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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Phantom Antichrist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LabelsNuclear Blast
Ranked#44 for 2012 , #1,063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32
Total votes :  33
Rating :  84.8 / 100
Have :  13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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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키위쥬스 (2012-04-02)
Videos by  youtube
Phantom Antichris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Mars Mantra801
2.Phantom Antichrist851
3.Death To The World901
4.From Flood Into Fire98.33
5.Civilisation Collapse801
6.United In Hate801
7.The Few, The Proud, The Broken851
8.Your Heaven In My Hell1002
9.Victory Will Come851
10.Until Our Paths Cross Again801
11.Iron Destiny (Japan exclusive)851
Limited-edition bonus DVD:
* Conquerers Of The Ice – The Making Of Phanom Antichrist
* Harvesting The Grapes Of Horror
* Live at Wacken Open Air in 2011 and 2008
(mixed by Klaus Scheuermann, edited by Marcel Schleif and Stephan Lier)
Wacken Open Air 2011:
1.Choir Of The Damned801
2.Hordes Of Chaos951
3.War Curse901
4.Coma Of Souls / Endless Pain851
5.Pleasure To Kill1001
6.Destroy What Destroys You1001
7.Phobia951
8.Terrible Certainity / Reconquering The Throne801
9.Flag Of Hate / Tormentor751
Wacken Open Air 2008:
10.The Patriarch851
11.Violent Revolution851
12.People Of The Lie951
13.Europe After The Pain801

Line-up (members)

  • Miland "Mille" Petrozza – Vocals, Guitrar
  • Sami Yli-Sirniö - Guitar
  • Christian "Speesy" Giesler - Bass
  • Jürgen "Ventor" Reil - Drums
recorded at Fascination Street Studios in Örebro, Sweden with producer Jens Bogren
(OPETH, KATATONIA, SOILWORK, DEVIN TOWNSEND, AMON AMARTH)

Phantom Antichrist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독일의 기둥 크리에이터의 신보다. 반갑게도 라이센스까지 된 이 앨범은 벌써 13번째 정규앨범이다. 기대로 가득찬 마음으로 들어본 결과.. 역시 할말은. '이 앨범은 수작이다' 이다. 나오자마자 이들의 명작인 Enemy of God과 자주 비교가 되는것을 볼 수 있었는데. Enemy Of God과 마찬가지로 이 앨범도 예테보리식 멜로디가 많이 가미되어있어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Enemy Of God이나 이 앨범의 음악 자체가 뛰어나다는 말에는 이의를 제기하는 청자가 없을 거라 생각된다. 그러나 두 앨범 모두 한가지 정통 스래쉬 팬들을 맥빠지게 하는 요소가 있다면 앞서 언급한 예테보리식 유려한 멜로디... 특히 이 앨범에는 멜로딕 데스메탈 수준의 멜로디들이 정말 극대화되어있다. 그러나 팬들이 멜로디 때문에 이 앨범에 벌점을 준다는거에 나는 반대한다. Kreator가 그런 멜로디를 넣은것이 한두번이 아니지 않은가.. 크리에이터라는 네임에서 떠오르는 장르를 바꿔보자고 감히 말하고 싶다. Speed/Thrash Metal... 그게 이들의 진정한 장르가 아닌가 싶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이 앨범은 전작들 부럽지 않은 수작임에 분명하다.(조그마한 벌점 요소를 언급하자면 이 앨범의 곡들은 템포가 거의 비슷한 '달리기'를 하는 곡들이다. 한마디로 앨범을 듣고있다면 분화된 10트랙 이상의 곡들을 듣는 기분이 아니라 그냥 통으로 40분 정도의 런닝타임을 가진 한 곡을 듣는 기분이라는 것..)
0

Phantom Antichrist Comments

level   (85/100)
곡 잘만든다.
level   (100/100)
레볼루션 앨범부터 분위기가 다소 어두웠다면 본작은 좀 더 밝아졌다 그래서 그런지 빨간 바탕의 앨범커버와 음악의 분위기가 아주 잘 일치한다 개인적으로 2집과 함께 크리에이터 앨범들중 최고 같다
level   (90/100)
쩍쩍 붙네 크으
level   (90/100)
스래쉬에 예테보리 멜로디를 참 맛깔나게 섞었다. 거장다운 노련함이 보인다. 훅도 끝내주는 앨범.
level   (90/100)
지난 앨범의 연장선 상에 있는 앨범이다 '에너미 오브 갓'앨범과만 비교하지 않은다면 충분히 멋진 앨범임에 틀림 없다.
level   (85/100)
크리에이터도 정말 꾸준한 밴드다 조금씩 적절한 변화를 주면서 한결같이 좋은 앨범들을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마치 멜데스를 듣는듯한 사운드를 보여주는데 시류에 맞게 아주 좋은 변화라 생각된다
level   (80/100)
멜로디가 유치하지 않고 지나치게 뭉특하지도 않다.
level   (75/100)
쓰레쉬보단 멜데스에 가깝다
level   (85/100)
이렇게 꾸준히 기본 이상의 앨범을 내기도 쉽지 않은듯...예전보다 광폭한 느낌은 적지만 그래도 클래스는 유지한다.
level   (85/100)
전작들에 비해서 단조로워졌고 광폭함대신 멜로딕함을 더 추가한 듯 하다. 나쁘지만은 않은 앨범.
level   (75/100)
요근래에 들은 앨범들 중 기대 한 만큼의 멜로디를 들려주는 작품. 그렇게 많이도 적게도 기대하질 않았기 때문에...
level   (95/100)
이만하면 들을만하다. 80년대 극초기 순수 똘끼 사운드를 2010년대에 바라는건 욕심이 아닐까? 모던한 스래쉬 사운드에 멜로딕한 요소까지...이만하면 노익장이라 부르기에 너무 젊은 감각의 세련미가 넘친다
level   (85/100)
이렇게 멋진 멜로딕한 스레쉬메탈이라니... 장르여부를 떠나서 참 훌륭하다고 본다.
level   (90/100)
podarené riffy, bicie, výborný zvuk, klasický (rozpoznateľný) Milleho spev (rev). dobré album
level   (85/100)
멜데스래쉬의 서막을 알리는 것인가? 이건 변질이 아니라 좋은 변화라고 본다. 너무 외길만 파도 발전이 없는법.
level   (90/100)
개인적으로 스래쉬 팬으로서 익스트림 신에 대적하는 독일 스래쉬 거장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level   (85/100)
스래쉬와 멜데스의 결합 듣기엔 괜찮지만 1-2-3집의 회춘은 기대 하지 않는다. Enemy of God처럼만 해줬으면
level   (90/100)
enemy of god 보다 더 멜로딕해진거 같다. 하지만 역시 끝내준다!!
level   (85/100)
개인적으론 kreator 앨범 중 가장 만족스럽다. 굿~
level   (85/100)
독일밴드의 스웨덴화. 거의 멜데스네.
level   (95/100)
역시 이름값 만큼이나 '레벨'이 다른 익스트림 사운드..Perfect!!!
level   (70/100)
괜찮은 작품이긴 하나 별로 안 끌리는 작품이다.
level   (80/100)
간간히 늘어지는 곡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만족스럽다.
level   (75/100)
Renewal때가 딱 좋았다.
level   (85/100)
전집의 무식하게 달리는것이 아닌 완급조절을 통한 노래 구성은 마음에 든다. 하지만 모든 밴드가 그렇듯이 옛 전성기를 되찾는건 이제 힘들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Kreator의 다음 행보가 궁금하다.
level   (75/100)
하아...1990년대 초반...terrible certainty 중딩시절에 들었던 크리에이터는 더 이상 볼 수 없을듯 하다......
level   (75/100)
들을 만 하다 이게 과연 스래쉬 메탈인지는 의문이 가지만..
level   (80/100)
솔직히 전반기 크리에이터가 그립지만 시대가 시대인 만큼 이번 작은 시대를 적절히 잘 맞췄다. 들을만 하다는거~~
level   (85/100)
전작들의 아성에 도전하는 신보. 전 트랙이 전형적인 Kreator식 달리기를 보여주고 역시 '잘 조져주는' 앨범이다.
level   (80/100)
초기작들에 비해 많이 변화한 현대적인 모던 멜로딕 스래쉬 앨범 그런데 별로 달려주지 않아서 조금 아쉽다 뭐 그런대로 준수하다 조금만 더 과격했더라면 그리고 달려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
1 2

Kreator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9.8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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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Live - 00
preview Studio 84.8 331
preview EP - 00
preview Studio 86.8 160
Info / Statistics
Artists : 31,071
Albums : 110,214
Reviews : 7,047
Lyrics : 13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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