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Oceanbor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Metal, Power Metal
LabelsSpinefarm Records
Length1:03:18
Ranked#1 for 1998 , #40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70
Total votes :  77
Rating :  92.5 / 100
Have :  44
Want : 5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1)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5)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7)
   
Nightwish - Oceanborn CD Photo by SingedNightwish - Oceanborn CD Photo by MelodicHeavenNightwish - Oceanborn CD Photo by orionNightwish - Oceanborn CD Photo by MelodicHeavenNightwish - Oceanborn Photo by 휘동이Nightwish - Oceanborn CD Photo by Eagles
Oceanbor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Stargazers4:2898.110
2.Gethsemane5:2293.36
3.Devil And The Deep Dark Ocean4:4691.34
4.Sacrament Of Wilderness4:1294.26
5.Passion And The Opera4:5192.54
6.Swanheart4:44935
7.Moondance3:32957
8.The Riddler5:16975
9.The Pharaoh Sails To Orion6:28953
10.Walking In The Air5:2794.26
bonus tracks :
11.Sleeping Sun4:04975
12.Nightquest4:20952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Tapio Wilska : Vocals (tracks 3, 9), Backing Vocals (track 7)
  • Plamen Dimov : Violin
  • Kaisli Kaivola : Violin
  • Markku Palola : Viola
  • Erkki Hirvikangas : Cello
  • Esa Lehtinen : Flute

Production staff / artist

  • Tero Kinnunen : Producer, Engineer
  • Tuomas Holopainen : Producer
  • Mikko Karmila : Engineer
  • Mika Jussila : Mastering Engineer
  • Maria Sandell : Artwork
  • Markus Mayer : Cover Art (re-release)

Oceanborn Reviews

 (7)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개인적으로 파워메탈 카테고리에서 키퍼를 능가하는 절대명반이라 생각한다.
처음 들었을때 그 충격,시간이 지나도 변하지않는 감동.
무덤까지 가져가고싶은 앨범 중 하나이다.
키보드를 사용하는 그룹들 중에서도 단연 사운드가 풍성한데
리더인 투오마스가 만들어내는 멜로디는 메탈을 넘어서는 아름다움을 들려준다.

화려한 인트로에 이어 질주하는 stargazer는 멜로딕 파워 메탈의 정수를 담고있다.
파워메탈 매니아로써 이 곡에 매료되지 않기는 힘들것이다.

도입부의 신비로운 멜로디와 유니즌 플레이가 멋진 sacrament of wilderness,
나이트위시의 트레이드마크와 같은 곡으로 혹독한 추위속에서 생활하는 유목민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그들은 자연을 경배하고 그로부터 얻은 삶의 지혜를 후손들에게 전해준다.

swanheart는 아름다움의 극치를 뽐내는 명품 발라드.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자신이 초라하다고 생각하는 어느 외로운 사람의
이야기를 미운 오리 새끼 이야기에 빗댄 가사가 가슴을 울린다.

in my world,love is for poets / just a dying faith on a heaven's gate /
tonight another morn for the lonely one is born

내가 특히 좋아하는 구절들...내가 아는 가장 아름다운 노랫말을 가진 곡 중 하나이다.

the riddler는 키보드
... See More
1 like
Reviewer :  level 11   (95/100)
Date : 
데뷔 앨범 [Angels fall first] 는 예고편에 불과했다는 듯이 마스터피스급에 충분히 들도고 남을 명반을 들고 Nightwish는 돌아왔다. 데뷔 앨범 역시 나쁜 앨범은 결코 아니었건만, 이 앨범에 비한다면 그 완성도는 완성도라고 하기에도 부끄럽다고 말한다면 너무 지나친 표현일까? 글쎄, 지나칠 게 없을 정도의 표현이라고 본다. 이 앨범이 가지는 완성도는 그 정도 수준이다. 고작 두 번째 앨범이라는 사실을 믿기 어렵게 만들 정도니까 말이다. 고작 두 번째 앨범에서 이 정도 퀄리티를 갖춘 음악을 해 보인 밴드가 누가 있었을까? 떠올리려 해도 어려운 일이다. Dream theater와 Rhapsody of fire 정도가 우선 머리 속에서 떠오르지만, 결코 흔한 결과물은 아님이 분명해 보인다.

일단 전작의 다소 정적이고 고요한 사운드에 완벽한 변혁을 가했다는 말을 하고 싶다. 일전에 [Century child] 를 리뷰할 때 전작 [Angels fall first] 를 처음 들었던 지인 하나가 "Nightwish 필 나는 고딕 메탈" 을 추천해 달랬다는 일화를 썼던 생각이 드는데, 바꿔 말하면 [Angels fall first] 앨범으로 갓 메인스트림에 발을 내딛은 Nightwish는 지금 우리가 연상하는 그 Nightwish와는 거리가 있었다는 뜻이다. 청아한 순수함은 느낄 수 있으되, 그 힘은 아직 빈약하다는 그런 인상의 밴드, 였
... See More
3 like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이 앨범은 메탈 역사에서 심포닉 파워메탈의 이정표적인 작품으로 그 의의가 클 것이다. 랩소디가 수많은 아류 에픽밴드를 양산했듯이 후에 등장하는 수많은 여성보컬, 여성소프라노 보컬이 주축이 된 심포닉 메탈밴드들이 우후죽순같이 쏟아져나오게한 앨범이기도하다. (Simone Simons 또한 이 앨범을 듣고 성악 보컬로 전향했다고 한다.)
이 앨범은 또한 헤비하고, 스피디하고, 동시에 매우 서정적이고 우아하다. 모든걸 다갖추고 있다.
파워메탈이 데스, 스래쉬메탈보다 절대 약하지 않다는걸 증명하는 앨범이기도하다. 첫트랙부터 정말 폭풍처럼 몰아친다. Tuomas와 Emppu의 불꽃 유니즌 플레이와 Tarja의 소름끼치는 오페라틱 소프라노 음색은 이들의 음악을 더욱 고급스럽게하며 풍부한 감성의 전달을 가져다준다. 특정 몇곡을 뽑기가 힘들정도로 거의 전곡이 훌륭한 완성도를 자랑하고있어 귀가 매우 즐거운 앨범이기도하다. 그래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을 뽑자면, Stargazers, Gethsemane, Sacrement Of Wilderness, Swanheart, Moondance, The Pharaoh Sails To Orion, Walking In The Air, Sleeping Sun
Howard Blake가 작곡한 애니메이션 Snowman의 사운드트랙의 테마인 Walking in the Air는 원곡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훌륭하게 어레인지를 하였다. 개인적으로 Nightwish를
... See More
Reviewer :  level 17   (96/100)
Date : 
데뷔앨범에서의 다소 어설픈 사운드 전개는 사라지고 더욱 빨라지고 다채로워진 사운드로
복귀한 본작은 나이트위시를 파워메탈계에서 굳건하게 자리매김하게 만들어준 앨범이다.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과 드러밍으로 시작되는 Stargazers는 인트로 역할을 톡톡히 해주며
거의 모든 트랙이 킬링트랙 수준으로 수준높은 연주를 구사하는데 여기에 타르야 특유의 목소리와
우주적인 키보드 사운드가 합쳐지면서 너무나 시원시원한 파워메탈 앨범이 완성되었다.
Swanheart, Walking In The Air 에서는 조용하면서도 아름다운 북유럽의 느낌을 잠시나마
감상할수 있으며 타르야의 목소리가 매력적인 발라드 트랙이다.

Once 앨범과 더불어 파워메탈계 더 나오기 힘든 독특하며 수준높은 앨범이며
타르야의 탈퇴로 인하여 한동안은 유럽 메탈 역사에서 더욱 귀중한 앨범이 될것으로 여겨진다.
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멜로딕 파워 메탈이라는 장르는 독일 출신의 Helloween이라는 거물에 의해 본격적으로 대중들에게 알려졌다. 그 뒤를 따라서 Blind Guardian, Gamma Ray, Kamelot 등 수많은 후배 그룹들의 난립으로 말미암아 그만큼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게 되었다. 이러한 흐름이 90년 중후반에 이르러서는 헬로윈이 만들어 놓은 틀에 바로크나 프로그래시브 메탈 등의 요소들을 첨가하여 복합적으로 발전하는 양상을 보였다. Yngwie Malmsteen의 Rising Force 출신의 키보디스트 Jens Johansson이 가입해 더욱 빛을 발하는 Stratovarius는 전형적인 멜로딕 파워 메탈에 바로크를 성공적으로 가미한 그룹으로 평가받고 있다. 브라질 그룹 Viper 출신의 보컬리스트 Andre Matos가 조직한 Angra는 방대한 구성과 토속적인 요소를 결합시켜 프로그래시브 메탈적인 사운드를 구사한다.

90년대 이후에는 유럽권을 중심으로 수많은 아류 그룹들이 등장해 저마다 다른 개성을 무기로 고군분투하는데 핀란드 출신의 Nightwish는 상당히 탄탄한 팀웍과 오페라적 요소를 접목시킨 독특한 개성을 무기로 활동했다. 96년 7월 핀란드의 헬싱키에서 키보디스트 Tuomas Holopainen에 의해 결성된 이들은 여성 보컬리스트 Tarja Turunen과 기타리스트 Emppu Vuorinen를 만나 결성되었다. 97년 4월에는 데뷔앨범 Angels Fa
... See More
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웅장하면서 환성적인 Stargazers와 스피드 있는 Sacrament Of Wilderness. 역시 나이트위시 또한 그들만의 모습을 여지없이 보여준다. 나이트위시에 입문하게 된 Wishmaster와 더불어 최고의 앨범으로 꼽고 싶다.

Killing Track < Swanheart >은 에덴브리지의 Foever shine on 과 대적할 만한 최고의 멜로딕심포닉 트랙이다. 조용한 호수를 유유히 가로지르는 백조를 매우 쉽게 연상케하는 명곡이다.
피아노의 선율이 왠만한 클래식 곡 못지 않다.

Walking In The Air또한 플룻소리와 보컬, 피아노의 조화가 돋보인다.

감미로운 노래와 보컬을 동시에 만끽하고 싶다면 이 앨범을 꼭 듣길바란다.
Reviewer :  level 21   (98/100)
Date : 
어떠한 찬사를 해주어도 전혀 아깝지가 않은 Nightwish의 2집앨범 Oceanborn 이다. 다소 정적이고 프로그레시브한 전개를 보였던 전작 Angels Fall First 에서 일대 변혁을 가져 왔는데, 정식 오페라 교육과정을 밟은 Tarja Turunen의 아름다운 보이스와 종횡무진 누비는 기타와 기보트의 애상적이면서도 화려한 솔로라인으로 'Operatic Melodic Power Metal'의 신기원을 이룩해 내었다. Nightwish를 대표하는 명곡 Sacrament Of Wilderness, 오페라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The Riddler, 보너스로 수록된 강한 임펙트의 곡 Nightguest등 전곡을 강력히 추천한다. Therion의 앨범들과 더불어 세기말 크로스오버의 최고봉이라 생각되는 두말하면 잔소리, 세말하면 헛소리인 걸작으로 개인적으로 가장 소중히 여기는 앨범 중 하나이다.

Killing Track  :  Sacrament Of  Wilderness , The Riddler , Nightguest (bonus track)
Best Track  :  Stargazers , Gethsemane , Devil & The Deep Dark Ocean , Swanheart , Moondance , Walking In The Air
1 like
Nightwish - Oceanborn CD Photo by Eagles

Oceanborn Comments

 (70)
level 5   (100/100)
여성 성악보컬의 파워메탈 중 이 음반을 능가하는 작품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level 6   (70/100)
소프라노 보컬의 메틀 사운드는 아직도 쉽게 익숙해 지지 않는다. 이상하게 라브리에의 보컬은 귀에 착착 감기는데...
level 12   (90/100)
그들의 가장 뛰어난 앨범
level 8   (90/100)
파워메탈은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이 앨범은 좋게 들었다. 더구나 지금같은 연말엔 10번곡이 제격일듯..
Nightwish - Oceanborn Photo by 휘동이
level 4   (95/100)
Nightwish의 대표앨범. 관심이 조금 있다면 이 앨범의 전 곡을 다 들어보기 바란다. 취향에 맞는 곡들을 많이 찾을 수 있다.
level 4   (100/100)
처음으로 들은 메탈앨범이 이건데... 어쩌다 이걸 듣게 됐지? 암튼 갓갓임
level 12   (90/100)
정말 좋아했었던 앨범. 나이트위시 앨범 중 가장 시원시원한 사운드 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level 3   (95/100)
메탈을 즐겨듣기 시작하던 어린 시절, 메탈은 당연 마초적인 남성 보컬이 필수라는 선입견에 사로잡혀 나이트위시는 거들떠도 보지 않던 때가 있었다. 그 선임견을 깨고 이제서야 나이트위시를 감상하는데, 그 어리석은 생각 때문에 '이 수작을 이제서야 접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level 7   (55/100)
Bad 2 - 이상하게 2번 트랙 말고는 귀에 꽂히거나 기억에 남는 트랙이 없다... 왜 일까?
level 4   (90/100)
수작
level 11   (100/100)
1999년에 처음 앨범을 접했을때의 충격은 이루 말할수없다. 세상에 이런 기가 막힌 음악을 시도하고 또 어찌 이리 완벽하게 만들수 있을까! 그로부터 20여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난공불락의 위치에 있는 최고의 앨범이다.
level 4   (95/100)
1998년에 나왔지만 거의 이십여 년이 지난 지금 들어도 정말 놀랍고, 시간이 갈수록 더 새롭게 발견될 앨범 같다. 메탈계의 고전에 올려야 마땅하다.
level 5   (95/100)
Excellent!!
level 7   (100/100)
이들에겐 전설의 시작이 된 앨범. 나에겐 메탈로 인도한 앨범..
level 10   (95/100)
앨범 내에서도 탄탄한 구성이 돋보이는 명반, 멜로디도 좋고... 동화 한편에 빠지는 이런 느낌 어디가서 쉽게 못 겪는다.
level 3   (95/100)
옛날에 할일 없으면 레코드점에 시디구경하러 자주 갔었는데, 어느날 레코드점에서 이 앨범을 틀어놓고 있었다. 노래가 너무 좋아서 멍하니 서너곡을 들었는데 사려고 보니 지갑에 돈이 없었다. 그래서 다음날 1만 5천원(?) 을 들고 다시 레코드점에 가서 이 앨범을 사서 정말 하루종일 돌려 들었다.
level 7   (95/100)
트-루 파워메탈 반주로 달려주신다. 보컬이 잘 녹아들어서 정말 매력적인 작품
level   (90/100)
아주 기-냥 북유럽 아-재들의 빠-와를 북 유우럽식 스타일루다가...기냥...
level 6   (90/100)
가끔가다 조미료가 너무 달긴 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맛은 있는 그런 느낌
level 5   (95/100)
들으면서 어디선가 많이 들어봤다 싶은 노래가 있나 했더니 moondance였다. 일단 개인적으로 나이트위시 앨범중에서 제일 좋아한다. 6번이 좀 내취향이 아닌듯 하지만 나머진 좋게 들었다.
level 1   (100/100)
歌剧、交响、有如神曲般的歌词,摇滚和古典的完美结合。
level 7   (90/100)
이 바닥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기념비적인 앨범.
level 12   (95/100)
아치에너미와 함께 날 메탈로 인도해준 밴드이자 앨범.
level 7   (95/100)
이 앨범을 처음들었을때. '이걸 들어서 영광이다'라는 웃기지도 않는 생각을했었다. 시원하고 별이 많이뜬 밤 별을 지새며 잠들다 꿈을 꾸는듯한 느낌과 청아함이 그 당시엔 들을때마다 행복했다.
level 10   (90/100)
나이트 위시 초기작들은 다 좋아한다 하지만 그중 이앨범이 최고인것 같다. 문댄스가 있으니까 ㅎㅎ
level 2   (55/100)
사실 나이트위시는 잘 이해가 안간다.
level 8   (100/100)
나이트위시의 최고의 명반 타르야 시절때를 좋아한다면 이 앨범을 필청하라~!
level 5   (90/100)
멜파메 명반 10선에 뽑혀도 이의가 없을 정도로 뛰어난 앨범이다.
level 10   (85/100)
앨범자캣처럼 깊고 청아한 느낌을 주는 앨범. 이후의 앨범들과는 조금 다른 성향을 보여주는 것 같다.
level 7   (90/100)
사실상 독보적인 앨범. 성악과 메탈의 시너지는 정말 창의적이고 대단한 발상. 음악 자체도 너무 좋다. 메탈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작품.
level 2   (95/100)
환상적이다. 이들 최고앨범
level 2   (95/100)
best of the night
level 12   (100/100)
이런 엄청난 앨범을 무슨 말로 표현해야 하나...
level 17   (100/100)
výborný prelomový album, album plný silných nápadov a perfektného spevu
level 10   (95/100)
오페라틱 심포닉 파워메탈..이라는 장르에 딱 부합하는 멋진앨범.
level 6   (90/100)
nightwish의 다른 앨범을 듣지 않고 이 앨범을 들으면 안됀다 왜나하면 이 앨범을 들으면 다른 앨범이 별로 끌리지 않기 떄문에.. 그만큼 이 앨범은 독보적이다
level 6   (50/100)
굳이 밴드 단위로 이런음악을 할 이유가 있나 싶다. 그냥 키보드 한대 가지고 멜로디만 연주하면 충분한 앨범에 높은 점수를 줄 필요가 있을까.. 왜 파워 메탈인지도 모르겠다.
level 6   (70/100)
Stargazers는 진짜 죽여준다.
level 5   (95/100)
심포닉... 내스타일이야.
level   (80/100)
파워메탈에 있어서 확실히 혁명적인 앨범임에는 분명하다. 그러나 갠적으로 타르야의 보컬만 빼고 들었으면 한다...
level 6   (92/100)
Nightwish의 존재를 확실히 각인시킨 앨범. 근데 Devil and the deep dark ocean을 정말 좋아했는데, 이후로 이런 느낌의 곡은 별로 없었던 건 좀 의외다.
level 5   (94/100)
밴드에게도 대중에게도 음악사적으로도 기념비적인 앨범이다...
level 14   (95/100)
장르 내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칭송받아도 모자람이 없다. 듣기 말랑하더라도 충분히 곰씹을 요소도 꽤 많다는게 큰 장점
level 5   (70/100)
드럼 기타 사운드와 오페라적인 보이스와 심포닉적인 사운드는 정말 안어울린다. 곡이 좋지가 않은걸..구성도 애쓰고 잘만들었으므로 40점을 안주겠다
level 12   (96/100)
이게 진리임 ㅇㅇ. Tarja의 전성기라 할까나. Once보다 맘에 듬
level 6   (94/100)
역대 디스코크라피중 최고! 4번트랙 정말 작살
level 12   (90/100)
내 인생 최고의 음반 중 하나,,,,너무 들어서 조금 질릴만 한데 가끔씩 들을때마다 폭풍 감동. 메탈을 접해보겠다는 친구에게 이 앨범을 들려주고 싶다
level 18   (96/100)
Nightwish의 마스터피스. 이 앨범을 능가하는 앨범이 또 나올 수 있을까?
level 5   (88/100)
곡진행이 박진감 넘친다.. 모두에게 친근한 7번트랙
level 5   (86/100)
좋은 앨범이지만 개인적으론 Wishmaster쪽이 조금 더 취향이다
level   (78/100)
정말 내게 안맞는 밴드가 있다면 바로 나이트위시다. 유서가 될지도 모르겠군.
level 4   (88/100)
1번트랙을 듣는순간 빠질 수밖에 없는 앨범.
level 6   (90/100)
가끔은 타르야의 보컬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멋지다.
level 4   (90/100)
Very Nice Songs
level 7   (92/100)
신비하면서 웅장하다. 한 편의 오케스트라를 보는 듯한 훌륭한 작품.
level 11   (90/100)
나이트위시의 최고명반중 하나. 일반인에게 들려주었을때 가장 거부감이 없었던 음반중 하나이다
level 8   (92/100)
메틀음악에 생소한 대중에게도 확실히 어필한 현대 메탈 음악의 효자엘범.
level 3   (86/100)
전곡이 훌륭한 앨범
level   (94/100)
들을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하얗고 눈부시다. 커버와는 달리
level 12   (86/100)
좋긴 좋은데 자주 들으면 쫌 질리는감이 없지 않아 있다
level 8   (100/100)
본인이 가장 아끼는 앨범 중 하나다.
level 6   (90/100)
랩소디와 함께 멜로딕 스피드 메틀의 업그레이드를 일궈낸 중요한 앨범.
level 7   (90/100)
대중성과 음악성의 적절한 조화가 느껴진다.
level 2   (98/100)
이 앨범을 듣고 느낀 충격이 기억에 생생하다. 메탈 역사에 남을 명반으로 손색이 없다.
level 4   (96/100)
이 앨범을 듣지 않았으면 Nightwish의 진면목을 모르는 거나 마찬가지
level 1   (92/100)
위시를 알려면 이앨범은 필청이다. 킬링은 4번 트랙..
level 11   (96/100)
진정 환타스틱한 앨범!!! 나이트위시 최고의 명반. 2, 4번 트랙 정말 대박..
level 5   (92/100)
Nightwish라면 이것
level 7   (90/100)
파션앤오페라 문댄스..
level 7   (96/100)
이들의 전성기가 시작되다

Nightwish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81.4 274
▶  Oceanborn Album 92.5 777
EP 92.5 20
Album 84.8 355
Live 88.3 32
EP 81 53
EP - 00
Album 85.7 334
Album 88.2 485
EP - 00
Live 91.5 121
Album 87.2 644
EP - 00
Album 85.5 566
EP - 00
Album 81.7 60
Live 90.3 222
Album 77 41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199
Reviews : 7,809
Albums : 121,651
Lyrics : 149,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