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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제츠에이's profile
Username Anuguss   (number: 1981)
Name (Nick) 제츠에이  (ex-스펙터)
Average of Ratings 77.6  (278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February 9, 2008 13:53 Last Login October 30, 2020 19:59
Point 45,353 Posts / Comments 206 / 295
Login Days / Hits 416 / 606 E-mail
Country Korea
Interests All metals but Progressive

- 코멘트나 리뷰(를 가장한 똥글)에 잘못된 팩트나 놓치는 부분이 있다면 부디 쪽지주세요. 잘못된 걸 맞다고 생각하고 살아가면 쪽팔리잖아요ㅠ
- 레이팅 후에도 나중에 다시 듣다가 감상이 크게 변하면 수정을 하는데, 예전에 했던 레이팅은 아마 거의 다 수정할 듯하네요.
- 레이팅 통계 예쁘게 만들고 싶다.

1. 앨범 레이팅의 기준
- 어느정도 가격이면 재구매(구매)할지로 판단합니다.
- 앨범의 희소성이나 컬렉터로서의 수집욕은 물론 역사적 의미 역시 배제하고, 되도록 앨범 자체로만 판단하고자 합니다.

100 - 경쟁입찰을 하더라도 구매
90~95 - 해외직구 가격이라도 구매
80~85 - 수입반 가격이라도 구매
70~75 - 만원대 가격이라도 구매
60~65 - 할인반 가격이라도 구매 (7,000~8,000원 정도)
50~55 - 중고/떨이 가격이라도 구매 (4,000원 이하)
40~45 - 공짜면 받음

2. 곡 레이팅의 기준
- 구매했던 앨범들이 대부분 F/L라서 F/L 위주로 레이팅하지만, 가끔 EP, Single 수록곡도 합니다.
- 밴드 페이지 최하단의 Best ㅇㅇㅇ Songs에 혼선이 가지 않도록, 가능하면 한 밴드의 곡은 전부 레이팅하고자 하지만, 많이 못 들은 곡은 레이팅을 스킵합니다.

100 - 저 하늘의 별과같은 존재
90~95 -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곡
80~85 - 해당 밴드의 베스트 앨범을 제작한다면 반드시 들어가야할 곡
65~75 - 평균
50~60 - 허벅지 꼬집으며 들을 곡
45 - 들으면 짜증이 나는 곡
40 - 정상적인 '곡'이라 부르길 거부함
陰陽座 (Onmyo-za) - 鬼子母神
Judas Priest - Painkiller
Nightwish - Oceanborn
Sigh - Scenes From Hell
Children of Bodom - Hate Crew Deathroll
Nightwish - Demo
Novasonic - Novasonic
Covenant - Nexus Polaris
Light This City - Stormchaser
Arch Enemy - Rise of the Tyrant
Illnath - Cast Into Fields of Evil Pleasure
Kalmah - 12 Gauge
Infernal Chaos - Metamorphosis
Blood Stain Child - Mozaiq
MyGrain - The Red Frame
MyGrain - Orbit Dance
Children of Bodom - Hatebreeder
Kalmah - They Will Return
Epica - The Divine Conspiracy
Ava Inferi - Onyx
Moonlight - Kalpa Taru
Sirenia - Perils of the Deep Blue
Tristania - Illumination
Theatre of Tragedy - Velvet Darkness They Fear
Trail Of Tears - A New Dimension of Might
After Forever - After Forever
Impellitteri - Stand in Line
Blackguard - Storm
Fleshgod Apocalypse - King
陰陽座 (Onmyo-za) - 風神界逅
Children of Bodom - Halo of Blood
The Agonist - Prisoners
Nightwish - Wishmaster
Xandria - Neverworld's End
Kreator - Hordes of Chaos
Chthonic - Takasago Army
Sigh - In Somniphobia
Light Bringer - Midnight Circus
Arkona - Goi, Rode, goi!
Ancient Bards - The Alliance of the Kings - The Black Crystal Sword Saga Pt.1
Arch Enemy - The Root of All Evil
Equilibrium - Rekreatur
陰陽座 (Onmyo-za) - 煌神羅刹
Kalmah - The Black Waltz
 
Lists written by 제츠에이
 
Title Item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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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Sacriversum Death Metal, Gothic Metal Poland 6 1 Sep 1, 2020
preview Stig Johansen Gothic Metal, Doom Metal, Symphonic Metal Norway 0 0 Aug 6, 2020
preview Mørke Gothic Metal Norway 2 1 Aug 6, 2020
preview Nahtram Melodic Metal, Instrumental Germany 1 0 Jul 11, 2020
preview Liv Sin Heavy Metal Sweden 2 0 Jun 9, 2020
preview Season of Ghosts Trance Metal, Alternative Rock Greece 3 0 Jun 8, 2020
preview Dark Sarah Symphonic Metal Finland 4 1 Jun 17, 2015
preview Misth Progressive Metal, Hard Rock Sweden 2 0 Mar 24, 2014
preview Xalynar Industrial Metal Russia 2 0 Nov 1, 2011
preview Judgement day Power Metal, Symphonic Metal Russia 1 0 Jan 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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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Tales of the Grotesque preview preview Tales of the Grotesque 2018-06-29 - 0 Sep 6, 2020
House of Usher preview preview House of Usher 2016-10-21 - 0 Sep 6, 2020
Odi Et Amo preview preview Odi Et Amo 2015-06-01 - 0 Sep 6, 2020
Imago preview preview Imago 2011-11-07 - 0 Sep 6, 2020
Lifestories preview preview Lifestories 2017-04-24 - 0 Sep 6, 2020
Boys! Raise Giant Mushrooms in Your Cellar! preview preview Boys! Raise Giant Mushrooms in Your Cellar! 2015-03-23 - 0 Sep 6, 2020
Drunken Tales preview preview Drunken Tales 2013-02-04 - 0 Sep 6, 2020
Princess Of The Night preview preview Princess Of The Night 2012-12-15 - 0 Sep 6, 2020
Wicked Polly preview preview Wicked Polly 2009-02-02 - 0 Sep 6, 2020
Sigma Draconis preview preview Sigma Draconis 2004-10-04 - 0 Sep 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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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Within Temptation preview  Hydra (2014) (60/100)    Oct 10, 2020
Hydra The Unforgiving의 투어 이후 Within Temptation(WT) 앨범의 골격을 잡던 Robert는 육아의 이유로 일선에서 물러나고, 새로운 기타리스트를 영입하게 된다.
그리고 발표한 본 앨범에선 10곡 중 4곡에 네임 벨류가 대단한 게스트 보컬들이 참여하게 되는데, 이걸 보면 WT는 이 앨범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았단 생각이 든다.
그럼 그 투자의 결과를 말하기 위해 먼저 가장 이슈가 되었던 게스트 보컬들이 참여한 곡에서부터 짚어보고자 한다.

앨범 발매 후 한 인터뷰에서 Robert는 Hydra라는 앨범명에 대해 Hydra의 여러 머리는 자신들의 여러 음악적 특색을 상징한다고 말하며 그 예로 melodic, symphonic, bombastic을 들었다.
그리고 이번 앨범에서는 새로운 Hydra의 머리로서, 랩에도 어울리는 자신들의 색(rap combination with our kind of music)을 선보인다는 말도 덧붙였다.
그 색은 #3을 곧이어 싱글컷 된 #3을 말하는 것이란 건 누구나가 알 수 있는 말이었다.

#3은 남미에서 갓 데뷔한 꼬꼬마 밴드의 self-release 데뷔반과 같은 우스꽝스러운 해당 싱글의 커버 아트와 대비되는, 능숙하고도 웅장한 WT 특유의 스케일이 존재하는 곡이었다.
하지만 이건 아무리 들어도 Xzibit의 랩을 도입한 WT의 곡이 아니라 WT의 비트를 사용한 Xzibit의 곡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M/V에서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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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Within Temptation preview  The Heart of Everything (2007) (75/100)    Oct 8, 2020
The Heart of Everything 앨범 녹음 당시 연주가 노조가 파업이라도 했는지 Symphonic과 보컬로 가득차 있던 지난 앨범에 비하여, 악기 파트가 정말 모처럼 열일했다.
하지만 이에 질세라 샤론은 전에 없는 다양한 톤을 선보이는가 하면, 마법같은 레이어(#7)까지 펼쳐내기까지 했고, 문득, 자신의 하울링이 요사스럽게도 듣는 사람을 홀리는, 아무튼, 신성한 마법이 걸려있다는 걸 인지해버렸는지 틈이 날 때마다 하울링을 해대는 것도 잊지 않았다.

근데 이제와 생각해보면 이런 일견 자잘한 기술적 변화에 가려져 당시에 놓쳤던 부분이 있었으니, 바로 그것은 얼리 억세스로 선보여진 위템 뉴 메타-얼터너티브-라 할 수 있겠다.
부정할 수 없는 1타 Symphonic Gothic스러운 멋드러진 부클릿을 구경하면서, Ice Queen 흥행 공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강력함이 검증된 #1을 완청했다면 만나볼 수 있는 #2는 이들의 뉴메타를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트랙이었다.
새로운 팬들에게 빨리 들려주고 싶은 기대감 때문이었지 전방배치 된 해당 트랙은 M/V에서의 불만 가득한 피처링 형님 표정만큼이나 불만족스러웠지만, 앨범 여기저기에 산재한 향후 행보에 대한 단서들이 모두 나빴던 것은 아니었다.

팝 성향은 여전히 강하며, Symphonic 요소와 그 안에서 유영하는 샤론의 보 ... See More
preview  Within Temptation preview  Mother Earth (2000) (85/100)    Oct 7, 2020
Mother Earth 노론 벽파 출신 메탈헤드를 비롯한 수많은 팬들에게 극딜을 받는 동시에 샤론의 미성과 아름다운 분위기에 도취된 수많은 팬에게 마스터피스로 극찬을 받는 재미있는 앨범.
난 비교적 후자에 가까울 것이다.
하지만 전자의 무리의 주장에도 십분 공감은 된다.

음유시인의 아름다운 곡과 같다고는 해도 #3나 #6, #10같은 곡을 메탈이 아니라고 외치는 주장을 '근본주의'라 부르는 것은 사실 매도에 가깝고,
앨범에 흐르는 작지만 무기력하지 않은 작은 들꽃 같은 정서는 'Gothic'이라는 수식어와는 너무나도 동떨어져있기 때문이다.
어느 외국 리뷰에서 이 앨범이 어중이 떠중이한테 Symphonic Gothic Metal이란 타이틀을 쥐어준 면죄부가 된 앨범이라며 까는 내용이 있던데, 음.. 그래, 그런 주장은 어느 정도는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Therion이 쏘아올린 Symphonic이란 요소를 정말 기깔나게 연마해서 이렇게나 고급지게 펴 바른 이들의 놀라운 음악성 자체를 부정하는 건 좀 선을 넘어버렸단 느낌이 든다.
#5나 #7같이 유려하고도 매끄럽게 대곡을 뽑아내는 능력은 장르를 떠나서 정말 탁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앨범에는 앞서 말한 것처럼 비록 Gothic스럽지는 않더라도 일관된 정서를 지니고 있다.
아마 당시엔 그 정서를 적당히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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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Epica preview  The Quantum Enigma (2014) (85/100)    Oct 6, 2020
The Quantum Enigma 솔직한 얘기로 작금의 Epica는 늘 새로워 매일매일이 설렘이 가득한 사춘기 시절의 연애라기보다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 만나서 정형화된 데이트를 하며 '얘 요즘 살 좀 쪘는데?'를 속으로 삼키는 직장인의 연애와도 같았다.
하지만 CD를 넣고 #1에서 #4까지의 Epica의 모습은 정말 놀라움 그 자체였다.
Power Metal 또는 Power Metal에 영향을 많이 받은 Melodic Death Meatal이 연상되는 사나운 기타리프에서부터 잔뜩 힘을 준 Symphonic 요소에 이르기까지, 그 효과는 굉장했다.

특히 Dark Lunacy가 연상되는 바이올린 선율과 모래 냄새 가득한 기타리프로 인트로를 끊는 #3은 그 중에서도 하이라이트를 차지하는데, Epica 특유의 오리엔탈리즘 위에서 번뇌하는 불꽃과도 같은 벌스와 마침내 열반에 달한 듯한 코러스까지의 흐름은 진짜 크... 마스터피스를 넘어선 마스터피스였다.
솔직히 다른 곡이 다 똥이었어도 이 곡만 있었다면 기쁘게 앨범을 구매했을 것이다.

이 앨범은 sentimental을 양보한 대신 Heavy와 Progressive의 밸런스를 굉장히 잘 잡았고, 이전까지 단연 부각되되었던 시모네는 한 발자국 뒤로 물러나 스포트라이트를 다른 파트와 좀 더 공유한 듯했다.
다만 그 능숙히 조율된 곡들 가운데 #5 만큼은 구성이나 밸런스 면에서 좀 아쉬움이 남았다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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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Epica preview  Requiem for the Indifferent (2012) (70/100)    Sep 27, 2020
Requiem for the Indifferent 하세기 없는 야스오 같은 앨범.
뭔가 중요한 게 빠져있고, 그 공허함을 메울만한 무언가도 없었다.

Progressive적 성향이야 이전부터 차곡차곡 쌓아왔고, 직전 앨범에선 마치 위협이라도 하듯이 해당 성향을 크게 뽐내었기에 언제든 Prog이 폭발하는 앨범이 나와도 이상할 게 없었지만, 정작 문제는 그게 아니라 앨범 내 다수의 곡에서 공통적으로 느껴지는 뭔가 나사가 빠진 것 같은 엉성한 구성에 있었다.
특히 #10는 예전에 충격적으로 들었던 아이돌 Kara의 Jump라는 곡 이후 좀처럼 느껴보지 못했던 충격을 안겨주었다.
좋다, 나쁘다가 아닌 이상하단 느낌, 마치 찬물 부은 컵라면과 같았다.
무지의 소산일지 모르겠지만, 내 귀엔 그냥 만들다 만 곡이란 생각밖에 들지 않았으며, 1집 가수도 아니고 알 거 다 아는 양반들이 곡을 저 상태로 넣었다는 건, 사정이 어떠하든 매우 불쾌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근데 이 앨범은 아니 우리 Epica가 이럴 리가 없다며, 이건 무슨 음모가 있다며, 불안감으로 몇년간을 보내며 새 앨범 소식에 마냥 기뻐할 수 만은 없게 만든 원죄가 있는 앨범이라 뭔가 '싫음'이 더 컸더랬는데, 막상 또 각 잡고 듣다 보니 생각보다는 선방한 트랙 역시 많았던 것 같다.

예컨대, 어쩐지 Delain이 연상되는 #3은 Simone가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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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ing the Centuries preview  Haggard preview  Awaking the Centuries (2000) (70/100)    Oct 25, 2020
앨범을 들어보면 아무튼 이게 뭔지는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굉장히 멋있단 느낌과 하지만 짧단 느낌이 든다. 이는 클래시컬 서사와 메탈을 놀랄만큼 유려하게 접목시켰지만, 그런만큼 '음악'자체로서는 충분치 못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따라서 (데뷔반에 이은) 놀라운 시도이고, 굉장한 성과이지만, 내 편협한 기준에선 좋은 음악 앨범이란 생각은 들진 않았다.
Demo preview  Nightwish preview  Demo (1996)  [Demo] (95/100)    Oct 13, 2020
난 정규 넘버링 앨범 외엔 잘 안 듣는 편인데, 이 Demo는 정말 일반적인 정규반들을 훨씬 상회하는 완성도와 유기성을 갖고 있는 것 같다. 어쿠스틱과 서정성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진짜 멋있다. 2007년 Angels Fall First 리마스터반에 보너스 트랙으로 전부 실려있어 리마스터반을 사야 할 또 다른 이유를 제공하는 앨범.
Resist preview  Within Temptation preview  Resist (2019) (65/100)    Oct 13, 2020
전체적으론 너무 심심했고 곡의 기조가 그다지 맞진 않았지만, Alternative나 Industrial을 넘어 EDM과 결합한 듯한 인상이며, EDM 특유의 분위기 덕에 Symphonic을 통해 atmospheric에 치중했던 과거의 면모가 살아나는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그 점에서 향후 행보에 대한 희망적인 사인으로 생각되어 이번 앨범의 불만족은 시행착오로 넘어갈 수 있을 것 같다.
Enter preview  Within Temptation preview  Enter (1997) (75/100)    Oct 7, 2020
네덜란드+Gothic 밴드의 숙명과도 같이, Theatre Of Tragedy와 The Gathering의 영향이 많이 엿보이는 데뷔 앨범. 날것의 키보드 소리에서 (당시 듣기에도) 좀 투박한 느낌이 들긴 했지만서도,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낸 곡이 많았다. 특히 ToT의 2nd(Velvet Darkness...)가 연상되는 #1과 신비로운 분위기의 #3가 가장 인상적이었는데, 샤론이 힘을 좀 더 빼고 불렀으면 어땠을까 싶다.
The Holographic Principle preview  Epica preview  The Holographic Principle (2016) (80/100)    Oct 7, 2020
괜찮은 앨범이지만 시모네를 활용을 너무 안했다. 삼국지에서 관우나 조운 등용하고 내정만 시키면 어떡함! 또한 이번 앨범에선 전에 없던 일본식 catchy함이 묻은 트랙들(#2,#4)도 존재했는데, 밸런스를 기가막히게 잡았음에도 향후는 조금 걱정됐다. 다시 보니까 전작의 #6이나 #12, 이번작 #2나 #4도 모두 작곡란에 Isaac이 올라와 있던데, 이 형이 좀 인싸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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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hantom Agony preview  Epica preview  The Phantom Agony (2003) (80/100)    Sep 19, 2020
현 시점 네덜란드 메탈 대장 Epica의 눈부신 데뷔. After Forever에서 굴러먹던 짬으로 데뷔부터 포스를 줄줄 흘러넘치는 앨범을 만들었으나, 막 후!하!후!하!하면서 몸을 달구고 있는데 조기종영하는 곡들이 있어 아쉽다. (#3, #4) 근데 러닝타임을 보면 한번 더 띠용. 내가 Progressive 알레르기가 있는데 살짝 보이는 간간이 보이는 Progressive 성향조차 매우 괜찮게 녹아있다.
Mandylion preview  The Gathering preview  Mandylion (1995) (75/100)    Sep 16, 2020
전작보다는 덜 특징적이지만 여전히 키보드가 사운드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드라마틱한 앨범. 전체적으로 아름답지만 특히 #4는 마치 영화 퐁네프의 연인들과 같이 위태롭고 열정적인 그림이 그려진다. 이번 앨범부터 참여한 Anneke에 대해 마치 이전부터 있었던 것 같이 자연스럽다는 평이 많은데, 밴드도 그녀도 밝은어둠이란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것 같다.
Black Anima preview  Lacuna Coil preview  Black Anima (2019) (85/100)    Sep 16, 2020
Musique 이후 리브 크리스틴의 흑화가 상업적으로든 음악적으로든 멘탈적으로든 성공하여 해당 컨셉으로 앨범을 계속 냈더라면 #1같은 트랙이 나왔을 것 같다. 퇴폐미가 폭발하는 인트로. 음악성을 힙하게 새로고침하는 와중에 Christina는 못하는게 없게된 것 같다. 8집만에 존재감을 얻은 Andrea의 발전도 괜찮았지만 아직은 힘을 주체못하는 청소년 히어로같은 느낌.
Host preview  Paradise Lost preview  Host (1999) (55/100)    Sep 16, 2020
Synthpop이란 장르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할뿐더러 감성적으로도 음악적으로도 무언가를 느끼는 건 너무 어려웠다.
Burdens preview  Ava Inferi preview  Burdens (2006) (85/100)    Sep 10, 2020
Mayhem에서 기타를 잡은 Blasphemer(Rune Eriksen)의 새로운 밴드로 화제가 되었던 Ava Inferi의 데뷔앨범. 뜻밖의 신비함과 음산함, 그리고 고즈넉함을 자랑하는 굉장히 분위기 있는 앨범. 늙은 마녀가 자신의 오래된 성소를 소개하는 장면을 연상시키는 #1는 진짜 언제 들어도 소오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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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pur si muove Herr Mannelig (short version) (80/100)    Oct 3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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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pur si muove Largetto / Epilogo Adagio (75/100)    Oct 3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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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pur si muove Eppur Si Muove (80/100)    Oct 3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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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pur si muove The Observer (70/100)    Oct 30, 2020
preview  Haggard preview  Eppur si muove (2004)
Eppur si muove Herr Mannelig (90/100)    Oct 3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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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pur si muove Gavotta In Si-Minore (75/100)    Oct 30, 2020
preview  Haggard preview  Eppur si muove (2004)
Eppur si muove Of A Might Divine (75/100)    Oct 3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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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pur si muove Per Aspera Ad Astra (75/100)    Oct 3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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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pur si muove Menuetto In Fa-Minore (75/100)    Oct 3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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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pur si muove All'inizio E La Morte (85/100)    Oct 3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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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거 혹시 분쟁 유발?같은 게 될지 문의드립니다. [4] Jul 18, 2020 469
Are you dead yet? 의 진면목 [11]  Apr 2, 2012 2784
Archives가 주거씀다 [6]  Apr 1, 2012 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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