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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hemy

Artist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Neoclassical Metal, Heavy Metal
LabelsSpitfire Records, Pony Canyon
Length1:11:26
Ranked#49 for 1999 , #1,933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13
Total votes :  17
Rating :  85.9 / 100
Have :  13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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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Alchemy CD Photo by ween74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Alchemy CD Photo by Megametal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Alchemy CD Photo by grooove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Alchemy CD Photo by orion
Alchem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14902
2.7:3692.52
3.6:16851
4.5:05801
5.6:13801
6.4:10851
7.5:50751
8.5:24801
9.4:44801
10.7:31801
11.4:06851
12.3:19851
13.3:54851
14.God Is God (Japanese bonus track)3:12-0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Yngwie Malmsteen : Producer, Engineer
  • John Sawyer : Engineer
  • Tom Fletcher : Mixing, Mastering Engineer
  • Gene Grimaldi : Mastering Engineer
  • Chris Tsangarides : Engineer
  • Ioannis : Artwork, Art Direction, Design
  • Alan Chappell : Art Direction, Design

Alchemy Videos

Alchemy Reviews

 (4)
Reviewer :  level 14   80/100
Date : 
Yngwie Malmsteen의 음악은 어떻게 평가를 내려야 할까. 엄청 빠르게는 치는데, 속주밖에는(?) 못한다고 욕을 먹는 잉베이 맘스틴. 혹자는 항상 비슷한 스타일이어도 잉베이 맘스틴의 음악은 평균 이상이라고 칭찬하지만, 또다른 리스너들은 매번 똑같은 스타일이 지겹다며 혹평을 남기기도 한다.

다들 아시다시피 잉베이 맘스틴은 기타계의 패러다임을 바꾼 장본인이다. 아마 잉베이는 이러한 사실을 굉장히 자랑스럽게 여기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이 밴드는 잉베이 맘스틴의 솔로밴드이기 때문에 모든 작곡을 혼자서 한다. 즉 'Yngwie Malmsteen'의 음악 스타일이 바뀌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 싶다.(물론 잉베이 스스로도 변화를 꾀할 수도 있었겠지만, 그보단 음악계에 충격을 줬던 자신의 스타일을 고수하며 끝까지 자신의 이름을 남기고 싶었을거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비슷한 스타일을 가지고 1984년 Rising Force부터 1999년 Alchemy까지 소위 명반 혹은 수작인 앨범을 어떻게 여러 장이나 만들어 낼 수 있었을까? 답은 Vocal에 있다. Instrumental 앨범 Rising Force 이후 Jeff Scott Soto, Mark Boals, Joe Lynn Turner, Goran Edman, Michael Vescera, Mats Leven 등 내로라하는 보컬들이 1~2장씩 참여를 하며 잉베이의 음악에 새로움을 더해줬다. 쉽게 말하면 똑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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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1994-1999 앤쏠로지 베스트 앨범을 통해 얼핏 당시 앨범들이 완성도가 높을거라는 짐작을 했다.
역시나 이 앨범 구매후 느낀점 또한 잉베이의 연주력이 최고조에 달해 있는 놀라는 앨범이라는 것.
밀도 높은 꽉찬 악곡에 전혀 쉴틈없이 이어지는 속주와 마크볼즈의 찢어질듯한 음성은
청자로 하여금 이게바로 클래시컬 메탈이구나 인정할수밖에 없게 만든다.
나름 메탈계의 완벽주의자로서 악기 모든 파트가 조화롭게 잘 맞춰져 있으며 듣는 내내
정말 어느 순간 하나 빈틈없이 완벽하고자 한 그의 노력을 엿볼수 있다.

정규앨범으로는 라이징 포스, 어택, 콘체르토 수트 앨범을 보유하던 나에게 잉베이의
모든 앨범을 모아야겠다는 욕심을 가지게 해준 멋진 앨범.. ^^*
2 likes
Reviewer :  level 1   94/100
Date : 
갠적으로 attack보다 좋아하는 앨범 neonardo는 가사는 유치하지만 후반부의 기타솔로는 내오나르도의 숭고한 장인정신을 매우 잘 표현하였다. 잉배이의 보컬 포함 곡 중 최고다. Blitzkrieg또한 제목처럼 격전의 현장이 연상되는 멋진 곡이다 후반부 기타 솔로는 전쟁 속에서의 영웅의 무용이 연상되는 멋진 솔로다..blue는 서정적 맬로디로 blue한 느낌을 잘 표현하였다... 이 앨범은 잉배이의 평작 앨범이 아닌 명반이다..
Reviewer :  level 11   80/100
Date : 
Yngwie Malmsteen은 개인적으로 기타라는 악기의 연주에 있어 하나의 거대한 패러다임 변화를 가져온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Jimi Hendrix가 첫번째 패러다임을 제시했고, 그 패러다임에서의 변화 가능성을 보인 Richie Blackmore, 그리고 그 패러다임의 변화를 정립한 Yngwie Malmsteen, 이 정도? 하지만 Malmsteen은 개인적으로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뮤지션이다. 그의 테크닉 면에서는 가히 세계 최고라 해도 부정할 수 없겠지만, 솔직히 그의 스타일은 1집 [Rising force] 때 이후로 전혀 바뀐 것이 없다고 생각했다. 결국,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 고집불통 독선자라는 게 Malmsteen에 대한 필자의 종합적인 평가다. 이는 그의 팬들 또한 일부는 동의할 사항이다.

그러나 그런 그에 대한 평가와는 관계 없이, 그의 앨범들 중 다수는 정말 훌륭한 앨범들이다! [Rising force], [Marching out], [Trilogy], [Magnum opus], [Odyssey] 등등등... 당장 떠오르는 앨범들만, 소위 명반의 반열에 올리기에 부족함이 없을 정도라고 생각되는 앨범들만 이 정도다. 항상 비슷한 스타일의 앨범이지만, 그의 기타리스트로서의 역량이 전혀 감퇴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Malmsteen의 [앨범들] 은 매너리즘이고 자시고를 떠나서 충분히 좋아할 가치가 있다고 본다. 그 예로 본작 [Alchemy] 를 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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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hemy Comments

 (13)
level 14   80/100
꾸준하게 이정도 퀄리티로 음반을 낸다는게 대단..
1 like
level 10   80/100
극강의 화려한 기타를 뽐내는 작품. 본작에서 기타만큼이나 빛나는 것이 잉베이의 원숙한 송라이팅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네오클래시컬 사운드 적절하게 넣어서 동서양 아우르는 느낌으로 뽑아낸 멜로디가 좋습니다. 보컬도 굉장합니다. 제가 잉베이 광팬이었다면 매우 좋아했을것같은데, 그 정도로 좋아하는 건 아니어서 그냥 멋진 작품 한 장으로 남았네요.
level 5   100/100
후기작중엔 클래식 앨범과 함께 최고라 생각된다. 워낙 바로전작이 음악적으로 뛰어나서 그 영향을 받은듯 좋은작품이 나왔다. 다음 앨범은 오히려 본작보다 떨어지며 음질은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level 18   80/100
초기작들을 제외하면 가장 들을만한 앨범이 아닐까 생각된다.
level 9   85/100
레오나르도에서 마크볼즈의 보컬에 충격받아서 구입했던 음반.
level 12   85/100
잉베이의 테크닉도 훌륭하고 특히 중반부는 버릴 곡이 하나도 없다.
level 20   95/100
podarený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Alchemy CD Photo by Megametal
level 5   90/100
잉베이와 마크의 재결합한 음반. 마크의 소름끼칠정도로 훌륭한 보컬은 대단하다.
level   78/100
네오클래시컬 파워메탈풍의 곡들이 많았다...결과는 괜찮았음
level 15   95/100
후기 작품으로 넘어가기 전 중기작으로써는 마지막 작품 절취선이라고 봐도 무방한 앨범. 밀도높은 Inst 명곡들과 더불어 마크 볼즈와의 보컬 협연곡은 모두 퀄리티가 압도적이다. 특히 본 앨범의 처음을 시작하는 Blitzkrieg와 마지막을 장식하는 어사일럼 3부작은 감동 그 자체
level 9   80/100
음악은 괜찮은데 각 곡들 후반부에 기교 자랑 부분은 적절하게 절제해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개인적으론 원래 보컬로 예정되었던 존 웨스트가 이 앨범 수록곡을 부르는 모습도 보고 싶다.
level 14   86/100
Asylum 3부작, Wield My Sword 좋다. 다음 앨범보다 훨씬 낫다
level 5   88/100
잉베이만의 그 고집이 빛을 발하는 앨범이라 생각한다.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2.9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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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9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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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91.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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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7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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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7090
Live7520
Album76.5120
Album71.380
Album-00
Info / Statistics
Artists : 39,111
Reviews : 9,316
Albums : 141,147
Lyrics : 188,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