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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3 OUTLAW's profile
Username dir22   (number: 662)
Name (Nick) OUTLAW  (ex-dir22)
Average of Ratings 80.7  (538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March 20, 2006 23:15 Last Login January 18, 202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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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tty Boy Floyd - Leather Boyz With Electric Toyz
Motley Crue - Motley Crue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Mötley Crüe - Dr. Feelgood
Mötley Crüe - Shout at the Devil
AC/DC - Back in Black
Angra - Temple of Shadows
Avantasia - The Metal Opera
Dream Theater - Score: 20th Anniversary World Tour
White Lion - Mane Attraction
Stratovarius - Visions
Rage Against the Machine - Rage Against the Machine
Marilyn Manson - Antichrist Superstar
Sixx:A.M. - Prayers for the Damned Vol. 1
Guns N' Roses - Use Your Illusion I
Whitesnake - Whitesnake [aka 1987]
Children of Bodom - Follow the Reaper
White Lion - The Best of White Lion
X Japan - Jealousy
X Japan - Blue Blood
Dream Theater - Train of Thought
Mötley Crüe - Girls, Girls, Girls
Judas Priest - Painkiller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White Lion - Pride
Slayer - Reign in Blood
Mötley Crüe - Too Fast for Love
Cannibal Corpse - Torture
Ratt - Ratt
SkeleToon - Nemesis
John Petrucci - Terminal Velocity
Amorphis - Tuonela
Opeth - Deliverance
Grim Reaper - Rock You to Hell
Liquid Tension Experiment - Liquid Tension Experiment 2
W.A.S.P. - The Crimson Idol
Blood Incantation - Hidden History of the Human Race
Bon Jovi - New Jersey
Obituary - Cause of Death
Tool - Lateralus
Bon Jovi - Slippery When Wet
Dangerous Toys - Dangerous Toys
Crashdiet - Rest in Sleaze
Bathory -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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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varius - Elements Pt.2 CD Photo by OUTLAWStratovarius - Elements Pt.1 CD Photo by OUTLAWStratovarius - Infinite CD Photo by OUTLAWStratovarius - Visions CD, Cassette Photo by OUTLAWStratovarius - Episode CD, Cassette Photo by OUTLAWStratovarius - Fourth Dimension CD Photo by OUTLAW
Rage Against the Machine - Evil Empire CD Photo by OUTLAWRage Against the Machine - Rage Against the Machine Cassette Photo by OUTLAWImmortal - Damned in Black CD Photo by OUTLAWHarem Scarem - Weight of the World CD Photo by OUTLAWYngwie Malmsteen -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Op.1 Cassette Photo by OUTLAWYngwie Malmsteen - Magnum Opus CD Photo by OUTLAW
Yngwie Malmsteen - The Seventh Sign Cassette Photo by OUTLAWCradle of Filth - Cruelty and the Beast Cassette Photo by OUTLAW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Cassette Photo by OUTLAWPuddle of Mudd - Come Clean CD Photo by OUTLAWHelloween - The Best, the Rest, the Rare Cassette Photo by OUTLAWWarrant - Dog Eat Dog CD Photo by OUT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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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Twisted Sister preview  Under the Blade (1982) (85/100)    Dec 7, 2020
Under the Blade 유쾌함과 어두움을 동시에 갖춘, 누나들(형님들)의 초창기 엘범.

개인적으로 Twisted Sister는 무척이나 편애하는 밴드인데, 연주와 작곡 자체를 뛰어넘는 열정과 에너지의 아우라가 취향의 극호이기 때문이다. 물론 열정과 스피릿의 자세를 좋고나쁨이나 양적으로 평가하기는 힘들겠지만, 이들이 주는 에너지는 항상 좋은 느낌을 준다.

특히 누나들(형님들)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되는 것 중의 하나가 저 유명한 PMRC 청문회에서 디 스나이더 형님의 통쾌한 대처에 대한 부분이다. 아마도 PMRC 일당들은 그들이 떠올릴 수 있는 가장 덜 지적이고(야만적?) 심지어 영어를 못 할 거라고 확신하고 디 스나이더 형님을 청문회 참석자로 픽 했다는 후문조차 있었다.
여기에 아주 논리적이고 침착하게 대처한 (물론 아주 유창하신 영어로) 디 스나이더 형님의 모습은, 개인적으로 세상 살면서 인간관계/사회생활/또는 업무 중에도 - 난처한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에 대해 거울처럼 떠올리곤 한다.

다소 컬트적인 면모를 갖춘 이들의 모습과 음악이지만, 어느정도 상업성도 있음이 초기 엘범인 본작을 통해 입증되기도 하였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트랙인 1,5,6,7,8번이 수록되어 종종 플레이하는 엘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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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nathema preview  Resonance (2001)  [Compilation] (80/100)    Sep 20, 2020
Resonance 누구나 어디에서나 본인이 원하는 플레이리스트로 원하는 곡을 바로 들을 수 있는 현시대에 편집엘범의 가치는 과거 카세트나 시디플레이어 시대와는 비교조차 할 수 없을 것이다. 과거에는 꽤나 가치있게 여겨졌던 편집엘범은 주로 대중성을 고려한 싱글 지향의 곡들이나 히트곡 모음으로 해당 뮤지션의 입문을 돕는 기능을 충실히 해 주었다.
몇몇 편집엘범은 이러한 전형적인 편집엘범들과는 다른 독특한 개성을 가지고 있는데, 이 엘범이 정확히 그러하다. Anathema의 곡들 중 깊은 감성의 서정성을 지닌 곡들 위주로 편집된 엘범인데, 얼핏 보면 굉장히 성의 없어 보이기도 한다 - 1분 몇십초 정도의 소품이나 여백의 미를 담당했던 트랙도 포함되어 있고, 귀를 고문하는 수준의 음질을 자랑하는 라이브 트렉에 말달리는 소리를 어설프게 흉내낸 트렉 등...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원래 수록된 엘범에서 그저 그런 느낌을 줬던 몇몇 트렉들이 이렇게 모아두니 하나의 엘범처럼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마치 밴드가 사실 우리가 이렇게 한번 해보고 싶었던 거에요/우린 앞으로 이런걸 할거에요 라고 의도하는 듯한 느낌까지 받았다.
Anathema는 개인적으로 무척 재미있게 생각하는 밴드인데, 이 밴드의 모든 엘범과 곡들을 모조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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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nathema preview  Alternative 4 (1998) (85/100)    Sep 8, 2020
Alternative 4 우울함이 짙게 느껴지는 깊은 감성이 있는 음악이지만, 다 같이 죽자는 식으로 엄청나게 디프레시브하지는 않고 다소간의 여백의 미와 듣는 재미는 챙겨주는 밴드이다. 엘범 초반의 1~3번 콤보를 즐겨 들었다. 러닝 타임을 의식해서인지 갑자기 마무리하는 듯한 트렉이 몇 곡 있다. 가사가 인상깊은 엘범이기도 한데, 4번 도입부의 Life.. has betrayed me once again 이라고 읊조리는 부분은 식상한 가사일지라도 굉장히 인상적이었고, 9~10번의 가사도 대단할 것 까지는 없음에도 인상깊었다. 사실 엄청 거창하게 허세를 부리지 않고도 인상깊게 기억나게끔 창작하는 것이 더 매력있을 때가 많다.

사실 별거 없을 것 같은 밴드라는 첫인상의 오해를 상당히 오래 가지고 있던 밴드였는데, 다시 들으면 들을수록 듣는 재미와 상당한 유니크함을 겸비한 음악을 들려주는 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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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Quiet Riot preview  Metal Health (1983) (85/100)    Jan 11, 2020
Metal Health 신나고 에너지 넘치는 2번곡 덕분에 알게 된 엘범. 다른 곡들은 2번곡 보다 훨씬 덜 하드하고 더 올드한 스타일이나 나름의 신나고 즐거운 에너지가 매력있는 하드락 엘범. 10번은 랜디로즈 추모의 의미가 있다고 하는데 올드팝스러운 느낌이 좋아 즐겨듣는다. 랜디로즈가 활동한 밴드로 인지되고 있으나 처음 큰 주목을 받은 이 엘범은 그가 탈퇴한 후의 작품이고, 2번곡으로 명성을 얻었으나 오리지널이 아닌 커버곡이다. 마치 인생의 아이러니를 보여주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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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athory preview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1987) (90/100)    Nov 4, 2019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개인적으로 헤비메탈에서 매력을 느끼는 부분들을, 블렉메탈에서는 찾기 힘듦에도 꾸준히 찾아듣게 되는 이유는, 몇몇 뮤지션들을 통해 느꼈던 강렬한 느낌들을 잊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엘범을 들을 때 느끼는 어둡고 습한 불경함(주류사회의 관점에서의 불경함)의 강한 느낌은, 장르와 음악의 변화를 수차례 겪어도 유효할 것 같다. 개인적으로 블랙메탈은 듣기 어려운 장르중에 하나지만, 이 엘범은 처음 듣던 때 부터 캐치한 부분이 있었는데 최근 반복청취하며 느낀점은 상당히 음악적인 센스가 발휘된 결과물인 것 같다는 점이다. 특히 그 발군의 센스들이, 이 엘범만의 분위기를 내는 데 일조하고 있다. 다른 비슷한 음악에서 맛봤던 분위기가 아닌, 이 음반을 들을 때만 느껴지는 그 느낌이다.

그리고 그 느낌은 무슨무슨 가수의 몇집 엘범 '여러분 많이 사랑해 주세요' 의 기조에서는 결코 추구될 수 없는 것이다. (사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의 음악들은 이렇다.) 때문에 알음알음 더듬더듬 음악을 찾아가는 와중에 이런 예술을 접하게 되는 순간은 언제나 환희를 느끼고, 십수년전 이 엘범을 처음 접하게 된 때를 기억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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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ture preview  Cannibal Corpse preview  Torture (2012) (90/100)    Jan 6, 2021
시원시원하게 헤비하고 아주 멋지게 강력하다. 지금까지 접한 이들의 엘범 중 가장 선호한다. 20세기 엘범들을 듣고 이들을 지지하게 되었으나, 지금 취향에는 21세기 엘범들이 확실히 더 좋다. 이정도 익스트림한 음악이 귀에 쉽게 들어오는 것도 재미난 일이다 - 듣고있으면 기타음을 랄랄라 콧소리로 허밍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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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orte Diaboli preview  Dimmu Borgir preview  In Sorte Diaboli (2007) (85/100)    Jan 1, 2021
이들이 전면으로 내세우는 불경하고 사악한 각종 이미지 및 가사와는 별개로, 여전히 심포닉한 멜로디가 강하게 부각되는 듣기 편한 익스트림 메탈을 들려준다. 이 밴드가 잘 하는 이 악곡들은 사실 사악함 보다는 분명한 달달함이 있다. 이 엘범은 연주의 듣는 재미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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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ristmas Attic preview  Trans-Siberian Orchestra preview  The Christmas Attic (1998) (85/100)    Dec 25, 2020
겨울철이면 생각나는 이들의 대표엘범 중 하나. 따뜻한 감성을 충만하게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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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t preview  Ratt preview  Ratt (1983)  [EP] (90/100)    Dec 7, 2020
성공한 이후의 엘범들 보다 오히려 이 엘범을 더 좋아하는데, 거칠것이 없는 자신만만함과 거만한 패기를 언제나 강하게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2,4번 트랙은 젊고 철없는 중2병 에너지를 급속충전 시켜준다. 애초에 멜로디 표현이 불가능한 보컬이지만 이 패기와 자신만만함이 너무나 호감이다.
Violent New Breed preview  Shotgun Messiah preview  Violent New Breed (1993) (75/100)    Oct 27, 2020
당시 주목받던 인더스트리얼 메탈로 탈바꿈한 이들의 새로운 음악. 발매년도로 볼 때는 시대의 조류를 적절히 탄 것 같지만, 철저한 외면속에 밴드의 여정은 마무리된다(아주 먼 미래에 이벤트성 재결합까지..). 사실 기존의 하드롹적인 사운드로도 다 할 수 있는 음악들인 듯. 팀의 코어였던 Tim Skold는 이후 KMFDM과 마릴린맨슨에서 활약하며 음악성을 이어간다.
Invasion of Your Privacy preview  Ratt preview  Invasion of Your Privacy (1985) (85/100)    Oct 27, 2020
비슷비슷한 곡들에 가득 실린 매력. 개인적으로 극호감이기에 전곡이 킬링트렉이다. 전작에 이어 여전히 멋진 노는형들 메탈을 들려준다.
The Shadowthrone preview  Satyricon preview  The Shadowthrone (1995) (85/100)    Oct 27, 2020
이전 엘범에서 더욱 발전하고 매력적인 음악을 들려준다. 딥다크한 분위기과 유치함이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는 듯한 부분들은 조금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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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on of Desire preview  After Forever preview  Prison of Desire (2000) (75/100)    Oct 17, 2020
아쉬움도 많고 손이 잘 가지 않는 엘범이지만, 이후에 이 밴드의 음악도 멋지게 발전하고 멤버들도 더 크고 인지도 있는 밴드로 가는 등 의미있는 시작이었던 것 같다.
A Natural Disaster preview  Anathema preview  A Natural Disaster (2003) (85/100)    Oct 17, 2020
프로그레시브 음악의 명반들에서 느꼈던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전트렉을 순서대로 감상하는 것을 추천한다. 후반부의 잔잔하면서도 먹먹한 울림이 좋았다. 가을과도 무척 잘 어울리는 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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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esis preview  SkeleToon preview  Nemesis (2020) (90/100)    Oct 16, 2020
사족을 덧붙일 것도 없는 좋은 파워메탈. 좋은 파워메탈 엘범을 알게 되는 것은 언제나 너무나 즐거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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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4 Empty (90/100)    Sep 8, 2020
preview  Anathema preview  Alternative 4 (1998)
Alternative 4 Fragile Dreams (90/100)    Sep 8, 2020
preview  Anathema preview  Alternative 4 (1998)
Terminal Velocity Happy Song (95/100)    Sep 8, 2020
preview  John Petrucci preview  Terminal Velocity (2020)
Weather Systems Untouchable, Part 2 (100/100)    Aug 21, 2020
preview  Anathema preview  Weather Systems (2012)
Weather Systems Untouchable, Part 1 (100/100)    Aug 21, 2020
preview  Anathema preview  Weather Systems (2012)
The Headless Children Forever Free (95/100)    Jun 4, 2019
preview  W.A.S.P. preview  The Headless Children (1989)
Moonglow Heart (bonus track) (95/100)    Apr 29, 2019
preview  Avantasia preview  Moonglow (2019)
Moonglow Maniac (Michael Sembello cover) (95/100)    Apr 29, 2019
preview  Avantasia preview  Moonglow (2019)
Moonglow Lavender (95/100)    Apr 29, 2019
preview  Avantasia preview  Moonglow (2019)
Moonglow Moonglow (95/100)    Apr 29, 2019
preview  Avantasia preview  Moonglow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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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틀리 크루의 자서전, The dirt [9]  Mar 25, 2019 1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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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보니 12년이 되었네요. [3] May 16, 2018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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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또한...! [4] Jul 31, 2015 1098
Info / Statistics
Artists : 38,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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