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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2 Rockerkey's profile
Username jinyul2   (number: 4158)
Name (Nick) Rockerkey
Average of Ratings 85.4 (566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9-11-01 14:27 Last Login 2018-11-13 00:41
Point 97,326 Posts / Comments 440 / 1,947
Login Days / Hits 1,287 / 2,324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Interests Guitar Vocal

Hello ~ ㅋㅋ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김경호 (Kim Kyungho) K-Pop, Hard Rock, Rock, Heavy Metal Korea 26 170 2011-05-22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Kim Kyung Ho Best & Live preview preview Kim Kyung Ho Best & Live  [Live] 2002-01-08 78.3 4 2011-09-06
Alive preview preview Alive  [EP] 2009-06-25 83.3 12 2011-05-22
Infinity preview preview Infinity 2007-11-27 70.4 10 2011-05-22
Unlimited preview preview Unlimited 2006-02-23 68.1 7 2011-05-22
Open Your Eyes preview preview Open Your Eyes 2003-08-11 66.9 12 2011-05-22
The Life preview preview The Life 2001-08 80.7 17 2011-05-22
Kim Kyung ho - 5th preview preview Kim Kyung ho - 5th 2000-07 82 12 2011-05-22
For 2000 Ad preview preview For 2000 Ad 1999-04 83.7 12 2011-05-22
00:00:1998 preview preview 00:00:1998 1998-06 87.7 26 2011-05-22
1997 preview preview 1997 1997-07 86.9 18 201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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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Pain Of Salvation preview  Remedy Lane (2002) (100/100)    2014-12-07
Remedy Lane -Pain of Salvation의 필살의 역작-

이거 진짜 엄청난 작품이다.
전작인 The Perfect Element pt.1가 사회적인 문제를 많이 다룬 반면, 이 작품은 좀더 개인적인 관계의 문제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스토리 정리를 한 곳이 거의 없기에 한번 적어본다. 정확하지는 않을 거지만...

남주인 A와 여주인 B가 있다. 둘은 소꿉친구인데, A는 소극적이고 B는 적극적인 성격이다.둘은 (부모님이 안계실 때)
서로 성적으로 끌리게 되는데, 이때가 A가 10살, B가 12살일 때다. 적극적인 B는 A를 리드한다. 그러나 너무 어리기에 서로 직접적인 관계까지는 가지는 못했지만, 그때 A가 느꼈던 온기는 앞으로 A의 인생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Of Two Beginnings 초반)

시간이 흐른 뒤 A와 B가 20대의 성인으로 다시 만나 진정한 성관계를 가지게 된다(Fandang).여기서 A는 과거 소극적인 모습을 청산하기위해 적극적이지만 무모하게 행동하고, B는 소극적인 모습을 보인다. 즉 A는 굉장히 난폭하게 그녀와 관계를 가지고, B는 다 받아주는 것이다. 그 뒤 둘은 결혼하지만,앞의 모습들로인해 둘의 사이는 점점 멀어지게 된다.그러다 아이를 가지게 되고, A와 B는 이것을 계기로 서로 진정한 사랑을 약속한다. 그러나...B가 아이를 유산하게 된다(A Trace Of Blood-이것은 보컬인 다니엘의 실화라고 하네요.) 이 때부터 B는 의사로부터 몸을 무리하게 움직이면 안된다고 선고받는다. 즉 육체적 관계가 힘들어진 것이다.
그 후 A는 변함없는 사랑으로 B를 사랑하겠다고 하지만(This Heart Of Mine (I Pledge)), 권태기가 찾아와 갈등을 하게 된다(Thorn Clown & Undertow).그 뒤 A와 B가 대판 싸우게 되고, A는 B를 사랑했던 이유(이 앨범에서 다니엘은 그것을 '자유'라고 표현하고 있다.)를 찾아 어린시절의 부다페스트를 찾아가게 된다(Of Two Beginnings후기).거기서 A는 10대의 어린 창녀를 사서 관계를 가진다.하지만 A는 관계를 마친 후 속으로 되뇌인다. - I don't know...
육체적인 불만이 아니었던 것이다.사랑없는 욕구충족이 아닌 욕구충족이 없는 사랑이 답이었던 것이다.
한편 B는 A가 떠나자 그를 그리워하며 슬퍼한다(Chain Sling). A 또한 B만이 사랑임을 깨닫고(Dryad Of The Woods - 이 작품에서 A는 B를 Dryad라고 표현하고 있다.), 그녀를 다시 찾아간다. 다시 사랑을 시작한 그들은 진정한 사랑을 깨닫고 다시 관계를 시작한다(Waking Every God, Second Love)

여기까지가 대략적인 이야기인데, Rope Ends는 아무리 들어도 이야기에 안들어가진다 ;; A와 B는 아이가 없는데 이 곡에서는 아이가 등장하고, 아버지가 2명이라는 둥,,, 아무튼 Beyond The Pale에서 모든 이야기를 정리한다(자신의 자유를 위해 어린 창녀를 범한것이 후회된다는 것이 주내용..그마저도 확실한 자유를 주지 못했으니...)

솔직히 스토리라인을 보면 그렇게 세련되지는 못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앨범의 백미는 각 스토리라인 구간과 곡이 아주아주 어울린다는 것이다. 이 모든것은 보컬 다니엘의 천재적인 보컬능력에서 나오는데, 감정표현이 정말 치가 떨릴 수준이다. 되도록이면 가사를 나름대로 해석하면서 곡들을 감상하는 것을 정말 추천한다.

Best Track : Beyond The Pale
Killing Track : Ending Theme, Fandango, A Trace Of Blood, Undertow, Rope Ends, Chain Sling, Waking Every God, Second Love
Good Track : ...Of Two Beginnings, This Heart Of Mine (I Pledge), Thorn Clown(일본판 한정), Dryad Of The Wo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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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io preview  Holy Diver (1983) (90/100)    2012-11-13
Holy Diver 내가 생각하는 Dio 최고의 명작

여기서 Dio옹과 Vivian Campbell 의 조합은 최고다 !
먼저 1번 트랙 'Stand Up And Shout'는 Dio의 Live에서 빠지지 않는 곡으로 관중과 호흡을 마출 때 빛이 나는 곡이다.
그 뒤로 2번 트랙 'Holy Diver'가 나오는데, 조금 지루할 만큼 긴 인트로를 지나 호랑이가 행진하는 것 같은 간지나는 기타리프로 청중을 압도하고, 그 위에 Dio의 헤비한 보컬이 깔리면서 최고의 명곡이 된다.
이 곡들 말고도 다른 트랙들도 수준급인데, 'Don't Talk To Strangers'나 'Rainbow In The Dark'는 개인적으로 'Holy Diver' 다음으로 꼽는 명곡들이다.

노래도 정말 잘했지만 이런 명작들을 많이 남겼기 때문에 Dio는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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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W.A.S.P. preview  The Crimson Idol (1992) (100/100)    2012-09-26
The Crimson Idol - 찬란한 외로움을 가진 Idol의 비극 -

Heavy Metal 3대 컨셉 앨범 중 하나인 이 앨범은 부와 명예를 모두 얻었지만 마음은 지독하게 외로운 한 Idol의 이야기이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Apache님께서 잘 설명해주셔서 생략하겠다.
앨범 전체의 분위기는 어두운 편이다. Blackie Lawless의 보컬과 레코딩이 한 몫 하는 것 같다. 1번 트랙부터 끝까지 엄청난 멜로디와 가사를 지니고 있으며, 특히 반복되는 멜로디가 많은데 전혀 질리지 않고, 이들의 감정 - 특히 Blackie Lawless의 ... 마치 자신의 삶을 노래하듯 .... - 이 집약된 부분으로 이 앨범의 백미라고 할 수 있다.

먼저 ' The Invisible Boy '를 보면 주인공의 어린시절 인듯 하다. 전작의 분위기를 많이 포함하고 있는 곡으로, 서곡으로 부족함 없는 멜로디를 들려준다. 3번 트랙 ' Arena Of Pleasure ' 역시 수준급으로, 그 질주감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특유의 멜로디가 살아있는 ' Chainsaw Charlie (Murders In The New Morgue) ' . 줄거리상으로 중요하고 서정적인 멜로디의 ' The Gypsy Meets The Boy '.

그 다음트랙부터가 이 앨범의 킬링트랙 부분이다. 도입부에 주인공이 콘서트를 하는 듯한 느낌을 준 ' I Am One '. 곡 또한 매우 뛰어나다. 그리고 이 앨범의 주제에 왠지 딱 !! 어울리는 기타솔로를 담고있는 ' The Idol '..
이 앨범에서 가장 밝은 곡이자 많은 락키드들의 찬사를 받은 락발라드 명곡 ' Hold On To My Heart '..
그리고 마침내 대단원 ' The Great Misconceptions Of Me '에 도달하게 된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곡이다. 주인공... 조나단의 가장 화려한 위치에서의 가장 비참한 죽음을 가장 잘 표현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모든것을 가졌지만 마음을 채울 수 있는 것들은 결핍되어... (가족, 친구 등)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된다.

오랜만에 최고의 컨셉앨범을 들었다고 생각했다. 개인적으로 3대 앨범 중에서도 가장 좋아한다. 이야기가 가장 현실적으로 들렸기 때문일까...

//리마스터반에는 마지막 11트랙이 추가되어있다. 그것은 잔잔한 통기타 반주에 누군가가 앨범 전체의 이야기를 그냥 읽어주는데... 정말 지루하니 생략하자 ㅋ
preview  Kamelot preview  The Expedition (2000)  [Live] (85/100)    2012-07-04
The Expedition 재밌게 들었던 라이브 중 하나
무엇보다도 Roy의 살아있는 보컬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Kamelot 최고의 명곡 ' The Fourth Legacy '의 라이브라니 ㄷㄷ
하지만 Roy 영입 이전의 앨범의 곡들은 상당히 지루했고, 트랙수도 적어 그냥 심심풀이로 듣는 느낌이 강했다.
그 부분만 빼면 정말 가치있는 앨범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이 라이브만 들으면 Roy의 탈퇴가 어쩔 수 없지 않았나 싶다. 물론 저 당시는 Roy의 목이 튼튼했기 때문에 5,6,7,8집 연속 홈런을 쳤지만, 요즘은... Kamelot의 미래를 위해서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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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Extreme preview  III Sides to Every Story (1992) (95/100)    2012-07-04
III Sides to Every Story - Extreme의 절정 -

이 앨범은 저번 앨범보다 차분해지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즉, 대중성이 약간 낮아졌지만 음악적으로는 더 고급스러워 졌다. 나의 주관적인 관점에서 저번 앨범에는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조금 낮은 점수를 주겠다.

먼저 1번 트랙 'Warheads'는 Extreme 답게 신나게 달려주는 곡이다. 그냥 즐기면 된다.
그리고 이 앨범의 최고의 명곡인 'Rest In Peace' !! 개인적으로 아주아주 좋아하는 곡이다. 도입부의 웅장한 바이올린 소리는 후에 펼쳐지는 Nuno의 그루브한 기타와 대조되어 극적인 효과를 준다. 모든 것이 완벽한 곡.
그리고 5번 트랙 'Cupid's Dead' 또한 Nuno의 최강기타, 송라이팅을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12, 13, 14번 트랙은 이어지는 곡들로 유기성이 굉장하다. Nuno의 신나는 특유의 기타를 많이 들을 수는 없지만, 전혀 질리지 않고 은근히 은은하고 좋은 멜로디로 가다가 Pt.2에서 한번 터뜨리고, 다시 평화로워지는, 완급조절이 뛰어난 곡이다.

앨범 전체적으로 봤을 때의 완성도는 조금 떨어지는 듯 하나, 그 또한 계속들으면 귀에 박힌다. 이 앨범을 이후로 왠지 하향곡선을 그리게 되는 Extr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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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th Issue preview  서태지 (Seo Taiji) preview  7th Issue (2004) (90/100)    2018-06-25
락을 넘어, 하나의 예술. Zero 듣고 눈물흘린 적도 있다
울트라 맨이야 preview  서태지 (Seo Taiji) preview  울트라 맨이야 (2000) (90/100)    2018-06-25
핌프의 성공적인 안착. 좋다. 레코딩이 굉장히 깔끔.
Seo Tai Ji preview  서태지 (Seo Taiji) preview  Seo Tai Ji (1998) (100/100)    2018-06-25
여기에 어울리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Take 시리즈는 아직도 큰 감동
사랑 (Love) preview  부활 (Boohwal) preview  사랑 (Love) (2006) (60/100)    2015-12-24
역시 배고파야...
Rocka Rolla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Rocka Rolla (1974) (85/100)    2015-12-24
...생각보다 매우 좋다
Hell Awaits preview  Slayer preview  Hell Awaits (1985) (85/100)    2015-12-24
Hell Awaits
Symbolic preview  Death preview  Symbolic (1995) (85/100)    2015-12-15
점점 프록이 섞인다. 그것이 좋다 !
Bu-ikikaesu preview  Maximum the Hormone preview  Bu-ikikaesu (2007) (85/100)    2015-11-02
있었구나... 1,2,10,11 추천. 특히 1,2번은 굉장히 마음에 든다
Fallen preview  Stryper preview  Fallen (2015) (80/100)    2015-10-26
살짝 파워메탈 냄새가 나기도 하고... 강력한 헤비메탈 넘버인 YAHWEH가 좋다 좀 더 돌려봐야 할듯..
Hypnotize preview  System of a Down preview  Hypnotize (2005) (80/100)    2015-10-19
Lonely Day 하나만 건졌는데 이게 엄청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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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th Issue 0 (Zero) (100/100)    2018-06-25
preview  서태지 (Seo Taiji) preview  7th Issue (2004)
Seo Tai Ji Take Six (80/100)    2018-06-25
preview  서태지 (Seo Taiji) preview  Seo Tai Ji (1998)
Seo Tai Ji Take Five (90/100)    2018-06-25
preview  서태지 (Seo Taiji) preview  Seo Tai Ji (1998)
Seo Tai Ji Take Four (85/100)    2018-06-25
preview  서태지 (Seo Taiji) preview  Seo Tai Ji (1998)
Seo Tai Ji Take Three (95/100)    2018-06-25
preview  서태지 (Seo Taiji) preview  Seo Tai Ji (1998)
Seo Tai Ji Take Two (90/100)    2018-06-25
preview  서태지 (Seo Taiji) preview  Seo Tai Ji (1998)
Seo Tai Ji Take One (100/100)    2018-06-25
preview  서태지 (Seo Taiji) preview  Seo Tai Ji (1998)
Eight Smiles of Klein 노을에 기댄 이유 (85/100)    2018-05-31
preview  신성우 (Shin Sungwoo) preview  Eight Smiles of Klein (1993)
The Crimson Idol The Great Misconceptions Of Me (100/100)    2018-05-30
preview  W.A.S.P. preview  The Crimson Idol (1992)
Painkiller Painkiller (100/100)    2018-05-30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Painkiller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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