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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아나나비야's profile
Username Ananabiya   (number: 18335)
Name (Nick) 아나나비야  (ex-Ananabiya)
Average of Ratings 87  (135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uly 19, 2018 09:43 Last Login August 11, 2020 23:35
Point 38,136 Posts / Comments 27 / 207
Login Days / Hits 665 / 3,579 E-mail
Country Korea

블랙 메탈
테크니컬 데스 메탈
브루탈 데스 메탈
스래시 메탈
Atheist - Unquestionable Presence
!T.O.O.H.! - Rad a Trest
Vektor - Terminal Redux
Cryptopsy - None So Vile
Death - Individual Thought Patterns
Black Sabbath - Paranoid
Discordance Axis - The Inalienable Dreamless
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Darkthrone - A Blaze in the Northern Sky
Death - The Sound of Perseverance
Megadeth - Rust in Peace
Fleurety - Min tid skal komme
Archspire - Relentless Mutation
Bathory - Blood Fire Death
Infester - To the Depths, in Degradation
Burzum - Filosofem
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Lihhamon - Doctrine
Schoolgirl Upon Thy Corpse - The First Crusade
Thorns - Thorns
Teitanblood - Death
Bathory -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Anaal Nathrakh - The Whole of the Law
Carpathian Forest - Black Shining Leather
Negura Bunget - OM
Converge - Jane Doe
Marduk - Opus Nocturne
Emperor - Prometheus: The Discipline of Fire & Demise
Deathspell Omega - Paracletus
Gorgoroth - Pentagram
Burzum - Hvis lyset tar oss
Darkthrone - Under a Funeral Moon
Darkthrone - Transilvanian Hunger
Death - Symbolic
Sigh - Imaginary Sonicscape
Carcass - Symphonies of Sickness
Black Sabbath - Master of Reality
Thy Light - Suici.De.pression
Cryptopsy - Blasphemy Made Flesh
Rotten Sound - Napalm
Peste Noire - La sanie des siecles - panegyrique de la degenerescence
Anorexia Nervosa - Drudenhaus
Gridlink - Longhena
Blasphemy - Fallen Angel of Doom
 
Lists written by 아나나비야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Sürrah Cybergrind International 0 0 Aug 17, 2019
preview Sleazoid Pornogrind Mexico 1 1 Aug 3, 2019
preview Fuckmorgue Post-Hardcore, Black Metal, Screamo Canada 1 1 Aug 3, 2019
preview Rorikiller Cybergrind Netherlands 1 6 Aug 3, 2019
preview Moe Secretion Slamming Brutal Death Metal, Goregrind Canada 1 1 Aug 2, 2019
preview Schoolgirl Upon Thy Corpse Slamming Brutal Death Metal, Goregrind Russia 2 2 Aug 1, 2019
preview Whoresnation Deathgrind, Grindcore France 1 1 Jul 31, 2019
preview Vaginal Cadaver Pornogrind International 1 1 Jul 29, 2019
preview Puniphile Pornogrind, Cybergrind Japan 1 1 Jul 29, 2019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no image preview preview Marranez  [EP] 2016 65 1 Aug 3, 2019
Down Forever preview preview Down Forever 2004 85 1 Aug 3, 2019
Otaku Grind preview preview Otaku Grind  [EP] 2007 45.8 6 Aug 3, 2019
Scrap par la Porn preview preview Scrap par la Porn 2016-04-12 67.5 2 Aug 3, 2019
no image preview preview Slice of Life  [Split] 2017-12-21 75 1 Aug 2, 2019
The First Crusade preview preview The First Crusade  [EP] 2016-01-31 95 1 Aug 1, 2019
Mephitism preview preview Mephitism 2018-04-13 85 1 Jul 31, 2019
no image preview preview Guro Gangbang  [Split] 2009-11-23 85 1 Jul 29, 2019
preview  Atheist preview  Unquestionable Presence (1991) (100/100)    Apr 28, 2020
Unquestionable Presence 들을 때마다 감탄하게 하는 우주명반이라 리뷰로 다시 쓴다

보컬과 리프에 스래시의 잔재가 있는데 극초기 테크니컬 데스 메탈로서 독특하고, 속도감을 살려 준다. 변박과 완급을 살리면서도 달릴 땐 달리는 드럼은 프로덕션을 잘 만나 날뛰고, 쇠사슬처럼 철컥거리는 베이스가 연결한다. 크립탑시 2집과 함께 베이스 슬랩을 가장 잘 살린 데스 메탈이다. 리듬 라인뿐만 아니라 기타도 멜로디컬한 솔로와 찰진 리프로 존재감을 과시한다. 모던 테크니컬 데스 메탈과 비교해도 정교한 구성이 올드함을 만나 잘 어우러진, 시대를 초월한 음반이다.
preview  Bathory preview  Blood Fire Death (1988) (95/100)    Feb 5, 2020
Blood Fire Death 베놈의 컨셉질로 시작한 메탈의 사탄주의는 헬해머와 바토리에 의해 블랙 메탈이라는 이름으로 정립된다. 이들을 계승한 노르웨이 중2병 청소년들이 교회에 불지르고 사람을 죽일 때까지 블랙 메탈의 사상은 어떻게 발전돼 왔을까? 사실 블랙 메탈은 사탄을 찬양하는 음악이 아니다. 베놈, 헬해머 등 1세대 블랙 메탈 밴드들이 사탄주의를 장르 소재로 정한 뒤로 바토리의 리더 Quorthon은 컨셉으로만 쓴 사탄주의에 대해 고찰했다. 블랙 메탈이 북유럽 주류 기독교 문화에 대한 반발이라면, 사탄주의도 결국 성경에 적힌 '만들어진 악'이 아닌가? 단순히 사탄을 찬양하는 것은 또다시 기독교에 예속되는 것이라고 생각한 그는 기독교가 스칸디나비아를 지배하기 전의 바이킹 문화를 음악으로 나타내려 했다. 이런 바토리의 네오페이거니즘과 민족주의는 2세대 블랙 메탈까지 이어져 버줌 등 이너 서클의 사상이 된다. 이를 보다 직접적으로 받아들인 밴드들은 바이킹 메탈로 불리는 장르를 이루고, 어느 부류는 네오나치즘과 결합해 NSBM을 형성하기도 한다.

중2병 해소를 합리화하기 위해 바토리의 사상을 잇겠다면서 교회에 불지른 버줌(작년엔 유튜브에서 인종 차별 발언하다가 정지당했다. 감옥에서도 반성 못한 듯)을 보면 결과가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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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ilencer preview  Death - Pierce Me (2001) (85/100)    Aug 3, 2019
Death - Pierce Me 사일런서는 보컬에 대한 소문과 독특하고 사악한 음색 때문에 가장 유명한 DSBM 밴드 중 하나다. 하지만 DSBM은 그 마이너한 블랙 메탈에서도 워 메탈과 함께 가장 마이너한 장르다. 간지나거나 깔끔하지 않은, 기괴한 스크리밍(사일런서를 제외해도)과 단조로운 리프 반복 때문에 진입 장벽이 높다. 전형적인 DSBM의 형태를 띄는 본작은 단순히 호기심으로 얕게 듣고 만 사람들에 의해 오개념이 많이 쌓인 듯하다.

1. 사일런서는 최초 또는 초기 DSBM이다.
전혀 아니다! DSBM은 데이노니쿠스 1집(1995)로 시작했고, 90년대에도 베들레헴과 포가튼 우즈처럼 좋은 DSBM은 많았다.

2. 지루하고 프로덕션도 엉망이다.
사일런서의 안 지루함과 프로덕션은 DSBM 중 상위 5%다. 순전히 DSBM을 사일런서로만 접하고 그만둔 사람들이나 할 소리다.

DSBM은 높은 진입 장벽만큼 지적할 단점도 많고 양산도 쉬워 똥블랙이 되기 쉬운 장르임은 사실이다. 하지만 사일런서의 개성 있고 사악한 보컬이 취향에 안 맞는다고, 또는 보컬만 듣고 꽤 괜찮은 연주력을 무시함은 그냥 편견이다. 사일런서는 확실히 호불호가 갈릴 만하고 지적할 데도 많으며 좋은 밴드라 하기엔 많이 부족하지만, 내게는 좋은 점이 더 많이 보였다.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사일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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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Various Artists preview  Darkthrone Holy Darkthrone - Eight Norwegian Bands Paying Tribute (1998) (80/100)    Jun 23, 2019
Darkthrone Holy Darkthrone - Eight Norwegian Bands Paying Tribute 사티리콘과 게헨나는 원곡 모독 수준이다. Kathaarian Life Code는 가장 좋아하는 다크스론 곡인데, 이렇게까지 망칠 수 있나 싶다. 게헨나는 가장 단순한 리프로 사악하고 잔잔한 매력을 내는 Transilvanian Hunger를 속도만 높여 노스코어를 만들어 놨다. 인슬레이브드는 서사적인 구조를 잘 쓰는 밴드면서 왜 다크스론 곡 중 특히 간단한 곡을 선곡해 안 어울리게 커버했는지 모르겠다. 두 인더스트리얼 블랙 메탈 밴드 손스와 Dødheimsgard는 자기 밴드의 개성을 살렸다. 엠퍼러는 뜬금없이 데스 메탈 곡을 선곡했다. 고르고로스는 Gaahl 시절답게 똥블랙을 들려주고, 똥블랙 욕심에 동참한 이모탈도 별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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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Vektor preview  Terminal Redux (2016) (100/100)    Apr 23, 2019
Terminal Redux 메탈 킹덤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익스트림 메탈 음반인 본작은 극도로 테크니컬한 리프, 광기 서린 보컬, 많은 리프로 꽉 채운 대곡들 때문에 호불호가 갈릴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이런 인기를 보임은 메킹이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사랑해서기도 하지만, 본질적으로 집중을 들이면 결국 뚫리는 음반이기 때문이다.
가사를 보면 스페이스 오페라(SF 장르)로 듄(Dune) 같은 우주 대하 소설과 분위기가 비슷하다. 장르적 측면에서 보면 프로그레시브/테크니컬 스래시 메탈인데, 블랙 메탈이 더해졌다. 스래시 명반에 왜 블랙 타령이냐 할 수도 있지만 스래시와는 다른 블랙의 트레몰로 리프가 있을 뿐더러 벡터 특유의 보컬은 당연히 블랙의 그것이다. 위키백과나 RYM 같은 음악 사이트에도 세부 장르로 블랙 메탈이 기록돼 있다. 블랙 메탈을 사랑하는 나로서는 블랙에서 찾기 힘든 테크니컬함과 프로그레시브함이 스래시를 통해 나타나는 듯해 좋았다.
곡 구성으로는 역시 1, 9~10이 최고다. 세 곡 모두 잔잔한 부분 뒤에 터트리는 구조인데, 특히 1과 10의 연결이 의미 있다. 1의 리프가 10에서 기습적으로 나와 서사시의 결말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제목부터가 Charging the Void로 시작해서 Recharging the Void로 음반을 마무리한다. 음반 중간중간에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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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rcadlení melancholie preview  Trist preview  Zrcadlení melancholie (2007) (80/100)    Jun 15, 2020
비명만 내지르는 보컬과 밥솥 소리 나는 드럼이 만드는 분위기가 좋지만 뒤로 갈수록 지루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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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ies of Sickness preview  Carcass preview  Symphonies of Sickness (1989) (90/100)    May 16, 2020
고어그라인드의 단순함이 그동안 취향에 맞지 않았는데 이 음반은 데스 메탈의 영향을 받아서 그 점을 충족시켜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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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image preview  Torsofuck preview  Erotic Diarrhea Fantasy (2004) (85/100)    May 8, 2020
생명의 탄생과 그 신비를 다루는 인간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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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ments preview  Atheist preview  Elements (1993) (85/100)    May 8, 2020
베이시스트가 토니 초이로 바뀌면서(전작도 녹음은 토니 초이가 했으나 베이스 라인 작곡은 로저 패터슨) 재즈 퓨전 성격이 강해졌다
Min tid skal komme preview  Fleurety preview  Min tid skal komme (1995) (95/100)    Feb 20, 2020
1995년작 앳모스페릭 블랙 메탈 고전인데 21세기 3세대 블랙 메탈의 원형이 보인다. 게스트로 여성 클린 보컬과 베이시스트를 섭외했는데, 기존 블랙 메탈에서 잘 안 쓰이는 요소를 극대화해 참신하다. 베이스 슬랩 소리를 블랙 메탈에서 들은 건 본작이 처음이다. 기타 클린과 키보드도 더해 여러 복잡한 요소가 있음에도 번잡하지 않게 잘 묶은 명반이다.
Scream Bloody Gore preview  Death preview  Scream Bloody Gore (1987) (85/100)    Feb 20, 2020
초고음 스크리밍과 탄탄한 리프, 담담한 베이스 라인을 한 사람이 작곡하고 연주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Schism Perpetration preview  Antichrist Siege Machine preview  Schism Perpetration (2019) (85/100)    Feb 20, 2020
무난한 워 메탈. 드럼에서 원시인 돌도끼 소리가 난다.
Leprosy preview  Death preview  Leprosy (1988) (85/100)    Feb 17, 2020
후기작이 샤이닝이라면 2집은 텍사스 전기톱 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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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of Puppets preview  Metallica preview  Master of Puppets (1986) (85/100)    Feb 12, 2020
편차가 커서 그렇지 좋은 곡들은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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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entless Mutation preview  Archspire preview  Relentless Mutation (2017) (95/100)    Feb 11, 2020
브루탈하고 멜로딕하면서 테크니컬하기는 어렵다. 이를 조화롭게 엮기는 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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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rcadlení melancholie Trnovy Labyrint (75/100)    Jun 15, 2020
preview  Trist preview  Zrcadlení melancholie (2007)
Zrcadlení melancholie Polsedni Cesta    (85/100)    Jun 15, 2020
preview  Trist preview  Zrcadlení melancholie (2007)
Unquestionable Presence Brains (95/100)    Apr 28, 2020
preview  Atheist preview  Unquestionable Presence (1991)
Unquestionable Presence The Formative Years (95/100)    Apr 28, 2020
preview  Atheist preview  Unquestionable Presence (1991)
Unquestionable Presence Enthralled In Essence (90/100)    Apr 28, 2020
preview  Atheist preview  Unquestionable Presence (1991)
Min tid skal komme Fragmenter av en fremtid (90/100)    Feb 20, 2020
preview  Fleurety preview  Min tid skal komme (1995)
Min tid skal komme Englers piler har ingen brodd (95/100)    Feb 20, 2020
preview  Fleurety preview  Min tid skal komme (1995)
Min tid skal komme Hvileløs? (100/100)    Feb 20, 2020
preview  Fleurety preview  Min tid skal komme (1995)
Min tid skal komme En skikkelse i horisonten (95/100)    Feb 20, 2020
preview  Fleurety preview  Min tid skal komme (1995)
Min tid skal komme Fragmenter av en fortid (90/100)    Feb 20, 2020
preview  Fleurety preview  Min tid skal komme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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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lyrics submitted by 아나나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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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헤븐 내한 [16]  Sep 7, 2019 1531
국내 음원 사이트에 메탈이 적다고요? [21]  Aug 11, 201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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