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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ley of the Damne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peed Power Metal
LabelsSanctuary Records, Noise Records
Length51:44
Ranked#44 for 2003 , #1,378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44
Total votes :  50
Rating :  81.5 / 100
Have :  25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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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2005-10-01)
Videos by  youtube
Valley of the Damne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Invocation Of Apocalyptic Evil0:13703
2.Valley Of The Damned6:5593.36
3.Black Fire5:4683.33
4.Black Winter Night6:19865
5.Starfire5:4488.84
6.Disciples Of Babylon7:0678.33
7.Revelations6:5777.54
8.Evening Star6:3984.26
9.Heart Of A Dragon5:26825

Line-up (members)

Valley of the Damned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현 세상에서 가장 빠른 파워메탈밴드로 잘 알려진 영국출신 파워메탈밴드 DragonForce의 첫 정규집이다. 원래이들의 밴디명은 DragonHearts 였다고 하지만 브라질에서 동명인 밴드가 있다는것을 알게된 이후로 이렇게 DragonForce 로 굳어버렸다. 아마 드래곤포스를 알거나 좋아하는 분이라면 핵심맴버인 허먼 리와 샘 토트먼을 모를리가 없을것이다. 이들은 원래 뉴질랜드의 블랙메탈밴드였던 Demoniac
맴버였으나 뉴질랜드에서 밴드활동을 하기에는 너무 열악하여 영국으로 옮기기게 되었는데 1999년에 The Fire and the Wind 라는 작품을 발매할쯤에 대부분 맴버가 떠나가되고 결국엔 1999년에 밴드가 헤체되고만다. 그중에서 허먼 리와 샘 토트먼은 Dragonforce 에서 열심히 활동을 하는중이다. 아마 이들이 가장 빨리 연주라는 기타리스트중에 손에 꼽힌다고한다. 그리고 ZP 덜트가 Dragonforce 에 있던 시절에 많은 분들이 ZP가 라이브실력이 않좋다는 이유로 상당히 욕을 하는경우가 많았으나 그렇다고 ZP 가 처음부터 라이브 실력이 않좋았던것은 아니다. 하지만 ZP 가 보컬욕심이 너무 과해서 너무 지나친 고음창법을 완성을 시킬려다보니깐 라이브때 어쩔수없이 키를 낮추고 부르는 상황이 올수밖에 없었다. 지금은 ZP가 떠나고 마크 허드슨이 모든것을 커버를 해주고 있으니 안심이다.

이 작품은 Dragonforce 라는 이름으로 바꾸고 첫 대뷔를 한 작품이라고 할수있다. 원래 이 작품은 Dragonhearts 인디밴드 시절때 만들었던 앨범을 다시 재녹음을 하였다고 할수있다. 그떄는 인디밴드라는 한계때문에 열악한 장비와 녹음상태 떄문에 상당히 맘에 안들었던것은 확실하였고 무엇보다도 ZP 의 삑살이 너무 안쓰러웠는데, 레코드회사와 계약을 맺은 이후로 상당한 결과를 만들어내주었다. 일단 이들의 속주로 유명하지만 이 속주때문에 비난을 받는 경우가있다. 그냥 쓰잘때기없이 앞만보고 달린다는 비난의 소리가 크게 들리곤 하는데 개인적으로 이렇게 빠르게 달리면서 멜로딕한 연주를 잃지안고 달리는 밴드는 Dragonforce 가 처음이며 마지막이다. 파워메탈이라는 장르를 Draonforce 를 통하여 알게되고 지금까지도 상당히 좋아하는 밴드중하나라고 말하고싶다. 이때가 모든 맴버의 컨디션이 최상급 상태에서 만들었기에 '이 앨범만한 멜로디나 폐기를 가진 앨범은 거의 없다' 라고 당당히 외치고 싶다. 그리고 Dragonforce 의 음악이 유치하다고 비난을 하는 이유가 가사가 너무 중2 스럽다는 평도 있기도하다. 이들의 전체적은 줄거리는 용(드래곤)과 검의 이야기. 즉 영웅의 이야기라고 할수있다. 숨막히는 빠른 연주를 동반을 하여 마치 저주받은 계곡으로 빠르게 돌진하여 거대한 악의 존재를 만나서 목숨을 건 전투를 치루는 한 전사의 모습을 연상을 시키고있다. 뭐 대부분 드래곤포스곡들이 전투본능을 깨우는 곡들이 상당히 많다.
Black Fire 같은 경우에는 자유를 위하여 자신들을 지배한 녀석들에게 맞서싸우는 전쟁에 관한곡이다.
이 앨범에서 가장 베스트트랙으로 뽑고싶은 Black Winter Night 은 어두운 겨울밤 악에게 지배당한 대지에서 끝없이 악에게 대항을 하며 싸우는 한 성전사의 용맹함을 느낄수가 있다. 그외 Revelations, Evening Star 에서도 끝없는 전투본능을 끌어올릴것이다.
그리고 드래곤포스의 또다른 매력은 이들은 앨범을 발매를 할때마다 꼭 앨범에 발라드곡을 넣는 경우가 있다고한다. 이 앨범에서는 Starfire 가 있으며 드래곤포스형식 발라드곡중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는 곡이다. 이 곡은 전쟁으로 희생된 영혼들의 영원한 안식을 위하여 악에 대항한다는 곡이다. 뭔가 뻔한것 같지만 멜로디에서 알수없는 본능이 끓어오르게 하는 특유 중독성이 이 앨범의 강점이라고 말하고싶다.

그리고 2010년에 다시 재녹음을 하여 리마스터드반이 발매가 되었다.
이것은 그냥 재녹음을 한것뿐인데 상당히 호불호가 갈릴수 있으니 오리지널을 들을지 재녹음버전을 들을지 고민을 해봐야한다.
1
Reviewer :  level   (75/100)
Date : 
Dragonforce의 Valley Of The Damned를 처음 접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5년전 지인의 소개를 통해 알게 되었다. 그 당시에 밴드를 알게 해준 지인에게는 미안한 얘기지만, 작품을 그렇게까지 즐겁게 들은 것은 아니었다. 멜로디 위주로 듣다보니 밴드가 상당한 멜로디 메이킹 능력을 지니고 있다는 점은 충분히 인식되었지만, 너무 빠른 스피드는 거부감이 들 정도였다. 지금은 듣는 허용범위가 넓어졌지만, 기본적으로 빠른 음악보다는 묵직한 음악을 선호하는 편이다. 이러한 기호는 메탈을 접한지 얼마 안 되었던 과거에는 더욱더 뚜렷해서 여기서 벗어나는 작품은 들을 생각도 하지 않았었다. 그 결과 Dragonforce는 내 기억에서 잊혀져 갈 수밖에 없었다. 그러다가 Valley Of The Damned를 처음 접하고 5년이 지나고 나서야 다시 듣게 되었다. 여러 장르를 듣다보니 받아들이는 장르도 좀더 다양해져서 이제 예전과 같은 거부감은 거의 사라져 있었다. 기본적으로 묵직한 Heavy Metal을 좋아하는 취향이 어디 간 것은 아니지만, 예전에는 들어 넘길 수 없었던 이 밴드의 숨가쁘게 달리는 스피드도 괜찮게 들린다. 어쨌든 멜로디 메이킹 능력은 Melodic Power Metal 밴드들 가운데서도 Dragonforce의 능력은 수준급이었으니 밴드에 대해 전에는 없었던 호감이라는 것도 생겼다. 그러나 이 밴드의 스피드에 대한 과도한 집착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가벼워진 사운드는 다소 유감스럽게 생각되는 바이다. 이들에게 빠른 스피드는 밴드 본연의 정체성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조금만 템포를 늦추었더라면 좀더 좋은 작품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0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Xpeed, Splendid, Ardent !! 드래곤포스의 멜로디와 파워에 스피드로 감싼 하모니. 이 3가지를 완벽하게 조합한 밴드도 그리 많지않다. 현존 최고의 스피드를 보여주는 멜스파워의 지존이라고 말하고 싶다.
첫트랙부터 극한으로 치닫으면서도 고음으로 질주하는 Valley of the Damned에서 뭔가를 호소하는 듯한 느낌이 와닿는다. 3분이후에서는 속주가 완전 쩌는 모드로 돌변한다. Black Fire 이것 역시 시작하자마자 질주모드를 유지한다.

Black Winter Night. 개인적으로 가장 멜파메에 입문하게된 결정적인 곡. 환상적이면서 밝은분위기를 표출하는 멜로디로 시작하면서 당연하다는 듯이 간지나게 열창한다. 멜로디가 환상적이다 못해 Splendid의 절정에 이른다. 후반에 이르면 음조가 바뀌며 절정에 이르며 연주가 막을 내린다.

드래곤포스의 대표적 멜로딕메탈발라드 Starfire. 속주만 잘하는게 아니라 이런 면도 있다. 완성도가 끝내주는 발라드로 추천한다. 다음으로 독특한 변주가 돋보이는 Disciples Of Babylon와 Revelations으로 다시 약간 다른형태로 달린다.

조용히 시작하다가 극도로 변하는Evening Star. 리프가 귀에 착 감긴다.
Heart Of A Dragon. C,F,G,Am의 기본 장조로 연주하지만 탄탄한 멜로디를 선사한다. 코러스부분도 가히 일품이다.

Where Dragons Rule [Japan Bonus Track]의 경우 스타파이어처럼 멜로딕발라드로 시작한다. 하지만 1분이 넘어가면 다른 트랙못지않은 스피드를 보여준다. 후반에 막힘없이 질주하다 다시 조용히 끝내는 특이한 연주를 보여준다.

한곡을 제외한 모든 트랙이 서로 우열을 가리기 힘든 스피드와 구성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니 만점은 당연하다.

Dragonforce have extremely the greatest power.
Killing Track : All of them.
0
Reviewer :  level   (92/100)
Date : 
이들의 노래를 듣고 무식하게 달리기만 한다고 생각하면 곤란하다. 빠르긴 엄청나게 빠르지만.. 워낙 빠른 스피드 때문에 그에 내재된 멜로딕함이 잘 드러나지 않는 듯하다.

1번 인트로 트랙은 넘어가고.. 2번의 Valley of the Damned!! 본 앨범 최고의 트랙이다. 구성, 솔로, 스피드 어느 면에서 봐도 손색 없는 최고의 경지를 보여준다. 드래곤포스를 무식하게 달리기만 하는 밴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 곡만 들어봐도 생각을 달리하게 될것이다.
5번 트랙은 앨범내 유일한 발라드 트랙이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흐름을 깨는것 같아 그다지 좋지는 않았다. 2,3,4번 트랙에서 달리다가 5번 트랙에서 발라드가 나오니 맥빠지는 느낌이 들고 시간이 느리게 가는것만 같이 느껴졌다.
6번 트랙에 와서 얘기는 달라진다. 2번 트랙인 Valley of the Damned 못지 않은 곡으로 최고의 구성을 들려준다. 곡 구성으로만 따진다면 2번 트랙을 능가할 정도다. 3분 40초가 넘어서면서 곡이 끝나는 듯하다가 새롭게 곡을 전개한다. 이 부분부터가 이 곡의 핵심이다.
7번 트랙. 이것이 우리들(드래곤포스)의 솔로연주다! 라고 말하는 듯한 곡이다. 곡 전개는 여타 곡들과 다를 게 없지만 솔로연주 만큼은 앨범 내 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다. 기타솔로 내에서의 곡 구성또한 훌륭하다.
(여기까지 듣고도 이들을 단지 빠르기만 한 밴드라고 말한다면 할 말이 없다...)
8번 트랙은 가볍게 듣고 넘어갈 수 있는 멜로딕 파워 메틀 곡이고
보너스 트랙이지만 10번 트랙 또한 추천하고 싶다. 초반부만 들으면 발라드 트랙같지만 1분 13초부터 곡은 빨라지고 후반부에 가서 절정에 다다른 후 분위기는 다시 조용해진다. 개인적으로 이런 곡 구성을 상당히 좋아한다.

이들의 장점은 곡 구성력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들은 엄청나게 달리면서도 5분후반~7분이라는 긴 러닝타임을 만들어 낸다. 그렇다고 쓸데없는 반복을 하는것도 아니다. 쓸데 없는 반복과 느린멜로디는 배제하고 시시각각 변하는 기타리프와 솔로연주로 긴 러닝타임의 곡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또한 엄청난 스피드 속에 숨겨진 멜로딕함이 듣는이를 더 기쁘게 한다.

감상 포인트 : Valley of the Damned 전체, Disciples of Babylon의 3분 40초 이후, Revelations 의 솔로부분

Best Track : Black Winter Night, Evening Star, Where Dragons Rule [Japan Bonus Track]

Killing Track : Valley of the Damned, Disciples of Babylon, Revelations
0
Reviewer :  level   (65/100)
Date : 
[Valley of the damned] 는 데모 앨범이 발매된 1999년으로부터 4년여가 흐른 2003년에서야 발표된 Dragonforce의 데뷔 앨범이다. 밴드의 데뷔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수준의 퀄리티를 보여준다는 것은 상당히 이채롭다고도 할 수 있겠는데... 하긴, 1999년 결성되었으니 데뷔 앨범 발표 당시 결성 4년째를 맞이한 중견 수준의 밴드(?)가 당연히 보여 주어야 할 수준의 음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Dragonforce의 재미있는 점 중 하나는 멤버들의 국적이 영국, 홍콩, 우크라이나 등으로 매우 다양하다는 것인데, Metalkingdom에는 밴드의 국적이 United kingdom, 즉 영국으로 등록되어 있다. 아마도 보컬리스트 ZP Theart의 국적에 따라 밴드의 국적을 결정한 듯 싶다.

이 앨범의 가장 큰 특징은, 누가 뭐래도 일단 무지막지하게 달려대는 가공할 만한 스피드라 하겠다. Helloween이 이 장르를 개척한 이래 이렇게 무지막지한 말발굽은 처음인 듯 싶다-아니, Skylark가 이 정도의 말발굽을 보여주긴 한 것 같다-. 그것도 한 곡이 아니다. 맨 처음의 13초 남짓한 짤막한 인트로와 발라드 트랙 Starfire를 제외하면 모든 트랙에서 미친듯한 속도를 유지하는 것이다. 밴드의 드러머 Didier Almouzni는 이 앨범 이후 이후 밴드를 떠났지만, 2집에서 가입한 드러머 또한 이에 필적하는 스피드를 자랑한다. Dragonforce의 스피드는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이다. 그 질주감은 자연스럽게 시원스러운 통쾌함으로 이어진다.

유감스럽게도 그 스피드에 필적할 정도의 멜로디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뭐 멜로디가 딱히 그리 나쁘지만은 않음에 분명하다. 하지만 그렇게 필이 꽂히는 수준도 결코 아니다. 본작의 스피드에 비교한다면, 솔직히 유치한 수준의 멜로디를 보여주고 있다. 여기서 유치하다는 말은 뭐라고 할까... 너무 대놓고 명랑하다는 뜻이라고 할까? 뭔가 진중한 맛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굳이 비유하자면, 김이 빠져나가서 터무니없이 달콤한 맛만 날 뿐, 상쾌한 청량감이 느껴지지 않는 사이다... 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듣다 보면 분명 통쾌한 스피드에 몸을 맡길 수 있지만서도, 그 통쾌함이 청량함으로까지는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게다가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의 곡 구성/앨범 구성은 오히려 마이너스 요소가 된다고 본다. 물론 Dragonforce의 특징 자체가 세계 최고 수준의 압도적인 스피드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겠지만... 이런 달리기 일변도의 구성 때문에 앨범 전반의 완성도가 저평가된다는 것은 리뷰어 본인만 하는 생각일까? 글쎄, 딱히 그런 것 같지는 않다. 대표적인 예가 이 앨범에서 발라드 트랙이라고 할 수 있을 Starfire. 엄청난 스피드로 휘몰아치며 달려들다가 갑자기 나타나는 발라드 트랙 Starfire는 "이거 뭐야?" 하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든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있는 듯 없는 듯하게 지나가 버리는 센스까지. 달리는 것은 좋은데, 이런 식의 스피드에 대한 맹목적인 집착-그래, 집착이라고 말하겠다-은 곤란하다.

개인적으로 이 밴드와 가장 유사한 스피드를 들려주는 Skylark과 비교해야 한다면, Skylark의 손을 들어줄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물론 앨범의 녹음 퀄리티 등의 세세한 사항에선 Dragonforce가 월등히 앞서고 있음에 분명하다-영세 밴드 Skylark... -ㅅ-;;;-. 하지만 Skylark과 Dragonforce의 결정적인 차이는 곡과 앨범의 구성이란 부분에 있어서의 역량 차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Eddy Antonini라는 굳건한 리더의 신념에 근간을 둔 클래시컬하면서 장대한 구성을 갖춘 Skylark을 과연 Dragonforce가 압도적인 스피드를 통해 따라잡을 수 있을까? 글쎄... 구성미를 좀 더 보완할 수 있다면, 앞으로 이 밴드의 미래는 밝아지게 될 것이라고 믿었었는데, 후속 앨범들을 들어 봐선 그런 가능성도 좀 희박한 것 같아 아쉽다.

[2010. 7. 23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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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Valley of the Damned Comments

level   (75/100)
이 앨범을 처음 접한다면 반드시 리마스터반으로 들을것. 오리지널반은 ... 도대체 어떻게 믹싱을 해야 이렇게 되는건지? 지피덜트 보컬은 사람이 아니라 보컬로이드같다. 곡 자체는 굉장히 다채롭고 재미있다. 2번 8번은 필청, 개인적으로 6번의 어쿠스틱 브레이크를 좋아한다.
level   (70/100)
2번트랙만 유일하게 필청
level   (90/100)
Good 2 - 이보다 빠른 파워메탈은 아직 접하지 못했다.물론 멜로디도 우수하다... 2,4,5,7번 트랙이 물건이다.
level   (75/100)
따로 따로 들으면 신나는 곡들인데 앨범 전체로 한 바퀴 돌리다보면 중간에 지루하다.
level   (80/100)
악곡의 빈틈없이 열심히 달리는 음악! 16비트 bpm 200의 엄청난 속도로 달리지만 사운드에는 빈틈이 많다. 빠르다고는 하지만 기타솔로 마저 잉베이식의 Shred Soloing도 아니다. 그러다보니 연속음 위주의 솔로가 많다. 식상할 정도로 곡의 완급조절도 문제가 많다.
level   (90/100)
Not bad!!!
level   (70/100)
굉장히 스피디하고 빠르다 질주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밴드 근데 이 참을 수 없는 유치함 어쩔껴
level   (95/100)
Awesome.
level   (90/100)
사실 아무리 들어봐도 드래곤 포스는 이 엘범만한 엘범이 없는거 같다.
level   (80/100)
나름 시원시원
level   (90/100)
진정한 스피드가 뭔지 깨우쳐주는 앨범...일부트랙 빼고는 다 괜찮다^
level   (70/100)
들을만 함. 두 번까진 잘 듣겠는데 세 번은 못 듣겠다.
level   (85/100)
이 앨범의 빠름을 혐오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 듯 한데 저는 반대로 이 앨범의 스피드가 너무 좋네요. ㅎㅎ
level   (80/100)
일관되게 달리는 앨범. 초장부터 확 꽂히고 금방 질려버리는 게 단점.
level   (85/100)
speed metal doplnený jemne heavíkom, ale celkovo je album dosť naspídované. Prevažujú podarené piesne, len pár priemerných momentov
level   (80/100)
처음에 듣고 오오오!! 이런 반응이지만 점점 들으면 들을수록 멀리해지는 앨범. 개인적으로 2,6번이 가장 좋았다.
level   (75/100)
starfire빼곤 귀에 잘들어오지 않았다...
level   (90/100)
달리는 맛이 일품인 앨범.
level   (90/100)
멋진 앨범이다. 드래곤포스가 앨범상에 녹음된 음원 그대로 라이브에 표출할 능력만 가지고 있었더라면 더 훌륭한 밴드가 될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level   (80/100)
시원한 사운드. 시원하긴 정말 시원하다
level   (86/100)
드포가 까이는건 멜로디의 부재(논란이 좀 있지만)와 이후 앨범들이 1집과 그리 다르지않아서지 1집만 놓고본다면 상당한 수작이다
level   (56/100)
전체적인 음악도 정말 별로고, 이들이 자부하는 속도도....빠르다고 빡센 음악이 아니다. 빠름에 초점을 맞추긴 했어도, 그에 상응할만한 카타르시스가 존재하지 않는다.
level   (75/100)
기타톤을 다른 것으로 바꿀 수 있다면 더 좋은 점수 줬을지도
level   (88/100)
Black Winter Night 들으면서 카타르시스를 느꼈을때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세월이...
level   (90/100)
라이브를 떠나서 앨범은 정말좋다
level   (80/100)
모든 것에 뛰어나지 못하면 하나에 집중하는 편이 낫다. 드래곤포스의 경우, 그 하나는 스피드다.
level   (72/100)
솔직히 그렇게 좋지는 않은 앨범. 3집이 더 낫다.
level   (68/100)
빠르고, 빠르고, 빠르다. 끝.
level   (90/100)
the best album this is mine kind of breath taking album kind its mind blast songs in there perfect
level   (80/100)
뻔한 멜로디,그저 달린다라는 느낌뿐.
level   (88/100)
Valley Of The Damned만큼 처음에 센세이션을 크게 준 곡은 없었다.
level   (76/100)
걷기 운동할때 MP3로 들으며 운동하면 효과만점인 앨범...
level   (66/100)
엄청나게 진부한 멜로디, 안 어울리는 인트로, 달리는 거밖엔..
level   (70/100)
그냥 들을만한 앨범
level   (80/100)
Valley Of The Damned, Evening Star 이 두곡외엔...
level   (80/100)
이들의 스피드만은 인정..
level   (76/100)
빠르긴 한데 비슷한 곡 구성 때문에 그곡이 그곡 같다. 그래도 이 앨범 멜로디는 괜찮네.
level   (76/100)
정말 좋아했고, 정말 최고로 생각했지만, 질리는 것은 어쩔 수 없다.
level   (80/100)
이 앨범 이후로 멜로디의 발전은 없는 것 같다.
level   (82/100)
곡들이 유기적으로 구성되어있다. 다만 아쉬운점은 깔끔하지 못한 멜로디라인
1 2

Dragonforce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1.5 506
preview Studio 79.5 433
preview Studio 80.7 511
preview Studio 78.8 415
preview Live 51.3 181
preview Studio 86.1 614
preview Studio 82.6 232
preview Studio 84.3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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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3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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