug 1, 2019
preview Whoresnation Deathgrind, Grindcore France 1 1 Jul 31, 2019
preview Vaginal Cadaver Pornogrind International 1 1 Jul 29, 2019
preview Puniphile Pornogrind, Cybergrind Japan 1 1 Jul 29, 2019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no image preview preview Marranez  [EP] 2016 65 1 Aug 3, 2019
Down Forever preview preview Down Forever 2004 85 1 Aug 3, 2019
Otaku Grind preview preview Otaku Grind  [EP] 2007 60 1 Aug 3, 2019
no image preview preview Scrap par la Porn 2016-04-12 75 1 Aug 3, 2019
no image preview preview Slice of Life  [Split] 2017-12-21 75 1 Aug 2, 2019
The First Crusade preview preview The First Crusade  [EP] 2016-01-31 95 1 Aug 1, 2019
Mephitism preview preview Mephitism 2018-04-13 85 1 Jul 31, 2019
no image preview preview Guro Gangbang  [Split] 2009-11-23 85 1 Jul 29, 2019
preview  Silencer preview  Death - Pierce Me (2001) (85/100)    Aug 3, 2019
Death - Pierce Me 사일런서는 보컬에 대한 소문과 독특하고 사악한 음색 때문에 가장 유명한 DSBM 밴드 중 하나다. 하지만 DSBM은 그 마이너한 블랙 메탈에서도 워 메탈과 함께 가장 마이너한 장르다. 간지나거나 깔끔하지 않은, 기괴한 스크리밍(사일런서를 제외해도)과 단조로운 리프 반복 때문에 진입 장벽이 높다. 전형적인 DSBM의 형태를 띄는 본작은 단순히 호기심으로 얕게 듣고 만 사람들에 의해 오개념이 많이 쌓인 듯하다.

1. 사일런서는 최초 또는 초기 DSBM이다.
전혀 아니다! DSBM은 데이노니쿠스 1집(1995)로 시작했고, 90년대에도 베들레헴과 포가튼 우즈처럼 좋은 DSBM은 많았다.

2. 지루하고 프로덕션도 엉망이다.
사일런서의 안 지루함과 프로덕션은 DSBM 중 상위 5%다. 순전히 DSBM을 사일런서로만 접하고 그만둔 사람들이나 할 소리다.

DSBM은 높은 진입 장벽만큼 지적할 단점도 많고 양산도 쉬워 똥블랙이 되기 쉬운 장르임은 사실이다. 하지만 사일런서의 개성 있고 사악한 보컬이 취향에 안 맞는다고, 또는 보컬만 듣고 꽤 괜찮은 연주력을 무시함은 그냥 편견이다. 사일런서는 확실히 호불호가 갈릴 만하고 지적할 데도 많으며 좋은 밴드라 하기엔 많이 부족하지만, 내게는 좋은 점이 더 많이 보였다.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사일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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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Various Artists preview  Darkthrone Holy Darkthrone - Eight Norwegian Bands Paying Tribute (1998) (80/100)    Jun 23, 2019
Darkthrone Holy Darkthrone - Eight Norwegian Bands Paying Tribute 사티리콘과 게헨나는 원곡 모독 수준이다. Kathaarian Life Code는 가장 좋아하는 다크스론 곡인데, 이렇게까지 망칠 수 있나 싶다. 게헨나는 가장 단순한 리프로 사악하고 잔잔한 매력을 내는 Transilvanian Hunger를 속도만 높여 노스코어를 만들어 놨다. 인슬레이브드는 서사적인 구조를 잘 쓰는 밴드면서 왜 다크스론 곡 중 특히 간단한 곡을 선곡해 안 어울리게 커버했는지 모르겠다. 두 인더스트리얼 블랙 메탈 밴드 손스와 Dødheimsgard는 자기 밴드의 개성을 살렸다. 엠퍼러는 뜬금없이 데스 메탈 곡을 선곡했다. 고르고로스는 Gaahl 시절답게 똥블랙을 들려주고, 똥블랙 욕심에 동참한 이모탈도 별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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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Vektor preview  Terminal Redux (2016) (100/100)    Apr 23, 2019
Terminal Redux 메탈 킹덤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익스트림 메탈 음반인 본작은 극도로 테크니컬한 리프, 광기 서린 보컬, 많은 리프로 꽉 채운 대곡들 때문에 호불호가 갈릴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이런 인기를 보임은 메킹이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사랑해서기도 하지만, 본질적으로 집중을 들이면 결국 뚫리는 음반이기 때문이다.
가사를 보면 스페이스 오페라(SF 장르)로 듄(Dune) 같은 우주 대하 소설과 분위기가 비슷하다. 장르적 측면에서 보면 프로그레시브/테크니컬 스래시 메탈인데, 블랙 메탈이 더해졌다. 스래시 명반에 왜 블랙 타령이냐 할 수도 있지만 스래시와는 다른 블랙의 트레몰로 리프가 있을 뿐더러 벡터 특유의 보컬은 당연히 블랙의 그것이다. 위키백과나 RYM 같은 음악 사이트에도 세부 장르로 블랙 메탈이 기록돼 있다. 블랙 메탈을 사랑하는 나로서는 블랙에서 찾기 힘든 테크니컬함과 프로그레시브함이 스래시를 통해 나타나는 듯해 좋았다.
곡 구성으로는 역시 1, 9~10이 최고다. 세 곡 모두 잔잔한 부분 뒤에 터트리는 구조인데, 특히 1과 10의 연결이 의미 있다. 1의 리프가 10에서 기습적으로 나와 서사시의 결말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제목부터가 Charging the Void로 시작해서 Recharging the Void로 음반을 마무리한다. 음반 중간중간에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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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arpathian Forest preview  Black Shining Leather (1998) (95/100)    Mar 20, 2019
Black Shining Leather 정통 블랙 메탈에 키보드, 앰비언트, 어쿠스틱 등 다양한 요소를 넣은 잡탕 음반이다. 하지만 이 요소들은 너무 남발하거나 화려해서 통일성을 해치기보다 적재적소에 들어가 고유의 분위기를 유지한다. 심포닉 블랙 메탈보다는 Beherit의 Drawing Down the Moon 정도의 키보드가 들어가 있다. 어쿠스틱의 경우 포크를 섞은 EP보다는 1곡으로 줄어들었지만(10번 곡) 더 많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다.
연주력도 뛰어나다. 보컬은 전형적인 블랙 보컬이지만 매우 뛰어나고, 리드미컬한 미들 템포 리프도 좋다. 가장 강조된 건 베이스인데, 블랙 메탈 베이스 치고 화려한데다 음량이 매우 크다. 가끔 기타 소리를 덮을 정도인데 과할 때도 있지만 저음으로 축축 처지는 게 음습한 분위기를 만들기도 한다.
가사가 독특하다. 음반 제목과 4번 곡만 봐도 알 수 있듯이 BDSM을 주제로 하는데, 당장 인트로에도 가학적인 샘플링을 썼다.
마지막 곡은 포스트펑크 밴드 큐어를 커버한 곡인데, 재발매반 보너스 트랙이다. 블랙 메탈 음반에서 갑자기 신나는 비트가 나와 당황스러웠지만 들을 만 하다. 음반을 감싸는 여운을 주기도 한다.

종합하자면, 실험적 요소가 많음에도 적절히 배치해 좋은 효과를 낸 명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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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lack Sabbath preview  Paranoid (1970) (95/100)    Jan 6, 2019
Paranoid 헤비 메탈은 이름난 곡들만 들어 왔고, 내겐 옛날 음악이라 생각했다. 음반을 역사적 가치로 평가하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음반은 내게 옛날 음악이나 역사적 가치가 높은 음반이 아닌, '음악이 좋아서' 사랑하는 음반이다.

블랙 사바스는 라인업이 완벽하다. 보컬 오지 오스본은 거칠고 음침한 분위기로 후대 익스트림 메탈에까지 영향을 미쳤다.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는데, 오지의 보컬이 싫으면 건스 앤 로지스나 아이언 메이든은 어떻게 듣는지 모르겠다.
베이스는 기타를 대신해 멜로디를 이끌기도 할 만큼 화려하고, 드럼은 7번 곡의 솔로에서 실력이 드러난다.
가장 중요한 건 기타리스트 토니 아이오미다. 독특한 기타 톤과 다운 튜닝, 날카로운 리프로 하드 록에서 메탈을 구별해 놓았다. 손가락에 장애가 있음에도 메탈 최고의 기타리스트로 꼽히는 실력을 보여주는 천재다. 중독성 있는 리프와 감성적인 솔로까지 완벽하다.

1970년에 발매된 본작은 블루스 록부터 헤비 메탈, 멀게는 둠 메탈의 원형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 즐길거리 많은 헤비 메탈 최고의 명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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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e Metal preview  Exhumed preview  Gore Metal (1998) (85/100)    Nov 15, 2019
고어그라인드 치고 정교해 들을 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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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ecration Crucifixion Perversion preview  Nocturnal Damnation preview  Desecration Crucifixion Perversion (2012) (85/100)    Nov 12, 2019
한국에도 워 메탈 밴드가 있어서 놀랐고 좋아서 또 놀랐다
Hideous Black Abyss preview  Trepanation preview  Hideous Black Abyss (2013)  [Demo] (75/100)    Nov 8, 2019
그라인드코어와 워 메탈을 섞었는데도 이렇게까지 재미없을 수 있음을 알려준 끔찍한 음반
At the Heart of Winter preview  Immortal preview  At the Heart of Winter (1999) (90/100)    Nov 8, 2019
깔끔하고 시원하지만 속도에 비해 반복이 심한 게 딱 하나 아쉽다
Doctrine preview  Lihhamon preview  Doctrine (2016) (95/100)    Nov 7, 2019
보컬은 토하는 거 같고, 기타는 염소 울음 같다. 베이스는 무거운 대기를 연출하며 드럼은 워 메탈계의 다크사이드(Mgła 드러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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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emageddon: The Saw and the Carnage Done preview  Aborted preview  Goremageddon: The Saw and the Carnage Done (2003) (85/100)    Oct 30, 2019
브루탈 입문으로 좋을 듯한 깔끔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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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selfhatred preview  Totalselfhatred preview  Totalselfhatred (2008) (85/100)    Oct 3, 2019
깔끔한 DSBM. 이 장르에 피아노 애매하게 넣어서 실패한 밴드 많은데 이건 아니다.
Det som engang var preview  Burzum preview  Det som engang var (1993) (80/100)    Sep 22, 2019
앳모스페릭 블랙 메탈의 기원이 보이는 2집. 아직 애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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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Regeneration preview  Crest Of Darkness preview  Project Regeneration (2000) (85/100)    Sep 14, 2019
무난한 인더스트리얼 블랙. 가끔 나오는 여성 클린과도 잘 어울린다
Master of Reality preview  Black Sabbath preview  Master of Reality (1971) (90/100)    Sep 12, 2019
전작보다 느림에도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가 약해져 아쉽지만 여전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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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al of I Of Petrichor Weaves Black Noise (95/100)    Nov 15, 2019
preview  Ne Obliviscaris preview  Portal of I (2012)
Portal of I As Icicles Fall (95/100)    Nov 15, 2019
preview  Ne Obliviscaris preview  Portal of I (2012)
Portal of I And Plague Flowers the Kaleidoscope (100/100)    Nov 15, 2019
preview  Ne Obliviscaris preview  Portal of I (2012)
Portal of I Forget Not (95/100)    Nov 15, 2019
preview  Ne Obliviscaris preview  Portal of I (2012)
Portal of I Of the Leper Butterflies (90/100)    Nov 15, 2019
preview  Ne Obliviscaris preview  Portal of I (2012)
Portal of I Xenoflux (85/100)    Nov 15, 2019
preview  Ne Obliviscaris preview  Portal of I (2012)
Portal of I Tapestry of the Starless Abstract (95/100)    Nov 15, 2019
preview  Ne Obliviscaris preview  Portal of I (2012)
At the Heart of Winter Years of Silent Sorrow (80/100)    Nov 8, 2019
preview  Immortal preview  At the Heart of Winter (1999)
At the Heart of Winter Solarfall (80/100)    Nov 8, 2019
preview  Immortal preview  At the Heart of Winter (1999)
Love's Burial Ground Forgotten Tomb MMIII (90/100)    Nov 3, 2019
preview  Forgotten Tomb preview  Love's Burial Ground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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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lyrics submitted by 아나나비야
 
cover art Band Lyrics Album Lyrics Date
no data
Title Date Hits
데프헤븐 내한 [16]  Sep 7, 2019 1065
국내 음원 사이트에 메탈이 적다고요? [21]  Aug 11, 2019 1011
Info / Statistics
Artists : 35,446
Reviews : 8,496
Albums : 127,227
Lyrics : 163,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