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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2 OUTLAW's profile
Username dir22   (number: 662)
Name (Nick) OUTLAW  (ex-dir22)
Average of Ratings 80.3  (490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March 20, 2006 23:15 Last Login November 17, 201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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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tty Boy Floyd - Leather Boyz With Electric Toyz
Motley Crue - Motley Crue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Mötley Crüe - Dr. Feelgood
Mötley Crüe - Shout at the Devil
Angra - Temple of Shadows
Avantasia - The Metal Opera
Dream Theater - Score: 20th Anniversary World Tour
White Lion - Mane Attraction
Stratovarius - Visions
Rage Against the Machine - Rage Against the Machine
Marilyn Manson - Antichrist Superstar
Sixx : A.M. - Prayers for the Damned Vol.1
Guns N' Roses - Use Your Illusion I
Whitesnake - Whitesnake [aka 1987]
Children of Bodom - Follow the Reaper
White Lion - The Best of White Lion
X Japan - Jealousy
X Japan - Blue Blood
Dream Theater - Train of Thought
Mötley Crüe - Girls, Girls, Girls
Judas Priest - Painkiller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White Lion - Pride
Slayer - Reign in Blood
Mötley Crüe - Too Fast for Love
Bon Jovi - Slippery When Wet
Dangerous Toys - Dangerous Toys
Crashdiet - Rest in Sleaze
Bathory -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Slayer - Hell Awaits
Tool - Ænima
Stratovarius - Visions of Europe
Avantasia - The Metal Opera Pt. II
Avantasia - Moonglow
Royal Hunt - Paradox
Skid Row - Skid Row
Nightwish - Oceanborn
Crash - Endless Supply of Pain
Children of Bodom - Hate Crew Deathroll
Sepultura - Beneath the Remains
Led Zeppelin - Led Zeppelin IV
Alice Cooper - Trash
Immortal - Sons of Northern Darkness
Album Photos  (211)
   
Stratovarius - Elements Pt.2 CD Photo by OUTLAWStratovarius - Elements Pt.1 CD Photo by OUTLAWStratovarius - Infinite CD Photo by OUTLAWStratovarius - Visions CD, Cassette Photo by OUTLAWStratovarius - Episode CD, Cassette Photo by OUTLAWStratovarius - Fourth Dimension CD Photo by OUTLAW
Rage Against the Machine - Evil Empire CD Photo by OUTLAWRage Against the Machine - Rage Against the Machine Cassette Photo by OUTLAWImmortal - Damned in Black CD Photo by OUTLAWHarem Scarem - Weight of the World CD Photo by OUTLAWYngwie Malmsteen -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Op.1 Cassette Photo by OUTLAWYngwie Malmsteen - Magnum Opus CD Photo by OUTLAW
Yngwie Malmsteen - The Seventh Sign Cassette Photo by OUTLAWCradle of Filth - Cruelty and the Beast Cassette Photo by OUTLAW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Cassette Photo by OUTLAWPuddle of Mudd - Come Clean CD Photo by OUTLAWHelloween - The Best, the Rest, the Rare Cassette Photo by OUTLAWWarrant - Dog Eat Dog CD Photo by OUT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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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athory preview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1987) (90/100)    Nov 4, 2019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개인적으로 헤비메탈에서 매력을 느끼는 부분들을, 블렉메탈에서는 찾기 힘듦에도 꾸준히 찾아듣게 되는 이유는, 몇몇 뮤지션들을 통해 느꼈던 강렬한 느낌들을 잊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엘범을 들을 때 느끼는 어둡고 습한 불경함(주류사회의 관점에서의 불경함)의 강한 느낌은, 장르와 음악의 변화를 수차례 겪어도 유효할 것 같다. 개인적으로 블랙메탈은 듣기 어려운 장르중에 하나지만, 이 엘범은 처음 듣던 때 부터 캐치한 부분이 있었는데 최근 반복청취하며 느낀점은 상당히 음악적인 센스가 발휘된 결과물인 것 같다는 점이다. 특히 그 발군의 센스들이, 이 엘범만의 분위기를 내는 데 일조하고 있다. 다른 비슷한 음악에서 맛봤던 분위기가 아닌, 이 음반을 들을 때만 느껴지는 그 느낌이다.

그리고 그 느낌은 무슨무슨 가수의 몇집 엘범 '여러분 많이 사랑해 주세요' 의 기조에서는 결코 추구될 수 없는 것이다. (사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의 음악들은 이렇다.) 때문에 알음알음 더듬더듬 음악을 찾아가는 와중에 이런 예술을 접하게 되는 순간은 언제나 환희를 느끼고, 십수년전 이 엘범을 처음 접하게 된 때를 기억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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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epultura preview  Beneath the Remains (1989) (90/100)    Nov 23, 2018
Beneath the Remains 지금은 사라진지 한참이 지났지만 ' kbs 위성방송 ' 에 손미나씨와 박은석씨가 진행하는 프로를 애청했었다. 거기에서 inner self 의 라이브 영상을 처음으로 보고 말도못하게 헤비한 음악과 막연하지만 철학적인 느낌의 가사가 귀에 꽂히는 강렬한 경험에 전율했다. 다행히 얼마 후에 시내의 음반점에서 cd를 구할 수 있었고, 메탈리카와 판테라 이상의 헤비니스를 상상할 수 없었던 나에게 엄청안 헤비함과 동시에 귀에 착착 박히는 이 음악들은 최상급의 희열을 경험하게 해 주었다. 벌써 20년이 넘게 지났지만 여전히 가장 좋아하는 트렉은 3번과 6번이다. ㅡ 오늘날 다시 들어도 스피커가 찢어질 것 같은 이 박력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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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ultura - Beneath the Remains CD Photo by OUTLAW
preview  Crimson Glory preview  Strange and Beautiful (1991) (80/100)    May 22, 2018
Strange and Beautiful 전작들의 날카롭고 거칠고 신비로운 독보적인 매력과 비교되어 무척이나 망작처럼 느껴졌었다. 그러나 오랜만에 들어보니 평범한 좋은 음악들일 뿐, 그렇게까지 나쁜 엘범은 아닌 것 같다. 단지 기념비적인 전작들 후에 이 밴드가 낸 엘범이 이것이었으며, 그 이후도 없었다는 사실이 대단히 유감스럽고 슬프도록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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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Gojira preview  From Mars to Sirius (2005) (90/100)    Mar 27, 2018
From Mars to Sirius 익스트림 메탈은 이해하기 어렵다는 편견을 깨 준 밴드이자 엘범 중의 하나. 귀에 잘 들어오면서도 신나고 감미롭다. 때때로 너무 달콤하고 부드러운 부분이 있는데, 이런 점이 오히려 비호감 포인트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가벼운 청자이기에, 역시 3,6,7,11 번이 즐기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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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egadeth preview  Youthanasia (1994) (85/100)    May 14, 2017
Youthanasia 전작들보다 에너지레벨과 스피드가 떨어졌다는 의견에는 동의하지만, 묵직하니 더욱 헤비해졌다고 생각한다. 이들의 대표곡중 하나로 꼽히는 4번 뿐만 아니라, 라이브에 단골로 연주되고 편집 엘범에 수시로 선곡된 1,2,12번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묵직하니 듣는 재미가 있는 3,8,10번도 꽤나 즐겨 들었다. 밴드의 가장 빛나는 시절 중 하나로, 90년대 후반에 꽤나 음악성의 변화로 갑론을박이 있었는데, 어떠한 시도를 해도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오늘날에 비하면 그만큼 인기와 가치가 있었음을 증명했던 현상이지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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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ppery When Wet preview  Bon Jovi preview  Slippery When Wet (1986) (90/100)    Nov 11, 2019
롹큰롤이 남긴 가장 큰 족적 중 하나이자 글램 메탈의 가장 큰 유산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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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gerous Toys preview  Dangerous Toys preview  Dangerous Toys (1989) (90/100)    Nov 11, 2019
전 파트가 똘똘뭉친 솔리드하고 딴딴한, 가장 미국적인 롹큰롤을 들려줌이 매력적이다. watchtower에서 보컬 하시던 Jason McMaster분의 스켓 에드립이 특히 매력적이다. 라이브로 성장한 밴드 답게 흥 하나는 여느밴드와 비교해도 모자라지 않다. 더할나위없는 글램 롹큰롤의 탑티어 밴드로, GNR에 심취한 친구들이 그 다음에 들을것이 필요할 때 추천할만한 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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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 in Sleaze preview  Crashdiet preview  Rest in Sleaze (2005) (90/100)    Nov 5, 2019
이토록 멋진 글렘메틀 음악이 유작이여야만 하다니, 한탄스럽고 안타까움에 소리를 지르고 싶다! 헤어메탈 라이트메탈 글렘메탈 슬레이지 뭐든 이쪽계열에 거부감이 없다면 전곡 킬링.특히 2,6,7는 어휴... 80년대 선배들이 뿌듯해 할 명 트렉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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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Awaits preview  Slayer preview  Hell Awaits (1985) (90/100)    Oct 16, 2019
이 엘범을 처음 듣던 때의 느낌이 아직 남아있다- 지옥불에 부글부글 끓는 느낌. 물론 그 강렬한 느낌이 전혀 싫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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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yer - Hell Awaits Cassette Photo by OUTLAW
Pedal to the Metal preview  Blessed by a Broken Heart preview  Pedal to the Metal (2008) (75/100)    Oct 16, 2019
무슨무슨 코어를 표방하는 동시대의 타밴드들에 비해 출중한 악곡과 음악성 - 그러나 대놓고 메인스트림 10대들만을 겨냥한 음악의 주제들과 가사는 완청에 인내심을 필요로 했다. 시대를 살짝 앞서간 레트로 감성의 키치 포인트가 동시대에는 참신했겠다는 생각도 든다.
Animals With Human Intelligence preview  Enuff Z'nuff preview  Animals With Human Intelligence (1993) (80/100)    Oct 16, 2019
아침에 듣기 좋은 상쾌하고 긍정적인 팝-롹이 가득한 엘범. 인생이 안 풀릴 때 듣고 기분이 좋아진 경험이 있어 조금 더 좋은 이미지가 있다.(물론 인생이 나아지진 않았지만 기분은 좋아졌으므로) 어느정도 완청에 항마력이 필요할 거 같은데 개인적으론 취향에 맞다. 언제나 그자리에 있는거 좋다 -발전이 없어도 그게 더 좋다.
Second Coming preview  Shotgun Messiah preview  Second Coming (1991) (80/100)    Sep 24, 2019
전작이후 멤버교체와 포지션변경 등으로 밴드성격이 조금 달라졌다. 상대적으로 더 알려진 전작에 비해 음악적인 아우라도 커지고 진일보한 멋진 음악이라는 생각은 1~6번 트렉까지. 전강후약의 엘범으로 아무리 들어도 후반부는 큰 감흥이 없다. 그러나 전반부는 상당히 멋지다고 생각하고 1~6번은 골고루 꾸준히 듣고있다. 이 밴드에서 1장만 고르라면 이 엘범.
Rising from the Sea preview  Exumer preview  Rising from the Sea (1987) (85/100)    Aug 29, 2019
스뤠시 메탈 특유의 기묘한 지적인 느낌과 정신나간 유머가 만나는 희한한 부분을 좋아하는데, 이 엘범에서 그런 느낌이 느껴져서 전작보다 즐겁게 들었다. 그런데 비트와 밀땅하는 완급조절도 좋지만, 달릴때는 확실히 달려주며 시원하게 질주 해 줬으면 하는 부분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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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tgun Messiah preview  Shotgun Messiah preview  Shotgun Messiah (1989) (80/100)    Aug 29, 2019
워낙 비슷한 음악이 많았던 이 시절, 이 계열의 음악들이지만... 기타리스트의 테크닉 과시 경향이 약간 느껴지며, 그로 인해 미세한 개성이 발현된 것 같다. 하지만 이쪽 음악들 답게, 단순하고 쉽게 죽죽 달려주는 부분들이 더 매력적인 것 같다. 미국 무대는 데뷔작이지만 유럽에서 밴드명 바꿔가며 활동하던 베테랑들.
Death Cult Armageddon preview  Dimmu Borgir preview  Death Cult Armageddon (2003) (85/100)    Aug 29, 2019
풍부한 멜로디로 듣기 쉬운 익스트림 메탈을 들려주는 이 밴드의 음악을 좋아한다. 이 엘범도 한번에 귀에 들어오는 심포닉 메틀을 들려준다. 이들의 엘범을 챙겨듣는 편이나, 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곡들을 섞어서 들려주면 어느 엘범 곡인지는 구별 못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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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eadless Children Forever Free (95/100)    Jun 4, 2019
preview  W.A.S.P. preview  The Headless Children (1989)
Moonglow Heart (bonus track) (95/100)    Apr 29, 2019
preview  Avantasia preview  Moonglow (2019)
Moonglow Maniac (Michael Sembello cover) (95/100)    Apr 29, 2019
preview  Avantasia preview  Moonglow (2019)
Moonglow Lavender (95/100)    Apr 29, 2019
preview  Avantasia preview  Moonglow (2019)
Moonglow Moonglow (95/100)    Apr 29, 2019
preview  Avantasia preview  Moonglow (2019)
Moonglow Ghost in the Moon (100/100)    Apr 29, 2019
preview  Avantasia preview  Moonglow (2019)
Pride Tell Me (100/100)    Feb 20, 2019
preview  White Lion preview  Pride (1987)
Significant Other Trust? (100/100)    Feb 19, 2019
preview  Limp Bizkit preview  Significant Other (1999)
Significant Other Break Stuff (100/100)    Feb 19, 2019
preview  Limp Bizkit preview  Significant Other (1999)
Significant Other Nookie (100/100)    Feb 19, 2019
preview  Limp Bizkit preview  Significant Other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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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틀리 크루의 자서전, The dirt [9]  Mar 25, 2019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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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또한...! [4] Jul 31, 2015 967
Info / Statistics
Artists : 3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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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27,210
Lyrics : 163,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