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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s and Word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Atco Records
Length56:58
Ranked#1 for 1992 , #5 all-time
Reviews :  14
Comments :  180
Total votes :  194
Rating :  94.2 / 100
Have :  99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Oct 3, 2005)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Feb 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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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s and Word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8:1293.834
2.4:2392.934
3.8:2096.844
4.5:2993.933
5.9:3198.841
6.7:0293.834
7.2:319032
8.11:3096.134

Line-up (members)

  • James LaBrie : Lead Vocals, Backing Vocals, Music (tracks 1-6, 8), Lyrics (track 3)
  • John Petrucci : Guitars, Backing Vocals, Music (tracks 1-6, 8), Lyrics (tracks 2, 3, 5, 6)
  • John Myung : Bass, Music (tracks 1-6, 8), Lyrics (tracks 3, 8)
  • Mike Portnoy : Drums, Percussion, Backing Vocals (track 1), Music (tracks 1-6, 8), Lyrics (track 3)
  • Kevin Moore : Keyboards, Music, Lyrics (tracks 1, 3, 4, 7)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Jay Beckenstein : Soprano Saxophone on "Another Day"

Production staff / artist

  • David Prater : Producer, Mixing Engineer
  • Doug Oberkircher : Producer, Engineer, Mixing Engineer
  • Steve Regina : Assistant Engineer
  • Ted Jensen : Mastering Engineer
  • Larry Freemantle : Art Direction
  • Dan Muro : Photography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Gold 500,000
Recorded : October–December 1991
Studio : BearTracks Studios in Suffern, New York; The Hit Factory in New York City

Singles :
1. "Pull Me Under" (August 29, 1992)
2. "Metropolis, Pt. 1: The Miracle And The Sleeper" (1992)
3. "Take the Time" (1993)
4. "Another Day" (1993)

Images and Words Videos

Images and Words Reviews

 (14)
Reviewer :  level 7   (100/100)
Date : 
저는 Image and Words 앨범으로 Dream Theater를, 그리고 프록메탈을 입문했습니다. 아직도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의 첫 느낌이 새록새록 합니다. 식상한 표현이지만, 그것은 청각을 통해 펼쳐진 문자 그대로의 '꿈의 극장'이었습니다.

저에게 Image and Words는 Dream Theater의 기준점이자, 프록메탈의 모범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디스코그라피가 계속될 수록 이들은 모던헤비니스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였고, 지금 시점에서 Image and Words는 드림시어터의 전체 디스코그라피에서 가장 헤비하지 않은, 이질적이고 예외적인 앨범이 된 것 같습니다.

Image and Words는 헤비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80~90년대 팝의 색채랄까요, 투명하고 높은 음색, 그리고 위를 향한 상승의 흐름을 좋아합니다. 뭔가 꿈과 기대를 품게 만드는 독특한 분위기가 특징적입니다. Take The Time의 유니즌은 마치 하늘의 구름 위를 걷는듯한 기분 좋은 경쾌함이 인상적이라면, Metropolis의 유니즌은 리듬과 멜로디가 주고 받는 과정이 되풀이되면서 긴장감이 절정에 이르는 것이 돋보입니다. Under A Glass Moon의 기타 솔로는 J.P.의 인생 솔로며, 그 이후에 속주 아르페지오로 시작하는 K.M.의 키보드 솔로는 앞에 기타 솔로로 고조된 분위기를 이어받아 잘 마무리하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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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   (95/100)
Date :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가 언제였던가~! 대학 초년생이었던 92년이었으니까 벌써 20여년이 넘었네요. 한창 아이언메이든, 헬로윈, 건스앤로지스 등 헤비메탈에 미쳐 있을 때 다가온 이 앨범은 어딘지 모를 낯설음에 무척 당황하고 딱 surrended까지만 듣고 더 이상 듣지 않았던 앨범이었습니다! 뭐 그땐 그저 귀에 쏙쏙 들어오는 멜로디가 아니라면 그닥 관심도 가지 않았고 앞서 줄창 들었던 아이언메이든, 헬로윈 등의 멜로디컬하고 파워있는 음악에 길들여져 있었던 터라 그들과 비교하지 않을 수 없던 시절이었으니까요.

그후로...드림 씨어터는 제 위시리스트에서 지워졌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무려 20년이 지나 드림 씨어터의 음악을 다시 듣게 된 것은 Rush라는 그룹을 다시 들으면서였습니다. 차고 넘치는 수많은 신보들 가운데 지극히 주관적으로 이거다 싶은 것이 없다보니 옛날 꺼나 들어볼까나 해서 꺼내든 것이 rush의 명반 'farewell to kings'와 'hemispheres' 였습니다. 그동안 헤비메탈, 하드락, 프로그레시브 락, 아트락, 재즈, 힙합 등 20년전의 편견(?)에서 벗어나 다양한 장르를 들어오며 아주 조금은 넓어진 감상의 시각이라고나 할까요? 어렵고 복잡하게만 생각되어오던 rush의 명곡들이 이상하리만치 가깝게(?) 들려왔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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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   (98/100)
Date : 
90년대 최고의 앨범 중 하나인 본작은, 음악 본연의 평가를 떠나서 후배 밴드들에 미친 영향만으로도 의미있는 것이라고 하겠다. 메탈리카가 스래쉬, 너바나가 얼터너티브, 헬로윈이 멜로딕파워, 잉베이가 네오클래시컬의 수많은 아류를 배출해 낸 원류라고 평가할 수 있다면, 프로그레시브는 바로 드림씨어터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다. 때문에 위대한 작품이라고 언급해도 별 무리가 없을 듯 하다.

특히 음악적으로도 밴드 음악으로서 지향할 수 있는 완벽함을 이상적으로 그려내 주었다. 엇박과 변박을 수시로 쳐대는 드러밍과, 헤비리프의 기타를 복잡한 곡 구성으로 결합해 놓은 것은, 러쉬가 메탈리카를 만났다는 평론가들의 극찬을 이끌어내었다. 또한 메탈 음악에서 키보드의 비중을 크게 올려놓은 혁신성은 두 말할 나위 없다. 이 앨범이 나오기 전까지, 어떤 메탈밴드에서 키보드의 포지션이 이렇게 중요했단 말인가! 키보드의 비중 확대로 메탈 음악에서 더욱 더 풍부한 표현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스티브잡스의 혁신과 비교하면 무리가 될려나...

게다가 뛰어난 멜로디의 고음으로 치솟는 보컬은 악곡들의 화룡점정으로서, 어디에 내놓아도 꿀리지 않는 완벽함을 이루게 해 주었다. 앨범을 낼수록 특정 파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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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94/100)
Date : 
내가 처음 접한 DT의 곡인 Take the Time 이 수록되어잇는 두번째 스튜디오 앨범 Images and Words.
정말 나와 DT의 만남은 내 인생에 큰영향을 끼쳣고 운명적이엇다.
Ttt를 들엇을때 솔직히 팝이나 락이라고들어봣자 Linkin Park. Hoobastank. Green day. Sum41? ??요정도엿다. 그래서 첨에는 뭐 이런게다잇어 왜이렇게 길어 이랫엇다
하지만 친구의 계속된 추천이후 두세번째 들엇을때 ...... 한마디로 충격이엇다.
어떻게 이걸 연주해내고 작곡햇을까 하는 생각과 내가 듣던음악은 음악이아니란 생각까지 들엇다.
그정도로 Dt는 내게 큰 존재이다.

이제 본론으로가서 2집 IAW는 1집이후 Dominici가 Dt탈퇴 이후 캐나다밴드 Winter rose 출신 James Labrie 의 밴드 참가로 1집과는 다른 분위기를 느낄수있는 앨범이다.
이 당시 라브리에의 라이브를 들어보면 정말 최고의 보컬이라는것을 알 수잇다. 93년 발매된 Live at the Marquee 를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라브리에에 대해 논하지말라.
1집때의 오묘한 분위기와는 사뭇다른 2집은 DT팬들에게 최고의 앨범중 하나이다
물론 나에게도 최고의 앨범 중 하나.

1번 트랙인 Pull me under
헤비메탈의 기타사운드와 리프 포트노이의 거침없는 드러밍은 그당시 사람들의 귀를 사로잡기에 충분했고 싱글 부분에서도 높은 순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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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s and Words Comments

 (180)
level 1   (95/100)
Their seminal work in my humble opinion.
level 3   (100/100)
인생 최고의 앨범 중 하나 이들의 천재성에 그저 감탄했다
4 likes
level 3   (90/100)
이 밴드의 작품 중에 유일하게 아끼는 앨범이다. 어느정도 유기적이다.
2 likes
level 8   (95/100)
드림 씨어터식의 프로그레시브를 상당히 싫어한다. 러쉬의 반만 따라갔다면 하는 마음이 항상 마음 한구석에 자리하던 중에 2집을 다시 틀어봤는데 이게 웬걸, 이들의 음악에서 조금씩 진심이 보였다. 러쉬의 반 이상은 따라갔으니 점수변경!
4 likes
level 8   (70/100)
겁나 촌스러운 앨범. 당시 이 앨범을 추천해준 같은반 최강희때문에 드림씨어러의 가치를 10년 뒤에서나 알 수 있었다
level 7   (100/100)
드림씨어터의 앨범중 가장 유기적이며 가장 밀도 높은
level 10   (100/100)
죽을때까지 회자될 앨범!! 처음 들었을때 너무 강렬한 감동을 받아서 인생 명반이 되버렸다. 전곡 올타임 추천!!
level 8   (100/100)
취향적으로나 개인적 선호로나 루데스의 키보드를 좋아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디스코그래피 전체에서의 완성도를 놓고 따졌을 때 언제나 최후의 승자가 케빈 무어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이 음반에 담겨있다고 볼 수 있겠다.
level 1   (100/100)
내가 처음으로 들었던 드림 시어터 엘범이자 최고의 걸작인 드림 시어터의 앨범이다
level 7   (90/100)
설명이 필요없는 프로그레시브 메탈 명반
level 9   (75/100)
이상하게 나랑 잘 안 맞는 앨범이다. 2, 5, 6번 트랙들을 제외하면 끌리는 곡들이 없다.
level 1   (100/100)
개인적으로 드림시어터 앨범중에서 제일 손이 많이 가게 된다. 특유의 분위기가 마음에 쏙 든다.
level 17   (90/100)
여하간 대단하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처음엔 이들의 프로그레시브, 테크닉의 난해함에 가려졌던 그 내적인 드라마틱함이 압도한다.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똘복이
level 13   (85/100)
잘 만든 앨범이다 개인적으로 키보드 연주때문에 Jordan Rudess가 가입한 이후 앨범을 더 선호한다.
level 5   (100/100)
명실상부 드림시어터 최고의 음반
level 1   (85/100)
좋은 음악이다 다만 현학적인 면이 있다 25년이 지난 지금도 훨씬 심하면 심했지 나아진것은 없음
level 4   (100/100)
DT노래는 호불호가 갈리는데 단순하고 반복적인거 좋아하는 사람이 처음에 듣기 어렵고 난해하다 하지만 그거 적응하면 갓 앨범이 되버리는 2017년에 들어도 촌스럽지 않은 명반
level 3   (80/100)
확실히 러쉬보단 낫다.
level 7   (100/100)
아시는 분들은 아실 AFKN 심야 라디오에서 나오는 pull me under는 저를 또다른 음악의 세계로 인도했고 전영혁의 음악세계를 통해 다시 접할수 있었던 그들의 음악은 저를 명동 상x레코드로 알음알음해서 앨범을 사게 했습니다. 라브리에의 보컬은 롭핼포드와 전혀 다른 신격화가 되었고 존명의 6현은 정말.
level 5   (95/100)
전체적으로 난해하고 복잡한 사운드 속에 멜로디가 ..착착 감긴다 .. 처음에는 적응이 어렵다 .. 분명.. 하지만 듣다보면 신기하다 사운드들의 향연이 .. 오묘하게 .딱딱 맞아 떨어져 간다 .. 그리고 .귀는 오픈이 된다 ..
level 6   (80/100)
유일하게 좋아하는 DT앨범
level 7   (60/100)
Bad 3 - 어렵다. 2번 트랙이 좋긴 하지만... 1곡으로 앨범을 좋다고 하기에는 분명 무리가 있다. 나에겐 너무 어려운 앨범...
level 8   (85/100)
풀미언더의 초반부가 가장 인상에 남았다.
level 5   (100/100)
대중성, 난해함 등 어느 하나 빠지는 측면 없이 전부 잡아낸 프록메탈 사상 최고의 역작.
level 4   (100/100)
역시 버클리 음대 출신 다운 음악
level 10   (75/100)
솔직히 겁나 잘만든 앨범이다. 하지만 이들의 박자 꼬기와 재즈적 어프로치는 항상 나를 당황하게 한다. 심지어 이 앨범이 드림시어터의 디스코그라피에서 가장 듣기 편한 앨범인데도 말이다
level 8   (95/100)
드림 시어터를 입문하기 딱 좋은 앨범. 이 앨범을 동료에게 줬다가 일이 꼬여서 잃어 버리게 됐다. 다시 이 앨범을 사고 말것.
level 2   (95/100)
라브리에의 전성기. 앨범에서는 청아함이 라이브에서는 강렬함이 돋보인다.
level 1   (95/100)
고등학교 시절 내 음악 청취 방향을 완전히 바꿔놓은 앨범. 어쩜 앨범 전체 완급 조절도 그렇게 잘 되어 있는지, 지루하지도 지치지도 않는 명반이었다. 그리고 그 감수성, 웅장함, 복잡함, 강렬함이란... 그래도 아직 이해안되는건, 풀미언더의 끊김. 의도된거라고는 해도 아직 적응이 안된다.
level 2   (95/100)
드림시어터 전체 디스코그래피상 5번만한 곡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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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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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4,693
Reviews : 8,033
Albums : 124,079
Lyrics : 157,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