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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 술취한제다이's profile
Username jediof   (number: 511)
Name (Nick) 술취한제다이
Average of Ratings 85.9 (10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5-12-14 14:09 Last Login 2019-02-23 14:26
Point 2,200 Posts / Comments 8 / 4
Login Days / Hits 23 / 25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Deep Purple - In Rock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Royal Hunt - Show Me How to Live
Dream Theater - The Astonishing
Royal Hunt - Future's Coming from the Past - Live in Japan 1996/98
Steel Seal - By the Power of Thunder
Silent Force - Infatuator
Dream Theater - Distance Over Time
 
Lists written by 술취한제다이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Steel Seal Melodic Progressive Metal Italy 2 3 2010-12-15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By the Power of Thunder preview preview By the Power of Thunder 2006-12 86.7 3 2010-12-15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Distance Over Time (2019) (85/100)    2019-02-23
Distance Over Time 앨범 커버부터 차갑고 기계적인 곡들의 분위기까지 미드 '웨스트월드'가 연상되네요. 언제나 변화를 시도한다는 의미에서는 이 앨범도 수작으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사실 이들의 곡들이 한번 들어서 훅하고 들어오는 것보다 두고두고 듣게만드는 스타일이라는 점은 이번 앨범에서도 유효하다봅니다. 무엇보다도 예기치않은 지점에서 터지는 이들만의 화려한 플레잉은 아직 살아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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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Images and Words (1992) (95/100)    2013-08-19
Images and Words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가 언제였던가~! 대학 초년생이었던 92년이었으니까 벌써 20여년이 넘었네요. 한창 아이언메이든, 헬로윈, 건스앤로지스 등 헤비메탈에 미쳐 있을 때 다가온 이 앨범은 어딘지 모를 낯설음에 무척 당황하고 딱 surrended까지만 듣고 더 이상 듣지 않았던 앨범이었습니다! 뭐 그땐 그저 귀에 쏙쏙 들어오는 멜로디가 아니라면 그닥 관심도 가지 않았고 앞서 줄창 들었던 아이언메이든, 헬로윈 등의 멜로디컬하고 파워있는 음악에 길들여져 있었던 터라 그들과 비교하지 않을 수 없던 시절이었으니까요.

그후로...드림 씨어터는 제 위시리스트에서 지워졌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무려 20년이 지나 드림 씨어터의 음악을 다시 듣게 된 것은 Rush라는 그룹을 다시 들으면서였습니다. 차고 넘치는 수많은 신보들 가운데 지극히 주관적으로 이거다 싶은 것이 없다보니 옛날 꺼나 들어볼까나 해서 꺼내든 것이 rush의 명반 'farewell to kings'와 'hemispheres' 였습니다. 그동안 헤비메탈, 하드락, 프로그레시브 락, 아트락, 재즈, 힙합 등 20년전의 편견(?)에서 벗어나 다양한 장르를 들어오며 아주 조금은 넓어진 감상의 시각이라고나 할까요? 어렵고 복잡하게만 생각되어오던 rush의 명곡들이 이상하리만치 가깝게(?) 들려왔습니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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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eel Seal preview  By The Power Of Thunder (2006) (86/100)    2011-12-25
By The Power Of Thunder 몇 년 전 유튜브를 뒤적이다 아주 우연히 어떤 노래를 듣게 되었다. 발라드풍으로 시작했다가 업템포로 바뀌는 노래였는데 수려한 멜로디와 빼어난 음색이 인상적이었다. 바로 이 앨범의 백미인 crying my heart away이다. 그리고 이 노래 덕분에 D.C 쿠퍼라는 명보컬리스트를 알게 되었고 더나아가 로열 헌트의 팬이 되고 말았다.
기타리스트 마르코 잰가니를 중심으로 결성된 이탈리아 멜로딕 프로그레시브 메탈 그룹 steel seal은 로열 헌트와 스트라토배리우스 풍의 작법을 선보이고 있다. 기타와 키보드가 번갈아 가며 각자의 프레이즈를 펼치는가 하면, 같은 프레이즈를 화음만 달리하여 연주하는 작법은 멀게는 animals, deep purple까지 그 역사를 거슬러 올라갈 수 있지만 현재 대부분의 멜로딕 프로그레시브 메탈 그룹이 차용하고 있는 연주 시스템이기도 하다.
이는 주다스 프리스트, 아이언 메이든과 같이 트윈 기타 시스템과는 달리, 서정미를 배가시키고 기타와 키보드 각각의 특성을 최대화 시킴으로서 곡의 서사 구조는 물론, 음색의 화려함과 그루브함을 풍성하게 해준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steel seal은 이러한 기타-키보드 시스템을 적절하게 활용하여 인상적인 곡들을 뽑아내는 몇 안되는 숨은 그룹이라는 것이 개인적인 생 ... See More
preview  Royal Hunt preview  Show Me How to Live (2011) (92/100)    2011-12-25
Show Me How to Live 로열 헌트와 가장 잘 어울리는 보컬리스트가 쿠퍼임을 부인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헨리크를 필두로, 쿠퍼, 존 웨스트, 마크 볼스에 이르기까지 로열 헌트는 보컬리스트의 부침이 심했던 그룹이다. 이들 역시 다 훌륭하기 그지없는 실력파들이다. 그러나 로열 헌트의 최고 전성기를 함께했던 쿠퍼의 복귀는 많은 로열 헌트 팬들의 염원이었으며 나아가 다소 침체되어있던 로열 헌트의 미래에 청신호가 될 수 있다는 일종의 희망 같은 것이었다.
한가지 우려가 됐던 것은 쿠퍼가 떠나있던 14년이라는 시간이었다.
로열 헌트를 떠난 쿠퍼는 silent force를 이끌기도 했고 shadow gallery, steel seal 등 여러 그룹의 게스트로 활약하면서 다양한 음악적 방법을 탐색했다. 이런 탐색이 로열 헌트 전성기때의 멜로딕한 중저음의 멋진 음색에 다소 변화를 주지는 않았을까라는 기우가 생기기 시작했다.
그러나...로열 헌트의 신보를 듣는 순간 그것은 지나친 기우였음을 알게 되었다.
음...로열 헌트의 최고 걸작 paradox와 moving target의 중간쯤 된다는 것이 신보에 대한 개인적인 총평이다. paradox의 유기적 구성은 아니지만 장중한 코러스와 신을 향한 인류의 열망을 담은 가사 내용들은 paradox의 그것과 유사했고, 치밀 ... See More
preview  Scorpions preview  Lonesome Crow (1972) (74/100)    2005-12-17
Lonesome Crow scorpions...필자에게는 이들이 여간 고마운 그룹이 아닐 수 없다. 왜냐하면 이들의 음악을 처음 접하면서 비로소 헤비메탈 더 나아가서는 록이라는 음악세계로 들어갈 수 있었으니까! 필자가 처음 들었던 이들의 음악은 'still loving you'였다. 그러니까 그때가 1987년, 중학교 2학년 때였을 거다. 당시 필자가 사귀고 있었던 여자친구가 선물한 테이프에 이 곡이 실려있었던 것. 독특한 비음 창법으로 호소하는 보컬은 물론, 발라드인데도 불구하고 기승전결이 뚜렷했던 구성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후반부에 펼쳐지는 처절한 기타 프레이즈는 필자의 가슴을 후벼댔던 것이다... 불행히도 그 친구와는 1년도 못가서 헤어지게 되었지만 scorpions라는 그룹의 첫 인상은 필자의 뇌리에 깊이 각인되었다. 그로부터 그들의 음반을 구하기 시작했고 라이센스로 출시되었던 음반은 모조리 섭렵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의외로 충격을 받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 'still loving you'와 'holliday'로 대변되는 발라드가 그들의 전부가 아니었다는 사실이었다. 그들은...헤비메탈이라는 과격하고 스피드하며 육중한 사운드를 주 무기로 하는 그룹이었던 것이다.

이른바 빽판이라 불리는 세운상가 해적판까지 섭렵해가며 scorpions의 거의 모든 음반을 듣기 시작한 필자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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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il's Dozen preview  Royal Hunt preview  Devil's Dozen (2015) (65/100)    2016-02-06
아니! 잘 나가다가 왜 이러나...?
The Astonishing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The Astonishing (2016) (90/100)    2016-02-06
복잡하고 대곡지향적인 노선을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확실히 실망할 음반이기 하나 컨셉트 앨범이라는 점에서는 박수를 쳐줄만 하다. 무엇보다도 원숙미가 물씬 풍기는 앨범이어서 반갑기까지 하다. 장중한 스토리 라인을 알고 들으면 감동이 배가될 듯. 처음에는 갸우뚱, 그러나 계속 듣게 만든다.
Future's Coming from the Past - Live in Japan 1996/98 preview  Royal Hunt preview  Future's Coming from the Past - Live in Japan 1996/98 (2011)  [Video] (90/100)    2011-12-26
소울키퍼님의 의견에 절대동감! 화질은 정말 꽝이다! 그러나 로열 헌트의 최전성기의 라이브를 보고 듣는 것 자체만으로도 의미는 깊다!
Infatuator preview  Silent Force preview  Infatuator (2001) (86/100)    2011-12-13
judas priest에서 롭이 탈퇴한 직후 D.C 쿠퍼는 judas priest 보컬리스트 오디션을 봤었다...쿠퍼의 금속성 쇳소리를 듣고 싶다면 이 앨범을 들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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