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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ning Bridge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Length35:51
Ranked#3 for 1999 , #56 all-time
Reviews :  9
Comments :  112
Total votes :  121
Rating :  90.8 / 100
Have :  61
Want : 6
Add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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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 Enemy - Burning Bridges CD Photo by 꽁우Arch Enemy - Burning Bridges CD Photo by MASTODON74Arch Enemy - Burning Bridges CD Photo by melodicArch Enemy - Burning Bridges Cassette Photo by melodicArch Enemy - Burning Bridges CD Photo by 쓰레숄드Arch Enemy - Burning Bridges CD Photo by apocalypse
Burning Bridge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3:439326
Audio Music Video
2.4:13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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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387.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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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897.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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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686.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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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318717
Audio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Production staff / artist

  • Fredrik Nordström : Producer, Engineer
  • Michael Amott : Producer
  • Göran Finnberg : Mastering Engineer
  • Ulf Horbelt : Remastering Engineer (reissue)
  • Steve Gurney : Engineer (reissue)
  • Anna Sofi Dahlberg : Photography, Artwork, Layout
  • Tony Hunter : Photography
  • Adde : Photography
Japanese edition bonus tracks :
9. Scream of Anger (Europe cover) (3:45)
10. Fields of Desolation '99 (6:02)

Remastered edition (May 22nd, 2009) bonus tracks :
9. Fields of Desolation '99 (6:02)
10. Starbreaker (Judas Priest cover) (3:27)
11. Aces High (Iron Maiden cover) (4:36)
12. Scream of Anger (Europe cover) (3:50)
13. The Immortal (Live) (3:55)
14. Dead Inside (Live) (4:35)
15. P ... See More

Burning Bridges Reviews

 (9)
Reviewer :  level 18   90/100
Date : 
Johan Liiva와 활동했던 Arch Enemy 앨범 중 최고의 앨범 혹은 Arch Enemy 앨범 중 최고의 앨범이라고 꼽을 정도로 훌륭하며 Melodic Death Metal계에서도 손에 꼽는 명반인 Arch Enemy의 세번째 정규앨범으로 Death Metal의 과격성과 Thrash Metal의 공격성, 그 위에 잘 곁들인 훌륭한 Melody Making은 본작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는 충분히 감이 잡히리라 생각이 든다.

전작들의 아쉬웠던 점을 많이 고치고 수정, 보완한 느낌이 많이 들었고 특히나 Amott 형제의 융합과도 같은 Twin Guitar 연주와 탄탄한 구성에 흐름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유기성이 아주 훌륭하다. Carcass의 [Heartwork]가 떠올릴 법한 분위기와 수록곡 전반적으로 곡이 모두 잘 꽂히며 Melody를 어떻게 입혀야할지를 잘 이해하고 배치시킨 듯하다. 기본적으로 전작들이 Thrash Metal이 강하게 베여왔던 것에 비해 본작은 원초적인 Death Metal의 느낌을 더 강하게 뿜어댄다. 곡마다 편차가 있는 곡이 있지만 본인이 감상하고 느낀 것은 그렇다. 그리고 Johan Liiva가 전작들에선 상당히 텁텁한 Vocal이었는데 본작에선 조금은 톤을 높인 듯한 Unclean Vocal을 들려주며 사운드에 조금 더 어우러지는 음색을 들려준다.

본작의 가치는 확실히 입증할 만큼 뛰어난 건 사실이지만 굳이 곡을 깊게 귀울이며 감상을 하였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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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100/100
Date : 
완성 정도를 형언 할 수 없을 정도로 완벽에 가까운 앨범이다.
리바의 처절하면서도 브루탈한 보컬, 애못 형제의 애절하면서도 기품있는 솔로,
데스메탈 본연의 브루탈함과 아이러닉하게 희망적이면서도 밝은 멜로디
특히 가장 높이 사고 싶은 완급 조절의 완벽한 배치 및 적용 등등

곳곳에서 카르카스의 향수도 느낄 수도 있으며
후기 아치 에너미의 기반,토대를 마련한 기념비 적인 앨범.

정말 사랑하는 앨범이다.

메탈 본연의 거침과 기타 사운드의 애절함, 섬세함을 동시에 느끼고 싶다면
이 앨범을 추천한다.

아니, 당장 듣길 바란다.(or 재청취해보길 권한다.)

PS. 1.힘든 시기엔 Silverwing을 듣어보길 권한다. 몇 곱절 더 힘이 날 것이라 보장한다.
2.개인적으로 이 앨범의 정수는 킬링 트랙뿐만 아니라 Demonic Science와 Burning Bridges의 끝부분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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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   90/100
Date : 
Arch Enemy의 정점이자 90년대 멜로딕 데스메탈의 끝에 다다른 앨범이다.
이 앨범에서 멜로딕 데스메탈은 정의됐고, 이후 지구상에 등장한 모든 멜로딕 데스메탈은 이 앨범의 후속 혹은 아류작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그 가치가 크다.

논의조차 필요없는 세기말을 장식한 Rock 이라는 음악 형식의 하이라이트이며, 80년대 후반부터 발전하기 시작했던 멜로딕 데스메탈의 1차 진화의 완성 그 자체다.
2000년 이후로 멜로딕 데스메탈은 Soilwork, 후기 In Flames를 위시로한 모던 데스메탈로 다시 진화하게 되었지만,
At The Gates류의 올드스쿨을 좋아하는 팬들이나 이 장르의 입문자에게나 본작은 영원한 필청 클래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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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92/100
Date : 
하드락, 헤비메탈에서도 보편적인 장르 외에는 잘 듣지 않던 내가 아치 에너미의 Rise of the Tyrant를
통하여 멜로딕 데스 메탈이라는 장르를 최초로 접하게 되었다.
끓는 듯한 목소리, 그로울그로울 거리는 목소리가 처음에는 상당히 거부감이 느껴지고 듣기 힘들었다.
그렇지만 이들의 멜로디 메이킹이 그를 뛰어 넘고도 남았다.

아무튼 아치 에너미를 그렇게 접하고 나서 본작을 구하고 듣게 되었다.
아치에너미를 알게 되고 당연스럽게 검색을하다보니 실버윙이라는 노래를 알게 되었고,
그 노래에 빠져 이 음반도 당연스럽게 구하게 된것이다.

안젤라 고소우와는 다른 요한 릴바의 절제된 목소리가 한층 부각되어 매력적으로 느껴져던 본작은,
실버윙 말고도 역시나 명반이구나 하는 감탄이 절로나올 곡들로 가득차 있다.
Dead Inside, Silverwing등이 아마도 가장 인기가 많을것인데,
각 트랙별로 진지하면서도 감성적인 기타 멜로디(?)가 이 음반에 빠져들수밖에 없게 만드는것 같다.

목소리가 그렇게 거슬릴만 하면서도 매력적으로 느껴지는데, 데스메탈 팬 입장에서는 도대체
이 앨범은 얼마나 위대하고 아름답게 느껴질까? 그냥, 생각해봤다.
다른 무수히 많은 멜데스 밴드들도 언젠가는 접할 기회가 있겠지, 과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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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2   94/100
Date : 
이 앨범을 처음 접했을때가 생각난다. 당시 We Will Rise를 시작해 아치에너미를 입문한 나에게 전보컬은 왠 듣보잡 인간일 뿐이었다. 하지만 그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많은 찬사에 나는 앨범을 사서 들어보았다. 지금까지 사로잡혔던 편견이 모두 다 깨지면서 "왜 이런 생각을 했을까" 하는 후회가 들었다.

우선 앨범을 보면 8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충 흐름을 보자면 처음에는 힘차고 마이너한 리프를 이어가다가 코러스쯤에서 멜로디컬하게 바뀐다. 대부분의 곡이 이렇지만 하나도 지루하지 않으며 어느하나 빼놓을 곡이 없다.

처음곡 The Immortal은 앨범의 시작을 힘차게 시작해주며 코러스에서 나오는 멜로디가 매력적이다. 두번째 곡 Dead Inside에서 나오는 솔로는 몇번을 들어도 질리지 않을 멜로디를 들려주며 이 분위기는 실버윙에서 최고조에 달한다. 아치에너미, 아니 메탈을 좀 듣는다는 사람중 Silverwing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갑작스런 전개와 현란한 솔로, 들으면서 전율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Silverwing이 너무 명곡이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Daemonic Science에서 조금 지루한 면이 없지않아 있다. 하지만 불안함은 그 다음곡 Seed Of Hate에서 다시 날려주며 마지막을 장식하는 Burning Bridges는 느린템포로 다른곡들과의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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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1   95/100
Date : 
Melodic Death Metal 팬이라면 '멜데스 사천왕' 이라는 말을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호칭은 멜로딕 데스메틀을 사랑하는 팬들이 걸출한 역량을 지닌 네 밴드에게 붙인 애정어린 표현이다. 이 타이틀에 해당하는 밴드가 Dark Tranquillity, In Flames, Arch Enemy, Children of Bodom이다. 물론 현시점에는 어울리지 않게 되어버린 밴드도 있지만 보통 '멜데스 사천왕' 이라는 명칭은 이 네 밴드를 가리킨다. 네 밴드 모두가 훌륭한 음악성으로 선구자적인 위치와 멜로딕 데스메틀의 저변을 넓히는 데에 혁혁한 공로를 세웠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 골수 데스 메탈 마니아들에게 이들은 대수롭지 않은 존재에 지나지 않겠지만, 나처럼 소프트하게 데스 메탈을 즐기는 이들에게 이 밴드들은 의미심장한 존재라 할 수 있겠다.

그 중에서도 Arch Enemy가 '멜데스 사천왕' 이라는 호칭을 받게 된 데에는 밴드의 세 번째 앨범 Burning Bridges가 큰 역할을 했다. 왠지 출발이 늦은 것처럼 느껴지지만 Arch Enemy는 멜로딕 데스메틀계에서 선구자격인 밴드로 격상 받고 있는 Dark Tranquillity, In Flames에 비해 역사가 뒤쳐진 밴드는 결코 아니다. 밴드의 기타리스트인 Michael Amott가 멜로딕 데스메틀의 단서를 제공해준 Carcass의 Heartwork를 만들어내는 데 크게 일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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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1 2

Burning Bridges Comments

 (112)
level 4   95/100
Classic their best
1 like
level 6   75/100
좋게 듣다가도 Bark at the moon 파쿠리 리프가 들려오는 순간 오던 감동이 식어서 아주 좋은 점수는 도저히 줄 수가 없다. 솔직히 이것도 들으면서 뇌이징돼서 들을만한거지 아무리 들어도 실버윙 코러스 멜로디전개 이해 안 됨
level 4   50/100
멜로디가 너무 이질적이라 못들어주겠다.
1 like
level 4   70/100
모르는 앨범 구입시 리스너들의 평점을 참고삼아 구입하곤하는데 평점만 믿고 샀다가 간혹 생각보다 별로인 경우들이 더러 있었다. 이 별로라는 표현의 나의 의미는 나에게는 크게 와닿질 않는다는 부분으로 생각하면 될 듯 싶다. 반대로 주로 받은 평점이 낮음에도 내가 듣고 느끼기에는 점수를 너무 짜게들 주셨네라는 반응도 존재하다 이또한 묘미로 생각된다
2 likes
level 5   100/100
멜데쓰 팬이라면 필청 앨범이자 필소유 앨범~! Silverwing 그들을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곡... 거짓말 조금 보태서 몇 백번 아니 몇 천번은 들었던 앨범
3 likes
level 14   85/100
The most impressive thing for me is the songwriting is at such a high level this early for these guys. I didn't really like the last song, and some other moments felt a little weak. I know many people like this era more than the Alissa years, but I think her singing clearly beats Johan's, so I can imagine this album being even better. Overall it's a good album.
2 likes
level 9   90/100
Super discazo de Arch Enemy. Dead Inside *****
3 likes
level 6   95/100
아크에너미를 알게해준 명작앨범
1 like
level 15   90/100
이 앨범에서 특히 돋보이는 이들 특유의 구성미는 취향에 따라 뜬금포 진군가도 소름돋는 드라마도 될 수 있겠지만, 이정도의 대단한 작품이 높은 평가를 받지 못한다면 그또한 상당히 가혹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4 likes
level 14   85/100
beautiful album
2 likes
level 18   90/100
짜임새있는 기타워크와 박력있는 질주감이 일품이다. 요한 릴바의 보컬이 힘이 좀 딸리나 나머지 연주파트들이 너무 출중해서 감상에 무리는 없다 silverwing, seed of hate 를 특히 좋게 들었다.
1 like
Arch Enemy - Burning Bridges CD Photo by 앤더스
level 11   100/100
테이프를 너무 오래 들어 늘어져서, 다시 구입해서 들었던 추억의 앨범이다.
5 likes
Arch Enemy - Burning Bridges CD Photo by apocalypse
level 12   85/100
일부 어색하고 오버스러운 멜로디가 계속 신경쓰였는데, 나만 그런 건 아닌 모양이다. 스래쉬스러운 공격성에 멜로디 살짝 얹어주는 리프와 일부 맛깔나는 기타솔로가 인상적이고, 걸걸하니 마초적이고 걸쭉한 보컬 질감도 아주 훌륭하다. 개인적으로 꽂히는 곡은 별로 없었지만 1, 4번 트랙만큼은 꽤 자주 듣게 된다.
4 likes
level 11   95/100
7번 트랙의 구성과 후반부 전개는 들을때마다 전율이.. 멜데스 단한곡을 뽑으라면 angel claw !
1 like
Arch Enemy - Burning Bridges CD Photo by am55t
level 10   80/100
대부분 Silverwing을 최고의 곡이라고 할 때 당당하게 The Immortal을 이 앨범 베스트트랙이라고 말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사람들 중 하나. Silverwing의 전개방식은 언제들어도 어색하다.
4 likes
level 15   90/100
묵직하게 달려주는 명반
2 likes
level 10   90/100
It's a aggressive album!!!
2 likes
level 1   95/100
arch enemy가 초반에 보여주었던 무거움과 통제된 힘을 다시 볼 수 없음이 아쉽기만 하다.
1 like
level 13   80/100
전작만 못합니다. 엄청 좋지도않은, 그렇다고 나쁘진 않은, 무난한 평작입니다. 굵직한 보컬과 파워풀한 세션들이 대체로 멋진데, 다만 아쉬운점은 4번트랙의 어색하고 이질적인 멜로디 흐름입니다. 이건 밝다고 하기도 뭐하고, 희망찬 멜로디도 아니고.. 뭔가 초콜렛맛 치킨, 상큼한 딸기맛 국밥을 먹는 것 같은, 전혀 안 어울리고 오히려 거부감이 드는 것입니다.
1 like
level 16   80/100
Silverwing은 좋지만, 멜로디가 어색한 부분이 많아서 그런지, 명성만큼 만족스럽지는 않았다.
2 likes
level 10   100/100
정말 사람을 대하듯 사랑하는 앨범..이 앨범으로 인해 어려움에 맞설 수 있었다. 나를 초인으로 만드는 앨범..삶이 힘들어질때 꼭 들어봅시다.
6 likes
level 3   95/100
'멜로딕' 데스메탈이라는 장르명에 가장 부합하며 입문용으로 제격인 앨범. Europe 커버곡도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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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3   100/100
꽃이 지고 나서야 봄인줄 알았습니다.
1 like
level 8   85/100
아치 에너미의 개성있는 수작. 특유의 뜬금없는 전개, 흉폭한 기타 디스토션 사운드에 걸맞지않는 유치뽕짝한 멜로디가 오히려 이들만의 매력이라면 매력이라고 할 수가 있다.
level 4   100/100
이동네에서 실버윙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하지만 더 놀라운 사실은 Dead Inside 을 실버윙보다 더 자주 듣게 된다는 것. 뜬금포 멜로디네, 깊이가 없네, 유치하네 어쩌고 해도 멜데스에서 이 앨범이 가지는 존재감은 변함없을듯.
level 10   55/100
초기 인플이 올드스쿨 헤비/파워의 문법을 따라갔다면 아치에너미는 여기서 스래시, 헤비/파워, 그루브, 하드락 등 수많은 장르를 한데 짬뽕했다. 나름 좋은 섹션도 있지만 많은 스타일을 섞은 만큼 음악이 정신없어졌고, 개중에 통일감 있는 곡은 통일감 말고는 눈에 띄는 부분이 없다.
1 like
level 6   100/100
완벽하다. 가장 좋아하는 앨범중 하나.
level 11   90/100
아 트윈기타의 향연에 빠져드는구나. 리바의 보컬은 듣기에 상당히 힘들게 느껴지지만 기타와 묘한 어울림을 자아낸다. 마지막곡의 베이스에서 풍겨나오는 묘한 웅장함은 대미를 장식하기에 충분하다
level 12   85/100
짧고 굵게 핵심만 짚어준다.
level 21   90/100
전곡의 완성도가 고르며 곡의 배치 또한 적절한 멜데쓰 명반.
Arch Enemy - Burning Bridges CD Photo by Zyklus
1 2 3 4

Arch Enemy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2.5442
Album85.4344
▶  Burning BridgesAlbum90.81219
Live78.8122
Album88.1686
Album78.4393
EP8350
Album78.7603
EP-00
Album89.91059
Live72.5331
Album77.4311
Album77.7472
Live7010
Album87825
EP8520
Live90.770
Live-00
Album83.2492
EP-00
Album82.2310
Info / Statistics
Artists : 45,547
Reviews : 9,973
Albums : 163,141
Lyrics : 216,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