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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ough the Ashes of Empire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Groove Metal, Thrash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53:46
Ranked#44 for 2003 , #1,592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16
Total votes :  18
Rating :  86.8 / 100
Have :  13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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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ine Head - Through the Ashes of Empires CD Photo by groooveMachine Head - Through the Ashes of Empires CD Photo by MefistoMachine Head - Through the Ashes of Empires CD Photo by 버닝앤젤
Through the Ashes of Empire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6:411004
2.3:22903
3.5:4686.73
4.3:5583.33
5.7:0888.84
6.5:2983.33
7.5:1386.73
8.6:1893.33
9.4:29953
10.3:5586.73
11.7:45953

Line-up (members)

"Seasons Wither" did not appear on the original worldwide release, but was added on the US release to make up for the wait for the album.

Through the Ashes of Empires Reviews

 (2)
Reviewer :  level 6   70/100
Date : 
기타리스트 Ahrue Luster가 탈퇴하고 Robb과 구면인 Phil Demmel이 들어와서 만든 첫 앨범. 기본적으로 잘 만든 앨범이라는 점은 맞다. 하지만 첫 싱글을 빼곤 거기서 거기인 필링트랙들이 대부분이며 적지않게 3,4집의 느낌이 여전히 남아있어 Imperium과 Seasons Wither를 제외하고는 (전작과는 다른 차원의) 질질 끌리는 기분이 든다. 전작이 졸작이었기에 MH팬들의 기대에 제대로 부응한 앨범이라고는 할 수 있겠으나 단 두 곡만으로 완전한 복귀라고 말하기엔 이르다는 여운을 남긴 앨범.
Reviewer :  level 12   88/100
Date : 
머신헤드의 정규 5집 Through The Ashes Of The Empire.

전작 The Burning Red 부터 이상한 노선을 타더니 결국 Supercharger에서 최악의 앨범을 낸 머신헤드에게 기대를 많이 거는 사람은 없었을 것이고, 평작만 내준다 해도 고마워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우려를 다 내버리고 나온 정규 5집은 사상 최고의 반전이었을것이다. 전작과는 확연히 다른 사운드로 다시 청자의 귀를 즐겁게 해주는 음반을 냈기 때문이다.

앨범을 얘기해보자면 1집쪽의 사운드에서 조금 더 테크니컬 한 노선을 탄것인데 정말 극찬할 만하다. Burning Red에서는 뉴메탈 노선으로 짧은 곡들과 메인스트림 메탈쪽의 기타,보컬을 채용해서 실망을 주더니 Supercharger에서는 아예 가볍게 장난식으로 쓴 메탈곡들을 내서 팬들을 경악시켰다. 그런데 이번에는 첫트랙부터가 5분이 넘는 곡에 더이상 가벼운 메탈이 아닌 제대로 된 포스트 스래쉬/그루브의 사운드를 보여주고 있다.

곡들 하나하나가 너무 맘에 드는게 기타톤을 메탈식으로 바꿔 헤비하게 하니 그루브와 헤비니스가 느껴지는 사운드가 더 빛을 발하는거 같다. 롭의 보컬은 무거워지기도 했지만 옛날의 "우와 무조건 조지고 놀자!"라는 밝은 사운드 보다는 더 진솔해진 가사, 조용히 읊는 클린에서 울분이 다 풀리는 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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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ough the Ashes of Empires Comments

 (16)
level 10   70/100
머신헤드는 충분히 빡세고 연주도 잘하는데 왜 내겐 별로인것일까를 생각해보니, 제가 느끼기에 내용물이 너무많아서인것 같습니다. 킬링트랙을 필두로 비슷한 색채의 곡들을 조화롭고 깔끔하게 정리한 앨범이아니라, 별 특별할것없는 이런저런 보통의 곡들을 잔뜩 담아, 넘치는 내용물(안타깝게도 구린곡들은 아닌).. 재미도없고 여느때처럼 늘어지기만합니다.
1 like
level 8   85/100
머신헤드 제2의 전성기를 만든 출발점. 1번트랙을 비롯해 대부분의 곡들이 수작이다. 초기의 그루브와 후기의 프로그레시브하고 유기적인 구성의 혼재가 인상적이다. 다만 후반으로 갈수록 단편적이고 힘빠지는 것은 많이 아쉽다
level 9   80/100
90년대 초반 부터 알고 있으면서도 그닥 손이 안갔던... 판테라도 아니고, 미적지근한... 1번은 들을만 합니다.
level 4   85/100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머신헤드의 귀환!
level 9   90/100
1번 트랙은 듣고 정말 깜짝 놀랐고요. 현실의 무게보다 약간 덜 무거운 미친 헤비함이 즐거워 참을 수 없습니다.
level 2   90/100
1번트랙 imperium은 진짜 필청트랙이다. 감동의 쓰나미를 맛볼 수 있다
level 11   90/100
이후에 발표된 두 작품에 비해 약하긴하지만 멋진 앨범이다. 추천트랙은 1,8
level   90/100
다시금 머신헤드에 대한 찬사를 불러일으킨 앨범입니다..Excellent!!!
level 9   100/100
부활이닷!!!!
level 20   90/100
podarený
level 8   90/100
1,2 집때랑은 확실히 달라진 사운드지만 이런 변화가 너무 좋다. 1번 트랙은 뭐 이미 전설이 되버렸고
level 2   92/100
가치있는 앨범. 현재 나온 Unto the locust까지의 명반 3부작의 초석이 되는듯. 좀 진작 내주지.
level 18   80/100
이 앨범, 정말 머신헤드의 정수라고 할수 있다. 트윈기타와 드럼의 조화가 가히 최고!
Machine Head - Through the Ashes of Empires CD Photo by Mefisto
level 9   92/100
군주의 귀환...Imperium, Season Wither는 머신헤드 팬이라면 무조건 필청
level 3   86/100
이앨범은 Imperium 이곡한곡이면 끝장난다... 귀가 넘넘 즐겁고 행복해지니까...
level 20   90/100
쫄짝까지; 만들었으니,정신차릴만할것이다.1번곡은 진짜 임페리움!

Machine Head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7.3351
Album86.791
Album76.4161
Album5770
Live51.730
▶  Through the Ashes of EmpiresAlbum86.8182
Album90.1372
EP-00
Album88.5420
Live91.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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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67.5140
Info / Statistics
Artists : 39,105
Reviews : 9,312
Albums : 141,108
Lyrics : 188,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