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ecrets of the Black Arts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January 28, 1996 |
| Genres | Black Metal |
| Labels | No Fashion Records |
| Length | 40:54 |
| Ranked | #25 for 1996 , #853 all-time |
Album Photos (20)
The Secrets of the Black Art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
|---|---|---|---|---|---|
| 1. | The Dark Age Has Arrived (Intro) | 0:16 | 73.3 | 3 | |
| 2. | The Secrets Of The Black Arts | 3:42 | 91.7 | 6 | |
| 3. | My Dark Desires | 3:47 | 94.2 | 6 | |
| 4. | The Dawn No More Rises | 4:00 | 94 | 5 | |
| 5. | When Angels Forever Die | 4:07 | 89.2 | 6 | |
| 6. | The Fire Eternal | 3:55 | 86.7 | 6 | |
| 7. | Satan's Mayhem | 4:54 | 89 | 5 | |
| 8. | Shadows Over Transylvania | 3:41 | 94 | 5 | |
| 9. | Bloodfrozen | 4:21 | 90 | 5 | |
| 10. | Satanic Blood (VON cover) | 2:11 | 86 | 5 | |
| 11. | Dark Are The Paths To Eternity (A Summoning Nocturnal) | 5:59 | 89 | 5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Themgoroth : Vocals & Bass
- Lord Ahriman : Guitars
- David Parland (Blackmoon) : Guitars
- Equimanthorn : Drums
The Secrets of the Black Arts Lists
(1)The Secrets of the Black Arts Reviews
(3)Date : Apr 14, 2025
질퍽함과 동시에 이 계열 발성에서 보다 더 높은 하이음역의 역량을 갖춘 Themgoroth 가 vocal을 맡은
Dark Funeral의 히스토리의 첫 포문을 여는 1집이다.
폭풍우같이 휘몰아 치는 짙은 어둠속에서 진리를 찾고자 하는 이가 있는가?
그렇다면 이 앨범이 답이다. 이들이 사악한 느낌을 준다고 단순하고 무식한 파괴자로 보는 것은 곤란하다.
이 앨범에서 뿜는 궁극의 선율은 결국 '슬픔'이나 '서정미'이다.
그렇다고 이들의 무조건적인 숭배와 찬양을 실제라 생각하면 정신건강에 곤란하다.
공포영화라는 한 장르의 가벼움으로 생각하고 듣기를 권한다.
벌써.. 분장 하고 나오는 것 조차 상업적인 의도 및 요소가 반영되어 있고..
본인들이 제일 잘 할 수 있는 영역이 이런 장르를 할 수 밖에 없는 것을 염두해두어야 한다.
본 작은 타이틀대로 역사 에 손꼽는 예술로서의 가치를 지닌다 .
극단적으로 빨라야 하며, vocal은 KREATOR 전성기 시절처럼 무게가 실린 고음 스크리밍이 가능해야 하며
이 가운데에서도 장엄한 서사와 양식미를 갖춘 음악을 찾고자 하는 리스너들에게
Marduk 1집과 함께 Past Black 입문작으로 가장 추천하는 바이다.
이후 한층 더 장엄한 서사 및 서정미를 따지고 자 한다면 Dessection 순이다.
이후 태어날 다 ... See More
Dark Funeral의 히스토리의 첫 포문을 여는 1집이다.
폭풍우같이 휘몰아 치는 짙은 어둠속에서 진리를 찾고자 하는 이가 있는가?
그렇다면 이 앨범이 답이다. 이들이 사악한 느낌을 준다고 단순하고 무식한 파괴자로 보는 것은 곤란하다.
이 앨범에서 뿜는 궁극의 선율은 결국 '슬픔'이나 '서정미'이다.
그렇다고 이들의 무조건적인 숭배와 찬양을 실제라 생각하면 정신건강에 곤란하다.
공포영화라는 한 장르의 가벼움으로 생각하고 듣기를 권한다.
벌써.. 분장 하고 나오는 것 조차 상업적인 의도 및 요소가 반영되어 있고..
본인들이 제일 잘 할 수 있는 영역이 이런 장르를 할 수 밖에 없는 것을 염두해두어야 한다.
본 작은 타이틀대로 역사 에 손꼽는 예술로서의 가치를 지닌다 .
극단적으로 빨라야 하며, vocal은 KREATOR 전성기 시절처럼 무게가 실린 고음 스크리밍이 가능해야 하며
이 가운데에서도 장엄한 서사와 양식미를 갖춘 음악을 찾고자 하는 리스너들에게
Marduk 1집과 함께 Past Black 입문작으로 가장 추천하는 바이다.
이후 한층 더 장엄한 서사 및 서정미를 따지고 자 한다면 Dessection 순이다.
이후 태어날 다 ... See More
Date : Aug 4, 2014
Black Metal이 하나의 장르로서 정착하는데 있어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한 밴드들은 노르웨이 출신의 일단의 밴드들이었다. Mayhem, Darkthrone, Emperor과 같은 걸출한 밴드들의 활약으로 블랙 메탈은 90년대 중반쯤 되면 하나의 장르로서 위상을 굳히게 된다. 여기에 시기적으로 늦게 가세한 밴드들이 스웨덴 출신의 밴드들인데, Marduk과 Dark Funeral이 그중에서도 특히 유명하다. 이들은 노르웨이안 블랙 메탈의 영향을 재빠르게 흡수하여 그와는 다른 형식의 블랙 메탈로 가다듬었다. 노르웨이안 블랙 메탈이 유례없이 사악한 무드의 사운드를 강조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 이들은 분위기보다도 무자비한 스피드를 강조하는 경향을 보인다. 소위 페스트 블랙을 대표하는 밴드로 여겨지는 Dark Funeral은 Death/Thrash에서 따온 거친 리프를 이용하여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구성한 밴드다. 미니멀한 리프로 진행하는 이들의 방식은 분명 노르웨이안 블랙 메탈의 냄새가 짙게 나고 있지만, 그 양식미는 상당히 달랐다. 밴드는 블랙 메탈의 음악적인 폭을 넓힌 것이다. Dark Funeral의 The Secrets of the Black Arts가 남긴 가장 중요한 유산은 바로 블랙 메탈의 다양화에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그 이전에 페스트 블랙 성향의 작품이 있었을 지도 모르지만 이들만큼 ... See More
1 likeDate : Nov 14, 2008
빠르고, 사악하고, 차가운 블랙메탈이다.
리프가 '굉장히' 단순하지만, 그만큼 다른 장점을 부각시키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그 장점은 바로 스피드다. 이들의 음악에서 느껴지는 빠른 드러밍과 리프의 조작은 왠만한 패스트 블랙메탈 밴드와는 다르다. 앨범 재킷의 성이 부서질 정도로 엄청나게 시끄럽고 빠른 음악을 하는데, 그 앨범 속에서 멜로디를 찾아내는 것도 이 앨범을 듣는 하나의 묘미가 될 것이다. dark funeral의 앨범중에서는 그나마 가장 블랙스러운 앨범인것 같다,
리프가 '굉장히' 단순하지만, 그만큼 다른 장점을 부각시키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그 장점은 바로 스피드다. 이들의 음악에서 느껴지는 빠른 드러밍과 리프의 조작은 왠만한 패스트 블랙메탈 밴드와는 다르다. 앨범 재킷의 성이 부서질 정도로 엄청나게 시끄럽고 빠른 음악을 하는데, 그 앨범 속에서 멜로디를 찾아내는 것도 이 앨범을 듣는 하나의 묘미가 될 것이다. dark funeral의 앨범중에서는 그나마 가장 블랙스러운 앨범인것 같다,
1 likeThe Secrets of the Black Arts Comments
(28)Apr 4, 2026
그야말로 블랙메탈의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다 연주에 보컬에 나무랄데가 없다. 이 앨범에 필적하는건 다크쓰론의 2집 정도라고 할 수 있을듯 소름이 끼치는 진짜 블랙메탈로 더러운 음질에 조악한 연주따위로 분위기를 잡는게 아니라 진짜 블랙메탈의 색깔을 보여준다.
Aug 18, 2025
Aug 17, 2025
이들과 마덕의 차이는 분위기 유무의 차이이다. 분위기 없이 그저 달리기만 하는 음악은 완전 불호라 이쪽에 손을 들어주고 싶다. 암을하고 애처롭고 불경스럽다. 곡들이 일맥상통한 구조로 흘러가는 가운데 중간 중간 트랙을 확인하게 되는 인상 깊은 곡들도 포진해 있다.
Aug 28, 2024
차갑게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느낌의 스웨디쉬 멜로딕 블랙메탈의 명반. 이 앨범과 2집은 기타사운드가 키보드가 깔린것처럼 엣모스페릭하게 느껴지는게 참 맘에 든다. 3집부터는 솔직히 못듣겠다.
1 likeFeb 11, 2021
장르 특성상 너무 귀가 피로해질 정도로 지루하게 후두려 패기만 하는 밴드들도 많은데, 적절한 멜로디라인을 활용하여 좋은 앨범을 만들어낸 케이스. 물없이 먹는 건빵마냥 뻑뻑하게 밟아 조지다가도 적재적소에 나타나는 별사탕같은 멜로디가 참 괜찮았다.
3 likesOct 31, 2019
Feb 21, 2015
Nov 26, 2014
패스트블랙은 이 음반에서 시작되었지만.. 아직 청출어람한 음반은 찾지 못했다. 무시무시한 스피드와 중압감 속에서 피어나는 아련한 멜로디가 코끝을 찡하게 한다.
Feb 13, 2013
Aug 4, 2011
스래쉬메탈보다 빡시고 데스메탈하고 차별화되는 미니멀한 리프진행, 그리고 악독한 반기독교적인 모습은 충분히 이들을 블렉메탈이라고 부를 수 있다. 좋다
Dark Funeral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Dark Funeral | EP | May 4, 1994 | - | 0 | 0 |
| ▶ The Secrets of the Black Arts | Album | Jan 28, 1996 | 88.1 | 31 | 3 |
| Vobiscum Satanas | Album | Apr 27, 1998 | 86.7 | 20 | 3 |
| Teach Children to Worship Satan | EP | Mar 27, 2000 | 80 | 2 | 0 |
| In the Sign... | EP | Jul 18, 2000 | 85 | 1 | 0 |
| Diabolis Interium | Album | Sep 24, 2001 | 77.8 | 13 | 1 |
| De Profundis Clamavi Ad Te Domine | Live | Apr 19, 2004 | 90 | 1 | 0 |
| Attero Totus Sanctus | Album | Oct 24, 2005 | 82.2 | 9 | 1 |
| Angelus Exuro Pro Eternus | Album | Nov 18, 2009 | 85.9 | 21 | 0 |
| Where Shadows Forever Reign | Album | Jun 3, 2016 | 81.9 | 10 | 0 |
| We Are the Apocalypse | Album | Mar 18, 2022 | 85 | 4 | 0 |
| Dark Funeral (30th Anniversary Edition) | EP | Aug 9, 2024 | - | 0 | 0 |
| A Beast to Praise | Live | Aug 21, 2026 | - | 0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