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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Blue Wind's profile
Username korealoveguy   (number: 11507)
Name (Nick) Blue Wind  (ex-lennon79, 푸른 바람, Vanss)
Average of Ratings 90.8  (112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uly 8, 2014 15:00 Last Login August 10, 2020 15:23
Point 42,738 Posts / Comments 15 /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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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Odyssey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Marching Out
Yngwie J. Malmsteen - Trilogy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Rising Force
Yngwie Malmsteen - The Seventh Sign
Unlucky Morpheus - Vampir
Jason Becker - Perpetual Burn
Deftones - Around the Fur
Uriah Heep - Look at Yourself
Deep Purple - Machine Head
Rammstein - Liebe ist für alle da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Cannibal Corpse - A Skeletal Domain
Testament - The Legacy
Cannibal Corpse - Torture
Black Sabbath - Sabotage
System of a Down - Toxicity
Bring Me the Horizon - Sempiternal
Sodom - Code Red
Sodom - Agent Orange
Machine Head - The Blackening
X Japan - Blue Blood
Metallica - Metallica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Mötley Crüe - Too Fast for Love
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Megadeth - So Far, So Good... So What!
Arch Enemy - Burning Bridges
Black Sabbath - Master of Reality
Black Sabbath - Paranoid
Black Sabbath - Black Sabbath
Slayer - Reign in Blood
Impellitteri - Stand in Line
Deftones - Gore
Van Halen - Van Halen
Cradle of Filth -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Municipal Waste - Hazardous Mutation
Krisiun - Southern Storm
Judas Priest - Ram It Down
Judas Priest - Defenders of the Faith
August Burns Red - Messengers
Morbid Saint - Spectrum of Death
Dimmu Borgir - Abrahadabra
Whitesnake - Whitesnake [aka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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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1999) (100/100)    Sep 16, 2017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앨범 컨셉 및 가사 내용입니다.

본 앨범은 가사와 컨셉의 의미를 알고 들으셔야 그 진가를 아실뿐만 아니라
분위기와 기타리프, 멜로디의 변화를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내용을 아시는 분 or 앨범을 들어보신 분들도 한번 정독하시어 가사와 함께 다시 들어보시길 추천 합니다)

[내용은 위키피디아 시놉시스 항목을 제가 직접 번역한 것입니다. 오역, 의역이 다소 있을 수 있으며 지적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쪽지로 보내주시면 참고한 후 수정에 반영하겠습니다]

본 앨범은 최면요법으로 과거의 삶을 보게 되는 사연 많은 남자, ‘니콜라스’의 이야기이다.

("Regression")
그의 최면술사가 행한 최면상태에서, 그는 빅토리아라는 여자를 보게 되고 알 수없는 친밀감을 느끼게 된다.

("Strange Deja Vu")
그는 그녀가 살해당하였고, 그가 곧 과거의 빅토리아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

("Through My Words")
그는 빅토리아가 혼령이 되어 자신에게 나타난 이유가 자신의 죽음의 진실을 밝혀줄 사람이 그 자신(니콜라스)이기 때문이라는 것으로 생각하게 된다.

("Fatal Tragedy"; "Beyond This Life")
니콜라스는 빅토리아가 그의 연인 ‘줄리안’을 멀리하였고, 그 이유는 그의 알콜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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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Lamb of God preview  As the Palaces Burn (2003) (85/100)    Mar 26, 2015
As the Palaces Burn 새 시대의/새로운 형태의 제2의 판테라, 현존하는 최고의 그루브 메탈 밴드, Lamb of God
그들의 장엄한 시작을 알리는 서막이다.

앨범 전체적으로 옛 것들(그루브메탈, 쓰래쉬메탈 등)과
현재의 것들(단연코 코어 요소-브렉다운, 블래스트 비트 및 트레몰로 사운드, 리드미컬한 전개와 리프)의
유기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혼재와 융합이 매우 인상깊은 앨범이다.
또한, 그들 특유의 아이덴티티로 자리매김한 건조한 사운드와 프로그레시브한 리프까지
이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본 작이 발매된 2003년에는 Trivium, As I Lay Dying, Hatebreed, Avenged Sevenfold 등
대표적인 메탈코어 밴드들의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진
코어의 개화시기이자 전성기라 할 수 있는 시점인데
이 들 중에서도 상기의 장점은 Lamb of God,
이들에게만 유일하게 존재하다 싶을 정도로 특출나다.

다만, 이들 사운드의 조상격이라 할 수 있는 판테라의 단점까지 배워왔는지(?)
중반부터는 전반부의 킬링트랙과의 퀄리티 격차가 한없이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까지 닮아 있다.
(전반부, 후반부 따로 떼어 놓아서 들음 이것이 같은 앨범의 곡이 맞는가 싶을 정도로 그 격차는 현저하다.)
-5번 트랙까지는 300점을 주고 싶을 정도이다-

보수 메탈헤드와 코어 추종자들을 ... See More
preview  X Japan preview  Blue Blood (1989) (100/100)    Mar 13, 2015
Blue Blood 나를 헤비메탈의 세계로 인도해주었던 X-JAPAN, 그리고 Blue Blood 앨범
X-JAPAN과 그들의 앨범(특히 본작)은 명성에 비해 너무나도 폄하되어 있다.

15년이 넘게 헤비메탈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섭렵하고
또 밴드생활을 하며 나름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을 만나봤지만
적어도 내 경험에 비추어 보자면 X-JAPAN은 형편없이 폄하되어 있다.

발라드 몇 개를 비롯한 킬링트랙으로 아이돌밴드 마냥 겉치레에만 치중한
여기저기 널린 가벼운 밴드마냥 취급한다. (어떤 이는 이들을 쓰레기라고 칭하기도 하였다.)
주로 왜색 짙은 그들의 외향과 높은 대중성에 기인하는 것인데
이 앨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들어본다면 절대로 그런 결론을 내릴 수 없을 것이다.
나아가 시대적 맥락과 영향력, 파급력을 생각하면 더더욱 그러할 것이다.

자그마치 89년도 작이다. 헤비메탈이 본격적으로 태동하기 시작한 80년 초반부터 시작하여
전성기를 맞이한 80년대 후반까지 즉, 헤비메탈의 진행형인 시기에 발매된 앨범이라는 것이다.
즉, 헤비메탈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영국과 그 발전이 이루어진 미국이 아니라
먼나라 일본에서, 그것도 최전성기라 할 수 있는 89년도에 발매된 앨범인 것이다.
지리적 형태가 모든 것을 대변하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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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rch Enemy preview  Burning Bridges (1999) (100/100)    Jan 3, 2015
Burning Bridges 완성 정도를 형언 할 수 없을 정도로 완벽에 가까운 앨범이다.
리바의 처절하면서도 브루탈한 보컬, 애못 형제의 애절하면서도 기품있는 솔로,
데스메탈 본연의 브루탈함과 아이러닉하게 희망적이면서도 밝은 멜로디
특히 가장 높이 사고 싶은 완급 조절의 완벽한 배치 및 적용 등등

곳곳에서 카르카스의 향수도 느낄 수도 있으며
후기 아치 에너미의 기반,토대를 마련한 기념비 적인 앨범.

정말 사랑하는 앨범이다.

메탈 본연의 거침과 기타 사운드의 애절함, 섬세함을 동시에 느끼고 싶다면
이 앨범을 추천한다.

아니, 당장 듣길 바란다.(or 재청취해보길 권한다.)

PS. 1.힘든 시기엔 Silverwing을 듣어보길 권한다. 몇 곱절 더 힘이 날 것이라 보장한다.
2.개인적으로 이 앨범의 정수는 킬링 트랙뿐만 아니라 Demonic Science와 Burning Bridges의 끝부분이라 생각한다.
preview  Babymetal preview  Babymetal (2014) (90/100)    Aug 31, 2014
Babymetal 예술이라는 방대하고 무한한 창조물이 위대할 수 있었고 더불어 많은 이들의 칭송을 받는 이유는
'다양성(variety)'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현존하는 것들의 '발전'을 도모할 뿐 아니라 후대에 이어질 멋진 것들의 '생성'에도 기여함이
예술에 있어 다양성의 중요한 존재 이유이자 필요조건이라 생각합니다.

어떤 이들이 부르짖는 '전통' 이라는 것이 어떤 이들에게는 '편협'이 될 수 있습니다.
'퍼포먼스'와 '망나니 짓거리' 또한 예술의 영역에서는 종이 한장 차이일 뿐입니다.

왜 지하 연습실에서 머리를 흔들며 밤 늦게까지 합주하는 것은 진지한 것이고
무대위에서 드레스를 입고 뛰어다니며 열창하는 것은 저급하고 가벼운 것 인가요?
그들 각각의 노력을 감히 누가 함부러 재단하고 비교 할 수 있을까요?
메탈은 가난하고 억척스럽고 독하고 그리고 '남자답게' 노력해야만 즐길 수 있는 신성화된 음악인가요?

예컨대 맥도날드의 햄버거가 건강한 소위 웰빙푸드라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것은 아니지요.
또한 많은 이들의 요구가 있고 사랑을 받는 것이 그것들의 완성도를 보장하는 것도 아니지요.

다만, 확실한 것은 그러한 것들에는 하등의 이유가 있는 것이고
우리는 그러한 '현상'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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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abre preview  Dir En Grey preview  Macabre (2000) (85/100)    Aug 9, 2020
우울한 멜로디, 미드템포, 헤비한 곡, 펑키한 곡, 마지막의 팝 등 다양한 스타일의 노래가 어우러져 있으며 이들의 음악 스타일을 정립하는 시작점
Odyssey preview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preview  Odyssey (1988) (100/100)    Jul 19, 2020
80년대말 유행하던 팝메탈적인 요소를 적극적으로 차용하였다. 잉베이만의 색깔을 잃지 않음과 동시에 팝메탈의 대중적인 요소를 균형감있게 잘 버무렸다는 점에서 감탄을 금치 못하는 앨범이다. 그러한 점에서 잉베이의 작곡력이 정점에 올랐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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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ing Out preview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preview  Marching Out (1985) (100/100)    Jul 16, 2020
전성기 때의 잉베이, 그의 폭발하는 열정과 작곡력, 공격적인 리프와 사운드가 일품이다. 많은 팬들이 본작의 기타톤을 제일 선호하는데 본인 또한 원석 그대로인 날것의 느낌과 거친 그 느낌을 굉장히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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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logy preview  Yngwie J. Malmsteen preview  Trilogy (1986) (100/100)    Jul 16, 2020
잉베이 앨범 중 파트들간의 밸런스가 가장 잘 맞춰진 앨범이다. 앨범 통채로 들을 때 그 가치가 더욱 빛나는 것 같다. 하나의 큰 흐름대로 매끄럽게 잘 흘러간다. 기타 톤 또한 전의 두 앨범보다 깔끔하고 더욱 정제된 질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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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ing Force preview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preview  Rising Force (1984) (100/100)    Jul 15, 2020
잭와일드가 그랬다. 좋은 기타리스트들, 훌륭한 기타리스트들이 있다. 하지만 역사를 바꾸는 기타리스트는 오직 잉베이만이 존재한다. 역사적 가치까지 포함한다면 내가 감히 평을 내릴 수 없는 희대의 명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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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venth Sign preview  Yngwie Malmsteen preview  The Seventh Sign (1994) (100/100)    Jul 4, 2020
클래시컬한 요소를 많이 빼고 대중적인 멜로디와 팝, 하드락의 요소를 많이 버무린 사운드가 일품 . 적당히 정제된 그의 기타 톤과 베세라와의 앙상블이 훌륭하며 한곡씩 편안하고 재밌게 들을 수 있는 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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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 in Line preview  Impellitteri preview  Stand in Line (1988) (95/100)    Apr 13, 2020
임펠리테리의 기타나 연주는 말 할것 없이 훌륭하지만 리프나 곡의 분위기 등은 잉베이나 레인보우의 것을 너무 대놓고 가져온것이 많아 조금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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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mpir preview  Unlucky Morpheus preview  Vampir (2015) (100/100)    Apr 5, 2020
요즘 정말 즐겨듣는 밴드, 일본 파워메탈&네오클래시컬 메탈 특유의 애절함과 분위기, 창법 등이 매우 고급스럽고 대중적으로 잘 버무려져 있다. 보컬의 풍부한 성량, 기타의 리프와 솔로는 정말 흠잡을 때가 없다. 오랜만에 충격을 받을 정도로 훌륭한 밴드를 찾게 되어 너무나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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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e preview  Deftones preview  Gore (2016) (95/100)    Mar 6, 2020
자신들만의 색을 잃지 않으면서 각 앨범마다 다른 느낌과 색을 보여준다는 것에 경의를 표한다. 트랙별로 각기 다르면서도 독특한 카펜터의 기타 톤과 다양한 접근이 돋보이는 치노의 보컬, 이번 앨범에서 조금 더 부각되는 특징인 스트레이트하면서도 독특한 리프 등으로 듣는 재미가 쏠쏠하다.
Van Halen preview  Van Halen preview  Van Halen (1978) (95/100)    Mar 6, 2020
기타를 치면 반 헤일런의 노래를 집중해서 듣지 않을 수 없다. 다만, 자주 듣거나 손이 자주 가는 앨범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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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abre 太陽の碧 (95/100)    Aug 9, 2020
preview  Dir En Grey preview  Macabre (2000)
Macabre ザクロ (85/100)    Aug 9, 2020
preview  Dir En Grey preview  Macabre (2000)
Macabre 羅刹国 (95/100)    Aug 9, 2020
preview  Dir En Grey preview  Macabre (2000)
Macabre audrey (85/100)    Aug 9, 2020
preview  Dir En Grey preview  Macabre (2000)
Macabre MACABRE ー 揚羽ノ羽ノ夢ハ蛹 ー (90/100)    Aug 9, 2020
preview  Dir En Grey preview  Macabre (2000)
Macabre Berry (95/100)    Aug 9, 2020
preview  Dir En Grey preview  Macabre (2000)
Macabre 【KR】cube (90/100)    Aug 9, 2020
preview  Dir En Grey preview  Macabre (2000)
Macabre 蛍火 (85/100)    Aug 9, 2020
preview  Dir En Grey preview  Macabre (2000)
Macabre Hydra (90/100)    Aug 9, 2020
preview  Dir En Grey preview  Macabre (2000)
Macabre egnirys Cimredopyh +) an injection (80/100)    Aug 9, 2020
preview  Dir En Grey preview  Macabre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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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E OF GENERATION Unlucky Morpheus Lyrics (15) CHANGE OF GENERATION Lyrics (1) Apr 6, 2020
Vampir Unlucky Morpheus Lyrics (15) Vampir Lyrics (5) Apr 5, 2020
Holy Grail Versailles Lyrics (59) Holy Grail Lyrics (13) Jan 1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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