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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oy of Motion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Djent
LabelsSumerian Records
Length54:37
Ranked#9 for 2014 , #641 all-time
Reviews :  0
Comments :  40
Total votes :  40
Rating :  86.6 / 100
Have :  4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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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9 Illudead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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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oy of Motio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Ka$cade5:2392.52
2.Lippincott4:22851
3.Air Chrysalis5:06801
4.Another Year3:50751
5.Physical Education4:4192.52
6.Tooth and Claw4:23851
7.Crescent4:23801
8.The Future That Awaited Me4:33751
9.Para Mexer4:29801
10.The Woven Web4:07851
11.Mind-Spun4:35851
12.Nephele4:31801

Line-up (members)

  • Tosin Abasi : Guitars
  • Javier Reyes : Guitars
  • Matt Garstka : Drums, Percussion
  •  
  • Guest/session Musicians:
  • Adam "Nolly" Getgood : Bass

The Joy of Motion Comments

level 6   (75/100)
손가락 자랑.. 나도 이런 실력을 가지고 싶다
level 8   (90/100)
'듣기 좋은' 젠트 음악이라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level 6   (95/100)
Too filthy for a drummer. Reported as a porn.
level 6   (80/100)
그래 그렇게 하는거여
level 7   (90/100)
ㅇ재미있음
level 8   (95/100)
흑형의 신들린 기타연주
level 10   (90/100)
계속 듣다보니 뭔가 알거같다
level 12   (90/100)
젠트에 눈을 뜨게 해준 앨범. 연주가 기가 막힌다
level 7   (70/100)
재미는 있다
level 12   (70/100)
기타를 괴물같이 잘친다고 해서 음악까지 좋다는 법은 없다는것을 잘 보여주는 밴드 이 밴드의 다른 앨범들도 그렇듯 이 앨범도 나한테는 그저 평작으로 밖에 안들린다 너무 인위적이고 자연스럽지 않다 아무런 감흥이 느껴지지 않고 그저 보이는건 기타리스트의 엄청난 실력뿐 기억에 남는게 없다
level 5   (100/100)
Tosin Abasi 그는 정말 괴물 기타리스트다... 진심 기타치기태어난 사람.. 이앨범의평가를내리자면 백점은무슨 걍 들어본연주곡중 최강.
level 6   (70/100)
화려하고 아기자기한데 금방 질린다;;
level 9   (75/100)
Though the melody's listenable, if you don't dig Djent that much you'll just be like meh. Not interesting.
level 16   (70/100)
신선하다는 측면에서 그리고 테크닉 측면에서 인상적이고 감탄할만한 작품임엔 분명하나, 결국 오래두고 들을만한 음악은 아닌듯하다.
level 4   (85/100)
밴드라는 제약에 본질적으로 제한된 악기 수의 인스트루멘탈로 이 정도의 연주라면 대단한 건 분명하다. 하지만 어찌어찌 끝까지 들어도 잘하긴 잘하네 이상은 못 말하겠다. Djent 에 속해버린 이들에게 이 이상의 색다름이 앞으로 가능할지는 역시 의문이다.
level 8   (85/100)
뒤로 갈수록 멜로디가 위축되는 느낌이 없지 않지만 역시 좋은 앨범이다.
level   (95/100)
'용광로식 음악'의 아주 좋은 예. 그들 디스코그래피 중 최고다.
level 7   (65/100)
연주자들의 기량이 굉장한 앨범. 근데 그 이상은 모르겠다.
level 8   (90/100)
기타 거장이다 하는 사람의 영상을 보는 그런 느낌이랄까?
level 6   (80/100)
이런류의 음악을 좋아하는데 뭔가 허전하고 심심하다..깊은 음악적 쾌감을 주지는 못하는거 같아 아쉽다.
level 9   (85/100)
메탈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흑형 구세주 토신이형
level 3   (95/100)
Tosin Abasi 는 작곡 천재인듯
level 10   (80/100)
잘 작곡된 Djent식의 progressive한 연주곡들을 담은 앨범이란 것은 알겠으나, 그다지 큰 감명은 없었다.
level 12   (90/100)
사실상 젠트 계열이 특이한 리프를 쓰는 와중에 몽환적이면서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게 한건 이 밴드의 공이 지대하게 크지 않나 싶다. 이쪽 계열에서 탑인만큼 현란한 연주와 함께 예사롭지 않은 박자 감각으로 청자를 휘어잡는 멋진 앨범. 전작보다 더 잘 다가오는 듯 하다.
level 1   (50/100)
잘봐 우리 존나 잘한다 식의 자랑 앨범
level 2   (100/100)
기계가 하는 음악이네요.
level 3   (100/100)
체고다 체고 키아
level 5   (85/100)
기타로 할수있는것들을 다 보여주는게 아닐까.
level 11   (80/100)
Djent는 나하고는 안맞는거 같다..2번은 못듣겠다..
level 2   (95/100)
Djent 계열의 새 이정표가 될 수 있는 아름다운 앨범
level 7   (95/100)
대단하다.. 라이브에서 처럼 뭔가 광속이 지나가는 느낌..
level 12   (55/100)
이쪽으로는 흥미를 못 붙이겠다.
level 11   (95/100)
Djent계열에서 연주력은 이 밴드만큼은 탑 3자리는 내줘야 할 듯..
level 7   (95/100)
와.. 정말 입이 떡 벌어지는 명반.
level 17   (85/100)
inštrumentálny prog. metal/rock
level 9   (95/100)
Djent의 선두주자
level 8   (90/100)
1,2집도 수준급이었는데 이 앨범 역시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몇곡 듣을때는 거의 100점짜리 앨범인데 전체를 듣자니 조금 지루하다는 느낌도 이전 작품과 비슷하다.
level 4   (100/100)
더욱 더 진화된 토신의 썸 슬랩은 마치 DJ들의 턴테이블 스크래치를 듣는 것 같다..기타 톤 메이킹도 아주 훌륭하며 멋들어진 솔로 진행과 곡 전체적인 구성에서도 그들만의 색깔을 잃지 않으면서 좀 더 친숙해진 느낌이 든다.
level 7   (90/100)
이번작에서도 전작과같이 여러 사운드를 도입하였다. 좀더 재즈같은 느낌도 괜찮았다. 이제 Djent하면 가장먼저 떠오르는 밴드중 하나가 될수있지 않을까?... 싶다.
level 10   (90/100)
1집과 2집의 중간노선. AAL의 진화의 종착점.

Animals as Leaders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7.2 150
preview Studio 85.8 120
preview Studio 86.6 400
preview Studio 93.6 13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3,475
Reviews : 7,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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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45,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