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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2 OUTLAW's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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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tty Boy Floyd - Leather Boyz With Electric Toyz
Motley Crue - Motley Crue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Mötley Crüe - Dr. Feelgood
Mötley Crüe - Shout at the Devil
Angra - Temple of Shadows
Avantasia - The Metal Opera
Dream Theater - Score: 20th Anniversary World Tour
White Lion - Mane Attraction
Stratovarius - Visions
Rage Against the Machine - Rage Against the Machine
Marilyn Manson - Antichrist Superstar
Sixx:A.M. - Prayers for the Damned Vol. 1
Guns N' Roses - Use Your Illusion I
Whitesnake - Whitesnake [aka 1987]
Children of Bodom - Follow the Reaper
White Lion - The Best of White Lion
X Japan - Jealousy
X Japan - Blue Blood
Dream Theater - Train of Thought
Mötley Crüe - Girls, Girls, Girls
Judas Priest - Painkiller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White Lion - Pride
Slayer - Reign in Blood
Mötley Crüe - Too Fast for Love
W.A.S.P. - The Crimson Idol
Blood Incantation - Hidden History of the Human Race
Bon Jovi - New Jersey
Obituary - Cause of Death
Tool - Lateralus
Bon Jovi - Slippery When Wet
Dangerous Toys - Dangerous Toys
Crashdiet - Rest in Sleaze
Bathory -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Slayer - Hell Awaits
Tool - Ænima
Stratovarius - Visions of Europe
Avantasia - The Metal Opera Pt. II
Avantasia - Moonglow
Royal Hunt - Paradox
Skid Row - Skid Row
Nightwish - Oceanborn
Crash - Endless Supply of 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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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varius - Elements Pt.2 CD Photo by OUTLAWStratovarius - Elements Pt.1 CD Photo by OUTLAWStratovarius - Infinite CD Photo by OUTLAWStratovarius - Visions CD, Cassette Photo by OUTLAWStratovarius - Episode CD, Cassette Photo by OUTLAWStratovarius - Fourth Dimension CD Photo by OUTLAW
Rage Against the Machine - Evil Empire CD Photo by OUTLAWRage Against the Machine - Rage Against the Machine Cassette Photo by OUTLAWImmortal - Damned in Black CD Photo by OUTLAWHarem Scarem - Weight of the World CD Photo by OUTLAWYngwie Malmsteen -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Op.1 Cassette Photo by OUTLAWYngwie Malmsteen - Magnum Opus CD Photo by OUTLAW
Yngwie Malmsteen - The Seventh Sign Cassette Photo by OUTLAWCradle of Filth - Cruelty and the Beast Cassette Photo by OUTLAW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Cassette Photo by OUTLAWPuddle of Mudd - Come Clean CD Photo by OUTLAWHelloween - The Best, the Rest, the Rare Cassette Photo by OUTLAWWarrant - Dog Eat Dog CD Photo by OUT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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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Quiet Riot preview  Metal Health (1983) (85/100)    Jan 11, 2020
Metal Health 신나고 에너지 넘치는 2번곡 덕분에 알게 된 엘범. 다른 곡들은 2번곡 보다 훨씬 덜 하드하고 더 올드한 스타일이나 나름의 신나고 즐거운 에너지가 매력있는 하드락 엘범. 10번은 랜디로즈 추모의 의미가 있다고 하는데 올드팝스러운 느낌이 좋아 즐겨듣는다. 랜디로즈가 활동한 밴드로 인지되고 있으나 처음 큰 주목을 받은 이 엘범은 그가 탈퇴한 후의 작품이고, 2번곡으로 명성을 얻었으나 오리지널이 아닌 커버곡이다. 마치 인생의 아이러니를 보여주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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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athory preview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1987) (90/100)    Nov 4, 2019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개인적으로 헤비메탈에서 매력을 느끼는 부분들을, 블렉메탈에서는 찾기 힘듦에도 꾸준히 찾아듣게 되는 이유는, 몇몇 뮤지션들을 통해 느꼈던 강렬한 느낌들을 잊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엘범을 들을 때 느끼는 어둡고 습한 불경함(주류사회의 관점에서의 불경함)의 강한 느낌은, 장르와 음악의 변화를 수차례 겪어도 유효할 것 같다. 개인적으로 블랙메탈은 듣기 어려운 장르중에 하나지만, 이 엘범은 처음 듣던 때 부터 캐치한 부분이 있었는데 최근 반복청취하며 느낀점은 상당히 음악적인 센스가 발휘된 결과물인 것 같다는 점이다. 특히 그 발군의 센스들이, 이 엘범만의 분위기를 내는 데 일조하고 있다. 다른 비슷한 음악에서 맛봤던 분위기가 아닌, 이 음반을 들을 때만 느껴지는 그 느낌이다.

그리고 그 느낌은 무슨무슨 가수의 몇집 엘범 '여러분 많이 사랑해 주세요' 의 기조에서는 결코 추구될 수 없는 것이다. (사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의 음악들은 이렇다.) 때문에 알음알음 더듬더듬 음악을 찾아가는 와중에 이런 예술을 접하게 되는 순간은 언제나 환희를 느끼고, 십수년전 이 엘범을 처음 접하게 된 때를 기억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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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epultura preview  Beneath the Remains (1989) (90/100)    Nov 23, 2018
Beneath the Remains 지금은 사라진지 한참이 지났지만 ' kbs 위성방송 ' 에 손미나씨와 박은석씨가 진행하는 프로를 애청했었다. 거기에서 inner self 의 라이브 영상을 처음으로 보고 말도못하게 헤비한 음악과 막연하지만 철학적인 느낌의 가사가 귀에 꽂히는 강렬한 경험에 전율했다. 다행히 얼마 후에 시내의 음반점에서 cd를 구할 수 있었고, 메탈리카와 판테라 이상의 헤비니스를 상상할 수 없었던 나에게 엄청안 헤비함과 동시에 귀에 착착 박히는 이 음악들은 최상급의 희열을 경험하게 해 주었다. 벌써 20년이 넘게 지났지만 여전히 가장 좋아하는 트렉은 3번과 6번이다. ㅡ 오늘날 다시 들어도 스피커가 찢어질 것 같은 이 박력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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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ultura - Beneath the Remains CD Photo by OUTLAW
preview  Crimson Glory preview  Strange and Beautiful (1991) (80/100)    May 22, 2018
Strange and Beautiful 전작들의 날카롭고 거칠고 신비로운 독보적인 매력과 비교되어 무척이나 망작처럼 느껴졌었다. 그러나 오랜만에 들어보니 평범한 좋은 음악들일 뿐, 그렇게까지 나쁜 엘범은 아닌 것 같다. 단지 기념비적인 전작들 후에 이 밴드가 낸 엘범이 이것이었으며, 그 이후도 없었다는 사실이 대단히 유감스럽고 슬프도록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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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Gojira preview  From Mars to Sirius (2005) (90/100)    Mar 27, 2018
From Mars to Sirius 익스트림 메탈은 이해하기 어렵다는 편견을 깨 준 밴드이자 엘범 중의 하나. 귀에 잘 들어오면서도 신나고 감미롭다. 때때로 너무 달콤하고 부드러운 부분이 있는데, 이런 점이 오히려 비호감 포인트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가벼운 청자이기에, 역시 3,6,7,11 번이 즐기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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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imson Idol preview  W.A.S.P. preview  The Crimson Idol (1992) (90/100)    Mar 19, 2020
장엄한 롹큰롤 대서사시이자 엘범 자체가 롹큰롤 찬가로 느껴진다(비록 비극이지만). 초기의 퇴폐미가 많이 사라진 점은 아쉽지만, 진지하고 성찰하는 뮤지션으로 우뚝 선 음악을 들려준다. 음악 자체가 매우 훌륭하고 감동적이지만, 컨셉의 줄거리를 어느정도 파악하고 듣는 편이 역시 더욱 재미와 감동을 배가시켜준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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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 II preview  H.E.A.T preview  H.E.A.T II (2020) (85/100)    Mar 11, 2020
하늘아래 새로울 것이 없는 분야에서 좋은 결과물을 낸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그런 의미에서 이 엘범은 정말 반가운 음악들을 들려준다. 흥겹고 경쾌하며, 명칭만 하드락이 아니라 적절한 하드한 느낌과 본인들의 음악을 적절하고도 충분히 뽐낼만큼의 여유까지 느껴졌다. 특히 탁월한 보컬이 들을 때 마다 즐거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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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 of the Cellar preview  Ratt preview  Out of the Cellar (1984) (85/100)    Feb 19, 2020
이쪽 계열의 명곡으로 가득한 엘범이지만 밴드의 고질적인 악습인 비슷한 곡들의 수록으로 고평가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명반으로 꼽는데 '동네 좀 놀아본 불량한 형 분위기'를 이토록 성공적으로 구현한 밴드도 없다. 일부러 대충하는 듯한 불량한 스테판 피어시의 보컬은 개인적인 극,극호이며 유니크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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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acious Acres preview  Dangerous Toys preview  Hellacious Acres (1991) (70/100)    Feb 19, 2020
밴드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 수는 없으나, 탁월했던 전작에서 보여줬던 발군의 센스는 온데간데 없고 얼추 만들어야 해서 만든 느낌의 곡들이었다. 전작을 사랑하는만큼 많이 실망한 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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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 Fire Death preview  Bathory preview  Blood Fire Death (1988) (85/100)    Feb 19, 2020
오랜만에 이 엘범을 다시 반복 청취하고 코멘트를 수정한다. 2번 8번이 대단히 감동적이었고, 다른 곡들도 귀에 잘 들어오는 환경에서 들으니 전작들에서 보여줬던 매력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것 같다. 해당 분야에서의 역사적인 위치만이 아니라, 음악적으로도 많은 것을 개척하고 증명했음을 느낄 수 있었다.
Hidden History of the Human Race preview  Blood Incantation preview  Hidden History of the Human Race (2019) (90/100)    Feb 19, 2020
SF적인 분위기로의 몰입감이 대단히 뛰어나 익스트림 메탈의 음유시인이라 해도 모자람이 없을 것 같다.(사실 대단히 익스트림하지는 않은 것 같다)특히 3번이 인상적인데 명상음악으로 사용하기에 꽤나 적합하다. 평소 즐겨듣던 데스메탈과 유사성은 별로 느낄 수 없었고, 누구라도 진지하게 들으면 공감할 만한 깊이있는 고민으로 만든 좋은 음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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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Jersey preview  Bon Jovi preview  New Jersey (1988) (90/100)    Jan 11, 2020
흥겹고 달콤한 곡들로 가득한 팝락/하드락 엘범. 본조비 스타일의 표본과도 같은 3번을 특히 좋아하고 즐겨들었다. 학생시절 온/오프라인에서 많이 욕했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부끄럽고 미안해서 반성한다. 어떤 분의 코멘트처럼 사실은 욕하면서도 숨어서 계속 들었었고, 그때나 지금이나 언제 들어도 내 취향에 딱 맞아 좋아하는 밴드이고 엘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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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aging Tides preview  Exumer preview  The Raging Tides (2016) (85/100)    Dec 17, 2019
명반까지는 아니라도, 20년 이상 활동 안 하셨던 노장밴드의 음악이라기엔 준작은 분명히 상회한다. 개성은 다소 떨어지나 전곡이 대단히 신나고 힘이 있다! 20년간 힘을 모으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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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se of Death preview  Obituary preview  Cause of Death (1990) (90/100)    Dec 17, 2019
엘범으로도 곡으로도, 들을수록 차곡차곡 쌓이는 의미의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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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ralus preview  Tool preview  Lateralus (2001) (90/100)    Dec 17, 2019
심오한 영역에 단지 집중하는 것 만으로 빠져들게 하는 마성의 매력. 나름 들어왔던 음악들과 또 차별화 되는 개성의 독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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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eadless Children Forever Free (95/100)    Jun 4, 2019
preview  W.A.S.P. preview  The Headless Children (1989)
Moonglow Heart (bonus track) (95/100)    Apr 29, 2019
preview  Avantasia preview  Moonglow (2019)
Moonglow Maniac (Michael Sembello cover) (95/100)    Apr 29, 2019
preview  Avantasia preview  Moonglow (2019)
Moonglow Lavender (95/100)    Apr 29, 2019
preview  Avantasia preview  Moonglow (2019)
Moonglow Moonglow (95/100)    Apr 29, 2019
preview  Avantasia preview  Moonglow (2019)
Moonglow Ghost in the Moon (100/100)    Apr 29, 2019
preview  Avantasia preview  Moonglow (2019)
Pride Tell Me (100/100)    Feb 20, 2019
preview  White Lion preview  Pride (1987)
Significant Other Trust? (100/100)    Feb 19, 2019
preview  Limp Bizkit preview  Significant Other (1999)
Significant Other Break Stuff (100/100)    Feb 19, 2019
preview  Limp Bizkit preview  Significant Other (1999)
Significant Other Nookie (100/100)    Feb 19, 2019
preview  Limp Bizkit preview  Significant Other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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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틀리 크루의 자서전, The dirt [9]  Mar 25, 201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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