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level 12 MMSA's profile
Username popung   (number: 13204)
Name (Nick) MMSA  (ex-콩콩)
Average of Ratings 90.2  (421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anuary 10, 2016 21:07 Last Login January 16, 2021 00:09
Point 122,788 Posts / Comments 790 / 649
Login Days / Hits 1,713 / 6,297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Anthrax - Persistence of Time
Cormorant - Metazoa
Tempel - The Moon Lit Our Path
Mare Cognitum - Wanderers: Astrology of the Nine
Steven Wilson - Hand. Cannot. Erase.
Rudra - Brahmavidya: Transcendental I
A Forest of Stars - Grave Mounds and Grave Mistakes
Melechesh - Enki
Tribulation - The Children of the Night
Immolation - Close to a World Below
Ophelia - 당신의 환상을 동정하라
Insomnium - Winter's Gate
Primordial - To the Nameless Dead
Dvne - Asheran
Akercocke - Words That Go Unspoken, Deeds That Go Undone
Ex Eye - Ex Eye
Nokturnal Mortum - Голос Сталі (The Voice of Steel)
Melechesh - The Epigenesis
Marilyn Manson - Holy Wood (In the Shadow of the Valley of Death)
Marilyn Manson - Antichrist Superstar
Devil Doll - The Girl Who Was...Death
Tantara - Based on Evil
Tribulation - The Formulas of Death
Christian Muenzner - Timewarp
W.A.S.P. - The Crimson Idol
Darkspace - Dark Space III
Insomnium - Across the Dark
Opeth - Blackwater Park
Persefone - Spiritual Migration
Rhapsody - Power of the Dragonflame
Iron Maiden - The Number of the Beast
Iron Maiden - Powerslave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Judas Priest - Painkiller
Insomnium - Shadows of the Dying Sun
AC/DC - Back in Black
Rhapsody - Symphony of Enchanted Lands
Lacrimosa - Hoffnung
Lacrimosa - Echos
Lacrimosa - Stille
Lacrimosa - Elodia
Slayer - Reign in Blood
Testament - The Gathering
Album Photos  (193)
   
Nile - Those Whom the Gods Detest CD Photo by MMSASpiritual Beggars - Ad Astra CD Photo by MMSAThe Crown - Deathrace King CD Photo by MMSADawn - Slaughtersun (Crown of the Triarchy) CD Photo by MMSAAmorphis - Queen of Time CD Photo by MMSAKeep of Kalessin - Reptilian CD Photo by MMSA
Theatre of Tragedy - Aégis CD Photo by MMSAVulture Industries - The Tower CD Photo by MMSAEx Eye - Ex Eye CD Photo by MMSANeptunian Maximalism - Éons CD Photo by MMSADenial of God - Death and the Beyond CD Photo by MMSACarcass - Surgical Steel CD Photo by MMSA
Cormorant - Earth Diver CD Photo by MMSACormorant - Dwellings CD Photo by MMSACormorant - Metazoa CD Photo by MMSAMetallica - Death Magnetic CD Photo by MMSAMetallica - Reload CD Photo by MMSAMetallica - Load CD Photo by MMSA
 
Lists written by MMSA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Tamerlan Empire Symphonic Black Metal Australia 1 0 Jan 13, 2021
preview Cosmosquad Progressive Metal, Progressive Rock United States 4 0 Dec 16, 2020
preview Witches of God Stoner Metal, Doom Metal United States 3 0 Dec 16, 2020
preview Spaceking Stoner Metal, Post-Metal Russia 3 0 Dec 15, 2020
preview Mitochondrial Sun Atmospheric Black Metal Sweden 2 0 Dec 2, 2020
preview Fall From Grace Stoner Metal, Doom Metal United States 1 0 Nov 22, 2020
preview Starless Domain Atmospheric Black Metal, Space Ambient United States 4 0 Nov 9, 2020
preview Filth of Mankind Crust Punk, Death Metal, Thrash Metal Poland 2 0 Oct 28, 2020
preview Iapetus Melodic Death Metal, Progressive Death Metal United States 2 0 Aug 5, 2020
preview Neptunian Maximalism Avant-garde Jazz, Drone Metal Belgium 2 1 Jun 30, 2020
View all artists »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Casting the Die preview preview Casting the Die 2021-04-23 - 0 Jan 14, 2021
Age of Ascendancy preview preview Age of Ascendancy 2018-03-01 - 0 Jan 13, 2021
Dream Elegy preview preview Dream Elegy 2021-01-08 - 0 Jan 12, 2021
Siege preview preview Siege 2021-01-01 60 1 Jan 7, 2021
no image preview preview Malevolent Demise Incarnation 2021-03-26 - 0 Dec 27, 2020
The Morbid Tango preview preview The Morbid Tango 2017-01-14 - 0 Dec 16, 2020
Acid Test preview preview Acid Test 2007-05 - 0 Dec 16, 2020
Squadrophenia preview preview Squadrophenia 2001 - 0 Dec 16, 2020
Cosmosquad preview preview Cosmosquad 1997 - 0 Dec 16, 2020
Into the Heart of Darkness preview preview Into the Heart of Darkness 2019-07-31 - 0 Dec 16, 2020
View all albums »
preview  Anthrax preview  Persistence of Time (1990) (100/100)    Dec 31, 2020
Persistence of Time 웃음기를 빼내고 황금기를 빛내다

1990년은 스래쉬 메탈이 바야흐로 정점에 도달했던 시기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스래쉬 장르는 80년대 중후반에 이미 전성기를 누리고 있었지만, 1990년에 발매된 다수의 독보적인 스래쉬의 명작들은 이 시기야말로 스래쉬 메탈의 절정이라고 생각하게 만들어준다. Megadeth의 Rust in Peace라는 기념비적인 명작을 필두로 하여 Seasons in the Abyss, Coma of Souls, By Inheritance 등과 같은 고전적인 작품들이 모두 1990년에 발매되었고, Spectrum of Death, Tortured Existence, The Awakening 등 흔히 데스래쉬라고 불리는 살벌한 걸작들 역시 1990년에 선보였다.

소위 말하는 스래쉬 ‘Big 4’의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Anthrax의 Persistence of Time또한 지금으로부터 30여 년 전 1990년 8월에 발매되었다. 흔히 Anthrax는 Big 4의 마지막 자리에 위치하며 ‘사천왕 최약체’라는 불명예스러운 인식이 깔려 있을 뿐 아니라 Testament나 Exodus 같은 밴드가 Anthrax의 자리를 대신해야 한다는 농담 반 진담 반 이야기들도 유튜브 댓글 등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을 정도이다. 물론 Anthrax가 상대적으로 Big 4의 나머지 밴드들에 비해 판매고나 인지도 등에 있어서 밀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Anthrax 역시 분명히 Big 4의 한 축으로써 총 1000만 장 이 ... See More
4 likes
Anthrax - Persistence of Time Photo by MMSA
preview  Neptunian Maximalism preview  Éons (2020) (95/100)    Oct 31, 2020
Éons “양보를 선택한 순간 예술가는 예술가가 아니다.”

Alejandro Jodorowsky의 영화 The Holy Mountain을 본 적이 있는가? 영화사를 통틀어 가장 기념비적인 ‘괴작’ 중 하나인 이 작품은 난해하고 그로테스크한 이미지로 가득 차 있지만 동시에 희대의 걸작이라는 평가를 받는 작품이다. 비록 그의 영화를 전부 이해하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시대를 초월한 수준의 강렬한 이미지들은 그 자체로서 관객에게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잊을 수 없는 정신적인 체험을 경험하게 해 준다. 추가로 예를 들자면 Kenneth Anger의 Lucifer Rising 같은 영화도 마찬가지이다. 이러한 영화들은 이해의 영역에서 벗어나 영상 그 자체로 독특한 체험을 가능케 해 준다는 점에서 많은 팬들을 만들었고 현재까지도 다방면으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몇 달 전 무려 두 시간이 넘어가는 거대한 괴작을 들고 혜성처럼 등장한 벨기에의 밴드 Neptunian Maximalism의 데뷔작 Éons역시 마찬가지라고 말할 수 있겠다. 2018년 리더Guillaume Cazalet(예명:CZLT)에 의해 결성된 이 밴드는 CZLT가 색소포니스트 Jean Jacques Duerinckx와 함께 즉흥 연주를 하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CZLT의 친척 Sebastien Schmit과 Pierre Arese가 드러머 및 기타 타악기 담당으로 합류하면서 라인업이 완성되었다. 그들은 ... See More
5 likes
Neptunian Maximalism - Éons CD Photo by MMSA
preview  Cormorant preview  Metazoa (2009) (100/100)    Aug 31, 2020
Metazoa 인디 밴드로 성공하는 법?

캘리포니아의 인디 밴드 Cormorant는 본래 스래쉬 메탈 밴드에서 활동했던 드러머 Brennan Kunkel과 베이시스트 Arthur von Nagel에 의해 결성되었다. 이들은 이후 Brennan의 고교 동창이었던 기타리스트 Nick Cohon을 영입하여 2007년 첫 EP The Last Tree를 발표했고, 그 뒤 Enslaved의 공연장에서 만나게 된 Matt Solis를 영입하여 2009년 첫 번째 정규 앨범 Metazoa를 발표했다. 이 앨범이 몇몇 메탈 사이트나 웹진에서 호평을 받은 이후 이들은 2017년 Diaspora에 이르기까지 총 네 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했다. 밴드명 Cormorant는 가마우지를 뜻하며, 실제로 밴드의 출신 지방에서 서식하는 새이다. 이 이름은 자연과 인류 문명의 공존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것이라고 한다.

이 밴드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어떠한 음반사에도 소속되지 않고 철저히 인디 밴드로서 음반 작업, 판매, 공연 등을 직접 진행해왔다는 점이다. 보통은 초기에 인디 밴드로 시작했다가 소속사의 눈에 들어 계약을 하는 등의 여러 방식으로 음반사에 소속되는 경우가 많지만, 이들의 경우 음반사들의 제의를 거절하고 끝까지 인디 밴드로서의 정체성을 지켜나갔다. 이러한 전략은 나름대로 성공적이었다. 이들은 2집 Dwellings 발매 당시 팬들과 밴드가 직접 접촉하는 ... See More
5 likes
Cormorant - Metazoa CD Photo by MMSA
preview  Paysage d'Hiver preview  Im Wald (2020) (95/100)    Jul 31, 2020
Im Wald 사람을 살리는 블랙 메탈

Burzum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원맨 블랙 메탈 아티스트를 거론할 때 Paysage d'Hiver의 Wintherr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스위스 출신인 그의 본명은 Tobias Möckl이며, 원맨 밴드 Paysage d'Hiver에서 Wintherr로, Darkspace에서는 Wroth라는 예명으로 90년대 후반부터 활동해오고 있다. 먼저 시작했던 원맨 밴드 Paysage d'Hiver에서는 블랙 메탈과 엠비언트를 오가는 스타일을 구사하고, 밴드명 그대로 ‘겨울 풍경’(Paysage d'Hiver의 프랑스어 뜻)을 묘사하며 독자적인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때로는 거센 눈보라와도 같은 모습을, 다른 한편으로는 조용히 눈 내리는 깊은 숲 속의 밤 같은 면모를 보여주는 그의 스타일은 그의 다른 밴드 Darkspace의 뿌리가 되면서 많은 앳모스퍼릭 블랙 메탈 밴드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한 가지 특이할 점은 지금까지 그의 디스코그래피는 전부 데모/스플릿 앨범만 존재해 왔다는 것이다. 때로는 무려 80분에 달하는 긴 구성의 앨범을 발표하면서도, 그것들은 전부 데모로서 불리어 왔다.

그리고 2020년, 그가 활동을 시작한 지 23년 만에 마침내 첫 번째 정규 앨범 Im Wald가발표되었다. 이 작품은 2CD, 4LP 구성에 장장 2시간에 달하는 장대한 규모를 자랑했지만, 정식 발매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 See More
7 likes
Paysage d'Hiver - Im Wald CD Photo by MMSA
preview  Black Medicine preview  Irreversible (2015) (95/100)    Jun 30, 2020
Irreversible 돈을 벌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음악을 하는 이유

2005년 인천에서 결성된 둠/스토너/슬럿지 메탈 밴드 블랙 메디신은 한국 최초의 데스 메탈 밴드 스컨드렐과 사두의 기타리스트였던 이명희와 데스 메탈 밴드 시드의 보컬이었던 김창유가 주축이 되었던 밴드이다. 비록 결성은 2005년도에 했었지만 이들의 첫 정규 앨범 Irreversible은 무려 10년 뒤인 2015년이 돼서야 발매될 수 있었다. 이렇게 시간이 오래 걸린 이유는 물론 여러 이유가 있었겠지만 현실적인 요인 또한 매우 컸을 것이다. 그들은 여러 회사와 접촉도 해 보고 EP 발매를 위해 녹음도 했었다고 하나 결과적으로 일이 안 풀리게 되어 10년이라는 세월이 소요되었다고 한다. 특히 보컬 김창유의 경우 음악을 하기 위해 그동안 막노동을 해가며 살았다고 한다.

그리하여 우여곡절 끝에 발매된 이들의 1집 Irreversible은 비록 작은 규모지만 순도 높은 호평을 받으며 ‘기적과 같은 앨범’이라는 찬사 또한 받기도 했다. 발매 이후 한동한 활발하게 활동했던 이들은 2016년 이명희를 제외한 다른 멤버들이 밴드를 탈퇴한 이후로 별다른 활동이 없기는 하지만 블랙메디신은 아직까지 살아 있는 상태라고 한다.

이들의 밴드 로고가 블랙 사바스 1집 시절 로고 폰트를 빼다 박은 ... See More
9 likes
Black Medicine - Irreversible CD Photo by MMSA
View all reviews »
Alphaville preview  Imperial Triumphant preview  Alphaville (2020) (85/100)    Sep 21, 2020
전부터 느끼는 거지만 이들은 컨셉, 소재, 앨범커버까지 다 훌륭한데 정작 음악이 2% 아쉽다. 그나저나 고다르가 이 앨범, 특히 6번 트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진다.
Armageddon March Eternal (Symphonies of Slit Wrists) preview  The Project Hate preview  Armageddon March Eternal (Symphonies of Slit Wrists) (2005) (95/100)    May 29, 2020
재결합 이후의 Septicflesh와 Fleshgod Apocalypse에 의해 심포닉 데스 메탈이 새로이 정립되기 이전의 심포닉 데스 메탈은 인더스트리얼 데스 메탈 계열에서 파생된 경우가 제법 있었고, 이 앨범도 그러하다고 볼 수 있다. 여성 보컬과 대곡 구성을 훌륭하게 활용한 다이내믹하고 독창적인 사운드가 일품.
1 like
...And as We Have Seen the Storm, We Have Embraced the Eye preview  Chapel of Disease preview  ...And as We Have Seen the Storm, We Have Embraced the Eye (2018) (95/100)    Dec 14, 2018
올해 발매된 메탈 앨범들 중에서 가장 혁신적인 작품 중 하나이다.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여러 장르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이 앨범의 진보적인 면모는 위대한 선배 밴드들의 뒤를 이어 메탈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평가하기에도 충분했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9 likes
Chapel of Disease - ...And as We Have Seen the Storm, We Have Embraced the Eye CD Photo by MMSA
Letters from the Edge preview  Sear Bliss preview  Letters from the Edge (2018) (95/100)    Sep 22, 2018
트롬본을 활용한 이들만의 우주적이고 장엄한 분위기 조성은 물론이고, 여기에 20년 넘게 활동하면서 쌓아온 관록이 더해져 탄생한 올해 최고의 블랙 앨범 중 하나라고 본다. 어쩌면 The Arcane Odyssey조차도 뛰어넘었다고 느껴질 정도로 강렬한 인상을 남겨 주었던 작품.
Deleted Scenes from the Transition Hospital preview  The Axis of Perdition preview  Deleted Scenes from the Transition Hospital (2005) (95/100)    Jul 29, 2018
메탈 역사를 통틀어 가장 무시무시한 앨범 중 하나. 사일런트 힐 시리즈에 영향을 받아 탄생한 소름끼치는 분위기는 그야말로 공포 그 자체가 아닐 수 없었다.
Prequelle preview  Ghost preview  Prequelle (2018) (85/100)    Jul 14, 2018
Ghost 만의 매력을 여전히 느낄 수 있는 작품이나 전작에 비하면 구성이 다소 밋밋하고 어정쩡했던 작품이라고 느꼈다. 갈수록 대중적으로 변하는 것보다는 음악이 주는 임팩트 자체가 떨어진 것이 문제의 핵심이 아닐까?
1 like
From the Devil's Tomb preview  Weapon preview  From the Devil's Tomb (2010) (95/100)    Jul 8, 2018
앨범커버만 봐도 답이 나오는 작품. 방글라데시 출신 프론트맨 Vetis Monarch의 기량이 여실히 드러나는 앨범으로, 불경스럽고 오컬트적인 분위기에 동양적인 멜로디를 가미하여 더윽 특색 있는 음악을 들려주는 블랙/데스 명작.
Paroxysm of Hatred preview  Rapture preview  Paroxysm of Hatred (2018) (95/100)    May 15, 2018
아주 작살을 내주는 데스래쉬 앨범. Morbid Saint 1집이나 Demolition Hammer 2집에 비견될만한 수준으로 매우 날카롭고 파괴적인 사운드를 들려주는 올해의 필청 앨범들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Mark of the Necrogram preview  Necrophobic preview  Mark of the Necrogram (2018) (90/100)    Apr 28, 2018
올해의 수작 반열에 들어가고도 남을 만한 수준의 훌륭한 복귀작. 사악하면서도 작살나는 질주감으로 청자를 휘어잡는 건 여전하다.
Vertige preview  Basalte preview  Vertige (2018) (90/100)    Apr 14, 2018
요즘 흔히 보이는 '여러 장르의 혼합'을 잘 써먹은 사례 중 하나로 분류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수작. 개인적으로 1번 트랙 추천.
View all comments »
Éons Khonsou Sokaris (90/100)    Oct 31, 2020
preview  Neptunian Maximalism preview  Éons (2020)
Éons Heliozoapolis (100/100)    Oct 31, 2020
preview  Neptunian Maximalism preview  Éons (2020)
Éons Heka Hou Sia (95/100)    Oct 31, 2020
preview  Neptunian Maximalism preview  Éons (2020)
Éons Eôs (100/100)    Oct 31, 2020
preview  Neptunian Maximalism preview  Éons (2020)
Éons Oi Sonuf Vaoresaji! (85/100)    Oct 31, 2020
preview  Neptunian Maximalism preview  Éons (2020)
Éons Iadanamada! (95/100)    Oct 31, 2020
preview  Neptunian Maximalism preview  Éons (2020)
Éons Vajrabhairava: The Great Wars of Quaternary Era Against Ego (95/100)    Oct 31, 2020
preview  Neptunian Maximalism preview  Éons (2020)
Éons Vajrabhairava: The Rising (95/100)    Oct 31, 2020
preview  Neptunian Maximalism preview  Éons (2020)
Éons Vajrabhairava: The Summoning (95/100)    Oct 31, 2020
preview  Neptunian Maximalism preview  Éons (2020)
Éons Zâr (95/100)    Oct 31, 2020
preview  Neptunian Maximalism preview  Éons (2020)
View all ratings »
Album lyrics submitted by MMSA
 
cover art Band Lyrics Album Lyrics Date
no data
View all posts »
Info / Statistics
Artists : 38,775
Reviews : 9,048
Albums : 139,428
Lyrics : 185,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