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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hing Wild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Spinefarm Records, Nuclear Blast
FormatCD, Digital, Vinyl (LP)
Length36:01
Ranked#30 for 1997 , #1,506 all-time
Reviews :  8
Comments :  46
Total votes :  54
Rating :  82.3 / 100
Have :  45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10 키위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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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hing Wil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3:2189.26
2.6:02805
3.4:2880.86
4.3:50805
5.4:0291.47
6.6:17775
7.7:5789.26

Line-up (members)

  • Alexi Laiho : Vocals, Lead Guitars, Music, Lyrics, Keyboards (track 7)
  • Alexander Kuoppala : Rhythm Guitars
  • Henkka T. Blacksmith : Bass
  • Jaska Raatikainen : Drums
  • Janne Warman : Keyboards

Production staff / artist

  • Anssi Kippo : Producer, Mixing Engineer
  • Jaska Raatikainen : Producer
  • Alexi Laiho : Producer
  • Michael Peippo : Artwork
  • Flea Black : Cover Art

Something Wild Videos

Something Wild Reviews

 (8)
Reviewer :  level 15   85/100
Date : 
'신출내기들의 첫 출발, 새로운 스타일로 시대의 아이콘이 된 전설'

이들의 첫 출발은 93년경 당시 10대 중반 정도의 나이였던 기타/보컬 담당 Alexi Laiho와 드럼 담당인 Jaska Raatikainen의 만남에서 시작되었다. 당시 학교에서 만나게된 이들은 음악에 대한 대화를 이어 나가던 중 공통된 관심사와 음악 성향이 맞는다는 것을 알게 되어 같이 음악을 하기로 의기 투합을 하여 IneartheD라는 밴드를 결성하고 총 3장의 데모를 발표하게 된다. 첫 데모였던 Implosion of Heaven에서는 다소 엉성하고 제대로 자리잡히지 못한 낮은 수준의 데스메탈을 선보였고, 두 번째 데모 Ubiguitous Absence of Remission 역시 첫 데모와 비교 했을때 건반 사용 등 소폭의 발전이 있을 뿐 그닥 좋은 퀄리티의 음악을 보여주지 못했다.

그 후, 드러머 Jaska에 의해 일부 멤버들이 들어오게 되었는데, 향후 COB의 주축 라인업 멤버들인 베이시스트 Henkka T. Blacksmith와 초기 COB 전성기 작품들(1~4집)의 리듬기타 섹션을 담당하는 Alexander Kuoppala, 그리고 건반연주자인 Jani Pirisjoki가 팀에 합류하게되었다. 이 즈음 IneartheD라는 이름으로 발표하는 마지막 데모인 Shining을 발표하게 된다. 애석하게도, 본 작품은 전에 발표된 두 데모 앨범에 비해 분명 땟갈은 확실히 좋아졌지만, 이들의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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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3집 Follow the reaper는 말할것도 없이 너무 마음에도 들었고 그 이후에 2집 Hatebreeder을 들었는데 조금은 그 어딘가 강한 펀치 한방이 부족해서 아쉬운 느낌이 들어서 데뷔 앨범에 대해서도 별 기대감이 없었다.
그런데 이 데뷔앨범은 솔직히 말해서 3집에 버금가는 작품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짧은 이 작품에 칠드런오브보돔의 특색이 전부 포함되어있다. 그리고 어설프지도 않다. 아름다운 멜로디와 너무 헤비하지 않은 이 사운드가 참 멜데스를 좋아하지 않는 나조차도 기분좋게 들썩이게 만든다. 어느곡 하나 뺄것없이 짧게 30분 신나게 즐기고 싶으면 이 앨범을 들으면 된다.
엄청 세련되서 젊은 앨범으로 느껴지는데... 이게 벌써 나온지가 20년이라니......
2 likes
Reviewer :  level 10   85/100
Date : 
지금은 사천왕중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COB의 첫번째 정규작이다. 처녀작이라 그런지 음질은 역시나 안좋은 편이지만 데스나 블랙쪽을 많이 듣는 사람들이라면 그다지 문제삼을 부분은 아니다. 이후 앨범들까지 다 듣고나서 느끼는 것이지만 상당히 거칠고 난폭한 면이 두드러지는 앨범인 것 같다. 미친듯이 드럼과 기타를 휘갈겨대는 1번트랙부터 정말 "사나운 음악"이라는 게 뭔지 딱 느껴진다. 덕분에 그 와중에 들리는 좋은 멜로디는 묻히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썩 나쁘지 않은 앨범임에는 틀림이 없다. 개인적으로는 1, 5번 트랙을 추천하고싶다.
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마지막 명작 Hate Crew Deathroll 이후로 Children Of Bodom은 상당히 지리멸렬한 작품만을 만들어 내고 있지만, 이들의 초기작들은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작품들이다. 데뷔 앨범 Something Wild부터 이들의 명반 행렬은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이 앨범은 이들의 첫 발걸음을 뗀 작품인 만큼 미진한 모습도 보이고 있다. 이후 발표되는 Follow the Reaper나 Hate Crew Deathroll에 비교하면 이 앨범은 많이 부족한 작품이라 해야겠다. 그러나 Something Wild는 대부분의 밴드들이 그렇듯이 데뷔 앨범이기에 느낄수 있는 남다른 매력이 있다. 아마 이러한 매력은 순수함, 또는 풋풋함이라고 불러야 할 것이다.

Something Wild에는 Children Of Bodom의 다른 명반들에는 없는 원초적인 에너지가 들끓고 있다. 데스 메탈 답게 거친 리프는 다소 정돈이 안 되어 있어 다른 명작들이 지닌 깔끔한 매력은 느껴지지 않지만, 정말 이들의 풋풋한 매력이 잘 느껴진다. 이들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바로크 선율의 멜로디는 이후에 나오는 작품들에 비한다면 약간 인상이 엷은 편이지만, 그 나름의 매력은 듣는 이에게 여과없이 잘 전달된다. 이런 매력이 잘 드러나 있는 곡으로는 Deadnight Warrior와 In The Shadows이 있다. 갓 데뷔 앨범을 발표하는 신인다운 격렬함과 신선한 매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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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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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hing Wild Comments

 (46)
level 9   100/100
며칠전에도 아니 그전에도 몇번이나 어떤 말로 코멘트를 남겨야 되나 고민만 하다 결국 남기지 못했었다. 헤비,파워 메탈만 듣던 고딩에겐 정말 엄청난 충격이었고 좀 더 많은 장르를 편견없이 들을수 있게 된 터닝포인트 같던 명반이다.편히 쉬시길...
7 likes
level 14   90/100
거칠고 투박하지만 어린 나이에 데뷔 앨범부터 다른 멜데스 밴드들과는 다른 자신들만의 스타일을 만들었던 훌륭한 앨범이다.
level 10   85/100
Children Of Bodom - Something Wild is awesome!
1 like
level 10   95/100
기타와 키보드가 만들어내는 수려한 메탈 교향곡은 마치 추운 겨울 보돔 호수 위로 꼬리를 그리며 시뻘겋게 쏟아져내리는 유성들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덜 다듬어진 느낌도 있어 거칠지만, 화려함의 끝을 보여주는 멜로디가 아쉬운 부분 이상으로 만회합니다. 아류작들이 흉내못내는 독보적인 클래스가 있습니다. 전곡에서 알렉시라이호의 천재성이 느껴집니다.
1 like
level 14   85/100
밴드가 거의 와해된 이 시점에 데뷔앨범을 다시 들어보니 감회가 참 새로웠다. 상당히 정직하고, 패기 넘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개인적으로 이 앨범에서 Janne Warman의 키보드는 Alexi Laiho 기타보다 더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2 likes
level 14   40/100
나한텐 별로였다
level 4   70/100
첫 앨범이라 그런지 좀 이냥저냥인듯...... 1번 트랙만 괜찮았다.
level 9   90/100
데뷔작 퀄리티가 너무 뛰어난 탓에 놀란 적이 있다.
level 13   85/100
97년에 발매된 데뷔엘범이다. 그때 당시는 이런 음악은 상당히 신선했고 이들은 프론티어였다. 한동안 라이브에서 필수적으로 연주되었던 1, 5, 7 번을 특히 좋아한다.
1 like
Children of Bodom - Something Wild CD Photo by OUTLAW
level 4   70/100
몇번을 들어도 A-B-C-D-E-F-G-H..... 식의 멜로디 흐름때문에 듣고나서 도대체 뭘 들었는지 알수가 없다. 듣고있다가 딴생각을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고, 지금 몇번 곡이지? 하고 다시 보면 두세곡 지나가 있다...앨범을 통째로 다 외워버리면 즐거운 감상이 가능할 것 같은데 그럴만큼 좋진 않아서 패스.
level 7   85/100
네이버 지식인의 자료를 돌아다녀보니 Red Light In My Eyes는 모차르트의 협주곡 25번과 뤠퀴엠을 모티브모 만들었다고 하는데 들어보니 그럴싸하다. Lake Bodom은 수려한 멜로디가 일품
level   100/100
이거 진짜 명반인데 저평가받은 앨범이라 생각됨
level 9   65/100
솔직히 너무 유치하다.
level 4   80/100
후속작들 보다 네오 클래시컬한 느낌이 강한 앨범
level 11   75/100
순수했던시절 데뷔작. 풋풋하다. 이바닥의 씬을 구축해가는 기념적인앨범.
level   80/100
데뷔앨범의 풋풋함이 살아있으면서 동시에 좋은 앨범이다. 근데 들은지 10년쯤이 지나서 요새는 별로다
level 9   90/100
전설의 시작
level   90/100
칠보의 멋지고 살벌한 아름다움의 서막을 알리는 수작..Excellent!!!
level 20   80/100
dobrý debut
level 3   100/100
COB의 시작을 알리기에 부끄러움이없다 웬만한 정규앨범을 엎을정도의 수작이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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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ren of Bodom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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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mething WildAlbum82.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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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9.8884
EP83.540
Album78.4544
Live86.8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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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7210
Album68.1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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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62.4250
Album72.3130
Info / Statistics
Artists : 39,109
Reviews : 9,316
Albums : 141,133
Lyrics : 188,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