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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Blue Wind's profile
Username korealoveguy   (number: 11507)
Name (Nick) Blue Wind  (ex-lennon79, 푸른 바람, Vanss)
Average of Ratings 89.7 (101 Albums)   [ Rating det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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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1999) (100/100)    2017-09-16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앨범 컨셉 및 가사 내용입니다.

본 앨범은 가사와 컨셉의 의미를 알고 들으셔야 그 진가를 아실뿐만 아니라
분위기와 기타리프, 멜로디의 변화를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내용을 아시는 분 or 앨범을 들어보신 분들도 한번 정독하시어 가사와 함께 다시 들어보시길 추천 합니다)

[내용은 위키피디아 시놉시스 항목을 제가 직접 번역한 것입니다. 오역, 의역이 다소 있을 수 있으며 지적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쪽지로 보내주시면 참고한 후 수정에 반영하겠습니다]

본 앨범은 최면요법으로 과거의 삶을 보게 되는 사연 많은 남자, ‘니콜라스’의 이야기이다.

("Regression")
그의 최면술사가 행한 최면상태에서, 그는 빅토리아라는 여자를 보게 되고 알 수없는 친밀감을 느끼게 된다.

("Strange Deja Vu")
그는 그녀가 살해당하였고, 그가 곧 과거의 빅토리아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

("Through My Words")
그는 빅토리아가 혼령이 되어 자신에게 나타난 이유가 자신의 죽음의 진실을 밝혀줄 사람이 그 자신(니콜라스)이기 때문이라는 것으로 생각하게 된다.

("Fatal Tragedy"; "Beyond This Life")
니콜라스는 빅토리아가 그의 연인 ‘줄리안’을 멀리하였고, 그 이유는 그의 알콜 및 도박 중독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후, 그녀는 줄리안의 형제 ‘에드워드’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니콜라스는 살인 현장의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른 신문기사를 바탕으로 ‘줄리안’이 치정에 의해 빅토리아와 에드워드를 죽였다고 믿었다.

그러나 니콜라스는 미심쩍은 부분이 있어 사건을 잘 아는 어느 노인과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그리고 니콜라스는 이 사건을 해결하지 못하면 다시는 최면에서 깨어나지 못할 것이라 믿게 된다.

("Home")
이 트랙은 빅토리아를 떠나게 만든 ‘줄리안’의 마약, 도박 중독에 관한 내용이다.

더불어 ‘에드워드’는 그의 형제 ‘줄리안’을 기만한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지만, 빅토리아에 대한 사랑을 떨쳐내지 못한다. 그리고 이별 후 힘들어하는 빅토리아를 온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 생각을 한다.

("The Dance of Eternity")
연주곡

("One Last Time")
한편, 에드워드의 집을 보게 된 니콜라스는 사건의 내막을 알게 되었다고 믿는다. 내용인즉슨, ‘줄리안’이 빅토리아에게 용서를 빌었지만 거절당하였고 줄리안이 빅토리아와 에드워드 둘 다 죽인 후 자신이 목격자인 것 마냥 거짓 진술을 한 것 이다.

("The Spirit Carries On")
니콜라스는 진실을 알게 되고, 빅토리아에게 작별을 고하고자 하지만 최면술사가 그 이전에 최면을 끝내 버리게 된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Finally Free")
나레이션은 ‘에드워드’의 시점으로 돌아오고, 사건의 내막은 다른 것으로 밝혀지게 된다.
진실은, 빅토리아가 ‘줄리안’을 만나 다시 시작하려는 순간, ‘에드워드’가 둘을 죽이고 목격자인 척 거짓 진술 한 것이었다.

살인의 현장에서 ‘에드워드’는 빅토리아를 죽이기 직전 “눈을 떠”라고 이야기를 했고, 최면술사가 마치 그것과 똑같이 ‘니콜라스’에게 "눈을 떠" 라고 이야기 한 후 최면은 끝나게 된다.

현재 시점, 니콜라스가 집에 도착 하고, 최면술사는 그를 미행한다.
이후, 또 다른 목소리의 ‘눈을 떠’ 라는 소리에 니콜라스는 깜짝 놀라게 되고 앨범은 끝이 난다.

밴드가 뉴욕 라이브 DVD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에드워드가 부활하여 최면술사가 된 것이고 한 번 더 니콜라스(=빅토리아)를 죽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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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Lamb of God preview  As the Palaces Burn (2003) (85/100)    2015-03-26
As the Palaces Burn 새 시대의/새로운 형태의 제2의 판테라, 현존하는 최고의 그루브 메탈 밴드, Lamb of God
그들의 장엄한 시작을 알리는 서막이다.

앨범 전체적으로 옛 것들(그루브메탈, 쓰래쉬메탈 등)과
현재의 것들(단연코 코어 요소-브렉다운, 블래스트 비트 및 트레몰로 사운드, 리드미컬한 전개와 리프)의
유기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혼재와 융합이 매우 인상깊은 앨범이다.
또한, 그들 특유의 아이덴티티로 자리매김한 건조한 사운드와 프로그레시브한 리프까지
이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본 작이 발매된 2003년에는 Trivium, As I Lay Dying, Hatebreed, Avenged Sevenfold 등
대표적인 메탈코어 밴드들의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진
코어의 개화시기이자 전성기라 할 수 있는 시점인데
이 들 중에서도 상기의 장점은 Lamb of God,
이들에게만 유일하게 존재하다 싶을 정도로 특출나다.

다만, 이들 사운드의 조상격이라 할 수 있는 판테라의 단점까지 배워왔는지(?)
중반부터는 전반부의 킬링트랙과의 퀄리티 격차가 한없이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까지 닮아 있다.
(전반부, 후반부 따로 떼어 놓아서 들음 이것이 같은 앨범의 곡이 맞는가 싶을 정도로 그 격차는 현저하다.)
-5번 트랙까지는 300점을 주고 싶을 정도이다-

보수 메탈헤드와 코어 추종자들을 한번에 포용할 수 있는
매력적이면서도 다채롭고 매번 신선한 앨범이다.
preview  X Japan preview  Blue Blood (1989) (100/100)    2015-03-13
Blue Blood 나를 헤비메탈의 세계로 인도해주었던 X-JAPAN, 그리고 Blue Blood 앨범
X-JAPAN과 그들의 앨범(특히 본작)은 명성에 비해 너무나도 폄하되어 있다.

15년이 넘게 헤비메탈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섭렵하고
또 밴드생활을 하며 나름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을 만나봤지만
적어도 내 경험에 비추어 보자면 X-JAPAN은 형편없이 폄하되어 있다.

발라드 몇 개를 비롯한 킬링트랙으로 아이돌밴드 마냥 겉치레에만 치중한
여기저기 널린 가벼운 밴드마냥 취급한다. (어떤 이는 이들을 쓰레기라고 칭하기도 하였다.)
주로 왜색 짙은 그들의 외향과 높은 대중성에 기인하는 것인데
이 앨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들어본다면 절대로 그런 결론을 내릴 수 없을 것이다.
나아가 시대적 맥락과 영향력, 파급력을 생각하면 더더욱 그러할 것이다.

자그마치 89년도 작이다. 헤비메탈이 본격적으로 태동하기 시작한 80년 초반부터 시작하여
전성기를 맞이한 80년대 후반까지 즉, 헤비메탈의 진행형인 시기에 발매된 앨범이라는 것이다.
즉, 헤비메탈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영국과 그 발전이 이루어진 미국이 아니라
먼나라 일본에서, 그것도 최전성기라 할 수 있는 89년도에 발매된 앨범인 것이다.
지리적 형태가 모든 것을 대변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 한계는 분명 존재하며
이를 뛰어넘었다는 것에 먼저 큰 의미가 있다고 본다.
(물론 Loudness, bow wow같은 훌륭한 탈아시아 밴드도 이미 존재하였다.)

또한, 작품 자체를 두고 보더라도 경악을 금치 못할 정도이다.
당시 유행하고 파급력이 크던 쓰래쉬메탈과 헤어(글램,LA)메탈의 리프와 분위기가 주를 이루고
더불어 이들의 아이덴티티를 가장 독보이게 만든 오케스트라 요소와
특유의 애절한 멜로디의 혼재가 인상깊다.

Mahogany Rush(Frank Marino작)의 The World Anthem를 리메이크한 연주곡을 시작으로
쓰래쉬메탈리프와 대중적 멜로디, 후렴구를 적절히 배치한 Blue blood
펑키하면서도 애절한 Weekend
머틀리 크루, 키스의 영향력이 느껴지는 글램메탈곡 East Fight Rambling
역시나 쓰래쉬메탈과 파워메탈, 대중적 요소의 완벽한 하모니 X
한국에서도 메가히트한 발라드 명곡 Endless Rain
오케스트라요소와 발라드, 파워메탈리프, 파워메탈느낌의 멋진 솔로 kurenai
원년 베이시스트 Taiji의 베이스 솔로가 일품인 xclamation
역시나 쓰래쉬메탈과 캐치한 후렴의 orgasm
신나는 글램메탈곡 celebration
앨범 중 가장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rose of pain
마지막으로 필자가 정말 좋아하는 애절한 발라드 넘버 unfinished

발매 당시인 89년에는 Anthrax, Exodus, Iron Maiden, Judas Priest, Megadeth, Slayer 등
말하면 입만 아플 주옥같은 밴드들의 향연이었다.
하지만 감히 얘기하자면 어느 누구도 본작과 같은 다양한 요소들을
훌륭하게 융합시키지 못했다고 말 할 수 있다.

캐치하면서도 쉽게 질리지 않는 후렴구, 대중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멜로디,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그것의 적절한 배치, 수려한 쓰래쉬메탈과 글램 메탈 리프
그리고 Visual kei라는 독자적 카테고리를 형성하여
후기 밴드(라르크 엔 시엘, 루나씨, 디르 앙 그레이)성장과 더불어 그들의 세계진출에도
큰 영향력을 미쳤다는 것까지
모든 것들을 종합해봤을 땐 100점, 아니 200점을 줘도 모자란다.

당신에게 X-JAPAN은 어떠한 존재인가?
단지 어렸을 때 듣던 흔한 일본밴드의 특이한 일본음악인가?

오늘 다시 본작을 들어보라.
오랫동안 사랑받는 것은(Classic)
세월의 값어치를 한다는 유명한 명제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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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rch Enemy preview  Burning Bridges (1999) (100/100)    2015-01-03
Burning Bridges 완성 정도를 형언 할 수 없을 정도로 완벽에 가까운 앨범이다.
리바의 처절하면서도 브루탈한 보컬, 애못 형제의 애절하면서도 기품있는 솔로,
데스메탈 본연의 브루탈함과 아이러닉하게 희망적이면서도 밝은 멜로디
특히 가장 높이 사고 싶은 완급 조절의 완벽한 배치 및 적용 등등

곳곳에서 카르카스의 향수도 느낄 수도 있으며
후기 아치 에너미의 기반,토대를 마련한 기념비 적인 앨범.

정말 사랑하는 앨범이다.

메탈 본연의 거침과 기타 사운드의 애절함, 섬세함을 동시에 느끼고 싶다면
이 앨범을 추천한다.

아니, 당장 듣길 바란다.(or 재청취해보길 권한다.)

PS. 1.힘든 시기엔 Silverwing을 듣어보길 권한다. 몇 곱절 더 힘이 날 것이라 보장한다.
2.개인적으로 이 앨범의 정수는 킬링 트랙뿐만 아니라 Demonic Science와 Burning Bridges의 끝부분이라 생각한다.
preview  Babymetal preview  Babymetal (2014) (90/100)    2014-08-31
Babymetal 예술이라는 방대하고 무한한 창조물이 위대할 수 있었고 더불어 많은 이들의 칭송을 받는 이유는
'다양성(variety)'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현존하는 것들의 '발전'을 도모할 뿐 아니라 후대에 이어질 멋진 것들의 '생성'에도 기여함이
예술에 있어 다양성의 중요한 존재 이유이자 필요조건이라 생각합니다.

어떤 이들이 부르짖는 '전통' 이라는 것이 어떤 이들에게는 '편협'이 될 수 있습니다.
'퍼포먼스'와 '망나니 짓거리' 또한 예술의 영역에서는 종이 한장 차이일 뿐입니다.

왜 지하 연습실에서 머리를 흔들며 밤 늦게까지 합주하는 것은 진지한 것이고
무대위에서 드레스를 입고 뛰어다니며 열창하는 것은 저급하고 가벼운 것 인가요?
그들 각각의 노력을 감히 누가 함부러 재단하고 비교 할 수 있을까요?
메탈은 가난하고 억척스럽고 독하고 그리고 '남자답게' 노력해야만 즐길 수 있는 신성화된 음악인가요?

예컨대 맥도날드의 햄버거가 건강한 소위 웰빙푸드라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것은 아니지요.
또한 많은 이들의 요구가 있고 사랑을 받는 것이 그것들의 완성도를 보장하는 것도 아니지요.

다만, 확실한 것은 그러한 것들에는 하등의 이유가 있는 것이고
우리는 그러한 '현상'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음악적 완성도에 대한 다양한 의견 피력이야 헤드뱅어들 뿐 만 아니라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도 지향하여야 할 건강한 문화이지요.

하지만 단지 기존의 것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받아 들이기 힘들다는 이유로
이들의 도전과 메탈뮤직의 새로운 변화까지 깍아 내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며
이러한 성장지향적이지 못한 보수적인 태도는
메탈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도 결국 독이 될 것입니다.

메탈 본연의 사운드 뿐만 아니라
트렌디한 사운드(Break Down, Attack! Attack!, 초기Asking alexandria와 같은 트랜스코어 요소, Djent,
MEGITSUNE에서는 일본 전통 음악의 멜로디 차용, IINE에서는 유로비트 및 심지어 덥스텝, TRAP까지...)의 도입,
팝적인 곡 진행,
메탈뮤직과 아이돌(and 아이돌 육성 시스템)의 결합,
전무후무할 듯한 아이들의 가창, (Baby 창법이라 해야되나요?)
무대 곳곳에 배치한 연극적인 퍼포먼스 및 안무 등등

이들은 정말 무조건 까야만 될 메탈뮤직계의 암적인 존재일 뿐인가요?

마지막으로 한가지 여쭙고 싶습니다.

메탈은 귀여우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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