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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Blue Wind's profile
Username korealoveguy   (number: 11507)
Name (Nick) Blue Wind  (ex-lennon79, 푸른 바람, Vanss)
Average of Ratings 91.2  (115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uly 8, 2014 15:00 Last Login September 21, 2021 14:29
Point 46,240 Posts / Comments 16 / 327
Login Days / Hits 954 / 1,283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As I Lay Dying - Shaped by Fire
Megadeth - Killing Is My Business... And Business Is Good
Anthem - Bound to Break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Odyssey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Marching Out
Yngwie J. Malmsteen - Trilogy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Rising Force
Yngwie Malmsteen - The Seventh Sign
Unlucky Morpheus - Vampir
Jason Becker - Perpetual Burn
Deftones - Around the Fur
Uriah Heep - Look at Yourself
Deep Purple - Machine Head
Rammstein - Liebe ist für alle da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Cannibal Corpse - A Skeletal Domain
Testament - The Legacy
Cannibal Corpse - Torture
Black Sabbath - Sabotage
System of a Down - Toxicity
Bring Me the Horizon - Sempiternal
Sodom - Code Red
Sodom - Agent Orange
Machine Head - The Blackening
X Japan - Blue Blood
Metallica - Metallica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Mötley Crüe - Too Fast for Love
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Megadeth - Peace Sells... But Who's Buying?
Megadeth - So Far, So Good... So What!
Arch Enemy - Burning Bridges
Black Sabbath - Master of Reality
Black Sabbath - Paranoid
Black Sabbath - Black Sabbath
Slayer - Reign in Blood
Impellitteri - Stand in Line
Deftones - Gore
Van Halen - Van Halen
Cradle of Filth -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Municipal Waste - Hazardous Mutation
Krisiun - Southern Storm
Judas Priest - Ram It Down
Judas Priest - Defenders of the Faith
 
Lists written by Blue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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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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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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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1999) 100/100    Sep 16, 2017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앨범 컨셉 및 가사 내용입니다.

본 앨범은 가사와 컨셉의 의미를 알고 들으셔야 그 진가를 아실뿐만 아니라
분위기와 기타리프, 멜로디의 변화를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내용을 아시는 분 or 앨범을 들어보신 분들도 한번 정독하시어 가사와 함께 다시 들어보시길 추천 합니다)

[내용은 위키피디아 시놉시스 항목을 제가 직접 번역한 것입니다. 오역, 의역이 다소 있을 수 있으며 지적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쪽지로 보내주시면 참고한 후 수정에 반영하겠습니다]

본 앨범은 최면요법으로 과거의 삶을 보게 되는 사연 많은 남자, ‘니콜라스’의 이야기이다.

("Regress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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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Lamb of God preview  As the Palaces Burn (2003) 85/100    Mar 26, 2015
As the Palaces Burn 새 시대의/새로운 형태의 제2의 판테라, 현존하는 최고의 그루브 메탈 밴드, Lamb of God
그들의 장엄한 시작을 알리는 서막이다.

앨범 전체적으로 옛 것들(그루브메탈, 쓰래쉬메탈 등)과
현재의 것들(단연코 코어 요소-브렉다운, 블래스트 비트 및 트레몰로 사운드, 리드미컬한 전개와 리프)의
유기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혼재와 융합이 매우 인상깊은 앨범이다.
또한, 그들 특유의 아이덴티티로 자리매김한 건조한 사운드와 프로그레시브한 리프까지
이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본 작이 발매된 2003년에는 Trivium, As I Lay Dying, Hatebreed, Avenged Sevenfold 등
대표적인 메탈코어 밴드들의 활발한 활동이 이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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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X Japan preview  Blue Blood (1989) 100/100    Mar 13, 2015
Blue Blood 나를 헤비메탈의 세계로 인도해주었던 X-JAPAN, 그리고 Blue Blood 앨범
X-JAPAN과 그들의 앨범(특히 본작)은 명성에 비해 너무나도 폄하되어 있다.

15년이 넘게 헤비메탈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섭렵하고
또 밴드생활을 하며 나름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을 만나봤지만
적어도 내 경험에 비추어 보자면 X-JAPAN은 형편없이 폄하되어 있다.

발라드 몇 개를 비롯한 킬링트랙으로 아이돌밴드 마냥 겉치레에만 치중한
여기저기 널린 가벼운 밴드마냥 취급한다. (어떤 이는 이들을 쓰레기라고 칭하기도 하였다.)
주로 왜색 짙은 그들의 외향과 높은 대중성에 기인하는 것인데
이 앨범을 처음부터 끝까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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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rch Enemy preview  Burning Bridges (1999) 100/100    Jan 3, 2015
Burning Bridges 완성 정도를 형언 할 수 없을 정도로 완벽에 가까운 앨범이다.
리바의 처절하면서도 브루탈한 보컬, 애못 형제의 애절하면서도 기품있는 솔로,
데스메탈 본연의 브루탈함과 아이러닉하게 희망적이면서도 밝은 멜로디
특히 가장 높이 사고 싶은 완급 조절의 완벽한 배치 및 적용 등등

곳곳에서 카르카스의 향수도 느낄 수도 있으며
후기 아치 에너미의 기반,토대를 마련한 기념비 적인 앨범.

정말 사랑하는 앨범이다.

메탈 본연의 거침과 기타 사운드의 애절함, 섬세함을 동시에 느끼고 싶다면
이 앨범을 추천한다.

아니, 당장 듣길 바란다.(or 재청취해보길 권한다.)

PS. 1.힘든 시기엔 Silverw ... See More
preview  Babymetal preview  Babymetal (2014) 90/100    Aug 31, 2014
Babymetal 예술이라는 방대하고 무한한 창조물이 위대할 수 있었고 더불어 많은 이들의 칭송을 받는 이유는
'다양성(variety)'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현존하는 것들의 '발전'을 도모할 뿐 아니라 후대에 이어질 멋진 것들의 '생성'에도 기여함이
예술에 있어 다양성의 중요한 존재 이유이자 필요조건이라 생각합니다.

어떤 이들이 부르짖는 '전통' 이라는 것이 어떤 이들에게는 '편협'이 될 수 있습니다.
'퍼포먼스'와 '망나니 짓거리' 또한 예술의 영역에서는 종이 한장 차이일 뿐입니다.

왜 지하 연습실에서 머리를 흔들며 밤 늦게까지 합주하는 것은 진지한 것이고
무대위에서 드레스를 입고 뛰어다니며 열창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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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ped by Fire preview  As I Lay Dying preview  Shaped by Fire (2019) 100/100    Sep 5, 2020
THE KING OF METALCORE, 다른 수식어는 더이상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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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ing Is My Business... And Business Is Good preview  Megadeth preview  Killing Is My Business... And Business Is Good (1985) 100/100    Aug 29, 2020
머스테인은 천재다. 훗날 화성학을 본격적으로 배우기 전부터 오직 천부적인 재능으로 그의 화려한 커리어를 쌓았으며, 본작이 그 신호탄이자 역사의 시작이다. 당시 머스테인은 오직 복수와 독기로 가득하여 비록 사생활은 마약과 술로 더럽혀져 있었지만 그 분노를 음악으로 승화시킨것과 포기하지 않는 그의 열정과 패기가 돋보여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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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nd to Break preview  Anthem preview  Bound to Break (1987) 100/100    Aug 15, 2020
80년대 후반의 J-METAL을 들으면 당시 절정에 다다랐던 일본 버블 경제의 시대상처럼 무시무시한 저력이 느껴진다. 본작이 대표적인 예, 곡 자체의 완성도는 물론이거니와 악기 파트들의 적절한 밸런스, 캐치하면서도 타협없는 사운드, 후렴구에 도드라지는 일본 특유의 애절함 등 일본을 넘어 세계를 넘봤었던 이들의 위력을 강렬하게 느낄 수 있는 명반
Macabre preview  Dir En Grey preview  Macabre (2000) 85/100    Aug 9, 2020
우울한 멜로디, 미드템포, 헤비한 곡, 펑키한 곡, 마지막의 팝 등 다양한 스타일의 노래가 어우러져 있으며 이들의 음악 스타일을 정립하는 시작점
Odyssey preview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preview  Odyssey (1988) 100/100    Jul 19, 2020
80년대말 유행하던 팝메탈적인 요소를 적극적으로 차용하였다. 잉베이만의 색깔을 잃지 않음과 동시에 팝메탈의 대중적인 요소를 균형감있게 잘 버무렸다는 점에서 감탄을 금치 못하는 앨범이다. 그러한 점에서 잉베이의 작곡력이 정점에 올랐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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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ing Out preview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preview  Marching Out (1985) 100/100    Jul 16, 2020
전성기 때의 잉베이, 그의 폭발하는 열정과 작곡력, 공격적인 리프와 사운드가 일품이다. 많은 팬들이 본작의 기타톤을 제일 선호하는데 본인 또한 원석 그대로인 날것의 느낌과 거친 그 느낌을 굉장히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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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logy preview  Yngwie J. Malmsteen preview  Trilogy (1986) 100/100    Jul 16, 2020
잉베이 앨범 중 파트들간의 밸런스가 가장 잘 맞춰진 앨범이다. 앨범 통채로 들을 때 그 가치가 더욱 빛나는 것 같다. 하나의 큰 흐름대로 매끄럽게 잘 흘러간다. 기타 톤 또한 전의 두 앨범보다 깔끔하고 더욱 정제된 질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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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ing Force preview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preview  Rising Force (1984) 100/100    Jul 15, 2020
잭와일드가 그랬다. 좋은 기타리스트들, 훌륭한 기타리스트들이 있다. 하지만 역사를 바꾸는 기타리스트는 오직 잉베이만이 존재한다. 역사적 가치까지 포함한다면 내가 감히 평을 내릴 수 없는 희대의 명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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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venth Sign preview  Yngwie Malmsteen preview  The Seventh Sign (1994) 100/100    Jul 4, 2020
클래시컬한 요소를 많이 빼고 대중적인 멜로디와 팝, 하드락의 요소를 많이 버무린 사운드가 일품 . 적당히 정제된 그의 기타 톤과 베세라와의 앙상블이 훌륭하며 한곡씩 편안하고 재밌게 들을 수 있는 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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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 in Line preview  Impellitteri preview  Stand in Line (1988) 95/100    Apr 13, 2020
임펠리테리의 기타나 연주는 말 할것 없이 훌륭하지만 리프나 곡의 분위기 등은 잉베이나 레인보우의 것을 너무 대놓고 가져온것이 많아 조금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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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stopia Death from Within 90/100    Aug 2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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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stopia Fatal Illusion 100/100    Aug 2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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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stopia Dystopia 95/100    Aug 2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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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stopia The Threat Is Real 95/100    Aug 2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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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the Gray Chapter Custer 95/100    Dec 23, 2020
preview  Slipknot preview  .5: the Gray Chapter (2014)
.5: the Gray Chapter The One That Kills the Least 85/100    Dec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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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the Gray Chapter Nomadic 85/100    Dec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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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the Gray Chapter Lech 90/100    Dec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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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the Gray Chapter SkeptiC 85/100    Dec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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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the Gray Chapter Killpop 80/100    Dec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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