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lightDragon's profile
[ collection - 3 ]
[ wish list - 0 ]
| Username | TwilightDragon (number: 24030) | ||
| Name (Nick) | TwilightDragon | ||
| Average of Ratings | 87.9 (28 albums) [ Rating detail ] | ||
| Join Date | April 17, 2022 17:29 | Last Login | June 6, 2026 10:56 |
| Point | 40,247 | Posts / Comments | 39 / 205 |
| Login Days / Hits | 881 / 2,167 | ![]() |
|
| Country | – | ||
Album Photos (6)
Lists written by TwilightDragon
| Title | Items | Date |
|---|---|---|
| no data | ||
Artists added by TwilightDragon
| Artist | Genres | Country | Albums | Votes | Date | ||
|---|---|---|---|---|---|---|---|
| no data | |||||||
Albums added by TwilightDragon
| cover art | Artist | Album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Date | |||
|---|---|---|---|---|---|---|---|---|---|
| no data | |||||||||
16 reviews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1987) |
90/100 Jan 25, 2026 |
|
트랙 제목처럼 본격적으로 파워메탈의 탄생을 암시하는 듯한 장엄한 인트로 트랙을 지나 이어지는 기타 리프의 짜릿함으로 기선 제압하고 들어가는 트랙. 이후 쭈욱 전 앨범과의 가장 큰 차이점인 키스케의 고음역대를 강조하며 보컬 라인의 멜로딕함을 더욱 강조하게 된다. 키스케의 10대 시절 날것의 목소리는 정말 깔끔하고 날카롭기 그지없으며 이러한 고음역대 보컬의 특징은 현 파워메탈 씬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된다. 카이 역시 보컬의 부담이 줄어서인지 작곡, 기타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고 키스케 ... See More 2 likes | |
Helloween –
Giants & Monsters (2025) |
85/100 Jan 14, 2026 |
|
각 트랙 별 소감 : 1. 초반 2절 코러스까진 제2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앤디 시절의 헬로윈의 향수가 느껴지며, 중간에 치고 들어오는 카이 한센의 참여로 곡이 진행될수록 더욱 풍성해지고 웅장함을 선사한다. 앨범 커버에 어울리는 멋들어진 사운드와 코러스. 2. 다시 돌아온 키스케와 바이키의 조합! 벌스와 브릿지 부분의 진행은 조금 새로 ... See More 1 like | |
Avantasia –
Here Be Dragons (2025) |
80/100 Nov 12, 2025 |
|
일단 실망감을 느꼈던 요소들을 먼저 나열 ... See More 2 likes | |
Angra –
Cycles of Pain (2023) |
75/100 Nov 3, 2023 |
|
그러나 이번에 들고 온 신보는 비록 우연이라곤 하나 데뷔 30주년을 기념하기에는 영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앨범의 전체적인 구성은 헤비하면서도 스피드하게 달려주는 전형적인 파워메탈 트랙과, 초기 Angra 감성을 한껏 재현하려는 시도의 트랙들의 ... See More 5 likes | |
Edu Falaschi –
Eldorado (2023) |
90/100 Sep 1, 2023 |
|
그렇지만.. 뒤이은 앨범들의 처참한 퀄리티와, 에두의 급격한 기량 저하, 그리고 훗날 밝혀진 구리구리한 뒷사정들로 인해 앙그라는 또 다시 위기를 맞이하였고, 결국 에픽 메탈의 상징과도 같은 Rhapsody의 보컬 Fabio Lione로 보컬을 교체하고야 만다. 당시 목 상태를 보면 에두는 은퇴를 해야하지 않나 싶을 정도였고, 팬들 역시 그의 전성기 시절을 추억 속에 간직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그러나 에두는 ... See More 5 likes | |
12 comments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1992) |
95/100 Mar 22, 2026 | |
|
고딩 때 처음 들었을 때는 뭔가 확 다가오진 않아서 프록메탈은 나와 안 맞는갑다 했지만.. 40주년 내한 콘서트 전에 마음 다잡고 들어보고, 실제 라이브를 경험하고 다시 몇 번이고 들어본 후에야 마침내 이 앨범의 가치를 알게 되었다. 드림씨어터와 친해지려면 아직 멀었지만 적어도 눈 마주쳤을 때 웃을 순 있는 정도는 되었다.
2 likes | ||
Coroner –
Dissonance Theory (2025) |
90/100 Nov 7, 2025 | |
|
30여년 만에 돌아온 최고의 복귀작 이라는 평가에 호기심이 생겨 들어본 결과, 쓰래쉬메탈이 품은 거친 영혼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구나를 알려준 베테랑들의 역작. 후반부로 갈수록 지루하기는커녕 트랙이 넘어갈 때 마다 감탄만 나올 따름.. 30년동안 이것만 만드신건가.
4 likes | ||
Angra –
Ride into the Storm (2023) [Single] |
90/100 Sep 1, 2023 | |
|
솔직히 이번 신보는 파비오의 개인 프로젝트라고 생각하면 재밌게 들을 수 있을 듯 하다ㅋㅋㅋㅋ
2 likes | ||
Avantasia –
The Flying Opera - Around the World in 20 Days - Live (2011) [Video] |
90/100 Aug 12, 2023 | |
|
다른 건 몰라도 The Scarecrow 라이브는 진짜 원곡 초월이다.. 마지막엔 모든 보컬들이 어우러져 The Seven Angels를 부르는데, 듣는 입장에서도 전율이 생생할 정도이거늘, 사멧은 저 때 얼마나 기뻤을지, 어떤 기분을 느꼈을지 하고 자연스레 상상하게 된다. 사멧의 꿈이 이루어진, 진정한 Avantasia.
3 likes | ||
Michael Kiske –
Readiness to Sacrifice (1999) |
80/100 Dec 18, 2022 | |
|
아무 생각 없게 하고 싶을 때 5번트랙 where wishes fly를 듣는다. 곡이 평안해서 그런 건지 키스케라 그런 건지 몰라도 마음 참 편해진다..
| ||
Edu Falaschi –
Moonlight (2015) |
80/100 Dec 6, 2022 | |
|
전성기 시절엔 정말 괴물이라 불리어도 과언이 아닌 역량을 보여주었지만.. 많은 혹사 끝에 결국 쇠퇴해버린 에두 팔라시의 앙그라 시절 대표곡들을 어레인지 한 앨범. 비록 메탈의 요소라곤 1도 없지만 에두 팔라시의 팬인 나로선 꽤나 재미있고 편안하게 감상 할 수 있어서 좋다.
| ||
Fabio Lione / Alessandro Conti –
Fabio Lione / Alessandro Conti (2018) |
85/100 Oct 9, 2022 | |
|
화려하고 멋진 앨범 커버, 탄탄한 구성과 사운드, 최고의 보컬들. 그러나 살짝 아쉬운 멜로디... 트랙들 하나하나 무난하고 잘 달려주는데 킬링트랙이 없다는게 조금 아쉽다.. 그나마 파비오와 콘티라서 재밌게 들었다!
| ||
Sonata Arctica –
Ecliptica (1999) |
85/100 Sep 24, 2022 | |
|
데뷔 앨범이라곤 믿을 수 없는 퀄리티.. 이 앨범 최고 히트곡은 Fullmoon 이지만 난 개인적으로 2번트랙이 더 맘에든다. 낚시여행 갔을때 새벽에 텐트에서 일어나 드넓은 바다를 바라보면서 My Land를 들었던 그때를 도저히 못잊겠다.. 북유럽 파워메탈 특유의 시원함을 갖고있는 이들의 데뷔작이자 최고의 앨범이다.
4 likes | ||
Megadeth –
Rust in Peace (1990) |
90/100 Jul 22, 2022 | |
|
확실히 쓰래쉬는 내 취향이 아니지만 듣다보니 어느새 40분이 지나있었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기며 들었다. 이 앨범이 명반이라는거에 대해 귀는 아직 잘 모르겠다고 답하지만 머리는 끄덕끄덕 거리고있다... 역시 대단한 앨범이긴 한갑다..
1 like | ||
Children of Bodom –
Hate Crew Deathroll (2003) |
85/100 Jul 21, 2022 | |
|
멜데스 입문 앨범이 아닐까 싶다. 듣는 내내 너무 재밌게들었다!
1 like | ||
532 ratings
| Come Alive | 75/100 Apr 16, 2026 | |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The Legacy (2005) | ||
| Do You Know What You're Fighting 4? | 80/100 Apr 16, 2026 | |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The Legacy (2005) | ||
| Light the Universe | 80/100 Apr 16, 2026 | |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The Legacy (2005) | ||
| Occasion Avenue | 90/100 Apr 16, 2026 | |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The Legacy (2005) | ||
| Silent Rain | 85/100 Apr 16, 2026 | |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The Legacy (2005) | ||
| Mrs. God | 85/100 Apr 16, 2026 | |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The Legacy (2005) | ||
| Pleasure Drone | 80/100 Apr 16, 2026 | |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The Legacy (2005) | ||
| Born on Judgment Day | 85/100 Mar 12, 2026 | |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The Legacy (2005) | ||
| The Invisible Man | 85/100 Mar 12, 2026 | |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The Legacy (2005) | ||
| The King For A 1000 Years | 90/100 Mar 12, 2026 | |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The Legacy (2005) | ||
Album lyrics added by TwilightDragon
| cover art | Band Lyrics | Album Lyrics | Date |
|---|---|---|---|
| no data | |||
| Title | Date | Hits |
|---|---|---|
앨가로드 사가 최종장. [10] ![]() | Mar 14, 2026 | 1356 |
| 파비오가 앙그라를 썩 좋게 떠난 건 아닌 듯 합니다. [11] | Jan 24, 2026 | 1518 |
헬로윈 재결합 급 감동 소식 [21] ![]() | Nov 23, 2025 | 2372 |
아반타지아 보고 왔습니다.. [16] ![]() | Nov 22, 2025 | 2109 |
결국 성사된 조합 [11] ![]() | Oct 29, 2025 | 2435 |
드디어 전부 모았습니다. [16] ![]() | Oct 10, 2025 | 2665 |
연휴 맞이 사심 가득 도프 방문 [7] ![]() | Oct 4, 2025 | 2131 |
도프 잠깐 들리며.. [6] ![]() | Aug 28, 2025 | 2624 |
|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 [25] | Aug 12, 2025 | 2350 |
| 군대 잘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 [21] | Feb 12, 2024 | 415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