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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eart of Everything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57:09
Ranked#80 for 2007 , #2,362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14
Total votes :  17
Rating :  84.7 / 100
Have :  15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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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eart of Everything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5:33951
2.5:13651
3.4:28601
4.5:35851
5.4:51701
6.4:17851
7.5:36801
8.4:51851
9.4:43701
10.7:05751
11.4:54801

Line-up (members)

  • Sharon Den Adel : Female Vocals
  • Robert Westerholt : Guitars
  • Ruud Jolie : Guitars
  • Jeroen Van Veen : Bass
  • Stephen Van Haestregt : Drums
  • Martijn Spierenburg : Keyboards

The Heart of Everything Reviews

 (3)
Reviewer :  level 9   75/100
Date : 
앨범 녹음 당시 연주가 노조가 파업이라도 했는지 Symphonic과 보컬로 가득차 있던 지난 앨범에 비하여, 악기 파트가 정말 모처럼 열일했다.
하지만 이에 질세라 샤론은 전에 없는 다양한 톤을 선보이는가 하면, 마법같은 레이어(#7)까지 펼쳐내기까지 했고, 문득, 자신의 하울링이 요사스럽게도 듣는 사람을 홀리는, 아무튼, 신성한 마법이 걸려있다는 걸 인지해버렸는지 틈이 날 때마다 하울링을 해대는 것도 잊지 않았다.

근데 이제와 생각해보면 이런 일견 자잘한 기술적 변화에 가려져 당시에 놓쳤던 부분이 있었으니, 바로 그것은 얼리 억세스로 선보여진 위템 뉴 메타-얼터너티브-라 할 수 있겠다.
부정할 수 없는 1타 Symphonic Gothic스러운 멋드러진 부클릿을 구경하면서, Ice Queen 흥행 공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강력함이 검증된 #1을 완청했다면 만나볼 수 있는 #2는 이들의 뉴메타를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트랙이었다.
새로운 팬들에게 빨리 들려주고 싶은 기대감 때문이었지 전방배치 된 해당 트랙은 M/V에서의 불만 가득한 피처링 형님 표정만큼이나 불만족스러웠지만, 앨범 여기저기에 산재한 향후 행보에 대한 단서들이 모두 나빴던 것은 아니었다.

팝 성향은 여전히 강하며, Symphonic 요소와 그 안에서 유영하는 샤론의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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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Within Temptation 만큼 음악의 순수성을 따지는 리스너의 표적이 된 밴드가 있을까? Heavy Metal씬이 넓은 만큼 찾아보면 Within Temptation 이상으로 순혈주의자들로부터 비난받는 밴드는 얼마든지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Gothic Metal씬에만 국한시킨다면 아마도 Theatre of Tragedy를 제외하면 없을 것이다. 그러나 Theatre of Tragedy와 Within Temptation은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 Theatre of Tragedy가 기존 팬들의 기대를 저버렸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팬 베이스도 마련하지 못한 데 반해 Within Temptation은 새로운 팬층을 끌어들였으며, 상업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두었다는 것이다. 이렇게 된 데에는 밴드가 그만큼 시세를 잘 헤아리는 능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본다. 고딕 록/메탈에 팝적인 멜로디와 심포닉한 사운드를 담아낸 이들의 음악은 고딕 메탈의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전작인 The Silent Force는 그러한 경향이 반영된 세련된 노작이었다. 팝적인 선율과 우아한 오케스트라의 결합은 이 앨범을 메탈의 반경을 넘어 밴드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후속작인 The Heart of Everything도 전작과 마찬가지다. 큰 틀에서 봤을 때 이 앨범은 The Silent Force로부터 벗어나 있지 않다. 이 앨범도 전작과 같이 세련된 멜로디와 웅장한 심포닉 사운드로 무장하고 있다 ... See More
1 like
Reviewer :  level 14   80/100
Date : 
이제는 Metal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여주는 Within Temptation. 2번 트랙은 Evanescence의 Bring Me To Life를 연상시키는데, 사실 이 밴드가 가진 스펙트럼이 더 넓지 않나 생각한다. 물론 Pop적인 요소가 너무나도 두드러져 2집에서의 웅장함과 장중한 무게감을 기억하는 팬들은 다소 실망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소위 '심포니'의 느낌은 여전하며, Our Solemn Hour의 인트로 부분은 어두운 앨범의 분위기를 멋지게 표현하고 있다. All I Need는 보컬의 감수성이 여지없이 드러나는 발라드 트랙으로, 귀에 바로 들어오는 멜로디가 일품이나 쉽게 질릴 수 있는 단점이 있다. 차기작에서는 이러한 심포니를 거의 죽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웅장함이 가장 크게 강조된 앨범. (마치 Rhapsody가 Symphony of Enchanted Land pt.2에서 보여주었던 것처럼, 공격성보다는 오케스트레이션이 심하게 부각되어 있다.)
1 like

The Heart of Everything Comments

 (14)
level 6   100/100
팝적인건 상관없다. 왜냐면 듣기 좋으니까! 이들의 앨범 중 제일 좋아하는 앨범이다. 비장미가 철철 넘치고 들을때마다 애절함을 느낄수있다. 샤론의 보컬이 90%이상 먹고들어가지만 그만큼 샤론의 보컬을 잘 활용한 앨범
level 1   90/100
이러니 저러니 해도 여기까진 나쁘지 않았다.
level 4   100/100
사일런트 포스 엘범과 이 엘범이 위딘 최고의 작품 아닐까 싶고 개별적으로 봐도 구린곡이 없다.
level 12   85/100
처음에 몇번 듣고 다소 실망스러워 구석에 처박아 놨었는데 다시 들어보길 잘했다.
level 20   85/100
Sharon má ako vždy výborný hlas, ale album je hudobne o niečo slabšie ako predošlé pecky
level 11   90/100
딱 전형적인 팝고딕메탈. 전작을 이어가는 연장선상에 있다. 그냥 무난무난한 앨범.
level 5   86/100
팝적으로 변한것이 아니라 송라이팅능력의 향상이라고 본다...
level 6   78/100
점점 변질하고 있지만 심포닉한 면이 죽지는 않았다.
level 3   86/100
Beauty and wonderful album climatic various vocals epic songs
level 5   70/100
몇 몇곡은 좋았지만 What have you done, Frozen 등등에서 맥이 많이 빠진다.
1 like
level 14   72/100
개인적으로는 에반에센스를 벤치마킹했다는 느낌을 받았다.
level 11   84/100
웬만한 가요보다 쉽게 빨려들어간다. 전작의 연장선상에 있는 앨범. 근데 거의 완전 가요..
level 1   86/100
보이스가 사운드에 죽은듯이....Ice Queen 시절이 그립다..
level 2   94/100
한층 강화된 사운드가 귀를 매혹 시키지만.. 보컬이 조금 위축된거 같다..

Within Temptation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2.482
EP8530
Album85.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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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Heart of EverythingAlbum84.7173
EP-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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