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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 in Tim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EMI Records
Length51:26
Ranked#10 for 1986 , #324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27
Total votes :  33
Rating :  90.4 / 100
Have :  25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16)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9)
Videos by  youtube
   
Iron Maiden - Somewhere in Time CD Photo by 앤더스Iron Maiden - Somewhere in Time CD Photo by 신길동옹
Somewhere in Tim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7:2691.34
2.5:07885
3.5:4283.33
4.7:2281.73
5.6:3186.73
6.5:4588.84
7.4:56904
8.8:35945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Martin "Masa" Birch : Producer, Engineer
  • Bruce Buchhalter : Second Engineer
  • Albert Boekholt : Assistant Engineer
  • Ronald Prent : Assistant Engineer
  • Sean Burrows : Assistant Engineer
  • George Marino : Mastering Engineer
  • Derek Riggs : Cover Art, Design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Platinum 1,000,000

Somewhere in Time Reviews

 (6)
Reviewer :  level 3   (100/100)
Date : 
락스미스와 함께 내가 기타를 치도록 만들어준 앨범.
신디사이저와 함께한 80년대티을 팍팍내는 앨범이라 신디사이저를 상당히 좋아하는 나로써는 상당히 반가웠다. 일단 첫번째 트랙은 라이브에서 브루스옹께서 상당이 촌스러운 발광장치가 달린 옷을 입고나오는게 인상적이였다. 그리고 다시 라이브로 해주었으면 하는 곡ㅠ 2019년 투어에서 해주기를...그리고 wasted years! 에이드리안 스미스가 20대를 돌아보는 자전적인 곡인데 그의 팝적성향이 드러난다. 그리고 이 트랙의 인트로가 쉬우면서도 멋지다고 생각해 연습할 때 자주 쳤었다. 세번째트랙은 인트로가 제목과 어울린다. 어느 메이든 곡이 그렇듯 라이브가 더 마음에 든다. 네번째트랙인 heaven can wait는 떼창곡으로 나온 이후로 90년대 까지 항상 라이브로 들어갔다. 다만 2000년대에는 딱 2개 투어에서 해서 아쉽다. 다섯번째트랙은 라이브에서 두번밖에 연주되지 않았으나 그게 유튜브에 있다! 동명의 영화가 있는것을 보아 멤버들이 그것을 보고 만든것같다. 여섯번째트랙은 동명의 소설에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이는데 기타솔로가 참멋졌던거같다. 리프는 두말없고! 일곱번째트랙은 거의 이앨범에서 유일하게 조명이 되지 않는데 리프가 정말 마음에 든다. 마지막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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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9   (100/100)
Date : 
[When Synthy-Vibes Met Galloping Maiden]

생각해보니 80년대 음악을 디집다보면 유독 뿅뿅거리는 신시사이저의 음색이 온 장르를 넘나들면서 귀를 간지럽히는 경우를 종종 보게된다. 뭐 뉴웨이브니 유로비트니 해서 틀어줬다는 전설의 롤러장 음악들 삐리뿅뿅 빼래뿅뿅 이런것들이 디스코를 시작으로 나중엔 AOR이나 메탈하는 기타쟁이들에게까지 뭔가 최첨단(!)으로 느껴지던 음색이었을테니 온갖 실험이 난무했을것은 당연한 사실. 물론 몇십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들어보면 온갖 음원합성이 판치는 요즘 시대에 뭔가 오그라들면서 얼굴에 홍조가 띄는건 레트로 마니아나 고고80s 회원이 아닌이상 당연한거 아니겠나. 그당시 메탈갓 주다스 할배들도 예외는 없이 요걸 직거래 수입했다가 많은 팬들에게 디스코뽕메탈 흑역사 취급을 당했을 정도니. (이런 말을 하긴 했지만 사실 나는 뽕기와 진지함을 와리가리 했던 면도날 앨범보다 더 원색적(?)이라 좋아한다 껄껄)

이미 Maidenish라고 명명될 정도의 아이덴티티를 갖춘 메이든 특유의 쩔꺽쩔걱 베이스와 역덕후&너드시키들을 환장시킬만한 주제선택, 그리고 트윈기타가와 똥칼라파워 보컬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서사는 사실 굳이 당시 유행하던 이런것들을 필요로 할까싶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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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ikes
Reviewer :  level 11   (90/100)
Date : 
1986년은 세계 헤비 메탈 신에서 왕좌를 차지하고 있던 두 밴드, Judas priest와 Iron maiden이 동시에 앨범을 낸 해이다-물론 두 밴드가 한 해에 동시에 앨범을 발표한 게 처음 있는 일은 아니다. 1984년에 각각 [Defenders of the faith] 와 [Powerslave] 를 발표하기도 했었으니까-. 이 해에 두 밴드가 각각 발표한 앨범의 타이틀은 [Turbo] 와 [Somewhere in time] 이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이 두 장의 앨범은 각 밴드의 디스코그래피에서 받는 대접이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Judas priest가 낸 [Turbo] 의 경우 Ripper의 시대가 도래하기 이전에는 Judas priest 디스코그래피 내에서 최고의 문제작 중 하나라는 악명을 누렸지만, Iron maiden이 발표한 [Somewhere in time] 은 Maiden의 커리어에 새겨진 또 다른 명반 중 하나라는 명성을 얻어냈다. 두 앨범의 차이는 무엇일까?

Judas priest의 [Turbo] 앨범과 Iron maiden의 [Somewhere in time] 앨범은 둘 다 새로운 조류로 떠오르고 있던 기타 신디사이저를 도입하는 결정을 내린 앨범이다. 바꾸어 말하면, 양자가 받는 대접의 차이는 신디사이저의 도입 여부만 가지고서는 설명할 수는 없는 노릇이란 뜻이다. 밴드의 멤버들은 여전히 전성기, 즉 1984년의 [Defenders of the faith] 와 [Powerslave] 를 빚어낸 그 연장선상에 있는 인물들이다.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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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92/100)
Date : 
아이언메이든은 당연히 전 세계에서 헤비메탈하면 가장 손에 꼽을 만한 대형밴드로 볼수 있다.
그러나 우리 나라에선 유독 주다스 프리스트나 메탈리카 보다 좀 밀리는 듯한 경향이 있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도 좀 늦게 좋아하게 된 밴드이다. 워낙 들을 밴드도 많고 이 밴드와 친해지기까지 음반을
구해야하는데 리마스터반이 워낙 이뻐서 천천히 구하다보니 더 늦게 친해지게 된듯,
아무튼 요즘들어 아이언 메이든에 푹 빠져서 살게 되는데 이게 왠 뒤늦은 주책? 인듯 싶다.

아무튼 본작 6집은 최초에는 아이언메이든 음반 리마스터 시리즈를 모으기 전에 일반 수입반으로
구해놨던 음반으로 오리지날 반 자체의 구수한 사운드로도 나름 즐거운 음악감상을 시켜주었었다.

하지만, "아이언 메이든" 이라는 대단한 밴드에 대한 느낌은 당시에는 없었던것 같은데, 요즘 이
음반을 접하자니 기타, 베이스 음 하나하나가 귀에 쏙쏙 익고 이렇게 귀를 자극하는지 모르겠다.
리마스터반으로 바꿔서 들으니 좀더 귀에 잘 감기는듯 기름기도 다시 잘 발라져 나왔기도 하지만
아이언 메이든 음악 자체가 이렇게 훌륭하다는것을 요즘에 혼자서 늦게 깨닫게 된듯 하다.

물론 The Number of the Beast와 Powerslave중간 사이에 낀 Piece of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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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   (100/100)
Date : 
아이언 메이든의 앨범 중 가장 스피디한 명반.

이 앨범부터 메이든의 음악에 스트링 신디사이저가 도입되고, 상당히 프로그레시브적인 면모를 띠게 된다. 전작의 Powerslave와 Rime Of The Ancient Mariner에서 보여준 복잡한 악곡 구성에 다채로운 사운드가 도입된 것이다. 이후 이러한 구성이 한 단계 더 나아간 앨범이 Seventh Son Of A Seventh Son이고.

이 앨범은 질주하는 듯한 속도감이 특징인데, 상당히 변화무쌍한 악곡이 물 흐르는 듯이 유연하게 전개되면서 속도감이 만들어진다. 타이밍을 딱딱 맞춰 변화하는 곡 구성과 이를 뒷받침하는 니코 맥브레인의 현란한 드러밍이 참 잘 어울리는 앨범이다.

일단 첫곡과 끝곡만으로도 충분히 뛰어난 작품이다. 인상적인 인트로로 시작하는 첫곡 Caught Somewhere In Time은 메이든의 곡 중 속도감이 가장 뛰어나고, 변화가 심하면서도 진행이 물 흐르는 듯이 자연스럽고 타이밍이 딱 맞는 곡이다. 이 곡은 중반부 연주 파트의 비중도 꽤 크다.

2번곡 Wasted Years는 엇박이 많은 5연음 인트로가 참 인상적이고, 상당히 멜로딕한 곡이다. 3번곡 Sea Of Madness는 힘이 넘치는 곡이고, 4번곡 Heaven Can Wait는 라이브에 잘 어울리는 명곡인데 후기 라이브에 잘 안 나오는 게 아쉽다. 빠르고 타이트한 곡이고, 코러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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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80년 동명의 데뷔앨범을 발표한 이래로 꾸준히 명반을 만들어낸 Iron Maiden은 80년 대가 중반부를 지나갈 즈음에는 세계 최고의 헤비메탈 밴드가 되어 있었다. 이들의 인기가 어느 정도 였냐면 철의 장막을 넘어서 폴란드, 헝가리 등지에서 라이브를 할 수 있을 정도였다. 당시만 해도 냉전이 지속되던 시기였다는 점을 감안해 봤을 때 이들의 공연은 대단한 성과라 하지 않을 수 없었다. 팝 뮤지션도 아닌 헤비메탈 밴드가 그러한 일을 해냈다는 사실은, 아무리 80년 대가 헤비메탈의 황금기라고 해도 엄청난 사건이었음에는 틀림없다.

성공적인 투어를 마치고 밴드는 일정기간 휴식을 취하고 새로이 앨범 제작에 돌입했다. 이 앨범에는 새로운 시도를 하는데, 그 시도는 신디사이저의 도입이었다. 신디사이저의 도입은 헤비메탈 사운드를 다소 부드러워지게 할 수 있다. 이것은 같은 해에 반 년 정도 먼저 발매된 Judas Priest의 Turbo를 보면 알 수 있다. Somewhere In Time에 대한 우려는 기우에 불과했다. Turbo가 음악 자체가 말랑말랑해서 Judas Priest의 기존 팬들의 불만을 샀던 것과는 달리 Iron Maiden은 사운드가 다소 유연해지기는 했으나 분명히 이전 앨범과 그렇게까지 먼 거리에 있는 앨범은 아니었다.

첫 곡 Caught Somewhere In Time은 문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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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 in Time Comments

 (27)
level 10   (95/100)
탄탄한 연주력, 번뜩이는 멜로디, 장중한 대곡등 명반의 요소를 모두 갖춘 대가들의 역작! Wasted Years,Alexander The Great는 진정 멋진곡들!
6 likes
Iron Maiden - Somewhere in Time CD Photo by 앤더스
level 10   (65/100)
전반적으로 좋은 리프와 구간은 간간이 있는데 전체가 좋은 경우가 드물다. 그래도 타이틀 트랙 에픽 기타리드는 정말 멋지고, 7, 8번 트랙도 꽤 괜찮다.
level 7   (95/100)
95점
level 5   (90/100)
Great songs!
level 4   (95/100)
신디사이저를 도입하여 이전의 음반과는 다른 느낌을 내지만 그것이 결코 마이너스 요소가 되진 않았다. 아이언 메이든의 또다른 명반!
level 9   (90/100)
I just loove the album cover. The songs? Inexplicably amazing. It still remains a mystery how they pulled off a string of mindblowing releases.
level 6   (90/100)
연타석
level 6   (90/100)
곡들이 긴편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사운드질감이라 해야하나? 이전과는 다른 느낌의 명반!!
level 7   (90/100)
좀 더 헤비 해지고, 자켓 영향인지 도시적, 미래적인 냄새도 났던 앨범. 여전히 멜로디도 수려함.
level   (90/100)
1번트랙 너무좋다.,.
level 9   (90/100)
1,2,4,6등. 아이언 메이든이 뭔지 모를때 자켓 사진 보고 게임 광고 포스터인줄 알았음
level 18   (95/100)
opäť heavy uragán
level 12   (90/100)
처음으로 모든 트랙을 들어봤는데, 모두 주옥같은 곡들이다
level 3   (92/100)
Caught Somewhere In Time~~~~ 너무 좋다~
level 6   (86/100)
이런 현대적 감각도 좋다
level 17   (90/100)
거장이란 이런것인가..싶다. 개인적으로 이 라인업에서는 실망한 앨범이 없다.
level 7   (84/100)
곡의 런닝타임이 약간 긴편이지만, 거의 지루하지 안았다...1번,2번,8번 추천
level 7   (94/100)
Ovaj album mi je otvorio vrata HM, zato za mene ima poseban znacaj. Prvi album koji sam kupio.
level 11   (82/100)
메이든 명성에는 평반
level 7   (88/100)
이앨범의 대곡들은 단순한반복악절로 곡시간들을채워 타앨범에 대곡들의 변화무쌍함에 못미친다
level 6   (80/100)
앨범이름도 멋진 "시간속의 어디엔가" 대체로 곡 구성이 길긴해도 짜임새 있으며 절제되있다.
level   (88/100)
1번과 7번은 처음만 귀가 솔깃해질 정도. Wasted Years는 너무 좋다. 전체적으로 인내가 필요할지도..
level 4   (88/100)
잘만든 음식에 무언가 하나 빠진 느낌이 듭니다.~
level 8   (98/100)
몇번을 들어도 전곡 모두 질리지 않는다
level 9   (82/100)
다 좋은데 묘하게 들땡긴다
level 8   (96/100)
이상하게 저평가 받는 불운의 명반..전곡이 킬링트랙
level 7   (80/100)
저시공간과 잘 어울리는 앨범.

Iron Maiden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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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6.9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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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4,373
Reviews : 7,905
Albums : 122,532
Lyrics : 152,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