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bhuman Race Lyrics (13)
Subhuman Race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March 28, 1995 |
| Genres | Heavy Metal, Hard Rock, Glam Metal |
| Labels | Atlantic |
| Length | 56:41 |
| Ranked | #51 for 1995 , #2,569 all-time |
Album Photos (13)
Subhuman Rac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
|---|---|---|---|---|---|
| 1. | My Enemy | 3:38 | 83.3 | 6 | |
| 2. | Firesign | 4:55 | 82.5 | 6 | |
| 3. | Bonehead | 2:16 | 80 | 5 | |
| 4. | Beat Yourself Blind | 5:03 | 89 | 5 | |
| 5. | Eileen | 5:36 | 85 | 5 | |
| 6. | Remains To Be Seen | 3:34 | 78.3 | 6 | |
| 7. | Subhuman Race | 2:40 | 80 | 6 | |
| 8. | Frozen | 4:44 | 86.7 | 6 | |
| 9. | Into Another | 4:03 | 85.8 | 6 | |
| 10. | Face Against My Soul | 4:20 | 81 | 5 | |
| 11. | Medicine Jar | 3:36 | 81 | 5 | |
| 12. | Breakin' Down | 4:31 | 89 | 5 | |
| 13. | Ironwill | 4:36 | 80 | 5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Sebastian Bach : Vocals
- Dave "The Snake" Sabo : Guitars
- Scott Hill : Guitars
- Rachel Bolan : Bass
- Rob Affuso : Drums
Production staff / artist
- Bob Rock : Producer
- Randy Staub : Recording, Mixing Engineer
Subhuman Race Reviews
(5)Date : Mar 21, 2026
SKID ROW의 2집의 초고음역에서의 절세명반이라면 이 3집은 중고음역을 고루 아우르는 헤비메탈 궁극적인 명작입니다. 그리고 다시는 이러한 앨범은 탄생할 수 없습니다.
이 것은 '세바스찬 바하'가 청아한 그의 Vocal을 PANTERA의 필립안젤모처럼 그라인드로 갈아버려 영혼까지 불태운 앨범이기 때문입니다.
블랙사바스의 위엄에 도전하는 아성 , 육중하게 굴러가는 듯한 슬로우 템포에 재현이 불가능한 어마어마한 셩량을 기반으로 격정적으로 흉성에서 밀어올리는 허스키Vocal. 대신 다크한 쪽으로 치우치기 보다 원초적인 흥을 유발하는 그루브 감과 부르스 적인 요소까지 총망라한 마스터 피스 입니다.
30년동안 종종 듣는데 가히. 스래쉬 메틀의 광폭함마저 잠재울 수 있는 최고의 스팩을 자랑하는 앨범입니다.
우선 DIO 만큼은 아니지만 어마무시한 성량과 흉성 허스키 및 스크리밍 까지 가능한 Vocal. 가장 헤비한테 노래까지 되는 점이 압도적인 비교우위이며.
타이틀 곡의 인상 깊은 멜로디에 맞추어 일갈성하는 카리스마 역시 4대 스래쉬 밴드를 압도할 정도의 카리스마를 과시한다.
이 앨범이 궁극적인 마스터비스가 되는 이유에는.. 물이 오를 때로 오른. 작곡에 있습니다. 특히 신명나는 펑키한 리듬과 구르브감은 명 ... See More
이 것은 '세바스찬 바하'가 청아한 그의 Vocal을 PANTERA의 필립안젤모처럼 그라인드로 갈아버려 영혼까지 불태운 앨범이기 때문입니다.
블랙사바스의 위엄에 도전하는 아성 , 육중하게 굴러가는 듯한 슬로우 템포에 재현이 불가능한 어마어마한 셩량을 기반으로 격정적으로 흉성에서 밀어올리는 허스키Vocal. 대신 다크한 쪽으로 치우치기 보다 원초적인 흥을 유발하는 그루브 감과 부르스 적인 요소까지 총망라한 마스터 피스 입니다.
30년동안 종종 듣는데 가히. 스래쉬 메틀의 광폭함마저 잠재울 수 있는 최고의 스팩을 자랑하는 앨범입니다.
우선 DIO 만큼은 아니지만 어마무시한 성량과 흉성 허스키 및 스크리밍 까지 가능한 Vocal. 가장 헤비한테 노래까지 되는 점이 압도적인 비교우위이며.
타이틀 곡의 인상 깊은 멜로디에 맞추어 일갈성하는 카리스마 역시 4대 스래쉬 밴드를 압도할 정도의 카리스마를 과시한다.
이 앨범이 궁극적인 마스터비스가 되는 이유에는.. 물이 오를 때로 오른. 작곡에 있습니다. 특히 신명나는 펑키한 리듬과 구르브감은 명 ... See More
Date : Aug 29, 2013
무겁다, 한없이 무겁다. 이것이 과연 [Slave to the grind] 까지의 재기발랄하고 활기가 넘치던 그 Skid row가 맞는지 의심이 들 정도로 말이다. Youth gone wild에서 어디로 튈 지 모르던 젊음이, Livin' on a chain gang에서 한없이 솟구쳐 오르던 그들이 하는 음악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전작 [Slave to the grind] 의 사운드 변화에서 유추할 수 있는 변화 방향 안에 있었다고 평가하고 있긴 하지만, 어쨌든 맨 처음 들었을 때는 이 턱없이 무거워진 사운드에 좀 실망했는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이 앨범에 대한 평가를 그냥 평범한 앨범, 정도로 그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고. 하지만 충분히 예견된 변화라는 점에서 그 평범한 앨범이라는 평가를 어느 정도는 다시 하게 되었다.
일단 프런트맨 Sebastian Bach의 변화가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다. 밴드의 젊고 잘생기고 길쭉한-길쭉한은 좀 이상한가 (...)-프런트맨으로 Skid row를 상징하는 거나 다름없던 보컬리스트 Sebastian Bach는 턱없이 무거워진 보컬로 돌아왔다고 할 수 있겠다. 예전같은 폭발적인 고음역은 감상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아무래도. I remember you에서의 고음역에서까지도 아름다운 보컬 퍼포먼스나, Livin' on a chain gang에서같은 폭발적인 힘을 갖춘 보컬 퍼포먼 ... See More
일단 프런트맨 Sebastian Bach의 변화가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다. 밴드의 젊고 잘생기고 길쭉한-길쭉한은 좀 이상한가 (...)-프런트맨으로 Skid row를 상징하는 거나 다름없던 보컬리스트 Sebastian Bach는 턱없이 무거워진 보컬로 돌아왔다고 할 수 있겠다. 예전같은 폭발적인 고음역은 감상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아무래도. I remember you에서의 고음역에서까지도 아름다운 보컬 퍼포먼스나, Livin' on a chain gang에서같은 폭발적인 힘을 갖춘 보컬 퍼포먼 ... See More
2 likesDate : Jun 24, 2010
2집 Slave to the Grind가 나오고 나서 4년이 지난 뒤에야 Skid Row는 후속작 Subhuman Race를 발표했다. Skid Row가 돌아온 시점인 95년에는 Heavy Metal의 영토는 과거에 비해 형편없이 축소되어 있었다. 대안 록의 공세에 거물급 밴드들도 몸을 사리고 있던 시기였다. 그런 시기에 Skid Row는 이 무거운 작품을 들고 헤비 메탈 팬들에게 돌아온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앨범이 헤비한 면모를 보이는 것을 지적하는데, 사실 Slave to the Grind도 만만치 않게 무거웠었다. 그러나 전작과의 결정적인 차이는 대중성에 있다고 본다. 전작에서는 그래도 대중적인 면모를 어느 정도 보이고 있었다. In A Darkened Room나 Wasted Time 같은 곡들은 헤비 메탈 팬이 아니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록 발라드였다. 그러나 Subhuman Race에는 그러한 배려가 보이지 않는다. 발라드의 형태를 띠고 있는 곡들조차도 한없이 무겁다. Subhuman Race에서는 더이상 동명의 데뷔 앨범에서 보여주었던 상큼한 매력을 찾아보기는 어렵다. 본작은 작품성 면에서는 이전 작들보다 더 나을지도 모른다. 한때 아이돌 밴드라고까지 비웃음 당하기도 했었지만, 세 번째 앨범을 발표한 당시의 Skid Row는 이제 진정한 헤비 메탈 밴드로 거듭나고 있었다. 그러나 Slave to the Grind까지 보여주었던 Skid Row 특유의 재 ... See More
1 likeDate : Apr 16, 2009
2집 발표후 새로 나온 앨범인데.. 1,2집이 대중지향적이라면 이음악은 그들이 하고
싶은 음악을 구사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일반평처럼 뭔가 심오한 면도있고.. 음악이 매우 빡세졌다..
밥락이 프로듀싱을해서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풍부하게 구성도 되었고..
가장 눈에 띄는건 역시 세바스찬의 보컬인데 길게 뻗치는 음성이 매력적이던 1,2집
과는 다르게 여기선 고음부에서 스크래치가 가득찬 .. 헤비메탈에 아주 매력적인
보컬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싶은 음악을 구사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일반평처럼 뭔가 심오한 면도있고.. 음악이 매우 빡세졌다..
밥락이 프로듀싱을해서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풍부하게 구성도 되었고..
가장 눈에 띄는건 역시 세바스찬의 보컬인데 길게 뻗치는 음성이 매력적이던 1,2집
과는 다르게 여기선 고음부에서 스크래치가 가득찬 .. 헤비메탈에 아주 매력적인
보컬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Date : Nov 9, 2005
Subhuman Race Comments
(31)Aug 5, 2024
그렇게 나쁜 앨범이라 생각진 않지만 시기도 시기인지라 상업적으로 처절하게 망한 것이 그들 스스로도 충격이었나보다. 멤버들 스스로도 이 앨범을 언급조차 하기 싫어한다는 후문. 그것과 별개로 여하튼 좀 더 평가받아도 좋은 앨범.
1 likeJun 25, 2024
May 8, 2024
after the first two excellent albums it is a partial disappointment, but it still has quite a few quality songs.
1 likeApr 18, 2023
kinda good album but Slave to the grind is definitely their best work.
1 likeOct 21, 2022
즐길 수 있는 곡 들이 즐비하다. 많은 팬들이 등을 돌린 앨범이며 불화의 시작이 된 앨범이라고 하는데 그건 그거고 강하게 밀어붙이는게 세바스찬의 보컬음역대를 확장시키는 아주 듣기좋은 앨범이다
2 likesOct 17, 2019
디지팩에, 여러번 펼쳐야하는 최악의 부클릿에, 멤버들 인사말과 1번트랙은 연결시켜놓은 만행까지.. 그래도 나름 음악이 생각보다 선전해서 참았습니다. 5번 제일 좋아함ㅋ
2 likesOct 22, 2017
아주 유니크한 웰메이드헤비메틀 앨범. 나올당시에는 욕을 먹었을지 모르지만 좋은 음악은 시간이 흐를수록 빛을 발함.
SKID ROW 앨범중 좋고 나쁘고를 떠나 가장 오래들었다.
1 likeJan 16, 2017
이들의 음악적인 전성기는 이때까지가 아니었나 싶다. 평소에 알고있는 그 Skid Row가 맞나 싶을정도로 스타일이 많이 다르고 사람들도 그렇게 많이 알고 있지 않은 앨범인것 같다. 당시에 유행했던 시대적 반향도 나오는 트랙들도 몇몇 있다.
1 likeJan 16, 2017
Mar 29, 2014
o trošku slabšie ako predošlé album, 2 pesničky by som kľudne vyhodil. Mix heavy/glam metalu, rocku a trošku grunge
1 likeJun 8, 2012
이무렵 판테라,바이오헤저드 등이 좋다고 했던것보면 변화는 어느정도 예상됐음. 당시 미국에선 이미 과거의 스타였지만 국내 인기는 여전히 대단했음. 본작 발매후 내한 싸인회 했었는데 사람이 너무 몰려서 도중에 중지 됐었음.1,9,12 주요곡이고 개인적으로 5도 좋음
Apr 20, 2012
1 2
Skid Row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Skid Row | Album | Jan 24, 1989 | 88.8 | 86 | 6 |
| Slave to the Grind | Album | Jun 11, 1991 | 90.4 | 76 | 8 |
| B-Sides Ourselves | EP | Sep 22, 1992 | 81 | 12 | 0 |
| ▶ Subhuman Race | Album | Mar 28, 1995 | 82.8 | 36 | 5 |
| Subhuman Beings on Tour!! | EP | Jul 25, 1995 | 79 | 5 | 1 |
| Thickskin | Album | Jul 22, 2003 | 80.2 | 13 | 1 |
| Hi-Five | EP | Nov 22, 2005 | 57 | 2 | 0 |
| Revolutions Per Minute | Album | Oct 31, 2006 | 75 | 9 | 2 |
| United World Rebellion: Chapter One | EP | Apr 16, 2013 | 85 | 2 | 1 |
| Rise of the Damnation Army - United World Rebellion: Chapter Two | EP | Aug 1, 2014 | - | 0 | 0 |
| The Gang's All Here | Album | Oct 14, 2022 | 81.7 | 9 | 1 |
| Live in London | Live | Sep 20, 2024 | 88.3 | 3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