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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s and Word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Atco Records
Length56:58
Ranked#1 for 1992 , #4 all-time
Reviews :  15
Comments :  187
Total votes :  202
Rating :  94.4 / 100
Have :  101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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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s and Word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8:1294.841
2.4:2393.639
3.8:2096.947
4.5:2993.835
5.9:3198.946
6.7:0294.438
7.2:3190.534
8.11:3096.336

Line-up (members)

  • James LaBrie : Lead Vocals, Backing Vocals, Music (tracks 1-6, 8), Lyrics (track 3)
  • John Petrucci : Guitars, Backing Vocals, Music (tracks 1-6, 8), Lyrics (tracks 2, 3, 5, 6)
  • John Myung : Bass, Music (tracks 1-6, 8), Lyrics (tracks 3, 8)
  • Mike Portnoy : Drums, Percussion, Backing Vocals (track 1), Music (tracks 1-6, 8), Lyrics (track 3)
  • Kevin Moore : Keyboards, Music, Lyrics (tracks 1, 3, 4, 7)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Jay Beckenstein : Soprano Saxophone on "Another Day"

Production staff / artist

  • David Prater : Producer, Mixing Engineer
  • Doug Oberkircher : Producer, Engineer, Mixing Engineer
  • Steve Regina : Assistant Engineer
  • Ted Jensen : Mastering Engineer
  • Larry Freemantle : Art Direction
  • Dan Muro : Photography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Gold 500,000
Recorded : October–December 1991
Studio : BearTracks Studios in Suffern, New York; The Hit Factory in New York City

Singles :
1. "Pull Me Under" (August 29, 1992)
2. "Metropolis, Pt. 1: The Miracle And The Sleeper" (1992)
3. "Take the Time" (1993)
4. "Another Day" (1993)

Images and Words Videos

Images and Words Reviews

 (15)
Reviewer :  level 6   (100/100)
Date : 
2019.09.17. 코멘트에서 리뷰로 전환

이전에 드림시어터의 곡 중 Metropolis Pt.1만 알고 있었을 때, 그 땐 한참 심포닉에 취해 있었고 밴드 사운드만의 질감을 즐기는 법을 몰라서 그냥 "오 연주력은 쩌는데 너무 어지럽고 난잡하다"식으로 가끔 듣다 마는 식이었습니다. 그 땐 같은 앨범 수록곡을 왜 들을 생각을 안 했는지 지금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다가 대학 선배가 "진짜 발전해보고 싶다면 드림 시어터 꼭 들어봐라"라고 추천해주더군요. 그 발전이 궁극적으로 무엇인지는 제가 여전히 찾아야 할 몫입니다만, 적어도 메탈 라이프에서의 귀만큼은 확실히 열리고 발전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덕분에 드림 시어터에 입문하고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매력을 알게 되었으니깐요. 그로 인해 한 2년 동안은 최애가 랩소디에서 드림 시어터로 옮겨가기도 했을 정도입니다.

앨범에 대한 평은 명실상부 드림시어터 최고의 명반. 버릴 것이 없는 간결한 트랙 구성과 수려한 테크닉으로 슈퍼밴드의 비상을 알리는 작품입니다. Pull Me Under의 서정성과 묵직함, Another Day의 감미로운 감성, Take the Time, Metropolis의 갈고 닦은 테크닉, Surrounded의 화려한 설렘, Under A Glass Moon의 그 개성 넘치는 분위기(여름밤 귀가 중에 들으면 진짜 쫀득하더군요), W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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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100/100)
Date : 
저는 Image and Words 앨범으로 Dream Theater를, 그리고 프록메탈을 입문했습니다. 아직도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의 첫 느낌이 새록새록 합니다. 식상한 표현이지만, 그것은 청각을 통해 펼쳐진 문자 그대로의 '꿈의 극장'이었습니다.

저에게 Image and Words는 Dream Theater의 기준점이자, 프록메탈의 모범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디스코그라피가 계속될 수록 이들은 모던헤비니스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였고, 지금 시점에서 Image and Words는 드림시어터의 전체 디스코그라피에서 가장 헤비하지 않은, 이질적이고 예외적인 앨범이 된 것 같습니다.

Image and Words는 헤비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80~90년대 팝의 색채랄까요, 투명하고 높은 음색, 그리고 위를 향한 상승의 흐름을 좋아합니다. 뭔가 꿈과 기대를 품게 만드는 독특한 분위기가 특징적입니다. Take The Time의 유니즌은 마치 하늘의 구름 위를 걷는듯한 기분 좋은 경쾌함이 인상적이라면, Metropolis의 유니즌은 리듬과 멜로디가 주고 받는 과정이 되풀이되면서 긴장감이 절정에 이르는 것이 돋보입니다. Under A Glass Moon의 기타 솔로는 J.P.의 인생 솔로며, 그 이후에 속주 아르페지오로 시작하는 K.M.의 키보드 솔로는 앞에 기타 솔로로 고조된 분위기를 이어받아 잘 마무리하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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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   (95/100)
Date :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가 언제였던가~! 대학 초년생이었던 92년이었으니까 벌써 20여년이 넘었네요. 한창 아이언메이든, 헬로윈, 건스앤로지스 등 헤비메탈에 미쳐 있을 때 다가온 이 앨범은 어딘지 모를 낯설음에 무척 당황하고 딱 surrended까지만 듣고 더 이상 듣지 않았던 앨범이었습니다! 뭐 그땐 그저 귀에 쏙쏙 들어오는 멜로디가 아니라면 그닥 관심도 가지 않았고 앞서 줄창 들었던 아이언메이든, 헬로윈 등의 멜로디컬하고 파워있는 음악에 길들여져 있었던 터라 그들과 비교하지 않을 수 없던 시절이었으니까요.

그후로...드림 씨어터는 제 위시리스트에서 지워졌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무려 20년이 지나 드림 씨어터의 음악을 다시 듣게 된 것은 Rush라는 그룹을 다시 들으면서였습니다. 차고 넘치는 수많은 신보들 가운데 지극히 주관적으로 이거다 싶은 것이 없다보니 옛날 꺼나 들어볼까나 해서 꺼내든 것이 rush의 명반 'farewell to kings'와 'hemispheres' 였습니다. 그동안 헤비메탈, 하드락, 프로그레시브 락, 아트락, 재즈, 힙합 등 20년전의 편견(?)에서 벗어나 다양한 장르를 들어오며 아주 조금은 넓어진 감상의 시각이라고나 할까요? 어렵고 복잡하게만 생각되어오던 rush의 명곡들이 이상하리만치 가깝게(?) 들려왔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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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   (98/100)
Date : 
90년대 최고의 앨범 중 하나인 본작은, 음악 본연의 평가를 떠나서 후배 밴드들에 미친 영향만으로도 의미있는 것이라고 하겠다. 메탈리카가 스래쉬, 너바나가 얼터너티브, 헬로윈이 멜로딕파워, 잉베이가 네오클래시컬의 수많은 아류를 배출해 낸 원류라고 평가할 수 있다면, 프로그레시브는 바로 드림씨어터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다. 때문에 위대한 작품이라고 언급해도 별 무리가 없을 듯 하다.

특히 음악적으로도 밴드 음악으로서 지향할 수 있는 완벽함을 이상적으로 그려내 주었다. 엇박과 변박을 수시로 쳐대는 드러밍과, 헤비리프의 기타를 복잡한 곡 구성으로 결합해 놓은 것은, 러쉬가 메탈리카를 만났다는 평론가들의 극찬을 이끌어내었다. 또한 메탈 음악에서 키보드의 비중을 크게 올려놓은 혁신성은 두 말할 나위 없다. 이 앨범이 나오기 전까지, 어떤 메탈밴드에서 키보드의 포지션이 이렇게 중요했단 말인가! 키보드의 비중 확대로 메탈 음악에서 더욱 더 풍부한 표현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스티브잡스의 혁신과 비교하면 무리가 될려나...

게다가 뛰어난 멜로디의 고음으로 치솟는 보컬은 악곡들의 화룡점정으로서, 어디에 내놓아도 꿀리지 않는 완벽함을 이루게 해 주었다. 앨범을 낼수록 특정 파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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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s and Words Comments

 (187)
level 2   (100/100)
다들 Dream Theater 하면 2집과 5집을 추천하고 명반이라 하는데 들어보니까 다 맞는말 같다. 라브리에의 식중독 걸리기 전에 목소리를 들어볼수 있는 몇안되는 음반이기도 하고, 특히 Metropolis part.1은 드림시어터 최고의 명곡인것 같다. 이노래는 중반에 베이시스트 존 명의 베이스 태핑솔로가 나오는데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2 likes
level 1   (100/100)
전곡이 모두 명곡인 흔치 않은 명반!
level 1   (100/100)
프록 메탈에 익숙하지 않아도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명반
2 likes
level 3   (100/100)
드림시어터 최고의 앨범
3 likes
level 3   (100/100)
이게 드림시어터다 레전드 앨범
2 likes
level 5   (100/100)
드림 시어터 입문작이자 프록 메탈 입문작. 드림 시어터 앨범 중 첫 트랙부터 마지막 트랙까지 약간 딸리는 트랙이 전혀 없는 거의 유일무이한 작품 같다. 처음 들을 때는 Pull Me Under하고 Take The Time만 주구장창 들었지만 이제는 오히려 그 둘 대신 Learning To Live하고 Metropolis pt.1을 더 듣는다. 그 둘도 좋은 트랙이지만,개인적으로 이 앨범에선 역시 이 둘인 거 같다.
2 likes
level   (85/100)
그들의 시작은 위대했다. 1번부터 3번까지는 워낙 유명해서 들어봤는데 알고보니 전곡 전부다 잘 빠져나왔다.
1 like
level 1   (95/100)
Their seminal work in my humble opinion.
level 5   (100/100)
인생 최고의 앨범 중 하나 이들의 천재성에 그저 감탄했다
4 likes
level 3   (90/100)
이 밴드의 작품 중에 유일하게 아끼는 앨범이다. 어느정도 유기적이다.
2 likes
level 8   (95/100)
드림 씨어터식의 프로그레시브를 상당히 싫어한다. 러쉬의 반만 따라갔다면 하는 마음이 항상 마음 한구석에 자리하던 중에 2집을 다시 틀어봤는데 이게 웬걸, 이들의 음악에서 조금씩 진심이 보였다. 러쉬의 반 이상은 따라갔으니 점수변경!
4 likes
level 8   (70/100)
겁나 촌스러운 앨범. 당시 이 앨범을 추천해준 같은반 최강희때문에 드림씨어러의 가치를 10년 뒤에서나 알 수 있었다
level 7   (100/100)
드림씨어터의 앨범중 가장 유기적이며 가장 밀도 높은
level 11   (100/100)
죽을때까지 회자될 앨범!! 처음 들었을때 너무 강렬한 감동을 받아서 인생 명반이 되버렸다. 전곡 올타임 추천!!
level 9   (100/100)
취향적으로나 개인적 선호로나 루데스의 키보드를 좋아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디스코그래피 전체에서의 완성도를 놓고 따졌을 때 언제나 최후의 승자가 케빈 무어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이 음반에 담겨있다고 볼 수 있겠다.
level 1   (100/100)
내가 처음으로 들었던 드림 시어터 엘범이자 최고의 걸작인 드림 시어터의 앨범이다
level 7   (90/100)
설명이 필요없는 프로그레시브 메탈 명반
level 9   (75/100)
이상하게 나랑 잘 안 맞는 앨범이다. 2, 5, 6번 트랙들을 제외하면 끌리는 곡들이 없다.
level 1   (100/100)
개인적으로 드림시어터 앨범중에서 제일 손이 많이 가게 된다. 특유의 분위기가 마음에 쏙 든다.
level 18   (90/100)
여하간 대단하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처음엔 이들의 프로그레시브, 테크닉의 난해함에 가려졌던 그 내적인 드라마틱함이 압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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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CD Photo by 똘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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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5,458
Reviews : 8,501
Albums : 127,274
Lyrics : 163,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