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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ctus Igni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Limb Music
Length58:24
Ranked#43 for 2001 , #1,233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16
Total votes :  20
Rating :  87.5 / 100
Have :  19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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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gio - Sanctus Ignis CD Photo by orionAdagio - Sanctus Ignis CD Photo by 신길동옹
Sanctus Igni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6:0797.52
2.5:45901
3.5:04851
4.7:00901
5.11:40-0
6.Order Of Enlil4:19-0
7.4:07-0
8.5:21-0
9.Immigrant Song4:55-0
10.4:05-0

Line-up (members)

  • David Readman : Vocals
  • Stephan Forte : Guitars
  • Franck Hermany : Guitars
  • Dirk Bruinenberg : Drums
  • Richard Andersson : Keyboard

Sanctus Ignis Reviews

 (4)
Reviewer :  level 12   95/100
Date : 
아다지오의 최고명반으로 익스트림메탈 느낌이 많이 나는 후기앨범들과는 달리 정통 네오클래시컬메탈을 들려준다. 하지만 장르의 특성도 특성이지만 그보다 더 어두운 분위기는 데뷔작부터였는듯 싶다. 풍성한 코러스와 매우 클래시컬하며 우수어린 멜로디가 정말 좋다. 정규멤버급으로 참여한 키보드 명인 리차드앤더슨의 연주와 아다지오에 가장 잘어울렸다 생각되는 데이빗리드먼의 보컬 또한 대단하다. 심포니엑스의 초기작과 마제스틱의 두번째 앨범을 좋아한다면 만족할 엄청난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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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gio - Sanctus Ignis CD Photo by orion
Reviewer :  level 20   70/100
Date : 
Neo-Classical Metal 밴드 Adagio는 프랑스 출신의 기타리스트 Stephan Forte가 주축이 되어 만든 밴드이다. 자신의 첫 앨범을 작곡을 하던 도중 Stephan Forte는 키보디스트로 유명한 Vitalij Kuprij를 Adagio에 영입하려고 했다. 그러나 이는 성사되지 못했고, 결국 키보드에는 Richard Andersson이 발탁되었다. 그 역시 뛰어난 키보디스트였다. Yngwie Malmsteen 역시 그를 욕심낸 적이 있으며, Stratovarius의 Jens Johansson, Royal Hunt의 André Andersen의 뒤를 잇는 대표적인 실력파 아티스트였다. Andi Deris의 뒤를 이어 Pink Cream 69에서 보컬을 맡았던 David Readman 역시 뛰어난 뮤지션십을 보인 인물이었다. 여기에 Stephan의 친구인 Franck Hermany, Elegy 출신의 드러머 Dirk Bruinenberg까지 가담하여 새로운 프로젝트 밴드가 결성되었다.

상당한 실력자가 모인 만큼 앨범은 그에 걸맞는 성공을 거두었다. 유럽에서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이들이 만든 Sanctus Ignis는 칭찬 일색이었다. 그만큼 멤버들이 앨범에서 내보인 실력은 상당했다. Neo-classical Metal에 새로운 신성이 나타났다고 메탈 팬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000년대가 넘어가면서 Neo-classical Metal씬은 침체되어 있었다. 그러한 현실에서 오랜만에 정말 뛰어난 밴드가 나타났으니 메탈 팬들의 호들갑스러운 반응이 충분히 이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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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   75/100
Date : 
Adagio의 2001년 데뷔앨범...
전체적으로 안정된 곡구성과 화려한 기타테크닉 등으로 많은 찬사를 받은 작품이다. 전형적인 네오클레시컬 앨범으로 메탈을 처음 접하는 분들도 웅장한 사운드에 쉽게 적응하리라고 생각한다.

-이들의 라인업만 봐도 입이 떡 벌어진다. Time Requiem의 키보드인 리차드 앤더슨, Pink Cream69의 보컬인 데이빗리드맨 등등.. 내로라하는 네오클레시컬의 고수들이 모여만들어진 그룹이 Adagio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라인업은 Adagio를 스타적 '드림팀'으로 부상시켜준다. 그렇지만 드림팀인 만큼 네오클레시컬 이상의 장르적 다양성을 기대하기는 힘들다.

-단점을 뒤집으면 장점이 된다고 하지 않던가? [Sanctus Ignis]는 전형적인 네오클레시컬의 틀에 갇혀 있지만, 그 틀안에서는 최고수준에 도달하고 있다. 스테판 포르테의 화려한 기타속주와 적재적소에 배치된 리차드의 키보드 플레이는, 이들의 음악을 클래식에서나 느낄 수 있을 법한 아우라를 만드는 데에 기여하고 있다. 곡들도 어느 하나 튀는 것 없이 자연스럽게 진행되고 있어서 앨범의 일관성이 더욱 도드라져 보인다. 이것은 다소 지루한 구성을 만들 수 있으나, 수시로 변하는 기타패턴과 화려한 드러밍이 청자를 계속해서 즐겁게 해줄 것이다. 메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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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80/100
Date : 
어떻게 보면 장르와 장르 사이의 접목은 필연적인 듯 하다. 쓰래시 메탈에 멜로디컬함을 접목시킨 것이 멜로딕 파워 메탈이었고, 헤비 메탈에 클래시컬함을 접목시킨 것이 바로크/네오 클래시컬 메탈이라고 할 수 있다. 바로크/네오 클래시컬 메탈의 선구자는 역시 스웨덴 출신의 기타 히어로 Yngwie Malmsteen을 꼽아야 할 것이다. 그를 필두로 하여 바로크/네오 클래시컬 계열의 음악을 추종하는 밴드들이 상당수 나타났는데ㅡ필두로 했다고 해서 최근인 듯 싶지만 이미 근 20년 전 이야기긴 하다ㅡ, [Sanctus ignis] 를 처음으로 듣고 리뷰를 작성하던 당시 개인적으로 가장 주목하고 있던 밴드가 바로 Adagio였다.

이번에 리뷰하는 이 앨범 [Sanctus ignis] 는 Adagio라는 밴드의 데뷔작이다. 상당수의 사람들이 거기에 경탄을 금치 못한다. 데뷔작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의 훌륭한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데뷔작이라는 것은 약간의 미숙함 또함 머금고 있다는 뜻으로 쓰일 수 있는 말이다. 그러나 그들의 그런 미숙함보다는 그들의 역량이 더 눈에 강한 임팩트로 다가오는 게 사실이다-물론 이들에게 미숙이라는 말이 가당키나 하겠냐만은... 굳이 좀 다른 장르의 밴드와 비교를 하자면 Freedom call 멤버들의 느낌이라고 할 수 있을 멤버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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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ctus Ignis Comments

 (16)
level 10   85/100
초기 심포니 엑스 풍의 연주에 북유럽의 헤비니스와 오케스트레이션을 결합한 양식미 충만한 음악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화려한 선율과 어우러지는 프로그레시브한 연주 역시 호평할 만한 부분, 다만 여러 번 지적되었듯 멜로디의 부족으로 기억에 잘 남진 않습니다. 11분짜리 대곡 Seven Lands of Sin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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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   100/100
One of the best new bands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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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40/100
리차드 앤더슨 넌 네오클래시컬계에서 니가 만든 밴드들과 니가 들어간 밴드의 곡에 잉베이 팬이라면 앗 이것은 하는 멜로디를 잘도 빼서 쓰더니 여기서도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실력은 인정... 다만 선율이나 합주는 옌스만 못하다.. 너무 튀고 가장 큰 문제는 표절왕이란것!! .. 락계를 떠났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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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6   80/100
속주는 정말 잘하더라. 그런데 네오 클래시컬이 대부분 그러하듯 오랜 여운이 없다. 듣는 순간만 좋고 귀에 휘감기는 곡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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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0/100
NEO-CLASSICAL METAL의 최고봉 ADAGIO의 데뷰앨범. 하지만 탄탄한 곡 구성으로 데뷰앨범 답지 않은 실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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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0/100
역시 심포니엑스 초기작들과 마찬가지로 취향이 아닌가 보다.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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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95/100
말도 안되는 데뷔 앨범.. 굉장히 클래시컬하면서 프로그레시브함과 동시에 멜로디도 그들 특유의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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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   95/100
훌륭한 아다지오의..데뷰작 ~굿이다. 6.8번 트랙 갠적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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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0   95/100
výborný debut, kvalitné hutné gitary, pestré nápady, striedanie tempa, využitie klasických prvkov, špičkový melodický sp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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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1   95/100
2집과 함께 말이 필요없는 명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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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5/100
"아다죠"하면 바로 요 앨범! 차후 삐딱선을 슬슬 타지만 요 앨범 만큼은 심장이 벌렁벌렁 염통이 쫄깃쫄깃 해지는 사운드로 중무장 하고있다! 좋다! 사라! 두 장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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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5   95/100
다크하고 빠방한 노선의 심포니엑스 스타일을 구사하던 1집. 밴드의 수장 스테판 포르테, 타임레퀴엠을 진두지휘하는 리챠드 엔더슨, 그리고 극강고음을 뽑아내던 데이비드까지 진정한 완벽 라인업으로 만들어낸 역작 of 역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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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90/100
훌륭한 작곡. 보컬 구성력보다 반주(특히 키보드)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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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90/100
이정도의 음반은 90점이상 받아야한다...나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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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84/100
네오 클래시컬의 전형을 보여주며 감성적인 멜로디도 뛰어난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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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86/100
이것이 바로 네오클래시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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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gio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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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9,097
Reviews : 9,309
Albums : 141,069
Lyrics : 188,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