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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Stradivarius's profile
Username Melious   (number: 1663)
Name (Nick) Stradivarius
Average of Ratings 83.7 (598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7-09-02 00:38 Last Login 2017-11-23 18:42
Point 137,933 Posts / Comments 429 / 1,318
Login Days / Hits 1,710 / 3,010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成均館大學校 文科大學 史學科
Interests 삽질, 삽질, 삽질

STRATOVARIUS FOREVER!!!
OPETH FOREVER!!!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Soen Progressive Metal, Progressive Rock Sweden 3 4 2013-07-28
preview Visions Progressive Metal United Kingdom 1 1 2013-06-21
preview Deathcode Society Symphonic Black Metal France 2 9 2013-06-14
preview Friend For A Foe Progressive Metal, Metalcore, Djent United States 1 1 2013-06-14
preview Bleeding Skies Progressive Metal, Djent, Electronic United Kingdom 2 2 2013-06-10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In the Minds of Evil preview preview In the Minds of Evil 2013-11-26 82.3 13 2013-08-30
Obscure and Deep preview preview Obscure and Deep  [EP] 1994 - 0 2013-08-19
Bloodbath in Paradise preview preview Bloodbath in Paradise  [EP] 1993-02-07 - 0 2013-08-19
Infernal Live Orgasm preview preview Infernal Live Orgasm  [Live] 2002-04-02 85 1 2013-08-19
Volition preview preview Volition 2013-10-29 86.3 18 2013-08-16
Cognitive preview preview Cognitive 2012-02-15 67.5 2 2013-07-28
Cartographer preview preview Cartographer 2013-06-24 85 1 2013-06-25
Demur preview preview Demur 2012-10-15 80 1 2013-06-21
Ite Missa Est preview preview Ite Missa Est  [EP] 2009-01-05 91.3 4 2013-06-14
Source of Isolation preview preview Source of Isolation  [EP] 2011-10-01 85 1 20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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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ratovarius  -  preview  Eternal (2015) (90/100)    2015-10-28
Eternal Matias Kupiainen의 입김이 더욱 강해진 느낌이다. 이미 Elysium 이후로 초기의 악곡과는 거리가 멀어진 것이 사실이며, 전작인 Nemesis는 다소 이질적이고 댄서블한 진행을 보여주기도 했으나, 새롭게 단장한 본작은 발전한 모습을 나타내면서도 밴드의 정체성을 유지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밴드 디스코그라피에서 항상 있어왔던 대곡을 다시 선보였으며, 비록 Elysium의 감동적인 멜로디는 없을지라도 Stratovarius의 이름에 누가 되지 않는 퀄리티를 자랑하고 있다. 오피셜로 공개된 Shine In The Dark는 전작의 싱글인 Unbreakable에 뒤지지 않는 오프닝 역할을 해내고 있으며, 특히 My Eternal Dream의 경우 Jens Johansson 특유의 키보드 사운드에 젊은 기타리스트의 무거운 리프가 얹어지면서 유려한 멜로디를 뿜어내고 있다. 어디까지나 후기작의 대표곡으로서 손색이 없으며, 후반부에 배치된 Few Are Those는 캐치한 코러스로 청자를 휘어잡고 있다. 리듬의 측면에서 보아도 신입 드러머의 파워가 Jorg Michael에게 뒤지지 않는다는 점을 볼 때, 전작에 이어 이 밴드가 동종계열에서 여전히 강력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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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ulphur Aeon  -  preview  Gateway to the Antisphere (2015) (85/100)    2015-09-08
Gateway to the Antisphere 전작과 마찬가지로 무시무시하게 때려박는 리프는 일품이다. 컨셉상으로는 여전히 심해공포와 크툴루의 이미지를 유지하고 있으며, Seventy Steps의 경우 육중한 미드템포를 통해 단순하면서도 깊이있는 악곡을 들려준다. 기타솔로보다는 보컬과 리듬 자체의 광폭성을 주무기로 삼았으나, 그래도 전작에 비해 멜로디가 좀 더 잘들린다는 것. 구조 자체도 접근성이 높으며, 앨범 전체의 완급 조절까지 수려하다. Devotion to the Cosmic Chaos는 비장하면서도 음울한 인트로의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가면서 등장하는데, 느린 템포의 그로울링으로 시작하여 광폭한 리프로 급격하게 바뀌는 초반부의 카타르시스가 일품이다. 그 외에도 강렬한 비트로 중반부를 꽉 채우는 He is the Gate, Onwards.. Towards Kadath가 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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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ain's Offering  -  preview  Stormcrow (2015) (85/100)    2015-06-01
Stormcrow Jani Liimatainen의 송라이팅 능력이 여전히 유러피언 메탈 씬에서 무시할 만한 것이 아니라는 반증. 트레블 빡세게 걸고 Sonata Arctica 시절보다 더욱 헤비한 음악을 들려주었던 전작과 달리, 2집은 나름대로 힘을 뺀 느낌이다. 하지만 기타 리프 자체가 가볍다는 느낌을 주지는 않으며, 보다 부드러운 진행으로 청자를 유도하고 있다. 특히 Jens Johansson이라는 걸출한 키보디스트의 합류는 더욱 풍성한 사운드를 만들어주고 있으며, 이러한 부분은 타이틀 곡인 Stormcrow에서 여실히 드러난다. Voice of Finland의 우승자이자 Celesty의 전 보컬리스트인 Antti Railio가 코러스에서 백보컬로 등장하여 나름대로 핀란드 메탈의 엘리트들이 모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90년대를 주름잡은 핀란드 파워메탈 그룹들이 새로운 노선을 걷고 있는 시점에서 Cain's Offering은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다분히 미래지향적인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정통 멜로딕 파워메탈의 청량감과 구성을 들려주는 I Will Build You A Rome, Constellation of Tears가 백미. 6분 동안 웅장한 느낌을 선사해주는 연주곡 I Am Legion은 영화나 게임의 BGM으로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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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Words of Farewell  -  preview  The Black Wild Yonder (2014) (85/100)    2015-03-24
The Black Wild Yonder 스래쉬 메탈 강국이라는 독일의 이미지가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유려한 멜로디 라인을 구축하고 있는 앨범이다. 전작에 비해 헤비니스는 어느정도 줄어들었지만 보컬의 박력과 곡 자체의 스피드가 모든 것을 커버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모던 멜데스에서나 등장할 법한 키보드활용이 정통적인 작법으로 삽입되어 있으며, 결코 작위적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로 적절한 양념역할을 하고 있다. 드럼 비트와 가사전달이 어우러지는 Continuum Shift, 중반부 아름다운 키보드 인터루드를 통해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Beauty in Passing이 추천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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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elphegor  -  preview  Conjuring the Dead (2014) (85/100)    2014-09-02
Conjuring the Dead 사타니즘과 연계하여 극단적인 섹슈얼리티 및 폭력성을 컨셉으로 과격한 음악을 선보인 Belphegor의 정규 10집이다. 중기작에서 들려주었던 날카로운 그로울링과 저속하고 관능적인 이미지가 전작인 Blood Magick Necromance에서부터 약해지면서, 보다 무겁고 장중한 노선으로 바뀌는 느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밴드가 지향하는 기존의 이미지가 완전히 없어진 것은 아니며, 본작에서는 예전의 광폭함과 세련된 악곡 구성을 엮어내어 그들의 내공이 여실히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앞쪽에 포진된 싱글넘버 Gasmask Terror, 타이틀 곡인 Conjuring the Dead에서부터 이미 Helmuth의 보컬 스타일이 무겁게 변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Lucifer Incestus, Bondage Goat Zombie의 날카로움은 상당히 거세되었다. Conjuring the Dead, Lucifer, Take Her!에서 밴드의 이미지를 살려주는 여성보컬 Alexandra van Weitus의 가세가 두드러지고, Legions of Destruction에서는 Deicide의 Glen Benton과 Mayhem의 Attila Csihar가 참여하여 무겁기 짝이 없는 포스를 뽐내고 있다. 그 외에도 3번트랙 In Death는 시종일관 끈적할 정도로 전형적인 미드템포 데스메탈 리프로 곡을 이끌어가다가 후반부의 격정적인 기타 솔로를 통해 한번에 분위기를 전환시키는 구성을 갖추고 있으며, 유연한 완급조절로 중반부를 휘어잡고 있는 Rex Tremendae Majestatis도 놓칠 수 없는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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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iu preview  Clouds  -  preview  Doliu (2014) (90/100)    2016-03-30
밴드 타이틀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음악을 들려준다. 생각보다 클린보컬의 효과도 대단한 편.
Avatarium preview  Avatarium  -  preview  Avatarium (2013) (85/100)    2014-09-22
어둡고 서정적인 둠메탈/고딕 락의 모습을 보여준다. 가끔씩 터져주는 기타애드리브가 일품
Pale Communion preview  Opeth  -  preview  Pale Communion (2014) (90/100)    2014-09-11
전작의 노선을 계승하여 하드록의 느낌을 깊게 버무린 앨범. 여러모로 팬들의 입장이 갈릴만한 작품인 것은 분명하며, 밴드의 아이덴티티가 변하는 과정이 드러난다고 볼 수 있겠다.
The Quantum Enigma preview  Epica  -  preview  The Quantum Enigma (2014) (85/100)    2014-07-14
어설픈 오케스트라와 어설픈 드라이브를 섞어놓은 여타의 심포닉 파워메탈과는 전혀다르다. 완전히 세련된 면모를 갖춘 에피카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War Eternal preview  Arch Enemy  -  preview  War Eternal (2014) (85/100)    2014-06-24
알리사의 보컬은 예상외로 조화를 보이고 있다. 오랜만에 돌아온 아모트의 기타는 여전히 날카롭고 묵직한 느낌을 주고 있다.
The Serpent & the Sphere preview  Agalloch  -  preview  The Serpent & the Sphere (2014) (85/100)    2014-06-16
여전히 멜랑꼴리하고 끈적한 느낌이다. 초기작의 로우한 느낌이 되살아나지는 않지만 보컬 특유의 속삭이는 듯한 그로울링은 일품이다. 빠져들 수 밖에 없다.
The Necrotic Manifesto preview  Aborted  -  preview  The Necrotic Manifesto (2014) (80/100)    2014-06-06
보컬은 취향과 거리가 멀지만 기타리프와 물흐르는 진행, 기타솔로는 일품이다.
Restoration preview  Amiensus  -  preview  Restoration (2012) (85/100)    2014-06-03
적절한 클린코러스와 익스트림 보컬의 조화가 귀에 잘 감긴다. 상당히 다양한 장르가 혼합된 느낌.
Regicide preview  Hour of Penance  -  preview  Regicide (2014) (85/100)    2014-05-31
전작에 비해 전혀 떨어지지 않는 테크닉과 브루털리티를 자랑한다. 오히려 트윈기타의 멜로딕한 맛이 더욱 살아난 느낌
Hydra preview  Within Temptation  -  preview  Hydra (2014) (75/100)    2014-05-27
상당히 멜로딕한 사운드를 보여준다. 여전히 초중기작으로 돌아갈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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