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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MMSA's profile
Username popung   (number: 13204)
Name (Nick) MMSA  (ex-콩콩)
Average of Ratings 90  (422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anuary 10, 2016 21:07 Last Login September 22, 2019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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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Tribulation - The Children of the Night
Immolation - Close to a World Below
Ophelia - 당신의 환상을 동정하라
Insomnium - Winter's Gate
Primordial - To the Nameless Dead
Dvne - Asheran
Akercocke - Words That Go Unspoken, Deeds That Go Undone
Ex Eye - Ex Eye
Nokturnal Mortum - Голос Сталі (The Voice of Steel)
Melechesh - The Epigenesis
Marilyn Manson - Holy Wood (In the Shadow of the Valley of Death)
Marilyn Manson - Antichrist Superstar
Devil Doll - The Girl Who Was...Death
Tantara - Based on Evil
Tribulation - The Formulas of Death
Christian Muenzner - Timewarp
W.A.S.P. - The Crimson Idol
Darkspace - Dark Space III
Insomnium - Across the Dark
Persefone - Spiritual Migration
Rhapsody - Power of the Dragonflame
Iron Maiden - The Number of the Beast
Iron Maiden - Powerslave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Judas Priest - Painkiller
Insomnium - Shadows of the Dying Sun
AC/DC - Back in Black
Rhapsody - Symphony of Enchanted Lands
Lacrimosa - Hoffnung
Lacrimosa - Echos
Lacrimosa - Stille
Lacrimosa - Elodia
Slayer - Reign in Blood
Testament - The Gathering
Megadeth - Rust in Peace
Anthrax - Persistence of Time
Anthrax - Among the Living
Nightbringer - Ego Dominus Tuus
Chapel of Disease - ...And as We Have Seen the Storm, We Have Embraced the Eye
Sear Bliss - Letters from the Edge
The Axis of Perdition - Deleted Scenes from the Transition Hospital
Weapon - From the Devil's Tomb
   
Tribulation - The Children of the Night CD Photo by MMSAJambinai - ONDA CD Photo by MMSAImmolation - Close to a World Below CD Photo by MMSANightbringer - Ego Dominus Tuus CD Photo by MMSAOphelia - 당신의 환상을 동정하라 CD Photo by MMSAInsomnium - Winter's Gate CD Photo by MM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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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An Isolated Mind Avant-garde Black Metal, Death Metal United States 1 0 Jul 24, 2019
preview Waste of Space Orchestra Psychedelic Sludge Metal, Doom Metal Finland 1 0 Apr 12, 2019
preview Aoratos Black Metal United States 1 1 Feb 10, 2019
preview Yerûšelem Industrial Metal, Experimental Metal France 1 0 Feb 10, 2019
preview Strigae Atmospheric Black Metal International 2 0 Jan 30, 2019
preview The Wandering Ascetic Black Metal, Death Metal Singapore 2 0 Jan 10, 2019
preview Sepulcher Thrash Metal, Death Metal Norway 2 0 Sep 26, 2018
preview Infernal Coil Black Metal, Death Metal, Grindcore, War Metal United States 3 0 Sep 25, 2018
preview Esoctrilihum Black Metal, Death Metal France 4 0 Aug 5, 2018
preview Omega Centauri Atmospheric Black Metal International 1 0 Jul 2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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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Walk Beyond the Dark preview preview Walk Beyond the Dark 2019-11-15 - 0 Sep 20, 2019
Hidden History Of The Human Race preview preview Hidden History Of The Human Race 2019-11-22 - 0 Sep 20, 2019
Age of Excuse preview preview Age of Excuse 2019-09-02 89.4 8 Sep 3, 2019
Pitfalls preview preview Pitfalls 2019-10-25 - 0 Aug 28, 2019
Nug So Vile preview preview Nug So Vile 2019-11-01 - 0 Aug 21, 2019
Into Desolate Realms preview preview Into Desolate Realms 2019-10-25 - 0 Aug 19, 2019
Invoking the Gods preview preview Invoking the Gods 2019-08-20 - 0 Aug 15, 2019
Past Life Regression preview preview Past Life Regression  [Compilation] 2018-09-25 - 0 Aug 15, 2019
The Blackisle Sessions preview preview The Blackisle Sessions  [Compilation] 2018-07-31 - 0 Aug 15, 2019
Hallucinogen preview preview Hallucinogen 2019-10-11 - 0 Aug 1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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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Tribulation preview  The Children of the Night (2015) (100/100)    Sep 9, 2019
The Children of the Night 고딕 메탈의 새로운 정의

90년대 들어 Paradise Lost, My Dying Bride 등등을 필두로 한 몇몇 밴드들이 고딕 메탈을 탄생시킨 이후 고딕 메탈은 기존의 데스-둠 메탈 스타일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노선을 걷게 되었다. 한편 미국의 Type O Negative나 스웨덴의 Tiamat, 노르웨이의 Theatre of Tragedy같은 밴드들 또한 독자적인 고딕 메탈 스타일을 정립해나갔고, 고딕 메탈의 발전에 기여했다. 90년대 중후반 전성기에 다다랐던 고딕 메탈은 시간이 지나며 점차 쇠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후 많은 밴드들이 해체하거나 혹은 탈 메탈 내지는 심포닉 메탈로 변화하면서 고딕 메탈은 점차 ‘고인물화’되는 경향을 보여주었다. 물론 Draconian처럼 2000년대 이후 주목받기 시작한 밴드들도 몇몇 있기는 했지만, 현재 고딕 메탈은 90년대 그 당시부터 활동해온 밴드들 위주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수준이다.

이러한 와중에 혜성처럼 등장한 Tribulation은 고딕 메탈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해 주었다고 봐도 무방할 만큼 이전까지와는 다른 독특한 고딕 호러풍 스타일을 구축하는 데 성공해냈다. 본래 블랙/스래쉬적 요소가 일부 가미된 데스 메탈 밴드로 시작한 이들은 1집 The Horror로 상당한 호평을 받으며 매니아들의 눈길을 끌었었다. The Horror는 자국 스웨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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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bulation - The Children of the Night CD Photo by MMSA
preview  Jambinai preview  ONDA (2019) (90/100)    Aug 20, 2019
ONDA ‘한국판 OOO'라는 수식어를 넘어서

국내 록/메탈 밴드들에게 가장 흔히 뒤따른 수식어 중 하나는 일명 ‘한국판 OOO', 즉 해외 유명 밴드의 사운드를 현지화시키는 데 성공했다는 표현일 것이다. 이러한 표현은 대개 세계 굴지의 밴드들에 맞먹는 음악을 국내에서도 구축했다는 칭찬으로 받아들여지지만, 어떻게 보면 이는 결국 그러한 밴드들이 이미 정립한 스타일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비판으로 볼 수도 있다.

이에 많은 국내 밴드들은 해외 밴드들에게는 없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하기 위해 실험을 이어갔다. 그중 일부 밴드들은 국악으로 눈을 돌렸고, 이 결과 록/메탈과 국악의 크로스오버 혹은 국악과 한국의 전통적 소재에 영향을 받은 작품들이 탄생했다. 하지만 이러한 시도들은 쉽게 빛을 발하지 못했다. 물론 새드 레전드나 도깨비 같은 밴드가 독특한 한국적 정서를 담아내며 훌륭한 음악을 선보이기는 했지만, 오직 소수의 팬들만이 그들의 음악을 알아주었을 뿐이었다(물론 이는 익스트림 메탈의 장르적 한계라고 볼 수도 있기는 하다). 극히 드물게 故 신해철의 ‘Into The Arena’같은 곡이 국내에서 상당한 파급력을 발휘하는 경우가 있었으나, 국악과 록/메탈의 결합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이러던 와중에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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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binai - ONDA CD Photo by MMSA
preview  Immolation preview  Close to a World Below (2000) (100/100)    Jul 23, 2019
Close to a World Below 90년대의 끝, 올드스쿨의 종말?

80년대 중후반 무렵 서서히 탄생하기 시작한 데스 메탈은 80년대 말 이후 스래쉬와는 또 다른 독자적인 장르로의 길을 걷게 되었다. 90년대에 들어서는 본격적으로 장르의 세분화가 이루어지며 다양한 데스 메탈 밴드들이 저마다의 개성과 실력을 뽐냈다. 한편 이러한 올드스쿨 데스 메탈의 사조 중에서 소위 ‘뉴욕 데스’라고도 불리는 밴드들 또한 데스 메탈의 세분화와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그중에서도 Immolation과 Incantation은 올드스쿨 데스의 거목으로 추앙받으며 현재까지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리뷰의 주인공인 Immolation은 1988년도에 결성하여 30년이 넘도록 꾸준히 활동해오고 있는 베테랑이다. 이들은 정규 데뷔작 Dawn of Possession로 올드스쿨 데스의 한 획을 그었으며, 이후 5년여 만에 2집 Here in After로 복귀하여 본격적으로 이들만의 독자적인 데스 메탈 노선을 개척해나가게 된다.

90년대 후반에 접어들며 데스 메탈 밴드들은 정체와 매너리즘에서 벗어나기 위해 변화와 새로운 시도를 해나갔는데, 이러한 방향성은 밴드마다 다르게 나타났다. 프로그레시브 노선을 탄 Death나 더욱 전위적인 시도를 택한 Gorguts,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 확립에 몰두한 Vital Remains와 The Chasm등 많은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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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olation - Close to a World Below CD Photo by MMSA
preview  Nightbringer preview  Ego Dominus Tuus (2014) (95/100)    May 7, 2019
Ego Dominus Tuus Naas Alcameth, 이 남자를 주목하라

2000년대 들어 Deathspell Omega를 비롯한 몇몇 밴드들이 블랙 메탈 장르에 일대 파란을 불러일으킨 이후 블랙 메탈은 기존의 세컨드 웨이브 블랙과는 상당히 다른 방향으로 나가게 되었다. 또한 2010년대에 들어서는 이러한 성향이 더욱 극대화되며 많은 밴드들이 타 장르와의 적극적인 결합을 통해 블랙 메탈의 새로운 가지를 여러 방향으로 뻗어 나가게 만들어가고 있다. 물론 여전히 별다른 수식어를 붙이지 않은 ‘블랙 메탈’이라는 범주 내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밴드도 많이 있지만, 이러한 밴드들 중에서도 상당수가 기존의 블랙 메탈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에서 탈피해 전에 없던 새롭고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최근 몇 년 사이 매우 활발한 행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미국의 Naas Alcameth(본명은 Kyle Earl Spanswick) 또한 최근 블랙 메탈의 흐름에서 주목할 만한 인물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리뷰의 Nightbringer를 시작으로 Akhlys, Bestia Arcana, Excommunion, Aoratos 등등 여러 밴드를 동시다발적으로 조직, 운영하고 있는 그는 2017년에만 3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하는 등 그야말로 광폭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러한 그의 다양한 활동에 있어 모체 역할을 하는 밴드인 Nightbringer는 사실 올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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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bringer - Ego Dominus Tuus CD Photo by MMSA
preview  Ophelia preview  당신의 환상을 동정하라 (2010) (100/100)    Mar 23, 2019
당신의 환상을 동정하라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언젠가 다시 찾아올 봄

2003년 경(윤태경, 鏡)에 의해 결성된 오필리아는 스스로를 ‘몽환락’ 밴드로 칭하며 숱한 멤버 교체 끝에 2010년 데뷔작 ‘당신의 환상을 동정하라’를 발표하며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었다. 고딕 및 둠 메탈뿐 아니라 슈게이징, 포스트록적인 면모가 복합적으로 드러나는 이 앨범은 발매 10주년을 바라보는 지금까지도 그 가치를 알아주는 이들에게 숨겨진 명반으로 기억되고 있다.

서-본-결의 구성을 취하고 있는 이 콘셉트 앨범은 러닝 타임이 80분에 육박하는 대작으로, 한 개의 CD에 담아낼 수 있는 거의 최대치를 담아내고 있다. 또한 개별 곡명 앞에 1월부터 13월까지의 달 이름을 붙임으로써 시간과 계절의 흐름, 그리고 순환을 표현하고 있으며, 앨범을 관통하는 핵심 소재는 꿈과 환상이라고 볼 수 있다. 이번 리뷰에서는 개별 곡에 대한 감상 및 가사의 내용에 대해 먼저 이야기한 뒤, 앨범에 담긴 상징적인 의미들과 작품의 음악적 가치와 의미에 대해 다루는 순으로 적어볼 것이다.

몽환적인 인트로로 앨범을 시작하는 1월 몽중몽 뒤의 2월 거울호수는 대개 앨범 초반부의 곡들이 그렇듯 캐치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겨 주는 앨범의 대표곡이다. 무게감 있는 디스토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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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helia - 당신의 환상을 동정하라 CD Photo by MM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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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as We Have Seen the Storm, We Have Embraced the Eye preview  Chapel of Disease preview  ...And as We Have Seen the Storm, We Have Embraced the Eye (2018) (95/100)    Dec 14, 2018
올해 발매된 메탈 앨범들 중에서 가장 혁신적인 작품 중 하나이다.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여러 장르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이 앨범의 진보적인 면모는 위대한 선배 밴드들의 뒤를 이어 메탈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평가하기에도 충분했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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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s from the Edge preview  Sear Bliss preview  Letters from the Edge (2018) (95/100)    Sep 22, 2018
트롬본을 활용한 이들만의 우주적이고 장엄한 분위기 조성은 물론이고, 여기에 20년 넘게 활동하면서 쌓아온 관록이 더해져 탄생한 올해 최고의 블랙 앨범 중 하나라고 본다. 어쩌면 The Arcane Odyssey조차도 뛰어넘었다고 느껴질 정도로 강렬한 인상을 남겨 주었던 작품.
Deleted Scenes from the Transition Hospital preview  The Axis of Perdition preview  Deleted Scenes from the Transition Hospital (2005) (95/100)    Jul 29, 2018
메탈 역사를 통틀어 가장 무시무시한 앨범 중 하나. 사일런트 힐 시리즈에 영향을 받아 탄생한 소름끼치는 분위기는 그야말로 공포 그 자체가 아닐 수 없었다.
Prequelle preview  Ghost preview  Prequelle (2018) (85/100)    Jul 14, 2018
Ghost 만의 매력을 여전히 느낄 수 있는 작품이나 전작에 비하면 구성이 다소 밋밋하고 어정쩡했던 작품이라고 느꼈다. 갈수록 대중적으로 변하는 것보다는 음악이 주는 임팩트 자체가 떨어진 것이 문제의 핵심이 아닐까?
From the Devil's Tomb preview  Weapon preview  From the Devil's Tomb (2010) (95/100)    Jul 8, 2018
앨범커버만 봐도 답이 나오는 작품. 방글라데시 출신 프론트맨 Vetis Monarch의 기량이 여실히 드러나는 앨범으로, 불경스럽고 오컬트적인 분위기에 동양적인 멜로디를 가미하여 더윽 특색 있는 음악을 들려주는 블랙/데스 명작.
Paroxysm of Hatred preview  Rapture preview  Paroxysm of Hatred (2018) (95/100)    May 15, 2018
아주 작살을 내주는 데스래쉬 앨범. Morbid Saint 1집이나 Demolition Hammer 2집에 비견될만한 수준으로 매우 날카롭고 파괴적인 사운드를 들려주는 올해의 필청 앨범들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Mark of the Necrogram preview  Necrophobic preview  Mark of the Necrogram (2018) (90/100)    Apr 28, 2018
올해의 수작 반열에 들어가고도 남을 만한 수준의 훌륭한 복귀작. 사악하면서도 작살나는 질주감으로 청자를 휘어잡는 건 여전하다.
Vertige preview  Basalte preview  Vertige (2018) (90/100)    Apr 14, 2018
요즘 흔히 보이는 '여러 장르의 혼합'을 잘 써먹은 사례 중 하나로 분류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수작. 개인적으로 1번 트랙 추천.
A Path Unknown preview  ION preview  A Path Unknown (2018) (95/100)    Apr 7, 2018
기괴하고 우울한 스타일의 블랙에 앰비언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함으로써 분위기를 배가시키고 이들만의 개성을 확립했다. 특히나 30분이 넘는 1번 곡은 가히 경악할만한 수준의 킬링 트랙.
To the Nameless Dead preview  Primordial preview  To the Nameless Dead (2007) (100/100)    Mar 28, 2018
가장 '간지나는' 포크 메탈 계열 명반. 포크메탈이 유치하다고 생각했다면 이 앨범을 들어볼 것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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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DA 온다 (Onda) (100/100)    Aug 20, 2019
preview  Jambinai preview  ONDA (2019)
ONDA 그대가 지내온 아픔들이 빛나는 축복의 별이 되어 (Onda Prelude) (90/100)    Aug 20, 2019
preview  Jambinai preview  ONDA (2019)
ONDA 작은 위로가 있는 곳에 (Small Consolation) (85/100)    Aug 20, 2019
preview  Jambinai preview  ONDA (2019)
ONDA 나무의 대화 (In the Woods) (85/100)    Aug 20, 2019
preview  Jambinai preview  ONDA (2019)
ONDA 검은 빛은 붉은 빛으로 (Sun. Tears. Red) (95/100)    Aug 20, 2019
preview  Jambinai preview  ONDA (2019)
ONDA 사상의 지평선 (Event Horizon) (95/100)    Aug 20, 2019
preview  Jambinai preview  ONDA (2019)
ONDA Square Wave (90/100)    Aug 20, 2019
preview  Jambinai preview  ONDA (2019)
ONDA Sawtooth (100/100)    Aug 20, 2019
preview  Jambinai preview  ONDA (2019)
Close to a World Below Close to A World Below (100/100)    Jul 23, 2019
preview  Immolation preview  Close to a World Below (2000)
Close to a World Below Put My Hand In the Fire (90/100)    Jul 23, 2019
preview  Immolation preview  Close to a World Below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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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lyrics submitted by MM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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