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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inth Hour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1:02:07
Ranked#172 for 2016 , #6,139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15
Total votes :  16
Rating :  76.1 / 100
Have :  5       Want : 4
Submitted by level 9 MetalMusic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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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ata Arctica - The Ninth Hour CD Photo by MegametalSonata Arctica - The Ninth Hour Vinyl Photo by melodicSonata Arctica - The Ninth Hour CD Photo by 신길동옹
The Ninth Hour Information

Line-up (members)

  • Tony Kakko : Vocals
  • Elias Viljanen : Guitars
  • Pasi Kauppinen : Bass
  • Tommy Portimo : Drums
  • Henrik Klingenberg : Keyboards

Production staff / artist

  • Janne Pitkänen : Cover Art
  • Pasi Kauppinen : Mixing

The Ninth Hour Reviews

 (1)
Reviewer :  level 13   85/100
Date : 
1. 첫인상만 보면 전작보단 나은 편. 선공개된 Closer to an Animal은 별로였는데 나머지 곡들은 그럭저럭...?

2. White Pearl, Black Oceans 파트2는 대체 왜 파트2란 부제를 붙였는지 이해 불가. 곡 자체는 좋다. 파트 1과의 접점이라고는 바다 소리밖에 없는 것 같아서 문제지. 언뜻언뜻 파트1의 멜로디가 들리긴 한다.

3. 전작까진 의무적으로나마 질러주던 토니 카코가 이번 앨범에서 절제의 절정을 찍는다. 한데 그게 꽤 괜찮게 들린다. 부드러운 발라드에 최적화된 보컬이어서 그런지 이번 앨범의 서정적인 분위기와 매우 잘 어울리는 느낌.

4. 전체적으로 발라드 컴필레이션 같은 앨범. 달리는 곡들조차 너무 말랑말랑해서 귀가 피로해지진 않는 듯. 대신 졸립거나 멍해지는 순간들이 있다. 현재 가장 끌리는 곡은 We Are What We Are와 Candle Lawns, 그리고 White Pearl, Black Oceans Part 2.

5. 느려지고 말랑말랑해지고 힘이 빠진 소악이지만, 드문드문 멜로디가 번뜩이는 순간들이 여전히 존재한다.

6. 개인적으로 The Days of Grays 이후의 소악은 달리는 곡들로선 과거의 명곡들에 도저히 비빌 수가 없고, 그나마 선방하는 게 발라드 트랙들뿐이라 생각하는지라(예컨대 Stones Grow Her Name 앨범의 Don't Be Mean 같은) 이런 방향성은 나쁘지 않았음.

7. 신비한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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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The Ninth Hour Comments

 (15)
level   95/100
A major step up from their last album, combined with some underrated tracks, makes this record a sleeper as one of their best outings yet. Seriously, what's with this album getting all the hate coming its way? I honestly don't even see it. Personal Tracks: Life, We Are What We Are, Among the Shooting Stars, White Pearl, Black Oceans, Pt. II, On the Faultline, and The Elephant [Honorable Mentions: Closer to an Animal, Fly, Navigate, Communicate, and Candle Lawns]
2 likes
level 10   85/100
어설픈 회귀를 노렸던 전작과 비교하면, 파워메탈은 거의 포기하다 싶이 했다. 하지만 토니의 음색을 살린 작곡이 매우 매력적이다. 2번 트랙은 소악 멜로딕 하드락의 진수로 꼽을만 하며, 4,9,10 같은 발라드 트랙은 함부로 무시하기 어려울 정도로 아름다운 감성을 보여준다. 장르가 바뀌어도 소악의 멜로디가 살아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수작으로 평하고 싶다.
level 9   85/100
나쁘진 않은데 끌리지는 않는다.. 소낙에 대한 기대치를 좀 낮춰야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1 like
level 8   50/100
잘가라 소악. Angra의 ØMNI 앨범처럼 내가 듣는 너희의 마지막 앨범이다. 트랙명을 아이디로 쓸정도로 좋아했던 밴드인데 슬프다.
level 4   40/100
Power가 사라진 소악.....;;; 지금은 폭풍전의 고요 라면서 다음앨범이 폭풍으로 온다면 좋겠지만.. 과연?
level 7   85/100
처음 들었을땐 이게 뭐야.... 했었는데 두번째부터는 계속 듣고 있다!
level 7   75/100
옛날의 영광은 물건너갔지만 이정도만 해줘도...
level 12   70/100
나쁘다고까지는 못하겠지만 이렇게 밋밋할수가...
level 11   70/100
이들 특유의 영롱한 키보드 사운드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으나 그 외에는 더이상 이들에게서 매력을 못느끼겠다
level   85/100
난 이런 소악도 너무 좋다
level 6   70/100
이걸 듣느니 옛날앨범 듣는게 더 낳다~
level 9   80/100
I thoroughly enjoyed this album. Some people complain because of its slow pace and the absence of memorable riffs. Well, that's not a problem for me. The tone of The Ninth Hour is very pleasant and Tony Kakko's vocals are extremely soothing here, in my opinion. It's true that this album lacks virtuosity and amazing instrumental solos, but well-crafted songs and beautiful keyboards make up for it.
level 8   75/100
전작보다는 훨씬 곡이 다양해지고 듣는 재미가 생긴 것은 인정. 하지만 여전히 밴드네임을 떼면 듣지 않았을 수준.
level 9   70/100
the day of grays 이후 나온 앨범은 전부 이것(파워)도 저것(프록)도 아닌 느낌이다. 그래도 소악 특유의 분위기는 차분하게 유지되고 있다.
level 18   80/100
이전작들에서도 선보였던 프로그레시브한 노선을 그대로 이었다. 전반적으로 곡들이 상당히 차분한 편이다. 그래도 Till Death's Done Us Apart, Rise a Night 두곡은 그나마 이들의 전성기 시절의 사운드와 비슷하다고 말할수 있는 곡들이다. 역시 좋은 밴드이다.

Sonata Arctica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0998
EP87.390
EP7010
Album89.3526
Live71.5141
Album87.8406
EP7010
EP8040
EP82.520
Album88.6405
Live87.9123
Album81.46313
Album80.4466
Live8650
Album76.3321
Album76.7283
Album50.6282
▶  The Ninth HourAlbum76.1161
Album57.9213
Album-00
Info / Statistics
Artists : 40,733
Reviews : 9,726
Albums : 147,073
Lyrics : 196,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