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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s and Words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Atco Records
Length56:58
Ranked#1 for 1992 , #5 all-time
Reviews :  13
Comments :  174
Total votes :  187
Rating :  94 / 100
Have :  96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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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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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s and Word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Pull Me Under8:1293.133
2.Another Day4:2392.433
3.Take the Time8:2096.841
4.Surrounded5:2993.832
5.Metropolis, Pt. 1: The Miracle and the Sleeper9:3198.639
6.Under a Glass Moon7:0293.732
7.Wait for Sleep2:3189.830
8.Learning to Live11:309632

Line-up (members)

  • James LaBrie : Lead Vocals, Backing Vocals, Music (tracks 1-6, 8), Lyrics (track 3)
  • John Petrucci : Guitars, Backing Vocals, Music (tracks 1-6, 8), Lyrics (tracks 2, 3, 5, 6)
  • John Myung : Bass, Music (tracks 1-6, 8), Lyrics (tracks 3, 8)
  • Mike Portnoy : Drums, Percussion, Backing Vocals (track 1), Music (tracks 1-6, 8), Lyrics (track 3)
  • Kevin Moore : Keyboards, Music, Lyrics (tracks 1, 3, 4, 7)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Jay Beckenstein : Soprano Saxophone on "Another Day"

Production staff / artist

  • David Prater : Producer, Mixing Engineer
  • Doug Oberkircher : Producer, Engineer, Mixing Engineer
  • Steve Regina : Assistant Engineer
  • Ted Jensen : Mastering Engineer
  • Larry Freemantle : Art Direction
  • Dan Muro : Photography
Recorded : October–December 1991
Studio : BearTracks Studios in Suffern, New York; The Hit Factory in New York City

Singles :
1. "Pull Me Under" (August 29, 1992)
2. "Metropolis, Pt. 1: The Miracle And The Sleeper" (1992)
3. "Take the Time" (1993)
4. "Another Day" (1993)

Images and Words Reviews

Reviewer :  level 2   (95/100)
Date :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가 언제였던가~! 대학 초년생이었던 92년이었으니까 벌써 20여년이 넘었네요. 한창 아이언메이든, 헬로윈, 건스앤로지스 등 헤비메탈에 미쳐 있을 때 다가온 이 앨범은 어딘지 모를 낯설음에 무척 당황하고 딱 surrended까지만 듣고 더 이상 듣지 않았던 앨범이었습니다! 뭐 그땐 그저 귀에 쏙쏙 들어오는 멜로디가 아니라면 그닥 관심도 가지 않았고 앞서 줄창 들었던 아이언메이든, 헬로윈 등의 멜로디컬하고 파워있는 음악에 길들여져 있었던 터라 그들과 비교하지 않을 수 없던 시절이었으니까요.

그후로...드림 씨어터는 제 위시리스트에서 지워졌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무려 20년이 지나 드림 씨어터의 음악을 다시 듣게 된 것은 Rush라는 그룹을 다시 들으면서였습니다. 차고 넘치는 수많은 신보들 가운데 지극히 주관적으로 이거다 싶은 것이 없다보니 옛날 꺼나 들어볼까나 해서 꺼내든 것이 rush의 명반 'farewell to kings'와 'hemispheres' 였습니다. 그동안 헤비메탈, 하드락, 프로그레시브 락, 아트락, 재즈, 힙합 등 20년전의 편견(?)에서 벗어나 다양한 장르를 들어오며 아주 조금은 넓어진 감상의 시각이라고나 할까요? 어렵고 복잡하게만 생각되어오던 rush의 명곡들이 이상하리만치 가깝게(?) 들려왔습니다.
그래도 타이트하고 화려한 변박자와 유니즌 프레이즈가 뚜렷하게 귀에 들어오는 것이 아니어서 모 블로그의 해설을 참조해보며 반복 재생을 했더랬죠.(Cygnus X-1 Book 1, 2는 들으면 들을 수록 새롭게 와닿는 것이 명곡은 이런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해보기도 합니다만)

그 모 블로그에서 rush가 영향을 준 밴드 가운데 하나로 언급한 밴드가 바로 dream theater였습죠.
결국 이들의 음악, 다시 말해서 이 앨범을 다시 꺼내 듣게 된 것이죠.

그리고...무려 20년 만에 다시 듣게 된 소감이란...그간의 편견에 대한 후회와 이제라도 다시 듣게 되었다는 안도 두 가지 였습니다.(여기까지는 제가 이들을 다시 듣게 되고 팬이 될 수 있었던 계기에 대한 잡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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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정규 음반을 다 듣고 난 후인 지금에서 보면, 'images & words'는 이들의 다른 음반들에 비해 무척 대중적이면서도 이들의 특징을 확정짓는데 한 몫을 하는 앨범이라 생각합니다. 오히려 저는 우려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 앨범이 지니는 대중성과 작품성을 다음 앨범부터는 어떤 식으로 풀어갈 것인지에 관한 기대와 우려...(뭐...다음 앨범인 awake에서부터 기우였구나라고 생각했지만요)
암튼 이 앨범은 개인적으로 falling into infinity, scenes from a memory와 함께 dream theater란 이런 그룹이다라는 정체성를 가장 대중적으로 잘 살려낸 앨범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이언메이든이나 로얄헌트 식의 서사성이 돋보이는 pull me under, 특유의 변화무쌍한 변박의 향연인 take the time, 초중반 dream theater의 정체성을 들어내며 멤버 각자의 화려한 개인기가 불을 뿜는 metropolis Pt.1, 환상적이고 따스하기까지한 under a grass moon, 이 앨범의 주제이자 앞으로 들려줄 그들만의 색깔에 대한 서곡인 wait for sleep와 드라마틱한 프레이즈의 learning to live 등 모든 수록곡들 하나하나가 빈틈없이 짜여진 건축물과도 같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뭐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scenes from a memory까지의 곡들이 이 앨범의 확장판(!)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할 만큼 이 앨범의 거의 모든 곡들이 하나의 모체이자 샘플이 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그저 화려한 테크닉만을 선보이는 것이 아니라 곡을 드라마틱하게 해석하고 같은 곡 안에서도 변주를 시도하면서 멤버들 각자의 기량을 마음껏 뽐내면서도 상호작용을 통해 곡의 전체적인 플롯을 완성시켜 나간다는 점에서는 몇 되지 않는 명그룹의 반열에 오를 수 있는 충분한 자격이 되지 않나 감히 말해봅니다.

곡의 큰 흐름안에서, 멤버 각자의 뛰어난 기량과 함께 적절한 완급 조절과 상호 협연이 주는 조화!
이것이야말로 앨범의 완성도를 재는 척도이자 들을 때마다 늘 새롭게 와닿는 감흥의 조건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4
Reviewer :  level 6   (98/100)
Date : 
90년대 최고의 앨범 중 하나인 본작은, 음악 본연의 평가를 떠나서 후배 밴드들에 미친 영향만으로도 의미있는 것이라고 하겠다. 메탈리카가 스래쉬, 너바나가 얼터너티브, 헬로윈이 멜로딕파워, 잉베이가 네오클래시컬의 수많은 아류를 배출해 낸 원류라고 평가할 수 있다면, 프로그레시브는 바로 드림씨어터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다. 때문에 위대한 작품이라고 언급해도 별 무리가 없을 듯 하다.

특히 음악적으로도 밴드 음악으로서 지향할 수 있는 완벽함을 이상적으로 그려내 주었다. 엇박과 변박을 수시로 쳐대는 드러밍과, 헤비리프의 기타를 복잡한 곡 구성으로 결합해 놓은 것은, 러쉬가 메탈리카를 만났다는 평론가들의 극찬을 이끌어내었다. 또한 메탈 음악에서 키보드의 비중을 크게 올려놓은 혁신성은 두 말할 나위 없다. 이 앨범이 나오기 전까지, 어떤 메탈밴드에서 키보드의 포지션이 이렇게 중요했단 말인가! 키보드의 비중 확대로 메탈 음악에서 더욱 더 풍부한 표현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스티브잡스의 혁신과 비교하면 무리가 될려나...

게다가 뛰어난 멜로디의 고음으로 치솟는 보컬은 악곡들의 화룡점정으로서, 어디에 내놓아도 꿀리지 않는 완벽함을 이루게 해 주었다. 앨범을 낼수록 특정 파트의 비중이 커지는 경향을 볼 때, 본 작은 이들의 디스코그래피 중에서도 모든 멤버들이 조화를 이룬 가장 밴드적인 이상향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들 최고의 히트곡인 "Pull me under"(개인적으로 앨범 내에서 멜로디가 가장 떨어지는 곡이라 생각하는데, 인기가 많은게 신기할 따름)는 멤버들 본인들도 그렇게 큰 인기를 끌지 몰랐다고 한다. 그러나 이 곡의 히트로, 드디어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

"Another day", "Surrounded", "Wait for sleep"은 발라드 트랙으로, 트랙들 중간중간에 포진하여 완급조절을 기가 막히게 해주고 있다. 고음으로 치솟는 "Another day"는 우리같은 凡人들이 원래 key로 노래방에서 흉내내다 머리 핏발 터지는 곡 일 것이다. "Surrounded"는 딱히 슬로우락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프로그레시브에서는 발라드도 이런 식으로 만들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Under A Glass Moon "은 독특한 기타솔로로 유명한 곡이다. 어떤 기타잡지에서 잉베이맘스틴에게 이 곡을 들려주고 인터뷰한 내용도 메탈팬들 사이에서는 많이 알려져 있다. (기타와 키보드는 칭찬했는데, 드럼은 깠다라는...)

그리고 이 앨범의 하이라이트들은 나머지 곡들인 "Take The Time ", "Metropolis, Pt. 1", "Learning To Live" 이다. 8분~10분에 이르는 이 곡들은 프로그레시브메탈이란 이런 것이다 라고 보여주는 일종의 상징이다. 반면 혹자들이 비판하는 멜로디 없는 손가락 서커스... 드럼과 기타가 따로 노는 불협밴드...라는 비난을 받을만한 곡들이라 할 수 있다.

이런 비판을 들으면 참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악기들이 복잡하게 얽혀 연주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취향이라고 판단할 수 있다. 이들은 대체로 잉베이나 그런 속주류의 연주도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그것은 취향이라고 하자. (나 또한 너바나같은 그런지 음악은 싫어한다.) 그러나 멜로디 없다고 치부하는 사람들은, 그만큼 자신의 감상력을 더 개발하기 위해 자성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저 곡들은 연주력도 연주력이지만, 멜로디 또한 빠지지 않는다. 저 곡들에 멜로디가 없다면 과연 이렇게 인기를 끌 수 있었고, 엄청난 평가를 받을 수 있었는지 의문이다.

음악은 시대를 감안하여 평가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즉 지금 들어서 좋은게 아니라, 이 앨범이 처음 나온 당시의 느낌으로 돌아가서 감상해야 된다고 말이다. 레드제플린이 당시에는 최고의 품질, 최고의 음악일 수 있어도, 지금 들으면 레코딩도 엉망이고 지루하고 던져 버리고 싶다. 또 당시에는 무서운 연주 테크닉을 보여주는 뮤지션이 있었다면, 10년 후에는 더 잘하는 후배들이 넘쳐난다. 그래서 음악은 들으면 들을수록, 시간은 지나면 지날수록 서로 앨범을 비교해서 점수를 주기가 어려운 것 같다.

이 앨범은 연주력, 멜로디, 작곡력, 레코딩, 영향력, 개인적 취향등을 종합하여 볼 때, 내 생애 최고의 앨범중 하나이며, 메탈 팬들이라면 반드시 필청해야 할 음반이라고 추천한다.

AMG 4.5/5, Burrn 95/100(92년 올해의 앨범 선정. 라브리에와 무어는 보컬, 키보드 부문 인기투표 1위 차지)
2
Reviewer :  level 7   (94/100)
Date : 
내가 처음 접한 DT의 곡인 Take the Time 이 수록되어잇는 두번째 스튜디오 앨범 Images and Words.
정말 나와 DT의 만남은 내 인생에 큰영향을 끼쳣고 운명적이엇다.
Ttt를 들엇을때 솔직히 팝이나 락이라고들어봣자 Linkin Park. Hoobastank. Green day. Sum41? ??요정도엿다. 그래서 첨에는 뭐 이런게다잇어 왜이렇게 길어 이랫엇다
하지만 친구의 계속된 추천이후 두세번째 들엇을때 ...... 한마디로 충격이엇다.
어떻게 이걸 연주해내고 작곡햇을까 하는 생각과 내가 듣던음악은 음악이아니란 생각까지 들엇다.
그정도로 Dt는 내게 큰 존재이다.

이제 본론으로가서 2집 IAW는 1집이후 Dominici가 Dt탈퇴 이후 캐나다밴드 Winter rose 출신 James Labrie 의 밴드 참가로 1집과는 다른 분위기를 느낄수있는 앨범이다.
이 당시 라브리에의 라이브를 들어보면 정말 최고의 보컬이라는것을 알 수잇다. 93년 발매된 Live at the Marquee 를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라브리에에 대해 논하지말라.
1집때의 오묘한 분위기와는 사뭇다른 2집은 DT팬들에게 최고의 앨범중 하나이다
물론 나에게도 최고의 앨범 중 하나.

1번 트랙인 Pull me under
헤비메탈의 기타사운드와 리프 포트노이의 거침없는 드러밍은 그당시 사람들의 귀를 사로잡기에 충분했고 싱글 부분에서도 높은 순위를 차지했던것으로 알고잇다.
짧지않은 러닝 타임이지만 헤비한 사운드를 지루하지않게 들려주는 멋진 트랙이다.

2번트랙인 Another day.
라브리에의 목소리와 정말 잘 어울리는 곡이 아닌가싶다. 애절하면서도 아름다운 사운드가 듣는이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DT의 최고 발라드 중 한곡이다. 초기 라이브에서 라브리에의 고음은 죽여준다.
(이때 로 돌아갈순없나...ㅠㅠ 물론지금도 만족한다 라브리에 화이팅!!! 머리숱도좀 많아지길 ㅋ)

3번트랙 Take the Time
나를 꿈의 극장으로 끌고간 곡. 나를 극장에서 헤어나오지못하게 한 곡이다.
처음 접한 DT의 곡이다. 내가 꼽는 베스트 솔로가 들어있는 곡이기도하다.
Climax 부분 기타와 키보드의 환상적인 사운드는 끝내준다
그 이후 이어지는 희망적인 사운드와 보컬...... 눈물을 흘릴 수 밖에없다.

4번 트랙 Surrounded
한마디로 정말 아름다운 곡이다. 모든 들어본이는 아름답다고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아름답고 풍부한 멜로디라인을 갖추고 잇는 곡이다.

5번트랙 Metropolis pt1
역시나 DT팬들 모두가 인정하는 베스트 트랙중 하나
DT의 작곡능력과 테크닉 모두를 이 한 곡에서 느낄 수 있다
과연 이게 1992년도의 곡이 맞는지 의심이갈 정도엿다. 마지막 피날레에서는 희망적인 분위길 띄는데 마치 역사적인 대사건이 막을 내리는듯하다.

6번 트랙 Under a glass moon
잉베이가 듣고 감탄했을 정도로 훌륭한 곡이다. 1번트랙과 같이 헤비함을 가지고잇으며 포트노이의 공격적이고 기계적인 드러밍과 페트루치의 솔로가 단연 돋보인다.

7번트랙 Wait for sleep
8번트랙 Learning to live를 위해 잠시 들 뜬 마음을 가라앉혀준다.
역시 DT는 트랙배열도 완벽하다.
Ltl은 5번 트랙과는 약간 다른데 역시 DT의 대표적인 대곡이다.
통통튀는 키보드사운드가 매력적이며 중반 기악부분에서는 마치 홀로 배를 타고 항해하는 느낌이든다.
DT의 곡을 눈을 감고 듣노라면 마치 영화 한편을 보는듯하다.
꿈의극장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이유이다.

눈물샘 자극 트랙: 2.3.5번 트랙
1
Reviewer :  level 16   (100/100)
Date : 
일단 앨범 소개에 앞서 이 음반을 처음접했을땐 당혹감을 감출수 없었다.
고2때 헤비메탈을 엑스재팬, 헬로윈등을 통하여 접하게 된후에 우연히 까르푸 쇼핑하다 그냥 다른시디보다 싸게 팔아서드림씨어터의 드자도 모르고 그냥 구매하였다. 정말로.. 당시엔 드림씨어터 아는 동생에게 살짝 얘기만 들은게 전부일뿐.

another day 라는 음악만 잠깐 들어보고 발라드음악 좋구나 정도로만 느끼고 내팽개쳐놓고 듣지도 않고 있다가 고3되면서 공부할때 시디하나놓고선 갈시간도 아까워서 그냥 플레이 계속 하다 이 앨범 전체를 외우됫는데 그러고보니깐 얘네 장난아닌데..? 뭐 이런 애들이 다 있지, 라고 하면서 혼자 감동을 받으며 여기저기 인터넷 검색도 해보는등 정보를 검색해보니 메탈계에서 드림씨어터는 이미 입지를 굳건히하고 있었고 특히 이 앨범은 어디가나 만점 취급 받는 명반이었다.

앨범 전체적으로 어느 파트 하나 뒤쳐짐없이 완벽하게 구성되어 음악을 이루고 있는 이 앨범은 각개 파트가 다채로운 사운드를 이루며 프로그래시브 메탈의 방향을 제시한 표본이자 모범이 되는 앨범으로서 언제들어도 대단하다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는다.

어떤 트랙 소개할 필요도 없이 그냥 닥치고 들어봐야된다. 이런 음반은.

그러고보니 마이크 포트노이도 탈퇴해서 마이크 맨지니 라는 드러머가 새로 들어오고 내년이면.. 이 앨범이 발매된지 20년이 된다. 어느새 세월이 그렇게..하긴 락, 메탈 처음들었을때도, 이 앨범 샀을때도 이미 나온지 10주년이었군. 왠지 내년 20주년에는 리마스터링이 되든 라이브가 되든 기념음반이 나오지 않을까 안나온다면 뭐라도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든다.
그만큼 메탈계에서, 나에게 있어서 중요한 앨범이 아닐까,
앨범쟈켓 쳐다본지도 오래됐는데 참 아기자기 이쁜것같다. :)
1
Reviewer :  level 11   (100/100)
Date : 
James Labrie 를 새로 영입한 후 '이무기'에서 '용'이된 Dream Theater 의 2집 Images And Words.
이 앨범은 Progressive Metal 의 장점을 가장 잘 활용하였다.
바로 난해하고도 멜로디컬한 음악을 들려주면서 청자의 혼을 쏙 빼놓고, 청자가 음악을 다 듣고나면, 그 뒤에 청자의 기억 까지 빼앗아간다. 즉, 다시 듣게 한다는 얘기이다.
그리고 덧 붙이자면 James Labrie의 클래식컬(프로그레시브하고, 성량이 크고, 등) 한 보컬과
다른 연주자들과의 호흡이 정말 엄청나다 !!
이 앨범을 듣지 못했다면 Progressive Metal 시작도 하지마라.
1
Reviewer :  level 19   (100/100)
Date : 
70년대는 프로그래시브 록의 전성시대로 불리운다. Pink Floyd부터 시작해서 Emerson Lake & Palmer, Genesis, Yes, King Crimson 등 굵직한 밴드들이 무수히 많았다. 지금은 상상하기 힘들지만 당시에는 예술지향적인 작품들도 심심치 않게 차트에 올랐던 시기였다. Pink Floyd의 상업적 성공은 너무나 거대해서 말로 표현할 수도 없으며, 제네시스, 예스 같은 밴드들도 팬들을 몰고 다니던 시대였다. 그러나 이 밴드들의 성공은 70년대 중반을 지나면서 급격히 무너져갔다.

먼저 제네시스가 74년 컨셉 명반 The Lamb Lies Down On Broadway을 발표하면서 밴드의 음악적 키를 가지고 있던 Peter Gabriel이 탈퇴했다. 예스 역시 밴드에서 클래시컬한 선율을 만드는데 핵심 멤버였던 Rick Wakeman이 떠났다. 에머슨 레이크 앤 파머도 73년 대작 Brain Salad Surgery 발표후 잠정적인 휴식을 가졌다. 핵심 멤버들이 빠져나가고 음악 트렌드가 변하면서 이들의 음악성도 시들해질 수밖에 없었다. 제네시스는 유명한 Phil Collins의 주도하에 팝록밴드로 변하기 시작하고 예스 역시 비슷한 수순을 밟아갔다. 에머슨 레이크 앤 파머는 가슴아프게도 몇 차례나 재기를 시도했지만 성공 못했다. 재기를 해도 형편없는 음악만을 들고 나오는 실정이다. 그러나 프로그래시브록이 몰락하고 있던 시점에서도 존경할 만한 Pink Floyd는 갈수록 위대해져 갔다.

80년대 프로그래시브록계의 사정은 더 악화되었다. 일단 계속해서 성공가도를 밟아가던 핑크 플로이드의 불화는 팬들의 마음을 어둡게 했다. 제네시스와 예스의 상황은 더욱더 우울하게만 했다. 이들은 상업적으로 70년대보다 더 성공했다. 그러나 더이상 70년대를 연상시킬수는 없었다. 기존 프로그래시브 록 팬들의 갈증은 해소될 길이 없었다. 그러한 상황에서 Queensrÿche나 Savatage와 같은 밴드들이 등장했지만 이들의 음악이 프로그래시브록의 속성을 띠고는 있지만 본질적으로 헤비메탈 밴드였다.

80년대에는 프로그래시브 록이 이렇다 할 상업적 성과 없이 지나갔다. Fates Warning 같은 고참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가 활약하긴 했지만, 70년대의 아트록 밴드들이 거둔 상업적 거탑에 비교하면 초라했다. 그러나 90년대 들어서는 상황이 일변했다. 얼터너티브의 대공습 아래에서 헤비메탈의 발밑이 침식되는 상황에서 새로운 장르가 탄생한 것이다. 이름하여 프로그래시브 메탈이 등장한 것이다. Dream Theater의 등장은 새로운 시대를 알렸다. 마초적인 헤비메탈과 그들이 좋아했던 Rush를 기본 베이스로 하여 이들은 70년대의 유산을 쏟아부은 것이다. 그 결과 이들의 음악에는 위대했던 옛 선배들의 향취를 마음껏 맡을 수 있다. 예스의 전위적인 연주력, 핑크 플로이드의 실험성, 에머슨 레이크 앤 파머의 화려함, 제네시스의 서정성 등이 혼재되어 있는 듯하다. 이러한 유산들은 80년대가 만든 헤비메탈 사운드와 기가 막히게 잘 조화되어 있다. 드림씨어터는 과거와 현재를 기가 막히게 믹스시켰던 것이다.

Images And Words에 실린 곡들 하나하나에 대한 설명은 구구하기만 하다. 하나같이 명곡 아닌 곡이 없다. 호흡이 길지만 매혹적인 선율의 Pull Me Under, 명발라드인 Another Day, 거만하기로 유명한 Yngwie Malmsteen조차도 극찬한 Petrucci의 솔로가 담겨있는 Under A Glass Moon까지 이 앨범은 명곡아닌 곡이 없다. 개중에서도 최고의 곡을 하나 고르라고 한다면 그것은 Metropolis, Pt. 1: The Miracle And The Sleeper이다. 이곡은 지금까지 드림씨어터가 만든곡들 중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이다. 이 곡에서 특히 후반부의 멤버들의 유니즌 플레이는 입이 벌어질 수밖에 없다. 말그대로 연주 귀신들의 묘기대행진이다.

위기가 곧 기회라는 상투적인 어구는 곧 현실이 되었다. 헤비메탈의 몰락해가는 과정에서 프로그래시 메탈의 전성시대가 열린 것이다. 이러한 공훈의 일등공신은 너무나 뚜렷하게 보인다. 드림씨어터의 등장은 기력이 빠져 있던 헤비메탈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그런고로 90년대 헤비메탈계 안에서 가장 중요한 밴드는 누가 뭐래도 드림씨어터다. 구성력, 작품성, 연주력 모든 부분에서 이들은 빼어날 뿐만 아니라 영향력까지 드림씨어터와 비견될 밴드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드림씨어터에 대한 모든 찬사의 기저에는 Images And Words가 있다. 헤비메탈 팬이라면 본작은 마르고 닳토록 들어야 할 앨범이다.
2
Reviewer :  level 3   (96/100)
Date : 
아랫분 말에는 동의 할 수없다. Progressive Metal 밴드에게 팝적인 느낌을 내달라는 것은 상당한 억지가 아닐까?
DT 최대의 아니 이 장르 최대의 약점이 멜로디가 잘 기억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허나 트랙하나하나의 멜로디는 분명 아름답고 전율을 느낄 때도 많다. 한마디로 들을 때 만큼은 엄청난 감동을 느낀다는 것이다. DT초기작 앨범에선 메탈적인 느낌보다 Rock적인 느낌이 더 짙은데 개인적으로 Learning To Live나 Take the time, Surrounded 같은 곡들은 프로그레시브의 명곡이라 생각한다.
Pull me under 같은 곡은 DT의 무거운 헤비리프를 느낄 수있는데 이들의 후반작들을 환기시키는 듯 하다. 마지막으로 Metropolis Part l은 Metropolis Part 2로 이어주는 DT의 명곡 중의 명곡이다.
물론 개인적으로 맞지 않는 음악일 수도 있다. 난 개인적 취향을 존중한다.
"그러나 정말 제대로 들어보시긴 하셨나요?"
1
Reviewer :  level 2   (64/100)
Date : 
내가 들어본 DT의 모든 앨범중에 이 앨범의 1, 2번트랙은 정말 훌륭하다. 멜로디를 잡고
있기때문이다. 하지만 나머지는 기교나 연주는 좋으나 먼 발치에서의 울림이랄까..귀에 들어
오게 하고 싶지만......안타깝다. DT는 작곡할때 멜로디를 일부러 무시하는 걸까? 좀더 팝적이면
안되는 것일까? 왜....메탈씬에서 팝적이라는 말이 비난의 대상이 되는 걸까......영화는 재밌어야
하듯이...음악은 귀에 들어와야한다. Queensryche의 Empire앨범이 도대체 이 앨범보다 못한것
이 무엇인데....관심도나 평점이 낮은걸까.....
1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보컬을 제외한 전 멤버가 버클리음대 출신이었던 말그대로 최고의 테크니션들로 구성된 Dream Theater가 James Labrie를 맞이하여 낸 첫 앨범이자 그들의 두번째 앨범인 Images And Words

솔직히 멜로디가 없다는 혹자의 리뷰를 보고 깜짝놀랐다 아니 이 앨범이 멜로디가 없다고? 밑에분께서 말씀하셨다 시피 그렇다 이쪽 장르는 멜로디가 잘 생각이 안난다. 사견이지만 퓨전재즈도 멜로디가 좋은 것같지만 막상 무슨 멜로디인지 표현하기도 쉽지 않고 기억나는 멜로디도 몇 없는 음악이라고 본다. 근데 누가 뭐래도 이 앨범만큼은 전곡이 멜로디가 확실하게 뇌리에 각인되어있다. 한두번 들어서 멜로디가 없다고 느끼면 이해할 수 있겠지만 아무리 들어도 느낄수 없다면 인정은해도 이해할수는 없는 노릇이다. 반면 멜로디가 좋다는 Pull Me Under는 이 앨범에서 그다지 멜로디가 좋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시작부터 어두컴컴한게 다른 앨범에 수록되어야 한다고 생각할 정도다. 한편 이 앨범이 팝스럽지 않다고? 확실히 팝적인것과 대중적인건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이 앨범은 상당히 대중적인 프로그레시브메탈 앨범인것만은 정말 확신한다.

곡들은 어떨까? Another Day는 포트노이가 병걸린 아버지를 위해서 만든 곡이다. 색소폰이 남기는 재즈적인 색채는 다른 곡에서도 계속 된다. Take The Time은 모두가 인정하는 이 앨범의 백미로 키보드 파트가 인상적이다. Surrounded는 Take The Time에서 정신없이 쓸려온 청자를 어루만져주는 편안한 트랙인데 가사에 천사도 나오고 그쪽 종교인이 되고 싶게 만든다. Metropolis Part.1에서 멤버들의 솔로파트들은 혼을 빠지게 만든다. 어느 잡지에서 Top 100 기타솔로를 뽑았는데 Dream Theater의 곡중 유일하게 랭크되었던 곡 Under A Glass Moon은 특별히 좋아하는 곡이다. 불꽃놀이의 절정을 이미지화 한 듯한 페트루치의 솔로 화려함의 극치다. Glass Moon이 Stained Glass Moon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Learning To Live는 12분에 달함에도 역시 한시도 소흘히 할 부분이 없는데 Wait For Sleep의 첫부분이 나오고 중간에 키보드 솔로의 톤은 Another Day에서의 재즈적인 색채를 연상시킨다.

프로그레시브메탈의 바이블로 영원히 남을 앨범이다.
이렇게 모든 곡에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앨범은 태어나서 처음이었다.
킬링트랙과 베스트트랙을 구분짓는것은 장점과 단점이 아니다.
그저 감동의 크기의 근소한 차이일 뿐이다.

Killing Track : Take The Time, Metropolis Pt.1, Under A Glass Moon, Learning To Live
Best Track : Pull Me Under, Another Day, Surrounded, Wait For Sl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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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100/100)
Date : 
단순히 '음악이 좋은' 앨범은 많으나 '위대한' 앨범은 많지 않다. 특히나 그 앨범의 영향력이 공간적으로는 전세계에, 시간적으론 수십 년에 걸쳐 유효한 앨범은 정말 많지 않다. 이런 위대한 앨범들을 단순히 판매량이나 공연 규모 따위의 '돈'으로 재단하는 것만큼 위험한 일도 없다.

Images & Words는 위대한 앨범이다. 그걸 증명하는 건 시디 몇 번 돌려 보고 기계적으로 타이핑을 하는 음악 잡지의 기자도 아니고, MTV 같은 미디어도, 혹은 거대 자본이나 권력자도 아니다. 미국이란 거대 시장의 선택을 받지 못한 프로그레시브 메틀이란 장르를 이끌어 오며 장장 20년을 군림해 온, 그럼에도 늘 한결 같은 만족감을 청자에게 선사하는 이들을 지탱시킨 건, 아이러니하게도(혹은 당연하게도) 그 청자 한 사람, 한 사람이다.

예측 불가능한 구성, 위대한 연주력(기계 같은 연주력라는 표현만큼 DT에 어울리지 않는 게 있을까? 이들의 공연을 경험해 본 이라면 그 내면에 자리 잡은 따스한 서정성을 느낄 수 있으리라. 테크닉이란 선입견에 빠져 이들의 음악이 지닌 인간성을 눈치채지 못한다면 참 안타까운 일일 것이다.)... 앨범의 가치를 표현하기 위한 미사여구나 이론은 많겠지만 그 어느 것도 완벽할 순 없다. 그게 바로 음악이니까.

세상엔 위대한 앨범들이 분명 존재한다.
그리고 이 앨범은 당당히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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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s and Words Comments

level 1   (100/100)
내가 처음으로 들었던 드림 시어터 엘범이자 최고의 걸작인 드림 시어터의 앨범이다
level 6   (90/100)
설명이 필요없는 프로그레시브 메탈 명반
level 8   (75/100)
이상하게 나랑 잘 안 맞는 앨범이다. 2, 5, 6번 트랙들을 제외하면 끌리는 곡들이 없다.
level 1   (100/100)
개인적으로 드림시어터 앨범중에서 제일 손이 많이 가게 된다. 특유의 분위기가 마음에 쏙 든다.
level 17   (90/100)
여하간 대단하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처음엔 이들의 프로그레시브, 테크닉의 난해함에 가려졌던 그 내적인 드라마틱함이 압도한다.
Images and Words photo by 똘복이
level 12   (85/100)
잘 만든 앨범이다 개인적으로 키보드 연주때문에 Jordan Rudess가 가입한 이후 앨범을 더 선호한다.
level 4   (100/100)
명실상부 드림시어터 최고의 음반
level 1   (85/100)
좋은 음악이다 다만 현학적인 면이 있다 25년이 지난 지금도 훨씬 심하면 심했지 나아진것은 없음
level 4   (100/100)
DT노래는 호불호가 갈리는데 단순하고 반복적인거 좋아하는 사람이 처음에 듣기 어렵고 난해하다 하지만 그거 적응하면 갓 앨범이 되버리는 2017년에 들어도 촌스럽지 않은 명반
level 3   (80/100)
확실히 러쉬보단 낫다.
level 6   (100/100)
아시는 분들은 아실 AFKN 심야 라디오에서 나오는 pull me under는 저를 또다른 음악의 세계로 인도했고 전영혁의 음악세계를 통해 다시 접할수 있었던 그들의 음악은 저를 명동 상x레코드로 알음알음해서 앨범을 사게 했습니다. 라브리에의 보컬은 롭핼포드와 전혀 다른 신격화가 되었고 존명의 6현은 정말.
level 3   (95/100)
전체적으로 난해하고 복잡한 사운드 속에 멜로디가 ..착착 감긴다 .. 처음에는 적응이 어렵다 .. 분명.. 하지만 듣다보면 신기하다 사운드들의 향연이 .. 오묘하게 .딱딱 맞아 떨어져 간다 .. 그리고 .귀는 오픈이 된다 ..
level 6   (80/100)
유일하게 좋아하는 DT앨범
level 7   (60/100)
Bad 3 - 어렵다. 2번 트랙이 좋긴 하지만... 1곡으로 앨범을 좋다고 하기에는 분명 무리가 있다. 나에겐 너무 어려운 앨범...
level 8   (85/100)
풀미언더의 초반부가 가장 인상에 남았다.
level 4   (100/100)
대중성, 난해함 등 어느 하나 빠지는 측면 없이 전부 잡아낸 프록메탈 사상 최고의 역작.
level 4   (100/100)
역시 버클리 음대 출신 다운 음악
level 10   (75/100)
솔직히 겁나 잘만든 앨범이다. 하지만 이들의 박자 꼬기와 재즈적 어프로치는 항상 나를 당황하게 한다. 심지어 이 앨범이 드림시어터의 디스코그라피에서 가장 듣기 편한 앨범인데도 말이다
level 7   (95/100)
드림 시어터를 입문하기 딱 좋은 앨범. 이 앨범을 동료에게 줬다가 일이 꼬여서 잃어 버리게 됐다. 다시 이 앨범을 사고 말것.
level 2   (95/100)
라브리에의 전성기. 앨범에서는 청아함이 라이브에서는 강렬함이 돋보인다.
level 1   (95/100)
고등학교 시절 내 음악 청취 방향을 완전히 바꿔놓은 앨범. 어쩜 앨범 전체 완급 조절도 그렇게 잘 되어 있는지, 지루하지도 지치지도 않는 명반이었다. 그리고 그 감수성, 웅장함, 복잡함, 강렬함이란... 그래도 아직 이해안되는건, 풀미언더의 끊김. 의도된거라고는 해도 아직 적응이 안된다.
level 6   (90/100)
메트로폴리스!!!
level 2   (95/100)
드림시어터 전체 디스코그래피상 5번만한 곡이 없다
level 5   (100/100)
Top Rating!!!
level 7   (90/100)
프록메탈 자체가 취향과는 잘 안 맞지만, 적어도 왜 드림씨어터가 위대한 밴드인지는 이해할 수 있다.
level 10   (85/100)
드림씨어터는 싫어하지만 풀미언더는 좋아한다.
level 11   (80/100)
메탈 처음 접할때부터 드림씨어터 음반들이 함께했다.한창 빠져있을땐 엄청나게 들었고 간만에 다시 들으니 라브리에의 따스함이 제일 먼저 귀에 들어온다.어째서 풀미언더 뒤에 어나더데이가 나오는지 의문이지만 어쨋든 초반 4곡을 매우 좋아한다.상징적으로 100점 줄까했지만 싫어하는 곡도 있다.
level 4   (70/100)
좋은 음반이긴 하지만, 내겐 큰 감흥이 없다. 드림씨어터 음반중에 제일 안듣는 음반
level 9   (100/100)
메탈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 앨범..
level 2   (100/100)
밴드시절 남자보컬이 들어왔다면 이앨범 카피밴드로 나갔을 거다 씨부럴 여자보컬 들어와서 맨 자우림 상상밴드 크랜베리스 노래만 나가고 병맛같은 추억
level 4   (100/100)
말이 필요없는 프로그래시브 메탈의 최고 명반. 모든 곡에 100점 만점을 줄 수 있다.
level 2   (95/100)
95/100
level 4   (100/100)
버릴 곡이 단 하나도 없다
level 7   (95/100)
전설의 시작
level 6   (100/100)
프로그래시브 매탈의 바이블
level 3   (90/100)
한참이 지난 뒤에 겨우 알았다. 나는 드림 씨어터가 아니라 Images and Words 앨범을 좋아한다는 것을...
level 2   (95/100)
무슨 말이 필요하랴. 5집 다음으로 좋음 ㅎ
level 8   (95/100)
테크닉과 멜로디의 완벽한 조합
level 2   (95/100)
매우 뛰어난 밴드의 매우 뛰어난 앨범. 설명이 더 필요없다.
level 4   (90/100)
박자쪼개기와 테크니컬함을 작금의 밴드들에게 대중화시킨 기념비적인 앨범이라고 할 수있다. 이후의 작품들보다는 조금 더 80년대말~90년대초 스러운 감성의 멜로디들이 담겨있고 보들보들한 느낌이 강하지만 촌스럽지 않고 상당히 깔끔하다
level 3   (100/100)
버릴트랙이 하나도없다 들어도 들어도 감동적이다
level 5   (90/100)
전체적으로 맘에든다 청자는 갠적으로 좋긴한데 DT팬이기도 하지만 후작을더좋아한다 하지만 이앨범이 DT을 상징하는 앨범임은 틀림없다
level 9   (55/100)
Seriously? I'm not trolling but there's just too many ballads, banal hooks, vapid songwriting, and to top it off, James Labree-bree's sickening vocals. I don't know what's up with the man but he needs a vocal cord surgery to make it sound more "listenable", i.e. fit for heavy songs.
level 7   (85/100)
'드림 시어터' 란 무엇인가를 보여준 앨범이다 솔직히 다른앨범을 더 좋아한다
level   (100/100)
Seventh Wonder - The Great Escape 20세기 버전
level 5   (90/100)
Pull Me Under의 중후한 분위기, Take The Time의 다이나믹한 곡구성!
level 4   (100/100)
정점의 테크닉으로 공상을 시작.
level 6   (100/100)
버릴곡이없는 명반 들으면 들을 수 록 더 좋아진다
level 6   (95/100)
듣기 편하다
level   (100/100)
풀미언더만 듣는 바보는 없겠지?
level 8   (90/100)
이 때의 페트루치의 솔로가 가장 큰 감동을 준다.
level 16   (100/100)
최고다.뭔말이 필요한가..pull me under, another day, take the time...최고의 곡들일세. 본작은 갑 오브 갑일세
Images and Words photo by 서태지
level 9   (100/100)
너무 위대한 나머지 프로그레시브 메탈 그 자체보다 더 커진 앨범.
level 7   (90/100)
첨엔 Pull me under만 좋았는데 언제부턴가 Metropolis pt1이 더 좋더라
level 7   (75/100)
내겐 좀 지루하더라
level 3   (100/100)
즐겨듣는 앨범
level 10   (80/100)
예전엔 정말 좋아했는데 요즘은 그리 잘 듣지는 않는다. 깔삼한 3번이나 (코러스 빼고)강렬한 전개의 1번, 비논리를 기반으로 삼았지만 설득력있게 청자를 이끌어가는 5번은 아직도 내게 굉장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level 10   (100/100)
내 인생에서 음악을 통해 느꼈던 극도의 아름다움과 감동과 쾌감을 이 엘범을 통해 느꼈다. 보석같이 아름다운 트렉들로 가득한 고마운 엘범.
level 5   (95/100)
많은 사람들이 명반이라고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level 8   (90/100)
뭐 이런앨범이 다있나
level 5   (100/100)
솔직히 이쪽 계열의 음악을 접할땐 무조건 들어야 하는 명반이라고 생각한다.
level 6   (90/100)
가장 드림시어터다운 명반
level 12   (75/100)
곡 안 질리게 만드는건 진짜 대단하다.
level 3   (95/100)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듯이, 너무 아름다운 앨범이다. 4번 트랙같이 대놓고 환상적으로 아름다운 트랙도 있고, 3번 트랙같이 뭔가 건즈앤로지즈 삘이 나는 극강 그루브트랙도 있는데, 뭐니뭐니해도 5번트랙이 최고다.
level 1   (75/100)
딱 평균작.
level 2   (100/100)
추억의 앨범, 풀미언더는 다시 들으니 더 좋다
level 9   (100/100)
Take The Time이 없었다면 프록메탈을 못들었을지도...
level 11   (100/100)
다시 평점을 고친다. 내가 이걸 80점밖에 주지 않았었다니... 한 때는 5번만 주구장창 듣다가 요즘은 1,2만 듣는다.
level 7   (95/100)
명반이라는 말로는 부족하다. 특히 기타솔로가 인상적인데 이후로도 많은 앨범을 냈지만 이앨범을 능가하는 작품은 없는듯.
level   (95/100)
Another Day의 Intro, 그리고 Saxophone... 몇년마다 한번씩 귓가에 되살아난다. 불멸 발라드.
level 2   (90/100)
유명한 만큼 이름값을 하는 앨범. 전곡이 다 평타 이상이다.
level 8   (90/100)
곡 구성이 좋다는게 뭔지 알게 된 첫 앨범 그런데 남들이 그렇게 좋다는 Pull Me Under가 다른 곡들에 비해 별로다...
level 1   (95/100)
버릴곡이 없어...
level 7   (100/100)
메탈의 장르를 2배는 넓게 만들어준 앨범. 그리고 러쉬+메탈리카라고 많이 애기하는데 1집이 사실상 러쉬+메탈리카고 이 앨범은 너무 독창적이고 독보적이어서 저런 말로는 표현할 수 없다고 생각함.
level   (95/100)
처음 접한 이들의 앨범. 고등학교 1학년때 이 앨범을 귀에 꼽고 등교하던 게 생각나네요. 개인적으로 최고의 프로그레시브 메탈 앨범입니다.
level 9   (70/100)
남들한테는 그렇게 감동을 준다는 음악인데 난 몇번을 들어도 감상포인트를 못잡겠다. 차라리 러쉬나 메탈리카라면 좋다고 듣는데 둘을 합쳐놓았단는 드림씨어터를 제대로 못즐긴다는게 아쉽다.
level 4   (50/100)
1,2번 트랙이 지나가면 집중력이 급격히 흐려진다 2번은 자주 들어서 +10
level 2   (80/100)
Take The Time, Under A Glass Moon, Metropolis Pt.1, Learning To Live. 존 페트루치의 기타는 언제 들어도 경이롭다. 다만 3집이 훨씬 더 좋다. 완전체가 된 프로그레시브계 거장의 첫 발자취. 앨범이 갖는 의미를 생각해서 80점을 준다.
level   (95/100)
이들의 최고명반 깔끔하고 아름답다
level 6   (70/100)
러쉬를 들으세요.
level   (90/100)
굉장히 세련된 프록 앨범. Under A Glass Moon에서의 기타 솔로는 역시 대단하다.
level 1   (100/100)
Epical!
level 6   (95/100)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갖춘 명반! 이 음반을 중딩때 처음 접했는데 이때는 메탈리카 메가데스 슬레이어 크리에이터 판테라 등등의 음악을 듣던 도중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었다
level 3   (100/100)
이건 그냥 말로 표현못함.
level 1   (100/100)
100점을 여기다 안 주면 대체 누굴 준다는 건지.
level 4   (100/100)
아직 상영중이지?
level 8   (75/100)
4번 뒤론 기억이 안 난다.
level 10   (90/100)
프록메탈에 무지한 나조차도 처음 들을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한바퀴 정주행 한 앨범.
level 8   (100/100)
처음 메킹을 알았을때 왜 DT를 좋아하는지 알수 없었다. 하지만 지금 다시 들어보니 정말 대단한 밴드라는것을 알겠다. 내 기준에서 모든것이 완벽한 앨범
level 3   (100/100)
소위 상팔년도 스레쉬라 불리우는 세대인 나..... 80년대 후반과 90년대 초반에 스레쉬와 데쓰에 길들여져있는 나의 귀를 한단계 올려준 앨범...Surrounded는 정말 최고라고 생각한다
level 5   (90/100)
10년전에 사서 이제 듣기 시작한 그룹
level 8   (100/100)
나를 드림씨어터로 안내했던 최고의 앨범. 자기들만의 색깔을 정립한 기념비적인 명반. 솔직히 5집과 2집...이 두 앨범 중에 어떤게 더 좋냐고 한다면,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머 그런것 아닐까?
level 17   (100/100)
naprosto úchvatné :)
level 10   (95/100)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시초가 되는 앨범. 지금들어도 세련됐다.
level 2   (90/100)
DT의 기본 틀을 선보였다는 면에선 DT 매니아들 사이에선 100점을 몇번이나 날려도 부족함이 없다하겠지만.. 갠적으론 중간중간에 팝,발라드가 섞여있다는 면에선 맘에안든다... 순도 100% DT다운 앨범은 아니랄까...
level 1   (100/100)
Arguably the best progressive metal album period with Metropolis II
level 8   (90/100)
1,2,3만 즐겨듣네요. 좋긴 좋은데 이게 진짜 킹왕짱 개쩌는 명반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네요
level 8   (100/100)
경전. 듣고 음 하나하나까지 외우세욧
level 2   (95/100)
엄청난 조임이다.. 그런데 Learning To Live가 조금 평범하고 지루하지않나 싶다.. 그래서 5점 뺐다
level 6   (90/100)
오랫만에 들어보니 확실히 명반은 명반인것 같다... 루즈하다는점만 빼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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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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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87.5 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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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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